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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ptospirosis in the Republic of Korea: Historical Perspectives, Current Status and Future Challenges

        김민자 대한감염학회 2013 Infection and Chemotherapy Vol.45 No.3

        Leptospirosis is an important public health problem in the Republic of Korea (ROK), occurring sporadically or in outbreaks during the autumn season. Wild rodents, Apodemus agrarius, have been mainly involved in human leptospirosis. The majority of carrier animals are infected with Leptospira interrogans serovar lai. The characteristic pulmonary involvement or hemorrhage may increase the clinical severity or result in fatal outcomes, and these aspects continue to be a threat to people in endemic areas. While the disease incidence has been relatively low in recent years, there have been newer findings of livestock (zoo animals and racing horses) and rats (Rattus norvegicus) captured in urban environments as potential animal carriers. Many avenues of research are still open to define current changes in ecology, epidemiology, and the disease burden in both humans and animals in the ROK, together with global warming and climate change issues. In addition, national policy regarding the weighted wildlife monitoring system and the enhanced disease surveillance program is required to facilitate better monitoring and understanding of this disease.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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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온성 갈색 팽이버섯 신품종 ‘여름향2호' 육성

        김민자,장후봉,주경남,김이기 한국버섯학회 2014 버섯 Vol.18 No.2

        팽이버섯은 버섯 가운데 가장 낮은 온도에서 재배되는 버섯으로 4~12℃의 저온에서 자실체가 발생되며, 자연 상태에서는 11~4월에 발생하므로 ‘겨울버섯' 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야생 팽이버 섯은 자실체 색이 연한 황갈색부터 진한 밤색까지 매우 다양하며, 갓 직경은 크고 대는 굵고 짧 은 것이 특징이다. 반면, 인공 재배되는 팽이버섯 품종은 자실체 색을 백색으로 변형하고 재배환 경을 인위적으로 조절하여 갓이 작고(1cm 이하), 대가 긴(10~14cm) 콩나물 형태를 갖는다. 내수 및 수출용 팽이버섯은 대부분 백색계통의 일본도입종으로, 2011년에 약 9.4억 원의 로열 티를 지불한 것으로 나타나 국산품종 육성과 보급이 시급한 품목이다. 팽이버섯 생육온도는 4~7℃로 매우 낮아 특히 여름철에 냉방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고온성 품종 육성이 필요한 실정 이다. ‘여름향2호'는 고온성 팽이버섯으로 ‘갈뫼'('05, 농촌진흥청)와 ‘흑향'('11, 충북)을 교배모본으 로 사용하여 단포자 교배방법으로 육성되었다. 배지별 균사 생육은 30℃ 조건에서 MCM 배지에 서 생장과 밀도 모두 가장 양호하였다. 갓 색은 대조품종 흑향보다 더 어두운 흑갈색으로 균일하며, 대의 상부는 연한 갈색이나 기부는 중간 갈색으로 상부에 비하여 다소 진한 특성을 갖는다. 16℃ 고온재배 시 총 재배기간은 40일로, 흑향에 비해 초발이 소요일수 2일, 생육일수 1일이 더 짧아 3일 정도 단축되었다. 갓 두께와 대 신장성이 흑향보다 양호하여 수량은 흑향 대비 8% 증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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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대전 후 영국 청소년 하위문화 스타일 : Teddy Boys,Mods,Hippies,Skinheads와 Punks스타일의 상징성에 대하여 the symbolical meanings of Teds, Mods, Skinheads, Hippies, and Punks

        김민자 한국의류학회 1987 한국의류학회지 Vol.11 No.2

        The objective of this paper was to identify the general concept of subculture; to assess the symbolism of youth subculture style, such as Teds in the 40's, Mods in the 50's, Skinheads and Hippies in the 60's, and Punks in the 80's, giving an inspiration to many high fashion designers.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eye-wittness reports, interviews, magazines such as Vogue, The Face, and The Sunday Times, postcards, and photos taken by authors. Youth subcultures were symbolized as 1) a social protest and disaffection against social class and racism, 2) an expression of shock value for nihilism, anarchism, and vandalism, 3) a meaningful sexual fetishism concerning gender confusion, and 4) an emotion of rage, fear, and alienation among working class youth. One cultural form in a subculture is its `style.' Costumes, appearances, and accessories such as hair style, make-up, and jewellery were playing an important role in forming a subcultural style. The symbolism of youth subculture was well depicted on their clothing styles, which had influences on Zandra Rhodes's, Body Maps', and Hyper and Hyper's fashion design.

      • KCI등재

        백하수오의 파종방법과 재식밀도에 따른 생육 및 근수량

        김민자,김인재,남상영,이철희,송범헌 韓國作物學會 2002 Korean journal of crop science Vol.47 No.6

        백하수오 근수량 증대를 위한 밀식 재배법을 확립하고자 직파와 육묘 이식으로 구분하여 파종하고 재식밀도를 달리하여 시험을 수행한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지상부 생육은 파종 방법 간에는 육묘 이식재배에서 양호하였으며, 재식밀도 간에는 밀식할수록 만장과 분지수는 길거나 많았으나, 엽장과 엽폭은 소식할수록 증가하는 경향이었으며, 개체당 엽수는 22주/m2 에서 가장 많았다. 2. 지하부 생육은 파종 방법 간에는 육묘 이식재배에서 양호하였고, 재식밀도 간에는 주당 지근수, 근장 및 근태는 소식할수록 많거나 길거나 굵었으나, 단위 면적당 지근수는 밀식할수록 증가하였다. 3. 생근수량은 직파 재배보다 육묘 이식재배에서 많았으며, 재식밀도 간에는 밀식할수록 많아 육묘 이식 17주/m2 (1,680 kkg/10a)에 비하여 27주/m2 (2,567 kg/10a)에서 53%증수되었다.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clarify the effect of sowing method in four planting densities on growth and root yield of Cynanchum wilfordii. vine diameter, number of branches, number of branched roots, and root length, were greater in seedling transplanting than in direct sowing. In planting densities, main vine length, number of branches, and number of tillers were increased at higher planting density, but vine diameter, leaf length, leaf width, root length, and root diameter were increased at lower planting density. fresh root yield was greater in seedling transplanting than in direct sowing. In seedling transplanting, it was 53% higher in 27 plants per unit area than 1,680 kg/10a in 17 plants per unit area. Therefore, seedling transplanting in 27 plants per unit area showed most effective for increasing root yield of Cynanchum wilfordii.

      • ‘금향' 팽이버섯 병재배 시 통기성 개선

        김민자,장후봉,최재선,박재성,주경남,임상철,송인규,구창덕 한국버섯학회 2012 버섯 Vol.16 No.1

        팽이버섯 재배 단계별 환기는 이산화탄소 농도를 배양 시 3,000~4,000 ppm, 발이 및 억제 시 1,000~1,500 ppm, 생육 단계에서는 2,500~3,000 ppm 정도가 되도록 관리하는 것을 지침으로 하고 있으나(농촌진흥청, 2009), 균사가 자라고 있는 배양병 내부의 이산화탄소 농도에 대해서는 연구가 전무한 실정이다. 배양병 내부에 고농도로 존재하는 이산화탄소로 인하여 호기성인 균사가 배양 초기에 대수기로 왕성하게 전환되지 못함으로써 균사 세포내에 영양을 축적할 시간이 줄어들고, 이로 인하여 재배기간이 길어지거나 왕성한 균사 축적이 곤란하여 결국에는 생식 생장으로의 전환시 자실체 수량이 적게 나오는 결과가 초래된다. 본 시험은 팽이버섯 병 재배 시 균사 배양을 최적화하는 방법으로 원활한 통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인식하에, 병 내부에 축적된 이산화탄소의 배출과 원만한 산소 공급이 가능하도록 배양병 뚜껑을 개량함으로써 병 내부의 통기성 개선에 관한 기초자료를 얻고자 수행하였다. 1. 배양기간 중 병 내부의 이산화탄소 농도는 종균 접종 후 배양기간이 경과함에 따라 증가 하여 15일 후 가장 높았다가 이후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병 뚜껑의 통기구멍 크기별로는 통기구멍이 커짐에 따라 감소하였고, 21 mm와 28 mm 처리에서는 관행 뚜껑 대비1/2 수준으로 낮았다. 2. 배양일수는 관행 뚜껑 20일에 비해 통기구멍 처리에서 1~2일 단축되었다. 3. 배양기간 중 오염 발생율은 병 뚜껑의 통기구멍 크기가 커짐에 따라 증가하였으며, 28mm 처리에서 90.6% 오염되었다. 4. 갓 직경은 통기구멍 크기 7~14 mm에서, 대 직경은 28 mm에서, 대 길이는 7~21 mm에서 각각 관행에 비해 크거나 길었다. 5. 유효경수는 통기구멍 처리에서 감소하는 경향이었고, 통기구멍 크기 21 mm 이상에서 큰 폭으로 감소하였다. 병당 수량은 통기구멍 처리별 차이가 없었으나, 수확량은 관행 뚜껑 대비 통기구멍 처리에서 3.9~89.6% 감소하였다. 이상의 결과에서 배양병 뚜껑의 통기구멍 처리는 병 내부의 통기성 개선에 효과가 있는 반면 배지 오염 발생율을 큰 폭으로 증가시켜 추후 통기성 개선과 오염율 최소화를 만족시킬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이 연구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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