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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홀로 아동의 주관적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다층분석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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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4752437

    • 저자
    • 발행사항

      수원: 경기대학교 대학원, 2018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박사) -- 경기대학교 대학원 , 사회복지학과 , 2018. 2

    • 발행연도

      2018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발행국(도시)

      경기도

    • 기타서명

      Multi-level Analysis Study on the Factors Affecting Latchkey Children’s Subjective Well-being

    • 형태사항

      ⅹ, 159 p.: 삽도; 26 cm.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양소남
      참고문헌 : p. 125-145

    • 소장기관
      • 경기대학교 금화도서관(서울캠퍼스) 소장기관정보
      • 경기대학교 중앙도서관(수원캠퍼스)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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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인간의 존엄과 행복은 우리의 권리임과 동시에 우리가 사회 속에 살아가는 궁극적인 목표이자 지향하는 가치이다. 우리나라 국민들의 행복도는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조사되는데, 가족·공동체의 지수가 낮아 가족의 돌봄 기능 및 공동체가 약화되고 있다고 평가된다. 이러한 가족의 돌봄 기능과 공동체의 약화는 특히 방과 후 아동의 돌봄을 어렵게 만든다. 물론 우리 사회는 방과 후 아동 돌봄에 대한 공적 재정지출을 증가시켜 다양한 지원을 시행하고 있다. 그러나 방과 후 아동 돌봄에 대한 수요와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해 방과 후 나홀로 아동이 증가하였고 이들이 적절한 돌봄을 받지 못한 채 방치될 경우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발달에 대한 저해가 우려된다. 이와 관련하여 아동의 적응과 긍정적 발달에 중요한 지표로 아동의 주관적 행복감이 사용된다.
    본 연구는 나홀로 아동의 주관적 안녕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해 규명하였다. 또한 나홀로 아동의 주관적 행복감이 변화하는지 확인하고, 이에 생태체계요인이 나홀로 아동의 주관적 행복감의 변화에 미치는 요인에 대해 규명하였다.
    분석을 위해 한국아동·청소년패널조사 4차년도(2013년), 6차년도(2015년), 7차년도(2016년)의 자료와 행정자치부의 지방재정통계자료를 결합하여 사용하였다. 분석대상은 초등학교 1학년 패널자료를 활용하여 2013년도 초등학교 4학년 아동 중 방과 후 부모나 돌봐주는 어른없이 형제나 자매끼리 있거나 혼자 있는 아동으로 700명의 나홀로 아동을 추출하였다. 종속변수인 주관적 행복감은 2013년, 2015년, 2016년 자료의 반복·측정된 데이터를 활용하여 3수준의 다층성장모형 분석을 실시하였다.
    생태체계이론에 따라 개인체계는 개인요인, 미시체계로 가족요인, 학교요인, 외체계는 지역사회 인지적 요인으로, 마지막으로 거시체계는 지역사회 구조적 요인으로 구분하였다. 개인요인은 아동성별, 나홀로 아동유형, 건강상태평가를 활용하였다. 가족요인은 가족구조, 맞벌이여부, 가구소득, 양육방식, 보호자의 삶의 만족도로 구분하였으며, 학교요인은 학습활동, 학교규칙, 교우관계, 교사관계로 설정하였다. 지역사회요인은 지역사회의 인지적 요인인 지역사회인식, 공동체의식과 지역사회의 구조적 요인인 도시형태와 재정자립도를 활용하였다. 주관적 행복감은 삶의 만족도, 긍정적 정서, 부정적 정서로 구분하여 살펴보았다.
    주요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생태체계이론을 근거로 설정한 개인요인, 가족요인, 학교요인, 지역사회요인이 나홀로 아동의 주관적 행복감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가설은 모두 지지되었다. 둘째, 나홀로 아동의 주관적 행복감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나홀로 아동의 삶의 만족도와 긍정적 정서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감소하였고, 부정적 정서는 증가하여 전반적인 주관적 행복감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으며, 시간에 따른 주관적 행복감의 변화에는 개인체계인 개인요인, 미시체계인 가족요인, 학교요인, 외체계인 지역사회 인지적요인, 거시체계인 지역사회 구조적요인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연구결과를 통해 도출한 함의와 제언은 다음과 같다. 이론적 함의는 첫째, 나홀로 아동의 주관적 행복감은 생태체계이론에 기반하여 설명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 둘째, 나홀로 아동의 주관적 행복감은 삶의 만족도와 긍정적 정서 그리고 부정적 정서 척도를 이용하여 측정함으로써 삶의 만족도와 긍정적 정서 수준이 높을 때 주관적 행복감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만, 아동이 인식하는 정도에 따라서 부정적 정서에도 영향을 미쳐 인간의 주관적 행복감을 측정할 때는 세 측면을 모두 고려해야 한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마지막으로 다층분석을 통해 아동의 주관적 행복감에 개인체계, 미시체계와 외체계 뿐만 아니라 거시체계인 지역사회의 구조적요인에 따라 아동의 주관적 행복감에 차이가 있음을 규명하였다.
    정책적 제언으로 첫째, 나홀로 아동의 주관적 행복감이 감소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를 보았을 때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한 아동·가족복지정책지출의 확대가 반드시 선행되어야하며, 국가 차원에서의 아동돌봄의 강화와 아동돌봄서비스의 질 제고가 정책적으로 자리 잡아야 할 것이다. 둘째 나홀로 아동의 주관적 행복감 향상을 위한 정책 실시에 아동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할 것이다. 셋째, 학교요인 중 학습활동은 아동의 주관적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나타나 이에 대한 지원이 요구된다. 넷째, 본 연구에서는 다층분석을 통해 도시형태와 재정자립도에 따라 지역 간 아동의 주관적 행복감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지역 간 차이를 감소시켜 거주 지역에 따른 나홀로 아동의 주관적 행복감의 차이를 완화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실천적 제언으로서 첫째, 아동의 성별과 아동이 인식하는 건강상태평가가 주관적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것에 근거할 때 이를 고려한 실천적인 개입이 필요하다. 둘째, 본 연구 결과 부모의 맞벌이여부는 아동이 성장함에 따른 삶의 만족도와 긍정적 정서의 변화를 가져오는 요인으로 나타났다. 맞벌이는 향후 지속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므로 일·가족양립을 위한 정책과 인프라 확대를 통해 부모의 맞벌이에 따라 아동의 행복감이 차이가 나는 것을 완화해야 할 것이다. 또한 부모가 긍정적인 양육방식을 사용할 때 나홀로 아동의 만족도가 더 높아 부모는 아동의 성장에 따른 발달적 특성을 이해하고 보다 올바른 양육방식을 습득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부모 교육을 강화하고 아동이 성장함에 따른 양육의 어려움을 돕고, 부모가 아동 발달을 이해하여 보다 긍정적이며, 자율적이고 합리적인 양육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할 것이다. 셋째, 나홀로 아동의 주관적 행복감은 아동성별, 가족구조, 가구소득 인구·사회학적인 특성과 같은 요인보다는 양육방식, 교우관계, 교사관계와 같은 심리적·인지적 요인들이 더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관계성의 질이 매우 중요한 요인임이 밝혀졌다. 따라서 나홀로 아동이 친구와의 관계를 증진할 수 있도록 서로 인정하며 배려하는 자세를 갖고 친밀한 상호 교류를 할 수 있는 의사소통기술 등을 향상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교사가 학습뿐만 아니라 아동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지지와 애정 어린 관심을 보여주는 등의 지지원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요구된다. 나홀로 아동의 주관적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난 아동의 지역사회인식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는데 무엇보다 질 높은 돌봄서비스와 안전한 이웃환경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또한 도시형태에 따라 나홀로 아동의 주관적 행복감의 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고려하였을 때 나홀로 아동의 삶의 만족도와 긍정적 정서를 향상시키고, 부정적 정서의 완화를 위하여 도시형태에 따른 다차원적인 개입이 요구된다. 따라서 대도시에서는 아동이 생활하는 공간에서의 유해환경을 차단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농촌지역에서는 부모와의 유대감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 및 교육복지적인 측면을 보다 강화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는 나홀로 아동의 주관적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력을 규명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다음과 같은 한계를 가진다. 첫째, 나홀로 아동의 주관적 행복감의 변화를 살펴보는데 있어 초등학교 4학년, 6학년, 중학교 1학년 시기의 국한된 데이터의 활용으로 나홀로 아동의 주관적 행복감에 미치는 요인을 아동기 전반에 걸쳐 일반화하는 데에는 무리가 있다. 둘째, 나홀로 있는 경험이 있는 아동으로 1시간 미만의 아동도 분석 대상에 포함하여 나홀로 있는 시간을 살펴볼 때 최소한의 시간을 어떻게 볼 것인가에 대한 부분이 고려하지 못한 한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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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의 존엄과 행복은 우리의 권리임과 동시에 우리가 사회 속에 살아가는 궁극적인 목표이자 지향하는 가치이다. 우리나라 국민들의 행복도는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조사되는데, 가족·...

    인간의 존엄과 행복은 우리의 권리임과 동시에 우리가 사회 속에 살아가는 궁극적인 목표이자 지향하는 가치이다. 우리나라 국민들의 행복도는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조사되는데, 가족·공동체의 지수가 낮아 가족의 돌봄 기능 및 공동체가 약화되고 있다고 평가된다. 이러한 가족의 돌봄 기능과 공동체의 약화는 특히 방과 후 아동의 돌봄을 어렵게 만든다. 물론 우리 사회는 방과 후 아동 돌봄에 대한 공적 재정지출을 증가시켜 다양한 지원을 시행하고 있다. 그러나 방과 후 아동 돌봄에 대한 수요와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해 방과 후 나홀로 아동이 증가하였고 이들이 적절한 돌봄을 받지 못한 채 방치될 경우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발달에 대한 저해가 우려된다. 이와 관련하여 아동의 적응과 긍정적 발달에 중요한 지표로 아동의 주관적 행복감이 사용된다.
    본 연구는 나홀로 아동의 주관적 안녕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해 규명하였다. 또한 나홀로 아동의 주관적 행복감이 변화하는지 확인하고, 이에 생태체계요인이 나홀로 아동의 주관적 행복감의 변화에 미치는 요인에 대해 규명하였다.
    분석을 위해 한국아동·청소년패널조사 4차년도(2013년), 6차년도(2015년), 7차년도(2016년)의 자료와 행정자치부의 지방재정통계자료를 결합하여 사용하였다. 분석대상은 초등학교 1학년 패널자료를 활용하여 2013년도 초등학교 4학년 아동 중 방과 후 부모나 돌봐주는 어른없이 형제나 자매끼리 있거나 혼자 있는 아동으로 700명의 나홀로 아동을 추출하였다. 종속변수인 주관적 행복감은 2013년, 2015년, 2016년 자료의 반복·측정된 데이터를 활용하여 3수준의 다층성장모형 분석을 실시하였다.
    생태체계이론에 따라 개인체계는 개인요인, 미시체계로 가족요인, 학교요인, 외체계는 지역사회 인지적 요인으로, 마지막으로 거시체계는 지역사회 구조적 요인으로 구분하였다. 개인요인은 아동성별, 나홀로 아동유형, 건강상태평가를 활용하였다. 가족요인은 가족구조, 맞벌이여부, 가구소득, 양육방식, 보호자의 삶의 만족도로 구분하였으며, 학교요인은 학습활동, 학교규칙, 교우관계, 교사관계로 설정하였다. 지역사회요인은 지역사회의 인지적 요인인 지역사회인식, 공동체의식과 지역사회의 구조적 요인인 도시형태와 재정자립도를 활용하였다. 주관적 행복감은 삶의 만족도, 긍정적 정서, 부정적 정서로 구분하여 살펴보았다.
    주요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생태체계이론을 근거로 설정한 개인요인, 가족요인, 학교요인, 지역사회요인이 나홀로 아동의 주관적 행복감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가설은 모두 지지되었다. 둘째, 나홀로 아동의 주관적 행복감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나홀로 아동의 삶의 만족도와 긍정적 정서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감소하였고, 부정적 정서는 증가하여 전반적인 주관적 행복감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으며, 시간에 따른 주관적 행복감의 변화에는 개인체계인 개인요인, 미시체계인 가족요인, 학교요인, 외체계인 지역사회 인지적요인, 거시체계인 지역사회 구조적요인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연구결과를 통해 도출한 함의와 제언은 다음과 같다. 이론적 함의는 첫째, 나홀로 아동의 주관적 행복감은 생태체계이론에 기반하여 설명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 둘째, 나홀로 아동의 주관적 행복감은 삶의 만족도와 긍정적 정서 그리고 부정적 정서 척도를 이용하여 측정함으로써 삶의 만족도와 긍정적 정서 수준이 높을 때 주관적 행복감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만, 아동이 인식하는 정도에 따라서 부정적 정서에도 영향을 미쳐 인간의 주관적 행복감을 측정할 때는 세 측면을 모두 고려해야 한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마지막으로 다층분석을 통해 아동의 주관적 행복감에 개인체계, 미시체계와 외체계 뿐만 아니라 거시체계인 지역사회의 구조적요인에 따라 아동의 주관적 행복감에 차이가 있음을 규명하였다.
    정책적 제언으로 첫째, 나홀로 아동의 주관적 행복감이 감소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를 보았을 때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한 아동·가족복지정책지출의 확대가 반드시 선행되어야하며, 국가 차원에서의 아동돌봄의 강화와 아동돌봄서비스의 질 제고가 정책적으로 자리 잡아야 할 것이다. 둘째 나홀로 아동의 주관적 행복감 향상을 위한 정책 실시에 아동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할 것이다. 셋째, 학교요인 중 학습활동은 아동의 주관적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나타나 이에 대한 지원이 요구된다. 넷째, 본 연구에서는 다층분석을 통해 도시형태와 재정자립도에 따라 지역 간 아동의 주관적 행복감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지역 간 차이를 감소시켜 거주 지역에 따른 나홀로 아동의 주관적 행복감의 차이를 완화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실천적 제언으로서 첫째, 아동의 성별과 아동이 인식하는 건강상태평가가 주관적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것에 근거할 때 이를 고려한 실천적인 개입이 필요하다. 둘째, 본 연구 결과 부모의 맞벌이여부는 아동이 성장함에 따른 삶의 만족도와 긍정적 정서의 변화를 가져오는 요인으로 나타났다. 맞벌이는 향후 지속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므로 일·가족양립을 위한 정책과 인프라 확대를 통해 부모의 맞벌이에 따라 아동의 행복감이 차이가 나는 것을 완화해야 할 것이다. 또한 부모가 긍정적인 양육방식을 사용할 때 나홀로 아동의 만족도가 더 높아 부모는 아동의 성장에 따른 발달적 특성을 이해하고 보다 올바른 양육방식을 습득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부모 교육을 강화하고 아동이 성장함에 따른 양육의 어려움을 돕고, 부모가 아동 발달을 이해하여 보다 긍정적이며, 자율적이고 합리적인 양육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할 것이다. 셋째, 나홀로 아동의 주관적 행복감은 아동성별, 가족구조, 가구소득 인구·사회학적인 특성과 같은 요인보다는 양육방식, 교우관계, 교사관계와 같은 심리적·인지적 요인들이 더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관계성의 질이 매우 중요한 요인임이 밝혀졌다. 따라서 나홀로 아동이 친구와의 관계를 증진할 수 있도록 서로 인정하며 배려하는 자세를 갖고 친밀한 상호 교류를 할 수 있는 의사소통기술 등을 향상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교사가 학습뿐만 아니라 아동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지지와 애정 어린 관심을 보여주는 등의 지지원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요구된다. 나홀로 아동의 주관적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난 아동의 지역사회인식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는데 무엇보다 질 높은 돌봄서비스와 안전한 이웃환경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또한 도시형태에 따라 나홀로 아동의 주관적 행복감의 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고려하였을 때 나홀로 아동의 삶의 만족도와 긍정적 정서를 향상시키고, 부정적 정서의 완화를 위하여 도시형태에 따른 다차원적인 개입이 요구된다. 따라서 대도시에서는 아동이 생활하는 공간에서의 유해환경을 차단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농촌지역에서는 부모와의 유대감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 및 교육복지적인 측면을 보다 강화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는 나홀로 아동의 주관적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력을 규명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다음과 같은 한계를 가진다. 첫째, 나홀로 아동의 주관적 행복감의 변화를 살펴보는데 있어 초등학교 4학년, 6학년, 중학교 1학년 시기의 국한된 데이터의 활용으로 나홀로 아동의 주관적 행복감에 미치는 요인을 아동기 전반에 걸쳐 일반화하는 데에는 무리가 있다. 둘째, 나홀로 있는 경험이 있는 아동으로 1시간 미만의 아동도 분석 대상에 포함하여 나홀로 있는 시간을 살펴볼 때 최소한의 시간을 어떻게 볼 것인가에 대한 부분이 고려하지 못한 한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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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Human dignity and well-being are the rights and pursued ultimate goals and values for which we live in society. Korean people’s well-being was investigated relatively low, and thus family’s care function and community are evaluated to weaken, due to low family and community index. Such weakening family’s care function and community make child care after school difficult. Our society implements various types of support through increasing public financial spending on child care after school. However, the demand and needs of child care after school are not met, and therefore latchkey children increase. If these latchkey children are neglected without proper care, hindrance on children’s healthy growth and development is worried. In relation with this, children’s subjective well-being is used as an important index for children’s adaptation and positive development.
    This study examined the factors affecting latchkey children’s subjective well-being. This study also confirmed whether latchkey children’s subjective well-being changes, and investigated the effects of ecosystem factors on latchkey children’s subjective well-being change.
    For an analysis, this study combined the fourth year data (2013), sixth year data (2015), and seventh year data (20126) of the Korea Children & Youth Survey (KCYPS) and local governments’ finance statistics data and used the combined data. The analysis subjects were the latchkey children spending time with siblings or alone without caring adults after school among the fourth graders in 2013 using the panel data of the first grader of elementary school, and 700 latchkey children were extracted. As for subjective well-bing, a dependent variable, three level’s multi-growth model analysis was carried out using the repeatedly measured data in 2013, 2015, and 2016.
    According to the ecosystem theory, the individual system was classified into individual factors, the microsysem into family factors and school factors, the external system into community cognitive factors, and the macrosystem into community structural factors. For individual factors, child’s gender, latchkey child type, and health state evaluation were used. Family factors were classified into family structure, the status of double income, household’s income, child rearing mode, and guardian’s satisfaction with life. Schol factors were set as learning activities, school rules, friendship, and relationship with teachers. For community factors, community perception and community spirit, which are community’s cognitive factors, and city type and finance independence, which are community’s structural factors, were used. Subjective well-being was examined classifying it into satisfaction with life, positive emotion, and negative emotion.
    The analytical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hypotheses that individual factors, family factors, school factors, and community factors set as the basis of the ecosystem theory will affect latchkey children’s subjective well-being were all supported. Second, latchkey children’s subjective well-being was reduced according to the elapse of time. Namely, latchkey children’s satisfaction with life and positive emotion decreased according to the elapse of time, and negative emotion increased; therefore, overall subjective well-being showed a decreasing trend. Individual factors, which are the individual system, the family factors and school factors which are the microsystem, community cognitive factors, which are the external system, and community structural factors, which are macrosystem, affected subjective well-being change according to the elapse of time.
    The implications and suggestions drawn through the study results above are presented below: First, concerning theoretical implications, it is meaningful that latchkey children’s subjective well-being was explained on the basis of the ecosystem theory. Second, positive effects on latchkey children’s subjective well-being were revealed, when satisfaction with life and positive emotional level were high, through measurement using the scale of satisfaction with life, positive emotion, and negative emotion. However, it was verified that all three aspects should be considered, when human’s subjective well-being is measured, since negative emotion is also affected, according to children’s perception level. Lastly, it was identified that differences in children’s subjective well-being exist, according to community structural factors, which are the macrosystem, as well as individual system, microsystem, and external system, through a multilevel analysis.
    As policy suggestions, the following were presented: Firstly, our society needs to be interested in children and support for children should be offered on the basis of the fact that children will grow and become the main players to lead the future society. From the study result reporting that latchkey children’s subjective well-being decreases, the increase of children and family welfare policy spending should be preceded for children’s healthy growth and development. Also, the consolidation of child care and the quality promotion of child care service need to place themselves in terms of policy. Secondly, the highest priority should be placed on children in the policy execution for latchkey children’s subjective well-being improvement. Thirdly, learning activities among school factors were revealed as a factor having an effect on children’s subjective well-being, and thus support for learning activities is demanded. Fourthly, it was found that differences in children’s subjective well-being are shown between regions according to city type and finance independence through a multilevel analysis. In this regard, an effort to ease differences in latchkey children’s well-being according to region is needed. In addition, practical suggestions were presented as follows: First, practical intervention is necessary, based on the fact that children’s gender and their perceptive health state evaluation affect subjective well-being. Second, the status of parents’ double income was a factor causing changes in children’s satisfaction with life and positive emotion, according to children’s growth. As double income households are projected to continuously increase, differences in children’s well-being depending on the status of double income household needs to be eased through the expansion of policy for work-family compatibility and infrastructure. Because latchkey children’s satisfaction was higher, when parents used positive child rearing method, parents’ child rearing method is a key factor affecting latchkey children’s subjective well-being. In this context, parents need to understand developmental characteristics, according to children’s growth, and learn more appropriate child rearing method. To this end, parental education should be bolstered, and help for child rearing’s difficulties should be offered, as children grow, and support for parents to have more positive, autonomous, and rational child rearing attitude through parents’ understanding of children’s development needs to be provided. Thirdly, it was analyzed that latchkey children’s subjective well-being was affected more by psychological and cognitive factors, such as child rearing method, friendship, and relations with teachers, than by the sociodemographic characteristics including children’s gender, family structure, and household income; therefore, the quality of relations were identified as a very important factor. Consequently, it is required to strengthen the programs that can improve communication skills by which latchkey children can have close mutual exchange, as well as have mutually acknowledging and considering attitudes, so that the latchkey children can enhance relations with friends.
    It is also required to support teachers to play a role as a supporter, such as showing various types of support and affective interest necessary for children’s everyday life, in addition to helping children’s learning. Practical intervention at community level is needed to improve latchkey children’s subjective well-being, and thus an effort for children to improve community perception should be made. To this end, high quality child care service and making safe neighborhood environment should be carried out. Given that latchkey children’s subjective well-being is affected according to city type, multilevel interventions are needed depending on city type to improve their satisfaction with life and positive emotion and ease negative emotion. Therefore, the harmful environment in the space where children live in large cities should be interrupted. In rural area, the programs to form bonds with parents and an educational welfare aspect should be intensified.
    Although, this study examined the effects on latchkey children’s subjective well-being, the following limitations exist: First, there is some unreasonableness to generalize the factors affecting latchkey children’s subjective well-being throughout overall childhood, due to the use of limited data of the fourth grade and sixth grade period of elementary school and the first year period of middle school in examining the latchkey children’s subjective well-being change. Second, there is a limitation of this study in that no consideration on how the minimum unattended duration should be set was given, because this study included even the latchkey children left unattended for less than an hour.

    keyword: Latchkey children, Subjective well-being, Multi-level analysis, H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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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man dignity and well-being are the rights and pursued ultimate goals and values for which we live in society. Korean people’s well-being was investigated relatively low, and thus family’s care function and community are evaluated to weaken, due ...

    Human dignity and well-being are the rights and pursued ultimate goals and values for which we live in society. Korean people’s well-being was investigated relatively low, and thus family’s care function and community are evaluated to weaken, due to low family and community index. Such weakening family’s care function and community make child care after school difficult. Our society implements various types of support through increasing public financial spending on child care after school. However, the demand and needs of child care after school are not met, and therefore latchkey children increase. If these latchkey children are neglected without proper care, hindrance on children’s healthy growth and development is worried. In relation with this, children’s subjective well-being is used as an important index for children’s adaptation and positive development.
    This study examined the factors affecting latchkey children’s subjective well-being. This study also confirmed whether latchkey children’s subjective well-being changes, and investigated the effects of ecosystem factors on latchkey children’s subjective well-being change.
    For an analysis, this study combined the fourth year data (2013), sixth year data (2015), and seventh year data (20126) of the Korea Children & Youth Survey (KCYPS) and local governments’ finance statistics data and used the combined data. The analysis subjects were the latchkey children spending time with siblings or alone without caring adults after school among the fourth graders in 2013 using the panel data of the first grader of elementary school, and 700 latchkey children were extracted. As for subjective well-bing, a dependent variable, three level’s multi-growth model analysis was carried out using the repeatedly measured data in 2013, 2015, and 2016.
    According to the ecosystem theory, the individual system was classified into individual factors, the microsysem into family factors and school factors, the external system into community cognitive factors, and the macrosystem into community structural factors. For individual factors, child’s gender, latchkey child type, and health state evaluation were used. Family factors were classified into family structure, the status of double income, household’s income, child rearing mode, and guardian’s satisfaction with life. Schol factors were set as learning activities, school rules, friendship, and relationship with teachers. For community factors, community perception and community spirit, which are community’s cognitive factors, and city type and finance independence, which are community’s structural factors, were used. Subjective well-being was examined classifying it into satisfaction with life, positive emotion, and negative emotion.
    The analytical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hypotheses that individual factors, family factors, school factors, and community factors set as the basis of the ecosystem theory will affect latchkey children’s subjective well-being were all supported. Second, latchkey children’s subjective well-being was reduced according to the elapse of time. Namely, latchkey children’s satisfaction with life and positive emotion decreased according to the elapse of time, and negative emotion increased; therefore, overall subjective well-being showed a decreasing trend. Individual factors, which are the individual system, the family factors and school factors which are the microsystem, community cognitive factors, which are the external system, and community structural factors, which are macrosystem, affected subjective well-being change according to the elapse of time.
    The implications and suggestions drawn through the study results above are presented below: First, concerning theoretical implications, it is meaningful that latchkey children’s subjective well-being was explained on the basis of the ecosystem theory. Second, positive effects on latchkey children’s subjective well-being were revealed, when satisfaction with life and positive emotional level were high, through measurement using the scale of satisfaction with life, positive emotion, and negative emotion. However, it was verified that all three aspects should be considered, when human’s subjective well-being is measured, since negative emotion is also affected, according to children’s perception level. Lastly, it was identified that differences in children’s subjective well-being exist, according to community structural factors, which are the macrosystem, as well as individual system, microsystem, and external system, through a multilevel analysis.
    As policy suggestions, the following were presented: Firstly, our society needs to be interested in children and support for children should be offered on the basis of the fact that children will grow and become the main players to lead the future society. From the study result reporting that latchkey children’s subjective well-being decreases, the increase of children and family welfare policy spending should be preceded for children’s healthy growth and development. Also, the consolidation of child care and the quality promotion of child care service need to place themselves in terms of policy. Secondly, the highest priority should be placed on children in the policy execution for latchkey children’s subjective well-being improvement. Thirdly, learning activities among school factors were revealed as a factor having an effect on children’s subjective well-being, and thus support for learning activities is demanded. Fourthly, it was found that differences in children’s subjective well-being are shown between regions according to city type and finance independence through a multilevel analysis. In this regard, an effort to ease differences in latchkey children’s well-being according to region is needed. In addition, practical suggestions were presented as follows: First, practical intervention is necessary, based on the fact that children’s gender and their perceptive health state evaluation affect subjective well-being. Second, the status of parents’ double income was a factor causing changes in children’s satisfaction with life and positive emotion, according to children’s growth. As double income households are projected to continuously increase, differences in children’s well-being depending on the status of double income household needs to be eased through the expansion of policy for work-family compatibility and infrastructure. Because latchkey children’s satisfaction was higher, when parents used positive child rearing method, parents’ child rearing method is a key factor affecting latchkey children’s subjective well-being. In this context, parents need to understand developmental characteristics, according to children’s growth, and learn more appropriate child rearing method. To this end, parental education should be bolstered, and help for child rearing’s difficulties should be offered, as children grow, and support for parents to have more positive, autonomous, and rational child rearing attitude through parents’ understanding of children’s development needs to be provided. Thirdly, it was analyzed that latchkey children’s subjective well-being was affected more by psychological and cognitive factors, such as child rearing method, friendship, and relations with teachers, than by the sociodemographic characteristics including children’s gender, family structure, and household income; therefore, the quality of relations were identified as a very important factor. Consequently, it is required to strengthen the programs that can improve communication skills by which latchkey children can have close mutual exchange, as well as have mutually acknowledging and considering attitudes, so that the latchkey children can enhance relations with friends.
    It is also required to support teachers to play a role as a supporter, such as showing various types of support and affective interest necessary for children’s everyday life, in addition to helping children’s learning. Practical intervention at community level is needed to improve latchkey children’s subjective well-being, and thus an effort for children to improve community perception should be made. To this end, high quality child care service and making safe neighborhood environment should be carried out. Given that latchkey children’s subjective well-being is affected according to city type, multilevel interventions are needed depending on city type to improve their satisfaction with life and positive emotion and ease negative emotion. Therefore, the harmful environment in the space where children live in large cities should be interrupted. In rural area, the programs to form bonds with parents and an educational welfare aspect should be intensified.
    Although, this study examined the effects on latchkey children’s subjective well-being, the following limitations exist: First, there is some unreasonableness to generalize the factors affecting latchkey children’s subjective well-being throughout overall childhood, due to the use of limited data of the fourth grade and sixth grade period of elementary school and the first year period of middle school in examining the latchkey children’s subjective well-being change. Second, there is a limitation of this study in that no consideration on how the minimum unattended duration should be set was given, because this study included even the latchkey children left unattended for less than an hour.

    keyword: Latchkey children, Subjective well-being, Multi-level analysis, H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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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제1장 서 론 1
    • 제1절 연구의 필요성 1
    • 제2절 연구문제 8
    • 제2장 이론적 배경 9
    • 제1장 서 론 1
    • 제1절 연구의 필요성 1
    • 제2절 연구문제 8
    • 제2장 이론적 배경 9
    • 제1절 나홀로 아동 9
    • 1.나홀로 아동의 개념과 현황 9
    • 2.나홀로 아동의 증가 배경 11
    • 제2절 주관적 행복감 16
    • 1.주관적 행복감의 개념 16
    • 2.주관적 행복감의 구성요소 17
    • 3.아동권리와 나홀로 아동의 주관적 행복감 19
    • 제3절 아동의 주관적 행복감에 대한 영향 요인에 관한 이론 22
    • 1.생태체계이론 22
    • 2.탄력성이론과 사회해체이론 25
    • 제4절 선행연구 고찰 27
    • 1. 나홀로 아동의 개인요인과 주관적 행복감 28
    • 2. 나홀로 아동의 가족요인과 주관적 행복감 30
    • 3. 나홀로 아동의 학교요인과 주관적 행복감 32
    • 4. 나홀로 아동의 지역사회요인과 주관적 행복감 33
    • 5. 나홀로 아동의 주관적 행복감 변화 경향 37
    • 제3장 연구방법 39
    • 제1절 연구모형 39
    • 제2절 연구가설 40
    • 제3절 분석자료 및 분석대상 42
    • 1. 분석자료 및 표본 42
    • 2. 측정도구 43
    • 제4절 분석방법 55
    • 1. 기술통계분석과 상관관계분석 55
    • 2. 위계선형모형 55
    • 3. 모형분석 56
    • 4. 결측처리 60
    • 제4장 연구결과 61
    • 제1절 기술통계 분석결과 61
    • 제2절 상관관계 분석결과 64
    • 제3절 연구모형 분석결과 68
    • 1. 주관적 행복감 척도의 무조건모형 69
    • 2. 나홀로 아동의 삶의 만족도에 대한 모형 분석 71
    • 3. 나홀로 아동의 긍정적 정서에 대한 모형 분석 79
    • 4. 나홀로 아동의 부정적 정서에 대한 모형 분석 89
    • 5. 연구 문제와 연구가설 검증 결과 95
    • 제5장 결론 및 함의 103
    • 제1절 결론 103
    • 1. 나홀로 아동의 주관적 행복감에 미치는 요인 104
    • 2. 나홀로 아동의 주관적 행복감 변화에 미치는 요인 109
    • 제2절 연구의 함의 111
    • 1. 이론적 함의 111
    • 2. 정책적 제언 113
    • 3. 실천적 제언 117
    • 제3절 연구의 한계 123
    • 참고문헌 125
    • 부 록 146
    • Abstract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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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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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성별에 따른 부모-자녀 관계, 비공식 낙인, 비행의 관계, 이상민, 박은혜, 하규영, 장은비, 최현주, 한국심리학회, 『한국심리학회지』, 11(1): 185-205, , 2014

    73. 아동의 방과 후 자기보호 일수에 미치는 영향요인 분 석, 김지경, 김균희, 한국생활과학회, 『한국생활과학회지』, 22(1): 1-15, , 2013

    74. 주거빈곤기간이 청소년의 주관적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 김선숙(Kim Sunsuk), 임세희(Lim Se Hee), 한국아동복지학회, 『한국아동복지학』, 56: 133-164,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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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생태체계관점에서 본 정신장애인 삶의 질 영향요인 연구, 이선영, 서울 여자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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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초등학생이 인식하는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 분석, 정이나,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이화 여자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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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나홀로 아동의 통합적 보호시스템 구축을 위한 질적 연구, 조수인, 울산대학교 대학원, 울산 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14

    82. 나홀로아동의 생태체계요인이 공동체의식에 미치는 영향, 김연수(Kim, Yeon-Su), 박소영(Park, So-Young), 양소남(Yang, Sonam), 신창식(Shin, Chang-Sik), 박소연(Park, So-Youn), 한국청소년학회, 『청소년학연구』, 24(9): 363-386, , 2017

    83. 방과후 보호형태에 따른 아동의 심리적 복지에 관한 연구, 서은주, 한국아동교육학회, 『한 국아동교육학회 아동교육』, 15(4): 287-296, , 2006

    84. 학령기 아동의 안녕감과 관련 변인들 간의 관계 구조분석, 이희은, 한국가정관리학회, 『한 국가정관리학회지』, 30(3): 45-57,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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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아동권리관점에서 본 영유아보육법 제정법령 분석 및 평가, 강현구 ( Hyoun Gu Kang ), 이순형 ( Soon Hyung Yi ), 한국아동학회, 『아동학회지』, 36: 125-146, ,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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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가정내 사회적 자본이 중학생의 학교생활적응에 미치는 영향, 김리재, 동아대학교 대학원, 동아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13

    89. 부모의 양육방식이 초등학생의 친사회적 행동에 미치는 영향, 이용숙, 순천향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03

    90. 초등학교 5학년 아동의 삶의 만족도 관련 변인의 유형화 연구, 천희영 ( Hui Young Chun ), 이미란 ( Mi Ran Lee ), 송영주 ( Young Joo Song ), 한국아동학회, 『아동학회지』, 35(3): 71-92, ,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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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 한국판 아동용 다면적 생활만족도 척도(K-MSLSS)의 타 당화 연구, 이양희, 이정미, 한국아동학회, 『아동학회지』, 29(4): 249-268, , 2008

    93. 호남 장수벨트 노인의 주관적 안녕감에 관한 생태체계적 접근, 조공민, 조선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12

    94. 빅데이터 분석방법론: 구조방정식모형과 다층모형을 중 심으로, 송주영, 송태민, 한나래, 서울: 한나래출판사, ,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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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 초등학생의 심리적 안녕감 증진을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 개발, 유형근 ( Hyeong Keun Yu ), 정재찬 ( Jae Chan Jeong ), 한국아동교육학회, 『아동교육』, 21(2): 41-57,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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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중학생의 지각된 정서지능과 자기상 및 주관적 안녕감과의 관 계, 김삼곤, 고려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08

    101. 학령기 아동의 주관적 안녕감과 관련변인들 간의 관계 구조분 석, 최자은, 대구카톨릭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16

    102. 청소년 비행의 예방을 위한 법의식 개선 방안: 법교육을 중심으 로, 김혜영, 경희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08

    103. 청소년의 주관적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들이 경로모형 분 석, 유혜경, 순천향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14

    104. 공단지역 가정의 아동학대 요인에 관한 연구: 구미지역을 중심 으로, 변정숙, 대구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08

    105. 도시지역 고등학생들의 사회심리적 스트레스 수준과 그 의 관련요인, 조영채, 신은숙, 한국산학기술학회,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13(2): 734-740, , 2012

    106. 청소년의 삶의 만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초기 청소 년을 중심으로, 조성희, 박소영, 한국가족치료학회, 『가족과 가족치료』, 23(4): 801-818, , 2015

    107. 초등학생의 사회적 지지와 스트레스 및 스트레스 대처행동과의 관계, 소영원, 홍익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06

    108. 『아동 청소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지원방안 연구. 1, 총괄보고서』, 강지현, 모상현, 최인재,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서울: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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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 학령기 아동의 주관적인 삶의 질 양상과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이보람 ( Bo Ram Lee ), 박혜준 ( Hye Jun Park ), 한국심리학회, 『한국심리학회지: 발달』, 24(3): 129-152, , 2011

    112. 청소년의 가정, 학교, 지역사회 환경요인이 삶의 만족도에 미치 는 영향, 황용관,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11

    113. 초기 청소년의 방과 후 부모부재가 학교적응과 또래애착에 미치는 효과, 남지영, 김재철, 한남대학교 교육연구소, 『교육연구』, 24: 99-133,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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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 저소득층 청소년 초기 자녀에 대한 어머 니의 감독지식 근원에 관한 연구, 김미해, 천희영, 옥경희, 한국청소년복지학회, 『청소년복지연구』, 3(2): 73-87, , 2001

    119. 초등학생의 자아존중감과 가정생활 만족도 및 학교생활 만족도와의 관계, 류광식, 순천대학교, 순천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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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 가족구조에 따른 자기보호아동과 성인보호아동의 학교 적응 및 자의식 정서, 이정숙, 김은경, 대한가정학회, 『Family and Environment Reserch』, 46(2): 85-96, , 2008

    128. 갈등적인 부부관계와 한부모가족, 어느 것이 아동의 정신건강에 더 해로운가?, 정소희, 『사회복지연구』, 42(4): 165-186, , 2007

    129. 남녀 아동의 정서와 독립성/의존성이 주관적 안녕감 및 안정성 에 미치는 영향, 임진숙, 호서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08

    130. 아동의 방과후 자기보호와 학교생활적응과의 관계: 부 모양육방식의 조절효과, 김은지, 전귀연, 한국아동가족복지학회, 『한국가족복지학회』, 19(2): 171-196, , 2014

    131. 청소년의 열망과 주관적 안녕감, 학업성취 및 부모의 자녀양육 특성 간의 관계, 임다영, 중앙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13

    132. 도시와 농촌지역 청소년의 학교부적응에 영향을 미 치는 요인에 관한 비교연구, 김응수, 주석진, 한국청소년학회, 『청소년학연구』, 17(11): 183-203, , 2010

    133. 부모의 양육태도가 주관적 행복감과 우울감에 미치는 영향: 강인성의 매개역할, 조한익 ( Han Ik Cho ), 정은선 ( Eun Sun Jung ), 한국심리학회, 『한국심리학회지: 상담 및 심리치료』, 21(1): 209-277, ,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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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 지방자치단체 주민들의 주관적 웰빙의 결정요인 연구: 공동체의 식의 조절효과, 김이수, 『한국자치행정학회보』, 30(2): 157-180, , 2016

    136. 초등학교 고학년 시기의 방과후 자기보호 경험이 이후 정서발달에 미치는 영향, 정춘식, 서울대학교 대학원, 서울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14

    137. 학교유형과 학업성취가 정서적 적응, 자기효능 감, 신뢰 및 행복에 미치는 영향, 박영신, 김의철, 박현미, 『미래청소년학회지』, 4(1): 1-18, , 2007

    138. “초등학생의 행복감 증진을 위한 NLP 집단상담 프로그램 개발과 효과성 검증.”, 이혜미, 한국아동교육학회, 『아동교육』, 19(3): 185-200, , 2010

    139. 어머니의 취업여부와 아동의 스트레스, 심리적 안녕감 및 학업 성취도와의 관계, 전병란, 강남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04

    140. 인문계열 남자 고등학생의 학교생활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생태체계 변인분석, 김애희, 김리진, 윤종희,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한국청소년연구』, 21(57): 177-201, , 2010

    141. 청소년의 부모에 대한 관계성에 삶과 만족 사 이의 자기회귀 교차지연 효과 검증, 김연진, 황매향, 최희철, 『한국심리학회지 상담 및 심리치 료』, 21(2): 537-558, , 2016

    142. 양부모가정과 한부모 가정 학령기 아동의 자아존중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비교, 석소현, 신성희, 한국간호과학회, 『한국간호과학회』, 40(3): 367-377, , 2010

    143. 어머니의 낙관성 및 양육행동과 아동의 낙관성이 주관적인 안녕감에 미치는 영향, 박성연 ( Seong Yeon Park ), 주지영 ( Ji Yeong Joo ), 한국아동학회, 『아동학연구』, 34(3): 21-38, , 2013

    144. 지역아동센터의 방과 후 돌봄 서비스이용 만족도 영향 요인에 관한 다층모형분석, 박영숙, 경기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17

    145. 청소년의 주관적 안녕감에 관한 내적 발달자산과 지역사회자본 의 구조관계 분석, 박주현, 대구가톨릭대학교, 대구카톨릭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17

    146. 자녀의 일상생활에 대한 부모의 관리와 청소년의 일탈 행동, 자아존중감간의 관계, 나유미, 임연진, 한국아동학회, 『한국아동학회지』, 24(3): 87-98, , 2003

    147. 초·중·고등학생의 지적능력에 대한 신념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적 특성 변인 탐색, 안도희, 유지현, 한국교육학회, 『교육연구』, 46(1): 173-202, ,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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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 가정연계 칭찬 격려프로그램이 초등학생의 대인관계 및 주관적 안녕감에 미치는 영향, 김광수, 김학미, 한국초등상담교육학회, 『초등상담연구』, 11(1): 1-20, , 2012

    151. 부모의 방임과 아동의 학업성취의 관계: 자기 조절학습능력과 공동체의식의 매개효과, 박은정, 이성훈, 이유리, 한국생활과학회, 『한국생활과학회지』, 24(6): 755-768, ,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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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 아동의 학업성취도에 대한 동네효과 분석: 부 모의 교육적 관여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김희윤, 백학영, 한국사회복지정책학회, 『사회복지정책』, 37(3): 53-84, , 2010

    154. 성역할 태도와 맞벌이 태도의 차이에 관한 연구: 기혼,유자녀 가구를 중심으로 한 유형화, 정윤태 ( Yun-tae Jung ), 서재욱 ( Jae Wook Suh ), 한국가족관계학회, 『한국가족관계학회지』, 21(1): 143-160, , 2016

    155. 초기 청소년의 사회적지지 지각 및 생활만족도가 대인 관계 상황귀인 양식에 미치는 영향, 한유진, 한국청소년학회, 『청소년학연구』, 11(3): 363-384, , 2004

    156. 초기청소년의 학교적응과 휴대전화 의존도간의 관계에서 방과후 보호자 부재의 조절효과, 한윤선, 한국아동학회, 『아동학회지』, 36(1): 147-162, , 2015

    157. 학교생활적응이 아동의 공동체의식에 미치는 영향 -사회적 능력의 매개효과 를 중심으로-, 강가영, 한국학교사회복지학회, 『학교사회복지』, 28: 81-110, , 2014

    158. 학교생활적응, 학업성취도 및 주관적 안녕감의 종단적 인과관 계와 성별에 따른 차이 분석, 김영숙, 조한익, 한국교육심리학회, 『교육심리연구』, 29(4): 845-871, , 2015

    159. 모-자녀 애착 및 공유시간과 자아존중 감이 학령 후기 아동의 주관적 안녕감에 미치는 영향, 김민정, 박보경, 도현심, 배지아, 한국아동학회, 『아동학회지』, 37(2): 111-125, , 2016

    160. 유아 어머니의 삶의 만족도와 자녀의 문제행동 간의 관계에서 불안과 우울의 복수매개효과, 홍광표, 나정, 조준오, 학습자중심교과교육학회,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 구』, 15(10): 75-98, , 2015

    161. 청소년 시기의 부모양육방식, 또래애착, 교사관 계가 학습태도 및 삶의 만족에 미치는 영향, 황현석, 강하나, 용혜련,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 지』, 17(10): 449-457, , 2016

    162. 손자녀 돌봄 여부가 조부모의 우울수준에 미치는 영향: 건강 및 소득의 조절 효과를 중심으로, 신유미, 서울대학교 대학원, 서울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15

    163. K-CBCL 1.5-5와 Gottman의 양육방식 유형에 의한 유아의 정서행동문제와 어머니의 양육방식과의 관계, 유숙경, 이승희, 한국정서ㆍ행동장애아교육학회, 『정서행동장애연 구』, 28(2): 1-12,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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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 아동이 지각한 부모 간의 갈등, 어머니의 양육행동, 사회적지지 및 안녕감 간의 구조적 관계분석, 이정미, 성균관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07

    166. 결손가정 청소년의 적응 결정요인에 관한 비교연구: 부모이혼 별거 가족과 사망가족을 중심으로, 오승환, 『사회복지연구』, 17: 99-125, , 2001

    167. 유아의 문제행동유형 원인에 대한 모의 인식 특성과 문제행동 지도 방법에 미치는 영향요인 연구, 허계형, 손병덕, 송서영, 『한국가족복지 학』, 54: 155-185, , 2016

    168. 초기청소년과 중기청소년의 컴퓨터 사용시간에 대한 방 과후 보호자 부재와 학교적응의 상호작용, 한윤선, 김신아, 한국아동권리학회, 『아동과 권리』, 19(1): 103-124, , 2015

    169. 초등학생의 생활만족도 형성요인에 대한 구조적 관계분석; 사회적 지원과 자기효능감을 중심으로, 김의철, 김영희, 박영신, 민병기, 『한국심 리학회지: 사회문제』, 5(1): 57-76, , 1999

    170. 부모방임이 청소년의 학교생활적응에 미치는 영향: 자아정체성과 삶의 만족도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송순만, 백진아, 한국디지털정책학회, 『한국디지털정책학 회』, 14(10): 327-337, , 2016

    171. 연령주의에 관한 생태체계적 영향요인에 관한 실증연구: 베이비부머와 노인세대의 차이 비교를 중심으로, 주경희, 오혜인, 김세원, 한국노인복지학회, 『노인복지 연구』, 68: 303-330, , 2015

    172. 초기 청소년의 온⋅오프라인 참여활동이 삶의 만족도에 미 치는 영향: 공동체의식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박재숙, 한국청소년복지학회, 『청소년복지연구』, 13(4): 47-69, , 2011

    173. 아동의 방과 후 자기보호와 학교생활적응과의 관계 : 자아탄력 성과 부모 양육방식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김은지, 경북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14

    174. 저소득층 아동 부모의 양육행동과 심리 정서적 상태간의 관계연 구: 자기보호아동과 성인보호 아동의 비교, 이주영, 성균관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11

    175. 저소득층이 물리적 자원의 상실 및 획득이 안녕감에 미치는 영 향과 경제적 영향과 경제적 안정의 매개역할, 박선영, 『한국사회복지학』, 65(2): 335-356, , 2013

    176. 지역사회해체 인지가 우울감에 미치는 영향검증: 무질서, 사 회유대, 비공식적 사회통제의 역할을 중심으로, 윤우석, 한국경찰연구학회, 『한국경찰연구학회』, 13(1): 117-146, , 2014

    177. 다층모형을 적용한 청소년의 외현적 공격성 변화 추정 : 변화에 있어서의 개인차에 대한 생태학적 요인 검증, 김동기, 홍세희, 한국조사연구학회, 『한국조사연구학회 조사연구』, 8(2): 21-42, , 2007

    178. 아동의 행복감에 대한 아동이 지각한 부모-자녀관계의 사회적 자본, 자아탄력성, 사회 인구학적 변인의 영향, 문혁준, 정현정, 한국보육지원학회, 『한국보육지원학 회지』, 7(3): 21-42, , 2011

    179. 청소년기 경비행행동과 부모양육행동간의 병렬적 잠재성장모형 분 석: 청소년에게 부모는 여전히 중요한가?, 이상균,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한국가족복지학』, 27: 243-266, , 2009

    180. 다층모형을 적용한 청소년의 자아개념 변화추정:변화에 있어서의 개인차에 대한 부모효과와 또래효과의 검증, 홍혜영, 홍세희, 박언하,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한 국청소년연구』, 17(2): 241-263, , 2006

    181. "방임과 학대가 청소년의 학교적응에 미치는 영향에서 부모, 교사, 친구애착의 매개효과: 성별차이를 중심으로", 박현정 ( Hyun Jung Park ), 정익중 ( Ick Joong Chung ), 홍나미 ( Na Mi Hong ), 한국청소년복지학회, 『청소년 복지연구』, 16(4): 319-346, , 2014

    182. 초등학교 6학년 아동이 지각하는 일상적 스트레스가 주관적 안녕감에 미치는 영향에서 낙관적 사고의 중재효과, 신나나 ( Nana Shin ), 노지운 ( Jee Un Noh ), 한국아동학회, 『아동학회 지』, 35(3): 137-156, , 2014

    183. 국민행복과 복지정책: 거시적 사회경제요인이 국민행복에 미치는 영향분석: 우리나라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안선민, 김병섭, 이수영, 『한 국정책학회 춘계학술발표자료집』: 775-793, , 2015

    184. 맞벌이가정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의 성별 방과후 보호, 가정환 경과 자기조절학습능력 및 정서・행동문제의 관계, 천희영, 『한국보육지원학회 지』, 10(6): 265-289, , 2014

    185. 아동이 지각한 어머니의 양육행동, 또래와의 관계 및 교사와의 관계가 학령 후기 아동의 주관적 안녕 감에 미치는 영향, 배주영, 신정희, 도현심, 이선희, 한국아동학회, 『아동학회지』, 36(6): 59-83, , 2015

    186. 유아의 기질과 어머니 양육태도가 유아의 문제 행동 및 친사회적 행동에 미치는 영향 -인지적 실행기능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공영숙 ( Young Sook Kong ), 임지영 ( Ji Young Lim ), 한국유아교육학회, 『영유아보육학회』, 32(2): 351-375, , 2012

    187. “청소년의 주관적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 : 인구사회학적 특성 요인, 건강 요인, 일탈행동 요인을 중심으로”, 박소연, 이홍직, 대한스트레스학회, 『스트레스연구』, 21(2): 73-84, , 2013

    188. 『저소득가정 아동의 보호 및 적응에 관한 실 태조사보고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서비스 대상 초등학교 고학년 아동 을 중심으로』, 이자영, 손주영, 김세원, 어린이재단 (구 한국복지재단), 서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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