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저자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SCOPUSKCI등재

        일부 당뇨병 환자의 식염에 대한 인지도와 식염 섭취량

        오경원,서일,남정모,김경래,허계영 대한당뇨병학회 1998 Diabetes and Metabolism Journal Vol.22 No.1

        연구 배경: 당뇨병성 대혈관병증과 신증 등은 식염 섭취 감량을 통한 고혈압의 치료가 우선적으로 교구되므로 당뇨병 환자들의 경우 식염 섭취의 제한에 관한 영양교육이 중요하다. 환자들의 식염 섭취에 관한 인지도와 실제 식염 섭취량은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영양교육을 실시할 시 이를 고려하는 것이 필요하다. 따라서 본 연구는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식염에 대한 인지도와 실제 식염 섭취와의 관계를 파악해 보고자 시행하였다. 연구방법: 영동세브란스병원 내과 외래로 통원 치료를 받았던 당뇨병 환자 87명(남자47명, 여자 4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와 신체계측 조사를 시행함과 동시에 생화학 검사 및 의무기록 등의 자료를 수집하였다. 자료 분석은 일반적 특성, 당뇨병 관련 특성, 신체계측적 특성 및 생화학 검사, 식염 섭취에 대한 인지정도, 식염 섭취 조절 의도와 24시간 소변내 나트륨 배설량에 대하여 단일변량분석을 시행하였다. 결과: 1) 연구대상자들의 24시간 소변내 나트륨 배설량은 남자가 284±86.7mM, 여자가 220.2±71.7mM로서 남자가 유의하게 높았으나(p<0.005), 연령별로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추정된 1일 식염 섭취량은 남자 16.6±5.1g, 여자 12.9±4.2g이었다. 2) 당뇨병과 관련된 특성인 당뇨병 유병기간, 당뇨병 조절정도, 합병증, 고혈압, 비만증 및 고중성지방혈증과 24시간 소변내 나트륨 배설량은 유의한 관련성이 없었다. 3) 24시간 소변내 나트륨 배설량과 당뇨병의 식사요법 교육 수혜 여부와 횟수는 유의한 관련성이 없었으나, 남자의 경우 당뇨병 식사요법을 실행하는 사람이 실행하지 않는 사람에 비해 24시간 소변내 나트륨 배설량이 유의하게 적었다. 4) 식염 섭취에 대한 인지도 조사에서 '싱겁게 먹는다'는 사람이 남녀 각각 38%이었다. 그러나 식염 섭취에 대한 인지도와 24시간 소변내 나트륨 배설량과는 유의한 관련성이 없었다. 5) 현재 본인의 식염 섭취량에 비해, '식염을 더 줄일 필요 없다'고 응답한 경우가 남자는 55.3%, 여자는 32.5%이었고, 식염 섭취 감량을 위하여, 남자 65.3%와 여자 68.3%가 '노력한다'라고 응답하였다. 그러나 식염 섭취 감량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 및 식염 섭취감량의 노력여부와 24시간 소변내 나트륨 배설량은 유의한 관련이 없었다. 6) 식염 섭취 감량의 가능성에 대하여 남자 83.7%, 여자 70.7%가 '가능하다'고 응답하였으나 가능성 여부와 24시간 소변내 나트륨 배설량은 유의한 관련성이 없었다. 또한 식염 섭취 감량이 불가능한 이유로 남자의 100%, 여자의 91%가 '맛의 저하'를 지적하였다. 결론: 당뇨병 환자들의 식염 섭취에 대한 인지도와 실제 식염 섭취량은 유의한 관련성이 없었고, 식염 섭취 감량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있어도 실제로는 실행에 옮겨지지 않음을 알 수 있었다. 이는 당뇨병 환자에게 정확한 식염 섭취 상태에 대한 지속적인 결과 제시와 모니터링이 필요함을 제안할 수 있다. 또한 식염 섭취감량에 대한 영양교육의 효율적인 방법론 및 맛이 고려된 저염식단 개발에 관한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 KCI등재

        젊은 당뇨병환자의 원인에 따른 병형과 임상적 특징 및 경과

        박미나,오승준,우정택,김진우,김영설,김성운,강양일,전숙 대한당뇨병학회 2006 Diabetes and Metabolism Journal Vol.30 No.3

        -Background: Recently, the number of young diabetic patients is increasing. It is important to understand the characteristics of young diabetes and classify it correctly to manage these patients successfully. We aimed to classify young onset diabetes according to etiology and evaluate the clinical characteristics.Methods: Young patients (15~30 years old) who have been treated diabetes in Kyunghee medical center in 2004 were included. We investigated family history of diabetes, disease duration, body mass index (BMI), the history of diabetic ketoacidosis, HbA1c, fasting C-peptide, autoantibody, lipid profile and treatment method via medical records. Result: Total 85 patients (M:F 40:45) were evaluated. Type 1 diabetes was 45.9%, type 2 diabetes was 23.5% and unclassified group was 25.9%. Many type 2 diabetic patients were overweight or obese (94.8%). Most young diabetic patients were using insulin (95.4%). Many type 1 diabetic patients have been treated by insulin only and many type 2 diabetic patients have been received combined therapy of insulin and oral hypoglycemic agent. The recent HbA1c was average 8.32 ± 2.7%. The prevalence of diabetic retinopathy, neuropathy and nephropathy was 32.9%, 22.4% and 16.4% as each. Conclusion: Nearly half of young onset diabetes was type 1 diabetes but many others were also classified to type 2 diabetes or unclassified group. It is important to provide a consistent algorithm for assessment and investigation for newly diagnosed young diabetic patients. More education and effort are required to control diabetes strictly and prevent its complication. (J Kor Diabetes Assoc 30:190~197, 2006) 연구 배경: 젊은 연령의 당뇨병은 제1형 당뇨병 이외에도, 제2형 당뇨병이나 MODY, 그 외 다른 요인에 의한 당뇨병이 존재한다. 젊은 성인 당뇨병환자를 병인에 따라 분류하고, 그 유병률과 임상 양상, 경과에 대해 살펴보고자 하였다.방법: 2004년 경희의료원에서 당뇨병으로 진료 중인 15~30세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의무 기록을 통해 발병 시기, 가족력, 유병 기간, 진단 시 BMI, 당뇨병성 케톤산증, 당화혈색소, 공복 C-peptide, 인슐린 분비능, 자가 항체 유무, 지질 농도 등을 조사하였다. 결과: 총 환자수는 85명 (남:녀 40:45), 평균 나이는 24.1 ± 4.6 세였다. 제1형 당뇨병은 45.9%, 제2형 당뇨병은 23.5%, 병형 결정이 어려운 경우는 25.9%였다. 제2형 당뇨병환자 중 과체중이나 비만인 경우는 94.8%로, 제1형 당뇨병에 비해 의미있게 많았다 (P < 0.01). 제1형 당뇨병환자는 인슐린 단독요법을, 제2형 당뇨병환자는 복합 요법을 받고 있는 경우가 많았다 (P < 0.01). 최근 HbA1c는 평균 8.3 ± 2.7%였고 목표 당화혈색소 (< 7%)에 도달한 경우는 49.4%, 당화혈색소가 10% 이상인 경우도 14.8%였다. 당뇨병성 망막증은 28명 (32.9%), 신경병증은 19명 (22.4%), 단백뇨는 14명 (16.4%)에게 나타났다.

      • KCI등재

        처음 진단된 내당능장애 및 제2형 당뇨병환자에서 대사증후군 유무와 관련된 인슐린 분비 및 인슐린저항성의 차이

        이상열,김성운,김진우,오승준,김영설,우정택,전숙 대한당뇨병학회 2006 Diabetes and Metabolism Journal Vol.30 No.3

        연구배경: 인슐린저항성의 측면에서 제2형 당뇨병과 대사증후군은 매우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하지만 모든 제2형 당뇨병환자군이 대사증후군을 수반하지 않으며 마찬가지로 모든 대사증후군 환자군에서 제2형 당뇨병을 수반하지 않는다. 이는 두 질환이 비록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슐린 분비를 포함한 기타 병태생리에 유의한 차이가 있음을 의미한다.방법: 고혈당의 병력이 3개월 미만이며 약제사용력이 없어 비교적 인슐린 분비능이 보전되어 있다고 판단되는 전당뇨병 및 초기 제2형 당뇨병환자 322명을 대상으로 인슐린저항성 (HOMA-IR) 및 인슐린 분비능 지표 (IGI)를 측정하였다. 또한 각각의 환자를 아시아-태평양 기준에 의한 대사증후군을 동반한 환자군과 대사증후군을 동반하지 않은 환자군으로 분류하여 대사증후군 및 인슐린저항성 그리고 인슐린 분비능의 측면에서 대사증후군 유무에 따른 제2형 당뇨병의 병태생리에 대한 차이를 살펴보았다. 결과: 경구당부하검사 결과 63명이 정상, 81명이 전당뇨병, 그리고 178명이 제2형 당뇨병으로 진단되었다. 아시아-태평양 기준에 의한 대사증후군의 진단에 있어 대상자의 67.7%인 218명이 대사증후군으로 진단되었다. 환자들을 대사증후군 유무에 따라 비교할 때 대사증후군으로 진단된 전당뇨병 및 제2형 당뇨병환자들은 모두 비대사증후군 환자들에 비해 유의하게 높은 HOMA-IR과 IGI를 보였다. 환자들을 당내성에 따라 정상, 전당뇨병, 그리고 제2형 당뇨병으로 분류할 때 대사증후군 환자들에서는 당내성의 악화에 대해 유의한 HOMA-IR의 증가와 IGI의 감소를 보였다. 하지만 비대사증후군 환자들에서는 당내성의 악화에 대한 IGI의 유의한 감소를 보인 반면 HOMA-IR의 변화는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Background: To evaluate the relationships between deterioration in insulin secretion and aggravated insulin resistance in patients with newly diagnosed prediabetes (preDM) and type 2 diabetes mellitus (T2DM) according to the presence of metabolic syndrome (MS). Methods: We performed oral glucose tolerance test (OGTT) on 322 drug naive subjects with a history of hyperglycemia of ≤ 3 months, and divided these patients into 3 groups, normal glucose tolerance (NGT), preDM (IFG and/or IGT) and T2DM. We also diagnosed these subjects with respect to MS according to ATP III criteria modified by Asia-Pacific guidelines and compared IGI and HOMA-IR in the 3 groups. Results: According to OGTT, 63 subjects were diagnosed with NGT, 81 with preDM, and 178 with T2DM. Using modified ATP III criteria, 218 (67.7%) subjects were diagnosed as MS. When compare groups stratified by the presence of MS, preDM and T2DM groups with MS showed significantly higher mean HOMA-IR and IGI than those without MS. When compare groups with respect to glucose tolerance, NGT, preDM, and T2DM subgroups in MS group showed significant higher HOMA-IR and lower IGI according to glucose tolerance. However, NGT, preDM, and T2DM subgroups in non-MS group showed a significant decrease in IGI but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HOMA-IR as glucose tolerance worsened.Conclusion: Deterioration in IGI and aggravation of HOMA-IR are both important in the primary pathogenesis of diabetes in those with MS. However, IGI deterioration may be the only important factor in the primary pathogenesis of T2DM in the absence of MS. (J Kor Diabetes Assoc 30:198~206, 2006)

      • SCOPUSKCI등재

        한국인 제1형 당뇨병에서 체도 세포질 항체의 양성률 : 항GAD항체, 항ICA512항체, 항phogrin항체의 조합 측정으로의 대체 가능성 Possible Replacement with Combined Measurement of Anti-GAD, Anti-ICA512, and Anti-phogrin Antibodies

        김경아,김동준,정재훈,민용기,이문규,김광원,진동규,고경수,김상진,이명식 대한당뇨병학회 2002 Diabetes and Metabolism Journal Vol.25 No.6

        연구배경:최근 당뇨병의 분류를 새로 제정함에 있어 자가항체가 양성이면 임상형에 상관없이 제1형 당뇨병으로 분류하자는 제안이 나옴으로써 자가항체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우리나라와 같이 비비만형인 제2형 당뇨병이 많은 나라에서는 당뇨병의 병인 규명에 자가항체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것으로 사료된다. 자가항체 중에서 전통적으로 측정되어온 췌도 세포질 항체(ICA)는 표준화하기 어렵고 기술적으로 제한점이 많으며 현실적으로도 췌장 공여자가 적은 점 등이 문제로 알려져 있다. ICA의 대응 항원들로는 GAD(glutamic acid decarboxylase), IA­2(islet­associaated antigen­2;ICA512), IA­2β(phogrin)등이 있다. 이러한 대응 항원에 대한 특이적인 자가항체의 측정은 ICA에 비해 표준화되었으며 최근에는 방사면역측정법(radioimmunoassay;RIA)키드까지 등장하여 손쉽고 정확히 이를 측정할 수 있게 되었다. 연구자들은 한국인 제1형 당뇨병에서 측정법이 표준화 되어 있는 항GAD항체 및 항ICA512항체 조합(combimation)의 조합으로 ICA의 측정을 대신할 수 있는지를 조사하였고 더 나아가 항phogrin항체의 조합 측정으로 임상적 유용성이 있는지 보고자 하였다. 방법: ICA는 면역조직화학 염색법을 이용하였다. 항 GAD항체는 상업화 된 키드(RSR??, United Kingdom)를 이용하였다. 항 ICA512항체와 항phogrin항체의 측정은 in vitro transcription&translation한 후 이를 이용해 방사면역 침전법을 이용하였다. 대상 환자로는 전형적 제1형 당뇨병 76명, 지진형 제1형 당뇨병 22명, 제2형 당뇨병 39명이었으며 각 군간의 연령은 각각 22.8±14.0, 37.9±13.9, 45.3±12.3세였다. 결과:1)전형적인 제1형 당뇨병에서는 ICA의 양성률이 30%, RIA조합만의(항GAD항체 또는 항 ICA512항체 또는 항phgrin항체 한가지에라도 양성인 경우)양성률이 57%이었다. 지진형 제1형 당뇨병에서는 각각 18%, 50%이었다. 제2형 당뇨병에서는 각각 7.7%, 5.1%이었다. 2)각 군에서 ICA가 양성인 군에서 RIA조합 양성률을 보면 전형적 제1형 당뇨병에서는 96%, 지진형 제1형 당뇨병에서는 100%에서 양성이었고 제2형 당뇨병에서는 RIA 조합 양성이 없었다. 각 군에서 ICA가 음성인 군에서도 RIA 조합시 전형적 제1형 당뇨병에서는 40%, 지진형 제1형 당뇨병에서는 39%에서 양성이었고, 제2형 당뇨병에서는 5.6%에서 양성이었다. 3)전형적 제1형 당뇨병에서 ICA가 양성인 군(n=23)에서 96%가 RIA조합 양성이었는데 이때 각각의 RIA유형을 보면 항GAD항체 양성이 87%였다. 한편 항 ICA512항체 양성이 48%, 항phogrin항체 양성이 44%이고 항GAD항체 도는 항ICA512항체 양성이 96%를 차지한다. 지진형 제1형 당뇨병에서는 ICA가 양성인 군(n=4)에서는 항 GAD항체 양성이 3명, 항ICA512항체 양성이 1명이었다. 따라서 기존의 ICA를 RIA조합으로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되었는데 이때 항GAD항체와 항ICA512항체의 조합이 도움이 되겠고 항phogrin항체의 추가적인 검사는 일부의 환자에서만 도움이 되리라 사료된다. 4)이환 기간에 따라 ICA와 RIA조합을 비교시 ICA는 차이가 없었으나 RIA조합의 양성률은 지진형 제1형 당뇨병에서 4년 이상의 이환 기간이 지나면 그 이전보다 떨어졌다. 5)발병 연령에 따라 ICA와 RIA조합을 비교시 ICA 양성률이 전형적 제1형 당뇨병에서 15세 이전에 발병한 그룹에서 그 이후에 발병한 그룹보다 유의하게 높았다. 결론:이상의 결과를 요약하면 항GAD항체 및 항ICA512항체 측정의 조합은 ICA보다 민감도가 높아 기존의 ICA를 대체함은 물론 임상적 이용에서 현격한 우월성을 보이며, 성인에서 발병한 비전형적인 당뇨병의 분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되었다. 추가적인 항phogrin항체의 측정은 임상적 유용성이 없었다. Background : Type 1 diabetes includes all forms of autoimmune-mediated and idiopathic beta-cell destruction leading to an absolute insulin deficiency. Evidence of an autoimune pathogenesis was assessed by studying cytoplasmic islet cell antibodies (ICA), antibodies to glutamic acid decarboxylase (GADA), antibodies reacting with an islet tyrosine phosphatase-related molecule referred to as ICA 512 (ICA 512A), or its homologue phogrin (phogrin-A). In comparison with ICA, the best validation to assess the risk of type 1 diabetes, shows that a combination of antibodies to GADA with ICA 512A has the power to detect a majority of ICA and 97 ~ 100% of subjects who progressed to overt diabetes. These findings suggest the possibility of replacing the laborious ICA test in the screening programs to identify subjects at risk of progressing to type 1 diabetes or for classifying the stage of diabetes at the time of diagnosis. Up to now, it is unclear whether these results are applicable to the slowly progressive type 1 diabetes that appears to be more prevalent in Asian than in western countries. The prevalence of combined autoantibody testing (1≥ of GADA, ICA512A, or phogrin-A) was investigated in the patients with type 1 diabetes (typical and slowly progressive) and type 2 diabetes, and compared with that of ICA which is a more laborious and insensitive test. Methods : The ICA assay was performed using immunoenzymatic staining of frozen human (blood group O) pancreatic sections with serial dilutions of serum samples with peroxidase-labeled protein A. For the GADA determination, commercially available GADA radiommunoassay kits utilizing the ^125I-labeled recombinant GAD65 (RSR®, United Kingdom) as an antigen was used. Either ICA512A or phogrin-A were detected by a radioligand-binding assay after in vitro transcription and translation using the clone ICA512bdc or phogrin c DNA. Serum was obtained from 76 patients with type 1 diabetes(mean age 45.3± 12.3 years). Typical and slowly progressive type 1 diabetes patients had the disease for between 4.0±4.6 and 10.1±9.5 years, respectively at the earliest serum sampling. Results: 1) In typicaltype 1 diabetes, 30% of patients tested positive for ICA and 57% for the combined autoantibody test. In type 2 diabetes, 7.7% and 5.1% tested positive, respectively. 2) Ninety-six percent of ICA-positive patients expressed one or more of the 3 auto-antibody specificities in typicaltype 1 diabetes. Among the 53 ICA-negative patients with typicaltype 1 diabetes, 40% had one or more of these auto-antibodies. In the slowly pregressive type 1 diabetes, 100% of the ICA-positive and 39% of the ICA-negative patients expressed one or more of the 3 autoantibody specificities. 3) Of the 23 patients with ICA-positive typical type 1 diabetes patients, 87% had a positive result for GADA, 48% FOR ICA512A, 44% for phogrin-A, and 96% for GADA or ICA512A. Of the 4 patients with ICA-positive slowly progressive type 1 diabetes, three had a positive result for GADA, and 1 for ICA512A. 4) When the prevalence of combined autoantibody testing was analyzed according to the duration of diabetes, the prevalence in patients tested within 4 years after the diagnosis and more than 4 years after the diagnosis was 61% and 52%, respectively in typical type 1 diabetes. Furthermore, that for the ICA was 37% and 21%, respectively. In the slowly progressive type 1 diabetes, the prevalence of combined auto-antibody testing was 88% and 25%, respectively (p<0.05), while that of ICA was 25% and 13%, respectively. 5) In typical type 1 diabetes, ICA were detected more frequently in patients younger than 15 years of age (48%) than in older patients (23%) (p<0.05), while the prevalence of combined auto-antibody testing -was not different according to the onset age(65% vs 53%). Conclusion : Combined autoantibody testing for GADA and ICA512A is more sensitive that ICA in type 1 diabetes. Therefore, it could replace the laborious ICA measurement and may be useful for discriminating the etiology of adult onset a typical diabetes(J Kor Diabetes Asso 25 :430~445, 2001).

      • SCOPUSKCI등재

        당뇨병 환자에서 혈장 Thrombin-Antithrombin Ⅲ 및 Plasmin-α_2-Plasmin Inhibitor 복합체의 임상적 의의

        김경욱,김은숙,정상수,윤수지,박우일,이준희,남수연,안철우,문병수,김경래,차봉수,송영득,임승길,이현철,허갑범 대한당뇨병학회 2002 Diabetes and Metabolism Journal Vol.25 No.5

        연구배경:당뇨병 환자에서 혈액응고 및 섬유소용해 체계의 이상경향이 있어 그 결과로 여러 혈관합병증의 발생위험이 높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그 기전은 아직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고혈당으로 인한 혈장 단백질들의 비효소성 당화작용이나 산화성 스트레스로 인한 유리 라티칼 작용으로 응고항진이나 섬유소용해 활성의 저하를 유발하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최근 응고 및 용해인자와 그 억제자의 복합체들의 증가가 이 상태를 비교적 예민하게 반영한다고 알려져 있다. 방법:본 연구에서는 당뇨병 환자 101명과 정상 대조군 20명에서 혈장내 thrombin­antithrombin complex(TAT)와 plasmin­α₂­plasmin inhibitor complex(PIC)를 측정하여 비교하고, 당뇨병 환자에서 미세혈관 합병증과 대혈관합병증의 유무에 따른 차이와, 이미 혈관 질환의 위험인자로 알려져 있는 인자들간의 상관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결과:1. 환자의 분포를 살펴보면 혈관합병증이 있는 군은 85명, 혈관합병증이 없는 군은 16명이었고, 평균연령은 각각 57.9±14.1세, 49.9±16.6세로 혈관 합병증이 있는 군에서 더 나이가 많았고, 체질량지수는 23.2±3.4㎏/㎡, 24.1±3.4㎏/㎡로 두 군간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또 두 군간의 혈압 및 HbA1c, 공복혈당 및 인슐린과 C­peptide, 총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Lp⒜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고, 미세혈관합병증이 있는 군에서 당뇨병의 유병기간이 길었다. 2. TAT 및 PIC의 농도는 정상 대조군에서는 2.8±1.2 ng/mL, 240.4±69.7 ng/mL이었고, 당뇨병 환자군에서는 9.5±22.6 ng/mL, 472.2±258.7 ng/mL이었다. TAT와 PIC 모두 당뇨병 환자군에서 정상 대조군에 비해 유의하게 증가되어 있었고(p<0.001), TAT/PIC ratio는 두 군간 차이가 없었다. 3. 당뇨병 환자의 혈관합병증에 따른 TAT 및 PIC, fibrinogen 농도는 합병증이 없는 군은 각각 4.1±2.4ng/mL, 362.2±272.0ng/mL, 322.7±102.4mg/mL으로 PIC와 fibrinogen의 증가를 보였으나, 연령을 보정한 후에는 통계학적 유의성은 없었다. 또 대혈관 합병증군에서는 각각 6.0±4.9 ng/mL, 507.4±321.6 ng/mL, 427.1±194.7 mg/dL이었으며 미세·대혈관 합병증군에서는 10.4±6.4 ng/mL, 484.8±269.7 ng/mL, 388.4±132.4 mg/dL으로 TAT의 증가를 보였으나 역시 연령을 보정한 후에는 통계학적 유의성은 없었다. 4. 미세혈관합병증군에서 HbA1c(>8%)가 높은 군의 PIC 농도가 유의하게 높았고(p=0.049), 대혈관합병증군에서 HbA1c(>8%)가 높은 군의 총 콜레스테롤 농도가 유의하게 높았다(p=0.042). 5. 총 당뇨병 환자군에서 PIC는 fibrinogen과 HbA1c와 양의 상관관계를, BMI와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으며(r=0.47, 0.31,-0.25), 혈관 합병증이 없는 당뇨병 환자군에서만 TAT는 HbA1c와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다(r=0.67). 결론:이상의 결과에서 혈장 TAT 및 PIC 농도는 당뇨병 환자에서 정상 대조군에 비해 의미있게 증가되어 있었고, 당뇨병 환자군에서는 연령의 증가와 유병기간이 혈액응고항진 및 용해의 장애에 큰 역할을 함을 알 수 있었으며, 총 당뇨병 환자군에 PIC와 HbA1c와 양의 상관관계를, BMI와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혈관 합병증이 없는 당뇨병 환자군에서만 TAT는 HbA1c와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따라서 당뇨병 환자에서 혈액응고 및 용해의 장애가 동반되어 있다고 볼 수 있으며, 혈장 TAT 및 PIC는 혈관합병증으로의 진행을 예측하는 지표로서 유용하리라 생각된다. 또 혈당조절정도와 상관성이 있으므로 혈당조절후에 추적검사를 시행하여 합병증의 예방이 가능한지 추후 연구가 필요하리라 생각된다. Background : Abnormality of coagulation and fibrinolystic system is known as a predisposing factor of vascular complication in diabetes. Although the pathogenesis is not well known, non-enzymatic glycation reaction and the increase in production of free radicals due to an increased oxidative stress may be linked to the hypercoagulibility and hypofibrinolytic activity. As indices of abnormality in coagulation and firinolysis in peripheral blood, plasma thrombin-antithrombin Ⅲ complex (TAT) and plasmin-α_2-plasmin inhibitor complex (PIC) were measured.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larify whether hypercoagulability exists in diabetic patients with or without vascular complication. Methods : In our study, we measured plasma thrombin-antithrombin Ⅲ compelx (TAT) and plasmin-α_2-plasmin inhibit or complex (PIC) in 101 diabetic subjects and 20 controls. Comparing TAT and PIC levels in diabetic microvascular complication group, diabetic macrovascular complication group and controls, we examined correlation between risk factors associated with diabetic vascular complication. Results : 1. The group with diabetic vascular complication was older than group without complication.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BMI, blood pressure, HbA_ic, blood sugar level, insulin, C-peptide, serum creatinine, total cholesterol, triglyceride, HDL-cholesterol, Lp (a) between two groups. The group with diabetic microvascular complication had longer duration of diabetes. 2. Concentration of TAT and PIC were 2.8±1.2 ng/ mL, 240.4±69.7 ng/ mL in controls and 9.5±22.6 ng/ mL, 472.2±258.7 ng/ mL in diabetic patients, respectively. TAT and PIC were significantly higher in diabetic patients than in control (p<0.001). But TAT/PIC ratio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wo groups. 3. In diabetic patients, concentration of TAT and PIC and fibrinogen were respectively 4.1±2.4 ng/ mL, 362.2±272.0 ng/ mL, 322.7±102.4 mg/ dL in group without vascular complication and 5.3±4.1 ng/ mL, 529.5±258.7 ng/ mL, 374.9±106.2 mg/ dL in group with microvascular complication, which group had increase in PIC and Fibrinogen but no significance after correction of age. Concentration of TAT and PIC and Fibrinogen were 60.±4.9 ng/ mL, 507.4±321.6 ng/ mL, 427.1±194.7 mg/ dL in macrovascular complication, and 10.4±6.7 mg/ mL, 484.8±269.7 ng/ mL, 388.4±132.4 mg/ dL in combined vascular complication which group showed increase of TAT but also had no significant increase after correction of age. 4. In diabetic microvascular complication patients, group of high HbA_1c (>8%) (p=0.049) had significant high PIC concentration. In diabetic macrovascular complication patients, group of high HbA_1c (>8%) (p=0.042) had significant high total cholesterol concentration. 5. In all diabetic patients, PIC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fibrinogen and HbA_1c and negatively correlated BMI (r=0.47, 0.31, -0.25). Only in daibetic patients without angiopathy, TAT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HbA_1c (r=0.67). Conclusion : In this study, plasma TAT and PIC concentration significantly increased in diabetic patients compared with controls, and PIC was increased in group with microvascular complication, TAT were increased in group with combined micro macrovascular complication. However, there was no significance relationship existed when correctinf for age. PIC was correlated with HbA_1c. TAT was correlated with HbA_1c only in the group without angiopathy. Abnormality of coagulation and fibrinolysis were combined in diabetes, plasma TAT and PIC can be used as an index of vascular complication. Also we found the correlation with the degree of the blood glucose control. Therefore we need follow up study for the possibility of prevention of vascular complication after controlling the blood glucose to age-matched patients (J Kor Diaabetes Asso 25:354~363, 2001).

      • 당뇨병 환자에서 아스피린 치료

        대한당뇨병학회 대한당뇨병학회 2003 임상당뇨병 Vol.4 No.3

        당뇨병 환자는 심혈관질환의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위험이 2∼4배 증가한다. 남성과 여성 모두에서 위험은 증가한다. 동맥경화증과 혈관 혈전증이 주로 발생하고 일반적으로 여기에는 혈소판들이 기여한다고 생각되고 있다. 당뇨병인 남성과 여성에서 혈소판은 실험실 연구에서 혈소판 응집 제제에 흔히 민감하게 반응한다. 주요 기전은 강력한 혈관수축제이며 혈소판 응집제제인 thromboxane 생산의 증가이다. 연구자들은 생체 실험 결과 심혈관 질환이 있는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과도한 thromboxane 분비가 있는 증거를 발견하였다. 아스피린은 아세틸화된 혈소판 cyclo-oxygenase에 의해 thromboxane 합성을 막으며 비당뇨인과 당뇨인 모두에서 심혈관 질환 예방을 위한 1차와 2차 전략으로서 사용되어져왔다. 당뇨병 남성과 여성에서 이러한 연구들의 메타 분석과 대규모 공동 연구들은 저용량 아스피린 치료가 금기가 아니라면 2차 예방 전략으로서 처방되어져야 한다고 제시하였다. 또한 저용량 아스피린 치료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이 높은 남녀 당뇨병 환자에서 1차 예방 전략으로 사용되어져야 한다는 많은 증거들이 제시되었다.

      • SCOPUSKCI등재

        당뇨병유발 백서에서 홍삼의 지질 과산화에 대한 효과

        진희종,임성희,임자혜 대한당뇨병학회 2002 Diabetes and Metabolism Journal Vol.25 No.5

        연구배경:당뇨병에서 산화 스트레스의 증가에 따른 지질 과산화는 혈관 합병증의 발생과도 연관된다고 알려져 있다. 당뇨병에서 증가된 산화 스트레스가 산화 손상 및 합병증 발생의 중요한 기전이라면 항산화제 투여로 당뇨병의 합병증이 예방되거나 진행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 최근 홍삼이 내피세포에서 NO 합성을 증가시키고 하이드록시 라디칼과 반응하여 제거함으로써 유리 라디칼 연쇄반응을 억제하는 항산화 작용이 있음이 보고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홍삼이 당뇨병에서 지질 과산화를 억제할 수 있는지 알아 보고자 하였다. 방법:시험관내에서 인지질 리포솜 지질의 철이온에 의한 과산화에 대한 홍삼정(red ginseng extract)의 영향을 알아 보았다. 또한 생체내에서 홍삼이 당뇨병시 지질 과산화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 보고자 STZ으로 당뇨병을 유발할 백서에서 홍삼정(1g/L in drinking water)을 12주간 투여한 후 혈장과 간, 신장 및 심장 조직의 지질 과산화물을 측정하여 당뇨병 대조군과 비교하였다. 결과:홍삼정은 in vitro에서 인지질 리포솜 지질의 철이온에 의한 과산화와 저밀도지단백 지질의 구리이온에 의한 과산화를 억제하였다. 혈장 MDA 농도는 STZ­유발 당뇨병군에서 정상 대조군보다 약 2배로 높았고, 12주간 홍삼 투여 당뇨군은 비투여 당뇨군에 비해 유의하게 41%낮았다. 간, 신장 및 심장 조직의 MDA 농도는 STZ­유발 당뇨병군에서 정상 대조군보다 모두 유의하게 높았고, 12주간 홍삼 투요 당뇨군은 비투여 당뇨군에 비해 각각 17%, 14% 및 30% 유의성 있게 낮았다. 결론:본 연구에서는 당뇨병 백서에서 홍삼정을 투여하여 혈장과 간, 신장 및 심장 조직에서 지질 과산화물이 감소함을 관찰하였고, 시험관내에서도 홍삼정이 인지질 리포솜이나 저밀도지단백의 지질 과산화를 억제하는 작용이 있음을 관찰하였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홍삼이 당뇨병에서 산화적 손상을 줄이고 만성 합병증의 발생이나 진행을 지연시킬 가능성을 시사한다. Background : Diabetes mellitus is postulated to be associated with increased oxidative stress and lipid peroxidation which may contributo to vascular complications. Recently ginseng (Panax) has been shown to have an antioxidant effect by enhancing nitric oxide synthesis in endothelial cells and by directly scavenging hydroxyl radicals. It is unknown whether ginseng might act as an antioxidant against lipid peroxidation in diabetes. Methods : We studied the in vitro effect of red ginseng extract on lipid peroxidation employing phospholipid liposome and low-density lipoprotein (LDL) as a model system. To investigate the in vivo effect on lipid peroxidation in diabetes, we administered red ginseng extract (1g/L in drinking water) to streptozotocin (STZ)-induced diabetic rats for 12 weeks and measured lipid peroxidation products in plasma, liver, kidneys and heart. Results : The Fe^3+ - or Cu^2+ - mediated lipid peroxidation in phospholipid liposome and LDL, measured by the concentration of TBARS, was inhibited in the presence of red ginseng extract. MDA level in plasma measured by HPLC was higher in STZ-induced diabetic rats than in control rats. Plasma MDA level was lower by 41% in red ginseng-treated diabetic rats than in untreated diabetic rats. Tissue MDA levels measured by TBA method in liver, kidneys and heart were higher in STZ-induced diabetic rats than in control rats. In red ginseng-treated diabetic rats tissue MDA levels were lower by 14 ~ 30% than in untreated diabetic rats. Conclusion : We observed that red ginseng extract has an effect in inhibiting lipid peroxidation both in vitro and in STZ-induced diabetic rats. These results suggest that red ginseng might have a beneficial effect in diabetes as an antioxidant against lipid peroxidation and diabetic vascular complications (J Kor Diabetes Asso 25:374~383, 2001).

      • KCI등재

        당뇨병 교육이 환자의 혈당 조절과 자가 관리에 미치는 영향

        김지현 ( Ji Hyun Kim ),장상아 ( Sang Ah Chang ) 대한당뇨병학회 2009 Diabetes and Metabolism Journal Vol.33 No.6

        연구배경: 당뇨병은 지속적인 치료와 자기관리가 필요한 질환으로 이를 위한 효과적인 자가 관리의 강화와 당뇨병 교육이 중요하다. 현재 시행되고 있는 당뇨병 교육이 환자의 혈당 조절과 자가 관리 및 자아 효능감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2007년 1월부터 12월까지 당뇨병을 처음 진단받거나 당뇨병으로 치료하던 중 혈당 조절이 불량하여 당뇨병 교육을 받도록 한 592명의 환자 중에서 2008년 4월부터 7월까지 당뇨병 교육에 대한 설문 조사에 참여하고 임상 검사를 시행한 117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이들은 각각 교육받지 않은 군(비교육군, 23명)과 교육을 1회 이상 받은 군(교육군, 94명)으로 나누어 당뇨병의 자가 관리와 당뇨병에 대한 지식, 자기 효능감을 설문지를 이용하여 조사하였으며 임상적 검사 지표로는 당화혈색소, 혈당, 지질수치를 사용하였다. 결과: 당뇨병 교육군에서 비교육군에 비해 당화혈색소 감소치가 유의하게 높았다(P=0.039). 또한, 당뇨병 교육군에서 비교육군보다 당뇨병 지식 평가 점수가 유의하게 높았으나(P=0.005). 이러한 효과는 자가 관리와 당뇨병 치료에 대한 자아 효능감에는 반영되지 않았다. 결론: 당뇨병 교육군에서 혈당과 지질 수치가 향상되는 빈도와 당뇨병에 대한 지식수준이 높았다. 그러나 당뇨병 교육이 당뇨병의 자가 관리 및 효능감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게 나타났다. 그러므로, 실제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고 자아 효능감을 증진시킬 수 있는 효율적인 교육 방법의 개발이 필요하다. Background: Diabetes mellitus is a chronic disease requiring continuous treatment and vigorous self-management. Reinforcement of effective self management and diabetes education are important factors in successful treatment.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effectiveness of the current diabetes education program on blood glucose control, self-management, and self-efficacy of patients with type 2 diabetes mellitus. Methods: A total of 592 patients with newly diagnosed or uncontrolled type 2 diabetes mellitus were recruited to the diabetes education program from January to December 2007. We surveyed 338 patients from April to July 2008. A total of 117 patients had biochemical examinations and completed a questionnaire about knowledge, self-management and self-efficacy of diabetes treatment (no education group (n=23), education group (n=94)). Results: The total scores from the questionnaires and the results of laboratory data showed no differences between the two groups. However, there were significant reductions in hemoglobin A1c level in the education group, as compared with the no education group (P=0.039). Although the score for knowledge about diabetes mellitus was significantly higher in the education group (P=0.005), greater knowledge was not reflected in the self-management or self-efficacy of the patients. Conclusion: The current diabetes education program had no effect on the self-management or self-efficacy of patients with diabetes, although did show some degree of association with blood glucose control and diabetes knowledge level. We conclude that a more effective diabetes education program needs to be developed and applied to daily practice for the improvement of self-efficacy in patients with diabetes mellitus. (Korean Diabetes J 33:518-525, 2009)

      • SCOPUSKCI등재

        당뇨병 환자의 혈관 내피세포 손상지표로써 Soluble P-selectin, E-selectin, VCAM-1

        김영선,김극배,유명희,변동원,서교일,궁성수 대한당뇨병학회 1998 Diabetes and Metabolism Journal Vol.22 No.1

        연구배경: 당뇨병 환자에서 혈관합병증은 주된 사망원인으로 고혈당이 혈관합병증의 발생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그 기전은 완전히 밝혀지지 않았다. 최근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고혈당이 백혈구-내피세포 유착분자(leukocyte-endothilial adhesion melucules)의 발현을 증가시키고 또한 혈과 합병증이 있는 당뇨병 환자의 혈액내에 이들의 용해형이 증가되어 있음이 보고되었다. 이에 따라 본 연구에서는 당뇨병 환자의 혈액에서 soluble P-selectin(sQ0selectin), soluble E-selectin(sE-selectin), 그리고 soluble VCAM-a(sVCAM-1) 등을 측정하여 이들이 고혈당에 의한 혈관 내피세포의 손상을 반영할 수 있는가를 알아 보고자 하며, 또 혈당 조절에 따른 변화와 일반적으로 동맥경화증의 발생에 관여 하는 것으로 알려진 흡연, 고혈압, c-펩티드, 중성지방, 총콜레스테롤, 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 고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 �逾�등과 당뇨병의 이환 기간 및 총당화 혈새고(HbA1) 등이 이들 유착분자(adhesion molecules)의 농도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였다. 방법: 1996년 4월부터 1996년 8월까지 순천향대학 천안병원에 입원한 당뇨병 환자 39명과 정상인 25명을 대상으로 밸혈구-내피세포 유착분자의 일종인 P-selectin, E-selectin, VCAM-1의 용해형을 환자의 혈장에서 측정하였다 결과: 정상 대조군의 sP-selectin농도는 36.7±5.7ng/mL였고, 당뇨병 환자군의 경우 93.6±6.9ng/mL로 당뇨병 환자군에서 유의하게 높았다(p<0.0001). 당뇨병 환자군에서 혈당 조절 전(HbA1=15.6±3.4%)의 sP-selectin 농도는 95.9±9.1ng/mL였고, 동일 환자에서 혈당 조절 후(HbA1=9.55±1.6%)의 측정치는 45.7±5.0ng/mL로 유의하게 감소하였다(p<0.001). 당뇨병 환자 중 미세혈관 합병증이 없는 군의 sP-selectin치는 72.8±6.01ng/mL로 측정되어 혈관합병증이 동반된 당뇨병 환자군에서 유의하게 높았다(p<0.05). 정상 대조군의 sE-selectin농도는 39.8±4.01ng/mL였고, 당뇨병 환자군의 경우 62.2±5.41ng/mL로 당뇨명 환자 군에서 유의하게 높았다(p<0.01). 당뇨병 환자 군에서 유혈당 조절 전(HbA1=15.6±3.4%)의 sE-selectin농도는 71.5±6.81ng/mL였고, 동일 환자에서 혈당 조절 후(HbA1=9.5±1.6%)의 측정치는 55.0±5.4ng/mL로 혈당이 조절되고 난후 유의하게 감소하였다(p<0.05). 당뇨병 환자중 미세혈관 합병증이 없는 군의 sE-selectin치는 51.4±3.6ng/mL이었고, 미세혈관 합병증이 동반된 당뇨병 군에서는 67.3±7.5ng/mL로 측정되어 혈관합병증이 동반된 당뇨병 군에서 유의하게 높았다(p<0.05). 정상 대조군의 sVCAM-1shdehsms 875±68ng/mL였고, 당뇨병 환자군의 경우 1099±69ng/mL로 당뇨병 환자군에서 유의하게 높았다(p<0.05). 당뇨병 환자군에서 혈당 조절 전(HbA1=15.6±3.4%)의 sVCAM-1 농도는 1168±79ng/mL였고, 동일 환자에서 혈당 조절 후(HbA1=9.5±1.6%)의 측정치는 1410±123ng/mL로 통계학적 차이는 없었다. 당뇨병 환자중 미세혈관 합병증이 없는 군의 sVCAM-1농도는 1041±82ng/mL이었고, 미세혈과 합병증이 동반된 당뇨병 군에서는 1146±119ng/mL로 측정되어 두 군간의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결론: 당뇨병 환자의 혈장에서 sP-selectin, sE-selectin, sVCAM-1를 측정한 결과 정상인에 비하여 증가되었으며, 미세혈관병증이 없는 당뇨병 환자군에 비하여 미세혈과병증이 동반된 당뇨병 환자군에서 sP-selectin, sE-selectin, sVCAM-1를 측정한 결과 정상인에 비하여 증가되었으며, 미세혈관병증이 없는 당뇨병 환자군에 비하여 미세혈관병증이 동반된 당뇨병 환자군에서 sP-selectin과 sE-selectin의 농도가 높게 나타났고 혈당조절 후 감소하였다. 따라서 혈당 조절이 당뇨병성 혈과 합병증의 진행을 억제시킬 것으로 생각되고, 특히 당뇨병성 미세혈관병증의 존재 여부와 치료의 지표로 sP-selectin, sE-selectin이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 당뇨병 환자가 입원 치료해야 되는 경우는?

        김현만 대한당뇨병학회 2001 임상당뇨병 Vol.2 No.1

        일반적으로 당뇨병 환자에 대한 진료는 혈당검사 정도에 그치고 있는 경우가 많지만 환자들의 전체적인 건강을 위해서는 당뇨병의 진단에서 합병증 발생 이후에 이르기까지 담당의사 및 당뇨관리팀이 환자들에 대하여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당뇨병은 어느 한 사람이 완전하게 관리할 수 없으며 당뇨관리팀을 통해서 보다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 환자들에 대한 초기 처치로는 현재 상태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와 대사적 안정이 필요하다. 다음 단계로써 당뇨관리팀은 환자에게 병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해 줌으로써 환자들을 안심시키고 당뇨병에 대한 정보를 제시하며, 혈당측정 등 당뇨병 관리에 관련된 각종 기술들을 교육하고 향후 당뇨관리팀과 환자 및 가족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지속적인 처치로는 각 환자들의 대사조절의 정도를 관심있게 기록하며, 자가관리에 대한 기술을 교육하고, 지식을 공급하며 동시에 환자들에 대한 격려가 이루어져야 한다. 환자들에게는 당뇨병의 합병증에 대한 검사와 치료가 동반되어야 하며 급성 합병증이나 기타 질병이 동반되었을 때에는 적절한 응급 처치 및 입원치료가 필요하다. 당뇨병 환자의 입원치료는 신체적인 측면과 더불어 동반된 정신적인 문제, 다양한 사회경제적인 측면 등이 고려되어야 한다.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