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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HRH및 TRH가 배양된 성장호르몬분비 종양세포로 부터의 성장 호르몬 분비에 미치는 영향

          이명철,조보연,이홍규,고창순,민헌기,이명식,김성연,김현집,한대희,최길수 대한내분비학회 1989 Endocrinology and metabolism Vol.4 No.1

          저자들은 GHRH 및 TRH가 성장 호르몬 분비 종양세포로 부터의 GH 분비에 미치는 영향 및 GHRH에 대한 탈감각 반응의 유무에 대한 지견을 얻고자 2명의 말단비대증 환자의 종양 세포배양을 실시하여 다음의 결과를 얻었다.양 환자 모두의 종양세포에서 GHRH에 의해 농도에 의존하여 GH의 분비가 촉진되었으며 10-8 M 부근의 농도에서 최대 반응을 나타내었다. 양 환자 모두의 종양세포에서 GHRH와 24시간 전배양 한 후의 GHRH 자극에 대한 GH 분비는 전배양 하지 않은 경우의 GH 분비량과 유의하게 다르지 않았다. GHRH와 24시간 배양한 경우의 세포내 GH 양은 한 환자에서 유의하게 감소하였다. TRH는 양 환자의 종양세포로부터의 GH 분비에 유의한 영향을 끼치지 못하였으며 이는 생체내 TRH 자극 시험 결과 및 TRH 수용체의 유무 검사 결과와 일치하였다. 이상에서 결론적으로 시험관내에서 GHRH에 대한 탈감각 반응은 존재하지 않았으며 이 2예에서 시험관내 TRH 자극 시험 결과는 생체내 TRH 자극 시험 결과와 일치하였고 이는 종양세포에 TRH 수용체가 없는 점과 관계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할 수 있었다. (대한내분비학회지 : 제 4 권 제 1 호 p. 31~40, 1989)

        • KCI등재후보

          조혈모세포이식 후 내분비학적 이상 없는 환아의 최종 성인키

          이병철,이대형,이주영,권영주,정민호,조빈,김학기 대한소아내분비학회 2007 Annals of Pediatirc Endocrinology & Metabolism Vol.12 No.1

          Purpose : We analyzed the final adult height of patients without endocrine dysfunction who underwent hematopoietic stem cell transplantation (HSCT) during the childhood.Methods : We evaluated the final height of 28 long term survivors (13 males, 15 females) who underwent HSCT at the mean age of 12.3 years. Patients who had solid tumors, inherited diseases and endocrine dysfunction before or after HSCT were excluded. The mean age at last visit was 18.8 years. Height values were expressed in standard deviation score (SDS). Height at HSCT was compared with final height as well as mid-parental height. We analyzed the risk factors for affecting final adult height of patients.Results : There was a decrease in final height SDS compared to pre-transplantation height SDS (P= 0.003). All patients except one reached an adult height above -2.0 SDS of normal population. The difference between the height SDS at HSCT and the final height was -0.98±0.5 SDS in boys and -0.10±0.6 SDS in girls (P〈0.01, and P=0.53 respectively). A significant decrease in height SDS was found in male (Mann-Whitney U test, P=0.001). The type of primary diseases, age at HSCT, total body irradiation, acute graft-versus-host disease did not influence the final height .Conclusion : Despite the decrease in final height SDS after HSCT during childhood, the majority of patients without endocrine dysfunction spontaneously reached on a normal adult height range (above -2.0 SDS). Therefore, careful monitoring of growth after HSCT during childhood is warranted to detect the growth velocity decrease. 목 적 : 본 연구의 저자들은 소아기 동종 조혈모세포 이식 후 내분비학적 이상이 없던 환아들의 최종 성인키에 대한 분석을 하고자 하였다. 방 법 : 조혈모세포이식을 시행 받고 장기간 추적 관찰을 한 28명의 환아를 분석하였다. 환아들의 이식 시 평균 연령은 12.3세 였다. 고형종양, 유전적 질환, 이식 전후 내분비학적 이상을 가진 환아는 제외되었다. 마지막 외래 방문 시 평균 나이는 18.8세 였다 . 키는 표준편차점수로 환산하여 표시하였고, 이식 시 키를 최종 성인키 및 중간 부모키와 비교하였다. 이식 후 최종 성인키에 영향을 주는 위험인자에 대해 분석하였다.결 과 : 환아들의 이식 전 키 SDS와 비교해 최종 성인키 SDS는 유의하게 감소되었다(P=0.003). 한명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환아들의 최종 성인키는 정상 키 분포의 -2.0 SDS이내에 도달하였다. 최종 성인키 SDS와 조혈모세포이식 시 키 SDS의 차이(Δ-height SDS)를 비교한 결과에서는 남아가 -0.98±0.5 SDS이었고 여아는 -0.10±0.6 SDS이었다(남아와 여아 각각 P〈0.01, P=0.53). 남아가 여아에 비하여 키 SDS의 유의한 감소가 있었다(Mann-Whitney U test, P=0.001). 일차 질환의 종류, 이식 시 나이, 전신 방사선조사 유무, 급성 이식편대숙주병 유무 등은 최종 성인키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결 론 : 소아기 조혈모세포이식 후 내분비학적 이상이 없던 환아들의 최종 성인키는 감소되었으나, 대부분 환아들은 정상 키 SDS (-2.0 SDS 이상)에 도달하였다. 그러나 조혈모세포이식을 받은 소아에서는 성장장애를 조기에 발견, 치료관리 하려는 계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 KCI등재
        • FRTL-5 세포에서 TSH 수용체를 통한 세포내 신호전달체계에서 cAMP계와 Phosphoinositide계의 상호작용

          문병술,박영주,김성연,조보연,이홍규,박도준 대한내분비학회 2003 Endocrinology and metabolism Vol.18 No.4

          연구배경 : 갑상선자극호르몬(TSH)는 갑상선세포 표면의 수용체와 결합하면 G 단백을 통해 아데닐릴 사이클라제와 포스포리파제 C를 모두를 활성화한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두 시스템이 동시에 자극됨에 따라 서로간에 상호작용이 있는지를 알아보았다. 방법: FRTL-5 갑상선 세포를 6H 배양액에 키운후 자극전 5H 배양액으로 갈아주었다. 이후 mCi/L myo-(2-N-3H) inositol로 표지한 후 갑상선호르몬으로 자극하였다 갑상선호르몬 자극 전에 100 μM Rp-cAMP, 100 μM forskolin, 100 nM PMA, 50 nM staurosprine을 전처치하여 단백질키나제 A와 단백질키나제 C를 각각 자극 및 억제시킨 후 TSH에 의한 inositol phosphates 생성을 측정하였다. 결과: fRTL-5 세포를 100μU/mL의 TSH로 자극하였을 때 IP생성은 1.65배 증가하였다. 두가지 신호전달체계간의 상호작용을 관찰하기 위하여 단백질키나제 A의 억제제인 Rp-cAMP와 자극제인 forskolin을 전처치한 후 TSH에 의한 IP 생성을 측정하였다. 단백질키나제 A를 억제할 수 있는 농도의 Rp-cAMP를 전처치한 경우 TSH에 의한 IP생성은 증가하였곤, 이는 Rp-cAMP 농도에 비례하였다. Forskolin은 반대로TSH에 의한 IP 생성을 억제하였다. 한편 단백질키나제 C의 자극제와 억제제인 PMA와 staurosporine은 TSH에 의한 IP 생성에 별 영향을 주지 못하였다. 결론: TSH에 의해 활성화되는 CAMP 신호전달체계는 단백질키나제 A를 활성화하고, 이렇게 활성화된 단백질키나제 A는 포스포리파제의 작용을 억제하여 IP 생성을 억제한다. 이러한 두 시스템간의 상호작용은 갑상선호르몬 생성과 성장 조절을 정확히 하는데 필요한 요소로 생각된다. Backgroun: TSH stimulates both the adenyl cyclase and phospholipase C(PLC) pathways by binding to a single cell surface receptor that is coupled to G protein, and we examined crosstalk between these two signaling pathways. Methods: FRTL-5 rat thyroid cells were grown in 6H medium, then incubated with 5H medium before the stimulation. Then cells were incubated for 24 hours with 5H mix containing 1 mCi/L myo-(2-N-³H) inositol. After pretreatment of 100μM Rp-cAMP, 100μM forskolin, 50nM staurosporine, or 100nM PMA (phorbol-12-myristate-13-acetate), TSH were added in different expriments. After 30 min at 37℃, cells were disrupted and IP formation was determined. Results: Stimulation with 100 μU/mL TSH resulted in a 1.65 fold increase in IP generation. In pursuing the possibility that the two post-receptor events might be linked in some way, we examined the effect of exogenously administrated Rp-cAMP, protein kinase A antagonist, and forskolin, a direct stimulant of protein kinase A, on IP generation achieved at a dose of 100μU/mL TSH. The pretreatment of 100 M Rp-cAMP at a concentration sufficient to inhibit protein kinase A enhanced TSH-induced IP production. This effect of Rp-cAMP was dose-dependent. Forskolin attenuated TSH-stimulated increases in phosphatidylinositide turnover. PMA, a protein kinase C (PKC) activator and staurosporine, a PKC inhibitor did not affect TSH-induced IP generation. Conclusion: These data suggested that activation of adenylate cyclase/cAMP post-receptor signalling casacde, which results in the protien kinase A activation, has an inhibitory effect on IP turnover activated by TSH (J Kor SOC Endocrinol 18:404-413, 2003).

        • 말초혈액에서 Tg mRNA에 대한 역전사 중합효소 연쇄 반응법의 갑상선 재발암의 분자생물학적 진단

          권성일,박기룡,김현영,신채희,임영찬,최영식,박요한,이강대,장희경,이재화,염하용 대한내분비학회 2002 Endocrinology and metabolism Vol.17 No.4

          연구배경: 갑상선암은 다른 조직에 발생한 암에 비해 비교적 천천히 자라므로 대부분 예후가 양호하지만, 일부에서는 주위 조직으로 침윤하거나 혹은 원격 전이로 인하여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갑상선전절제술 및 131^I 제거술 후 경과 관찰시 갑상선암의 재발과 전이의 진단에 있어 131^I 스캔과 혈청 Tg의 측정이 현재 임상에서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으나 이 방법에는 여러 가지의 결점이 있다. 최근 Tg mRNA에 대한 RT-PCR법을 이용한 여러 연구결과는 131^I 스캔과 혈청 Tg 측정의 결점을 보완할 수 있는 좋은 보조적인 진단법으로 이용할 수 있을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이에 말초혈액에서 측정한 Tg mRNA에 대한 RT-PCR법이 갑상선 절제술 및 방사성요드 치료 후 갑상선암의 재발 및 전이 유무의 진단에 유용한가를 알아보고자 이 연구 시행하였다. 방법: 분화된 갑상선암으로 진단된 후 갑상선전절제술을 시행받고 방사성요드 치료를 받은 환자 중 현재까지 한차례에 이상 추적 방사성요드 전신 스캔을 시행하고 추적관찰이 가능했던 유두선암 35예, 여포선암 5예를 대상으로 연구를 시행하였다. 대상군은 131^I 스캔 소견상 음성인 군(Group Ⅰ), 잔여조직이 있는 군(Group Ⅱ), 국소전이가 있는 군(Group Ⅲ), 및 원격전이 군(Group Ⅳ)으로 구분하였다. 정상 대조군은 갑상선질환이 없는 10예의 건강인으로 하였다. 대상환자의 말초혈액을 이용한 Tg mRNA에 대해 특이적인 primer를 이용하여 RT-PCR 및 nested RT-PCR을 시행하였다. 결과: 본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131^I 스캔 소견상 음성인 군 21예 중 1예에서 Tg가 양성소견을 보였다. Anti Tg Ab가 양성인 4예 모두 Tg가 음성을 보였다. 잔여조직이 있거나 국소전이 및 원격전이를 보인 군 19예 중 Tg가 양성인 경우는 4예였으나, Tg mRNA는 전예에서 양성이었다. 2) 131^I 스캔에서 국소 및 원격전이 소견을 보인 8예 중 4예에서 Tg가 음성으로 131^I 스캔과 혈청 Tg 사이에 불일치 소견을 보였다. 3) 말초혈액에서 특이적인 primer를 이용하여 RT-PCR 및 nested RT-PCR을 시행한 결과 대상군 40예 및 정상 대조군 10예 모두에서 Tg mRNA가 양성을 보였다. 결론: 본 연구에서 갑상선 절제술 및 방사성요드 치료 후 갑상선암의 재발 및 전이 유무를 평가함에 있어 역전사 중합효소 연쇄 반응법을 이용한 Tg mRNA 측정의 의의는 재평가되어야 한다고 생각된다. Background: Differentiated thyroid cancer is the most common endocrine malignancy. Despite advances in the treatment of thyroid cancer, disease recurrence and metastasis may occur in as many as 20% of patients, and so continues to pose major problems in its clinical management. Serum thyroglobulin (Tg) measurements, by immunoassay, are used to detect residual or recurrent thyroid cancer following thyriod ablation. However, the usefulness of immunoassay is limited by both the requirement for thyroid hormone withdrawal, to attain optimal test sensitivity, and interference by the antithyroglobulin antibody (Anti-Tg Ab). Recent studies have reported the clinical usefulness of reverse transcription-polymerase chain reaction (RT-PCR) detection of Tg mRNA in the peripheral blood of patients with differentiated thyroid carcinomas. We performed this study to evaluated the usefulness RT-PCR of Tg mRNA in peripheral blood of patients with thyroid carcinoma following a total thyroidectomy and radioiodine ablation therapy. Methods: Forty cases that underwent a total thyroidectomy and radioiodine ablation therapy were included in this study. Of the 40 patients, 35 were papillary carcinomas and 5 were follicular carcinomas. Ten normal control subjects were also studied. Tg mRNA was extracted. Then RT-PCR and nested RT-PCR, were run with specific Tg primers. Concurrently, DNA sequencing of the isolates was carried out to prove the isolates were identical to the nucleotide sequence of the Tg. Results: The Tg was detected in 4 of 19 patients, with either a residual thyroid bed, or metastasis, on a 131^I whole body scan and in 1 of 21 patients with a negative radioiodine scan. Surprisingly, the Tg mRNA was detected in all the patients and normal controls. Conclusion: From our results we can not recommend Tg mRNA, detected by RT-PCR in peripheral blood, as a tumor marker superior to that of the Tg serum level. We consider an intensive re-evaluation of the method is required before considering its clinical applications (J Kor Soc Endocrinol 17:501∼513, 2002).

        • 한국인 그레이브스병 환자의 비타민 D 수용체 3′ 말단부위 유전자 다형성

          황재경,김경원,김태용,이회수,박영주,신찬수,박도준,박경수,이병두,김성연,이홍규,조보연 대한내분비학회 2003 Endocrinology and metabolism Vol.18 No.1

          연구배경: 한국인 그레이브스병 환자를 대상으로 비타민 D 수용체 유전자 다형성을 조사하여 연관성을 살펴보고, 유전자형과 임상상 및 갑상선수용체자가항체 사이에 연관성이 있는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새로 진단된 그레이브스병 환자 117명과 건강한 성인 156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비타민 D 수용체 3' 말단부위 유전자 다형성은 각각 ApaI, BsmI, TaqI 제한효소로 잘라 제한분절길이다형성 방법으로 유전자형을 비교 분석하였다. 절단부위가 존재하는 경우를 각각 a, b, t라 하였고, 존재하지 않는 경우를 A, B, T라 명명하였다. 결과: 제한효소 ApaI에 대한 유전자형의 분포는 각각 AA형 17.1%, Aa형 50.4%, aa형 32.5%이었고, BsmI의 경우는 BB형이 7.1%, Bb형이 35.4%, bb형이 57.5%이었고, TaqI 유전자형은 TT형이 92.6%, Tt형이 6.2%, tt형이 1.2%이었다. 이러한 분포는 정상인과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유전자형에 따른 그레이브스병 환자군의 임상상의 차이를 살펴보았을 때에, 모든 유전자형에서 연령, 성별, 갑상선종의 크기, 안구병증에는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aa유전자형에서 TBII(aa 55.9±18.3 vs. Aa 43.2±23.4, p<0.05; aa 55.9±18.3 vs. AA and Aa 42.9±23.5, p<0.05)와 WT-CHO TSAb (aa 620±829 vs. AA and Aa 353±306, p<0.05)가 높고, bb유전자형에서 Anti-thyroglobulin antibody가 높으며 (BB and Bb 31.9±38.9 vs. 51±42.8, p<0.05), b 유전자를 포함하는 군에서 혈청 alkaline phosphatase가 높은 결과를 보였다 (Bb and bb 139±68 vs. BB 82.2±15.5, p<0.05). 결론: 한국인에서 비타민 D 수용체 3' 말단부위의 유전자 다형성은 그레이브스병과 연관성이 없었다. 향후, 비타민 D 수용체 유전자와의 연관성을 확실히 규명하기 위해서는 3' 말단부위이외의 다른 부분의 유전자 다형성에 대한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 Background: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association of vitamin D receptor (VDR) gene polymorphisms with Graves' disease in Koreans. We also investigated the association of VDR gene polymorphisms with the clinical characteristics and titers of TSH receptor antibodies in patients with Graves' disease. Subjects and Methods: The VDR gene polymorphisms were evaluated in 117 patients with Graves' disease and 156 normal controls. The polymorphisms were represented according to restriction fragment length polymorphism; Aa(ApaI), Bb(BsmI), and Tt(TaqI), with the capital letters signifying the absence, and small letters the presence of restriction sites. Results: The distribution of the ApaI polymorphism genotype was: AA(17.1%), Aa(50.4%)and aa(32.5%). The BsmI polymorphism genotype distribution was: BB(7.1%), Bb(35.4%) and bb(57.5%); and the TaqI polymorphism genotype distribution was: TT(92.6%), Tt(6.2) and tt(1.2%).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either genotypic or allelic distributions were observed, between the patients with Graves' disease and the normal controls, associated with the VDR gene polymorphisms. No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observed with age, sex, size of goiter or the presence of ophthalmopathy, in patients with Graves' disease associated with the VDR gene polymorphisms. However, the titers of the TBII were significantly higher in the aa than the Aa genotype, and were also higher in the group without the A allele than in groups with(aa 55.9±18.3 vs. Aa 43.2±23.4, p<0.05; aa 55.9±18.3 vs. AA and Aa 42.9±23.5, p<0.05). Thyroid stimulating antibodies measured with a CHO cell transfected with a wild type of human TSH receptor, were also higher in patients without the A allele than in those with(aa 620±829 vs. AA and Aa 353±306, p<0.05). The titers of the anti-thyroglobulin antibodies were significantly higher in the groups not containing the B allele than in the group that did(bb 50.9±42.8 vs. BB and Bb 319.±38.9, p<0.05). The serum alkaline phosphatase activities were higher in the group having the b allele than in the group that did not(Bb and bb 139±68 vs. BB 82.2±15.5, p<0.05). Conclusions: The VDR gene 3' end polymorphism was not associated with susceptibility to Graves' disease in Koreans. The studies of other polymorphism sites of the VDR gene might be required to elucidate the association of VDR gene polymorphism with Graves' disease in Koreans (J Kor Soc Endocrinol 18:12∼23, 2003).

        • SCOPUSKCI등재

          폐경기 비만증 환자의 단기간 금식요법으로 인한 내분비학적 변화

          김매자,경난호,성연아 대한내분비학회 1992 Endocrinology and metabolism Vol.7 No.3

          Fasting in obesity results in weight loss as well as endocrinologic and metabolic changes. In young women, delayed menarche, dysfunctional uterine bleeding, inadequacy of luteal phase, and amenorrhea can occur. The goal of this study was to elucidate the mechanism of endocrinologic changes accompanied by short-term fasting. Ten obese postmenopausal women were studied for 10 days of fasting. Blood and urinary levels of pituitary gonadotropins (LH and FSH), their respnoses to GnRH stimulations. Stress hormones such as epinephrine, norepinephrine, dopamine and cortisol and melatonin were measured. The results were as follows; 1) Daily serum LH and FSH concentration did not change significantly during fasting compared with that of control days. 2) Urinary excretion of gonadotropins increased in accordance with increase of blood and urinary ketone significantly during fasting, than that of control days(p$lt;0.01) 3)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LH or FSH responses to GnRH during fasting compared with that of control days. 4) Plasma norepinephrine concentrations and serum melatonin concentrations during fasting increased significantly(p$lt;0.01), while plasma epindephrine, dopamine and urinary excretion of cortisol did not change significantly during fasting. In conclusion, the stress of short term fasting activates only certain components of the neuroendocrine system without any appreciable changes in the function of the gonadotropin secreting system. Fasting induced gonadotropinuria may be due to altered renal handling of hormone molecules.(J Kor Soc Endocrinol 7:243~250, 1992)

        • KCI등재후보

          성조숙증 아동의 임상 및 내분비 검사의 특징

          김호성,김태형,고희정,김승,이선우,채현욱,김유석,박미정,정소정,유은경,김덕희 대한소아내분비학회 2007 Annals of Pediatirc Endocrinology & Metabolism Vol.12 No.2

          Purpose : Precocious puberty is defined as the onset of secondary sexual characteristics before 8 year of age in girls and 9 year in boy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spectrum of diagnoses made in a consecutive group of children referred for signs of precocious puberty and evaluate the clinical and endocrinologic characteristics of patients with precocious puberty.Methods : The charts of all 948 children referred for evaluation of signs of precocious puberty between January 2003 and June 2007 in several referral centers were reviewed. Clinical features including age of onset, presenting symptoms, yearly growth rate, bone age advancement, weight, height, and body mass index were analysed and endocrine investigations included basal and gonadotropin releasing hormone (GnRH)-stimulated levels of luteinizing hormone (LH) and follicle stimulating hormone (FSH) as well as sex hormones.Results : Of the 948 children referred for signs of precocious puberty, 915 (96.5%) were female and 33 (3.5%) were male. The final diagnoses made were early puberty (39%), premature thelarche (31%), true precocious puberty (27%) and precocious pseudopuberty (1%). The increases in yearly growth rate and bone age advancement were significant in true precious puberty group (P〈0.05). The height and weight standard deviation score were significantly increased in true precious puberty and premature thelarche group compared to the average level according to gender and age (P〈0.05). Endocrinologic studies showed that the level of basal LH, basal estradiol and GnRH-stimulated peak LH, peak FSH, peak LH/basal LH, peak FSH/basal FSH, peak LH/peak FSH ratio was all significantly higher in true precicous puberty group and early puberty group when compared to premature thelarche group (P〈0.05). Neurogenic true precocious puberty among true precocious puberty was more common in boys (3 out of 7, 42.8%) thanin girls (27 out of 253, 10.7%). Endocrinologic studies did not show any difference between idiopathic precocious puberty and neurogenic precocious puberty. Conclusion : The result of this study showed the proportion of true precocious puberty among the children referred for early pubertal signs was rather high. Collectively assessing all available data including detailed history, growth records, physical findings, laboratory studies and radiological imaging is important in the evaluation of a child with concerns of early pubertal maturation. Foregoing extensive studies regarding incidence and causes of true precocious puberty should be needed. 목 적 : 성조숙증은 여아에서 8세 미만, 남아에서 9세 미만에 2차 성징이 나타나는 경우로 정의하며, 진성 및 가성 성조숙증으로 구분한다. 성조숙증의 발생빈도는 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성조숙증 증상을 주소로 내원한 환아 들을 대상으로 진단별 분포, 진단명에 따른 임상적 특징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방 법 : 2003년 1월부터 2007년 6월까지 연세의료원, 상계백병원, 건국의대병원, 분당 차병원에 성조숙증 증상을 주소로 내원한 환아를 진성 성조숙증, 가성 성조숙증, 유방 조기발육증, 조기 사춘기로 분류하였고, 진성 성조숙증은 특발성 성조숙증과 중추신경성 성조숙증으로 분류하였다. 진단 당시의 증상, 가족력, 과거력, 성별, 신장, 체중, 역연령, 골연령, 체질량지수 등을 조사하였다. 기저 및 성선자극호르몬방출호르몬(GnRH) 자극 후 성호르몬, 황체화호르몬(LH), 난포자극호르몬(FSH) 농도를 측정하였다. 원인질환을 확인하기위해 진성 성조숙증으로 진단된 경우에는 터키안 자기공명영상 검사, 가성 성조숙증으로 진단된 경우에는 복부 및 골반 초음파 검사를 시행하였다. 임상적 특징 및 내분비 검사 소견은 각 진단명별로 비교분석하였다. 결 과 : 대상자는 총 948명이었고, 여자는 915명(96.5%), 남자는 33명(3.5%)이었다. 진단별 분포는 조기 사춘기(39 %), 유방 조기발육증(31%), 진성 성조숙증(27%), 가성 성조숙증(1%)의 순서를 보였다. 연성장속도와 골연령의 증가는 진성 성조숙증에서 가장 뚜렷하였다(P〈0.05). 진성 성조숙증과 유방 조기발육증군에서 신장 표준편차점수, 체중 표준편차점수가 성별, 나이별 평균보다 유의한 수준으로 증가 되어 있었으며(P〈0.05), 모든 군에서 체질량지수는 60 백분위수 이상이었다. 내분비 검사 상 진성 성조숙증과 조기 사춘기의 LH 및 estradiol 기저치와 GnRH 자극 후 LH 최고치, LH 최고치/LH 기저치의 비는 각각 유방 조기발육증보다 높았다(P〈0.05). 진성 성조숙증에서 중추신경성 조숙증이 차지하는 비율은 남자에서 42.8%, 여자에서 10.7%로 남자에서 월등히 높았다. 특발성 성조숙증과 중추신경성 성조숙증간에 성호르몬 및 LH, FSH 기저치와 GnRH 자극 후 최고치는 차이가 없었다. 결 론 : 성조숙증 증상을 주소로 내원한 환아 중 진성 성조숙증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으므로 보다 자세한 진찰과 검사가 필요하며, 추후 진성 성조숙증의 발생 빈도와 원인에 대한 보다 광범위한 연구가 필요하리라 사료된다.

        • 갑상선내분비외과와 유방외과 수련: 따로 가야 한다

          최준호 대한갑상선-내분비외과학회 2017 대한갑상선-내분비외과학회 학술대회 논문집 Vol.-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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