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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결어미 {-으세요}의 형성과 화행의 편향적 관련

        김현주(Kim, Hyun-Ju),(金賢柱) 형태론 2012 형태론 Vol.14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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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고는 종결어미 {-으세요}로 표현할 수 있는 의문·명령·평서(단언)의 세 가지 화행이 {-으세요}의 형성 과정에 편향적으로 관여함을 보인 것이다. 즉 의문과 명령의 화행이 {-으세요}의 형성을 주도했고 이 과정은 보조사 {요}가 결합하는 문장이 보이는 화행의 편향성과 관련된다. 그리고 이러한 편향의 영향으로 {-으세요}는 청자대우법 어미로 발달할 가능성이 높다. 즉 일상 대화의 명령문과 의문문에서는 문장의 주어가 청자인 상황이 빈번하여 주체존대가 청자존대로 재해석될 가능성이 상존한다. 이는 평서문을 중심으로 {--}의 대우 대상이 객체에서 청자로 변화한 것과 동궤의 현상이다. 사회언어학적으로 {-으세요}의 사용 계층은 사회적 약자 계층에서 시작하여 현재는 거의 모든 계층으로 확대되었다. This paper demonstrates the biased engagement of certain speech acts in the formation of the honorific sentence ender -useyyo. In present-day Korean, while -useyyo can express three different speech acts: answer-request, action-request, and assertion, the environment in which -useyyo has been formed is the answer-request speech act or the action-request speech act environment. Again, this procedure is deeply related to the formation of the enclitic yo, and with the enclitic's usual speech act. The biased engagement of the two speech acts allows and propels the functional change of -useyyo from expressing deference for the subject to expressing politeness for the addressee, as the subject and the addressee are frequently identical when the two speech acts occur in daily conversation. In terms of social class, the people using -useyyo were originally females, then expanding to the weak, and finally spreading throughout all the society.

      • KCI등재
      • KCI등재후보

        1930년대 '수필' 개념의 구축 과정

        김현주 민족문학사학회 2003 민족문학사연구 Vol.22 No.-

        현재 '수필'은 넓은 의미의 장르 개념과 좁은 의미의 양식 개념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이 이원적 도식이 형성된 것은 1930년대였다. 이 글은 1933∼1934년과 1938∼1939년에 수필을 둘러싸고 전개된 토론을 검토함으로써 그 이원적 도식이 형성되는 순간에 개입하고 있는 다양한 힘들을 분석해 내고자 하였다. 1930년대 '소설의 수필화'와 '수필의 본질'이라는 주제를 둘러싸고 전개된 토론에서는 다양한 이질적인 담론들이 서로 밀치고 엉키는 모습이 나타난다. 김광섭은 수필이라는 문학의 전제 조건으로 '인간'과 '생활'을 들었고, 김진섭은 '인간'과 '지식'을 들었다. 한편 이태준은 수필의 형성 조건으로 '문장'과 '감정'을 들었다. 이태준의 관점에서 보면 수필은 하나의 독특한 양식이지만, 김진섭의 관점에서 보면 수필은 다양한 양식들을 포함하는 좀더 넓은 범주이다. '비판'을 강조한 김기림과 '사상'을 강조한 임화는, 비평가로서 당대에 수필과 관련한 여러 현상에 대해 적지 않은 입장 차이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상통하는 면이 있다. 그것은 수필의 '근대성'에 대한 의식이다. 이 두 사람은 수필을 근대적 산문 정신과 연관시키려 했다. 1930년대 수필에 대한 담론의 스펙트럼은 이렇게 복합적이다. 그렇지만 크게 보아 수필의 '문학'으로의 격상은 보통 전형기로 일컬어지는 1930년대 후반 문학 담론의 재배치 과정이자 그 산물이었다고 할 수 있다 김진섭과 김광섭은 수필을 휴머니즘과 교양의 영역으로, 이태준과 이병기는 심미주의와 감정(감각)의 영역으로 배치했다. 한편에서 수필은 교양과 취미의 영역으로 배치된 문학을 나타내는 은유로서 성립하고, 이 러한 문학의 관념을 보장하고 (재)생산하는 초석이 되었다. 다른 한편에서 수필은 자기 전위의 장으로서의 문학, 즉 경험적 삶으로부터 보다 순수하고 보다 본질적인 존재로 전위하는 장으로서의 문학을 나타내는 은유가 되었다. 내간체 산문은 문학에 대한 그러한 관념의 상징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1930년대 후반에 '수필'은 이러한 새로운 문학이념의 은유로 성립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process and distinction in concept formation of Supil in Korea through studying discourses of Supil in 1930's. I examined discussions of Supil in 1930's, especially focusing on 야verse and heterogeneous discourses combining and seperating aspects in discussion of the 'supillhwa(隨筆化) of novel' and the 'concept of Supil'. Especially I had tried to analyse the various influences intervening in the moment when had a couple concept(the Supil as genre and the Supil as style) been made and to extract the significances. The accomplishment of Supil had been the product of literature discourses at a turning point in 1930's. Kin, Kwang-sup, Kim, Jin-sup, and Im, Hwa had formed the culrivared, humanistic idea of Supil focusing on 'human' and 'knowledge' of 'thought'. Lee, Tae-jun and Lee, Byung-ki had formed the aesthetic, lyrical idea of Supil focusing on 'sytle(文體)' and 'emotion' or 'sensibility', Namely Kim, Kwang-sup and Kim, Jin-sup had arranged Supil in the area of humanism and culture. Lee, Tae-jun and Lee, Buyng-ki had arranged Supil in the area of aestheticism and sensibility. Therefore on the one hand Supil had come into being the metaphor of literature as the place of culture and taste and Supil had been a foundation guaranteeing and reproducing this idea of literature. On the other hand Supil had come into being the metaphor of literature as the place of self-transposition. It means that Supil had come a place in which an artist could transcend emperical life. Naeganche(內間體) had been discovered to a foundation guatanteeing the idea of that literature. Supil had funtioned a metaphor of these ideas of literature in 193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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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현대미술사에서 페미니즘 연구사

        김현주(金賢珠) 한국미술연구소 2020 美術史論壇 Vol.- No.50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ritically examine the history of research on feminism in Korean contemporary art history. Setting Korean contemporary art viewed in a feminist perspective, feminist art, and women's art after the mid-1980s as the main objects of this study, this paper analyzes significant academic research. To begin with, this analysis points out how the study of feminism in Korean art history was introduced and considered as a sect or methodology, settling down to an academic feminist art history. Adding on, this study also examines how researchers, who conducted studies in the perspective of feminism, groped for different opinions and diverse research methodologies, the process of art terminologies regarding feminism changing their concepts and meanings over time in contestation, and the transformation of the main subject and issue of study. Viewing the thirty-year history of research overall, it can be identified that researchers who performed feminism in the area of art history have consistently put efforts to expand the boundaries of art history and to change its solid system of value by conflicting or compromising with it as a patriarchal discourse, while standing against the single categorization into feminist art history itself. This paper intends to propose that an increase in researchers, higher quality fulfillments, and a search for an elaborate and practical strategies as an alternative art history are the future tasks of feminist studies in Korean contemporary art history.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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