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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소화기학회 발전에 있어서 다양성위원회의 중요성에 대한 설문 조사 분석

          김성은 ( Sung Eun Kim ), 김나영 ( Nayoung Kim ), 박영숙 ( Young Sook Park ), 김은영 ( Eun Young Kim ), 박선자 ( Seun Ja Park ), 심기남 ( Ki-nam Shim ), 최윤진 ( Yoon Jin Choi ), 곽금연 ( Geum-youn Gwak ), 박선미 ( Seon Mee Park ) 대한소화기학회 2019 대한소화기학회지 Vol.74 No.3

          목적: 대한소화기학회 내 다양성위원회 설립에 대하여 소화기 내과를 중심으로 하여 의사 및 의과대학 학생의 인식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19년 1월 14일부터 2019년 2월 10일까지 의사 및 의과대학 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을 시행하였고, 설문지는 문자 및 전자우편을 통하여 배포되었다. 설문 내용으로는 다양성위원회의 필요성, 대한소화기학회에 기여 여부, 활동 대상, 목표, 구체적 활동 내용, 기대효과가 있었으며 “예”, “아니오” 또는 5점 척도 형식으로 답변하도록 구성하였다. 결과: 총 202명이 설문에 응답하였고 응답자의 93.5% (189명)가 내과전문의였다. 남성은 62% (125명)가 참여하였으며, 연령대로는 30대 40% (80명), 40대 36% (73명)로 확인되었다. 다양성위원회의 필요성 및 학회 기여 여부에서는 86.1% (174명)가 “필요하다”, 89.1% (180명)가 “기여할 것이다”라고 응답하였으나 성별에 따른 분석 결과에서는 남성과 여성에서 답변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80.8% vs. 94.8%, p=0.006; 84.8% vs. 96.1%, p=0.011). 또한, 다양성위원회의 활동 대상, 목표, 구체적 활동 내용, 기대효과에 대한 질문들에서도 대부분의 항목에서 성별에 따라 우선순위에 있어 차이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결론: 대한소화기학회 내 다양성위원회는 필요하며 학회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었다. 하지만 다양성위원회의 활동 우선순위나 기대효과 분야에 대한 남성과 여성의 인식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다양성위원회의 성공을 위하여 향후 남녀 소화기내과 의사들의 적극적 참여와 활발한 활동을 해나가면서 이에 대한 간극을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 하겠다. Background/Aims: The numbers of women, young doctors, and foreigners in the medical field have increased continuously. On the other hand, the environment for these minority groups has not improved, particularly in Eastern countries. The authors aimed to increase the awareness of the importance of a Diversity Committee in the Korean Society of Gastroenterology (KSG) by an analysis of a survey. Methods: From January to February in 2019, a survey was conducted on physicians and a few medical students by googling. The questionnaire consisted of the target doctors of the Diversity Committee, purpose, specific activities, and expected effects of Diversity Committee to the KSG. The participants requested to respond with yes/no or a 5-point scale. Results: A total of 202 participants completed the questionnaire, and 93.5% (189/202) were medical specialists. The proportion of males was 61.9% (125/202), and 39.6% (80/202) and 36.1% (73/202) participants were in their 30s and 40s, respectively. A total of 174 participants (86.1%) agreed with the necessity of a Diversity Committee, and 180 participants (89.1%) answered this committee would help advance the KSG with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males and females (80.8% vs. 94.8%, p=0.006; 84.8% vs. 96.1%, p=0.011). Similarly,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responses according to sex in most questions. Conclusions: Most participants of the survey expected a contribution of the Diversity Committee to the advancement of the KSG. On the other hand, in most of the priorities of the target, purpose, specific activities, and expected effects of the Diversity Committee, there was a difference in the perceptions between males and females. Therefore, continuous efforts are needed to reduce the differences within the KSG. (Korean J Gastroenterol 2019;74:149-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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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의 발전을 위한 제언

          김진일,이용찬,전훈재,김창덕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2011 Clinical Endoscopy Vol.42 No.1

          The Korean Society of Gastrointestinal Endoscopy was established in 1976 for academic exchanges between endoscopic specialists. It joined the Korean Academy of Medical Science in 1988 and founded The Gastrointestinal Endoscopy Research Foundation of Korea in 2009 for academics, education, and research on gastrointestinal endoscopy. The Korean Academy of Medical Science rated this academic society 250 out of 275 points, which is equivalent to 91 points when converted to a 100 point scale. Globalization is the recommendation of the Korean Academy of Medical Science. To pursue globalization, this academic society will publish and register English journals on Index Medicus and encourage the use of English during symposiums. Such efforts will allow this academic society to better cooperate and exchange knowledge with academic societies of other countries. Moreover, this academic society must contribute socially by enlightening the public about endoscopy.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는 내시경을 전문으로 시행하는 의사들의 학문적 교류를 목적으로 1976년 창립되었다. 이후 꾸준한 발전을 거쳐 1988년 대한의학회에 가입하였으며 2009년 대한 소화기내시경연구재단을 설립하여 소화기내시경과 관련한 학술, 교육 및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대한의학회에 의한 본 학회의 평가는 275점 만점에 250점이다. 대한의학회의 평가는 학회 활동을 평가하는 객관적인 기준으로 의학회에서 제시하는 주된 방향은 국제화이고 이와 같은 방향 설정은 본 학회의 가장 부족한 부분으로 본 학회가 나아갈 방향과 부합한다. 이를 위하여 본 학회는 학회지를 영문화하여 국제 검색 시스템에 등재하고, 학술대회에서 영어 진행과 영어 발표를 권장하여 아시아 각국의 내시경 학회와 친밀한 교류 협력을 가지고, 궁극적으로는 국제 학술대회를 개최하여 미국이나 유럽의 내시경학회와 어깨를 나란히 하여야 하겠다. 또한 학회의 사회 기여를 위하여 내시경 교육 사업, 내시경 소독, 암 검진 질 향상 사업, 공익성 홍보 등 적극적인 공익 활동과 계몽이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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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화기내과 전임의 수련에 대한 COVID-19의 영향

          신현필 ( Hyun Phil Shin ), 차재명 ( Jae Myung Cha ), 김범경 ( Beom Kyung Kim ), 명대성 ( Dae-seong Myung ), 문성훈 ( Sung-hoon Moon ), 송명준 ( Myeong Jun Song ), 윤승배 ( Seung Bae Yoon ), 유인경 ( In Kyung Yoo ), 이정훈 ( Jeong Hoon ) 대한소화기학회 2021 대한소화기학회지 Vol.77 No.5

          목적: COVID-19 유행은 다양한 사회 문화적 변화를 야기하였지만, 소화기내과 전임의 교육에 대한 영향에 대한 연구는 거의 없었다. 이번 연구에서는 소화기내과 전임의 수련에 대한 COVID-19의 영향에 대해 조사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21년 2월 15일부터 3월 15일까지 국내 소화기내과 전임의들에게 온라인 기반 설문조사를 발송하였다. 설문은 소화기내과 전임의의 특성, COVID-19의 유행에 대한 인식도, COVID-19과 비대면 진료의 소화기내과 전임의 교육에 대한 영향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결과: 111건의 설문 결과들 중 94건의 설문 응답을 분석하였다. 소화기내과 전임의들은 COVID-19 유행에 대해 충분한 정보를 제공받고 있었으며(74.7%), 개인보호장구 착용에 대해 잘 교육받고 있었고, 충분히 제공받고 있었다(각각 74.7% 및 83.9%). 하지만, 외래 진료 스케줄과 환자 수는 각각 25.5%와 37.8%의 응답자들이 감소하였다고 응답하였고, 소화기 내시경 검사 세션과 환자 수도 각각 51.1%와 65.6%의 응답자들이 감소하였다고 응답하였다. 그 결과, 응답자들의 78.9%는 COVID-19의 유행으로 교육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았다고 답변하였다. COVID-19 유행 동안에 도입된 비대면 진료가 각각 환자와 의사 측면에서 긍정적인 면이 있다고 답변한 응답자들은 불과 20.0%와 10.6%에 불과하였다. 게다가, 응답자들의 25.9%만이 수가가 적절하게 보상되더라도 비대면 진료를 이용하겠다고 응답하였으며, 68.2%의 응답자들은 비대면 진료가 교육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다고 응답하였다. 결론: COVID-19 유행은 외래 진료 감소, 소화기 내시경 검사 감소, 온라인 컨퍼런스, 비대면 진료 도입을 통해 국내 소화기내과 전임의들의 교육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었다. COVID-19와 같은 감염병 유행 시에 소화기내과 전임의 교육에 대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Background/Aims: The coronavirus disease 2019 (COVID-19) outbreak caused numerous social and cultural changes, but few studies focused on their effects on gastroenterology (GI) fellowship training. This study evaluated the impact of COVID-19 on GI fellowship training. Methods: A web-based questionnaire was sent out to GI fellows in Korea between 15 February and 15 March 2021. The questionnaire included questions regarding the characteristics of GI fellows, perception of COVID-19 outbreak, impact of COVID-19 outbreak, and telemedicine on the education of a GI fellowship. Results: Among 111 answers, 94 respondents were analyzed. The GI fellows were provided with sufficient information about the COVID-19 outbreak (74.7%), well educated, and provided with personal protective equipment use (74.7% and 83.9%, respectively). On the other hand, outpatient schedule and volume decreased in 25.5% and 37.8% of respondents, respectively. Moreover, endoscopy sessions and volume decreased in 51.1% and 65.6% of respondents, respectively. As a result, 78.9% of respondents were concerned that the COVID-19 outbreak adversely affected their education. Telemedicine utilization was introduced during the COVID-19 outbreak, but only 20.0% and 10.6% of respondents agreed that telemedicine has benefits from the patient's and doctor's perspectives, respectively. In addition, only 25.9% of respondents were willing to continue telemedicine if adequately reimbursed, and 68.2% of respondents were concerned that it adversely affected their education. Conclusions: The COVID-19 outbreak has adversely affected GI fellowship training in Korea for outpatient clinics, gastrointestinal endoscopy, educational conferences, and telemedicine. This study highlights that GI fellowship training needs more attention in the COVID-19 outbreak. (Korean J Gastroenterol 2021;77:205-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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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VID-19 대유행 시대의 소화기 증상의 임상적 의미

          방창석 ( Chang Seok Bang ) 대한소화기학회 2020 대한소화기학회지 Vol.76 No.5

          제2형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코로나바이러스(severe acute respiratory syndrome coronavirus 2, SARS-CoV-2)감염에 의한 coronavirus disease-2019 (COVID-19) 환자의 소화기계통 증상 및 임상적인 의미에 대해 다양한 결과들이 보고되었다. 본 연구는 체계적 문헌고찰 및 메타분석을 통해 COVID-19 환자의 소화기계 증상을 정량화 하고자 하였다. PubMed, Embase 및 Web of Science에서 2020년 1월 1일부터 4월 4일까지 출판된 문헌을 검색하였다.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및 주요 의학저널 사이트를 추가로 검색하였으며, COVID-19 환자의 역학 및 소화기계임상증상의 유병률을 제시한 연구들을 등록하였다. Preprint, review, editorial 및 중복 문헌과 10예 미만의 환자를 포함하는 증례보고는 제외하였다. 개별 연구에서 추출한 정보는 저자, 출판일, 연구형태, 국가, 나이, 성별, 등록된 환자수(가능하면 COVID-19의 중증도를 구별), 소화기계 임상증상(예, 오심, 구토, 설사, 식욕부진, 복통, 트림) 및 소화기계 동반 질환 등이고, 통합 추정수치를 계산하기 위해 개별 연구의 원자료를 사용하였다. 총 21개의 개별 연구에서 3,970명의 환자로부터 계산된COVID-19 환자의 소화기계 동반 질환의 유병률은 4%(random effect model, 95% CI 2-5%, I2=0%)였다. 간질환만 따로 계산해보면 3%의 동반 질환 유병률을 나타냈고, 전체적으로 만성 간염, 간경화, 소화성궤양 순서로 높은 동반 질환의 비율을 보였다. COVID-19 환자의 초기 증상으로 호흡기 증상 없이 소화기 증상을 보였던 경우는 10% (5개의 연구, 2,340명, 95% CI 4-19%, I2=97%)였다. 이 환자들은 대조군에 비해 병원에 늦게 입원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standardized mean difference [SMD] 2.85, 95% CI 0.22-5.48, I2=73%). 총 29개의 개별 연구에서 6,064명의 환자로부터 계산된COVID-19 환자의 진단 당시 소화기계증상의 유병률은 15%(95% CI 10-21%, I2=96%)였다. 식욕부진(21%), 설사(9%), 오심/구토(6%), 복통(3%) 순서로 높은 비율을 나타냈다. 총 12개의 개별 연구에서 1,267명의 환자로부터 계산된 COVID-19 환자의 간기능 검사 이상 소견을 보인 비율은 19% (95% CI 1-53%, I2=96%)였다. 혈청 ALT 수치가 상승한 경우는 18%, AST 수치가 상승한 경우는 21%, total bilirubin 수치가 상승한 경우가 6%였고, albumin 수치가 감소한 경우가 6%였다. COVID-19 질환의 중증도는 pulse oxygen saturation 90% 미만, intensive care unit (ICU) 치료가 필요한 경우 또는 acute respiratory distress syndrome (ARDS)이 동반된 경우로 정의하였는데, 총 6개의 개별 연구에서 2,014명의 환자로부터 분석할 경우 소화기 증상을 가진 환자가 대조군에 비해 중증 COVID-19 환자의 비율이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OR 3.97, 95% CI 1.49-10.62, I2=79%). 또한 소화기 증상을 가진 COVID-19 환자는 ARDS (OR 2.96, 95% CI 1.17-7.48, I2=0%) 또는 간기능 검사 이상수치(OR 2.71, 95% CI 1.52-4.83, I2=9%)의 비율이 높았다. 하위집단 분석에서는 중증 COVID-19 환자가 대조군에 비해 복통의 유병률(OR 7.10, 95% CI 1.93-26.07, I2=0%)이 높았고, ALT (OR 1.89, 95% CI 1.30-2.76, I2=10%)와 AST (OR 3.08, 95% CI 2.14-4.42, I2=0%)가 이상수치를 보이는 비율 또한 높게 분석되었다. Total bilirubin 수치 또한 중증 COVID-19환자에서 더 높았는데(SMD 0.28, 95% CI 0.02-0.54, I2=0%), 혈청 albumin의 경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처음 COVID-19의 발병이 시작된 중국 Hubei 지역과 그외의 지역에서 시행된 연구를 비교해보면, 진단 당시의 전체적인 소화기 증상의 유병률은 차이가 없었지만(17% [95% CI10-28%] vs. 9% [95% CI 6-14%], p=0.078), 오심/구토의 비율이 Hubei 지역에서 시행된 연구에서 더 높았다(8% vs. 4%, p=0.045). 간기능 검사의 이상 소견 또한 Hubei 지역의 연구에서 더 높았는데(21% vs. 10%, p<0.0001), 주로는 total bilirubin 수치의 이상을 보이는 비율이 더 높았다(18% vs. 4%, p=0.0014). Manifestations and Prognosis of Gastrointestinal and Liver Involvement in Patients with COVID-19: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Lancet Gastroenterol Hepatol 2020;5:667-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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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세 미만 대장암 발병률 증가의 역학과 기전

          이정원 ( Jung Won Lee ) 대한소화기학회 2020 대한소화기학회지 Vol.76 No.6

          미국의 대장암 유병률과 사망률은 지난 1990년대 이후로 점차 감소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이는 50세 이상 성인에서 두드러진다. 이러한 변화의 이유는 대장암 선별 검사의 시행과 대장암 위험요인에 대한 적극적인 관리의 결과로 여겨진다. 하지만 최근 여러 역학조사에서 50세 미만 성인에서의 유병률 증가가 전 세계적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전체 대장암의 약 10-12%를 차지할 정도이다. 하지만 이러한 증가의 배경과 그 기전에 대해서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 많으며, 50세 이상 성인과 비교하여 어떠한 차이점이 있는지, 환경또는 생활습관과 관련된 인자가 어떻게 작용하고 있는지, 성인에서 기존에 밝혀진 위험인자들과 차이가 있는지에 대한 의문점이 남아 있다. 저자들은 50세 미만 성인의 대장직장암 증가의 역학, 유전적, 임상적, 병리학적, 분자유전학적 위험인자에 대한 광범위한 문헌고찰과 정리를 하고 있다. 1990년대 미국에서 인구기반 대장암 선별 검사가 시행된 이래로 대장암의 발생률은 거의 35% 감소하였다. 하지만 이기간동안 50세 미만의 대장암은 거의 2배로 증가하여 미국의 경우 10만 명당 8.6명에서 2016년에 13.1명으로 증가 추세를 보였으며, 2030년경에는 전체의 11%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미국에서 50세 미만의 대장암 발생은 주별로 큰 차이를 보이는데, 특히 대체적으로 빈곤하며 실업률이 높고 의료접근성이 낮은 미시시피, 켄터키 등 중부, 동부에서 높은 경향을 보였다. 또한 세부적으로 환경오염이 심한 지역에서 유병률이 높았는데, 이는 환경과 생활습관이 50세 미만 대장암 발생의 위험요인이라는 근거가 되었다. 출생 코호트에 따른 유병률 연구에서 50년대 베이비 붐 세대에 비해, 70년대 이후 X-세대의 유병률이 거의 2배 가까운 상승을 보이고 있었고 일본, 홍콩, 상하이 코호트에서도 유사한 흐름이 확인되었다. 50세 미만의 대장암 진단이 어려운 이유는 명확한 위험인자로 밝혀진 것이 없다는 점에 있다. 기존에 알려진 대장암위험도 선별 알고리즘을 대입해 볼 때, 현재 진단되고 있는 50세 미만의 대장암 환자들은 모두 표준 위험군으로 분류되고 있다. 아주 일부의 환자들이 명확한 가족력과 염증성 장질환과 같은 위험인자를 보유하고 있을 뿐이어서, 혈변, 철결핍빈혈, 체중감소와 같은 기질성 장질환을 시사하는 증상을 보임에도 불구하고 진단 검사가 늦어져 첫 진단 당시 진행된 병기로 진단되는 비율이 50세 이상에 비해 유의하게 높다. 임상적으로 또 하나 중요한 특징은 원위부 대장암 및 직장암의 비율이 50세 이상 환자에 비해 높다는 것이며, 이러한 경향은 나이가 젊은 그룹일수록 더욱 두드러진다. 또한 인종적으로 흑인 및 히스패닉에서 높은 경향을 보인다. 같은 병기라도 50세 이상의 그룹에 비해 예후가 좋지 않다는 보고도 있는데, 상반된 보고도 있어 이에 대해서는 추가 연구가 필요해 보인다. 발병기전으로 유전적 영향이 클 것으로 여겨지지만, 실제 모든 그룹에 있어서 생식세포 돌연변이를 포함할 확률은 높지 않다. 또한 생식세포 돌연변이 중 기존에 알려져 있던 린치증후군 및 여타 폴립증후군을 모두 더한다 하더라도 전체의 약 13%에 불과하며, BRCA 1/2, TP53 등 종양 유전자를 모두 포함하더라도 전체의 약 20%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다만 이 비율은 35세 미만의 대장암으로 한정하였을 때 35%까지 높아진다. 1차 친족의 대장암이 있는 경우를 포함하여 전장유전체분석, 전장엑솜분석 등의 연구에서도 유의미한 유전자 변이가 아직 보고되지 못하고 있어, 산발적인 대장암(sporadic colorectal cancer) 비율이 매우 높을 것으로 추정되나 아직 이에 대한 연구는 미비한 실정이다. 종양의 병리학적인 세부타입에 따른 분석, 후성유전학 연구들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상태이다. 50세 미만 대장암의 위험인자에 대해 많은 연구가 있어 왔다. 기존의 50세 이상 대장암 환자에서도 위험인자로 알려진 비만, 흡연, 음주, 적색육 및 가공육 섭취, 신체활동의 저하, 염증성 장질환이 그동안 여러 소규모 연구에서 50세 미만 대장암의 위험인자일 가능성이 제시되었다. 최근 미생물 무리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짐에 따라 이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영유아기 항생제 사용력, 소아기 비만, 제왕절개술, 모유 수유,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이 가능한 위험인자로 제시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위험인자들은 기존 50세 이상의 대장암에서 규명된 것보다는 근거가 매우 약한 것으로 여겨진다. 치료 및 예방을 위해 다양한 접근이 행해지고 있다. 기존의 50세 이상의 인구를 대상으로 한 대장암 선별 검진 프로그램이 성공을 거두었기에 미국 암협회(American Cancer Society) 에서는 2018년 대장암 선별 검진 프로그램의 하한을 기존 50세에서 45세로 낮추었다. 하지만 연령 하향으로 인한 검진 대상자수 증가로 초래되는 검진 자원의 소모가 오히려 유병률이 높은 60-70대 환자에서의 검진 증가로 인해 얻을 수 있는 이득을 저해한다는 주장이 꾸준히 제기되어 아직 논란이 많은 상태이다. 이에 50세 미만 대장암에서의 선별전략에 대한 알고리즘, 위험인자 분석 및 관리에 대한 많은 연구들이 발표되고 있다. 이러한 새로운 선별전략 알고리즘은 가족력, 생활습관, 환경적요인 뿐만 아니라 유전체 분석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정보를 위험인자 분석에 포함하여 검진 시작 연령을 체계화하여 제시하는 등, 조금 더 검진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도록 하는 전략을 추구하고 있다. 향후 50세 미만의 대장암 예방을 위해 유전적 환경적 위험인자에 대한 분석과 정밀한 알고리즘을 확립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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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 저 : 위장관 ; 유당불내성 한국 성인에서 유당 제거 우유의 유용성

          박선희 ( Sun Hee Park ), 장영운 ( Young Woon Chang ), 김수정 ( Soo Jung Kim ), 이민혜 ( Min Hye Lee ), 남지혁 ( Ji Hyeok Nam ), 오치혁 ( Chi Hyuk Oh ), 김정욱 ( Jung Wook Kim ), 장재영 ( Jae Young Jang ), 양진오 ( Jin Oh Yang ), 유진아 ( J) 대한소화기학회 2016 대한소화기학회지 Vol.67 No.1

          목적: 유당 제거 우유를 섭취하면 유당불내성으로 인한 소화기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고 보고되었다. 그러나 아직까지이에 대한 연구자들의 보고는 일치하지 않는다. 이에 저자들은 유당불내성으로 진단된 한국 성인에서 유당 제거 우유의 유용성에 대해 알아보고자 유당 제거 우유 섭취 전후의 호기수소 검사(HBT) 및 소화기 증상의 변화를 조사하였다.대상 및 방법: 2015년 5월부터 2015년 9월까지 경희대학교병원 내과 방문자 중 평소 유제품 섭취 시 소화기 증상이 있던정상 성인을 모집하였다. 이들 중 유당 25 g이 포함된 일반우유 섭취 후 1차 HBT를 시행하여 호기수소량이 기저치보다20 ppm 이상 상승한 경우를 유당불내성으로 정의하였다(△H2>20 ppm). 유당불내성으로 진단되면 7일 뒤 유당 제거우유 섭취 후 2차 HBT를 시행하여, △H2 값의 변화를 관찰하였고 소화기 증상의 유무 및 중등도를 분석하였다.결과: 35명의 대상자 중 총 31명이 1차 검사에서 유당불내성으로 진단되었고, 이들의 우유 섭취와 연관된 소화기 증상은 복통(30명, 96.8%), 복명(30명, 96.8%), 설사(28명, 90.3%), 방귀(27명, 87.1%)이었다. 유당 제거 우유 섭취 후 시행한 2차검사에서 △H2 값이 모두 20 ppm 이하로 감소하였으며, 유당포함 우유의 △H2 값은 103.7±66.3 ppm에서 유당 제거 우유섭취 후 6.3±4.9 ppm으로 통계적으로 유의한 감소를 보였다(p<0.0001). 유당 제거 우유 섭취 후 총 증상점수 및 개별 증상점수의 유의한 감소를 보였다(p<0.0001).결론: 이번 연구는 한국인 성인에서 유당 제거 우유가 유당포함 우유 섭취 후 발생하는 소화기 증상과 호기수소 생산을 감소시킴을 관찰한 최초의 보고이다. 유당 제거 우유는 유당불내성을 가진 사람에서 일반 우유를 대체하는 데 유효할 것으로 생각한다. Background/Aims: Lactose-free milk (LFM) is available for nutrient supply for those with lactose intolerance (LI). However,there are no consistent results of the efficacy of LFM in LI subjects. We aimed to examine the changes of gastrointestinal (GI) symptoms and hydrogen breath test (HBT) values after ingestion of lactose contained milk (LCM) vs. LFM.Methods: From May 2015 to September 2015, thirty-five healthy adults with history of LCM-induced GI symptoms were recruited at a tertiary hospital. For the diagnosis of LI, HBT with LCM 550 mL (lactose 25 g) was performed every 20 minutes for 3 hours. The test was defined as “positive” when H2 peak exceeded 20 ppm above baseline values (ΔH2>20 ppm). When the subjects are diagnosed as LI, the second HBT using LFM 550 mL (lactose 0 g) was performed 7 days later. Subjects were asked to complete a questionnaire about the occurrence and severity of GI symptoms.Results: Among a total of 35 subjects, 31 were diagnosed with LI at first visit, and their LCM-related symptoms were abdominal pain (98.6%), borborygmus (96.8%), diarrhea (90.3%), and flatus (87.1%). The ΔH2 value in subjects taking LCM (103.7±66.3ppm) significantly decreased to 6.3±4.9 ppm after ingesting LFM (p<0.0001). There were also significant reduction in total symptom scores and the severity of each symptom when LCM was changed to LFM (p<0.0001).Conclusions: This is the first report that LFM reduce LCM-related GI symptoms and H2 production in Korean adults. LFM can be an effective alternative for LCM in adults with LI.(Korean J Gastroenterol 2016;67:22-27)

        • KCI등재

          소화기 영역의 빅데이터 연구 - 빅데이터연구위원회 활동 및 성과 중심으로 -

          김지현,정현수,김현수,김수영,차재명,이창균,박병규,박소희,대한소화기학회,빅데이터연구위원회 대한소화기학회 2020 대한소화기학회지 Vol.75 No.1

          The Big Data Research Committee of the Korean Society of Gastroenterology conducted activities and researches with three goals. First, it provides the basis for proper and cost-effective treatment of digestive diseases in Korea. Second, it carries out population- level global research by establishing a system of big data analysis related to gastroenterology. Third, it provides the members of the Korean Society of Gastroenterology with the opportunity to plan and assess the public interest related to big data. The studies published by the committee members in this paper were carried out under these objectives, and the findings are believed to have achieved the public interest goals that may be helpful in the current medical and health policy. The construction of the big data infrastructure for digestive drugs is also underway, and we expect to see meaningful results pertaining to important digestive drugs. Research using public health medical big data, such as the National Health Insurance Corporation data base, should ultimately provide a basis for reflecting public messages and policies for the public. To this end, it is necessary for Korean researchers to lead efforts to lower the barriers and to approach relevant information and opportunities using big data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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