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펼치기
        • 등재정보
          펼치기
        • 학술지명
          펼치기
        • 주제분류
          펼치기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저자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SCOPUSKCI등재

        증례 : 정상면역을 가진 성인에서 발생한 식도 방선균증 1예

        김현수 ( Hyun Soo Kim ),천종운 ( Jong Woon Cheon ),김민수 ( Min Su Kim ),정창길 ( Chang Kil Jung ),김경록 ( Kyung Rok Kim ),최재원 ( Jae Won Choi ),강동우 ( Dong Woo Kang ),김선영 ( Sun Young Kim ) 대한소화기학회 2013 대한소화기학회지 Vol.61 No.2

        Hyun Soo Kim, Jong Woon Cheon, Min Su Kim, Chang Kil Jung, Kyung Rok Kim, Jae Won Choi, Dong Woo Kang and Sun Young Kim1 Departments of Internal Medicine and Pathology1, DongKang Medical Center, Ulsan, Korea Actinomycosis is a chronic suppurative disease and caused by Actinomycosis species, principally Actinomyces israelii, which are part of the normal inhabitant on the mucous membrane of the oropharynx, gastrointestinal tract, and urogenital tract. It usually affects cervicofacial, thoracic and abdominal tissue. Cervicofacial type has the highest percentage of occurrence with 50%. Actinomycosis frequently occurs following dental extraction, jaw surgery, chronic infection or poor oral hygiene. It may also be considered as an opportunistic infection in immunocompromised patients such as malignancy, human immunodeficiency virus infection, diabetes mellitus, steroid usage or alcoholism. But, actinomycosis rarely occurs in adults with normal immunity and rare in the esophagus. We report an unusual case of esophageal actinomycosis which was developed in a patient with normal immunity and improved by therapy with intravenous penicillin G followed oral amoxicillin, and we also reviewed the associated literature.

      • KCI등재

        어린 아동을 둔 취업모의 양육부담감 경험에 대한 현상학적 연구

        김나현 ( Na Hyun Kim ),이은주 ( Eun Joo Lee ),곽수영 ( Su Young Kwak ),박미라 ( Mee Ra Park ) 여성건강간호학회 2013 여성건강간호학회지 Vol.19 No.3

        본 연구는 취업모가 경험하는 양육부담감의 본질을 탐색하기 위해 시도된 현상학적 연구로 양육부담감의 7가지 주제모음을 도출하였으며, 이를 중심으로 논의해 보고자 한다. 첫 번째 주제모음은 ‘끊임없이 갈등하는 삶’으로, 참여자들은 일과 양육을 병행하며 힘겨운 시간을 보내지만 아무도 그들의 고충을 이해하고 지지해주는 사람이 없어 힘들어 하였다. 성공중심의 사회속에서 자녀를 잘 기르기 위한 궁극적 목표를 가지면서도 자기계발에 대한 부담과 아이들에게 충분한 시간을 할애하지 못하는 양육 현실 간의 상충되는 상황으로 인하여(Yang, 2011) 갈등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취업모가 가정에서 ‘엄마’로서의 책임을 다해야 하고, 직장 내에서도 여성으로서 특별한 배려의 대상이 되지 않기 위해 노력하기 때문에 두 역할사이에서 힘들어 한다는 Kim, Kim과 Lee (2011)의 연구결과를 뒷받침해 주었다. 이러한 고민과 갈등은 양육 스트레스를 더욱 가중시켜 자녀를 둔 젊은 취업 여성들뿐만 아니라 미혼여성들에게도 자녀 출산을 고민하게 하는 요인으로 이어지고 있으므로(Kim et al.,), 출산을 장려하고 양육부담감을 감소시키기 위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일, 가정 양립 지원책이 마련되어야할 것이다. 두 번째 주제모음은 ‘죄책감’으로, 참여자들은 전업주부처럼 온종일 아이를 잘 보살펴주지 못하여 미안해하고 죄책감을 느꼈다. 이는 특히 우리나라 여성들은 전통적으로 자녀를 위한 희생정신과 책임감이 강하여 돌봄이 부족하거나 양육이 충분하지 못할 경우 죄책감을 많이 느끼기 때문으로(Sung & Park, 2011), Yang과 Shin (2011)의 연구에서도 유사한 결과를 보고한 바 있다. 미안함과 죄책감 때문에 참여자들은 의도적인 스킨십으로 사랑을 각인시키고, 자녀가 원하는 물건을 갖게 함으로써 부족한 엄마 역할을 만회하고자 하였다. 그러나 일하는 어머니와 집에 있는 어머니 간 영유아 자녀의 발달위험 정도에 차이가 없다는 연구결과(Korea Institute of Child Care and Education, 2011)에서도 알 수 있듯이 어머니의 취업이 아이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기때문에 취업모들은 자녀에게 갖는 과도한 죄책감에서 벗어나 현명하고 일관적인 양육태도를 취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또한 참여자들은 아이에게 미안해하면서도 일, 가사, 육아를 동시에 감당해야 하는 과중한 부담과 피로로 인해 쉽게 짜증을 내는 것으로 드러났는데, 이것은 직장에서의 스트레스와 피로가 가시기도 전 또 다른 노동을 시작해야 하는 이중의 긴장 속에서 육체적, 정신적 소진을 경험하기 때문일 것이다. 스스로 감정조절에 실패한 취업모는 미안한 마음과 죄의식을 느끼고 이를 만회하고자 최대한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고 질적으로 더욱 집중해야 한다는 부담을 더 가지게 된다(Kim & Chang, 2008). 이러한 현상은 육체적 피로뿐만 아니라 해결 되지 않은 스트레스로 인해 모아관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게 되고, 자녀의 성장에도 나쁜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Yoon, Hwang, & Cho, 2009) 적절한 휴식과 스트레스 해결을 위한 시간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 세 번째 주제모음은 ‘아이교육에 관한 정보와 시간부족으로 불안함’으로, 참여자들은 자신은 일을 하고 있어서 절대시간이 부족함에도 자녀교육에 임하는 자신의 처지를 전업주부와 끊임없이 비교하면서 조급하고 불안해(Mishina, Takayama, Aizawa, Tsuchida, & Sugama, 2012; Yang & Shin, 2011) 하였다. 특히 우리나라는 자녀교육열이 매우 높고 자녀의 성공 여부에 따라 능력있는 어머니로 평가되기 때문에 취업모에게 자녀교육은 이중적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Lee, 2007). 게다가 참여자들은 늦은 퇴근 시간과 피로함으로 자녀의 학습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함으로 인해 현재 자녀의 학업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장래까지도 염려하였다. 이와 같은 현상은 자녀양육에서 교육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우리나라의 사회적 분위기 때문에 주어진 여건 속에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지만 교육 문제에서만큼은 늘 부족하다고 느끼며, 이로 인해 받는 양육 스트레스도 매우 큰 것으로 보인다. 네 번째 주제모음은 ‘부족한 엄마로 낙인찍힘’으로, 참여자들은 고된 삶을 누구에게든 편하게 털어놓고 위로 받고 싶었지만 오히려 전업주부보다 육아에 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었고, 부족한 엄마라는 낙인이 늘 따라다녔다. Yang과 Shin (2011)의 연구에서도 취업모는 ‘가정을 포기한 여자’라는 인식과 여성의 역할을 가족 중심에 두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힘들어 하였다. 하지만 실제 취업모와 비취업모를 비교하였을 때 가정에서의 안전사고나 입원 경험 등에 차이가 없으며 양육태도 측면에서도 더 긍정적인 것으로 보고되었다(Bang, 2004). 즉 육아의 책임을 여성에게 떠넘기는 우리 사회의 불공평한 편견과 오해 속에서도 취업모는 최대한 아이에게 소홀 하지 않기 위해 부단하게 노력하고 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다섯 번째 주제모음은 ‘소원해진 가족관계’로, 육아에 대한 가치관의 차이나 비협조는 가족 간 갈등을 초래하였으며, 이로 인해 가족관계가 소원해지고 사이가 멀어졌다. 본 연구에서 참여자의 양육방식과 차이를 보이는 대리양육자는 대부분 할머니였으며, 대리양육자와의 육아갈등은 Kim과 Seo (2007)의 연구에서도 보고된 바 있다. 한편, 취업여성의 경우 배우자와의 불평등한 역할분담과 자녀교육방식에 불만을 갖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심리적 부담을 가중시키게 되는데(Lee, 2008) 본 연구에서도 참여자들의 양육부담감은 남편의 무관심이나 비협조적인 태도로 인해 더욱 가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전과 달리 남성들이 여성의 취업을 지지하고 가사를 분담하는 등 도움을 주고 있지만 여전히 역할분담이 공평하게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Yang & Shin, 2011) 보인다. 외국의 경우 법적으로 자녀 양육의 책임을 부모에게 공동으로 부여하고 있기 때문에(Kim & Seo, 2004) 양육을 인식하는 무게 정도가 우리와 다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우리나라에서도 자녀양육의 책임을 개인이나 가족내의 문제로 남겨두기보다는 좀 더 제도적인 차원에서 접근한다면 취업모가 경험하는 역할 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 것이다. 여섯 번째 주제모음은 ‘지쳐가는 삶’으로, 평상시에는 물론 특히, 급한 일이 생겼을 때 도움 받을 곳이 없어 어떠하든 혼자서 해결해야 하는 상황에 매우 힘들어 하였다. 이럴 때마다 취업모는 더욱 극심한 갈등을 겪음과 동시에 심신이 지쳐가는 경험을 반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Kim 등(2011)도 부부가 함께 일하기 때문에 육아를 분담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긴급한 상황이 발생하면 ‘자연스럽게’ 여성의 책임으로 여기게 된다고 하였다. 이는 남편이 육아에 협력하기는 하지만 도와주는 정도의 수준으로, 여전히 우리 사회에서 남편의 가치관과 태도는 전통적인 성역할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Yang & Shin, 2011) 해석할 수 있다. 마지막 주제모음은 ‘하루하루 버텨나감’으로, 참여자들은 지금은 힘들지만 아이가 자라면 엄마의 부재를 이해하고, 자랑스러워 할 것이라 생각하였다. 즉, 현재 자신이 양육에 매진 하지 못하는 상황을 애써 긍정적으로 합리화하면서 버텨나가기 위해 노력하였다. 실제로 사춘기 딸의 경우 엄마의 사회적 성공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성공한 엄마를 자신의 역할 모델로 삼고 있어(Jeong, 2005) 취업모의 이러한 합리화는 현재의 양육부담감을 이겨나가는 긍정적인 방어기제로 보인다. 주목할 점은 취업모의 삶이 힘겹고 지쳐가지만 본 연구참여자들은 전업주부로 돌아가기를 원하지는 않았다. 그 이유는 전업 주부로서 감당해야 할 양육과 가사일이 두렵기도 하지만(Kim et al., 2011) 사회로부터의 단절과 고립을 원하지 않으며 (Kim & Seo, 2012) 일을 하면서 얻는 성취감도 큰 것으로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이상의 연구결과에서 취업모들은 육아와 일 사이에서 갈등함, 육아에 대한 죄의식, 충분한 사랑과 보살핌을 주지 못한 미안함, 남편의 방관자적 태도에 불만을 가짐, 슈퍼우먼을 바라는 주변의 요구, 신체적 피로로 인한 잘못된 양육태도, 아이 교육을 걱정함, 전업주부와 교류가 없고 소외됨, 아이들이 자라면 엄마를 자랑스러워 할 것이라 생각함 등은 취업모의 양육 경험에 관한 선행연구(Kim et al., 2011; Kim & Chang, 2008; Yang & Shin, 2011)의 결과와 유사하게 도출되었다. 그러나 가족 관계가 소원해짐, 지쳐가는 삶, 하루하루 버텨나감 등의 새로운 주제모음이 도출되었다. 즉, 양육방식에 있어서의 가족간 의견 차이로 가족관계 마저 소원해진 채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었으며, 이러한 갈등과 부담감으로 삶은 지쳐가지만 자녀들의 미래와 자녀들이 자신의 노고를 알아줄 것이라는 희망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취업모의 이러한 부정적인 양육경험은 둘째, 혹은 셋째 아이의 출산을 포기하게 만들어 저출산의 문제를 더욱 가중시키는 것으로 짐작된다. 따라서 어린 아동을 둔 취업모의 양육부담감을 줄이기 위하여 양육부담감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저출산의 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이면서도 다차원적인 접근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더불어 취업모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그들의 미안한 마음을 위로해야 하며, 취업모 역시 잘못된 모성애적 믿음에서 비롯된 죄의식에서 벗어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scribe the essential structure of the lived experience of working mothers` parenting burden in Korea. Methods: Eight working mothers with young children were interviewed. The Colaizzi analysis of phenomenological research was applied. Results: Seven theme clusters were extracted: a life with constant conflict, sense of guilt, feeling anxious because of lack of information about education for their children, social stigma as a deficient mother, family relationship becoming distant, a life being exhausted, day to day struggle. Conclusion: These results provide an opportunity to have a better understanding of the experiences of working mothers related to parenting their young children. It would also serve as a medium for the formulation of appropriate nursing intervention relevant to burdens of parenthood.

      • Slide Session : OS-IFD-07 ; Infectious Disease : In Vitro Antiviral Activity of Ribavirin Against Severe Fever with Thrombocytopenia Syndrome Virus

        ( Myung Jin Lee ),( Kye Hyung Kim ),( Jong Youn Yi ),( Su Jin Choi ),( Chung Jong Kim ),( Nak Hyun Kim ),( Kyoung Ho Song ),( Pyoeng Gyun Choi ),( Ji Hwan Bang ),( Wan Beom Park ),( Eu Suk Kim ),( San 대한내과학회 2014 대한내과학회 추계학술대회 Vol.2014 No.1

        In Vitro Antiviral Activity of Ribavirin Against Severe Fever with Thrombocytopenia Syndrome Virus Myung Jin LEE1, Kye-Hyung KIM1, Jongyoun YI2, SuJin CHOI1, Chung-Jong KIM1, Nak- Hyun KIM1, Kyoung-Ho SONG1, Pyoeng Gyun CHOI1, Ji-Hwan BANG1, Wan Beom PARK1, Eu Suk KIM1, Sang-Won PARK1, Hong Bin KIM1, Nam Joong KIM1, Myoung- Don OH1 Seoul National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Korea1, Pusan National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Korea2 Background: Severe fever with thrombocytopenia syndrome (SFTS) is an emerging infectious disease caused by a novel Bunyavirus, severe fever with thrombocytopenia syndrome virus (SFTSV). No effective antiviral therapy is proven yet, but clinical use of ribavirin (RBV) has been tried. We investigated the antiviral effect of RBV against SFTSV in vitro. Methods: To test for cytotoxicity of RBV, Vero cells were treated with different concentrations of RBV (3.90 to 500 μg/mL, two-fold dilution) and analyzed by cell viability MTS assay 48h post-infection. To determine antiviral activity of RBV against SFTSV, Vero cells were infected with SFTSV strain Gangwon/Korea/2012 at 100 TCID50 (50% tissue culture infective dose) per well in a 96-well plate, and RBV was added at the concentrations showing no or minimal cytotoxicity. Viral RNAs were extracted from the culture supernatants and quantifi ed using one-step real-time reverse transcription- PCR to amplify the partial large segment of SFTSV. Statistical analysis was done by one-way ANOVA with Tukey`s post hoc test. Results: Cytotoxicity due to RBV was not observed at RBV concentration =31.3 μg/ mL. Viral RNAs at 24h post-RBV treatment were reduced with increasing RBV concentrations (1-32 μg/mL), compared with those of mock-treated cells (P <0.01, Figure). Half maximal inhibitory concentration (IC50) of RBV was 3.69 μg/mL at 24h post-RBV treatment. Conclusions: Our study shows that RBV has antiviral effect against SFTSV in a dose-dependent manner. Further studies are required to evaluate the effi cacy of RBV in SFTS.

      • Application of Artificial Insemination Technology for Dairy Breeding in Mongolia

        Hyun‐Tae Jo,Jong‐In Jin,Seong‐Su Kim,Byung‐Hyun Choi,Tumor Baldan,Jung‐Gyu Lee,Yun‐Shik Kim,Sam‐Churl Kim,Il‐Keun Kong 한국동물생명공학회(구 한국동물번식학회) 2011 발생공학 국제심포지엄 및 학술대회 Vol.2011 No.1

        This study was focused on improvement of milk production in Mongolia dairy industry by artificial insemination (AI) technology, of which was supported from ODA project of KOICA in Republic of Korea. The study was started from January 2009 to present and 3rd years in this year. So, all data, especially synchronization and pregnancy of dairy cows (Holstein) will be summarized in final result in this year. For synchronization, total 81 dairy cows selected from 4 private farms that were 38, 30, 8 and 5 in Undarmal milk, Onjin (Enkhbayer), Jargalant, and BRM School, respectively. All the dairy cows were injected intramuscular (IM) of 5 ml PGF2α in the vulva and detected estrus 2 to 3 days after PGF2α injection. Total 78 out of 81 dairy cows (96.3%) were detected estrus by only 1 time injection of PGF2α. The dairy cows that were induced estrus, inseminated with 0.5 ml dairy frozen semen by conventional AI techniques. The pregnancy diagnosis of the AI dairy cows was detected by uterus palpation after 60 days of insemination. Total 75 from 78 inseminated dairy cows (90.1%) were diagnosis pregnant. The estrus induction and pregnant rate were very effective using PGF2α injection and conventional AI techniques in Mongolia dairy cow. The results indicated that AI after estrus induction in Mongolia dairy cows could be applied to dairy breeding technology to improve the breeding efficiency and milk production.

      • KCI등재
      • SCOPUSKCI등재

        당뇨병 환자에서 혈장 Thrombin-Antithrombin Ⅲ 및 Plasmin-α_2-Plasmin Inhibitor 복합체의 임상적 의의

        김경욱,김은숙,정상수,윤수지,박우일,이준희,남수연,안철우,문병수,김경래,차봉수,송영득,임승길,이현철,허갑범 대한당뇨병학회 2002 Diabetes and Metabolism Journal Vol.25 No.5

        연구배경:당뇨병 환자에서 혈액응고 및 섬유소용해 체계의 이상경향이 있어 그 결과로 여러 혈관합병증의 발생위험이 높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그 기전은 아직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고혈당으로 인한 혈장 단백질들의 비효소성 당화작용이나 산화성 스트레스로 인한 유리 라티칼 작용으로 응고항진이나 섬유소용해 활성의 저하를 유발하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최근 응고 및 용해인자와 그 억제자의 복합체들의 증가가 이 상태를 비교적 예민하게 반영한다고 알려져 있다. 방법:본 연구에서는 당뇨병 환자 101명과 정상 대조군 20명에서 혈장내 thrombin­antithrombin complex(TAT)와 plasmin­α₂­plasmin inhibitor complex(PIC)를 측정하여 비교하고, 당뇨병 환자에서 미세혈관 합병증과 대혈관합병증의 유무에 따른 차이와, 이미 혈관 질환의 위험인자로 알려져 있는 인자들간의 상관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결과:1. 환자의 분포를 살펴보면 혈관합병증이 있는 군은 85명, 혈관합병증이 없는 군은 16명이었고, 평균연령은 각각 57.9±14.1세, 49.9±16.6세로 혈관 합병증이 있는 군에서 더 나이가 많았고, 체질량지수는 23.2±3.4㎏/㎡, 24.1±3.4㎏/㎡로 두 군간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또 두 군간의 혈압 및 HbA1c, 공복혈당 및 인슐린과 C­peptide, 총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Lp⒜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고, 미세혈관합병증이 있는 군에서 당뇨병의 유병기간이 길었다. 2. TAT 및 PIC의 농도는 정상 대조군에서는 2.8±1.2 ng/mL, 240.4±69.7 ng/mL이었고, 당뇨병 환자군에서는 9.5±22.6 ng/mL, 472.2±258.7 ng/mL이었다. TAT와 PIC 모두 당뇨병 환자군에서 정상 대조군에 비해 유의하게 증가되어 있었고(p<0.001), TAT/PIC ratio는 두 군간 차이가 없었다. 3. 당뇨병 환자의 혈관합병증에 따른 TAT 및 PIC, fibrinogen 농도는 합병증이 없는 군은 각각 4.1±2.4ng/mL, 362.2±272.0ng/mL, 322.7±102.4mg/mL으로 PIC와 fibrinogen의 증가를 보였으나, 연령을 보정한 후에는 통계학적 유의성은 없었다. 또 대혈관 합병증군에서는 각각 6.0±4.9 ng/mL, 507.4±321.6 ng/mL, 427.1±194.7 mg/dL이었으며 미세·대혈관 합병증군에서는 10.4±6.4 ng/mL, 484.8±269.7 ng/mL, 388.4±132.4 mg/dL으로 TAT의 증가를 보였으나 역시 연령을 보정한 후에는 통계학적 유의성은 없었다. 4. 미세혈관합병증군에서 HbA1c(>8%)가 높은 군의 PIC 농도가 유의하게 높았고(p=0.049), 대혈관합병증군에서 HbA1c(>8%)가 높은 군의 총 콜레스테롤 농도가 유의하게 높았다(p=0.042). 5. 총 당뇨병 환자군에서 PIC는 fibrinogen과 HbA1c와 양의 상관관계를, BMI와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으며(r=0.47, 0.31,-0.25), 혈관 합병증이 없는 당뇨병 환자군에서만 TAT는 HbA1c와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다(r=0.67). 결론:이상의 결과에서 혈장 TAT 및 PIC 농도는 당뇨병 환자에서 정상 대조군에 비해 의미있게 증가되어 있었고, 당뇨병 환자군에서는 연령의 증가와 유병기간이 혈액응고항진 및 용해의 장애에 큰 역할을 함을 알 수 있었으며, 총 당뇨병 환자군에 PIC와 HbA1c와 양의 상관관계를, BMI와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혈관 합병증이 없는 당뇨병 환자군에서만 TAT는 HbA1c와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따라서 당뇨병 환자에서 혈액응고 및 용해의 장애가 동반되어 있다고 볼 수 있으며, 혈장 TAT 및 PIC는 혈관합병증으로의 진행을 예측하는 지표로서 유용하리라 생각된다. 또 혈당조절정도와 상관성이 있으므로 혈당조절후에 추적검사를 시행하여 합병증의 예방이 가능한지 추후 연구가 필요하리라 생각된다. Background : Abnormality of coagulation and fibrinolystic system is known as a predisposing factor of vascular complication in diabetes. Although the pathogenesis is not well known, non-enzymatic glycation reaction and the increase in production of free radicals due to an increased oxidative stress may be linked to the hypercoagulibility and hypofibrinolytic activity. As indices of abnormality in coagulation and firinolysis in peripheral blood, plasma thrombin-antithrombin Ⅲ complex (TAT) and plasmin-α_2-plasmin inhibitor complex (PIC) were measured.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larify whether hypercoagulability exists in diabetic patients with or without vascular complication. Methods : In our study, we measured plasma thrombin-antithrombin Ⅲ compelx (TAT) and plasmin-α_2-plasmin inhibit or complex (PIC) in 101 diabetic subjects and 20 controls. Comparing TAT and PIC levels in diabetic microvascular complication group, diabetic macrovascular complication group and controls, we examined correlation between risk factors associated with diabetic vascular complication. Results : 1. The group with diabetic vascular complication was older than group without complication.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BMI, blood pressure, HbA_ic, blood sugar level, insulin, C-peptide, serum creatinine, total cholesterol, triglyceride, HDL-cholesterol, Lp (a) between two groups. The group with diabetic microvascular complication had longer duration of diabetes. 2. Concentration of TAT and PIC were 2.8±1.2 ng/ mL, 240.4±69.7 ng/ mL in controls and 9.5±22.6 ng/ mL, 472.2±258.7 ng/ mL in diabetic patients, respectively. TAT and PIC were significantly higher in diabetic patients than in control (p<0.001). But TAT/PIC ratio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wo groups. 3. In diabetic patients, concentration of TAT and PIC and fibrinogen were respectively 4.1±2.4 ng/ mL, 362.2±272.0 ng/ mL, 322.7±102.4 mg/ dL in group without vascular complication and 5.3±4.1 ng/ mL, 529.5±258.7 ng/ mL, 374.9±106.2 mg/ dL in group with microvascular complication, which group had increase in PIC and Fibrinogen but no significance after correction of age. Concentration of TAT and PIC and Fibrinogen were 60.±4.9 ng/ mL, 507.4±321.6 ng/ mL, 427.1±194.7 mg/ dL in macrovascular complication, and 10.4±6.7 mg/ mL, 484.8±269.7 ng/ mL, 388.4±132.4 mg/ dL in combined vascular complication which group showed increase of TAT but also had no significant increase after correction of age. 4. In diabetic microvascular complication patients, group of high HbA_1c (>8%) (p=0.049) had significant high PIC concentration. In diabetic macrovascular complication patients, group of high HbA_1c (>8%) (p=0.042) had significant high total cholesterol concentration. 5. In all diabetic patients, PIC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fibrinogen and HbA_1c and negatively correlated BMI (r=0.47, 0.31, -0.25). Only in daibetic patients without angiopathy, TAT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HbA_1c (r=0.67). Conclusion : In this study, plasma TAT and PIC concentration significantly increased in diabetic patients compared with controls, and PIC was increased in group with microvascular complication, TAT were increased in group with combined micro macrovascular complication. However, there was no significance relationship existed when correctinf for age. PIC was correlated with HbA_1c. TAT was correlated with HbA_1c only in the group without angiopathy. Abnormality of coagulation and fibrinolysis were combined in diabetes, plasma TAT and PIC can be used as an index of vascular complication. Also we found the correlation with the degree of the blood glucose control. Therefore we need follow up study for the possibility of prevention of vascular complication after controlling the blood glucose to age-matched patients (J Kor Diaabetes Asso 25:354~363, 2001).

      • KCI등재후보

        조혈모세포이식 환자에서 침습성 진균 감염에 대한 Micafungin의 예방 효과 및 안전성

        김시현,이동건,최수미,권재철,박선희,최정현,유진홍,이성은,조병식,김유진,이석,김희제,민창기,조석구,김동욱,이종욱,민우성,박종원 대한감염학회 2010 감염과 화학요법 Vol.42 No.3

        Background: Micafungin, a potent inhibitor of 1,3-β-D-glucan synthase, is a novel antifungal agent of the echinocandin class. In vitro study showed that micafungin was effective against Aspergillus species as well as Candida species, but clinical data on the prophylactic efficacy against invasive fungal infections (IFIs) other than candidiasis are still lacking. Materials and Methods: We identified 60 consecutive adult hematopoietic stem cell transplantation (HSCT) recipients who received at least 3 doses of micafungin during neutropenic period. Micafungin was started as an alternative in patients who were intolerant or had adverse events (AEs) to primary prophylactic antifungal agents. We retrospectively reviewed the medical records and analyzed the efficacy and safety of micafungin for prophylaxis against IFIs. Results: The patients either had autologous (n=9) or allogeneic (n=51: 1 syngeneic, 24 sibling, 26 unrelated donor) HSCT. Itraconazole oral solution (n=58) was the most frequently used first line antifungal agent for prophylaxis and was administered for median 11 days. The most frequent cause of switch to micafungin was vomiting (n=42). The duration of neutropenia and micafungin administration was median 13 and 12 days, respectively. A successful outcome was achieved in 45 (75%) patients. Empirical antifungal therapy was initiated in 13 (22%) patients. There were 2 cases (3.3%) of breakthrough fungal infections which comprised a probable invasive pulmonary aspergillosis and a possible invasive fungal sinusitis. There was no case of invasive candidiasis. A total of 53 (88%) patients experienced at least one AE regardless of causality during micafungin administration. The most frequent AEs were hypokalemia, vomiting, diarrhea, and elevated serum aspartate aminotransferase or alanine aminotransferase. Among the aforementioned AEs, only 1 case of diarrhea could be classified as a probable relation with micafungin when causality was assessed. There was no AEs that caused discontinuation of micafungin. Conclusions: Micafungin seems to be a safe and effective agent for prophylaxis of IFIs including aspergillosis as well as candidiasis in HSCT recipients. However, further large, prospective, and randomized comparative studies are warranted for aspergillosis.

      • KCI등재

        정신분열병 환자의 가족부담 척도 개발에 대한 예비연구

        김철권,조진석,서지민,김용관,김호찬,김현수,김상수,제영묘 大韓神經精神醫學會 1999 신경정신의학 Vol.38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연구목적 : 정신분열병 환자의 가족이 느끼는 부담을 측정하기 위한 가족부담 척도를 개발하기 위함이다. 방 법 : 200명의 정신분열병 환자 가족과의 비구조적 면담과 외국 부담척도 고찰을 통하여 94문항을 수집하였고 그 다음에 전문가들과 가족들이 문항 및 영역을 분류하고 통합하여 최종적으로 36문항을 선정하였다. 그리고 정신분열병 환자의 가족 135명, 불안장애 환자의 가족 22명, 기분부전장애 및 신체화 장애 환자의 가족 26명, 치매 환자의 가족 49명을 대상으로 신뢰도와 타당도를 검증하였다. 결 과 : 자료분석 결과 검사-재검사 신뢰도, 내적 일치도, 감별타당도 모두 높게 나타났으며, 요인분석을 통해 다섯 가지 구성요인이 추출되었다. 결 론 : 본 가족부담 척도는 정신분열병을 포함한 만성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의 호전과 가족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의 효과를 검증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되어질 수 있을 것이다. Objectives : This preliminary study was carried out to develop the Family Burden Scale(FBS) of the schizophrenics. Methods : Ninety-four items were collected by interviewing in a free unstructured format with one relative of each 200 schizophrenic patients and reviewing foreign FBS's. Several professionals and relatives were asked to group and integrate them into several categories. Finally 36 burden items were chosen to constitute a FBS. The FBS was administered to the relatives of 135 schizophrenic, 22 anxiety disorder, 26 dysthymic disorder and somatization disorder, and 49 dementia patients for examining the reliability and validity. Results : The FBS showed high test-retest reliability, internal consistency, and discriminant validity. The results of the factor analysis revealed five-factor solution. Conclusion : The FBS can be used to evaluate the effectiveness of various programs intended not only to reduce decompensation among schizophrenics, but also to alleviate family burden.

      • KCI등재

        텍스트 종류와 Cattell-Horn-Carroll(CHC) 인지요인과의 관계

        김수연 ( Su Yhen Kim ),하대현 ( Dae Hyun Ha ) 한국독서학회 2006 독서연구 Vol.0 No.16

        초등학교 아동을 대상으로 연구한 보고들을 살펴보면 이야기 텍스트 이해를 설명적 텍스트 이해보다 더 쉬워한다. 이런 차이는 주로 배경지식에 의한 것으로 해석되나 텍스트 이해는 개인의 인지 능력의 영향을 받으며, 인지적 능력의 부족이 이해 능력에 어려움을 가져온다. 본 연구에서는 텍스트의 종류에 따라 어떤 인지적 요인들이 관여하는지를 새로운 지능이론의 관점으로 알아보고자 한다. 본 연구에서 사용된 지능 검사는 현대의 지능이론으로 새로이 제안되는CHC(Cattell-Horn-Carroll) 지능 이론에 따르며 본 연구에서 사용된CHC 지능검사의 신뢰도는 .60-.79이며, 타당도 검증을 위한 탐색적 요인분석과 확인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여 타당도를 확인하였다. 개인내의 이야기 텍스트를 설명적 텍스트보다 더 이해하기 쉬워한다는 것을 통계적으로 확인하였다. 개인 간 차이로 이야기 텍스트를 더 잘 이해하는 집단과 설명적 텍스트를 더 잘 이해하는 집단 간의 인지적 차이를 살펴보았다. 이야기 텍스트 이해를 잘하는 집단이 Gc(결정지능)와 Ga(청각처리)는 p<.05에서 의미 있는 차이가 있었으며 Gsm(단기기억)은p<.01에서 의미 있게 높은 점수를 보여주었다. 이런 결과는 어려서의 읽기 경험은인지적 요인에 영향을 미치며, 이야기 텍스트를 어려서부터 접하고 경험한 아동의 Gc, Ga, Gsm이 높아질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하여 준다. The present study was to explore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narrative/expository texts and CHC cognitive ability in 4,5,6 grade elementary school. They were easier to understand the narrative texts than the expository, because of they had not only prior knowledge but also cognitive ability related text comprehension. On the view of recent CHC cognitive ability, this study investigated two types(narrative/ expository) of texts related cognition. The measures of CHC had high reliability and good validity - exploratory,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divided to two groups. The first group was more comprehensible to understand narrative text than expository text. The second group was more comprehensible to understand expository text than narrative text. Between two groups was verified from t-test. The results of this study clearly indicated that the first group was more significant to effect on Gc(comprehension knowledge), Ga(auditory processing) and Gsm (short-term memory) play an important role than the second group.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