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수폭괴수 고질라의 탄생과 특촬 테크놀로지

        이경희(李京僖)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 2018 일본비평 Vol.10 No.2

        이 논문에서는 특촬영화 〈고질라〉(1954)의 탄생 서막을 재조명했다. 이로써 제국 일본의 문화권력을 지탱했던 테크놀로지가 전후 일본의 ‘수폭괴수'와 결합하며 포스트제국으로 이행한 단속적 선율과 그 문화적 함의를 규명했다. 특수촬영기술(SFX)은 전쟁 · 프로파간다 영화를 보조하며 제국 일본에 ‘혁혁한' 공을 세웠고, 아시아 · 태평양전쟁은 특촬 테크놀로지 향상에 다대한 영향을 미쳤다. 특촬(SF)의 전후 과제는 그 핵심적 장면들(폭격, 격파, 침몰, 파괴 등) 속에 전후의 새로운 이념을 녹여냄으로써 전전과의 단절을 체화하는 것이었다. 그 가능성은 비키니환초의 수폭실험과 후쿠류마루사건을 모티프로 한 ‘수폭괴수'와 조우하면서 열렸다. 특촬과 ‘수폭괴수'의 결합에는 전후 세계의 역사적 사건과 사고와 우연들이 얽히면서 〈고질라〉는 제국의 이데올로기나 이원론적 대립 구도 너머로 다음과 같은 불확정적 상징성을 획득했다. 첫째, 고질라는 수폭실험의 피해자면서 난폭한 파괴자, 정당한 고발자면서 잔혹한 가해자, 소외된 외부자면서 잠재된 내재자라는 복합적 양가성 · 다의성을 띠게 됐다. 둘째, ‘수폭괴수'와 결합한 특촬 테크놀로지는 문명비판(공포) vs 오락(애교)을 횡단하며 제국 일본의 문화권력에서 포스트제국 일본의 문화 콘텐츠로 거듭났다. 셋째, 미국영화의 ‘재탕'이면서 일본영화로서는 최초로 브로드웨이와 세계시장을 제패함으로써, 원작(전승국) vs 모작(패전국)의 우열론적 대립구도를 해체했다. 그리고 이는 제국의 문화권력과의 유착 관계 속에서 영화의 보조적 위치 머물던 전전의 특촬 테크놀로지를 영화의 중심에 두고자 했던 제작 의도의 또 다른 결과였다. This paper sheds new light on the prologue to the birth of SFX film, Godzilla(1954), revealing the (dis) continuity along which the technology supporting the cultural power of imperial Japan was transferred to the post-empire era by combining it with the “hydrogen bomb monster” in the post-war Japan. SFX technology made a significant contribution to imperial Japan by supporting war/propaganda films, and the Asia-Pacific war played a key role in enhancing SFX technology to an advanced level. The major challenge of the post-war SF industry was to embody the disconnection from the preimperal past by embedding new post-war ideologies in key scenes of films (bombing, defeat, sinking, destruction, etc.). Underlying the combination of SF technology and the “hydrogen bomb monster” were many intertwined historic events, incidents, and coincidences of the post-war world. They generated contradicting or ambiguous factors, enabling Godzilla to obtain indeterminate symbolism beyond the binary opposition of dualism as follows: First, Godzilla expressed complex ambivalence by being both a hydrogen bomb test victim and a violent destroyer, a legitimate accuser and a cruel assailant. Second, SFX technology, combined with the “hydrogen bomb monster,” crossed criticism of civilization with entertainment and reformed the culture of post-war Japan from the cultural establishment of imperial Japan. Third, by being the first Japanese film that conquered Broadway and the global market - although it was a “imitation” of an American film - Godzilla unraveled the structure of competition based on superiority between the original (the victor nation) and the imitation (the defeated nation). This was another consequence of the producer's intent to place SFX technology on the center stage of film, which had been located in a subsidiary position under the cozy relationship with the empire's cultural power.

      • KCI등재
      • KCI등재
      • KCI등재
      • KCI등재
      • KCI등재
      • KCI등재

        의복형태와 디테일에 의한 표면이미지의 시각적 평가

        李慶姬,李京姬 한국의류학회 1994 한국의류학회지 Vol.18 No.5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difference of the visual evaluation about Clothing form and the surface image of detail. This study consists of pre-experiment for selecting the method of expression among detail which shows difference of the image and main experiment for identifying the clothing image as clothing form and the suface image of detial. Main experiment is made of factorial design for three variables-clothing form (H-line, A-line, V-line, X-line), detail (frill, tape), direction (width, length). Questionaire consists of 24 semantic differential scale expressing clothing form and detail. The subjects were 100 female students majoring in clothing and textile. The data were analyzed by Frequencey, Factor analysis, Anova, scheffe's test and MCA method. The major findings were; 1) The image of clothing form and the surface image of detail were composed of 5 factors; attractiveness, prettiness, attention, modern, young. 2) For the visual evaluation of clothing form as the surface image of detail,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prettiness and attention factors. For the pretty and attentive image, we should express by the image of frill. 3) For the visual evaluation of the image of detail as clothing forms variation,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 in prettiness by A-line and X-line. 4) For the effect of clothing form and the surface image of detail, main effect was significant in attractiveness, prettiness, attention, modern factor. For the pretty image of clothing, it will be expressed by the image of frill and A-line, X-line. For the attentive image of clothing, it will be expressed by the image of frill and V-line. For the modern image of clothing, it will be expressed by the image of tape and V-line.

      • KCI등재

        평양지역 고구려 벽화의 ‘중국풍' 복식 검토

        이경희(李京姬) 한국고대사학회 2010 韓國古代史硏究 Vol.0 No.60

        평양지역 벽화의 복식, 특히 묘주복식은 ‘중국풍'으로 이해되어 왔다. 그러나 벽화가 축조된 4~5세기는 대규모의 인구이동으로 인한 문화융합이 가속화되던 시기였다. 여러 요소들이 혼재하던 당시의 문화는 ‘중국풍'으로 단순화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 한편 평양지역의 복식은 고구려사의 전개과정에서 중요한 단서가 될 것으로 보이는 바 좀 더 구체적인 검토가 필요하다 하겠다. 평양지역 묘주의 복식은 일정하게 양식화되어 있으며 ?+武冠, 袍, 靴로 구성되는 것으로 보인다. 관모, 신발 등의 요소는 북방계 복식인 호복의 특징으로 보이며, 袍는 중원복식으로 볼 수 있다. 즉 묘주복식은 호복을 기본으로 하고 거기에 漢式이 가미된 형태라 할 수 있다. 평양지역의 복식은 4∼5세기 요양이나 감숙성 지역에서도 확인된다. 요양, 감숙성 지역은 호족문화에 속해 있었으나 5호16국시기 중원에서 나온 유망민들의 주요 피난지가 되면서 호한문화의 공존이 가능해진 것으로 보인다. 평양지역의 ‘중국풍'복식도 이러한 호한문화의 공존현상이라는 보편성 안에서 이해될 수 있다.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