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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관적 안녕감과 소수집단에 대한 태도: 종단 분석 = Subjective Well-being and Attitude toward Minority Group Members: A longitudinal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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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360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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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주관적 안녕감이 소수집단에 대한 태도의 측면에서 어떠한 결과를 산출하는지 검토했다. 이를 위해서 먼저 주관적 안녕감과 소수집단에 대한 태도의 횡단적 관계를 검토하는 예비연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주관적 안녕감이 높은 청소년은 외국인 노동자나 국제결혼 가정의 자녀들에 대해서 우호적인 생각과 느낌, 행동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한국아동․청소년패널조사(KCYPS) 자료를 활용하여 주관적 안녕감과 소수집단에 대한 태도의 종단적 관계를 검토했다. 그 결과, 주관적 안녕감의 초기값과 변화율은 2년 후 소수집단에 대한 태도를 예측했다. 구체적으로 초등학교 5학년 시기에 주관적 안녕감이 높은 청소년은 동일시기(초5) 뿐 아니라 2년 후 중1이 되었을 때에도 소수집단에 대한 태도가 우호적이었다. 또한 이 기간 동안 주관적 안녕감은 감소하는 추세였으며, 주관적 안녕감이 적게 감소한 청소년들이 중1이 되었을 때 소수집단에 대한 태도가 더 긍정적이었다. 이러한 결과는 행복이 긍정적인 다문화 태도를 형성하는데 기여할 가능성이 있으며, 현재 행복을 통해 미래 한국 사회의 특징이 예측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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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관적 안녕감이 소수집단에 대한 태도의 측면에서 어떠한 결과를 산출하는지 검토했다. 이를 위해서 먼저 주관적 안녕감과 소수집단에 대한 태도의 횡단적 관계를 검토하는 예비연구를 실...

    주관적 안녕감이 소수집단에 대한 태도의 측면에서 어떠한 결과를 산출하는지 검토했다. 이를 위해서 먼저 주관적 안녕감과 소수집단에 대한 태도의 횡단적 관계를 검토하는 예비연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주관적 안녕감이 높은 청소년은 외국인 노동자나 국제결혼 가정의 자녀들에 대해서 우호적인 생각과 느낌, 행동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한국아동․청소년패널조사(KCYPS) 자료를 활용하여 주관적 안녕감과 소수집단에 대한 태도의 종단적 관계를 검토했다. 그 결과, 주관적 안녕감의 초기값과 변화율은 2년 후 소수집단에 대한 태도를 예측했다. 구체적으로 초등학교 5학년 시기에 주관적 안녕감이 높은 청소년은 동일시기(초5) 뿐 아니라 2년 후 중1이 되었을 때에도 소수집단에 대한 태도가 우호적이었다. 또한 이 기간 동안 주관적 안녕감은 감소하는 추세였으며, 주관적 안녕감이 적게 감소한 청소년들이 중1이 되었을 때 소수집단에 대한 태도가 더 긍정적이었다. 이러한 결과는 행복이 긍정적인 다문화 태도를 형성하는데 기여할 가능성이 있으며, 현재 행복을 통해 미래 한국 사회의 특징이 예측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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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research investigated the influence of subjective well-being on attitude towards minority group members. In a cross-sectional data, the higher subjective well-being predicted more positive cognitive beliefs, affective feelings, and behavioral intentions towards foreign laborers and children of international couples. The causal link from subjective well-being to greater tolerance for cultural diversity was found again in a large longitudinal sample. The rate of life satisfaction increase from Time 1 to Time 2 significantly predicted multicultural receptiveness at Time 2. Overall, the findings suggest that subjective well-being may contribute to the formation of favorable attitude towards minority group mem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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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research investigated the influence of subjective well-being on attitude towards minority group members. In a cross-sectional data, the higher subjective well-being predicted more positive cognitive beliefs, affective feelings, and behavioral int...

    This research investigated the influence of subjective well-being on attitude towards minority group members. In a cross-sectional data, the higher subjective well-being predicted more positive cognitive beliefs, affective feelings, and behavioral intentions towards foreign laborers and children of international couples. The causal link from subjective well-being to greater tolerance for cultural diversity was found again in a large longitudinal sample. The rate of life satisfaction increase from Time 1 to Time 2 significantly predicted multicultural receptiveness at Time 2. Overall, the findings suggest that subjective well-being may contribute to the formation of favorable attitude towards minority group mem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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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양계민, "현실갈등인식과 지각된 경제수준이 이주노동자에 대한 태도에 미치는 영향: 주관적안녕감의 상호작용효과를 중심으로" 한국사회및성격심리학회 24 (24): 111-128, 2010

    2 신지은, "행복한 청소년은 좋은 시민이 되는가? 긍정 정서와 친사회적 가치관 및 행동" 한국사회및성격심리학회 27 (27): 1-21, 2013

    3 구재선, "행복이 미래 수입과 직업수행에 미치는 영향" 한국사회및성격심리학회 27 (27): 17-36, 2013

    4 구자영, "행복의 양이 한정되어 있다는 믿음(BIFAH)과 주관적 안녕감" 한국사회및성격심리학회 21 (21): 1-19, 2007

    5 구재선, "행복의 사회적 기능: 행복한 사람이 인기가 있나?" 한국문화및사회문제심리학회 15 (15): 29-47, 2009

    6 구재선, "행복은 심리적 자원을 형성하는가" 한국사회및성격심리학회 23 (23): 165-179, 2009

    7 구재선, "행복은 4년 후 학업성취를 예측한다" 한국사회및성격심리학회 26 (26): 35-50, 2012

    8 김경미, "행복과 학업성취: 대학생을 중심으로" 한국문화및사회문제심리학회 20 (20): 329-346, 2014

    9 박종일, "한국 어린이-청소년 행복지수 연구와 국제비교" 한국사회학회 44 (44): 121-154, 2010

    10 연합뉴스, "한국 다문화 수용성 우려수준, 10년간 제자리"

    1 양계민, "현실갈등인식과 지각된 경제수준이 이주노동자에 대한 태도에 미치는 영향: 주관적안녕감의 상호작용효과를 중심으로" 한국사회및성격심리학회 24 (24): 111-128, 2010

    2 신지은, "행복한 청소년은 좋은 시민이 되는가? 긍정 정서와 친사회적 가치관 및 행동" 한국사회및성격심리학회 27 (27): 1-21, 2013

    3 구재선, "행복이 미래 수입과 직업수행에 미치는 영향" 한국사회및성격심리학회 27 (27): 17-36, 2013

    4 구자영, "행복의 양이 한정되어 있다는 믿음(BIFAH)과 주관적 안녕감" 한국사회및성격심리학회 21 (21): 1-19, 2007

    5 구재선, "행복의 사회적 기능: 행복한 사람이 인기가 있나?" 한국문화및사회문제심리학회 15 (15): 29-47, 2009

    6 구재선, "행복은 심리적 자원을 형성하는가" 한국사회및성격심리학회 23 (23): 165-179, 2009

    7 구재선, "행복은 4년 후 학업성취를 예측한다" 한국사회및성격심리학회 26 (26): 35-50, 2012

    8 김경미, "행복과 학업성취: 대학생을 중심으로" 한국문화및사회문제심리학회 20 (20): 329-346, 2014

    9 박종일, "한국 어린이-청소년 행복지수 연구와 국제비교" 한국사회학회 44 (44): 121-154, 2010

    10 연합뉴스, "한국 다문화 수용성 우려수준, 10년간 제자리"

    11 Erwin, P., "태도와 설득" 시그마프레스 2006

    12 박주희, "타문화에 대한 태도발달검사의 타당화 연구" 한국사회및성격심리학회 22 (22): 1-21, 2008

    13 김신영, "청소년발달지표조사1, 결과부분 측정지표 검증" 한국청소년개발원 2006

    14 장휘숙, "청년심리학" 박영사 2004

    15 이은경, "신경증과 외향성이 주관적 안녕감에 미치는 영향 : 우울과 긍정적 정서의 중요성" 연세대학교 대학원 2005

    16 양계민, "사회통합을 위한 다문화교육 활성화방안연구"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2008

    17 박준성, "다문화가정 초등학생의 학교생활적응에 관한 질적 연구" 한국문화및사회문제심리학회 21 (21): 719-738, 2015

    18 박준성, "남한에서 조선족 직장여성의 문화적응" 한국문화및사회문제심리학회 21 (21): 21-43, 2015

    19 박주희, "국제결혼 이주여성의 문화적응과 정체성" 한국여성심리학회 12 (12): 395-432, 2007

    20 양계민, "국내 소수집단에 대한 청소년들의 태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한국사회및성격심리학회 23 (23): 59-79,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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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행정자치부, "2015년 외국인주민 현황" 행정자치부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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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01 등재 등재후보로 하락 (계속평가) KCI등재후보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2-09-07 학회명변경 한글명 : 한국사회문제심리학회 -> 한국문화및사회문제심리학회
    영문명 : Korean Association Of Psychological And Social Issues -> Korean Psychological Association of Culture and Social Issues
    KCI등재
    2012-09-06 학술지명변경 한글명 : 한국심리학회지: 사회문제 -> 한국심리학회지: 문화 및 사회문제
    외국어명 : Korean Journal of Psychological and Social Issues -> Korean Psychological Journal of Culture and Social Issues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5-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4-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2차) KCI등재후보
    2003-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1-07-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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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13 1.13 1.42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39 1.4 2.149 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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