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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후보SCOPUS

              부인암 환자에서 capecitabine의 효용성과 안정성

              유항조,김용만,이신화,김대연,서대식,김종혁,김영탁,남주현,목정은 대한부인종양학회 2007 Journal of Gynecologic Oncology Vol.18 No.4

              Objective:To determine the efficacy and safety of capecitabine in patients with gynecologic cancers as adjuvant chemotherapy or maintenance treatment. Methods:In this study, patients who were treated with capecitabine between January 2000 and June 2007 at Asan Medical Center, Seoul, Korea were reviewed. Thirty-one patients with gynecologic cancers were included 16 patients with recurrent ovarian cancer, 9 patients with cervical cancer after initial treatment, and 6 patients with recurrent cervical cancer. These patients' data were analyzed by review of medical records and pathologic and laboratory reports retrospectively. Response was assessed by both RECIST criteria for patients with measurable disease and CA 125 criteria in patients with ovarian cancer and National Cancer Institute criteria for progression, response, and toxicity were utilized in cervical cancer. Results:Capcitabine was given at a dosage of 2,000-2,500 mg/m2/day orally in a divided dose daily for 14 days followed by a 7-day rest period in all patients. Nine patients with ovarian cancer were treated with more than 2 cycles and their median age was 49 years (43-67). Two patients showed a partial response and the median progression free survival was 3 months. Nine patients with cervical cancer after initial treatment were in the complete response state and their median progression free survival was 24.5 months. No partial or complete responses were seen in 6 patients with recurrent cervical cancer. There was no severe toxicity. Conclusion:Although capecitabine is a well-tolerated regimen, as a single agent, it produces minimal benefit in recurrent ovarian and cervical cancer population. 목적:이 연구의 목적은 부인암 영역에서 보조적 항암화학요법 또는 유지요법으로서 capecitabine의 효능성과 안정을 밝히는 것이다. 연구 방법:2000년 1월부터 2007년 6월 사이에 서울아산병원에서 capecitabine으로 치료를 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였다. 총 31명의 부인암 환자들이 있었으며, 이 가운데 재발성 난소암 환자가 16명, 일차치료 후 유지요법을 시행받은 자궁경부암 환자가 9명, 그리고 재발성 자궁경부암 환자가 6명이었다. 이들 각 환자들의 의무기록과 병리 및 진단 검사 보고서를 통하여 분석하였다. 치료에 대한 반응은 측정 가능한 재발성 종괴가 있는 경우에는 RECIST (Response Evaluation Criteria in Solid Tumors) 기준을 적용하였고 측정 가능한 재발성 종괴가 없는 난소암의 경우에는CA 125 기준을 적용하였다. 한편, 자궁경부암에서 병의 진행, 반응성 및 독성에 대한 평가는 미국 NCI (National Cancer Institute)의 기준에 따라 진행하였다. 결과:모든 환자에서 2,000-2,500 mg/m2/day의 capecitabine을 14일간 하루 2회로 나누어 경구 투여하였다. 2회 이상의 capecitabine 치료를 시행받은 9명의 재발성 난소암 환자들의 나이는 43세에서 67세이었다. 이중 2명에서 부분관해를 나타내었으며 무병 생존기간의 중앙값은 3개월이었다. 일차치료 후 유지요법으로 capecitabine을 투여한 9명의 자궁경부암 환자에서는 모두 완전관해 상태를 유지하였으며 무병 생존기간의 중앙값은 24.5개월이었다. 재발성 자궁경부암 6명의 환자에서는 반응을 보인 경우가 전혀 없었다. 이들 모두에서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는 독성반응은 보고되지 않았다. 결론:Capecitabine은 비록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항암화학약제이기는 하지만 재발성 난소암과 자궁경부암 환자들에게 단일제제로서의 효과는 제한적이다.

            • KCI등재후보SCOPUS

              난소암의 2차 항암제 내성 아세포주에서 다약물 내성을 억제시키는 Cyclosporine A의 역할

              안춘산,김성엽,박철민 대한부인종양학회 2006 Journal of Gynecologic Oncology Vol.17 No.4

              Objective: Resistant, recurrent ovarian cancer patients who had first chemotherapy with Cisplatin have showed low reactivity and high recurrence in the secondary chemotherapy. Therefore, multi-drug resistance(MDR) to chemotherapy is a major obstacle in attempts to improve the clinical outcome of ovarian cancer patients. The aim of our study is to analyze the sensitivity of some chemotherapy drugs when we co-use Cyclosporine A (CsA), which suppresses MDR, in the secondary drug resistant cell line. Methods: After establishing the secondary drug resistant cell line, drug sensitivity was measured by MTT assay. MDR gene and protein were analyzed by RT-PCR and western blotting assay. Results: MDR gene(MDR1) and protein(P-gp) were overexpressed in the secondary drug resistant cell line. When we measured the sensitivity of some chemotherapy drug after using the amounts of CsA that can suppress MDR1/P-gp, the sensitivity of Paclitaxel was highest. Conclusion: CsA has a role that makes the sensitivity of chemotherapy drug higher in the secondary drug resistant cell line by suppression of multi-drug resistance. Therefore, we could expect that the proper use of MDR suppresser like CsA with secondary chemotherapy drug would help to cure resistant, recurrent ovarian cancer patients. 연구목적: 1차 항암제로 Cisplatin 제제를 사용한 저항성, 재발성 난소암 환자에서는 2차 항암제에 대한 반응률 역시 낮고 재발률 또한 높다. 그러므로 악성 종양 환자의 항암 치료에 있어서 항암제에 대한 내성은 계속되는 걸림돌이라 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저항성 난소암 조직에서 흔히 나타나는 다약물 내성 유전자인 MDR1은 대표적인 내성 기전의 하나로 잘 알려져 있다. 본 연구에서는 MDR1이 과발현된 2차 항암제 내성 아세포주에서 다약물 내성 억제제인 Cyclosporine A (CsA)를 사용하였을 때 다른 2차 항암제들에 대한 감수성을 관찰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2차 항암제 내성 아세포주에서 RT-PCR 과 western blot 방법으로 다약물 내성 유전자와 단백질의 발현을 확인하고 MTT assay로 CsA 투여 전후의 5-Fluouracil(5-FU), Doxorubicin, Paclitaxel에 대한 감수성을 측정하였다. 실험결과: 2차 항암제 내성 아세포주에서 다약물 내성 유전자와 단백질인 MDR1과 P-gp이 과발현된 것을 관찰할 수 있었고, CsA를 처리하여 MDR1/P-gp을 억제한 후 다른 항암제에 대한 감수성을 측정한 결과 Paclitaxel에 대한 감수성 변화가 가장 크게 나타났다. 결론: CsA는 다약물 내성을 억제하는 기전으로 내성 세포에서 항암제의 감수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CsA를 처리한 후 Paclitaxel의 감수성이 제일 높아진 것을 볼 때 저항성, 재발성 난소암 환자에게 CsA와 같은 다약물 내성 억제제를 2차 항암제와 적절히 사용함으로써 치료에 상당한 도움을 줄 것으로 사료된다.

            • KCI등재후보SCOPUS

              항암치료 중인 부인암 환자에서 고용량 비타민 C 사용 시 항암제 보조치료효과와 부작용 감소에 대한 연구

              이천준,정명수,정지영,박혜은,김원규 대한부인종양학회 2007 Journal of Gynecologic Oncology Vol.18 No.2

              Objective: The high-dose vitamin C is useful in the cancer. Consequently its use should have become how many help even from gynecological cancer patient who is in chemotherapy. Methods: The study was performed prospective on 57 patients who is diagnosed initially the gynecological cancer during chemotherapy at Gospel hospital of Kosin university between January 2005 and October 2006. The study was divided to its use 29(cervix cancer: 17, ovarian cancer 12) and no high- dose vitamin C use 28(cervix cancer: 11, ovarian cancer 17). The cervix cancer was treated by FP chemotherapy for all stage and the ovarian cancer was treated by CC chemotherapy for stage 1, CT or PT chemotherapy for advanced stage for 6 times respectively regarding a treatment in tumor marker change aspect and the side effect researched GOG classifications. Results: It evaluated the nausea and vomiting significantly in ovarian cancer(p<0.05). It evaluated for liver enzyme, Hb, WBC, platelet serum creatinine, sensory, motor nervous system and tumor marker with the high-dose vitamin C group does not have the difference from the control group statistically. Conclusions: The high-dose vitamin C is a possibility of reducing nausea and vomiting in the ovarian cancer chemotherapy without other side effect. The regarding a tumor marker change it was not significantly but when it analyzed a recurrence a survival rate with more patient and follow up in long period, its use of should have become how many help in gynecological cancer treatment. 목적: 많은 연구에서 고용량의 비타민 C는 암 환자에 유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화학요법 중인 부인암환자에서 도 고용량의 비타민 C 사용이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알아보고자 본 연구를 하게 되었다. 연구방법: 고신의과대학 복음병원에서 2005년 1월부터 2006년 10월까지 처음 부인암으로 진단받고 화학요법으 로 치료중인 57예를 대상으로 전향적으로 연구하였다. 화학요법 전후에 혈관으로 20-30g의 고용량의 비타민 C를 투 여하였다. 비타민 C를 투여한 군은 29예이고 대조군은 28예이었고 비타민 C를 투여한 군 중 자궁경부암이 17예 이고 난소암은 12예이었고, 대조군은 자궁경부암이 11예이었고 난소암은 17예이었다. 자궁경부암은 5-FU, cisplatin(FP)항암화학요법을 , 난소암은 FIGO병기가 Ⅰ기초에서는 cyclophosphamide, cisplatin(CC)를 그 이상 의 병기에서는 carboplatin, paclitaxel(CT) 또는 cisplatin, paclitaxel(PT)화학요법을 각각 6회를 시행하고 치료에 대한 반응은 종양표지자의 변화양상으로 관찰하였고 부작용은 Gynecologic Oncology Group의 분류를 기 준으로 연구하였다. 결과: 소화기계 부작용으로 오심, 구토, 설사를 평가하였으며 난소암 환자에서 항암화학요법시 오심과 구토가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고용량 비타민 C 투여군에서 감소하는 결과가 나왔다(p<0.05). 혈색소, 백혈구, 혈소 판, 간효소(AST/ALP), 혈청 크레아티닌 수치, 감각신경계와 운동신경계 부작용은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종양표지자의 변화도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결론: 부인암 중 난소암으로 항암화학요법으로 치료하는 환자에서 고용량의 비타민 C 사용군은 오심 및 구토의 소화기계 부작용을 줄일 수가 있었고 다른 부작용에 대해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 치료효과에 대한 반 응으로 단기간의 종양표지자의 변화는 통계학적 유의성은 없었으나 보다 많은 수의 환자에 대한 연구와 장기간 의 추적관찰로 재발 및 생존율을 분석하면 고용량의 비타민 C 사용이 부인암치료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알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 KCI등재후보SCOPUS

              자궁경부암에서 싸이클로옥시게나제의 발현과 방사선치료 효과와의 관계

              전용탁,강순범,이효표,송용상,서상수,김재원,박노현 대한부인종양학회 2006 Journal of Gynecologic Oncology Vol.17 No.2

              Objective: The aim of this study is to clarify the relationship between COX expressions and radioresistance in cervical cancer. Methods: Patients with cervical cancer treated by primary radiotherapy were selected from the tumor registry of our institution. According to the response to radiotherapy, poor responder and good responder was defined. Immunohistochemical staining was performed using monoclonal anti-COX-1, 2 antibodies. Cell lines derived from human cervical tumors were used: HeLa, HT3, and C33A. Using western blot, COX-1, 2 expressions were identified in each cell line. The sensitivity of the cervix cancer cells to radiation was measured using a clonogenic assay. Results: COX-1 and COX-2 expressions were higher in poor responders than good responders. The difference of COX-1 expression between two groups had marginal statistical significance (p = 0.099, Fisher's exact test) and COX-2 expression was significantly higher in poor responders (p = 0.034, Fisher's exact test). In the clonogenic assay, survival fraction of HeLa and HT-3 cell lines, which have COX-1 and COX-2 activity,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C33A cell line which has no COX activity (p < 0.001). Conclusion: Our results suggest that the expression of COX in cervical cancer might be deeply associated with the effect of radiation therapy. 목적: 자궁경부암에서 싸이클로옥시게나제의 발현과 방사선치료에 대한 반응성 사이의 관련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자궁경부암으로 방사선치료를 받은 환자들 중 방사선치료에 대한 반응이 좋지 않았던 11명의 환자와 방사선치료에 대한 반응이 좋았던 11명의 환자를 선택하였고, 보관된 암 조직에 대하여 싸이클로옥시게나제-1,2의 발현을 면역조직화학염색을 통하여 알아보았다. 또한, 세 가지 자궁경부암 세포주 (HeLa, HT-3, C33A)에 대하여 Western blot을 통해 싸이클로옥시게나제-1,2의 발현을 확인하고 싸이클로옥시게나제의 발현 차이에 따라 방사선 감수성의 변화가 있는지 clonogenic assay를 통하여 알아보았다. 결과: 면역조직화학염색 결과 싸이클로옥시게나제-1의 발현은 방사선치료에 대한 반응이 좋지 않았던 군에서 많이 발현되었으나 통계적 유의성은 높지 않았다 (p = 0.099, Fisher's exact test). 싸이클로옥시게나제-2의 발현은 방사선치료에 대한 반응이 좋지 않았던 군에서 유의하게 많이 발현되었다 (p = 0.034, Fisher's exact test). Western blot에서 HeLa와 HT-3 세포주는 싸이클로옥시게나제-1,2가 모두 발현되는 것을 알 수 있었고, C33A 세포주는 싸이클로옥시게나제의-1,2의 발현이 없었다. Clonogenic assay에서는 HeLa와 HT-3 세포주의 생존 분율이 C33A 세포주보다 유의하게 높았다 (p < 0.001). 결론: 본 연구를 통하여 자궁경부암에서 싸이클로옥시게나제의 발현은 방사선치료 자체에 대한 저항성과 깊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 KCI등재후보SCOPUS
            • KCI등재후보SCOPUS

              체외 증폭한 제대혈 T림프구의 면역학적 특성

              정지윤,김용만,남주현 대한부인종양학회 2006 Journal of Gynecologic Oncology Vol.17 No.1

              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제대혈 T 림프구를 분리하여 성인의 혈액과의 차이를 알아보고, 여러 배양법을 시행하여 제대혈 T 림프구를 증폭시키는 최적 조건을 확립한 후, 증폭 전후의 T 림프구의 면역학적 특성을 비교 분석하고자 하였다. 연구 방법: 제대혈과 정상 성인의 혈액 T 림프구의 세포 표식자 및 혈액학적 결과를 비교하였으며, 제대혈 T 림프구를 배양한 후 세포 표식자 분석을 시행하였다. 항CD3 항체의 T 림프구 증폭 여부를 알아보기 위해 여러 농도의 항CD3 항체를 첨가하여 배양한 후 결과를 비교하였다. 다음으로 증폭된 T 림프구의 면역학적 특성을 알아보기 위해 항CD3 항체로 전처리한 플라스크에서 4일간 배양하고 IL-2 175U/ml를 첨가하여 10일간 배양한 후 세포 표식자 분석, 증폭능, 세포 살해능을 분석하였다. 결과: 배양 전 제대혈 T 림프구에는 성인의 말초 혈액에 비해 미성숙 세포를 의미하는 표식자들의 발현이 유의하게 높았다. 항CD3 항체를 이용한 증폭 실험 결과 항CD3 항체의 농도가 100ng/ml인 경우에 유의한 증폭이 관찰되었다(p<0.05). 배양시간에 따른 비교에서는 항CD3 항체와 IL-2를 함께 사용한 경우 배양 제 6일에서 8일 사이에 높은 증폭을 보였고, 세포의 생존력도 제6일까지는 평균 90% 이상이었다. 또한 배양 전에 비해 성숙 세포를 의미하는 세포 표식자의 증가가 관찰되었다. K562 세포 및 SK-OV-3 세포에 대한 세포 살해능을 비교한 결과 SK-OV-3 세포에 대한 살해능은 effector/target(E/T) 세포의 비율을 40:1로 하였을 때 체외 증폭 이전에 비해 증폭 후에 유의하게 증가 하였다. 결 론: 항CD3 항체와 IL-2를 이용한 배양법은 제대혈 T 림프구의 분획을 선택적으로 증폭 및 성숙시킬 수 있음을 확인하였고, 증폭한 T 림프구의 세포 살해능도 확인하였다. Objectives: The objectives of this study were, first to characterize the immunological differences of the T lymphocytes of umbilical cord blood(UCB) compared to those of adult; second to expand the T lymphocytes in ex vivo condition of a short term culture, and to assess the immunological function of the expanded T lymphocytes. Methods: The immunophenotypic study of 40 UCB and 10 adult peripheral blood(PB) was performed. The fresh UCB mononuclear cells(MNCs) were isolated. The nonadherent MNC fractions were then cultured with the anti-CD3 antibody with or without Loranthus yadoriki (10g/ml). The MNCs were cultured in the anti-CD3 antibody-coated flasks for 4 days, and then transferred to the non-coated flasks, which were added IL-2 175U/ml and cultured for another 10 days. Proliferative ability of UCB T lymphocytes, cell surface markers, and cytotoxicity assays of the expanded T lymphocytes were performed. Results: Cell surface markers of the UCB T lymphocytes were different from those of adult T cells. The UCB T lymphocytes cultured with the anti-CD3 antibody 100ng/ml showed a significant increase in the proliferative ability (p<0.05). After culture in the anti-CD3 antibody coated flask with IL-2, expression of the activated T lymphocytes were increased significantly. The cultured cells exhibited substantial killing activity on the SK-OV-3 target cells compared to the fresh UCB lymphocytes. Conclusions: The ex vivo combination of the anti-CD3 antibody and IL-2 significantly enhanced proliferation, activation, and maturation of the UCB T lymphocytes. Moreover cytotoxic potential of expanded UCB T cells was observed.

            • KCI등재후보SCOPUS

              난소 악성 혼합 뮬러리안 종양에서의 종양 감축술 후 Platinum 항암요법에 대한 임상적 고찰

              마진영,정민형,김대연,김영탁,남주현,박상민,김종혁,김용만,목정은 대한부인종양학회 2005 Journal of Gynecologic Oncology Vol.16 No.1

              Objective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review the therapeutic results and the clinical outcome of the patients treated with optimal cytoreductive surgery and platinum-based chemotherapy for malignant mixed müllerian tumors (MMMTs) of the ovary. The evaluate the role of such treatments in ovarian MMMTs. Methods : A retrospective analysis was performed with medical records that nine patients underwent complete surgical staging from February 1993 to January 2004 at Asan Medical Center, Korea. Seven patients received IP (ifosfamide/cisplatin) chemotherapy as a first-line chemotherapy and the other patients received other platinum-based combination chemotherapy. Demographic data, pathologic findings, treatment and survival time were studied. Results : Nine patients diagnosed with MMMTs of the ovary after optimal cytoreductive surgery. The International Federation of Gynecology and Obstetrics stages for the 9 women were none stage Ⅰ, 1 stage Ⅱ, 6 stage Ⅲ, 2 stage Ⅳ. The median survival time of all patients was 41 months (1-76 months). The overall survival rate was 55.5% at 1 year and 40% at 2 years. Conclusion : Malignant mixed müllerian tumors of the ovary grow very rapidly and are usually in advanced stages when diagnosed. But our results of clinical experience for platinum-based combination chemotherapy after optimal cytoreductive surgery could be a standard treatment for ovarian MMMTs. 목적 : 난소 악성 혼합 뮬러리안 종양(Malignant mixed m llerian tumor, MMMT)는 매우 드문 부인과 악성종양으로 진단당시 진행된 병기를 가지고, 그 경과 또한 빠르게 진행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불량한 예후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는 난소 MMMT치료법으로 종양감축술 및 항암치료, 방사선치료가 도입되고 있으나, 그 치료법이 명확하게 규명되지 않은 상태 이다. 본 연구에서는 적절한 종양 감축술 후 조직병리학적으로 난소 MMMT로 진단 받은 환자에게 ifosfamide 및 platinum 복합화학항암요법 시행한 후 임상성적 및 예후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연구 방법 : 1993년 2월부터 2004년 1월까지 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에서 난소 MMMT로 진단 받은 총 9명의 환자에 대해 의무기록 및 조직병리소견을 후향적으로 검토하였고, 종양감축술 및 항암치료를 받은 후 생존기간 및 생존율에 대해 알아보 았다. 결과 : 총 9명의 난소 MMMT 환자는 적절한 종양감축술을 시행 받고, 육안적 임상적으로 잔존 종양이 없는 상태에서 복합 화학항암요법을 시행 받았다. 9명의 환자에서 The International Federation of Gynecology and Obstetrics (FIGO) 병기체계에 따라 분류한 바, 제 Ⅰ병기는 단 한 명도 없었고, 제 Ⅱ병기 1명, 제 Ⅲ병기 6명, 제 Ⅳ병기 2명이었다. 평균 생존기간은 41개월이었고, 1년 생존율은 55.5%, 2년 생존율은 40%이었다. 결론 : 난소 MMMT는 진단당시 진행된 병기에서 발견되며, 그 희소성으로 인 해 아직까지 확립된 치료방법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본 연구에서는 최대한 잔존종양 없이 감축술 시행 후 platinum제제 복합화학항암요법으로 치료하여 좀 더 우수한 치료성적을 보임을 확인하였다.

            • KCI등재후보SCOPUS

              이차 종양감축술을 시행 받은 재발성 상피성 난소암 환자들의 예후 인자 분석

              김희승,김태훈,정현훈,김재원,박노현,송용상,강순범 대한부인종양학회 2008 Journal of Gynecologic Oncology Vol.19 No.1

              Objective: To identify clinical prognostic factor improving survival of recurrent epithelial ovarian cancer (EOC) patients treated with secondary cytoreductive surgery (SCS). Methods: The indications of SCS were as follows; 1) complete response (CR) after primary cytoreductive surgery and adjuvant chemotherapy, 2) disease-free survival (DFS) (≥6 months). Clinical data of 17 patients including age, DFS, peritoneal seeding identified during SCS, the number of recurrent tumors (≥ 1 cm), serum CA-125 levels and maximal diameter of residual tumor after SCS were reviewed retrospectively between January 1990 and March 2007. Survival analyses were performed using Kaplan- Meier method with log-rank test and univariate Cox's regression analysis. Results: Mean age of them was 51.7 years. No peritoneal seeding identified during SCS was a prognostic factor improving progression-free survival after SCS (PFS-SCS) (30 vs. 6 months, P<.01). DFS (≥12 months) (100 vs. 39 months), 2 or less than localized recurrent tumor (≥ 1 cm) (100 vs. 44 months), serum CA-125 level (≤37 U/mL) (100 vs. 39 months) and maximal diameter of residual tumor (≤1 cm) after SCS (100 vs. 39 months) were significant prognostic factors improving overall survival (OS) (P<.05). Conclusions: DFS (≥12 months), 2 or less than recurrent tumors (≥1 cm), serum CA-125 levels with normal value after SCS, optimal debulking surgery and no peritoneal seeding may be associated with the improvement of survival in recurrent epithelial ovarian cancer patients treated with SCS. 목 적: 이차 종양감축술을 시행 받은 재발성 상피성 난소암 환자들의 생존율을 향상시키는 임상적 예후 인자를 모색하였다. 연구 방법: 연구 대상으로 1990년 1월부터 2007년 3월까지 일차 종양감축술 및 보조적 항암화학요법 후 완전반 응을 보이고, 무병생존기간이 6개월 이상으로 이차 종양감축술을 시행 받은 17명의 재발성 상피성 난소암 환자 들을 선정하였고, 연령, 복막파종의 유무, 무병생존기간, 1 cm 이상의 재발 병변의 수, 이차 종양감축술 후 혈 중 CA-125 및 잔여 종양의 크기를 후향적으로 고찰하였다. 이차 종양감축술을 시행 받은 후 무진행생존기간과 전체생존기간을 Kaplan-Meier 생존 분석을 이용하여 통계적으로 비교하였고, 단일변수 Cox 회귀분석을 시행하 여 생존율과 관련된 유의한 예후 인자들에 대한 통계적인 검정을 시행하였다. 결 과: 평균 연령은 51.7세였고, 수술 중 확인된 복막 파종이 없는 경우 이차 종양감축술을 시행 받은 후 무진 행생존기간이 유의하게 길었다 (30 vs. 6 개월, P<.01). 무병생존기간이 12개월 이상인 경우 (100 vs. 39 개 월), 1 cm 이상의 재발 병변의 수가 2개 이하인 경우 (100 vs. 44 개월), 이차 종양감축술 후 혈중 CA-125가 37 U/mL 이하인 경우 (100 vs. 39 개월), 이차 종양감축술 후 잔여 종양의 크기가 1 cm 이하인 경우 (100 vs. 39 개월) 전체생존기간이 유의하게 길었다 (P<.05). 결 론: 재발성 상피성 난소암 환자들의 치료로 이차 종양감축술을 시행할 경우 12개월 이상의 무병생존기간, 2 개 이하의 1 cm 이상 재발 병변의 수, 이차 종양감축술 후 정상 범위의 혈중 CA-125 및 잔여 종양의 크기가 1 cm 이하인 경우, 수술 중 복막파종의 소견이 없을 경우 예후의 향상을 보이는 것으로 사료된다.

            • KCI등재후보SCOPUS
            • KCI등재후보SCOPUS

              난소암에서 면역조직화학법에 의한 14-3-3-sigma및 -zeta의 발현

              박지권,신정규,이순애,이종학,최원준,백원영 대한부인종양학회 2005 Journal of Gynecologic Oncology Vol.16 No.2

              Objective : To evaluate the expression level, localization and distribution of 14-3-3σ and ζ proteins in human ovarian epithelial carcinoma cells. Methods : Epithelial carcinoma, benign epithelial tumor and normal ovarian tissues were evaluated by immunohistochemistry. For this study, mucinous adenoma (n=10), serous adenoma (n=10), mucinous adenocarcinoma (n=10) and serous adenocarcinoma (n=10) of ovary and normal ovarian tissue (n=10) were analyzed. Goat anti 14-3-3σ polyclonal antibody and rabbit anti-14-3-3ζpolyclonal antibody were used as primary antibodies. Results : The 14-3-3σ protein expression in the glandular epithelium was not statistically different among normal ovary, cystadenoma and cystadenocarcinoma. The 14-3-3ζ protein expression in the glandular epithelium was significantly higher for cystadenocarcinoma than for cystadenoma and normal ovary. The 14-3-3σ and ζ proteins were immunohistochemically demonstrated in the nuclei and more preferably in the cytoplasm of adenocarcinoma epithelial cells. Conclusion : The expression of 14-3-3ζ protein increased significantly in ovarian adenocarcinoma compared with adenoma and normal ovary. It is suggested that 14-3-3ζ protein expression may play an important role in abnormal growth of ovarian epithelial tumor cell. 목적 : 부인암 중 발생빈도가 비교적 흔한 상피성 난소암에서 14-3-3ζ 단백과 14-3-3σ 단백의 발현 여부를 보고자 하였고 발현이 된다면 어떠한 양상으로 발현되는지, 그리고 조직 내에서의 발현은 어느 부위인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 방법 : ○○대학병원 산부인과에서 자궁의 양성종양으로 수술하여 획득한 난소 중 조직병리학적으로 정상으로 판정된 10예의 난소조직과 난소종양으로 수술한 환자 중 조직병리학적으로 장액성 및 점액성 양성 및 악성종양으로 진단받은 조직 각각 10예를 대상으로 면역조직화학 염색법을 시행하여 관찰하였다. 결과 : 14-3-3σ 단백의 발현은 정상 난소보다 양성 상피종양세포에서 그리고, 양성 상피종양세포보다 악성 상피세포에서 증가되었으나 통계적으로는 유의하지 않았다. 14-3-3ζ 단백의 발현은 정상난소와 양성 종양상피세포에 비해 악성 종양상피세포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증가되었다. 14-3-3 (σ,ζ) 단백의 발현은 장액성 및 점액성 악성종양 상피세포의 세포질과 핵에서 모두 관찰되었으며 핵에 비해 세포질 내에서 조금 강하게 관찰되었다. 결론 : 14-3-3ζ 단백은 상피성 난소암 발생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측되며 이 단백의 발암과정에서의 보다 더 확실한 기능을 규명하기 위해서는 향후 이에 대한 추가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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