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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2020년까지 장애 및 장애위험 영아 대상 연구동향 분석 : 선행연구와의 비교분석

        김태영 대구대학교 한국특수교육문제연구소 2021 특수교육저널 : 이론과 실천 Vol.22 No.1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review research studies targeting for infants and toddlers at risk and with disabilities from 2016 to 2020 and compare the findings with those of previous research synthesis(Cho, et al., 2016; Kim, 2014). [Method] Using search engine and websites of related journals, a total of 114 studies was found as appropriately met the purpose of this study and the inclusion criteria. [Results] First, the outcome of this study presented that the analyzed studies were published at similar rates of each year from 2016 to 2020. As the result of researcher trend, 48.2% of the studies was found to be two authors involved and 21.9% of them was to be single author involved. Second, 48.2% of the studies have adults’ participation and 28.9% of them have infants and toddlers.’And the most popular research topics were ‘Development and behaviors(22.8%)’ and ‘Early intervention and related services(21.9%).’ And the analyzed studies used survey research(24.6%) and research synthesis(21.1%) in the highest rate. Third, independent and dependent variables of Experimental studies(12) and single subject studies(8) were analyzed as follows. The most popular IV was parents education program and DV was interaction and parenting efficacy for experimental studies. For SSD studies, each of IV was different and the most popular DV was social interaction. Forth, the findings of this study compared with them of previous research synthesis(Cho, et al., 2016; Kim, 2014). The previous research synthesis have mostly infants and toddlers as the participants, which was different findings of this study. These two studies have ‘Development and behaviors’as the most popular research topics, which was the same finding of this study. These two studies also have similar trends in that they used survey research following diagnostic research as research methods. [Conclusion] This study and two previous research synthesis have different inclusion criteria and framework of analysis and thus it would be meaningful if future research synthesis compare with previous ones with the same inclusion criteria and framework of analysis. [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2016-2020년까지 장애 및 장애위험 영아 대상의 논문분석을 통해 전반적인 연구 동향(연도별 학술지 및 연구자, 연구 참여자 및 연구주제, 연구유형 및 실험·단일대상연구 변인)을 파악하고, 선행 문헌분석(김태영, 2014; 조윤경 외, 2016)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비교·분석하였다. [방법] 이를 위해 다양한 검색엔진과 주요 전문학술지 직접 검색을 통해 자료를 수집하였고, 본 연구의 목적과 선정기준에 부합하는 논문을 선별한 결과 총 114편의 논문을 선정하여 분석하였다. [결과] 첫째, 연도별 학술지 동향을 살펴보면 2016년에서 2020년까지 대체로 비슷한 비율의 연구가 이루어졌다. 분석논문이 게재된 학술지는 특수교육 분야가 많았는데, 특히 「유아특수교육연구」(34.2%)가 가장 많았다. 연구자의 동향분석 결과, 2인 연구자 논문(48.2%)이 가장 많았으며, 그다음으로 1인 연구자 논문(21.9%)이 많았다. 둘째, 연구 참여자 동향을 살펴보면 성인을 대상으로 한 논문(48.2%)이 가장 많았으며, 영아 대상 논문은 28.9%였다. 연구주제 동향을 살펴보면 ‘발달 및 행동’논문(22.8%)과 ‘조기개입 및 관련 서비스’논문(21.9%)이 가장 많았다. 셋째, 연구유형 동향 분석결과 설문조사연구(24.6%)와 문헌연구(21.1%)가 가장 많았다. 연구유형 중 실험 및 단일대상연구의 변인을 분석한 결과 실험연구(12편)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독립변인은 부모교육·양육지원 프로그램이었으며, 종속변인은 상호작용과 양육효능감이었다. 단일대상연구(8편)의 독립변인은 모두 달랐으며, 종속변인은 사회적 상호작용이 가장 많았다. 넷째, 2016년 이전에 같은 주제로 문헌분석한 선행연구(김태영, 2014; 조윤경 외, 2016)와 비교·분석한 결과, 연구참여자 동향을 살펴보면 본 연구결과와 달리 두 선행연구에서는 성인보다 영아 대상 논문이 많았다. 연구주제 동향에서는 본 연구와 유사하게 ‘발달 및 행동’이 많았으나 두 선행연구는 ‘발달 및 선별검사’논문 또한 많았다. 연구유형 동향에서도 설문조사연구 논문이 많았던 점은 본 연구결과와 같으나 두 선행연구에서는 진단도구개발연구가 높은 비율을 보였다. [결론] 본 연구와 두 선행연구는 선정기준과 분석틀에 차이가 있어서 절대적인 비교는 어려웠는데, 앞으로는 문헌분석을 통해 선행 문헌분석과 비교분석할 때 선정기준과 분석틀을 동일하게 설정할 필요가 있겠다.

      • 경남의 대기업 창업주 자원과 정책과제

        김태영 경남발전연구원 2011 정책포커스 Vol.- No.-

        ○경남에는 직경 20km이내에 작고하신 삼성 이병철, LG 구인회, GS 허정구, 효성 조홍제 등 4분의 대기업 창업주가 태어나셨으며, 이미 이병철 생가는 풍수적으로‘부자氣’를 받기 위해 관광객의 방문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임 ○경남 소프트관광 활성화 방안(김태영, 2008), 경남 관광진흥 마스트플랜 수립(경남발전연구원, 2010) 등의 연구보고서에는 이를 근거로 경남에서 태어난 대기업 창업주를 관광자원화 하자는 계획이 제시되어 있으며, 일부 시군에서는 개별적으로 추진하고 있음 ○2011년 1월 18일 도의회 조우성의원의‘경남의 자산 한국 산업 근대화의 초석을 놓은 기업가의 정신을 계승하는 삼각벨트 조성을 제안하며’라는 주제의 5분 발언을 통해 관광과 기업가정신을 아우르는 형태의 방안수립을 제안하였으며, 본 연구는 이를 토대로 시작되었음 ○본 연구를 통해 경남의 자산인 대기업 창업주 생가를 활용하여 관광적인 측면, 기업가 기를 살리는 경제적인 측면, 젊은이의 도전정신을 고양시키는 교육적인 측면 등의 성과를 기대해 봄 ○하지만, 본 연구는 시간 등의 한계로 인해 대기업 창업주 4분의 구체적인 기업가 정신, 역사관, 생애 등에서는 조명을 하지 못하였으나, 아이템 도출 등을 위해서는 반드시 이에 대한 후속연구가 이루어져야 할 것임 ○본 연구는 정책과제를 도출하기 위해 장소마케팅 및 기업가 정신에 관한 이론적 고찰과 대기업 창업주 자원에 대한 현황분석, 이미 관광객의 방문이 활발한 이병철 생가 방문객에 대한 설문분석, 타 지자체 사례분석 등의 연구절차를 밟았으며, 이를 통해 최종 시사점 및 정책제언을 제시하였음 ○먼저, 대기업 창업주 자원 활용을 위한 설문조사, 세미나 등의 도민 의견수렴이 중요함을 역설하였으며, 정책과제는 경남 대기업 창업주 관광벨트를 위한 정책과제와 대기업 창업주 기업가 정신과 정책과제 두 부분으로 나누어 제시함 ○경남 대기업 창업주 관광벨트 정책과제로는 첫째, 경남 관광실태조사의 이병철 생가 설문조사 결과분석을 통해 도출된 내용을 바탕으로 한 대기업 창업주 브랜드 포지셔닝 전략 설정, 둘째, 진주시, 의령군, 함안군의 대기업 창업주 자원에 대한 적극적 육성 의지 및 경남도와의 발전적 협력 필요, 셋째 부자氣를 활용한 세 지자체 통합 브랜드 슬로건 개발, 넷째, 생가와 어울리는 소규모 전시관 건립 및 주변 인프라 구축, 다섯째, 창업주 생애의 관광스토리텔링 및 지역대표 관광상품 연계임 ○대기업 창업주 기업가 정신과 정책과제로는 첫째, 창업주 기업가 정신 제고로 경남의 친기업 정신 대외 홍보 및 이를 통한 경남 기업가의 氣를 살리는데도 일조할 것으로 보이고, 둘째, 장기적은 측면에서 경남의 기업가 정신 발굴, 이런 정신을 예비 기업가 및 젊은이에게 교육할 수 있는 환경 마련, 그리고 4개 대기업과의 긍정적 연관성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창업주의 생애, 기업가 정신, 역사관 등에 대한 보다 심도깊은 추가연구가 필요하며, 마지막으로 기업가 정신을 교육 및 연수할 수 있는‘(가칭) 경남 기업가 정신 연수원’의 설립을 제안함

      • KCI등재

        역사적 도심 내 건축물의 이력을 통해 본 재생기법에 관한 연구 - 청주시 남문로 2가동의 세장형 필지를 대상으로 -

        김태영 한국농촌건축학회 2020 농촌건축 : 한국농촌건축학회논문집 Vol.22 No.2

        This study is intended to derive the adaptive reuse techniques through the history and aspects of new construction, extension, repair, and other works, limited to the deep and narrow lots facing Seongan-gil and Nammun-gil in Nammun-ro 2 ga of Cheongju, the historic urban area. The results are as follows. 1) In the case of newly built reinforced concrete buildings, the central part of the top floor of the residence or all floors are opened to the open space(void) to facilitate lighting and ventilation. This is developed as a convection phenomenon due to the temperature difference from the slits between buildings, which affects the entire air flow of the block. 2) The buildings of extension and repair are composed of two-story masonry or steel frame, both the front store facing the road and the house on the back, but it looks like one because it is in contact with each other. If only a small gap between the front and rear buildings is restored to an external space or a space equipped with sun light, a small breath can be provided in lighting and ventilation. 3) The existing two-story wooden stores and houses have lost their external space due to repairs. With minimal intervention to restore the small courtyard, slits, and space under the eaves, it will not only improve lighting and ventilation, but also create a unique appearance as a segment of the elongated store.

      • 국제법상 도서제도와 이어도의 법적지위

        김태영,이석용 한남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2011 사회과학연구 Vol.20 No.2

        해양법협약은 전통적인 해양자유의 원칙과 연안국들의 해양관할권 확대욕구 간에 이루어진 미묘한 균형 위에 만들어진 '해양의 헌법'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안국들의 해양수역확대 욕구는 점점 더 강해지고 있어서 그러한 균형에 변화가 오고 있다. 연안국들의 해양수역 확대는 연안국의 주권이 미치는 수역인 내수와 영해는 물론이고 주권적 권리가 미치는 수역인 EEZ와 대륙붕을 통해서도 이루어진다. 그리고 해양수역들은 한 국가의 본토는 물론이고 섬 주변에도 설치되는바, 연안국 해양수역 확대로 인하여 도서문제가 중요한 국제사회의 이슈가 되었다. 제3차 유엔해양법회의에서도 모든 섬에게 육지영토와 동일하게 설정되는 해양수역을 인정해야 한다는 주장과 작고 보잘 것 없는 섬의 해양수역은 부인되어야한다는 주장이 대립하였다. 결국 해양법협약 제121조는 자연적으로 형성되어 만조시 수면위에 있는 지형들을 섬으로 인정하여 영해와 접속수역·경제수역·대륙붕을 가질 수 있게 하되, 인간의 거주 또는 독자적인 경제생활을 유지할 수 없는 암석의 경제수역과 대륙붕은 부인하였다. 해양경계획정에 있어서 섬은 등거리선 방법에서는 등거리선으로 부터의 이탈을 정당화하는 '특별상황'의 하나로, 그리고 형평의 원칙에서는 구체적인 경계획정 이전에 고려해야 할 '관련 상황'의 하나로 간주되었다. 이는 경계획정 시 섬이 특별한 고려대상인 것을 보여주지만, 섬들이 경계선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보다 구체적인 검토가 필요하다. 이어도는 한국 최남단 마라도로부터 서남쪽으로 82해리 떨어진 동경 125도 10분 56.81초, 북위 32도 07분 22.63초에 위치해있는 수중암초이다. 이어도는 제주도 전설에 나오는 환상의 섬으로 우리 민족과 특별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어도의 실재가 공식적으로 확인된 것은 1900년 6월 5일 영국 상선 소코트라(Socotra)호에 의해서 이었다. 이어도는 해양법 협약상 섬이 아니므로 영해, 접속수역, EEZ, 대륙붕과 같은 해양수역을 창설할 수 없다. 또한 이어도는 일정한 경우 기선설정에 활용되는 간조노출지도 아니며 환초의 암초도 아니다. 이어도는 한 국가의 영유권 대상이 아니며, 자체의 해양수역을 창설할 수 있는 능력도 가지지 못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어도는 자체의 해양수역을 창설할 수 있는 능력도 가지지 못하므로, '이어도' 자체에 기초한 해양관할권은 성립될 수 없는 것이다.) 그렇지만 분명한 것은 어떤 기준을 적용하던 중국과 해양경계획정이 이루어지면 이어도는 우리나라의 해양수역 내에 위치하게 되리라는 것이다. 중국은 이어도에 대해 공식적으로 영토적 주장을 제기한 적은 없다. 중국 역시 이어도를 국제법상 섬이 아닌 수중암초로 보고 있으며, 다만 양국 간에 EEZ 경계획정 협상이 진행 중인 만큼 한국이 이곳에서 일방적으로 행동하는 것에는 반대하고 있다. 하지만 2011년 6월과 7월 사이 일본 국회의원들의 울릉도 방문 문제로 온 나라가 독도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을 때, 중국 관공선이 수차례 이어도 인근수역에 나타나 그곳이 자국의 EEZ에 속하고 주장한 사실은 이어도 문제의 가변성을 잘 보여준다. 이어도는 수중암초에 불과한 해양지형이지만 철저하고 신중한 관리가 요구되는 것도 바로 이러한 이유에서 이다. The Law of the Sea Convention(LOS Convention) has been called "Constitution of the Law of the Sea." This Convention based on delicate balances made between traditional freedom of the sea principle and coastal states' desire for wider and stronger maritime jurisdictions. In spite of the new ocean order established by the convention, coastal states have tried to expand their maritime jurisdiction using not only their mainland territories but also islands. During the UNCLOS III there were heated debate over what kind of maritime zones small islands could have. Article 121 of the LOS Convention was adopted at the Conference as a compromise. According to it, islands which are naturally formed and above water at high tide are entitled to maritime zones such as territorial sea, Exclusive Economic Zone(EEZ), and continental shelf. However rocks which could not sustain human habitation or economic life of their own are not eligible for EEZ and continental shelf. Ieodo is a submerged rock located 82 nautical miles south to the Marado island, the southern most korean territory. Traditionally Ieodo has been an special concern to korean people, as the rock had been told as an utopia to fishermen wrecked in a storm. The fact that Ieodo is really present was ascertained in 1900 when a british ship called Socotra found the rock. Ieodo is not an island which could has territorial sea, EEZ, and continental shelf around itself. According to the LOS Convention, Ieodo is neither a rock nor a low-tide elevation. It is only a submerged rock which any country could not claim sovereignty and establish maritime zones. What is certain is that the underwater rock is within Korea's maritime jurisdiction. Although sometimes chinese people claimed over the Ieodo, the chinese government has never raised officially sovereignty issue over the rock. However in July 2011, when korean people were absorbed in Dokto issue with Japan, chinese public ships appeared in the Ieodo area to warn that the area belongs to chinese. This incident shows why Korea is to be prepared for the tiny submerged rock issue.

      • KCI등재

        나무의 성장원리를 응용한 건축 디자인에 관한 연구

        김태영 국제문화기술진흥원 2021 The Journal of the Convergence on Culture Technolo Vol.7 No.1

        This study is to find ways to self-produce energy even in buildings through the system of trees that grow by themselves focused on literatures and case studies. It is divided into the structure, circulation and reaction system of tree. 1) In the structural system, the tree is divided into the shoot and root system, and maintains rigidity with the cell membranes. The wind resistance caused by the trunk and crown can be applied to the seismic structure principle of building, and the role of platelike buttresses of lateral roots can be applied to the horizontal truss and suspension bridge. 2) In the circulation system, the transpiration action through the fine stomata of the leaves can be a very effective cooling means because a large amount of heat is released and this method can be directly introduced into the cooling of buildings. 3) In the responsive system, the response system according to environmental changes that can be read from the leaves and flowers of trees can be applied to the roof and exterior design of buildings through the use of new sensing technologies and materials. 본 연구는 자연환경 속에서 스스로 성장하는 나무의 시스템을 통하여, 건축물에 있어서도 스스로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자 한 것으로, 나무의 구조, 순환 및 환경반응 시스템으로 구분하여 실 사례와 문헌 중심으로 살펴본 것이다. 1) 나무의 구조는 지상계와 뿌리조직으로 나뉘며, 가압된 세포막들로 강성을 유지한다. 지상계인 줄기와 크라운에 의한 풍력의 저항은 건축물의 내진구조원리에, 측면 뿌리의 판형 버트레스는 수평트러스 및 현수교에 적용될 수 있다. 또한 다세포의 블록들은 공기막 구조의 원리에 해당된다. 2) 나무의 순환시스템에 있어서, 나뭇잎의 미세한 기공을 통한 증산작용은 많은 양의 열 방출로 효과적인 냉각 수단이 될 수 있어, 건축물의 냉방에 직접 도입할 수 있다. 또한 증산 작용은 물의 양수와 급수, 태양 그늘을 이용한 창문의 자동 개폐 등에도 적용될 수 있다. 3) 나무의 잎과 꽃에서 읽어낼 수 있는 환경변화에 따른 반응 시스템은 새로운 감지기술과 재료의 사용을 통하여 건축물의 지붕 및 외피디자인에 적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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