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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델파이 기법을 이용한 다빈도 수면진정제 안전사용지침 개발

        남윤주,조철현,이유진,이헌정,Nam, Yoon-Ju,Cho, Chul-Hyun,Lee, Yujin,Lee, Heon-Jeong 대한수면의학회 2019 수면·정신생리 Vol.26 No.2

        목 적 : 본 연구는 대한수면의학회로부터 수면에 대한 전문가로 구성된 집단을 모집하여 델파이 기법을 통해 수면진정제의 안전사용지침을 개발하고자 한다. 방 법 : 대한수면의학회 소속 수면 전문가 15인을 모집하였으며,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웹 기반의 3차 델파이 조사를 시행하였다. 첫 델파이 조사는 39개의 문항으로 구성되었으며 한국에서 수면진정제 사용의 문제점을 환기하고, 안전사용지침에 포함되어야 할 항목들에 대한 조사를 시행하였다. 두번째 델파이 조사는 21개의 문항으로 구성되었으며 수면진정제 처방에 있어서 임상적으로 중요한 문제들에 대한 구체적인 의견을 수집하였다. 세번째 델파이 조사는 Likert 척도를 이용하여 1, 2차 조사를 통해 도출한 수면진정제 안전사용지침에 대한 의견 동의율을 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수면진정제 안전사용지침을 개발하였다. 결 과 : 17개 항목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 동의율이 중앙값 4점 이상이었으며 평균 4.12, 표준편차 0.32를 보였다. 본 연구를 통해 개발된 수면진정제 안전사용지침은 수면진정제의 처방, 유지, 그리고 감량 및 중단에 대한 총 13개의 지침을 제안한다. 결 론 : 증가하는 불면증 환자와 수면진정제 처방에도 불구하고 한국 임상 현실에 맞는 안전사용지침이 부재하였는데, 본 연구를 통해 개발된 수면진정제 안전사용지침을 통해 한국 임상에서 수면 비전문가들이 수면진정제를 처방할 시에 안전하고 효과적인 처방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Objectives: The objective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evidence- and consensus-based clinical safety usage guidelines for sedative hypnotics using the Delphi technique. Methods: A group of 15 sleep experts from Korean Academy of Sleep Medicine were chosen for this study comprising a three-round web-based Delphi survey. The first round survey was composed of 39 questions to identify problems with sedative hypnotics usage in Korean clinical practice and the result roughly outlined what should be included in the guidelines. The second round survey was composed of 21 questions to collect specific opinions of experts on clinically important issues in prescribing sedative hypnotics, and its result provided the basis for the guidelines. A third round survey aimed to evaluate the reliability and validity of the established guidelines. Results: In the third round, all 17 items showed a median of 4 or more, with an average of 4.12 and a standard deviation of 0.32. Thus we present safety usage guidelines with 13 propositions for prescription, maintenance, and withdrawal of sedative hypnotics. Conclusion: The safety usage guidelines on sedative hypnotics developed from this study could lead to safe and effective prescription of hypnotics in clinical practice, especially for the non-experts in sleep medicine. Furthermore, the guidelines will help to improve the quality of insomnia treatment by contributing to the establishment of a safe regime for sedative hypnotics without excessive use of drugs.

      • KCI등재

        수면클리닉을 방문한 환자들의 불면증에 대한 인식조사

        소민아 대한수면의학회 2019 수면·정신생리 Vol.26 No.1

        Objectives: Insomnia is not only the most common sleep-related disorder, but also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Knowledge of the comorbidities of insomnia is essential for proper treatment including pharmacological and non-pharmacological methods to prevent disease chronification. This study aimed to determine sleep clinic patients’ knowledge of insomnia. Methods: This study recruited 44 patients (24 males and 20 females; mean age 54.11 ± 16.30 years) from the sleep clinic at National Center for Mental Health. All subjects were asked to complete a self-report questionnaire about their reasons for visiting a sleep clinic and about their knowledge of treatment and comorbidities of insomnia. Results: The reasons for visiting the sleep clinic were insomnia symptoms of daytime sleepiness, irregular sleeping time, nightmares, snoring, and sleep apnea, in that order. Of the responders, 72.7% had a comorbidity of insomnia, and 22.7% showed high-risk alcohol use. In addition, 70.5% of responders chose pharmacological treatment of insomnia as the first option and reported collection of information about treatment of insomnia mainly from the internet and medical staff. More than half (52.3%) of the respondents reported that they had never heard about non-pharmacological treatments of insomnia such as cognitive behavioral treatment (CBT-I) or light therapy. The response rate about comorbidities of varied, with 75% of responders reporting knowledge of the relation between insomnia and depression, but only 38.6% stating awareness of the relation between insomnia and alcohol use disorder. Of the total responders, 68.2% were worried about hypnotics for insomnia treatment, and 70% were concerned about drug dependence. Conclusion: This study showed that patients at a sleep clinic had limited knowledge about insomnia. It is necessary to develop standardized insomnia treatment guidelines and educational handbooks for those suffering from insomnia. In addition, evaluation of alcohol use disorders is essential in the initial assessment of sleep disorders. 목 적 : 본 연구의 목적은 수면장애로 수면클리닉에 내원하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수면클리닉을 방문하게 된 이유, 찾게 된 경로, 수면클리닉을 찾게 되는 가장 흔한 증상이자독립질환인 불면증에 대한 인식을 조사하고 그 의미를 해석하여 향후 수면장애의 치료와 환자교육에 도움이 되고자하였다. 방 법 : 2018년 4월부터 10월 사이 6개월 간 국립정신건강센터의 수면클리닉을 방문한 외래환자들 중 만 19세 이상의 초진환자를 대상으로 자기보고식 설문을 진행하였다. 이때, 지적장애, 치매 등 심한 인지기능을 동반한 환자등을배제하였고, 총 44명(남성 24명, 여성 20명)이 연구에 참석하였다. 설문지는 자체개발한 설문지로 수면클리닉을 방문한이유, 수면클리닉을 알게 된 경로, 수면클리닉 방문 이전 수면질환의 치료력, 불면증의 인식에 대한 질문, 불면증의 치료에 대한 인식, 불면증의 동반질환(comorbodity)에 대한 지식을 묻는 질문으로 구성되었다. 결 과 : 연구에 참가한 대상자들은 총 44명으로 평균 연령은 54.11 ± 16.3세로 남성은 24명(54.5%), 여성은 20명(45.5%)였으며, 40대 이상의 중장년층이 전체의 77.3%를 차지했고, 81.8%(36명)가 고졸이상의 학력을 갖추고 있었다. 환자들의 72.7%(32명)가 공존질환을 갖고 있었으며, 22.7% 에서 고위험음주를 보였다. 수면클리닉에 내원한 이유는 잠들기 힘들고 중간에 자주 깸, 낮에 피곤하고 졸림, 불규칙한수면시간, 악몽을 자주 꿈, 코골이와 수면 중 숨막힘 등의순서였고, 93.2%에서 불면증을 인식하고 있었고, 가족 친지, 방송, 인터넷 등을 통해 본인이 불면증에 대한 지식을얻게 되었다고 하였다. 불면증의 치료에 대해서는 70.5%가약물치료를 떠올렸고, 이에 대한 정보는 인터넷과 의료진을통해 주로 얻고 있었으며 불면증의 비약물학적인 치료방법에 대해 52.3%가 들어본 적이 없다고 하였다. 불면증의 치료선호도를 묻는 질문에 45.5%가 특별한 선호도 없이 의사의 권유대로 따르겠다고 하였고, 불면증의 공존질환 중 우울증, 신체질환, 알코올사용장애을 알고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 대해 각각 75%, 50%, 38.6%의 응답률을 보였다. 수면제 복용 시 의사의 지침을 준수해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75%에서 알고 있었지만, 전체 응답자의 68.2%가 수면제 처방에 대해 걱정을 하고 있었고 이들 중 70%가 약물의존에대해 걱정된다고 하였다. 결 론 : 내원자의 56.8%가 내원전 타의료기관에서 수면장애로 치료를 받고 왔음에도 불구하고, 불면증의 치료, 특히 비약물학적인 치료에 대한 잘 알고 있지 못했으며, 본인의 수면제 복용여부와 상관없이 수면제에 대해서는 약물의존에 대한 걱정을 많이 하고 있었으나 상대적으로 불면증과공존질환으로서의 알코올 사용문제에 대해서는 간과하고있었다. 향후 일선 일차의료담당자의 불면증치료에 대한 이해증진 및 표준화된 불면증치료안의 개발이 시급할 것으로생각된다. 또한 알코올 사용장애에 대한 구체적인 평가가초기 면담에서 반드시 필요하다고 하겠다.

      • KCI등재

        정신과에 의뢰된 환자 중 수면장애에 대한 ICSD와 DSM-Ⅳ 진단 비교

        이분희,김린,서광윤,Lee, Bun-Hee,Kim, Leen,Suh, Kwang-Yoon 대한수면의학회 2001 수면·정신생리 Vol.8 No.1

        Background: Sleep disorders are prevalent in the general population and in medical practice. Three diagnostic classifications for sleep disorders have been developed recently: The International Classification of Sleep Disorders (ICSD), The Diagnostic and Statistical Manual, 4th edition (DSM-IV) and The International Classification of Diseases, 10th edition (ICD-10). Few data have yet been published regarding how the diagnostic systems are related to each other. To address these issues, we evaluated the frequency of sleep disorder diagnoses by DSM-IV and ICSD and compared the DSM-IV with the ICSD diagnoses. Method: Two interviewers assessed 284 inpatients who had been referred for sleep problems in general units of Anam Hospital, holding an unstructured clinical interview with each patient and assigning clinical diagnoses using ICSD and DSM-IV classifications. Results: The most frequent DSM-IV primary diagnoses were "insomnia related to another mental disorder (61.1% of cases)" and "delirium due to general medical condition (26.8%)". "Sleep disorder associated with neurologic disorder (38.4% of cases)" was the most frequent ICSD primary diagnosis, followed by "sleep disorder associated with mental disorder (33.1%)". In comparing the DSM-IV diagnoses with the ICSD diagnoses, sleep disorder unrelated with general medical condition or another mental disorder in DSM-IV categories corresponded with these in ICSD categories. But DSM-IV "primary insomnia" fell into two major categories of ICSD, "psychophysiologic insomni" and "inadequate sleep hygiene". Of 269 subjects, 62 diagnosed with DSM-IV sleep disorder related to general medical condition or another mental disorder disagreed with ICSD diagnoses, which were sleep disorders not associated with general medical condition or mental disorder, i. e., "inadequate sleep hygiene", "environmental sleep disorder", "adjustment sleep disorder" and "insufficient sleep disorder". Conclusion: In this study, we found not only a similar pattern between DSM-IV and ICSD diagnoses but also disagreements, which should not be overlooked by clinicians and resulted from various degrees of understanding of the pathophysiology of the sleep disorders among clinicians. Non-diagnosis or mis-diagnosis leas to inappropriate treatment, therefore the clinicians' understanding of the classification and pathophysiology of sleep disorders is important. 목 적 : 최근 수면장애에 대한 3가지 진단 분류 체계가 발달하였다. 즉 국제 수면장애 분류(the International Classification of Sleep Disorder, ICSD), 정신장애의 진단 및 통계 편람 제 4 판(the Diagnostic and Statistical Manual, 4th edition, DSM-IV) 그리고 국제 질병 분류 제 10 판(the International Classification of Diseases, 10th edition, ICD-10)이다. 국내에는 이들 진단 체계간의 비교에 대한 자료가 거의 없다. 본 저자들은 수면 문제로 정신과에 의뢰된 환자를 DSM-IV와 ICSD에 따라 진단하고 이를 비교하여 그 차이를 비교하고자 하였다. 방 법 : 고려대학부속 안암병원에 입원 환자 중 수면장애로 정신과에 의뢰된 284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ICSD를 숙수면장애에 대한 ICSD와 DSM-IV 진단 비교 44지하지 않은 정신과 전공의와 ICSD를 숙지한 정신과 전공의가 비구조화된 면담을 시행하고, DSM-IV와 ICSD의 진단 기준에 따라 임상적 진단을 하여 그 차이를 비교하였다. 결 과 : DSM-IV 진단 분류에는 "기타 정신장애 관련 불면증"(전체의 61.1%)과 "일반적인 의학적 상태로 인한 섬망"(26.8%)이 빈도가 가장 높았다. ICSD에서는 "신경과적 장애가 동반된 수면장애" (38.4%)와 "정신과적 장애가 동반된 수면장애" (33.1%)의 빈도가 가장 높았다. DSM-IV와 ICSD의 비교에서, DSM-IV에서 신체적 질환이나 정신과적 질환과 무관한 수면장애로 진단된 환자군은 대부분 ICSD와 일치하였고, 이들 중 DSM-IV의 "일차적 불면증"은 ICSD의 "정신생리적 불면증"과 "부적수면위생"으로 구분되었다. DSM-IV에서 신체적 질환이나 정신과적 질환에 의한 수면장애를 가진 269명 중 62명(23%)이 ICSD와 불일치하였고 이들 중 대부분이 ICSD에서 신체적 질환이나 정신과적 질환과 무관한 수면장애인 "부적수면위생", "환경성 수면장애", "적응성 수면장애" 그리고 "수면결핍장애" 등이었다. 결 론 : 본 연구에서 DSM-IV와 ICSD의 진단 체계가 많은 부분 일치하였으나, 간과할 수 없는 차이를 가지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 차이는 수면장애에 대한 임상의의 태도를 반영한다. 즉, 수면장애에 대한 개념화와 원인에 대한 임상의의 이해 정도에 따라, 수면장애를 진단하지 못하거나 적절한 치료를 할 수 없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 나타난 DSM-IV와 ICSD에 대한 임상의의 이해 정도는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 KCI등재

        코골이 클리닉을 방문한 환자들의 폐쇄성 수면무호흡증 인식도

        이소진,이진성,신홍범,조상용,이재서,정도언,Lee, So-Jin,Lee, Jin-Seong,Shin, Hong-Beum,Cho, Sang-Yong,Rhee, Chae-Seo,Jeong, Do-Un 대한수면의학회 2011 수면·정신생리 Vol.18 No.2

        목 적 :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은 흔하고 심각한 질환이므로 적극적인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이미 증상이 있어 코골이 클리닉을 방문한 환자들의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에 대한 인식 정도를 조사하고자 하였다. 방 법 : 서울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코골이 클리닉을 방문한 179명(남자 135명, 여자 44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시행하였다. 설문지를 통해 클리닉을 방문한 이유, 수면무호흡증과 코골이 치료법, 검사 방법, 관련 증상 및 합병증에 대한 지식을 파악하였다. 결 과 : 환자들의 평균 연령은 $45.2{\pm}14.5$세였고 체질량지수의 평균값은 $24.8{\pm}3.4$였다. 환자들의 89.4%이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에 대해 들어보았다고 대답했으며, 주로 텔레비전과 라디오와 같은 대중매체(58.1%)를 통해 정보를 접했다고 했다. 코골이와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이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은 60.3%가 알고 있었고, 59.8%는 치료방침을 정하기 위해 야간 수면다원검사가 필요함을 알고 있었다. 코골이 치료 방법으로는 수술(67%)을 가장 많이 알고 있었다. 코골이 치료를 선택할 때 의사의 권고에 따르겠다는 사람들이 55.9%로 가장 많았으나 양압술을 선택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양압술 치료에 대해 들어본 사람들은 전체의 12.3%였고,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의 치료로 양압술을 선택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환자들 중에서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이 고혈압과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34.6%, 당뇨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12.8%였다. 결 론 : 이미 증상이 있어 코골이 클리닉을 방문한 사람들조차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의 위험성과 적절한 치료 방법에 대해 잘 알고 있지 못했다. 환자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에 대해 교육하고 홍보하는 것이 향후 질환의 진단율을 높이고 적절한 치료로 연결하며 연관 질환을 예방하는 것에 중요할 것이다. Objective: OSAS (obstructive sleep apnea syndrome) is a common disorder and its consequences are often serious. It is important to detect the disorder early in the course for proper treatment. This study is to grasp the snoring clinic visitors' knowledge level of OSAS. Method: One hundred and seventy-nine visitors at the of snoring clinic of Seoul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were surveyed by questionnaire about reasons of visit and knowledge of treatment methods of snoring and OSAS, diagnostic method, OSAS-related symptoms, and complications. Results: Most of the respondents (89.4%) "have already heard about OSAS" and the major sources of information was the mass media (58.1%) such as television and radio. More than half (60.3%) were aware that snoring is closely related to OSAS. More than half (59.8%) recognized that a nocturnal polysomnograpy was necessary for proper diagnosis. Two thirds (67%) of the respondents noted surgery as a treatment for snoring. More than half (55.9%) answered that they would follow the doctor's advice on the treatment choice. Only 12.3% of respondents "have heard about nCPAP". No one chose nCPAP (nasal continuous positive airway pressure) as a treatment for either snoring or OSAS. About one third (34.6%) of the respondents were aware that OSAS is related to hypertension. Only 12.8% noted that OSAS is related to diabetes mellitus. Conclusion: Visitors at the snoring clinic were found to have substantially limited knowledge of health risks and proper treatments of OSAS. We suggest that it is crucially important to educate patients and offer easy-to-understand information on snoring and OSAS. We predict that provision of educaiton and information to patients and general public will faciliate the diagnosis and treatment of snoring and OSAS and reduce the related disorders such as hypertension, stroke, and diabetes mellitus.

      • KCI등재

        추적 관찰을 통한 한국 농촌 노인의 수면 장애 예측

        박경미,김우정,최은채,안석균,남궁기,염유식,김현창,이은,Park, Kyung Mee,Kim, Woo Jung,Choi, Eun Chae,An, Suk Kyoon,Namkoong, Kee,Youm, Yoosik,Kim, Hyeon Chang,Lee, Eun 대한수면의학회 2017 수면·정신생리 Vol.24 No.1

        목 적 : 불면 증상을 나타내는 수면 장애는 고령화 현상과 더불어 매우 급격히 증가중인 질환이다. 3년간 추적 관찰한 우리나라 농촌의 60세 이상 노인 코호트를 대상으로 수면 장애의 유병률과 이를 예측하는 요인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 법 : 한국인의 사회적 삶, 건강과 노화에 대한 2012년과 2014년의 조사를 통해 두 번 데이터를 얻었다. 뇌졸중, 심근경색증, 협심증, 관절염, 폐결핵, 천식, 백내장, 녹내장, B형 간염, 요실금, 전립선 비대, 암, 골다공증,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대사증후군에 대한 진단 여부를 물었다. 치매선별용 간이정신상태검사를 이용하여 인지 기능을 평가하였고 역학연구 우울척도를 이용하여 우울 증상을 평가하였다. 2015년에는 이 중 235명에게 DSM-IV의 제1축 장애의 구조화된 임상적 면담을 시행하였고 피츠버그 수면 질 척도로 불면증의 정도, 즉 수면 장애를 평가하였다. 또한, 지각된 스트레스 척도와 상태-특성 분노표현 척도를 시행하였다. 수면장애를 예측하기 위하여 성별, 나이, 교육, 첫 번째와 세 번째 주기의 우울 점수, 공존 질환의 개수, 그리고 현재의 분노 억제 점수와 지각된 스트레스 정도를 설명 변인으로 삼아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시행하였다. 결 과 : 조사 대상의 27%가 수면 장애를 가지고 있었다. 회귀 분석 결과, 3년 전의 공존 질환 수, 1년 전의 우울 점수 및 현재 지각된 스트레스 정도가 수면 장애를 유의하게 예측하였다. 결 론 : 3년 전 측정한 공존 질환과 1년 전 평가한 우울증상이 현재의 수면 장애를 예측할 수 있었다. 공존 질환 및 우울 증상의 치료가 수면 장애를 호전시킬 수 있는지 추가적 연구가 필요하다. Objectives: Sleep disturbance is a very rapidly growing disease with aging.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prevalence of sleep disturbances and its predictive factors in a three-year cohort study of people aged 60 years and over in Korea. Methods: In 2012 and 2014, we obtained data from a survey of the Korean Social Life, Health, and Aging Project. We asked participants if they had been diagnosed with stroke, myocardial infarction, angina pectoris, arthritis, pulmonary tuberculosis, asthma, cataract, glaucoma, hepatitis B, urinary incontinence, prostate hypertrophy, cancer, osteoporosis, hypertension, diabetes, hyperlipidemia, or metabolic syndrome. Cognitive function was assessed using the Mini-Mental State Examination for dementia screening in 2012, and depression was assessed using the Center for Epidemiologic Studies Depression Scale in 2012 and 2014. In 2015, a structured clinical interview for Axis I psychiatric disorders was administered to 235 people, and sleep disturbance was assessed using the Pittsburgh Sleep Quality Index. The perceived stress scale and the State-trait Anger Expression Inventory were also administered.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was used to predict sleep disturbance by gender, age, education, depression score, number of coexisting diseases in 2012 and 2014, current anger score, and perceived stress score. Results: Twenty-seven percent of the participants had sleep disturbances.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showed that the number of medical diseases three years ago, the depression score one year ago, and the current perceived stress significantly predicted sleep disturbances. Conclusion: Comorbid medical disease three years previous and depressive symptoms evaluated one year previous were predictive of current sleep disturbances. Further studies are needed to determine whether treatment of medical disease and depressive symptoms can improve sleep disturba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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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부의 수면양상

        최병선,윤진상,Choi, Byeung-Sun,Yoon, Jin-Sang 대한수면의학회 1998 수면·정신생리 Vol.5 No.1

        연구배경 : 본 연구는 정상 단태 임부에서 임신 경과에 따른 수면양상의 변화 및 그 원인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 임신 제1 삼분기에 수면설문지를 작성한 임부를 대상으로, 임신 제2 및 제3 삼분기에도 동일한 수면 설문지를 가지고 추적조사를 하였다. 조사내용은 각 임신 시기에서의 수면 잠복기, 총 수면시간, 수면중 깨는 횟수, 각성시 회복감, 주간의 상태, 수면 자세, 수면 양상변화의 원인 등이었다. 결과 : 다음은 총 3회의 설문조사를 성실히 수행했던 26명의 임부에 대한자료분석의 결과이다. 1. 각 임신 시기와 임신전과의 비교 결과, 수면 잠복기는 임신 제1 및 제2 삼분기에서 감소하였고, 총 수면시간은 임신 제1, 제2 및 제3 삼분기에서 모두 증가하였다. 임신 제3 삼분기에는 수면 중 깨는 횟수가 증가하였고, 각성시 회복감이 감소하였다. 임신 제1, 제2 및 제3 삼분기 모두에서 주간에 피곤감과 졸리움이 증가하였다. 2. 각 임신 시기간의 비교 결과, 임신 제3 삼분기에는 수면 잠복기 및 수면중 깨는 횟수가 임신 제1 및 제2 삼분기보다 증가하였다. 또한 임신 제3 삼분 기에는 제1 및 제2 삼분기보다 각성시 회복감이 더 적었고, 주간의 졸리움도 더 심하였다. 3. 수면 자세는 임신 제1 및 제2 삼분기에 복와위 또는 앙와위를 취했던 임부도 제3 삼분기에는 모든 임부가 측와위를 취했다. 4. 수면양상변화의 원인으로서 임신제1 삼분기에는 오심과 구토, 속쓰림과 소화불량 및 빈뇨, 제2 삼분기에는 빈뇨, 태아의 움직임 및 둔부의 통증, 제3 삼분기에서는 빈뇨, 태아의 움직임, 하지의 경련과 요통순으로 많았다. 결론 : 이상의 결과는 정상 단태임신과 관련한 수면 변화의 자료로서, 향후 임부에서 수면위생의 향상과 수면장애의 치료를 위한 기초적 자료로 활용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Objectives : The change of sleep patterns commonly occurs in association with the pregnancy.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sleep habits during the course of normal pregnancy. Methods : Sleep habits questionnaire was administered to healthy women in their first trimester(TR1) of pregnancy and then the same questionnaire was repeatedly administered during their second(TR2) and third(TR3) trimesters. The following aspects were assessed : patterns of night sleep, daytime status, sleep posture, reasons for sleep alteration, and the experience of any particular parasomnias, as well as sleep problem-related treatment or medication. Data analysis was based on 26 women who maintaind good health throughout their pregnancy and completed the questionnaire three times. Results : In comparisons between each trimester and non-pregnant state, total night sleep time, daytime tiredness, and sleepiness were significantly increased in all trimesters. Sleep latency was significantly decreased in TR1 and TR2, but not in TR3. In addition, refreshed feeling on waking the following day was significantly decreased and the number of awakenings during night sleep was significantly increased in TR3, but not in TR1 and TR2. In comparisons between trimesters, there was a significant increase in sleep latency, daytime sleepiness and the number of awakenings during night sleep and a significant decrease in refreshed feeling on waking the following day in TR3 compared to TR1 and TR2. Over the course of pregnancy, the rate of lateral position during sleep was gradually increased and all the pregnant women took the lateral sleeping posture in TR3. The major reasons for sleep pattern alteration were nausea, vomiting and heartburn in TR1, urinary frequency, fetal movement and ache in hips in TR2, and urinary frequency, fetal movement, cramp in legs and backache in TR3. Conclusion : These findings are expected to be useful for educating pregnant women about sleep hygiene. In future studies, the underlying factors and mechanisms regarding sleep patterns during pregnancy will need to be clarified.

      • KCI등재

        수면전일 수면제를 필요로 하는 환자들의 특성

        이수인,윤진상,이형영,Lee, Soo-In,Yoon, Jin-Sang,Lee, Hyung-Young 대한수면의학회 1997 수면·정신생리 Vol.4 No.2

        본 연구는 수술전일 수면제 필요군의 특성을 파악하고 수면제의 필요성에 기여하는 변인들의 상대적인 중요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자는 수술이 예정된 환자들의 병록지를 검토한 후 반구조적 면담을 시행하였다. 또한 환자에게는 불안, 우울, 통증의 정도를 측정하는 자가평가 질문지와 수면 전 후 설문지를 작성토록 하였다. 설문지에 성실히 응답한 167 명의 환자를 수술당일 기상 후 지난 밤 수면제의 복용이 필요했다고 판단하는 환자군(수면제 필요군)과 필요하지 않았다고 판단한 군(수면제 불필요군)으로 분류한 다음, 양군간에 인구통계학적 특성, 임상적 특성, 수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가능한 인자, 심리적 특성, 수술전 주간 상태와 야간 수면 등을 비교하였다. 양군간에 유의한 차이를 보인 변인들에 대해서는 수면제 필요군을 특징짓는 변인들의 예측기여도를 측정하기 위해 판별분석을 하였다. 연구결과는 수면제 필요군과 불필요군 간에 인구통계학적 특성 및 임상적 특성은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병실환경에 대한 만족도는 수면제 필요군에서 불필요군에 비해 낮았다. 심리적 특성에서 불안의 정도는 양군간에 차이가 없는 반면에, 우울과 통증의 정도는 수면제 필요군이 불필요군에 비해 더 심하였다. 수술전일의 야간 수면에서도 수면제 필요군이 취침 전 수면에 대한 기대가 더 부정적이었고, 실제로 다음날 아침 전일의 수면을 더 불량하게 평가하였다. 판별분석의 결과, '수면에 대한 기대도'와 '통증'이 수면제 필요성을 판별하는 중요한변인이었다. 이상의 결과로 수술전일의 불면을 개선하기 위한 수면제나 진통제의 투여는 치료자의 판단이나 다른 객관적인 지표보다는 수면제의 필요성에 대한 환자 자신의 주관적인 의견이 더 중시되어야 할 것이다. Objects :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investigate characteristics of patients who need hypnotics on the night before elective surgery as well as contributing variables for the necessity of hypnotics. Methods : After reviewing the clinical charts of patients who were scheduled to receive surgery by general anesthesia the following day, researchers had semi structural interviews with patients. In addition, Spielberger's State-Trait Anxiety Inventory(SSTAI), Beck Depression Inventory(BDI), Zung's Self-Rating Pain and Distress Scale(ZPDS), and Presleep and Postsleep Questionnaires were administered to patients. A total of 167 patients, who gave reliable information, were divided into two groups based on subjective judgement regarding the necessity for hypnotics on the night before surgery; 29 eligibles for hypnotics and 138 non-eligibles for hypnotics. Demographic and clinical characteristics of patients, some possible factors affecting sleep, psychological characteristics of patients and daytime status and nighttime sleep before surgery were compared between the two groups. In addition, discriminant function analysis was done to find the variables which would best discriminate among patients who differ in terms of necessity for hypnotics on the night before surgery. Results : There was no difference in demographic and clinical characteristics between the two groups; however, the satisfaction level with ward environment was significantly lower in the eligible group for hypnotics than the non-eligible group. Psychologically, the eligible group for hypnotics, compared to the non-eligible group, showed significantly more severe depression, pain, and distress; whereas anxiety level was not different between the two groups. For nighttime sleep before surgery, the eligible group for hypnotics, compared to the non-eligible group, expected poorer sleep before retiring and in fact, reported poorer sleep the following morning. In discriminant function analysis, 'expectation for sleep' and 'pain and distress' were the most potent contributors to discriminate the necessity of hypnotics. Conclusion : For the improvement of the patient's sleep on the night before elective surgery, giving hypnotics and/or analgesics should be determined by patient's opinion about the necessity of the drugs rather than by the therapist's own judgement or any other objective ind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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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면이득이 있는 파킨슨병 환자의 임상특징 및 수면다원검사에 대한 연구

        천동렬,양창국,김재우,유승윤,한홍무,Chun, Dong-Yeol,Yang, Chang-Kook,Kim, Jae-Woo,Yoo, Seung-Yoon,Hahn, Hong-Moo 대한수면의학회 2000 수면·정신생리 Vol.7 No.2

        목 적 : 파킨슨병 환자의 상당수에서 아침에 일어났을 때 수면이득으로 알려진 운동성 기능의 일시적인 호전을 보고 한다. 파킨슨병 환자에서의 수면이득이 수면과 관련되는 현상임에도 불구하고 수면다원검사 등의 객관적인 방법을 이용한 연구는 드물다. 본 연구의 목적은 수면이득이 있는 환자 군과 없는 환자 군의 임상특징 및 수면다원검사 소견을 비교하는데 있다. 방 법 : 33명의 일차성 파킨슨병 환자(남 14, 여 19)를 대상으로 하였다. 모든 환자들은 수면이득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하여 면담을 하였고, 의무 기록지를 통하여 임상적 자료를 얻었고, 수면검사실에서 하룻 밤의 수면다원검사를 실시하였다. 결 과 : 수면이득이 있는 환자가 16명(48.5%), 없는 환자가 17명(51.5%)이었다. 수면이득이 있는 환자들이 없는 환자들에 비하여 더 젊었고(p<0.02), 수면효율이 더 좋았고 (p<0.05), 그리고 수면잠복기가 더 짧았다(p<0.02). 그러나 수면이득은 유병기간, 레보도파 일일 복용 용량, 운동기능의 장애 등과 관련되지 않았고, 특정 수면단계와도 관련되지 않았다. 두 군 모두에서 렘수면행동장애 등의 수면장애의 빈도가 높았으나 일차성 코골이를 제외하고는 두 군간에 차이는 없었다. 결 론 : 본 연구의 결과는 수면이득이 젊은 나이, 좋은 수면효율, 짧은 수면잠복기와 관련됨을 시사한다. Objectives: Parkinson's disease (PD) patients may experience fluent mobility upon awakening from a night's sleep, which is called sleep benefit (SB). Although SB is a phenomenon closely associated with sleep, sleep features of PD are not well characterized. The objectives of this study were, first, to investigate if there are any clinical characteristic features between patients with SB and without SB (NSB), and second, to examine if SB patients are associated with any specific sleep variables compared with NSB patients. Methods: Thirty-three PD patients (14 men and 19 women) participated in this study. All subjects were interviewed to examine whether or not they had SB and overnight polysomnography was performed at the sleep center. Various clinical variables were collected through medical record review. Results: The 331 PD patients were divided into 16 SB group (48.5%) and 17 NSB group (51.5%). SB patients were younger (p<0.02), had higher sleep efficiency (p<0.05), and showed shortened sleep latency (p<0.02) as compared with NSB patients. However, no difference was found between SB and NSB with respect to gender, duration or stage of PD, antiparkinsonian medications prescribed, and predominant motor symptoms. SB did not clearly relate to a specific sleep stage and other sleep variables except sleep efficiency and sleep latency. Although primary snoring was more prevalent in SB patients (p<0.05), other sleep disorders were seen with equal frequency in SB and NSB groups. Conclusion: Our results suggest that good sleep efficiency, shortened sleep latency, and age may have an effect on morning motor function (i.e., SB) in Parkinson's dis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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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렘 수면과 기억

        양창국,Yang, Chang-Kook 대한수면의학회 1996 수면·정신생리 Vol.3 No.1

        REM 수면이 학습 및 기억 과정에 관련이 있다는 증거는 많으나 아직도 향후 밝혀져야 할 부분이 많다. 학습후에는 REM 수면이 유의하게 증가한다는 주장과 증가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있어 의견의 일치를 보이지 않고 있다. 그러나 연구 결과들을 종합하면 내용이 쉽고 단순한 학습후에는 REM 수면의 증가가 없으나 내용이 복잡하고 생소하며 정서적으로 중요한 학습후에는 유의한 REM 수면의 증가를 보인다는 점에서는 일치하고 있다. 이 결과는 Rotenberg(6)의 학습에 대한 두가지의 서로 상반된 행동양식, 즉 탐색활동과 탐색의 포기라는 관점에서의 해석과 일치한다. 아무튼 REM 수면은 장기 기억의 고정과 유지에 중요하며, 불완전한 학습은 REM 수면의 증가를 자극하는 일련의 사건들은 가동시키고 이는 학습을 완성하는데 기여하는 것으로 보인다. 학습전, 후의 REM 수면의 박탈에 대한 연구도 REM 수면이 학습/기억 과정과 밀접히 관련됨을 시사한다. 학습전 REM 수면의 박탈에 대한 연구는 REM 수면이 장기기억에서 저장의 고정과정에 적극적으로 관여됨을 시사한다. 학습후 REM 수면의 박탈에 대한 연구는 REM 수면 "window"라는 개념을 이끌어 냈고 "window"에 해당하는 시간에 REM 수면을 박탈하면 학습장애를 초래하는데, 특히 학습 후 첫번째 나타나는 REM 수면 "window"가 학습과정에서 가장 중요함을 시사한다. REM 수면의 발생과 관련된 뇌의 전기신경생화학적인 일련의 사건들이 기억과 관련된다는 증거들이 많다. REM 수면중 발생하는 해마의 리듬과 기억의 신경생물 학적 기전에 관한 모델중 대표적인 모델인 장기증폭(long-term potentiation)의 관련성이 제안되고 있으며 REM 수면의 박탈은 중추신경계에서 단백질 합성의 장애 및 acetylcholine과 catecholamine 등의 신경 전달물질의 활성에 장애를 주고 이는 기억장애의 결과로 나타난다는 연구들이 있다. 아직도 REM 수면의 기억관련 기능은 의문점이 많다. 향후 분자생물학의 응용 및 뇌의 대사활동이 수면주기에 따라 아주 다름을 보여주는 brain metabolic mapping technique의 이용은 단백질의 합성의 수준에서 REM 수면과 기억/학습과정의 관련성에 대한 이해를 높여줄 것이다. After rapid eye movement(REM) sleep was idenified in 1953, a lively interest developed concerning a possible role of this kind of sleep in memory processes. The author reviewed studies relating REM to memory/learning. Many studies in animals and humans gave substantial evidence for relating REM sleep to memory function. The evidence supporting the position taken in this paper comes from experiments showing that : (1) learning session is followed by the significant augmentation of REM sleep : (2) REM sleep deprivation, prior to learning or immediately thereafter, impairs the formation of a permanent memory/learning : (3) there is a vulnerable period of time(eg, REM sleep "window") following succussful learning, during which REM sleep deprivation results in memory impairment : (4) theta rhythm which develops during REM sleep induces long-term potentiation in hippocampus : (5) there are some evidences providing the relationship of neurotransmitter systems to the maintenance of REM sleep and memory storage proce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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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아의 수면 특성

        이선경 대한수면의학회 2020 수면·정신생리 Vol.27 No.2

        An infant’s sleep varies considerably from that of adults in terms of structure, amount, and breathing pattern. After birth, sleep becomes evenly distributed throughout the day and night. Nighttime sleep gradually increases with the maturation of circadian rhythm, and sleep is gradually consolidated. Electroencephalography characteristics change with age, from early and dominant active (REM) sleep in newborns to increasing NREM sleep. Similar to other elements of growth, the upper respiratory tract and ribcage gradually increase in size with age, and respiratory control also improves. With these changes, sleep patterns also change. At this time that various sleep disorders may appear. Improved understanding of age-dependent changes in infant sleep can help determine the etiology and facilitate diagnosis of infant sleep diseases. 아직 신생아와 영아의 수면은 완전히 밝혀지지 않은 면도 많다. 급성 영아 사망 증후군이나 영아 산통과 같이 수면과 연관되어 있으리라 추정만 할 뿐 병인을 밝히지 못한 병들도 많으며(Goldwater 2011 ; Hjern 등 2020), 선천성 중추성 저환기증이나(Congenital Central Hypoventilation Syndrome) 과 같이 아직 치료가 완전하지 않은 질환도 있다(Weese-Mayer 등 2010). 또한 흔하게 나타나는 수면장애의 발달에 따른 예후에 대한 연구 역시 많지 않다(Tham 등 2017). 따라서 아직은 영아의 수면에 관해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이와 같이 신생아는 출생 이후 밤낮의 차이가 생기고, 낮잠이 줄어들며, 렘수면이 비율은 점차 감소한다. 뇌파는 나이에 따라 특징적으로 변화하며, 수면은 점차 공고해진다. 다른 몸의 성장과 마찬가지로 상기도와 흉곽이 점차 커지고, 호흡조절 중추 역시 발달하게 된다. 이렇게 다양한 방면의 발달로 수면의 양상은 점차 변화하며, 이때 시기에 따른다양한 수면 장애가 나타날 수 있다. 영아의 수면에 대한 나이에 따른 이해는 병인론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뿐 아니라, 병의 진단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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