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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년 국내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진료 현황 및 문제점 분석

        이진수,김은실,정문현,백제중,정선화,안주희,최영화,이선희,고철우,김성범,김민자,박승철,기현균,송재훈,최상호,김양수,이상오,조용균,박영훈,정숙인,김연숙,이흥범,손창희,장성희,정희진,김우주 대한감염학회 2004 감염과 화학요법 Vol.36 No.3

        목적 : 2002년 말 중국에서 SARS가 발생한 이후 국내에서도 2003년 10월까지 총 3명의 추정환자, 17명의 의심환자가 보고되었다. 향후 추가적인 SARS의 유행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그간의 SARS 환자 진료에 있어서의 실질적인 준비사항, 진료 현황 등에 대한 조사를 통해 문제점을 파악하여, 향후 더 나은 대비가 될 수 있도록 개선점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재료 및 방법 : SARS로 의심되는 환자를 진료 경험이 있는 병원의료진을 대상으로 2003년 10월에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설문에는 SARS 환자 진료 시의 실질적인 조치, 진료 현황, 병실, 응급실 및 외래에서의 격리 시설과 준비사항, 보건당국의 관리와 지원에 관한 사항을 포함하였다. 결과 : 대상이 되는 22개 병원 중 17개(17/22, 77.2%) 병원이 설문에 응하였다. SARS 환자를 위한 격리실은 응급실, 외래, 일반병실 및 중환자실에서 각각 9개(9/17, 52.9%), 5개(5/17, 29.4%), 15개(15/16, 93.7%), 4개(4/16, 25%) 병원에서 음압처리가 되어있지 않은 일인실 혹은 다인실이 사용되었고, 1개(1/16, 6.3%) 병원에서만 일반병실에서 음압격리실이 운영되었다. 입원환자의 진찰 시 개인보호구의 착용은 거의 모든 의료기관에서 이루어졌다. 보건당국에서 SARS지정병원의 시설 등을 사전에 확인한 곳은 1곳(1/12, 8.3%)이였고, 14개 병원(14/15, 93.3%)에서는 보건당국에 의뢰한 검사결과를 통하 받지 못하였다. 결론 : 의료기관에서 SARS 환자용 격리실뿐만 아니라 기존의 격리실 설비 등이 미흡하였으며, 특히 중환자실 및 외래의 준비가 더욱 부족하였다. 보건당국의 의료기관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이 부족하였고, 병원과의 원활한 연계가 잘 이루어지지 않았다. SARS 만이 아닌 격리를 필요로 하는 질환의 적절한 진료를 위해 향후 병원 시설의 정비와 정부차원에서의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대책마련이 필요하다. Background : There was an worldwide outbreak of the Severe Acute Respiratory Syndrome (SARS) originated from China in late 2002. During that period three cases of suspected SARS and 17 cases of probable SARS were reported in Korea. With the concerns about the reemergence of SARS-coV transmission, it is important to be prepared for any possibility. So, this study is aimed to analysis the past measures in managing SARS and propose the amendatory plans to improve the preparedness. Materials & Methods : Questionnaires were collected among clinicians with any experience in managing the probable or suspected SARS cases in Oct. 2003. 17 out of 22 hospitals responded to the questionnaire. The contents in the questionnaire were practical activities, personal equipments, response plans, isolation facilities in emergency centers, outpatient clinics, general wards and intensive care units, and relationship with the public health department. Results : The dedicated isolation rooms in emergency centers, outpatient clinics, general wards, and intensive care units were prepared in 9 (9/17, 52.9%), 5 (5/17, 29.4%), 15 (15/16, 93.7%), and 4 (4/16, 25.0%) hospitals, respectively. Except for one hospital that newly made negative pressure room for SARS, single or multi-bed rooms without airborne infection control were used in all the other hospitals. The personal precaution principles were kept quite well in general wards. Before the designation of SARS hospital by the public health department prior evalution to see if the hospital was suitable for managing SARS was conducted in only 1 (1/12, 8.3%) hospital. The results of laboratory diagnosis were reported back in 1 (1/15, 6.6%) hospital. Conclusions : The isolation facilities which can control airborne infection were almost deficient not only for SARS but also for other respiratory transmissible diseases. For the infection control of transmissible diseases including SARS, more investment is needed on medical facilities and comprehensive support from the public health department required.

      • KCI등재

        정신분열병에 대한 리스페리돈의 효과 및 안정성

        이민수,김용구,김영훈,연병길,오병훈,윤도준,윤진상,이철,정희연,강병조,김광수,김동언,김명정,김상훈,김희철,나철,노승호,민경준,박기창,박두병,백기청,백인호,손봉기,손진욱,양병환,양창국,우행원,이정호,이종범,이홍식,임기영,전태연,정영조,정영철,정인과,정인원,지익성,채정호,한상익,한선호,한진희,서광윤 大韓神經精神醫學會 1998 신경정신의학 Vol.37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연구목적 : 본 시험의 목적은 임상시험 시작전에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PANSS Workshop을 통하여 PANSS, ESRS에 대한 국내에서의 표준화 작업을 구축하고 새로운 정신병 치료제인 리스페리돈의 효과와 안정성을 재확인하여 리스페리돈 사용에 대한 적정화를 이루는데 있다. 연구방법 : 1996년 4월부터 1996년 9월까지 국내 39개 대학병원 정신과에 입원중인 혹은 증상이 악화되어 입원하는 정신분열병 환자 377명을 대상으로 다시설 개방 연구를 시행하였다. 1주일간의 약물 배설기간을 가진후, 리스페리돈을 8주간 투여하였고, 기준점, 1주, 2주, 4주, 그리고 8주후에 평가되었다. 용량은 제1일에는 리스페리돈 1mg씩 1일 2회, 제2일에는 2mg씩 1일 2회, 제3∼7일에는 3mg씩 1일 2회 투여하였다. 이후 환자의 임상상태에 따라 임의로 증량할 수 있으며, 최대 일일 16mg을 초과하지 않도록 하였다. 추체외로 증상을 조절하기 위한 투약을 허용하였다. 임상증상 및 부작용의 평가는 PANSS(Positive and Negative Syndrome Scale), CGI(Clinical Global Impression) 그리고 ESRS(Extrapyramidal Symptom Rating Scale)을 사용하였다. 연구결과 : 377명중 343명(91%)이 8주간의 연구를 완결하였다. 치료 종결시점인 8주후 PANSS 총점수가 20% 이상 호전된 경우를 약물 반응군으로 정의할때, 약물반응군은 81.3%였다. 리스페리돈에 반응하는 예측인자로는 발병연령, 이전의 입원 횟수, 유병기간이 관련 있었다. 리스페리돈은 1주후부터 PANSS양성, 음성, 및 일반정신병리 점수상에 유의한 호전을 보여 효과가 빨랐다. CGI의 경우도 기준점에 비해 1주후부터 유의한 감소를 나타내었다. ESRS의 경우, 파킨슨 평가점수는 기준점과 비교해 투여 1주, 2주, 4주후 유의하게 증가되었다가 8주후 기준점과 차이가 없었다. Dystonia 평가점수는 1주후만 유의한 증가를 보였으며, dyskinesia 평가점수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혈압, 맥박수의 생명징후 및 일반 혈액학 검사, 생화학적 검사, 심전도 검사에서 유의한 변화는 없었다. 결 론 : 이상의 다시설 개방 임상 연구를 통해 리스페리돈은 정신분열병 환자에서 양성증상뿐만 아니라 음성증상 및 전반적인 증상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사료된다. 보다 명확한 평가를 위해서는 다른 항정신병약물과의 이중맹검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며, 또한 장기적 치료에 대한 평가도 함께 이루어져야 하겠다. Objective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icacy and safety of risperidone in the treatment of Korean schizophrenic patients. Method : This multicenter open study included 377 schizophrenic patients drawn from 39 university hospitals. After a wash-out period of 1 week, the schizophrenic patients were treated with risperidone for 8 weeks and evaluated at 5 points ; at baseline, and 1, 2, 4 and 8 weeks of treatment. The dose was increased from 2mg/day(1mg twice daily) to 6mg/day(3mg twice daily) during the first week and adjusted to a maximum of 16mg/day over the next 7 weeks according to the patient's clinical response. Medication to control extrapyramidal symptoms was permitted. The psychiatric and neurological status of the patients was assessed by PANSS, CGI, and ESRS scales. Results : 343(91%) of 377 patients completed the 8-week trial period. Clinical improvement, as defined by a 20% or more reduction in total PANSS score at end point, was shown by 81.3% of patients. The predictors of response to risperidone were associated older age, shorter duration of illness, fewer previous hospitalization. Risperidone had rapid onset of action ; a significant decrease of the total PANSS and three PANSS factor(positive, negative, general), and CGI was already noticed at the end of first week. For the ESRS, parkinsonism rating scores were significantly increased until week 4 comparing with baseline. Dystonia rating scores were significantly increased until week 1, and dyskinesia rating scores were not significantly changed during the study. Laboratory parameters including vital sign, EKG, hematological, and biochemical values showed no significant changes during the trial. Conclusions : This study suggests that risperidone is generally safe and effective against both the positive and negative symptoms in our group of patients.

      • KCI등재

        `예륜(藝倫)`의 역사적 추이와 제도적 임계

        이승희 ( Lee Seung Hee ) 민족문학사학회 2017 민족문학사연구 Vol.0 No.63

        이 연구는 자율심의기구로 발족된 `예륜`이 국가권력과 문화주체의 역학관계의 변화에 따라 동태적으로 구성되어간 과정을 따라가면서, 그 제도적 임계를 통해 검열체제의 변동 징후를 살피고자 하였다. `예륜`의 창립은 `자율심의`를 통해 국가권력의 사회통제력으로부터 자율성의 영역을 확보하기 위한 문화세력의 기대와 그 궤를 같이 하지만, 사실 그 막후에는 `예총`을 내세워 그러한 기대를 제도화하도록 종용한 공보부가 있었다. 초기 3년여 동안 조직적 불비와 미숙함, 역능의 한계로 자율심의기구의 민낯을 드러냈지만, 이내 공보당국은 삼선개헌정국을 경과하면서 `예륜`의 사용법을 달리하기 시작했다. 대중문화의 비중이 점차로 증대되고 있는 와중에, 박정희체제를 위협하는 대내외 정세가 검열제도의 신속한 정비를 요구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예륜`의 조직개편과 권역확대는 바로 그러한 필요에 의해 취해진 것이었고, 이는 미디어의 대중적 파급력 여하를 관건으로 놓은 박정희정부의 문화통제에 대한 경제성 원리가 작용한 결과였다. 박정희의 종신집권을 위한 문화통제의 효율성 제고, 이것이 바로 `예륜`이 수행해야 할 몫이었다. 검열강화에 따른 피검열자에 대한 압력지수는 계속해서 높아져갔다. 이런 역사적 추이는 분명 `예륜`이 국가에 의해 장악되어간 과정이라 할 만한데, 역설적인 것은 국가권력의 강박적 검열이 강화될수록 여 기에 비/ 반동일화하는 새로운 피검열자가 구성되고 있었다는 점이다. 그 징후의 확실한 증거는 `예륜` 초창기부터 충실한 심의대상이었고 그저 고요하기만 했던 연극분야에서 심의 결과를 납득하지 못한 피검열자들의 반응이 공개되기 시작했다는 사실일 것이다. 이런 점에서 `예륜`의 10년은 뜻하지 않게 그러나 필연적으로 검열전선이 가시화되는 과정이기도 했다. 이를 정부가 감지했던 것일까. 비단 그렇지 않았을지라도, `예륜`은 거기서 끝나야 했다. 긴급조치 9호가 발동된 `비상시`의 검열권은 국가만이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보면 검열전선을 가시화한 것은 다름 아닌 박정희정부였던 셈이다. This study investigated the changes in the censorship system through the institutional criticality of the `Ye-ryun`, which was established as an self-censorship organization, following the process of dynamically changing according to the changes in the dynamics of state power and culture subject. The founding of `Ye-ryun` is coextensive with the expectation of the cultural power to secure the autonomy area to the social control power of the state power through `self-censorship`, but in fact, there was a Public Affairs Department at behind the scene, who operated `Ye-chong` to institutionalize such expectations. In the first three years, this self-censorship organization were exposed to organizational defects, inexperience, and limitations of their capabilities. However, the public authorities began to change the usage of `Ye-ryun` soon thereafter passing 1969. This period was noisy to the constitutional amendment issue for election for the third term. As the proportion of popular culture is gradually increasing, the internal and external situation that threatens the Park Chung Hee system demanded the quick maintenance of the censorship system. The organizational reorganization and enlargement of `Ye-ryun` were taken by such necessity, and this was the result of the economic principle of the cultural control of the Park government, which was the key to the media`s power to spread. It was the duty of `Ye-ryun` to enhance the efficiency of cultural control for to get tenurial seizure of power of Park Chung Hee. The pressure index on the censorship-object has continued to increase. This historical trend is obviously a process that has been dominated by the state, and the paradox is that as the obsessive censorship of the state power is strengthened, there has been constructed a new censorship-object who has non/anti-identification to censorship standard. The definitive proof of the indications was that in the field of the drama it had been a faithful censorship-object since the beginning of `Ye-ryun` and that was just calming, that the reactions of censorship-objects who did not understand the censorship results began to be revealed. In this sense, the decade of `Ye-ryun` was an unintended but inevitable process of visualizing the censorship front. Did the government detect this? Even if it was not so, the `Ye-ryun` had to end there. This is because only the state should have the right of censorship on emergency when the ninth Emergency Measure was triggered. In this way, it was nothing but the Park Chung Hee government that visualized the censorship front.

      • 1995년과 2000년의 학동기와 2003년 학동전기 소아에서의 아토피피부염의 역학적 변화에 관한 전국적인 연구

        오재원,김규언,편복양,이혜란,정지태,홍수종,박강서,이수영,송상욱,김철홍,안강모,남승연,손명현,김우경,이미희,권병철,최성연,이소연,이하백,이상일,이준성 대한소아알레르기 및 호흡기학회 2003 소아알레르기 및 호흡기학회지 Vol.13 No.4

        목 적 : 최근 세계적으로 아토피피부염과 함께 여러 알레르기질환의 유병률이 증가하는 추세이며, 특히 소아에서의 발병률은 성인에 비해 훨씬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구미, 유럽에서의 유병률이 매우 높으며 이러한 추세는 치료와 예방이 개선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증가하고 있다. 이에 저자들은 대한소아알레르기 및 호흡기학회 주관으로 1995년과 2000년 초등학생과 중학생, 그리고 2003년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전국적인 아토피피부염 유병률의 역학적 변화와 서울과 지방과의 유병률의 차이를 알아보고 아토피피부염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환경적요인에 대하여도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 법: 1995년과 2000년에 동일한 설문방법을 이용하여 서울과 지방으로 크게 두 군으로 분류하고 나이별로는 초등학생 6-12세군과 중학생 13-15세군으로 분류하여 설문 조사하였으며, 설문 내용은 ISAAC 프로토콜을 한국어로 번역하였으며 일부 환경 설문은 국내현실에 맞게 추가하여 사용하였다. 대상자수는 1995년 조사에서 총인원 40,429명이었으며, 2000년 조사에서는 총인원 42,202명이었으며 2003년 조사에서 유치원생수는 총인원 725명이었다. 설문방법은 유치원생, 초등학생은 부모나 보호자가 응답하였으며, 중학생은 학생 본인이 응답하였다. 결 과 : '지금까지의 아토피피부염'에 대한 유병률은 총인원에 대한 통계는 1995년에 비해 2000년에 유병률이 6-12세와 12-15세 모두에서 증가되었으며, '지난 12개월 동안 아토피피부염'의 발병률에서도 1995년에 비해 2000년에 대상 모든 연령에서 증가되었다. 서울이 지방에 비해 '지금까지 아토피피부염' 유병률과 '지난 12개월동안 아토피피부염' 발병률이 1995년과 2000년 모두 높게 나타났으며, 진단율과 치료율도 서울이 지방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1995년과 2000년에서 6-12세에서 여학생이 남학생에 비해 높은 진단율을 나타냈다. 나이에 따른 유병률은 1995년과 2000년에 서울과 지방에서 5세에서 가장 높은 유병률을 보이고, 나이가 많을수록 유병률이 감소되었다. 한편 부모의 알레르기질환과 아토피피부염 병력이 자녀의 아토피피부염 진단율에 의미있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 론: 1995년에 비해 2000년에 아토피피부염의 유병률이 증가되었으며, 지방이 서울보다 더 급격한 유병률의 증가를 나타내었고, 5-15세까지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유병률이 감소하며,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유병률이 높게 나타났으며, 부모의 아토피피부염이나 알레르기 병력이 가장 위험한 요인 중 하나로 나타났다. Objective : Atopic dermatitis is a chronically relapsing inflammatory skin disease. However, little is known about the prevalence of atopic dermatitis outside of North America and Europe. We evaluated the nationwide prevalence of atopic dermatitis with the comparison of prevalence between 1995 and 2000, and between Seoul and provincial cities in Korea. We also evaluated the risk factors for atopic dermatitis. Methods : A cross-sectional ISAAC based questionnaire survey was conducted on random samples of schoolchildren (6 to 15 year olds) in 1995 and 2000. And kindergarten children (5 year olds) were surveyed in 2003, throughout South Korea. Results : The lifetime and last twelve months prevalence of atopic dermatitis in Korean school-aged children was increased from 1995 to 2000. The twelve-month prevalence of atopic dermatitis was higher in Seoul than in other provincial cities in 1995, but the prevalence of atopic dermatitis in Seoul and Provincial Centers became similar in 2000. Conclusion : The prevalence of atopic dermatitis in Korean school-aged children was increased from 1995 to 2000. The further evaluations that include objective examination are necessary to confirm these outcomes because the environmental and risk factors may be different among the countries according to their life styles.

      • 성인에서 Haemophilus influenzae 감염증의 임상양상과 미생물학적 특성

        이종섭,황병연,정희진,김우주,박승철,이도현,이창규,신종희,황규잠,이영희 대한화학요법학회 2000 대한화학요법학회지 Vol.18 No.2

        목적 : H. influenzae는 성인에서 흔히 호흡기 감염을 일으키는 균주로, 최근 ampicillin 내성 β-lactamase 생성 균주들이 지속적인 증가를 보이고 있어, 이에 국내 성인에서 H. influenzae에 의한 감염의 임상양상과 분리된 균주들의 미생물학적 특성을 조사하고자 하였다. 방법 : 1998년 3월부터 1999년 9월까지 고려대 구로병원에 내원한 환자중에서 H. influenzae가 분리된 68명을 대상으로 임상양상을 조사하고 항균제 감수성 검사를 시행하였다. 분리된 33주에 대해서 혈청형, 생물형, 세포외막 단백분석을 시행하였고, β-lactamase 생성여부에 따른 감염 환자군간 임상상 및 예후의 차이를 비교하였다. 결과 : 환자의 평균연령은 68세였고, 지역사회 획득감염이 전체의 85%를 차지하였다. 폐렴과 기관지염과 같은 하기도 감염이 전체환자의 75%를 차지하였고 분리 검체 역시 객담이 84%로 가장 많았다. 환자의 71%가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었으며, 그 중에 만성 폐쇄성 폐질환, 심혈관 질환, 악성종양, 당뇨병이 대부분이었다. 혈청형으로는 nontypeable 형이 68%로 가장 많았고 b형은 한 예도 없었다. β-lactamase 생성율은 63.2%였고, β-lactamase 양성균주의 항균제 내성율이 음성균주에 비하여 높았으나 β-lactamase 생성 여부에 관계없이 cefotaxime, azithromycin, ciprofloxacin에 대하여 100%의 감수성을 나타내었고 cefaclor, cefuroxime에 대해서는 10% 이하의 낮은 내성율을 보여 이들 항균제들이 치료에 효과적일 것으로 사료된다. 세포외막 단백분석에서는 C형과 D형이 전체의 64%로 가장 많았으며, 혈청형과의 유의한 연관성은 보이지 않았다. 결론 : 성인에서 H. influenzae는 주로 만성 기저질환자에서 급성 호흡기감염 또는 만성 폐쇄성 폐질환의 급성 악화를 유발한다. 기존의 보고에 비해 β-lactamase 양성율이 증가하였고, 이에 따른 항균제 내성율도 증가하여 항균제의 선택에 유의하여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세포외막 단백분석상 특정한 유형의 균주에 의해 감염이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향후 역학 조사의 도구로 이용할 수 있겠다. Purpose : H. influenzae is one of the common causative microorganisms of respiratory tract infections in adults. Recently. β-lactamase producing, ampicillin-resistant H. infiuenzae has become worldwide problem as well as in Korea. We studied to investigate the clinical features and microbiologic characteristics of H. infiuenzae infections in adults. Materials & Methods : From March 1998 to September 1999, 68 patients were enrolled in this study. Clinical features of H. infiuenzae infections were investigated, 68 isolates were subjected to the β-lactamase test, and 33 isolates were used for serotyping. biotyping, antibiotic susceptibility and outer membrane protein (OMP) analysis. Results : Mean age of study patients was 68 years-old and the acquisition rate in community was 85%. Pneumonia and bronchitis were the most common type of infection such as 80%, sputum was the most common clinical specimen for H. mQuenzae isolation. 70% of patients had chronic underlying diseases. Non-typeable strains were 68% and β-lactamase producing rate was 63%. There was no difference in the clinical features and prognosis of H. influenzae infection between the β-lactamase positivie and -negative groups. The susceptibility of cefotaxime, azithromycin, and ciprofloxacin was 100% and that of cefaclor, cefuroxime was under 10% in spite of β-lactamase positivity. In OMP analysis, C and D types were dominant (64%). Conclusion : H. influenzae caused acute respiratory infections in adults with chronic underlying disorders. This study shows higher β-lactamase producing rate and antibiotic-resistance rate than that were reported previously. OMP analysis shows that two major types of strains cause clinical infections intensively.

      • 췌장 선방세포암 1예

        이화정,지준호,박승찬,박정철,최은정,서혜진,이원식,이정림,배병조,손경락,이경희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2008 Yeungnam University Journal of Medicine Vol.25 No.2

        Acinar cell carcinoma is a rare tumor that represents 1~2% of al1 pancreatic cancers. Clinical and radiologic findings are inconclusive in this disease Acinar cell carcinoma is characterized by rapid progression and early metastasis, which lead to its poor prognosis. A 41-year-o1d man was admitted to our hospital for abdominal pain. Abdominal computed tomography (CT) and positron emission tomography-computed tomography (PET-CT) showed a splenic mass, which was being invaded by a pancreatic tail mass and which had increased ^(18)F-fluorodeoxyglucose (FDG) uptake Primary radical distal pancreatectomy and splenectomy were performed. Pathologic findings revealed an acinar cell carcinoma of the Pancreas The patient underwent a total gastrectomy three months later because of gastric recurrence Four months later, multiple hepatic metastases were discovered, and the patient underwent a left hepatectomy During treatment with capecitabine, there was no evidence of tumor progression for 14 months. We report a case of metastatic pancreatic acinar cell carcinoma, which did not progress for an extended period while the patient was being treated with capecitabme.

      • Autophagy 매개체인 LC3로 인한 Aβ 신경 독성의 증가

        이승아;이현정;김도희;김옥현 박지애;김대진;정윤희;김경용;김성수;이원복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의과학연구소 2012 中央醫大誌 Vol.37 No.1/2

        Autophagy is a highly regulated cellular mechanism that results in the bulk degradation process and which seems to be implicated in a variety of physiological and pathological conditions relevant to Alzheimer's disease (AD). Also, it has been suggested that the large part of autophagy is mediated by Light Chains 3 (LC3). Despite research suggesting an association between AD and autophagy, many issues remain to be addressed. To determine the relevance between autophagy and AD, we evaluated amyloid beta (Aβ) toxicity either in SH-SY5Y cells transfected with only EGFP or the cells exogeneously transfected with EGFP-LC3, mediating autophagy easily by overexpressed LC3. Without treatment of Aβ, the cell viabilities were quietly similar in both kinds of cells. The cell viability was decreased significantly in LC3 overexpressed cells. Consistently, more increased oxidative stress was detected in LC3 overexpressed cells. These results suggest that autophagy enhanced Aβ toxicity by way of increasing oxidative stress at least in part. This study will be of help to understand the role of autophagy in neurodegenerative diseases.

      • 한국인에게서 그레이브스병 약물치료의 적정기간

        이형숙,이동훈,정희선,이종우,김정은,신승수,정윤석,이관우,김현만 대한내분비학회 2003 Endocrinology and metabolism Vol.18 No.1

        연구배경: 그레이브스병의 치료에는 항갑상선제, 수술 및 방사성 요오드법이 선택되어 사용되고 있다. 이중 항갑상선제는 가장 많이 선호되고 있으나 낮은 관해율과 높은 재발율로 장기간 치료기간이 요구된다. 저자들은 그레이브스병 환자에게서, 선택되는 치료법의 선호도와 각 치료법의 관해율을 조사하고자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또한 본 연구에서는 항갑선제 치료의 적정기간을 평가하고자 하였다. 방법: 아주대학교병원에 내원한 환자 중 1년 이상 추적관찰이 가능한 205명의 그레이브스병 환자를 대상으로 조사하였다. 항갑상제군, 수술군 및 방사성 요오드군은 각각 170명, 29명 그리고 6명이었다. ROC curve를 이용하여 약물치료의 예후예측인자를 분석하였다. 결과: 1) 그레이브스병 환자의 치료 방법의 선택은 항갑상선제군, 수술군 및 방사성 요오드군 각각 170명(83.0%), 29명(14.1%) 그리고 6명(2.9%)으로 항갑상선제 치료가 가장 선호되었다. 2) 그레이브스병의 관해율은 항갑상선제군, 수술군 및 방사성 요오드군에서 각각 60.0%(102/170명), 96.5%(28/29명) 그리고 83.0%(5/6명)으로 수술군이 가장 높았다. 3) ROC curve의 AUC는 치료기간과 진단시 TBII가 각각 0.709 및 0.648이었고 적절한 약물투여 추적 관찰기간은 26개월이었다. 결론: 그레이브스병의 일차 치료법으로는 항갑상선제가 선호되고 있으나 수술 및 방사성 요오드 치료군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관해율을 보였다. 따라서 항갑상선제 치료로 26개월 이상 관해가 되지 않을 경우에는 치료 방법의 변경을 고려하는 것이 관해율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Background: Graves' disease in an organ specific autoimmune disease. Three kinds of therapeutic modalities (antithyroid drugs, ablation with radioactive iodine and subtotal thyroidectomy) are frequently performed for the management of this disease. The most popular therapeutic policy for the disease in Korea is antithyroid treatment. We analysed and compared the remission rates of all three modalities for Graves' disease, and evaluated the antithyroid modality to determine the correct duration of treatment. Subjects & Methods : The medical records of 205 patients with Graves' disease were reviewed. For the evaluation of the antithyroid modality medical treatment, antithyroid drugs were administered for more than 1 year. The prognostic factors associated with remission were analysed by means of an ROC curve. Results: 1) Of the 205 patients, proportions that received medical therapy, subtotal thyroidectomy and radioiodine therapy were 83.0, 14.1 and 2.9%, respectively. 2) The remission rates of the medical therapy, surgery and radioiodine therapy were 60.0, 96.5 and 83.0%, respectively. 3) The remission rate of the medical therapy was associated with the duration of medication and TBII activity. The determined proper duration for the antithyroid treatment was 26 months from the ROC curve analysis. Conclusion: The above results suggest that the proper duration of antithyroid treatment for Graves' disease is 26 months, after which time the subtotal thyroidectomy or radioiodine therapy should be considered if the disease has not remitted (J Kor Soc Endocrinol 18:24∼31,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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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드라마 〈사랑의불시착〉의 서사 특징과 일본 4차 한류 현상의 상관관계 연구

        이승희(Lee, Seung?hee) 건국대학교 GLOCAL(글로컬)캠퍼스 스토리앤이미지텔링연구소 2020 스토리&이미지텔링 Vol.20 No.-

        악화일로를 달리고 있는 한일 관계 속에서도 최근 일본을 중심으로 한류의 기세가 거세다. 이른바 4차 한류로 명명(命名)되는 최근 한류 열풍의 도화선이 된 것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독점 공개된 TV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과 〈이태원 클라쓰〉이다. 본고는 이 가운데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중심으로 드라마의 서사적 특징과 한류 열풍과의 상관관계를 일본의 사회, 문화적 배경을 통해 고찰하였다. 연구 결과 다음음과 같은 점들을 확인하였다. 첫째 북한을 소재로 한 설정은 일본인들의 독특한 북일관계와 북한 인식 등을 배경으로 남성 시청층을 새로운 드라마 소비층으로 확보하였다. 둘째 〈사랑의 불시착〉에 등장하는 여성 캐릭터들의 주체적이고 당당한 모습은 여전히 뿌리 깊은 가부장제와 여성에 대한 경직된 문화가 잔존해있는 일본 사회의 여성들에게 자신의 목소리를 찾아주고 대리만족을 느끼게 해줌으로써 드라마에 더욱 열광하도록 만들었다. 셋째, 드라마 속에 일관되게 흐르는 웃음 코드 속에서 일본인들에게 익숙한 전통 예능인 만자이(漫才) 요소를 발견할 수 있었으며, 끝으로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속의 주요 공간적 배경인 북한과 북한 주민들의 리얼한 일상의 풍경은 일본에서도 붐을 이루고 있는 ‘쇼와 노스탤지어(昭和ノスタルジア)’ 현상과 결합하며 드라마에 대한 흡입력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Despite the worsening relationship between Korea and Japan, the Korean Wave has been on the rise recently, especially in Japan. The so-called fourth wave of Hallyu, or the Korean Wave, has sparked the latest wave of Korean Wave, which was exclusively released on Netflix, Crash Landing on You and Itaewon Class. Among them, the study considere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box office factors of the drama and the Korean Wave craze through the social and cultural backgrounds of Japan. The study identified the following points: First, the North Korea-based setting has secured a male audience as a new drama consumer based on the unique Japanese-North Korea relationship and awareness of North Korea. Second, the self-reliant and imposing appearance of female characters in Crash Landing on You has made Japanese women, who still maintain a deep-rooted patriarchal system and a rigid culture of women, more enthusiastic about the drama by finding their voices and making them feel vicarious satisfaction. Third, we could find Manzyai element, a traditional entertainment that is familiar to Japanese people in the drama, and finally, the real daily scenery and story created by North Koreans and North Koreans, the space in the drama Crash Landing on You, combined with the Shōwa Nostalgia phenomenon, which is also booming in Japan, contributing to the increased suction power to the 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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