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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병원에서 자문의뢰 의사의 정신과 자문의뢰 만족도와 정신과에 대한 인식과 태도

          류석환,이양현 大韓神經精神醫學會 2002 신경정신의학 Vol.41 N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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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목적 : 본 연구는 자문의뢰 의사의 정신과 자문의뢰 만족도와 정신과에 대한 인식과 태도를 알아보고, 정신과에 대한 인식과 태도와 정신과 자문만족도의 상관관계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 법 : 본 연구는 대구가톨릭대학병원에 근무중인 비정신과 의사 159명을 대상으로 정신과 자문의뢰 만족도와 정신과에 대한 인식과 태도에 관한 설문지를 이용하였다. 135명이 설문에 응답을 하였다. 문항의 내적 일치도는 Cronbach의 α계수를 구하였고, 구조 타당도 검증을 위하여 요인 분석을 시행하였고, t-검정과 일원변량분석검정을 시행하였다. 결 과 : 정신과 자문의뢰 만족도 설문결과에 따라 28문항 중에서 23문항으로 7개의 요인이 추출되었다. 23개 문항에 대한 Cronbach의 α계수는 0.8594였다. 정신과 자문의뢰 만족도의 하위척도인 정신과 의사의 태도와 정신과에 대한 인식과 태도의 하위척도인 정신과 영역의 장점 사이에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ρ=0.442(p=0.0001))가 있었다. 정신과 자문의뢰 만족도의 하위 척도인 환자의 정신과에 대한 이해와 정신과에 대한 인식과 태도의 하위척도인 일어날 수 있는 남용과 사회적 비난 사이에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ρ=0.378(p=0.0001))가 있었다. 정신과 자문의뢰 만족도의 하위 척도인 정신과 자문 응답 신뢰도와 정신과에 대한 인식과 태도의 하위 척도인 효용 사이에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ρ=0.482(p=0.0001))가 있었다. 정신과 자문의뢰 만족도의 하위 척도인 자문의뢰 의사의 정신과에 대한 이해와 정신과에 대한 인식과 태도의 하위 척도인 일어날 수 있는 남용과 사회적 비난 사이에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ρ=0.411(t=0.0001))가 있었다. 정신과 자문의뢰 만족도의 하위 척도인 정신의학에 관한 지식과 정신과에 대한 인식과 태도의 하위 척도인 정신과 영역의 장점 사이에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ρ=0.413(p=0.0001))가 있었다. 결 론 : 정신과 자문의뢰 만족도는 정신과 의사의 태도와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으며, 환자와 자문의뢰 의사 모두가 정신과와 정신과 질환에 대한 태도가 긍정적일수록, 자문의뢰 의사가 정신의학적 지식이 많을수록 정신과 자문의뢰 만족도가 높았다. Objective : The aim of this study were to investigate degree of satisfaction in referring physicians' psychiatric consultation services and their altitudes and opinions toward psychiatry, and the correlation between two them. Method : A total of 159 survey questionnaire were distributed to physicians in a University Hospital. The questionnaires contained the level of satisfaction in referring physicians' psychiatric consultation services and their attitudes and opinions toward psychiatry. 135 surveys were returned, representing 85% return rate. Statistical method used were Cronbach's alpha coefficient for testing reliability, factor analysis for testing validity, and t-test or ANOVA with SAS. Results : Internal consistency reliability was tested by Cronbach's alpha. Cronbach's α was 0.8594 for total 23 items. Twenty-three items and seven factors were emerged and these contributed 66.8% of the variance in the total score. Factor Ⅰ in the psychiatric consultation questionnaire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overall merits of the field of psychiatry in the attitude questionnaire, factor Ⅱ in the psychiatric consultation questionnaire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possible abuses and social criticisms in the attitude questionnaire, factor Ⅲ in the psychiatric consultation questionnaire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efficacy in the attitude questionnaire, factor Ⅴ in the psychiatric consultation questionnaire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possible abuses and social criticisms in the attitude questionnaire, factor Ⅵ in the psychiatric consultation questionnaire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overall merits of the field of psychiatry in the attitude questionnaire. Conclusions : Our results supported the hypothesis that referring physicians' satisfaction to the psychiatric consultation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psychiatrists' attitude, and that physicians with more positive attitudes and those had more knowledge on psychiatry showed greater satisfaction in psychiatric consultation service than those without.

        • KCI등재

          광주지역 일반인들의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에 대한 인식 및 태도

          이은희,김경자,이신영 大韓神經精神醫學會 2000 신경정신의학 Vol.39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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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목적 : 본 연구는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에 대한 일반인의 인식과 태도를 알아보기 위해서 실시되었다. 방 법 : 1999년 1월말부터 2월초까지 광주시내에 거주하는 일반인 709명을 대상으로 정신질환에 대한 태도를 묻는 설문 조사를 시행하였다. 결 과 : 1)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에 대한 주관적인 정의를 살펴보면, 심한 스트레스나 정신적인 충격, 마음에 상처를 받아서 마음의 병에 걸린 불쌍하고 약한 사람으로 기술하였으며, 정신질환의 원인으로 생물학적이나 유전적인 측면보다 심리적, 사회적인 측면에 대해 더 많이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2)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에 대한 인식과 태도를 살펴보면, 일반인의 76.4%는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면서도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의 결혼 가능성이나 지역사회 내에서 더불어 사는 것에 대해서는 여전히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정신질환은 치료될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정신병원에서 치료될 가능성에 대해서는 상당히 부정적이며 특히 정신병원에 대한 인식이 매우 부정적이었다. 집단별로 살펴보면, 본인이 직접 정신질환을 경험했던 집단에 비해 주변인 중에서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을 경험하지 않았던 집단이 거의 모든 항목에서 더 부정적으로 응답했다. 3) 선행연구와 비교해보면,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은 1970년대보다 상당히 긍정적으로 변화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 론 :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에 대한 인식과 태도가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으나 실제적으로 자신의 삶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부분에서는 여전히 부정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따라서 정신질환에 대한 부정적인 태도를 변화시키고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에 대한 오해나 편견을 줄이기 위해서는 체계있는 대중교육이나 사실에 기반을 둔 대중매체의 노력뿐만 아니라 실제적으로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을 만나서 직접 경험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Objectives : This study was conducted for the purpose of identifying the attitudes of laypersons towards the mentally ill. Methods : From the end of January to the beginning of February of 1999, the 709 subjects who lived in Kwangju were surveyed with a questionnaire regarding their attitude towards mental illness. Results : 1) On the question requiring the subjective definitions of a person with mental illness, the subjects described a person with mental illness is pitiful and weak person who became mentally ill due to severe stress, mental shock, or hurts in mind. And they responded on psychological and social factors move than biological or genetic ones to the question asking the causes of mental illness. 2) Positive attitudes were shown in 76.4% of the subjects on the question of awareness and attitudes towards the mentally ill, while about the possibility of their marriage and living together in the community, quite negative attitude was shown, In addition, even though the subjects considered that mental illness could be cured, they had quite negative thoughts on the treatment effects in psychiatric hospitals, especially, the attitude towards the psychiatric hospitals was very negative. On the examination by groups, the group of subjects who had never experienced mental illness replied more negatively in almost all items than the group of subjects who had direct experiences. 3) Compared with previous studies, it appeared that the overall awareness of the mentally ill was changed in a quite positive direction than the 1970s'. Conclusion : Even though the attitude towards the mentally ill has changed in a positive direction, many people still have negative attitudes if it is related to and affect their lives directly. To change the attitudes and to reduce the prejudice and misunderstanding against the mentally ill, it may be helpful to let people make direct contact with the mentally ill, as well as to make efforts with systematic public education or with the media based upon the fa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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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간호조무사 양성소 교육과정 전후의 정신질환에 대한 태도조사

          최석민,장경준 大韓神經精神醫學會 1996 신경정신의학 Vol.35 N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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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연구는 정신질환에 대한 태도 변화가 적절한 교육에 의하여 변화할 수 있다는 관점에서, 정신질환자 치료에 일익을 담당하게 정신간호조무사를 양성하는 국립서울정신병원 부설 정신 간호조무사 양성소의 학생을 대상으로 정신질환에 대한 태도 조사를 하여, 정신과 교육이 정신질환에 대한 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보았다, 연구 방법은 1993년과 1994년에 양성소 교육을 받고 전과정을 수료한 39명을 대상으로, 정신질환에 대한 태도를 묻는 설문지를 사용하여 정신과 교육전, 후의 정신질환에 대한 태도의 변화를 보았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양성소 교육이 정신질한에 대한 태도에 미친 영향을 보면 다음과 같다. 1) 정신병 환자에 대한 개념 및 태도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하였다(p<0.05). 2) 정신병원에 입원한 환자에 대한 치료 전망, 개방병동에 대한 태도의 변화는 부정적인 방향으로 변화하였다(p<0.05). 3) 나머지 신경증에 대한 개념, 정신질환에 대한 부정적 편견, 정신질환의 치료 예후에 대한 태도, 입원치료와 가정내 보호에 대한 태도, 정신병동의 기능에 대한 태도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수준의 변화가 없었다. 이 연구의 조사 대상군의 특성을 알아보기 위해 동일한 설문을 사용하여 조사한 일반인 군, 의과 대학생 군과 비교해 보면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이 연구의 교육전 대상군은 정신과 실습을 받지 않은 의과대학생군과 정신질환에 대한 태도를 묻는전체 문항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2) 이 연구의 교육적 대상군은 일반인보다 신경증에 대한 개념, 정신질환의 치료 예후에 대한 태도, 정신병원에 입원되어 있는 환자의 치료전망에 대한 태도를 묻는 문항에서 일반인보다 부정적으로 대답하였다. Objective : This study was designed to evaluate the effect of the psychiatric nursing assistant education done at Seoul National Psychiatric Assistant School on the attitude toward mental illness. Methods : The subjects were 39 graduates from Seoul National Psychiatric Assistant School, during 1993- 1994. They were assessed during pre- and post-education periods with Scale for Mental Health Attitude(Star 1952). Chi-square test was used for statistical analysis. Results : 1) Statistically significant changes were shown in concepts and attitudes toward mentally ill patients, therapeutic prospect to inpatient, and attitude toward open ward (p<0.05). 2) Statistically significant changes were not shown in concepts of neurosis, negativistic bias toward mental illness, therapeutic prognosis of mental illness, attitude toward inpatient treatment and care in home, and attitude toward function of psychiatric ward. Conclusion : We conclude that psychiatric nursing assistant education needs further impro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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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精神醫學 臨床實習敎育이 精神疾患에 대한 態度에 미치는 影響

          蔡仁英,趙斗英 大韓神經精神醫學會 1986 신경정신의학 Vol.25 No.1

          지역사회 정신의학분야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의사들의 정신질환에 대한 태도는 의과대학 학생시절 받은 정신의학교육 그 중에서도 임상실습교육에 의해 많은 영향을 받는다. 이에 저자들은 정신의학 실습교육이 원래 목표했던대로 학생들의 정신질환에 대한 태도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시키는가를 알아보았다. 본 조사는 1985년 3월 4일부터 7월 20일까지 약 5개우러에 걸쳐 4주간의 정신과 임상실습을 마치게 되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이 기간 동안에 미처 실습을 못하는 66명을 대조군으로 하였다. 조사방법은 실습전과 후에 각각 두번에 걸쳐 동일한 내용의 설문을 이용하여 제일저자가 직접 학생 개개인 면접한 것을 통하여 이루어졌다. 4주간의 임상실습후 변화는 다음과 같았다. 1)정신병환자(psychotics)에 대한 개념 및 태도는 매우 긍정적으로 변하였다(p<0.001). 2)신경증 환자에 대해서도 가벼운 정신질환으로 옳게 이해하게 되었으며 신체질환으로 오인하는 학생도 매우 줄어들었다(p<0.01). 3)나머지 정신질환에 대한 부정적 편견, 정신질환의 치료예후에 대한 태도, 정신병원에 입원되어 있는 환자의 치료전망에 대한 태도, 입원치료와 가정내 보호에 대한 태도, 정신병원의 기능에 대한 태도와 개방병동에 대한 태도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수준의 변화가 없었다. 이상의 결과를 분석해 본 결과, 저자들은 현재 서울대학병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임상실습의 몇가지 문제점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2주간의 서울대학병원내에서의 임상실습기간은 너무 짧다. 2) 연계병원에서의 실습내용 및 지도감독에 다소 미흡한 점이 있다. 3) 학생들의 치료과정에서의 역할이 너무 수동적이다. 4) 학생 임상실습교육만 담당하는 교수나 전공의가 따로 없어서 체계적이고 지속성있는 실습교육이 안되고 있다. 위의 문제점을 토대로 저자들은 다음과 같은 몇가지 제언을 해 보았다. 1) 학생을 일차 치료자(primary terapist)로 이용해 보자는 것이다. 2) 학생에게 환자 배정시 좀 더 치료자간에 신중한 토의가 있은 후, 단기 입원 가능성이 있는 환자, 치료 반응이 좋을 것으로 예측되는 환자, 신경증환자들을 많이 배정토록 하자는 것이다. 3) 신경증환자에 대한 옳은 이해와 개념이 형성되도록 외래환자에 대한 중례토론을 늘리고 외래 재진도 보게 하자는 것이다. 4) 시청각 기재를 좀 더 이용한다. 5) 일관성 있는 실습을 위해 한 사람의 교수나 전임의가 실습교육을 전담할 필요가 있다. 6) 서울대학병원과 연계병원사이에 좀 더 긴밀하고 일관성있는 실습이 이루어져야 겠다. 7) 병상수를 좀 더 확보하여 6주 또는 그 이상의 실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 This study was designed to evaluate the effect of psychiatric clerkship at the Seoul National University on the medical students' attitudes toward mental illness. For this study, 96 third-year medical students who took psychiatric clerkship between March 1985 and July 1985 were selected and were didn't take clerkship during this period. The author interviewed them with prearranged questionnaire at the beginning and at the end of 4-week-long clerkship. Two result categories were found: 1) Statistically significant attitude changes were noted between preclerkship and postclerkship state in the following 2 aspects: concepts of psychotic patients and concepts of neurotic patients. 2) Statistically significant attitude changes were not noted in the following 7 aspects: 2 questions of negative preconceptions of mental illness, attitude toward prognosis of mental illness, attitude toward treatment in a mental hospital compared to home care, attitude toward primary function of a mental hospital and attitude toward open-door system. While considering the results, the authors found several problems in the current states of psychiatric clerkship in the Seoul National University and proposed some ideas for the purpose of improving the psychiatric clerkship.

        • KCI등재

          최근 일간지에 보도된 정신병에 대한 기사 분석

          김성완,윤진상,이무석,이형영 大韓神經精神醫學會 2000 신경정신의학 Vol.39 N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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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목적: 정신병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낙인은 질병의 예방, 조기치료 및 재활을 어렵게 한다. 이러한 부정적 시각은 다양한 대중매체에 의해서 강화될 수 있다. 본 연구는 질병에 대한 일반인의 인식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신문이 정신병에 대해 기술하는 내용을 분석하였다. 방법: 1998년 3월부터 2000년 2월까지 2년 동안 동아일보와 조선일보의 신문기사를 천리안의 뉴스복수정보 검색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조사하였다. 검색어로는 일반인과 신문기사가 정신병을 지칭한다고 생각되는 정신분열, 정신병, 정신질환, 정신이상을 선택하였다. 이러한 검색어를 포함한 총 326건의 기사를 정해진 범주에 따라 분류하여 양적 및 질적 분석을 하였다. 정신병에 대한 시각을 알아보기 위해 신문기사를 부정적(직접적 또는 간접적) ② 객관적 또는 긍정적, ③특별한 시각 없음으로 분류하였다. 결과: 326건의 기사 중 부정적 기사는 직접적 177건, 간접적 51건으로 모두 228건(69.9%)이었다. 반면 객관적 또는 긍정적인 기사는 각각 29건, 14건으로 총 43건(13.2%)이었고 특별한 시각 없음은 55건(16.9%)이었다. 부정적 기사 중 가장 많은 것은 정신병 환자는 위험하거나 난폭하며 범죄를 잘 저지른다는 용을 전달하는 기사였다(118건). 이외에도 정신병 환자는 엉뚱하거나 특이하다(27건), 사회적 기능 행을 잘 못한다(18건), 정신병은 사회적으로 창피한 병이다(14건), 낫지 않는 만성질병이며 가족은 힘들고 부담스럽다(16건), 격리 수용해야 한다(6건)는 부정적 측면의 내용이 있었다. 또한 병의 원인에 대한 편견(18건), 상대를 비하하거나 어떤 현상의 심각성을 표현하기 위해 정신병이란 용어가 사용되는 경우(35건)와 더불어, 정신병원 입원에 대해서도 수용, 감금, 처넣다 등의 단어로 부정적인 기술(18건)을 하였다. 정신이상, 정신병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경우에 부정적 기사의 비율이 높았고, 기사에 환자가 직접 묘사되는 경우에 부정적 기사의 빈도가 높았다. 사건뉴스, 정치, 방송, 문화 기사에서 부정적 기사가 많았다. 반면 건강 기사에서 부정적 기사가 상대적으로 적었고 객관적 또는 긍정적 기사의 비율은 가장 높았다. 결론: 정신병에 대한 신문의 올바른 보도를 유도하는 것은 일반인의 질병개념 형성과 치료방법의 선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며, 나아가 환자의 효율적인 사회적응에 도움이 될 것이다. 이를 위해 정신병에 대한 신문기사의 부정적인 기술과 편견 전달을 체계적으로 모니터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대중매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정신병에 대한 정보를 일반인에게 사실적으로 전달하려는 노력이 요구된다. 중심단어:정신병·신문·대중매체·낙인·정신분열. Object: Social stigma and prejudice against schizophrenia hinder the prevention of the disease, early treatment and social rehabilitation. This stigma and the negative viewpoint against schizophrenia are enhanced by the mass media. This study investigated newspaper articles on psychosis, which strongly influence the public recognition of the illness. Method: The newspaper atricles of Dong-A Ilbo and Chosun Ilbo from March 1998 to February 2000 were reviewed through a news-searching program in Chollian. The search words, which were regared as psychotic illness, were Schizophrenia, Psychosis, Mental illness, and Mental derangement. A total of 326 articles were classified by category and analyzed quantitatively and qualitatively. The viewpoint of articles on psychosis consisted of these : ①negative(direct or indirect) ② neutral or positive ③ no specific viewpoint. Result: Of the 326 articles, the number with a negative description was 228(69.9%), the number with a neutral or positive description was 43(13.2%), and the number with no specific viewpoint was 55(16.9%). The most frequent negative theme was psychotic patients are dangerous or violent or may commit a crime(n=118). Other negative themes were these : psychotic patients are bizarre or grotesque(n=27), psychotic patients can't function in society well(n=18), psychosis is incurable and families should bear great burden(n=16), psychosis is shameful(n=13) and psychotic patients should be institutionalized(n=6). There were also prejudices against the cause of the illness(n=18), the description of psychosis in degrading terms(n=22) and the negative description of psychiatric hospitalization(n=18) with the words such as institutionalization, imprisonment and put into etc. In the artcles using the terms mental derangement or psychosis compared with mental illness, schizophrenia and in the articles describing psychotic patient compared with illness itself, the frequency of negative articles was high. Within each type of artcle, news, politics and culture artcles more frequently had a negative description, while health artcles less frequently had a negative description and most frequently had a neutral or positive description. Conclusion: There should be a program for monitoring newspapers for appropriate in-formation on psychosis. It might reduce social stigma and consequently help rehabilitation of psychotic patients. Also there should be endeavors to monitor other mass media and to develop a public education campaign through the mass media. KEY WORDS:Psychosis·Newspaper·Media·Stigma·schizophre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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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집단치료의 역사와 현황 : 정신과 영역에서 실시되어 온 집단치료를 중심으로

          이후경,윤성철,김선재,백인석,이연수 大韓神經精神醫學會 2000 신경정신의학 Vol.39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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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목적 : 집단치료에는 집단정신치료와 싸이코드라마를 비롯하여 활동치료에 해당하는 작업치료와 치료레크리에이션, 예술치료에 해당하는 음악, 미술, 무용, 연극치료 등 다양한 유형이 포함된다. 이러한 집단치료는 입원환자를 위해 오래 전부터 사용되어 왔으며, 최근 정신보건법 시행 이후 정신질환자 관리를 위해 대부분의 낮병원, 정신보건센터에서 활발하게 실시되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집단치료에 대한 연구가 매우 적고, 기본적인 실태조사가 되어 있지 않으며, 정신과 의사들의 관심이 부족한 상태이다. 그러므로 본 저자들은 1)문헌고찰을 통해 집단치료의 역사를 파악하고, 2) 현재 전국적으로 집단치료가 실시되고 있는 현황을 조사하여, 3) 집단치료가 정신질환자의 치료 및 관리를 위해 더 활성화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본 연구를 실시하였다. 대상 및 방법 : 조사대상은 대한신경정신의학회 97년 연보를 참조하여 수련병원, 종합병원, 정신병원, 입원병상이 있는 의원, 입원병상이 없는 의원, 낮병원, 정신보건센터로 나누어 random sampling을 하였다. 집단치료의 실시현황에 대한 내용(집단치료의 실시현황, 집단정신치료의 현황, 싸이코드라마의 현황, 주치료장의 현황, 보조치료자의 현황, 치료시간, 치료회수, 집단구성원의 크기)은 전화로 조사하였다. 결 과 : 집단치료가 전체기관에서 시행되고 있는 비율(%)에 따라 순서대로 나열해보면, 예술치료(30.9%), 활동치료(28.4%), 집단정신치료(27.2%), 기타치료(24.1%), 대집단치료(23.2%)의 순으로 시행되고 있고, 싸이코드라마(10.9%)가 가장 적게 시행되고 있다. 집단정신치료는 입원환자(61.6%)를 대상으로 진단별로 보면 혼합집단(51.4%), 유형별로 살펴보면 일반집단(83.2%)으로 가장 많이 시행되고 있다. 싸이코드라마는 입원환자(65.3%)를 대상으로, 진단별로 보면 혼합집단(69.4%)으로 가장 많이 시행되고 있다. 주치료자에 있어서 집단정신치료는 전문의(31.1%), 사회사업가(29.5%), 싸이코드라마는 전문의(36.1%),사회사업가(36.1%)가 같은 비율로 맡고 있고, 보조치료자에 있어서 집단정신치료는 간호사(40.8%), 싸이코드라마는 사회사업가(25.9%), 자원봉사자(23.5%)가 맡고 있다. 각 집단치료 시간에 있어서 집단정신치료는 60분 내외, 싸이코드라마는 120분 내외로 진행되는 경우가 가장 많고, 각 집단치료의 빈도로는 한 주에 한 번 진행되는 경우가 가장 많다. 집단구성원의 크기(참여 인원 수)에 있어서 싸이코드라마는 26.0명(±17.8), 집단정신치료는 11.0명(±5.8)으로 구성되어 있다. 입원실이 있는 경우(83.6%)에 입원실이 없는 경우(2.2%)보다 압도적으로 높게 집단치료가 시행되고 있다. 결 론 : 집단치료는 많은 병원에서 시행되고 있으며, 정신과 치료의 중요부분으로 자리잡고 있다. 그러나 정신과 전문의가 시행되는 경우가 적었으며, 외래에서 시행되는 경우는 매우 적었다. 집단치료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과 이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이 요구되며, 외래치료에서 집단치료가 활성화될 필요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Objectives : A group therapy includes various types : group psychotherapy, psychodrama, activity therapy including occupational therapy as well as recreation therapy, art therapy of drawing, music, dancing and drama. It has long been in use for in-patients, and became more trendy at day hospitals and community mental health centers after the enactment of a mental health law. It was surprising that a few researches have been made in the field, including a basic fact finding and that a few Korean psychiatrists have been inclined toward it. Meanwhile, we finished a research work on ; how a group therapy has been conducted so far, its current status across the country, possibly the best way to heal, and deal with, psychiatric patients. Methods : The 1997 annual report by Korean Neuropsychiatric Association, has been available for random sampling in the following categories ; training hospital, general hospital, psychiatric hospital, clinic with admissions, day hospital, community mental health center. Telephone polls were conducted on contents of frequency and status of a group therapy available with psychodrama, main therapists, co-therapists, duration & times of therapy, size of group therapy recipients etc. Results : The group therapy is broken down into the order of percentage ; Art therapy(30.9%), Activity therapy(28.4%), Group psychotherapy(27.2%), Others(24.1%), Large group therapy(23.2%), with the psychodrama(10.9) least of all. Against in-patients(61.6%), the group psychotherapy shows its greatest diagnosis for a combined group(51.4%), and finds its biggest type in a general group(83.2%), Against in-patients(65.3%), the psychodrama diagnosis is mostly conducted for a combined group(69.4%) For a main therapist, the group psychotherapy is taken care of by boardmen(31.1%), and social workers(29.5%), while psychodrama by psychiatric boardmen(36.1%), and social workers(36.1%). On the other hand, for a co-therapist, the group psychotherapy is done by nurse(40.8%), while psychodrama by social workers(25.9%), and volunteers(23.5%). At a time most group psychotherapies takes some 60 minutes, psychodrama 120 minutes. Group therapies take place each once a week. Its participation amounts to 26.0(±17.8) for a psychodrama, and to 11.0(±5.8) for a group psychotherapy. Clinics with admission rooms(83.6%), exceedingly enjoy more group therapy than ones without(2.2%). Conclusions : The group therapy is run at most hospitals as the main part ofa psychiatric treatment. However, the job has been undertaken on a small scale by outpatient clinics as well as psychiatric boardmen. Therefore, more attention is urged toward a group therapy, its professional training, plus its more brisk business at outpatient clin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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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veloping Child Psychiatry in Korea

          KANG-E MICHAEL HONG 대한신경정신의학회 1982 신경정신의학 Vol.21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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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소아정신과 영역의 발달사를 간략하게 기술하고 소아정신과 현황과 환자들의 특성을 고찰하고자 서 울대 학교병원 소아정신분과 수립 이후 (1979. 7) 1년 1개 월간 내원한 환자에 대한 통계를 분석하였다. 결과를 요약하면 1. 한국 소아정신과 활동의 시작은 해방을 전후하여 몇몇 중진정신과 전문의들이 소년심판소와 가정법원 에 비행청소년 취급에 참여한데서 찾아 볼 수 있고 1960년도를 전후 아동상담운동으로 아동들의 행동문 제에 대한 대중의 인식이 높아졌고 1967년 노동두가 처음으로 가톨릭의대 에서 소아정신과를 특수분야로 소개하였고 1969년부터 1973년까지 이규원이 정식으로 서울대학교 병원에 소아정신과진료를 실시 하였다. 그후 1979년 7월 서울대학병원에 소아정신과가 신경정신과 내에 분과로 정식 발족되어 외래,입원, 자문, 발달장애아 주간치료센터 등 다양한 진료활동을 하고 있고 매 년 1명씩의 전임의 훈련을 하고 있다. 현재 5 ~ 6 명의 정식 소아정신과 수련을 적어도 1년 이상 받은 정신과 전문의 가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다 2. 소아정신과 개설후 13개월간의 임상통계를 보면 다음과 같다. 환자수는 외 래 554명 , 입원 42명 , 타과자문 69명등 총 623명 이 었으며 (Table 1), 이 환자수는 미국의 주요 소아정신과의 연간 환자 숫자와 버금 새지 초과 한다. 환자의 남녀성비는 2 : 1 로서 남자에게 많았고 연령별로 보아 6세 이하 취학전 아동이 40%, 학령기 아동 47%, 청소년이 13%였다 (Table 2). 환자 의뢰는 대학병원내 타과로부터 36%, 부모 자신, 29%, 의사로부터 17%, 기타 전문가 5% 로서 주로 타과의사가 주요 의뢰처 였다 (Table 3). 의뢰 이유로는 언어문제가 가장 많았고 다음 신체 증상, 수면장애, 과잉행동,사회성의 결여, 경기 ,불안, 우울등이 주요 주소였다 (Table 4). DSM -J 에 의한 진단류를 보면 전반적 발달장애 (12.4%) 신경과적 장애 (12.1% ), 정신지체 (11. 1%) 이 고 다음이 불안증 (9% ), 적응장애 (6.9% ), 수면장애 (5. 3% ), 우울 (4.7 % ), 주의력 결핍증 (4. 6 % ), 야뇨증 (5.3 % ), Tic 장애 (4.0 % ), 행동장애 (3 .7 % ), 정신병 (3. 4%) ’ 특수 발달장애 (2. 6%) ’ 전환반응 (2 .1% ), 성격 장애 (2.0% ) 순이 었다. 전환자의 1/3 은 발달장애 , 뇌손상, 정신지체 등 기질적 요인으로 오는 장애로 주로 학령전가 아동이었고,1/3 은 불안, 우울 전환반응 등 정서장애 로 학령기 아동들이었으며 기 타 장애가 1/3을 차지하였다 (Table 5). 임상적 관찰에 의한 원인적 요소로서 임신중, 출산전후 및 유아기의 기질적, 생물학적 요인들이 뇌손상, 정신지체, 발달장애의 원인으로 추정되었고 전통적으로 긴밀한 모자관계, 산업화, 핵가족화,경제성장 등의 사회적 변천과 불안정, 자녀수의 감소와 양육방법의 혼돈, 부모의 과잉보호, 과잉통제,그리고 과잉교육열 등이 정서, 행동 및 정신지체 장 애의 주요 원인으로 나타났다. 3. 소아정신과의 정립괴- 진료체제의 확립에 있어서 가장 큰 문제점은 환자수는 많으나 이를 담당할 소아 정신과 전문의와 다과적 팀 구성원(심리학자,사회 사업가,특수교육가, 언어치료사, 간호원 등)의 부족과 중도 이상의 중복장애 아들을 보낼 만한 치료, 교육시설과 관련된 전문분야의 미개발 상태였다. 4. 앞으로 한국 소아정신과의 과제는 소아와 청소년 정신문제를 전담할 전문의의 양성과 관련된 타전문 가의 훈련 및 한국 실정 에 맞는 치료, 교육시설의 개발과 소아, 청소년의 정신과적 장애에 대한 다각적 연구의 수행, 만국 특유만 정신과적 문제의 발견과 한국아동과 가정에 적합한 치료방법의 개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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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분열병 환자의 병식과 정신병리

          정두훈,송지영,염태호,윤도준,반건호,김종우 大韓神經精神醫學會 1998 신경정신의학 Vol.37 N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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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목적 : 정신분열병 환자에서 병식의 결여는 매우 흔한 증상이며, 치료 예후에 큰 영향을 미치는 바. 정신분열병 환자의 병식결여가 어떠한 정신병리적 특성이 있는지를 규명하고자 하였다 이로서 병식결여환자에 대한 이해와 치료적 접근에 기여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연구대상은 DSM-lV에 의거한 정신분열병 환자 69명으로서, 이들에게 병식 평가검사척도(Scale to Assess Unawareness of Mental Disorder)와 다양한 정신병리적 측면을 측정할 수 있는 경회 -프랑크푸르트(Kyung Hee-Frankurter Beschwerde Fragebogen . K-FBF) 임상검사를 실시하여, 병식의 유무에 따른 정신병리의 특성을 알아보았다. 연구걸과 : 병식의 유무에 따른 양군간의 성별, 교육정도, 직업 , 종교, 사회경제상태. 유병기간 및 약물용량의 차이는 없었으나, 병식결여군에서 강제입원율이 유의하게 많았고, 입원횟수가 약간 많았다. K-FBF로 측정한 정신병리의 비교에서 병식결여군이 병식획득군에 비하여 정신운동성장애, 지각장애, 차단증상, 언어장애, 인지장애. 선택적 주의력 장애가 유의하게 높았다. 결 론: 정신분열병에서 병식의 결여는 다른 여러 정신병리와 마찬가지로 신경심리학적, 신경생물학적 요인에 의하여 발생하는 증상의 하나로 추정되고 있는 바. 병식이 결여된 환자가 병석을 획득한 환자에 비하여 더 심각한 정신병리를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비록, 병석이 결여되어 자신의 병에 대해서나 치료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결여되는 특성을 가진다 하더라도, 이들이 주관적으로 느끼는 증상을 또-FBF를 통해서 알아볼 수 있었다. 이를 통해서 병석이 결여된 환자들은 심각한 신경심리학적. 신경생물학적인 기능장애를 배경으로 하는 인지, 지각, 언어 장애를 갖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로서 정신분열병 환자에서 병식유무 평가뿐 아니라 K-FBF를 이용한 주관적인 증상표현을 통하여 이들이 갖고 있는 정신병리를 파악하는 것이 환자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사료된다. 0bjectives : Patients with poor insight are commonly observed among schizophrenics and they show poor drug compliance and prognosis. This study aimed at examining the characteristics of psychopathology in patients with schizophrenia who have no insight. Understanding the features of inner psychopathology in schizophrenic patients with poor insight, we assumed, could lead to insight-promoting clues. Methods : The subjects consisted of 69 patients with schizophrenia diagnosed by DSM-IV riteria. For identifying insight level in the patients, Scale to Assess Unawareness of Mental Disorder(SUMD) was applied. After subjects were divided into two groups depending upon insight level, psychopathological differences were evaluated by Kyung Hee-Frankfruter Beschwerde Fragebogen(K-FBF), which was known as one of the subjective psychological tests for the schizophrenics. Results :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demographic variables, duration of illness, and dose of medication between two.groups. However, significantly high rate of involuntary admission and tendency of high frequency of admission were revealed in schizophrenic patients with poor insight. And, also poor insight group showed significantly high scores in the factors of sensori-motor disorder(subscales of psychomotor disorder, perceptual disorder and blocking symptoms included) and in language-cognitive disorder factor(subscales of language disorder and cognitive floating included) compared with patients who have insight. Conclusion : We was assumed that lack of insight in schizophrenics could include one of the symptoms based on neuropsychological or neurobiological abnormalities in brain. Moreover, it was revealed that patients with poor insight evaluated themselves as having more serious psychopathologies than patients who had insight. It has been already known that schizophrenic patients who lack in insight are reluctant to taking psychiatric rare and lack in awareness of their illness. However, this study suggests that their inner psychopathology associated with insight can be understood with the use of subjective psychological test i.e. K-FBF. For understanding the schizophrenic patients who lack in insight, not only checking the insight but also applying the subjective test such as K-FBF seems to be helpful.

        • KCI등재

          만성 정신분열병 환자에서 지연성 운동장애와 음성증상 및 인지기능 장애와의 연관성

          심주철,반철식,성기수,이정구,정도운,정청,윤진상,김영훈 대한신경정신의학회 2000 신경정신의학 Vol.39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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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목적: 정신과 전문병원에 입원해 있는 만성정신분열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첫째 지연성 운동장애의 유병율과 위험인자들을 조사하고, 둘째 지연성 운동장애와 정신분열병의 음성증상 및 인지기능 장애와의 상관성을 조사하고자 한다. 방법: 연구대상자는 마산동서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 중 DSM-IV의 정신분열별 진단기준에 부합하며, 최근 3개월 이상 동일 용량의 항정신병약물 복용한 271명(남자 174명, 여자 97명)의 환자들이었다. 지연성 운동장애에 대한 평가는 Abnormal Involuntary Movement Scale(AIMS)을 이용하였고, DSM-IV와 Sc-hooler와 Kane(1982)의 진단기준 양자에 부합하는 환자들만을 지연성 운동장애군으로 분류하였다, 정신 분열병 정신병리에 대한 평가는 Brief Psychiatric Rating Scale(BPRS)와 Schedule for the Deficit Syndrome(SDS)을 이용하였고, 인지기능에 대한 평가는 Mini-Mental Status Examination(MMSE)을 이용하였다. 결과: 지연성 운동장애의 유병율은 50.9%이었고, 50세 이상, 남자에서 높았다. 그러나 입원기간과 항정신병 약물의 일일 사용량에 따른 차이는 없었다. 지연성 운동장애의 호발부위는 혀, 상지, 입술과 입 주위의 순이었다. BPRS 총점 및 소항목 척도점수와 SDS 척도점수는 지연성 운동장애의 유무에 따른 차이가 없었다. MMSE 총점 및 소항목 점수도 지연성 운동장애의 유무에 따른 차이가 없었다. 결론: 평균입원기간이 9년 이상인 만성정신분열병 환자들에게서의 지연성 운동장애의 유병율은 50.5%이었고, 연령이 가장 의미있는 위험인자임을 확인했다. 만성정신분열병 환자들이 주 대상인 본 연구에서는 지연성 운동장애와 정신분열병의 음성증상 및 인지기능 장애와의 상관성은 입증하지 못했다. Objectives: The purpose of present study was to determine the prevalence rate of tardive dyskinesia and to search for its risk factors in chronically institutionalized schizophrenic subjects. We also examined the relationship between tardive dyskinesia and both negative symptoms and cognitive impairments in the same subjects. Methods: Subjects were 271 in-patients(174 males, 97 females) at Masan Dongsuh Hospital. They met DSM-IV criteria for schizophrenia and had been taking fixed doses of antipsychotics for at least 3 months. Tardive dyskinesia was assessed by Abnormal Involuntary Movement Scale(AIMS). Cases of tardive dyskinesia were ascertained by the criteria of Schooler and Kane (1982) and DSM-IV. The rating of psychopathology was acquired using Brief Psychiatric Rating Scale(BPRS) and Schedule for the Deficit Syndrome(SDS) and the assessment of cognitive function using Mini-Mental State Examination(MMSE). Results: The prevalence of tardive dyskinesia is 50.9% and the frequency of tardive dyskinesia was high est in male above the age of fifty. But there was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relationship between the frequency of tardive dyskinesia and both the length of hospitalization and the daily dose of antipsychotics. The frequency order of abnormal movement in the patients with tardive dyskinesia was as follows : tongue, upper extremities, lips and perioral area. We couldn't find any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total and subscale scores of BPRS between the groups with and without tardive dyskinesia. There were no differences in MMSE scores between the groups with and without tardive dyskinesia. Conclusion: This study gave us that the prevalence of tardive dyskinesia was high in chronically institutionalized schizophrenic inpatients and that age was the most significant risk factor of tardive dyskinesia. The relationship between tardive dyskinesia and both negative symptoms and cognitive impairment, however, was not revea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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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병원 입원환자에서 정신과 자문의 변화양상에 대한 연구

          박상학,정영 大韓神經精神醫學會 1997 신경정신의학 Vol.36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목 적 : 한 종합병원에서의 자문의뢰 형태의 특성과 최근 시대적 흐름에 따른 변화양상을 조사하여 자문조정정신의학의 개선 방향 및 추후 연구의 기본 자료로 삼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 1985년 9월부터 1995년 12월까지 최근 10년간 정신과를 제외한 조선대학병원 임상각과에 입원했던 총 111.154명중에 정신과에 자문을 의뢰하였던 1,834명의 자문결과지와 병록기록지를 참고하여 그 빈도수를 백분율로 처리하였다. 결 과 : 1) 전체 입원환자에 대한 10년간 정신과 평균 자문율은 1.64%였다. 2) 최근 10년동안 60대 이상 환자의 자문 비율이 점차 증가되는 추세를 보였으며 15.7%였다. 3) 자문의뢰 환자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큰 과는 내과(53.7%), 정형외과(9.8%), 신경외과(7.3%) 순이었다. 4) 임상각과의 전체 입원환자 대비 정신과 자문율은 신경과(5.10%), 내과(3.08%), 신경외과(1.98%), 정형외과(1.66%)의 순서였다. 5) 1년 중 자문이 많은 달은 6월(9.7%), 4월(9.6%), 3월(9.5%), 5월(9.2%) 순이고, 자문이 적은 달은 12월(6.1%), 8월(6.4%), 2월(6.8%)의 순서였다. 6) 자문 요청이유는 검사상 이상 소견없이 신체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33.1%로 가장 많았으나 10년간 해마다 상대적으로 그 비율이 낮아지고 있었다. 그 다음으로는 감정상태의 변화로 진단 및 치료를 원하여 자문의로한 경우가 17.6%로 높았다. 두드러진 것은 95년도에 알콜과 약물남용 문제로 자문을 의뢰해 온 비율이 다른 해에 비해 높았다. 7) 자문의에 의한 정신과적 진단의 빈도는 기질성 정신장애(평균 27.9%), 신체형장애(15.3%) 우울장애, 불안장애의 순이었다. 최근 10년간 기질성 정신장애의 진단은 매년 증가 추세이고, 신체형장애와 우울장애 그리고 불안장애는 상대적으로 점차 감소하였다. 8) 자문의에 의한 권유사항은 약물의 처방과 용량 조절에 관한 권유가 65.4%로 가장 많았다. 다음이 재자문권유(22.2%), 진단적 권유(21.3%), 안심과 격려등의 정신과적 접근권유(20.1%) 순이었다. 결 론 : 최근 시대적 흐름에 따른 정신과 자문의뢰 형태와 변화양상은 노인환자의 자문이 증가하고, 진단별로는 기질성 정신장애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증가하여 자문의에 의한 권유도 약물처방이 많은 경향이 있었다. We have studied the changing patterns of psychiatric consultation in a general hospital for 10 years. Results were as follows : 1) The annual psychiatric consultation rate was 1.64%. 2) In age group, elderly patiently above 60's had increasing tendency of consultation. 3) The referred patients from department of internal medicine was the highest and ones from neurology department were increasing recently. 4) Most of the patients were consulted during the month of June, followed by April, March and May. 5) The most frequent reason for their psychiatric consultation was psychiatric compalint without specific evidence of lab. data but physical problems. 6) In the psychiatric diagnoses of the consulted patients, organic mental disorders were the first, and depression was the second in 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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