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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환자실 간호사의 감염관리 활동에 대한 영향 요인

        김순옥,라진숙 대한의료관련감염관리학회 2018 의료관련감염관리 Vol.23 No.2

        배경: 본 연구는 중환자실 간호사의 감염관리 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확인하기 위한 서술적 상관관계 연구이다.방법: 2016년 12월 1일부터 2017년 1월 31일까지 전국 300병상 이상 8개 종합병원에 근무하는 중환자실 간호사 210명이 연구에 참여하였다.결과: 중환자실 간호사의 감염관리 활동은 개인적 특성으로는 임상 경력이 3년 미만의 간호사에 비하여 3년 이상의 간호사가 감염관리 활동에 대한 수준이 높았고, 중환자실 간호사의 감염관리 활동의 인지도가 증가할수록 감염관리 활동의 수준이 유의하게 높았다. 또한 근무 부서 중 통합 중환자실에 비하여 내과계, 외과계 중환자실에서 근무하는 간호사의 감염관리 활동에 대한 수준이 유의하게 높았다. 조직적 특성으로는 병원 내 감염관리 활동에 대한 지침의 존재에 대한 인지 하고 있는 수준이 높고 중환자실 간호사가 인식한 감염관리 활동에 대한 긍정적인 조직 문화일 때 중환자실 간호사의 감염관리 활동의 향상이 되었다.결론: 중환자실 간호사의 감염관리 활동의 수준을 향상 시키기 위해서는 개인적 차원에서 경력이 3년 미만인 간호사에게 감염관리 활동에 대한 질 좋은 교육이 제공되어야 하며, 감염관리 활동의 인지도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및 전략 개발이 필요하다. 조직적 차원에서는 감염관리 활동을 위한 지침과 긍정적 조직 문화 수립이 필요하다. Background: This study aimed to identify factors influencing nursing practices for controlling healthcare-associated infections (HAIs) among individual and organizational characteristics of registered nurses in intensive care units (ICUs).Methods: Participants were 210 registered nurses who worked in ICUs of general hospitals. Data were collected using a self-administered questionnaire regarding nursing practices across individual (sociodemographic factors, knowledge, attitude, and recognition of nursing practices) and organizational characteristics (nursing culture, workload burden, recognition of nursing practice guidelines in the working hospital) from December 1, 2016, to January 31, 2017. Factors influencing the nursing practices were analyzed via 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 analysis.Results: Of the individual characteristics, the factors influencing nursing practices in ICUs were work experience of less than three years (β=−.203, P=.002), working in medical (β=.149, P=.013) and surgical (β=.176, P=.004) wards, and recognition of the nursing practices (β=.590, P<.001). Of the organizational characteristics, nursing culture (β=.196, P<.001) and recognition of nursing practice guidelines in the working hospital (β=.143, P=.005) were factors influencing the nursing practices. The explanation power of these variables was 56.1% (F=28.351, P<.001).Conclusion: Nurses with less than three years work experience in ICUs must be trained regarding nursing practices. Education to enhance recognition of nursing practices and positive nursing culture and guidelines for nursing practices should also be established.

      • KCI등재후보

        소아 황색포도알균 감염증의 임상양상에 대한 고찰: 지역사회 관련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알균 감염을 중심으로

        최영준,최은화,이환종,이소연,성지연,양미애,이준호,오지은,이진아 대한소아감염학회 2009 Pediatric Infection and Vaccine Vol.16 No.2

        Purpose : Staphylococcus aureus causes a variety of infections, ranging from benign skin infections to fatal invasive infections. Recently, methicillin-resistant S. aureus (MRSA) infections have emerged in patients who do not have established risk factors. This study was conducted to characterize S. aureus infections in children with an emphasis on communityassociated MRSA infections at a tertiary care pediatric facility during a 3-year period. Methods : Four hundred twenty-nine cases of S. aureus infections diagnosed at the Seoul National University Children's Hospital between January 2004 and December 2006 were retrospectively reviewed. The cases were classified as hospitalonset (HO) or community-onset (CO), healthcare-associated (HA), or community-associated (CA) infections. Results : Among the 206 cases <1 year of age, 72%, 7%, and 21% were HO-HA, CO-HA, and CA infections, respectively, as compared to 48%, 28%, and 24% among the 223 cases >1 year of age. The proportion of CO-HA infections among HA infections (8.6% vs. 37.1%, P<0.001) and the proportion of HA infections among the CO infections (24.5% vs. 54.3%, P <0.001) were greater in older children than in infants. Overall, 57% of the isolates were methicillin-resistant. Twenty-nine (30%) of 96 CA strains were MRSA, and the most common site of CA-MRSA infection was the skin and soft tissues (26 cases). Conclusion : The methicillin resistance rate of S. aureus from CA infections was high and CA-MRSA was most often associated with skin and soft tissue infections. 목 적: 황색포도알균은 소아에서 피부 및 연부조직 감염과 침습성 감염을 일으키는 주요한 원인균이다. 최근 미국에서는 지역사회관련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알균(communityassociated MRSA, CA-MRSA)에 의한 심한 감염이 증가하는 추세로 알려졌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소아에서의 황색포도알균 감염의 임상적 특성에 대한 체계적 연구 결과가 아직없는 실정이다. 본 연구에서는 단일기관에서 경험한 소아 황색포도알균 감염을 CA-MRSA 감염을 중심으로 조사하였다. 방 법: 2004년 1월부터 2007년 12월까지 4년 동안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서 치료받은 소아로부터 분리되었던 황색포도알균의 항균제 감수성 결과 및 균주가 분리되었던 환자 429명의 후향적 의무기록을 통해 검체 부위, 병원 감염 여부, 기저질환, 면역상태, 임상 질환 및 임상 경과에 대한 자료를 분석하였다. 감염의 발생 장소와 위험인자의 유무에 따라 원내 발생(Hospital-onset, HO), 또는 지역사회 발생(community-onset, CO) 의료기관 관련 감염(healthcare-associated, HA)과 지역사회 관련 감염(community-associated, CA)로 구분하였다. 결 과: 1세 미만의 환자 206명 중에서는 HO-HA 감염이 72%, CO-HA 감염이 7%, 그리고 CA 감염이 21%였으며 1세이상의 환자 223명 중에서는 각각 48%, 28%, 24%였다. HA 감염 중 CO-HA 감염의 비율은 1세 이상 환자군에서 1세 미만에 비해 높았으며(8.6% vs. 37.1%, P <0.001), CO 감염 중 HA 감염의 비율 역시 1세 이상 환자군에서 높았다(24.5% vs. 54.3%, P <0.001). 전체 분리된 균주의 57%가 MRSA였고 CA 감염의 30% (29/96)가 MRSA였으며, CA-MRSA 중 가장 흔한 감염 형태는 피부 및 연조직 감염이었다. 결 론 :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감염을 일으키는 황색포도알균의 메티실린 내성율이 높으며, CA-MRSA는 피부 및 연조직 감염이 가장 흔히 일으켰다.

      • KCI등재후보

        원내 로타바이러스 위장관염의 임상-역학적 연구(2001년-2005년)

        윤영아,이승우,이경일,황자영,강진한,이준성,임정우,윤유숙 대한소아감염학회 2009 Pediatric Infection and Vaccine Vol.16 No.2

        Purpose : This study was performed to determine the clinical and epidemiologic characteristics of nosocomial rotavirus gastroenteritis. Methods : We retrospectively analyzed 628 medical records of patients with rotavirus gastroenteritis between 2001 and 2005. The patients were divided into two groups (the community-acquired group [528 cases] and the nosocomial group [100 cases]. The epidemiologic and clinical indices between the groups were analysed. For clinical comparison, 100 agematched cases were selected from the community-acquired group. Results : The male-to-female ratio was similar (1.4:1 vs. 1.5:1), but the mean age was lower in the nosocomial group compared to the community-acquired group (21.9±15.5 months vs. 16.6±10.3 months, P <0.001). The patterns of age distribution, annual frequency, and seasonal distribution were similar in both groups. The proportions of nosocomial cases in each year ranged from 9.8% to 22.4% of annual rotaviral infections, and these were not proportional to annual cases. The duration of fever appeared more prominent in the nosocomial group, and the severity of diarrhea was not different between the groups. The cases with a BUN >20 mg/dL were more in the community-acquired group (16% vs. 4%, P =0.01). Conclusion : The clinical and epidemiologic charateristics of nosocomial rotavirus gastroenteritis were similar and correlated to those of the community-acquired gastroenteritis. 목 적: 원내 감염 로타바이러스 위장관염의 역학적 및 임상적 특성을 지역사회 획득 감염과 비교하고자 하였다. 방 법: 2001년 1월부터 2005년 12월까지 5년간 로타바이러스 위장관염으로 입원한 환아 들 중, 원내 감염군(100명)과지역사회 획득 감염군(528명)의 역학적 특성을 비교하였다. 또한 지역사회 획득 감염군 중 연령을 일치시킨 100명을 대상으로 임상적 특성을 비교하였다. 결 과: 양군 간에서 남녀비는 1:4 및 1:5를 보였으며, 원내감염군의 평균 연령이 지역사회 획득 감염군에 비해 더 낮았다(21.9±15.5개월 vs.16.6±10.3개월, P <0.001). 연령별, 연도별 분포와 계절별 발생은 양군에서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5년간 연도별 발생 수에 대한 원내 감염 비율은 9.8-22.4 %를보였으며, 원내 감염 발생 수는 2003년에, 지역사회획득 감염발생 수는 2002년에 가장 많았다. 임상 양상 비교에서 원내감염군에서 발열 기간이 길었으나(P<0.001), 설사 중등도에서는 양군에서 차이가 없었다(P =0.07). 검사실 소견에서 원내 감염군의 백혈구 수가 더 높았으나(P =0.04), BUN의 평균값(P =0.02) 및 20 mg/dL 이상인 환아의 수(16% vs. 4%, P =0.01)는 지역사회 획득 감염군에서 더 많았다. 결 론: 원내 감염 로타바이러스 위장관염은 사회획득 감염위장염과 비교하여 연령별, 연도별, 계절적 발생 양상 및 임상양상에서 유사하였다.

      • KCI등재후보

        급성 백혈병 환자의 감염양상 : 관해유도 및 재관해유도 화학요법 환자군의 비교 Comparison of Induction Chemotherapy Group and Reinduction Chemotherapy Group

        최수미,이동건,박윤희,김유진,김희제,이석,최정현,유진홍,김동욱,이종욱,민우성,신완식,김춘추 대한감염학회 2003 감염과 화학요법 Vol.35 No.2

        목적 : 급성 백혈병 치료에 있어 호중구 감소로 인한 감염증은 가장 중요한 합병증 중의 하나로, 여러 요인에 의해 그 양상이 변화하고 있다. 저자들은 이러한 감염 양상의 변화를 파악하고, 화학요법별 감염 합병증의 차이를 알아보고자 급성 백혈병 환자를 관해유도와 재관해유도 화학요법 군으로 나누어 감염증의 빈도, 유형, 감염장소, 원인균 및 항균제 내성 양상, 감염에 의한 사망률 등을 살펴보았고, 이를 과거 자료와 비교하였다. 방법 : 1998년 1월부터 1999년 12월까지 가톨릭 조혈모세포 이식센터에서 급성 백혈병으로 관해유도 화학요법 또는 재관해유도 화학요법을 시행받은 326예의 의무기록을 후향적으로 분석하였고, 이 자료들을 1994년, 1999년에 보고한 자료와 비교하였다. 결과 : 관해유도 화학요법군이 173예, 재관해유도 화학요법군이 153예였다. 기저 질환은 급성 골수성 백혈병 211예,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115예였고, 두 군간에 기저질환의 차이는 없었다. 환자 연령의 중앙값은 33세(15-68)였으며, 재관해유도군 환자들의 연령이 더 적었다(P<0.05). 284예(87.1%)에서 화학요법 중 발열이 있었고, 두 군간에 발열 빈도, 기간, 호중구 감소 기간의 차이는 없었다. 발열시작시 백혈구 수의 평균값은 각각 477/㎣, 293/㎣으로, 재관해유도군에서 백혈구 수가 더 낮았다(P<0.001). 감염의 형태는 MDI 131예(46.1%), CDI 102예(35.9%), UF 51예(18.0%)였다. 관해유도군에서는 호흡기 감염증이 재관해유도군에서는 소화기 감염증이 가장 흔하였고, 카테터 관련 감염증이 재관해유도군에서 좀 더 빈번한 경향(P=0.058)을 보였을 뿐 감염 형태와 장소에 있어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관해유도군에서는 그람 양성균 분리 빈도가 더 높았고, 재관해유도군에서는 그람 음성균이 더 빈번하게 분리되었다. 두 군에서 모두 대장균이 가장 흔히 분리되었고, 대장균을 포함한 그람 음성균이 재관해 유도군에서 더 빈번하였다(P<0.05). 전체 326예 중 감염에 의한 사망은 30예(9.2%)였고, 재관해유도군에서 감염관련 사망률이 더 높았다(6.9% vs. 11.8%, P=0.03). 과거 자료와 비교하여 발열일수와 MDI의 빈도는 증가하였고, 화학요법에 따른 사망률은 점차 감소하는 추세이나, 전체 사망에 대한 감염관련 사망률은 여전히 높아 75%에 해당하였다. 결론 : 급성 백혈병 치료에 있어 감염증은 여전히 중요한 사망원인이며, 화학요법간 그 양상이 다르다. 특히 예방적 향균제 사용으로 인한 내성균 증가와 그람 양성균의 증가는 꼭 극복해야 할 문제로 대두되었다. 이에 보다 효과적인 예방적 항균제 요법의 시행, 감시 배양, 감염관리 등 새로운 예방법의 재정립과 조기진단을 통한 적절한 항균제의 사용 및 면역 요법 등 감염 치료방법에 있어서도 새로운 대책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Background : Despite the recent advance in chemotherapy and supportive care, infection remains one of the major complications in patients with acute leukemia.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termine the patterns and trends of infections in patients with acute leukemia and to find out differences in the infectious features of each chemotherapy group. Methods : We reviewed medical records of total 326 cases with acute leukemia who had received induction or reinduction chemotherapy at the Catholic Hemopoietic Stem Cell Transplantation Center during Jan. 1998 and Dec. 1999, and compared these data with our previous data published in 1994 and 1999. Results : Out of total 326 cases, 173 cases received induction chemotherapy (IC) and 153 cases received reinduction chemotherapy (RC). Underlying diseases were 211 cases of acute myeloid leukemia and 115 cases of acute lymphoid leukemia. Median age of the patients was 33 years (33 in the IC group vs 31 years in the RC group, P<0.05). Overall, 87% of the cases experienced at least one febrile episodes. Mean leukocyte count at the onset of fever was significantly lower in the RC group than in the IC group (477/㎣ vs 293/㎣, P=0.001). Infections were classified as: 46.1% of microbiologically defined infection, 35.9% of clinically defined infection and 18.0% of unexplained fever. Most common site of infection was respiratory tract in the IC group, and gastrointestinal tract in the RC group. Escherichia coli was the most commonly isolated organism in each group, and gram-negative bacteria including E. coli were more frequently isolated in the RC group than in the IC group (P< 0.05). Infection-associated mortality was significantly higher in the RC group than in the IC group (6.9% vs 11.8%, P=0.03). Comparing with our previous data, the overall mortality was reduced from 50% (early of the 1980s) to 12.3%, whereas the infection still contributed major fraction of mortality and morbidity in the management of patients with acute leukemia. Conclusion : The patterns of infection between IC group and RC group are somewhat different and has been changing due to many factors. New preventive, diagnostic, and treatment strategies should be developed, and prophylactic antimicrobials should be meticulously used to prevent the emergence of resistant organis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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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HIV 감염자에 있어서 Highly Active Antiretroviral Therapy (HAART)의 치료효과 및 영향분석

        김명수,신소연,박윤선,김연아,구남수,김준형,김영근,최준용,송영구,김준명 대한감염학회 2007 Infection and Chemotherapy Vol.39 No.3

        Background : Recently, 2.1 persons per day are reported to be HIV infected and totally more than 4,500 HIV infected persons have been officially reported until 2006 in Korea. We started highly active antiretroviral therapy (HAART) for HIV patients from 1997. Data on the efficacy of antiretroviral therapy are limited in Korea. Materials and Methods : HIV infected patients treated with HAART for more than 1 year were included. We studied the therapeutic response of antiretroviral therapy in patients with AIDS and without previous antiretroviral therapy who were treated until Dec 2005 in Severance hospital. Results : More than 450 were diagnosed as HIV infected in Severance hospital. Among these HIV infected patients, 141 patients including 14 females were included. 121 of the 141 patients (85.8%) were treated with PI based regimen, and 20(14.2%) were treated with NNRTI based regimen. The initial mean CD4 T cell count was 207/mm3 (IQR 73-299) and the mean HIV RNA level was 70,800 copies/mL. After 6 months of HAART, 103 patients (73%) had fewer than 400 copies of HIV RNA copies/mL. After 12 months of HAART, 90 patients (63.8%) had fewer than 50 copies of HIV RNA copies/mL. The mean increase in the CD4 T cell count from baseline to 12 months was 143 cells/mm3. After 12 months, 96 patients (68.1%) had increased more than 100 cells/mm3. Conclusion : This report the therapeutic response of HAART in Korea which the prevalence of HIV infection is now increasing. Overall, the outcomes are similar to those in other developed countries. Further large scale prospective cohort study is needed. 목 적 : 전 세계적으로 에이즈 감염자가 4,000만명을 넘고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하루에 2.1명의 신규 감염자가 발생하며 2006년까지 누적 감염자가 4,500명을 넘고 있다. 여러 가지 항레트로바이러스제가 개발된 이후 우리나라에서는 1997년부터 HIV 감염자에 대한 3제 병합요법이 시작되었으나 그 효과에 대한 우리나라의 연구는 미미한 실정으로 이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재료 및 방법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에서 2005년 12월까지 진료한 HIV 감염자 중 1997년 10월이후 항레트로바이러스 치료제를 투여 받은 환자 가운데 이전의 항레트로바이러스에 대한 치료력이 없으면서, 1년 이상 HIV-RNA 및 CD4+ T 림프구 수의 정기적인 측정인 가능한 141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후향적 의무기록 분석을 통해 임상적인 특징과 6개월과 12개월째 HAART에 대한 치료효과를 분석하고 이와 관련된 요인을 찾고자 하였다. 결 과 : 세브란스병원에서 2005년 12월까지 451명이 에이즈로 진료를 받았고, 1997년 이후 HAART를 시행받으면서 1년 이상 HIV RNA 및 CD4+ T 림프구수의 정기적인 측정이 가능한 환자는 141명으로 127명(90.1%)이 남자였다. 연령별 분포를 보면 30대가 50명(35.5%), 40대가 50명(35.5%)로 가장 많았다. HAART 시작 당시에 28명(19.9 %)이 에이즈 정의질환을 동반하고 있었고, 74명(52.5%)은 에이즈 정의질환은 아니지만 기회감염을 동반하고 있었다. 121명(85.8%)의 환자에게 단백분해효소억제제를 기반으로 하는 처방이 이루어졌고, 20명(14.2%)의 환자에게는 비뉴클레오시드 역전사억제제를 기반으로 하는 처방이 이루어졌다. 치료 시작 당시 CD4+ T 림프구수는 평균 207/ mm3 (IQR 73-299)였고, 평균 HIV RNA는 70,800 copies/ mL (4.85 log copies/mL)였다. HAART 시행 12개월 후에 평균 CD4+ T 림프구는 143 cells/mm3 증가하였고, 96명(68.1%)에서 100 cells/mm3 이상의 증가를 나타냈다. 치료반응에 따라 두 군으로 나누어 분석한 결과 12개월 후 100 cells/mm3 이상 증가한 군이 초기 CD4+ T 림프구수가 적었다(P=0.01). HIV RNA 바이러스는 치료 당시보다 6개월후에 1.76 log copies/mL만큼 감소하였고, 12개월 후에는 1.88 log copies/mL만큼 감소한 결과를 보였다. 그리고, HAART 시행 후 HIV RNA는 6개월째 103명(73%)이 400 copies/mL 미만의 결과를 보였고, 12개월 후 90명(63.8%)에서 50 copies/mL 미만으로 측정되지 않는 결과를 나타냈다. HIV RNA를 치료반응에 따라 두 군으로 나누어 비교한 결과 6개월째는 두 군간의 차이가 없었으며, 12개월 후에는 50 copies/mL 미만인 군이 나이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P=0.009). 대상 환자 141명 가운데 초기 처방을 중간에 변경한 경우가 57명(40.4%)이었고, 처방 변경의 주된 이유는 약제 부작용과 관련된 것이었다. 결 론 : 국내에서 에이즈 감염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HAART의 치료효과를 분석한 결과 기존의 치료 결과와 유사한 성적을 보였다. 앞으로 대규모의 코호트 연구를 통해 국내 에이즈 환자들의 특성 규명과 이에 알맞은 치료에 대한 연구가 더 필요하겠다.

      • KCI등재후보

        일개 대학병원에서 외과계의 감염내과 자문의뢰

        엄중식,송준영,정희진,김우주 대한감염학회 2007 Infection and Chemotherapy Vol.39 No.6

        목 적 : 수술 후 감염 관리가 환자의 예후와 연관성이 있으며 이들 환자에 대한 감염내과 자문 활동은 의료의 질적 향상 및 병원 감염 관리 측면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본 연구는 외과 영역에서의 자문 의뢰를 분석하여 보다 효과적인 자문 활동 및 감염관리의 자료로 활용하고자 하였다. 재료 및 방법 : 2002년 3월부터 8월까지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외과 계로부터 감염내과로 자문 의뢰된 624건을 대상으로 하였다. 결 과 : 분석에 포함된 전체 610건의 자문 의뢰 중에서는 292건(47.9%)의 신규 의뢰와 318건(52.1%)의 추적 의뢰가 포함되었으며 신경외과 및 정형외과의 의뢰가 가장 많았다. 자문 의뢰의 목적을 분석했을 때 진단 및 치료에 대한 의뢰 195건(32.0%), 추적 평가를 위한 의뢰 187건 (30.7%), 치료 항생제 선택을 위한 의뢰 161건(26.4%) 등으로 분류되었다. 전체적으로 558건(91.4%)은 감염질환 또는 감염 관련 상황에 대한 의뢰, 52건(8.6%)은 비 감염성 질환에 대한 의뢰였다. 흔히 의뢰되는 감염 질환은 피부 및 연부조직 감염, 호흡기감염, 요로 감염 순이었으며 비 감염성 질환으로는 약 열을 비롯한 약물 부작용이 대부분을 차지하였다. 의뢰 과 별로는 각 분과에 따라서 많은 차이를 보였다. 자문의뢰 결과에 따른 조치는 항생제 교체 217건(35.6%), 기존 항생제 유지 112건(18.4%), 항생제 중단 61건(10%), 항생제 투여 시작 56건(9.2%), 항생제 사용이 필요 없는 경과관찰 26건(4.3%)이었다. 결 론 : 본 연구에 따르면 외과 계 환자의 자문 의뢰 결과 분석은 의뢰 과에 따른 차이점을 고려하여 좀 더 효율적인 자문 진료를 가능케 할 수 있다고 판단되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한 교육 홍보 활동 등으로 보다 효과적인 자문활동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Background : Infections are usually related to the surgical patients prognosis. Therefore consultations from surgical departments to division of infectious diseases are considered very important in the aspect of improvement of surgical outcomes and control of hospital infection. This study was conducted to analyze the results of infectious disease consultation from surgical departments. Materials and Methods : We retrospectively reviewed 624 cases of consultation to division of infectious diseases from surgical departments from March to August in the year of 2002. Results : Among 624 cases, 610 were included; 292 cases (47.9%) were new and 318 cases (52.1%) were follow-up requests. More than 50% of consultations were from the department of neurosurgery and orthopedics. Overall, 558 cases (91.4%) were about infection-related conditions, and among them, common causes were soft tissue infection, respiratory tract infection, and urinary tract infection. However, those results were remarkably variable according to each surgical department. The measures taken after consultations were change of antibiotics (35.6%), maintenance of antibiotics (18.4%), discontinuance of antibiotics (10%), start of antibiotics (9.2%), and observation without antibiotics (4.3%). Conclusion : This is the report on analysis of infectious disease consultation from surgical departments. Through the analysis of consultations we expect to enable more efficient care of patients and infection control.

      • KCI등재

        2015년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중동호흡기증후군과 대한소아감염학회의 역할

        김경효 ( Kyung-hyo Kim ) 대한소아감염학회 2015 Pediatric Infection and Vaccine Vol.22 No.3

        대한소아감염학회는 2015년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중동호흡기증후군(Middle East RespiratorySyndrome, MERS, 메르스) 환자가 발생하여 보건의료 응급 상황 발생의 긴박했던 시기에 이에 대한대처에 참여하였다. 우리 학회는 메르스 발생 시 학회 홈페이지에 관련 공고문을 즉시 게시하였고 소아청소년에서의 메르스 환자의 발생시 의심 환자의 검사와 진단 및 국민안심병원 운영을 위해 소아청소년 MERS (중동호흡기) 검사 지침, 국민안심병원 소아청소년과 운영지침을 발빠르게 배포하였다. 이는메르스 의심환자에 대한 접근에서 소아청소년에서 흔한 호흡기 질환 환자들이 메르스로 오인되어 불필요한 공포, 검사 및 격리를 당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이를 통해 소아청소년 환자를 진료하는 의사들과 이들의 보호자들을 안심시켰고 결국 많은 심리적 공포와 의료 비용을 감소시켰으며 메르스 종식 시 돌이켜보니 이는 결국 적절한 조치와 가이드라인이었음이 증명되었다. 앞으로 대한소아감염학회와 회원이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와 소통을 할 수 있는 체계ㆍ시스템을 구축해야 하며 상급의료기관의 소아청소년 감염전문의 필수 상주 및 이에 의한 감염관리료 제도 장착과 수가 신설 및 개선을 유도하는 등의 추진이 필요하다. The Korean Society of Pediatric Infectious Diseases (KSPID) has participated in the task force team consisting of government authorities as well as civil medical experts and facilities to block the spread of 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 in 2015. KSPID posted the “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 (MERS) Pop-up” in the homepage of The Korean Pediatric Society and The Korean Society of Pediatric Infectious Diseases. KSPID also released the “Guidelines for testing for MERS in children and adolescents” and the “Instructions for the Operation of National Safe Hospital” for children and adolescents in a timely manner. Such actions were aimed to prevent unnecessary anxieties, studies and isolation of pediatric patients with respiratory symptoms and signs caused by other common microbial etiologies as being suspected for MERS patients. This strategy relieved the doctors and parents from unnecessary fear and prevented the loss of unnecessary health care costs, and has proven to be a well-judged guideline and management protocol as evaluated after the final end of MERS outbreak. KSPID and its members should support the presence of pediatric infectious disease (PID) specialists in every medium size hospitals in Korea by developing the need for consultation fees for PID consultation in the hospital based practice and promoting the potential for cost savings related to prevention of health care associated infections and optimal prescription of antimicrobial agents. KSPID and its members need to approach and develop a communication plan to political decision makers to demonstrate and convince them of the importance of a PID specialist service.

      • KCI등재

        심혈관계 감염 진료지침 권고안

        대한감염학회,대한화학요법학회,대한임상미생물학회,대한심장학회,대한흉부외과학회,김태형 대한감염학회 2011 Infection and Chemotherapy Vol.43 No.2

        There are many various diseases in the cardiovascular infections, and we tried to make a diagnosis and treatment guideline for several diseases which can be experienced by physician at clinical setting. Infective endocarditis (native and prosthetic valve), myocarditis, pericarditis,suppurative thrombophlebitis, and infective endarteritis and mycotic aneurysm are included in this guideline.

      • 급성 백혈병 환자에서 감염증의 양상 및 예후인자에 관한 연구 : 1988년∼1995년까지

        정희진,김병수,신상원,김열홍,김우주,김민자,김준석,박승철,김권범 대한감염학회 1998 감염 Vol.30 No.3

        목적 : 급성 백혈병의 경우 골수기능이 억제되고 항암화학요법에 따른 골수기능 저하로 감염의 위험이 증가하며 감염의 치료가 환자의 생존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에 저자들은 1988년부터 1995년까지 고대 구로병원에 급성 백혈병으로 입원했던 환자들 중 입원 기간 내 감염이 있었던 경우를 대상으로 하여 감염의 위험인자 및 감염증의 예후를 후향적으로 분석함으로써 향후 급성 백혈병환자의 감염의 치료에 대한 지침을 얻고자 하였다. 방법 : 급성 백혈병으로 확진된 환자들 중 감염병에 이환된 경우를 대상으로 하여 각각을 미생물학적 확인감염, 임상적 확인감염, 그리고 설명 불가열로 구분하였다. 각각의 경우에서 감염 당시의 호중구 수, 호중구 감소 기간, 항암화학요법과의 연관성, 감염 병소, 배양된 검체 및 원인균, 선택적 소화관 살균법의 사용여부 및 골수회복 여부 등을 조사한 후 환자의 예후와 어떤 관계가 있는 지 조사하였다. 결과 : 연구 대상은 총 113예로 남녀비는 46:67 이었고 평균연령은 34±13세, 진단은 급성 골수성 백혈병 (AML)이 84예,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ALL)이 29예였으며, 감염시 평균 호중구수는 663±1678/㎣이었고, 호중구 감소 기간은 평균 18±13일이었다. 감염양상은 항암화학요법과 연관된 감염이 84예로 대부분이었고 미생물학적 확인 감염이 40예로서 35%였으며, 폐렴과 원발성 패혈증이 각각 20예와 19예로 가장 많았고, 카테터 연관 감염이 7예로 나타났다. 배양된 균주는 E. coli가 10예(25%)로서 가장 많았으며, 전체적으로 E. coli, P. aeruginosa, K. pneumoniae 등의 그람음성균이 63%로 대부분을 차지하였으나 최근 그람양성구군 및 진균의 분리율이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감염증의 예후를 분석한 결과 진균 감염인 경우나 호중구 감소 기간이 긴 경우 사망률이 높았으며 그 중에서도 골수 기능이 회복 여부가 환자들의 생존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연관이 있었다.(P=0.01). 결론 : 급성 백혈병 환자들에서의 감염은 관해유도화학요법 후 초래되는 호중구 감소와 유의한 관계가 있으며, 폐렴 및 패혈증의 임상양상을 보이는 경우가 흔하고, 원인균별로는 그람 음성균이 주류를 이루나 최근 그람 양성균 감염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감염의 예후 인자로는 진균 감염인 경우나 호중구 감소 기간이 긴 경우 사망률이 높았으나 골수 기능의 회복여부가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나, 향후 급성 백혈병 환자의 치료에 있어 감염 빈도의 감소와 감염에서의 조속한 회복을 위해서는 골수 기능의 회복에 중점을 두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Background : Infection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and fatal complications in patients with acute leukemia. The characteristics of infection in acute leukemic patients are different from those in other diseases by the lack of normal inflammatory responses or distinct clinical evidence except fever. To improve the outcome of acute leukemia, it is very important to recognize the risk factors, patterns and prognostic factors of acute leukemia. Methods : We analyzed retrospectively the patterns of infection from 113 febrile patients with acute leukemia from January, 1988 to December, 1995. To determine the prognostic factors and the outcome of infection, the following variables were analyzed: the presence of neutropenia, use of chemotherapeutic agents, type and site of infections, isolated organisms, gastrointestinal decontamination, duration of neutropenia, and bone marrow recovery. Results : Out of 113 febrile patients with acute leukemia, 84 infection episodes(74%) occurred after chemotherapy. The mean duration of neutropenia was 18±13 days. The incidence of microbiologically-documented infection(MDI) was 35%(40/113). Pneumonia was the most common infection(26%), followed by primary sepsis(24%), catheter-related infection(9%). In cases of MDI, 63% were caused by gram-negative bacteria, followed by gram-positive bacteria(28%), and fungi(10%). Escherichia coli(25%) was the most common isolated in MDI. Regarding the prognostic factors in cases with infections, the recovery of bone marrow function was the only statistically significant factor(P=0.01). Conclusion : Infection has been a major cause of morbidity and mortality in acute in acute leukemic patients. To prevent infection and thereby improve the prognosis of acute leukemia, restoration of bone marrow function at early stage is import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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