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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로사건과재일조선인문학

        이영호(Lee Young ho) 고려대학교 글로벌일본연구원 2017 일본연구 Vol.27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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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8년 발생한 김희로사건은 한일양국에 큰 충격을 주었다. 한국과 일본언론은 사건의 일거수일투족을 보도하며 대중의 큰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사건이후 일본에서는 마이너리티인권 문제를 인식했으며 재일조선인을 비롯한 마이너리티문제에 관심을보였다. 문학계에서는 이회성(李恢成), 오시로다쓰히로(大城立裕), 진순신(陳舜臣)과 같은 마이너리티출신작가에게 문학상을수여하는 행보를 보였다. 이회성은 우리청춘의 길목에서를 통해 일본사회의 차별과 재일조선인 가정폭력이라는 이중적 고통에 노출된 재일조선인 청년문제를 다뤘다. 또한 작품에서 김희로사건을 모티브로 활용함으로써 재일조선인 인권차별, 정체성, 가정폭력과 같은 재일조선인 문학의 특수성을 표현했다. 이회성이 작품에서 김희로사건을 모티브로 활용한 흔적은 여러요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실제 김희로 사건과 유사한 인질극장면, 김희로의 재판에서 이회성이 변호인으로 진술했던 내용과일치하는 서사구조에서 흔적을찾을수 있다. 이회성은 일본에서 열악하게 사는 재일조선인 청년들을 상세히묘사했고 이를통해김희로가 극단적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작품을 통해 설명했다. 이를 통해 재일조선인 문학의 특수성을 획득했으며아쿠타가와상최종심에 오르는 문학적 성취를 거둔다. 이처럼 이회성은 작품에서 김희로 사건을 활용해 재일조선인 청년문제와인권 문제를 다루었고 이를통해 문학적성취를 거두며 재일조선인 문학의 특수성을 획득했다. The incident of Kim, Hee Ro occurred in 1968 and was shocking to both Korea and Japan. As its every movement was reported by both Korean and Japanese media, it aroused a huge public interest. After the incident, Japan started paying attention to minorities' human rights and having interest in minority issues including Korean-Japanese. In the literary world, minority authors like Lee, Hoe Seong, Oshiro Tatsuhiro, and Jin, Sun Sin received literary awards. Through “In the Corner of Our Youth”, Lee, Hoe Seong handled the issue of Korean-Japanese youths exposed to discrimination and domestic violence in Japanese society. Also, using the incident by Kim, Hee Ro as a motif for the work, the specialty of Korean-Japanese literature like discrimination against Korean-Japanese human rights, identity, and domestic violence was expressed. The proof of using the incident by Kim, Hee Ro as a motif in the work by Lee, Hoe Seong can be found through many elements such as the hostage situation – which is similar to the actual incident by Kim, Hee Ro – and the narrative structure that follows the statements of Lee, Hoe Seong in Kim, Hee Ro's trial. Lee, Hoe Seong described poor Korean-Japanese youths in Japan in detail and explained the reason why Kim, Hee Ro made the extreme selection through the work. Acquiring the specialty of Korean-Japanese literature, he made literary accomplishments such as progressing to the final screening for the Akutagawa Prize. As such, using the incident by Kim, Hee Ro for his work, Lee Hoe Seong handled the issue of Korean-Japanese youths and their human rights, made several literary accomplishment, and acquired the specialty of Korean-Japanese liter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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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논문 : 1970년대 재일조선인 문학 장르 형성 연구: 1971년 이회성(李恢成)의 아쿠타가와상(芥川賞) 수상을 중심으로

        이영호 ( Young Ho Lee )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 2015 翰林日本學 Vol.0 No.27

        본 연구에서는 1971년 이회성의 아쿠타가와상 수상이라는 사건이 장르로서의 재일조선인문학이 성립하는데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 고찰하였다. 1970년대에 재일조선인 문학은 전성기를 맞이하는데 그 시작에는 이회성의 아쿠타가와상 수상이 있었다. 이후 1980년대 재일조선인 문학은 각종 일본 문학사에 등장하며 정식으로 일본 문학의 한 장르로 인정받는다. 이처럼 1970년대는 재일조선인 문학이 장르로 성립하는데 토대를 마련한 시기였다. 1960년대 일본은 보수적 단일민족론과 비판적 단일민족론이 공존했던 시기로 1960년대 후반에 각종 인권운동이 발생하며 마이너리티에 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시기였다. 이후재일조선인 작가 이회성과 오키나와 출신 오시로 다쓰히로(大城立裕)가 아쿠타가와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마이너리티 작가가 일본 문단에 등장한다. 이들의 아쿠타가와상 수상은 당시의 사회적 분위기가 반영된 선정이라는 관점에서 해석이 가능하다. 하지만 이회성은 수상작인 .다듬이질하는 여인(砧をうつ女).에서 당시 일본인들이 조선에 대해 전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1940년대 조선을 보여준다. 이회성의 이 같은 창작은 아쿠타가와상 수상이라는 목적 때문이었으며, 이회성은 일본인들이 가장 전형적으로 알고 있는 조선을 보여주는 전략으로 작품을 창작한다. 이회성은 조선 국적을 유지한 채 한국에 입국하려는 계획이 있었으며, 이를 위해서는 아쿠타가와상이 필요했다. 때문에 이회성은 수상 가능한 경향의 작품을 창작한 것이라는 재평가가 가능하다. 이회성의 아쿠타가와상 수상을 기점으로 1970년대 재일조선인 문학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다. 이것은 재일조선인 문학사에 커다란 의미가 있으며 1980년대 장르로서의 재일조선인 문학의 성립의 시발점이 된 사건으로 평가 가능하다. This study considered the effect on conclusion of literature of Korean residents in Japan as a genre, of an incident that Lee Hoesung received Akutagawa Prize in 1971. Literature of Korean residents in Japan had its heyday in the 1970s, and there was the incident that Lee Hoesung received Akutagawa Prize in the start. After that, literature of Korean residents in Japan appeared formally in the history of Japanese literature in the 1980s, and was formed as a genre of Japanese literature. In the 1970s, this foundation was solidified. In the 1960s, conservative single-race theory and critical single-race theory coexisted in Japan, and in late 1960s, all sorts of minority civil-rights movements happened. Interest in minority increased. After that, Lee Hoesung who is Korean writer in Japan and Oshiro Tatsuhiro who is a writer in Okinawa received Akutagawa Prize, and minority writers advanced to Japanese literary world. Their Akutagawa Prize can be interpreted from the perspective of the selection reflecting the then social atmosphere. However, Lee Hoesung wrote a work strategically by using the most typical image of Joseon in 1940s the then Japanese recognized in [Woman Beating on A Stone Block] that is a prize-winning novel of Akutagawa Prize. This writing was to enter Korea while keeping a nationality of Joseon, and Lee Hoesung wrote a novel to receive a prize. After receiving the prize, Lee Hoesung entered Korea as planned, keeping a nationality of Joseon. At receiving Akutagawa Prize of Lee Hoesung, literature of Korean residents in Japan took a new turn in the 1970s. It can be evaluated that this was an incident representing much to the history of literature of Korean residents in Japan, and becoming the trigger to form literature of Korean residents in Japan as a genre in the 198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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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경』「홍범」 해석의 두 시각, 점복과 경세 - 이휘일·이현일의 「홍범연의」 분석을 중심으로 -

        이영호 ( Lee Young-ho ) 퇴계학연구원 2018 退溪學報 Vol.143 No.-

        존재 이휘일과 갈암 이현일의 공저인 『洪範衍義』 28권은 조선의 洪範學을 대표하는 편저이다. 이휘일과 이현일은 심학적 경세학을 근간으로 하는 주자학자임에도 불구하고, 『홍범연의』에서 占卜을 경세학의 핵심축으로 제시하였다. 이는 다분히 주자학적 경세학이 아닌, 古代 經世學의 부활이라고 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홍범연의』는 『서경』 시대의 유가경세학을 계승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후대에 경시된 점복을 중요 내용으로 설정하였다. 이는 주자학파의 심학적 경세학의 측면에서 보자면 다소 황당한 경세론일 수 있지만, 경학사적 맥락에서 파악하자면 『서경』 시대 경세학을 독실하게 계승한 논의였다고 평가할 수 있다. 한편 『홍범연의』의 의의에 대해서, 조선 당대의 도학파 경세론의 구현, 혹은 도학파와 실학파를 아우르는 경세론을 제시한 전적이라는 평가가 있었다. 그러나 이휘일, 이현일 두 선생의 경세학의 본령은 심학적 경세론이었으며, 『홍범연의』 는 存古와 후대를 위하여 찬집된 것이라는 평가가 타당할 듯 하다. The Hongbeomyeonui(『洪範衍義』) co-authored by JonJae Lee Hwi-Il and GalAm Lee Hyun-Il, is a representative work of a study about Hongbeom(「洪範」) in the Joseon dynasty. In the Hongbeomyeonui(『洪範衍義』), they proposed divination as a core of the study about statecraft, even though they were neo-Confucian scholars who emphasized on the doctrines of Zhu Xi which were based on the focus on the mind in the study of statecraft. It is enough to claim their proposal in the book as a revival of a study about statecraft of an ancient era, not a study about statecraft of the neo-Confucianism. Specifically, the Hongbeomyeonui(『洪範衍義』) inherited a study about statecraft in the era of the Book of Documents(『書經』). In the process of the inheritance, the book emphasized divination which was neglected later. This was somewhat absurd from a neo-Confucianist's view on a study of statecraft, However, when evaluating in the context of a history of the Kyunghak(經學), it can be argued as an opinion that fully inherited a study about statecraft in the era of the Book of Documents(『書經』). On the other hand, for the meaning of the Hongbeomyeonui(『洪範衍義』), there was an evaluation that it was a publication that materialized discussions about statecraft of the Confucian ethic school in the Joseon dynasty or presented perspectives about statecraft which were discussed both in the Confucian ethic school and the school of practical philosophy in the Joseon dynasty. However, it seems reasonable to argue that the study about statecraft by Lee Hwi-Il and Lee Hyun-Il was rooted on the doctrines of Zhu Xi which were based on the focus on the mind in the study of statecraft, and the Hongbeomyeonui(『洪範衍義』) was edited for ‘retaining the Old(存古)' and for later gener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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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탁오와 조선유학

        이영호(Lee Young-ho) 한국양명학회 2008 陽明學 Vol.0 No.21

        송명의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를 꼽으라면 주자(朱子), 왕양명(王陽明), 이탁오(李卓吾)를 들 수 있다. 이들의 학문은 조선에 전해졌는데, 주자학과 양명학은 광범위하게 영향력을 미쳤으며, 이탁오의 학문은 허균(許筠), 정약용(丁若鏞), 이건칭t李建昌) 등 일부 학자들에 의해 수용되었다. 조선에서 최초로 이탁오의 학문을 접한 학자는 허균이다. 허균은 이탁오가 저술한 『분서(焚書』와 『장서(藏書』를 읽고서 유불(儒佛)의 교섭과 정감을 중시하는 그의 사상에 깊이 감복하였다. 한편 조선후기 대표적 경학자인 정약용은 『논어고금주(論語古今註』를 저술하면서 이탁오가 저술한 『논어평(論語評)』의 해석을 부분적으로 인용하였는데, 특히 주자학에서 벗어난 경전해석을 할 경우 그 근거로 인용하곤 하였다. 그리고 조선 말기의 명문장가이자 양명학자였던 이건창은 자기 삶의 좌표로서 자득적(自得的) 체험을 중시한 이탁오를 칭송하였다. 조선유학사에서 주자학과 양명학은 가문과 학파를 중심으로 집단적(集團的) 형태로 수용되었다. 이에 비해 이 세 학자들의 이탁오 수용은 자신들이 처한 사회, 가문, 학파와 무관한 개별적(個別的) 수용형태를 지닌다. 이처럼 조선에서의 이탁오 수용은 개별적 수용에 그쳤지만, 이로 인해 조선의 사상사는 주자학 또는 양명학이라는 단조로움에서 탈피하여 정감의 중시, 유불의 교섭, 탈주자학적(脫朱子學的) 사유, 자득적 체험의 중시 등 다채로운 면모를 더할 수 있게 되었다. Chu Hsi, Wang, Yang-Ming, and Li, Zhuo-Wu are the most influential philosophers from Song and Ming dynasties in China. Philosophical ideas of Choson dynasty in Korea was heavily influenced by these scholars. While both philosophical ideas of Chu Hsi and Wang, Yang-Ming were widely accepted by Korean scholars in Choson dynasty, philosophical idea of Li, Zhuo- Wu was received by only a few scholars such as Ho Kyun, Chong, Yak-Yong, and Lee, Ken-Chang. Ho Kyun was the first scholar in Choson dynasty who studied Li, Zhuo-Wu's philosophy. After he read Bunseo(焚書) and Changseo(藏書) that Li, Zhou-Wu wrote, he was deeply moved by Li Zhou-Wu's philosophy which emphasized interconnectedness between Confucianism and Buddhism, and sentiment. Meanwhile, Chong, Yak-Yong, a most prominent scholar of Confucian Classics in late Choson dynasty, partially used interpretations of Li, Zhuo-Wu's Noneopyung(論語評) in his Noneokokeumju(論語古今註). Particularly, he often used Li Zhuo-Wu' s Noneopyung(論語評) when he interpreted the scriptures which were not incorporated to the teachings of Chu Hsi. Additionally, Lee, Kon-Chang, a prominent writer and scholar of the Wang Yang-Ming school, highly regarded Li, Zhuo-Wu who emphasized the experience as the source of self-awareness and direction. In the history of Confucianism in Chosen dynasty, philosophical ideas of Chu Hsi and Wang, Yang-Ming were collectively received by families and schools. On the contrary, Ho Kyun, Chong, Yak-Yong, and Lee, Kon-Chang accepted individually the philosophical idea of Li, Zhuo-Wu regardless of their families and schools. Despite individualistic acceptance of Li, Zhuo-Wu's philosophy, it enriched Korean philosophical ideas by adding the emphasis of sentiment, interconnectedness between Confucianism and Buddhism, non Chu His's way of thinking, and the emphasis of experience as the source of self-awareness and direction.

      • 작은 밀도차를 갖는 구형입자의 추종성에 관한 연구

        이영호(LEE Young-Ho), 김춘식(KIM Choon-Sik), 최민선(CHOI Min-Seon) 한국해양대학교 해사산업연구소 1991 海事産業硏究所論文集 Vol.1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Numerical and experimental study on the traceability of small spherical particles in a flow field were performed when the particles have 2% lower density compared with the fluid. Equations of single particle motion, including Saffman lift and Basset force are formulated. A flow field for the application of the equations is obtained by numerical calculation of the 2-D cavity flow. As a result, the center of particle motion deviates greatly from the center of cavity primary vortex, and particles distributed within the secondary eddies disappear by the buoyancy effect. In experimentation, PIV (Particle Imaging Velocimetry) was adopted for two Re numbers 3.2x10³, 10⁴ and also for two particle sizes range 0.5-0.7 mm, 0.7-0.8 mm in diameter. The center of particle motion moves right-upward and its velocity component to the gravitational direction reveals buoyancy effect and its effect is greater in case of the larger particle with smaller Re nu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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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레팅 마멸에서 접촉형상과 마멸부피대 면적비의 상호관계

        이영호(Young-Ho Lee), 김형규(Hyung-Kyu Kim) 한국트라이볼로지학회 2003 한국트라이볼로지학회 학술대회 Vol.36 No.-

        Sliding and impact/sliding wear test in room temperature air and water were performed to evaluate the effect of spring shapes on the wear mechanism of fuel rod. The main focus was to quantitively compare the wear behavior of fuel rod against different support springs (i.e. two concaves, a convex and a flat shape) using a ratio of wear volume to worn area (De). The result indicated that wear volume at each spring condition was varied with change of test environment and loading type. However, relationship between wear volume and worn area was determined by only spring shape even though wear tests were carried out in different environments and loading types. From the above results, the optimized spring shape which is more wear-resistant could be determined using the analysis of relation between the R variation and worn surface observation at each test con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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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박에 대한 태도 및 신념 척도의 타당도 및 신뢰도에 관한 연구

        이영호(Young Ho Lee) 한국심리학회 2006 Korean Journal of Clinical Psychology Vol.25 No.1

        도박에 대한 비합리적인 신념 및 태도를 측정하기 위해 Breen과 Zuckerman(1994)이 개발한 Gambling Attitude and Belief Survey(GABS)의 우리나라 판인 도박에 대한 태도 및 신념 척도의 신뢰도와 타당도를 검토하기 위해, 도박 경험이 있는 성인 남녀 795명을 대상으로 GABS와 한국형 South Oaks 병적 도박 검사(K-SOGS), 그리고 비합리적 도박신념 척도를 함께 실시하였다. GABS의 내적 합치도 계수(α)는 .91로 높은 편이었으며, 비합리적 도박신념 척도와 유의미하지만 비교적 낮은 상관계수를 보였다. 요인분석 결과, 이 척도는 단일 요인 모델이 전체 변량의 31.47%를 설명하였으며, 35개의 문항중 7문항을 제외한 28문항이 단일 요인에 .30이상의 요인부하량을 보였다. K-SOGS 점수를 기준으로 병적 도박 집단, 문제성 도박 집단 및 건전 도박 집단으로 구분하여 비교한 결과 병적 도박 집단의 GABS 총점이 나머지 두 집단에 비해 더 높았다. 병적 도박 집단을 잘 변별하는 19 문항을 확인하였다. To test reliability and validity of the Gambling Attitude and Belief Survey(GABS), the GABS, the Korean South Oaks Gambling Screen(K-SOGS), and the Irrational Gambling Belief Questionnaire(IGBQ) were administered to 795 adults which had experienced gambling. the GABS showed good internal consistency(α = .91) and modest concurrent validity(r = .17) with IGBQ. Factor analysis of the GABS revealed single factor solution is appropriate. Pathological gamblers scored higher than problem gamblers, and pathological and problem gamblers scored higher than non-problem gamblers on the GABS. By item analysis, 19 items identified to be effective items in differentiating pathological gamblers from other gambl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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