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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산 프로그램을 이용한 혈액제제 수혈의 적정성 평가

        김형석,박경운,한규섭 대한수혈학회 2010 大韓輸血學會誌 Vol.21 No.2

        Background: Despite the increasing demand for transfusions, the availability of blood is hampered by low birth rate and stringent donor qualifications. Therefore, it is important to appropriately utilize blood products and take measures to minimize their wastage. We established an electronic review system for assessing transfusion practice and evaluated the appropriateness of blood transfusion. Methods: Utilization of red blood cells (RBC), platelet concentrates (PC), single donor platelets (SDP),fresh-frozen plasma (FFP), and cryoprecipitates issued to 3 major blood using departments (Internal Medicine Divisions of Gastroenterology and Hematology/Medical Oncology, General Surgery) at the Seoul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was reviewed over a one-month period. A new program was developed to review laboratory test results and blood product information. Criteria for appropriate transfusion were based on the guidelines proposed in 2009 by the Korean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and the Korean Society of Blood Transfusion. A comparative audit was also conducted according to the guidelines proposed in 2002. Results: There were 3,705 units of blood components issued to 325 patients during 1,542 transfusion episodes. The number of inappropriately transfused units were 402 (10.9%) at 144 (9.3%) episodes. The rates of inappropriate transfusion episodes (as per the 2002 guidelines) per blood components were as follows: RBC,0.4%; PC, 11.7% (8.3%); SDP, 5.7% (2.4%); FFP, 20.2% (2.4%); and cryoprecipitates, 22.1%. Conclusion: Based on the 2009 guidelines, there was a notable inappropriate use of blood transfusions. Education programs promoting evidence-based guidelines and the use of this new program will help clinicians make better decisions in transfusion practice and lower inappropriate transfusion rates. (Korean J Blood Transfus 2010;21:93-104) 배경: 최근 혈액제제의 수요는 점차 증가하고있지만, 출산율 감소와 헌혈 기준 강화로 인한 헌혈부적격자의 증가 등으로 인하여 안정적인 혈액수급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따라서 불필요한 수혈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혈액이라는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본 연구에서는 수혈적정성을 효율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 전산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이를 바탕으로 수혈에 대한 적정성 평가를 시행하였다. 방법: 한 달 동안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수혈량이 많은 혈액종양내과, 소화기내과, 외과의 병동으로 출고된 적혈구제제, 농축혈소판, 성분채집혈소판, 신선동결혈장, 동결침전제제의 사용을조사하였다. 수혈적정성을 효율적으로 평가할 수 있도록 검사 결과와 혈액제제에 대한 정보를 편리하게 검토할 수 있는 전산 시스템을 새로 구현하였다. 수혈적정성 평가 기준은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와 대한수혈학회가 2009년 새로 발간한 수혈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일부 내용을 간소화한 평가 기준을 마련하여 적용하였으며,2002년에 발간된 이전 수혈가이드라인 기준으로수혈적정성을 평가한 결과를 함께 비교하였다. 결과: 총 325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1,542회에걸쳐 3,705단위의 혈액제제가 수혈되었다. 이 중144회(9.3%)에 걸친 402단위(10.9%)의 수혈이 부적절한 것으로 판단되었다. 부적절한 수혈 횟수의 비율은(2002년의 수혈가이드라인 기준) 혈액제제별로 다음과 같다: 적혈구제제, 0.4%; 농축혈소판, 11.7% (8.3%); 성분채집혈소판, 5.7% (2.4%);신선동결혈장, 20.2% (2.4%); 동결침전제제, 22.1%. 결론: 2009년 기준으로 평가 시 수혈 적정성 전산 프로그램으로 상당한 수준의 수혈 부적절률을확인할 수 있었다. 새로운 수혈가이드라인 및 전산 프로그램을 추후 임상의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확대 교육한다면 임상의가 올바른 판단을 내리는데 도움을 주고, 원내 수혈 부적절률을 줄일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 KCI등재후보

        비 외상 환자에서 대량수혈 필요에 대한 예측 인자 분석

        유광열,김정윤,최성혁,윤영훈,임채승,박상민 대한수혈학회 2013 大韓輸血學會誌 Vol.24 No.3

        Background:Many patients received transfusion in emergency department because of blood loss. There are few studies on massive transfusion for non-traumatic patients. This study investigated mortality and risk factor for non-traumatic bleeding patients who received transfusion. Methods:Non-trauma patients who received transfusion at the emergency department for 3 years from March 2009 to February 2011 were enrolled. The patients who are younger than 15 years, trauma patients, and transfused FFP or platelet alone are excluded. Medical records was investigated retrospectively. We investigated predictive factors for MT on non-trauma patients and predictive factors for mortality on MT patients. Results:Among 1655 non-trauma patients, 150 patients (9.24%) received MT. The age of MT group was younger than that of non-MT group and systolic bloor pressure, diastolic blood pressure, mean arterial pressure were significantly lower. Base excess, pH, lactate levels were significantly different between MT and non-MT group. Intensive care unit length of stay was longer, mortality of 24 hours was higher and survival discharge was lower than non-MT group. Mortality rate of MT group was 20.7% which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non-MT group’s 9.3%. FFP:RBC ratio was higher in MT group than non-MT group. Among the MT group, non-survival group used higher FFP:RBC ratio product than survival group. On multivariate analysis, sBP, MAP, lactate, pH, BE were significant as predictors of MT. Conclusion:For non-trauma patients in emergency department, if sBP, MAP, lactate, pH, BE are abnormal, massive transfusion could be expected. Like trauma patients, basic scoring system that can predict MT would be necessary and useful. 배경: 많은 환자들이 출혈을 주소로 응급실에내원하며 수혈을 받는다. 대량수혈에 대한 많은연구들은 이에 대한 예측인자 또는 임상적으로적용 가능한 scoring system 등에 관한 연구가 많으며 이들 대부분은 외상 환자만을 대상으로 진행되어 왔고, 비 외상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대량수혈에 관한 연구는 거의 없는 실정이다. 이 연구에서는 수혈환자 중 비 외상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적 특성 및 사망률, 대량수혈에 대한 위험인자등을 조사하였다. 방법: 서울지역에 위치한 3차 병원인 고려대학교 부속 구로병원에 2009년 3월부터 2011년 2월까지 3년 동안 내원한 환자 중에서 수혈을 시행받은 비 외상 환자를 대상으로 의무기록을 후향적으로 분석하여 연구를 진행하였다. 15세 미만이거나 외상 환자이거나 신선동결혈장 및 혈소판을 단독으로 투여 받은 환자는 제외하였다. 대량수혈은 응급실 내원 후 6시간 내 5단위 이상을 수혈한 경우로 정의하였다. 비 외상 환자에서 대량수혈을 예측할 수 있는 예측 인자와 대량수혈을받은 환자들에서 사망률에 대한 예측 인자를 조사하였다. 결과: 연구 기간 동안 총 1,655명의 비 외상 환자가 수혈을 받았고, 그 중에서 140명(9.24%)이대량수혈을 받았다. 대량수혈군에서 중환자실 재실 기간은 더 길었고, 사망률은 높았다. 두 군 모두에서 위장관출혈이 가장 많은 원인을 차지했다. FFP:RBC 비는 대량수혈군에서 비 대량수혈군에 비해 더 높았다. 대량수혈군 중에서 비 생존군이 생존군에 비해 FFP:RBC 비가 더 높았다. 대량수혈에 대한 예측인자로는 수축기혈압, 평균동맥압, 젖산, pH, Base excess가 의미 있는 결과를보였다. 결론: 응급실에 내원하는 비외상환자에서 대랑수혈군의 예후는 비 대량수혈군에 비해 좋지않았다. 응급실에 내원하여 수혈을 시행 받은 비외상환자 중 수축기혈압, 평균동맥압, 젖산, Base excess, pH가 비정상일수록 대량수혈을 예상할수 있을 것이다. 이는 외상환자에서와 같이 대량수혈을 예측하는 clinical scoring system 등에 적용하여 조기 치료방침이나 예후를 판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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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혈의 위험도 인식에 있어서 전문가와 일반인의 비교연구

        엄태현,하미나,조종래,황동희 대한수혈학회 2009 大韓輸血學會誌 Vol.20 No.3

        Background: Generally, laypeople perceive blood transfusion risk differently from experts like physicians. Acknowledging such differences may improve risk communication. This study characterized how blood transfusion experts in Korea perceive the blood transfusion risks compared to laypeople in a past study. Methods: A one-month e-mail survey targeting blood transfusion experts was conducted in October 2007. The questionnaire was designed to assess the demographics of the respondents, their response to the term ‘blood transfusion’, and the perceived risks of a transfusion. In all, 103 interviews were completed. Results: The words evoked by the term ‘blood transfusion’ included blood, blood donation, life, surgery, and risk. About 24.2∼31.1% of the respondents gave a moderate or high rating for the perceived risk of blood transfusion. About 72.8% of experts agreed that the blood supplied in Korea is safe, while 55.6% of laypeople agreed to the same question. If they needed a transfusion, about 85.4% of the respondents replied that they would accept the blood transfusion, and experts were more willing to receive a blood transfusion than laypeople. The relative perceived blood transfusion risk was 4.4±2.8 (out of 10), which was similar to the result with laypeople. Conclusion: Experts, as compared to laypeople, think that the blood supplied in Korea is safer and had higher acceptance rates of transfusion. Awareness of such differences may be helpful when sharing medical decisions between medical staff and their patients at blood transfusion scenes. 배경: 일반적으로 일반인은 의사 등 수혈관련 전문가들과 수혈에 대한 위험도 인식에 대하여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한 차이에 대한 이해는 수혈의 위험에 대한 생각을 일반인과 전문가가 소통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본 연구의 목적은 수혈관련 전문인을 대상으로 하여 수혈의 위험도 인식을 조사하고, 일반인과 어떠한 차이를 보이는지 비교해 보고자 하였다. 방법: 2007년 10월 한달 동안 의사 등 수혈관련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전자메일을 이용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설문조사 내용은 설문응답자의 일반적인 특성, ‘수혈’이란 단어를 들었을 때 연상되는 단어, 수혈에 대한 인지위험도를 평가하기 위해 고안되었다. 최종 설문응답자는 103명이었다. 결과: 수혈에 대해 연상되는 단어는 ‘피, 헌혈, 생명, 안전, 수술, 위험’ 등이었다. 대상자의 약 24.2∼31.1%는 수혈이 중등도 이상의 위험을 가지고 있다고 대답하였다. 한국에서 공급되는 혈액제제의 안전에 대한 신뢰성을 묻는 질문에 대해서 전문가들은 72.8%가 동의한다고 응답하였는데 같은 질문에 일반인들의 55.6%에서 동의한다고 응답하였다. 대상자의 약 85.4%가 수혈이 필요한 경우에 혈액을 수혈받겠다고 대답하였으며 일반인에 비해 전문가들이 필요 시 수혈을 받겠다는 의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혈에 대한 상대적인 인지위험도는 10점을 만점으로 할 때 평균 4.4±2.8점으로 나타나 일반인과 비슷한 결과를 보였다. 결론: 전문가들이 일반인에 비하여 우리나라의 혈액을 더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필요 시 수혈을 받겠다는 수혈수용성의 동의 정도에 있어서도 높은 응답을 보였다. 이러한 차이에 대한 이해는 수혈현장에서 환자들을 이해하고 의료진과 환자들이 의학적 판단을 공유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된다.

      • KCI등재후보

        NAT 시행 이후 C형 간염바이러스 수혈감염위험도의 변화

        오덕자,최계령,민혁기,강재원 대한수혈학회 2015 大韓輸血學會誌 Vol.26 No.2

        Background: In 2005, the Korean Red cross introduced mini-pool nucleic acid testing (NAT) for human immunodeficiency virus (HIV) and hepatitis C virus (HCV), which upgraded to individual donation (ID) NAT including HBV in 2012. In this study, we analyzed the trend of HCV infection among blood donors after introduction of NAT by estimating the residual risk (RR) of transfusion transmitted infection (TTI) of HCV. Methods: Donation data from 2003 to 2014 were analyzed using the Blood Information Management System (BIMS). Each donation was tested for antibodies and viral RNA for HCV. Prevalence and incidence rate (IR) among repeat donors were determined. RR was determined using the incidence rate/window period model. Results: During the 12-year period, a total of 29,058,436 donations were screened with 34 HCV NAT yield donations. Calculated RR per million donations for HCV was significantly reduced from 13.41 in the pre-NAT period (2003∼2004) to 0.52 in the post NAT period (2006∼2007) (P<0.001). Most recently (2013∼2014), RR for HCV with TTI was estimated by 0.16 per million donations (1:6,289,308). Conclusion: RR of TTI with HCV was remarkably decreased since introduction of NAT. However, the prevalence and IR of HCV RNA among first time donors was still high and yield cases were more frequent among repeat donors. Therefore, establishment of a sensitive and accurate screening system and measures for maintaining healthy donors should be considered in order to ensure blood safety. 배경: 2005년 대한적십자사에서는 HIV, HCV 에 대한 혼주핵산증폭검사(mini-pool nucleic acid testing, NAT)를 도입하였으며, 2012년에는 HBV 가 포함한 개별검사 NAT 시스템으로 대체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NAT 도입 이후의 HCV에 대한수혈감염 잔존위험도를 측정함으로써 헌혈자에서의 HCV 감염의 추이를 분석하였다. 방법: 혈액정보관리시스템을 이용하여 2003년부터 2014년까지의 헌혈 혈액의 데이터를 분석하였다. 각각의 헌혈 혈액에 대하여는 HCV항체검사와 HCV RNA 검사가 실시되었다. 초회 및 다회헌혈자군의 유병률과 발생률을 산출하였고, HCV에 대한 수혈감염 잔존위험도(residual risk, RR)를 incidence rate/window period model로 산출하였다. 결과: 12년 동안 총 29,058,436건의 헌혈 혈액에 대한 검사가 실시되어 34건의 NAT yield가 발생하였다. HCV에 대한 잔존위험도는 NAT 도입전(2003∼2004)인 13.41/106 donations에서 NAT 도입 후(2006∼2012) 0.52/106 donations로 급격히감소하였으며(P<0.001), 가장 최근의(2013∼2014) HCV 수혈 감염 잔존위험도는 100만명 당 0.16으로 계산되었다(1:6,289,308). 결론: NAT 도입 이후 HCV에 대한 수혈감염잔존위험도는 현저하게 감소하였다. 그러나 초회헌혈자군에서의 유병률은 여전히 높고, 다회헌혈자군에서는 yield 사례가 여전히 빈번하게 나타났다. 따라서 혈액의 안전성 보증을 위해 민감하고정확한 선별검사방법의 확립과 건강한 헌혈자를확보하기 위한 수단이 고려되어야 한다고 사료된다.

      • KCI등재후보

        항체동정검사상 범응집반응을 보인 환자에서 최소반응강도 적혈구제제의 수혈 효과

        이운형,김현옥,서유경,정준원,김신영 대한수혈학회 2013 大韓輸血學會誌 Vol.24 No.1

        Background:In patients who had serum autoantibody that reacted with all screening red blood cells (panagglutination), waiting for compatible blood is likely to delay a needed transfusion. In some cases of severely diminished hemoglobin counts, the least incompatible blood may be transfused. However, the least incompatible transfusion therapy is challenged by the presence of unexpected antibody in patient's serum, which may cause a transfusion reaction.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effect of the least incompatible transfusion on clinical outcomes in patients with panagglutination. Methods:We conducted a retrospective study of 49 patients with panagglutination on an unexpected antibody screening test between January 2006 and July 2010. In 36 patients having the least incompatible blood transfusion, changes in hemoglobin and lactate dehydrogenase (LD) values before and after transfusion were analyzed. One year mortality after initial need for transfusion was documented. Results:In all 36 patients who underwent transfusion, hemoglobin values showed an increase of 1.2 (0.0∼3.0) g/dL per unit without occurrence of acute transfusion reactions indicated by an increase in the LD level. The least incompatible transfusion did not show an association with increased all-cause mortality. Conclusion:As an alternative to the time consuming process of alloantibody detection, patients with severe anemia can be effectively transfused with “least incompatible units” in an emergency clinical setting without experiencing acute transfusion reactions. 배경: 혈액은행 업무 중 동종혈구와 범응집을보이는 환자인 경우 교차시험에서 적합한 혈액을선택하기 어려워 수혈이 지체될 수 있다. 그러나자가면역용혈빈혈 환자인 경우 대부분 혈색소 수치가 너무 낮을 경우 수혈이 고려되며 또한 수혈을 지체했을 때의 위험으로 최소반응강도(least incompatible)를 보이는 혈액으로 출고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혈액은행 업무 중 용혈성 빈혈을 겪고 있는 환자에게 교차시험 부적합 혈액을 출고하는 것 자체가 업무에 상당한 부담이 있다. 그러나 이런 혈액을 수혈했을 때 환자에게 나타나는수혈효과 등에 대해 혈액은행 측면에서의 분석보고는 많지 않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제제를 수혈한 후 그 임상경과를 평가하여 최소반응강도를 보이는 혈액의 수혈 효과와 그 의의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신촌세브란스병원 혈액은행에서 2006년1월부터 2010년 7월까지 비예기항체 선별검사에서 자가대조군을 비롯한 모든 동종혈구에 범응집반응을 보인 49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의무기록을중심으로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이들 중 빈혈이 심하여 최소반응강도를 보이는 적혈구제제를수혈 받은 환자는 36명으로서 수혈 전과 후의 혈색소 및 젖산탈수소효소 농도를 비교하여 이러한적혈구 수혈의 단기적 효과 및 위험성을 평가하였다. 또한 수혈 받은 총 적혈구 단위 수가 1년사망률에 미치는 영향을 회귀분석 및 생존분석을통해, 자가면역용혈빈혈 환자에서의 최소반응강도 적혈구제제 수혈의 장기적 위험성을 평가하였다. 결과: 한 단위 수혈 수당 평균 1.2 (0.0∼3.0) g/dL의 혈색소치가 증가하였고, 젖산탈수소효소는 43 (−52∼10) IU/L으로 감소하여, 자가면역용혈빈혈 환자에서 최소반응강도를 보이는 적혈구제제의 수혈이 안전하고 단기적인 예후 판정을하였을 때 효과적임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수혈받은 총 적혈구 단위가 1년 사망률에 미치는 영향도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결론: 모든 동종혈구와 범응집을 보이는 환자에서 생명에 직결되는 빈혈이 있는 경우 교차시험에서 부적합한 적혈구제제라도 지체하지 않고최소 응집 강도를 보이는 제제를 선별하여 수혈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며, 수혈을 지체하여 예상할 수 있는 부작용에 비해 환자의 단기 및 장기예후에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았음을 증명하였다.

      • KCI등재

        국가수혈가이드라인 발간 이후 임상의사들의 수혈 시 설명 및 동의 취득에 관한 인식도 조사

        김형석,조덕,조현정,최새롬,김준년,엄태현 대한수혈학회 2016 大韓輸血學會誌 Vol.27 No.3

        Background: The decision on whether or not to transfuse should be based on agreement from the patient’s own understanding and free will. In Korea, the transfusion guideline first developed in 2009 specified that informed consent should be obtained before transfusion. The standard consent form has also been distributed since 2010.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degree of improvement in obtaining informed consent for blood transfusion. Methods: Prior to the development of the transfusion guideline in 2008, an e-mail survey was conducted on 105 clinicians. In 2015, questionnaires were sent to 1,179 clinicians, 32 academic societies, and 6 institutions. Results: Forty-three and 374 answers were received in 2008 and 2015, respectively (response rate, 41.0% and 30.7%). Compared with 2008, the use of explanatory materials increased from 20.9% to 70.5%, and consent acquisitions using a written form increased from 27.9% to 81.7%. The number of respondents who answered that informed consent for transfusions is absolutely necessary also increased from 51.2% to 71.3%. Among the reasons why obtaining informed consent for transfusion can be difficult, the response that standardized consent form is unavailable decreased from 51.2% to 26.9%. Conclusion: The transfusion guideline and the standard consent form have contributed greatly to the improvement of obtaining informed consent before blood transfusion at medical institutions in Korea. 배경: 수혈 여부에 대한 결정은 환자 자신의 충분한 이해와 자유의지에 의한 동의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2009년 수혈가이드라인을 개발하면서 수혈 시 설명 및 동의 취득을 명시하였으며, 2010년부터 표준 수혈동의서 서식을제공하고 있다. 이에 따른 수혈 시 설명 및 동의취득의 개선 정도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방법: 수혈가이드라인 개발 전인 2008년에는105명의 임상의사를 대상으로 전자우편 설문조사를 시행하였다. 2015년에는 임상의사 1,179명, 학회 32곳, 수혈관련 기관 6곳에 우편 및 전자우편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하였다. 결과: 2008년에는 43명이 응답하여 응답률은41.0%이었으며, 2015년에는 374건의 회신을 받아응답률은 30.7%이었다. 수혈가이드라인과 표준수혈동의서 서식이 개발되기 전인 2008년에 비교하여 수혈 시 설명자료 사용 여부는 20.9%에서70.5%로, 수혈 시 동의서 서식을 이용한 동의 취득은 27.9%에서 81.7%로 증가하여 크게 개선되었다. 수혈 시 설명 및 동의 취득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응답도 51.2%에서 71.3%로 증가하였다. 수혈 시 설명 및 동의 취득이 어려운 사유 중 표준화된 동의서 서식이 없다는 응답은 51.2%에서26.9%로 감소하였다. 결론: 수혈가이드라인과 표준 수혈동의서 서식이 우리나라 의료기관에서의 수혈 시 설명 및동의 취득 개선에 큰 기여를 하고 있음을 확인할수 있었다.

      • KCI등재후보

        국내 의료기관 수혈동의서 활용 현황과 표준 수혈동의서 개발

        권정란,이상원,신영학 대한수혈학회 2010 大韓輸血學會誌 Vol.21 No.3

        Background: This study was conducted to standardize the written informed consent form for transfusion to establish the recipient’s self-determination and safe blood transfusion procedures of hospitals. This survey focused on doctors’ acknowledgment on informed consent before conducting a transfusion and its current situation. Methods: Data collection was conducted in 11 tertiary hospitals from February 2010 to March 2010 with random sampling among the 30 hospitals that have a blood transfusion committee. The survey was carried out in the division of medical services that supports blood transfusion or in the blood transfusion committee of each hospital. The questionnaires focused on the necessity of written consent and its contents before transfusion. Also, informed consent forms were collected when a hospital already had an informed content form. Results: The majority of hospitals (94.9%) agreed about the necessity of informed consent. However, only 6.7% of hospitals were obtaining informed consent before transfusion. The contents of the written form were the necessity of blood transfusion (94.9%), the adverse effects of transfusion (84.1%) and beneficiary of the transfusion (64.6%). Twenty-eight point two percent of the medical institutions were obtaining informed written consent forms and keeping them in the medical records. The problems for obtaining informed consent before a transfusion was insufficient standardized forms (40.4%) and a lack of time (33.9%). Conclusion: Though doctors agreed to the provision of information through consent forms, there were no standardized procedures and forms. Therefore, this study introduced the written form to medical institutions and academies. Also, it was applied to hospitals as an evaluation index in 2010. The written informed consent form can contribute to the safety of blood transfusions in the medical area. 배경: 수혈자의 자기결정권과 의료기관 안전한수혈절차 확립을 위하여 의료기관 임상의사들의수혈분야에 대한 인식과 설명 후 동의서 취득현황에 대한 설문조사를 시행하여, 표준 수혈동의서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였다. 방법: 2010년 2월부터 3월까지 전국 종합병원중 수혈관리위원회가 있는 30개 의료기관을 무작위 표본추출하여 혈액사용 청구량이 많은 상위11개 임상부서를 대상으로 조사하였다. 수혈동의서 필요성, 수혈의 설명내용 등은 각 의료기관 진료지원실 및 수혈관리위원회를 통해 시행하였다. 또한 수혈동의서를 사용하고 있는 의료기관의 경우 수혈동의서 서식도 함께 회신하도록 하였다.결과: 수혈 시 표준화된 수혈동의서가 필요하다는 응답은 94.9%인 반면, 실제 수혈동의서를사용하는 의료기관은 6.7% (2/30개소)로 나타났다. 수혈 시 설명하는 내용으로는 수혈의 필요성94.9%, 수혈부작용 84.1%, 치료효과 64.6% 등의순이었다. 해당 의료기관 중 수혈동의서를 활용하거나 진료기록지 등에 수혈기록을 남긴다는 응답은 28.2%였다. 설명 및 동의서 취득이 어려운이유는 표준화된 동의서 양식부재가 40.4%, 동의서 취득을 위한 시간적 여유가 없음이 33.9%로나타났다. 결론: 일선 의료기관 임상의사들은 수혈 시 설명 및 동의서 작성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있었으나, 표준 절차 및 서식이 없어 수혈동의서를 작성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판단되었다. 이에표준 수혈동의서를 개발하여 일선 의료기관, 관련 학회 홈페이지 및 소식지 등에 소개하였으며,2010년 의료기관 평가지표 항목에 반영되어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생각된다. 향후 표준 수혈동의서는 수혈가이드라인과 함께 의료현장에서 널리 사용되어 수혈안전성과 적정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KCI등재후보

        검사정보시스템을 이용한 수혈 적정성 감시 전산 프로그램 개발

        박정란,김신영,김진주,한양선,김효식,배인철,김현옥 대한수혈학회 2009 大韓輸血學會誌 Vol.20 No.3

        Background: Careful consideration should be given administering a blood transfusion according to the transfusion criteria because blood components may cause various adverse reactions. In the future, a shortage of blood is inevitable due to strengthening the criteria of donor deferral and the increasing population of aged people, and this will cause a significant dearth of the blood supply. Therefore, we have developed a computerized blood auditing program for reducing the amount of blood transfused by changing the transfusion practices of clinicians. Methods: The blood audit program was developed to automatically check the clinical information, the pretransfusion laboratory test results, the operation etc of patients who are undergoing transfusion based on the laboratory information system (LIS). The criteria for appropriateness were based on the national transfusion guideline and the transfusion criteria of Severance Hospital. We evaluated the transfusion appropriateness of transfusing red blood cells (RBCs) and fresh frozen plasma (FFP) from April, 2009 to June, 2009 using this audit program. Results: RBCs were transfused to 2,353 patients over 5,652 episodes, and a total of 11,055 units were transfused. FFP was transfused to 574 patients over 1,228 episodes and a total of 4,258 units were transfused. We found that 1,120 (19.9%) RBC transfusion episodes and 377 (30.7%) FFP transfusion episodes were inappropriate. The proportion of inappropriate transfusion was higher in surgical departments than that in medical departments. Conclusion: Our computerized audit program evaluated a high number of transfusions in a short time, and we obtained results reflecting the entire past history of transfusions, and we can continuously audit transfusion using this program. We think that feedback to physicians who order transfusions would improve the appropriate use of transfusion. 배경: 혈액제제는 부작용이 다양하여 수혈은 그 적응증에 따라 신중히 결정할 필요가 있다. 또한 헌혈자 문진 기준의 강화와 인구의 고령화 등으로 인해 앞으로 혈액제제가 부족할 가능성은 계속 제기되고 있어 혈액제제를 적절하게 관리해야 할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따라서 환자에게 적절한 수혈을 시행하고, 혈액 사용을 감소시키기 위해 수혈 적정성 전산 감시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방법: 수혈 적정성 감시 프로그램은 검사실정보시스템 자료를 기반으로 수혈 받은 환자의 진료정보와 수혈 전 혈액학적 검사 소견, 당일 수술여부 등을 자동으로 조회할 수 있도록 개발하였다. 평가 기준은 국가 수혈가이드라인과 세브란스병원의 수혈 기준을 기초로 하였다.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2009년 4월에서 2009년 6월까지 시행된 적혈구제제와 신선동결혈장 수혈에 대하여 수혈 적정성을 평가하였다. 결과: 3개월 동안 적혈구제제 수혈은 총 2,353명에게 5,652회에 걸쳐 11,055단위가 수혈되었고, 신선동결혈장은 574명에게 1,228회 수혈되었고 총 4,258단위가 수혈되었다. 적혈구제제 부적절수혈은 1,120회(19.9%)였으며 신선동결혈장 부적절한 수혈은 377회(30.7%)였다. 부적절수혈 비율은 내과계보다 외과계에서 높았다. 결론: 전산 감시 프로그램은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양의 수혈을 평가하여 이전의 전체적인 수혈 상황을 반영할 수 있는 결과를 얻었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감시활동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우리는 이 평가 결과를 수혈을 처방한 주치의들에게 피드백하여 수혈적정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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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혈감염 역추적조사로 확인된 A형 간염 수혈감염 1예

        이현주,이상원,신영학,김태영,오진아,권정란 대한수혈학회 2009 大韓輸血學會誌 Vol.20 No.3

        Hepatitis A virus (HAV) is mostly transmitted by the oral-fecal route. However, rare cases of transmission via blood transfusion still exist. A retrospective study was designed to trace a case of transfusion transmitted HAV (TTHAV) infection through the Post Donation Infection (PDI) system in Korea in 2006. We report here on a case of TTHAV that was identified through a lookback study. A 35-year old woman received 6 units of packed red cell transfusion when undergoing Caesarian section in a hospital. Ten days later, she developed a high fever and sore throat. Anorexia and abdominal pain developed in 45 days after transfusion. She was diagnosed with acute tonsillitis at the hospital, and she was not aware of her HAV infection at that time. Then, a donor informed the blood center of his HAV infection 10 days after donation to request his blood be discarded. The recipients of the blood were traced and epidemiological studies lead to the patient, which prompted her serum to be collected and tested. Finally, TTHAV was identified for this patient with positive anti-HAV IgG/IgM results. This is the first case of TTHAV to be identified through the HAV lookback study in Korea. A형 간염은 주로 경구감염을 통해 전파되며 수혈에 의해서는 극히 드물게 전파되는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는 2006년부터 헌혈 후 정보제공을 통해 확인된 A형 간염 수혈감염 의심사례에 대해 역추적조사를 시행하였으며, 이를 통해 A형 간염 수혈감염 예가 확인되었기에 보고하는 바이다. 35세 여성이 제왕절개수술을 받는 과정에서 6단위의 농축적혈구를 수혈 받았으며, 10일 후 고열 및 인후통 등의 증상이 나타났고, 45일부터는 소화기계 증상이 추가적으로 발생하였다. 환자는 병원에서 급성편도선염 진단 하에 치료를 받았으며, 당시에는 A형 간염 감염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 그러나 수혈 받은 혈액 중 1단위의 헌혈자가 헌혈 후 A형 간염 진단을 받고 헌혈 후 정보제공을 통해 본인의 혈액사용을 보류해 줄 것을 요청함에 따라 이미 수혈된 혈액의 수혈자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상기 환자에게 감염 혈액이 수혈된 사실을 확인하였고, 수혈자 채혈검사결과 anti-HAV IgG/IgM이 양성임을 확인하였다. 본 증례는 국내에서 수행한 수혈감염 역추적조사에서 처음으로 확인된 A형 간염 수혈감염 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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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의무기록자료를 활용한 수혈이상반응 보고시스템

        안광진,김주원,김윤정,어영,현신영,이지영 대한수혈학회 2015 大韓輸血學會誌 Vol.26 No.2

        Background: Rapid and sensitive detection of transfusion adverse reaction is fundamental to reducing transfusion-related morbidity and mortality.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an effective system for reporting of transfusion adverse reaction. Methods: Inpatient lists with transfusion adverse reaction on a nurse electronic medical records (EMR) from December 4th, 2014 to May 21st, 2015 were automatically selected and displayed to the computer screen of the blood bank data management system. After review of clinical and laboratory data of suspected patients with transfusion reaction, frequency of transfusion adverse reaction according to blood components was calculated. Results: The frequency of transfusion adverse reactions according to blood components was, in decreasing order, red blood cells (RBC) 0.91% (58/6,404), frozen fresh plasma (FFP) 0.20% (5/2,549), and platelets 0.10% (6/5,728). Of 47 allergic reactions, the relative ratio by blood components was RBC 76.6%, platelets 12.8%, and FFP 10.6%. All of 22 febrile nonhemolytic transfusion reactions were RBC related reactions. Conclusion: The online transfusion adverse reaction reporting system based on a nurse EMR is helpful in easy and accurate estimation of transfusion adverse reaction incidence. 배경: 수혈 반응의 빠르고 정확한 선별은 수혈이상반응으로 인한 이환율과 사망률 감소에 중요한 역학을 한다. 이번 연구는 효율적인 수혈 이상반응 보고 체계의 구축을 목표로 하였다. 방법: 2014년 12월 4일부터 2015년 5월 21일 까지 입원 환자의 수혈 관련 증상은 간호 전자의무기록에서 자동적으로 선별되고 혈액 은행 정보관리 시스템 화면에 표시되도록 수혈이상반응보고 체계를 구축하였다. 보고 체계를 통하여 진단검사의사는 수혈이상반응 유무를 판정하였고, 연구 기간 동안 출고된 총 혈액제제의 수혈후이상반응의 빈도를 구하였다. 결과: 수혈이상반응 중에서 혈액성분제제별빈도는 적혈구농축액 0.91% (58/6,404), 신선동결혈장 0.20% (5/2,549), 농축혈소판 0.10% (6/5,728) 의 순이었다. 총 47건의 알레르기 이상반응 중 적혈구는 76.6%, 혈소판은 12.8%, 신선동결혈장은10.6%이었다. 발열성 비용혈수혈부작용 22건은모두 농축적혈구 제제에서 발생하였다. 결론: 간호 전자의무기록을 기반으로 한 온라인 수혈반응 보고시스템은 간편하고 정확하게 수혈이상반응의 빈도를 파악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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