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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신뢰, 재난경험, 사회적 자본이 재난 위험인식에 미치는 영향 : 지역의 재난 피해자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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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4739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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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Factors influence on risk perception has long been a major area of interest to
    researchers. Although substantial research has examined trust and disaster
    experience that contribute to predicting risk perception, limited attention has been
    devoted to the unique role of social capital and little consideration has been given
    to the temporal and degree factors in disaster experience.
    Guided by the Social Capital Theory and Temporal Construal Theory, disaster
    experience was categorized into disaster type, temporal distance of previous
    disaster experience, and degree of damage, while social capital was categorized
    into social trust in persons, reciprocity, and network. Using survey data from
    National Disaster Management Research Institute(NDMI), the population of which
    consisted of natural and social disaster victims in local areas, it was hypothesized
    that there would be a pattern of significant associations between trust in government,
    disaster experience, social capital, and disaster risk perception.
    Furthermore, it was hypothesized that social capital would act as a moderator,
    such that the relationships between trust in government and perceived disaster
    risk would be stronger under a condition of high level of social capital than under
    low level of social capital, whereas the relationships between disaster experience
    and disaster risk perception would be weaker under a condition of high level of
    social capital than under low level of social capital.
    As expected, trust in government and social trust in persons were negatively
    associated with disaster risk perception, whereas all disaster experience variables
    were positively correlated with perceived disaster risk. However, reciprocity and
    network were sometimes positively correlated with disaster risk perception. Using
    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 it was demonstrated that network as a social
    capital variable played a moderating role in the relationship between trust in
    government and perceived risk perception as well as the association between
    degree of damage and perceived disaster risk.
    Given the uniqueness of the sample in this study, future researchers should
    continue to compare perceived disaster risk of disaster victims to those of
    non-victims. Results from this study may have important implications for the
    value of programs for disaster victims that aim to increase trust in government
    and social trust in persons as well as build and strengthen social network.
    번역하기

    Factors influence on risk perception has long been a major area of interest to researchers. Although substantial research has examined trust and disaster experience that contribute to predicting risk perception, limited attention has been devoted t...

    Factors influence on risk perception has long been a major area of interest to
    researchers. Although substantial research has examined trust and disaster
    experience that contribute to predicting risk perception, limited attention has been
    devoted to the unique role of social capital and little consideration has been given
    to the temporal and degree factors in disaster experience.
    Guided by the Social Capital Theory and Temporal Construal Theory, disaster
    experience was categorized into disaster type, temporal distance of previous
    disaster experience, and degree of damage, while social capital was categorized
    into social trust in persons, reciprocity, and network. Using survey data from
    National Disaster Management Research Institute(NDMI), the population of which
    consisted of natural and social disaster victims in local areas, it was hypothesized
    that there would be a pattern of significant associations between trust in government,
    disaster experience, social capital, and disaster risk perception.
    Furthermore, it was hypothesized that social capital would act as a moderator,
    such that the relationships between trust in government and perceived disaster
    risk would be stronger under a condition of high level of social capital than under
    low level of social capital, whereas the relationships between disaster experience
    and disaster risk perception would be weaker under a condition of high level of
    social capital than under low level of social capital.
    As expected, trust in government and social trust in persons were negatively
    associated with disaster risk perception, whereas all disaster experience variables
    were positively correlated with perceived disaster risk. However, reciprocity and
    network were sometimes positively correlated with disaster risk perception. Using
    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 it was demonstrated that network as a social
    capital variable played a moderating role in the relationship between trust in
    government and perceived risk perception as well as the association between
    degree of damage and perceived disaster risk.
    Given the uniqueness of the sample in this study, future researchers should
    continue to compare perceived disaster risk of disaster victims to those of
    non-victims. Results from this study may have important implications for the
    value of programs for disaster victims that aim to increase trust in government
    and social trust in persons as well as build and strengthen social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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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위험사회의 그늘에서 재난 위험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대안선택과 의사결정은 중요
    하다. 특정 재난의 위험 유무는 일부 전문가와 정부만의 결정이 아닌, 국민 다수의 의견수렴
    과 합의를 통해 결정되어야 하고 이를 위해서 국민들의 위험인식과 위험인식의 영향요인에
    대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한다. 더구나 위험인식은 경험, 직관 등 휴리스틱스를 통해 형성되
    는 경향이 크고 경험시기, 피해강도와 같이 경험의 구체적인 내용에 따라 위험인식이 달라
    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이에 대한 실증적인 규명이 필요하다.
    특히 재난 피해자들은 재난 사건을 경험한 이후 삶의 질이 현저히 떨어지거나 위험인식이
    일반인들에 비해 높을 수 있고, 재난 발생 당시 현장의 생생한 정보를 가짐으로써 지역사회
    의 핵심적인 위험 소통자가 될 수 있지만, 그동안 재난 피해자들이 어떤 위험을 걱정하고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에 대한 학술적, 정책적 검토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못하였다.
    기존의 위험인식 연구들은 위험의 불확실성을 줄이는 데 있어 신뢰의 역할을 강조하였다.
    사회가 점점 복잡해짐에 따라 위험관리에서 정부의 역할은 더욱 강조되고 있으며 일반인들
    은 전문지식 부족에 따른 불완전한 위험 판단능력을 정부에 대한 신뢰를 통해 보완하는 경
    향이 크다. 이와 더불어 최근 복잡한 재난위험 문제 해결의 대안으로서 사회 구성원들의 관
    계와 참여를 기반으로 하는 사회적 자본이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배경 하에 본 연구는 정부신뢰, 재난경험, 사회적 자본과 재난 위험인식 간 영향관
    계를 통합적 관점에서 이론적, 실증적으로 분석하는 시도를 하였다. 위험에 대한 접근 유형,
    신뢰, 인지심리의 경험적 체계, 사회적 자본, 국가-사회 시너지 이론 등에 관한 이론적 검토를
    바탕으로 ‘정부신뢰가 재난 위험인식에 미치는 영향’, ‘재난경험이 재난 위험인식에 미치는 영
    향’, ‘사회적 자본이 재난 위험인식에 미치는 영향’, ‘정부신뢰와 재난경험에 대한 사회적 자
    본의 조절효과’ 등의 내용의 가설을 설정하고,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2016년에 실시한「재난
    피해자 삶의 질 변화 추적 조사」설문자료를 활용하여 다중회귀분석과 조절회귀분석을 실시
    하였다.
    통계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정부신뢰가 전반적 위험인식을 낮추는 것으로 확인되었고
    자연재난을 최근에 경험했을수록 자연재난 위험인식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난 피
    해가 클수록 자연재난, 사회재난, 전반적 위험인식을 모두 높이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또한
    대인신뢰가 높을수록 자연재난, 사회재난, 전반적 위험인식이 모두 감소한 반면, 호혜성이
    강할수록 사회재난에 대한 위험인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더불어 네트워크가 강할
    수록 사회재난과 전반적 위험을 높게 인식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정부신뢰와 재난경험이
    재난 위험인식에 미치는 주효과에 대한 사회적 자본의 조절효과를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
    다. 정부신뢰가 재난 위험인식(자연재난, 사회재난, 전반적 위험인식 모두)을 낮추는 효과를
    네트워크가 강화하였고 피해강도가 자연재난 위험인식을 높이는 효과를 네트워크가 완화하
    였다. 재난 경험시기가 전반적 위험인식을 낮추는 효과는 대인신뢰가 강화하는 것으로 나타
    났다.
    이러한 분석결과를 토대로 다음과 같은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첫째, 정부신뢰 제고
    를 위해 권한과 책임을 가진 정부조직들의 전문성, 자원 및 정보 공유, 투명성, 성과관리 측
    면에서의 행정역량 강화가 요구된다. 둘째, 재난을 비교적 최근에 경험하고 피해를 크게 입
    은 피해자의 재난 위험인식이 높은 것과 관련해 재난 피해자에 대한 철저한 니즈 조사, 재
    난 경험시기와 피해강도를 고려한 지원 대상 분류, 개인별 맞춤형 실질적인 심리·생활 지원
    서비스 확대 및 지속성 확보 등을 제안하였다. 셋째, 재난 피해자와 지인들 간 사회적 관계
    에서 재생산 될 수 있는 재난 불안 요인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의 정확한 위험 정보 제공,
    위험관리 관련 정부활동의 과정과 결과 투명하게 공개, 재난 피해자의 지인에 대한 니즈 파
    악 등을 제시하였다. 넷째, 비대칭적 관계로 인한 호혜성과 사회재난에 대한 정보부족이라는
    복합적인 상황으로 호혜성이 사회재난 위험인식을 높이는 것과 관련해서 재난 피해자들의
    인구사회학적 특성을 고려한 정부 지원 강화를 제안하였으며 다섯째, 대인신뢰를 높이기 위
    해 재난 피해자들이 인간관계에서 겪는 고민이나 문제점을 1차적으로 상담하고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논의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재난 피해자와 친인척, 친구 대상 친목 도모 기회 마
    련 등을 강조하였다. 마지막으로 재난 피해자의 네트워크 형성 및 확대와 관련해서 독신 가
    구의 재난 피해자와 이웃주민의 일대일 매칭 지원 사업의 운영, 지역사회 문화체육 활동 도
    모, 경제적으로 취약한 재난 피해자의 사회적 기업 참여 유도 등을 제안하였다. 이와 더불어
    연구의 한계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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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험사회의 그늘에서 재난 위험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대안선택과 의사결정은 중요 하다. 특정 재난의 위험 유무는 일부 전문가와 정부만의 결정이 아닌, 국민 다수의 의견수렴 과 ...

    위험사회의 그늘에서 재난 위험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대안선택과 의사결정은 중요
    하다. 특정 재난의 위험 유무는 일부 전문가와 정부만의 결정이 아닌, 국민 다수의 의견수렴
    과 합의를 통해 결정되어야 하고 이를 위해서 국민들의 위험인식과 위험인식의 영향요인에
    대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한다. 더구나 위험인식은 경험, 직관 등 휴리스틱스를 통해 형성되
    는 경향이 크고 경험시기, 피해강도와 같이 경험의 구체적인 내용에 따라 위험인식이 달라
    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이에 대한 실증적인 규명이 필요하다.
    특히 재난 피해자들은 재난 사건을 경험한 이후 삶의 질이 현저히 떨어지거나 위험인식이
    일반인들에 비해 높을 수 있고, 재난 발생 당시 현장의 생생한 정보를 가짐으로써 지역사회
    의 핵심적인 위험 소통자가 될 수 있지만, 그동안 재난 피해자들이 어떤 위험을 걱정하고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에 대한 학술적, 정책적 검토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못하였다.
    기존의 위험인식 연구들은 위험의 불확실성을 줄이는 데 있어 신뢰의 역할을 강조하였다.
    사회가 점점 복잡해짐에 따라 위험관리에서 정부의 역할은 더욱 강조되고 있으며 일반인들
    은 전문지식 부족에 따른 불완전한 위험 판단능력을 정부에 대한 신뢰를 통해 보완하는 경
    향이 크다. 이와 더불어 최근 복잡한 재난위험 문제 해결의 대안으로서 사회 구성원들의 관
    계와 참여를 기반으로 하는 사회적 자본이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배경 하에 본 연구는 정부신뢰, 재난경험, 사회적 자본과 재난 위험인식 간 영향관
    계를 통합적 관점에서 이론적, 실증적으로 분석하는 시도를 하였다. 위험에 대한 접근 유형,
    신뢰, 인지심리의 경험적 체계, 사회적 자본, 국가-사회 시너지 이론 등에 관한 이론적 검토를
    바탕으로 ‘정부신뢰가 재난 위험인식에 미치는 영향’, ‘재난경험이 재난 위험인식에 미치는 영
    향’, ‘사회적 자본이 재난 위험인식에 미치는 영향’, ‘정부신뢰와 재난경험에 대한 사회적 자
    본의 조절효과’ 등의 내용의 가설을 설정하고,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2016년에 실시한「재난
    피해자 삶의 질 변화 추적 조사」설문자료를 활용하여 다중회귀분석과 조절회귀분석을 실시
    하였다.
    통계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정부신뢰가 전반적 위험인식을 낮추는 것으로 확인되었고
    자연재난을 최근에 경험했을수록 자연재난 위험인식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난 피
    해가 클수록 자연재난, 사회재난, 전반적 위험인식을 모두 높이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또한
    대인신뢰가 높을수록 자연재난, 사회재난, 전반적 위험인식이 모두 감소한 반면, 호혜성이
    강할수록 사회재난에 대한 위험인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더불어 네트워크가 강할
    수록 사회재난과 전반적 위험을 높게 인식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정부신뢰와 재난경험이
    재난 위험인식에 미치는 주효과에 대한 사회적 자본의 조절효과를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
    다. 정부신뢰가 재난 위험인식(자연재난, 사회재난, 전반적 위험인식 모두)을 낮추는 효과를
    네트워크가 강화하였고 피해강도가 자연재난 위험인식을 높이는 효과를 네트워크가 완화하
    였다. 재난 경험시기가 전반적 위험인식을 낮추는 효과는 대인신뢰가 강화하는 것으로 나타
    났다.
    이러한 분석결과를 토대로 다음과 같은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첫째, 정부신뢰 제고
    를 위해 권한과 책임을 가진 정부조직들의 전문성, 자원 및 정보 공유, 투명성, 성과관리 측
    면에서의 행정역량 강화가 요구된다. 둘째, 재난을 비교적 최근에 경험하고 피해를 크게 입
    은 피해자의 재난 위험인식이 높은 것과 관련해 재난 피해자에 대한 철저한 니즈 조사, 재
    난 경험시기와 피해강도를 고려한 지원 대상 분류, 개인별 맞춤형 실질적인 심리·생활 지원
    서비스 확대 및 지속성 확보 등을 제안하였다. 셋째, 재난 피해자와 지인들 간 사회적 관계
    에서 재생산 될 수 있는 재난 불안 요인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의 정확한 위험 정보 제공,
    위험관리 관련 정부활동의 과정과 결과 투명하게 공개, 재난 피해자의 지인에 대한 니즈 파
    악 등을 제시하였다. 넷째, 비대칭적 관계로 인한 호혜성과 사회재난에 대한 정보부족이라는
    복합적인 상황으로 호혜성이 사회재난 위험인식을 높이는 것과 관련해서 재난 피해자들의
    인구사회학적 특성을 고려한 정부 지원 강화를 제안하였으며 다섯째, 대인신뢰를 높이기 위
    해 재난 피해자들이 인간관계에서 겪는 고민이나 문제점을 1차적으로 상담하고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논의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재난 피해자와 친인척, 친구 대상 친목 도모 기회 마
    련 등을 강조하였다. 마지막으로 재난 피해자의 네트워크 형성 및 확대와 관련해서 독신 가
    구의 재난 피해자와 이웃주민의 일대일 매칭 지원 사업의 운영, 지역사회 문화체육 활동 도
    모, 경제적으로 취약한 재난 피해자의 사회적 기업 참여 유도 등을 제안하였다. 이와 더불어
    연구의 한계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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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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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정부신뢰와 거버넌스, 이숙종(李淑鍾), 성균관대학교 국정관리대학원, 「국정관리연구」, 1(1). pp. 143-172, , 2006

    6. 사회자본과 자발적 결사체, 유재원, 한국행정학회, 「한국정책학회보」. 9(3). pp. 23-43, , 2000

    7. 위험사회에 대한 국민의식, 김미숙, 김상욱, 신승배, 「보건복지포럼」. (210). pp. 49-64, , 2014

    8. 서울시민 생활환경 위험인식, 정창무, 이동,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국토계획」. 32(3). pp. 197-207, ,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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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위험 위기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김영욱, 이화여자대학교 출판부, , 2008

    12. 재난 거버넌스와 국가-사회 관계, 정유선(Chung, Yousun),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아세아연구」. 57(2). pp. 7-46, , 2014

    13. 「불확실성 시대의 위험사회학」, 노진철, 한울, 서울: 한울아카데미, , 2010

    14. 사회자본이론의 논점과 연구경향, 박희봉, 고려대학교 정부학연구소, 「정부학연구」. 8(1). pp. 5-44, ,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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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한국인의 위험인지와 정책적 함의, 김영평, 정익재, 소영진, 최병선, 한국행정학회, 「한 국행정학보」. 29(3). pp. 935-954, , 1995

    18. 사회적 자본 확충을 위한 정책과제, 강민형, 채승병, 박준, 최홍, 이동원, 삼성경제연구소.「CEO Information」. (722)., , 2009

    19. 미국의 재난대응과 협력적 거버넌스, 배재현, 이명석, 한국정책분석평가학회, 「정책분석평가학 회보」. 20. pp. 189-216, , 2010

    20. 사회자본과 정부신뢰의 관계 재조명, 서형준(Hyungjun Seo), 명승환(Senghwan Myeong), 한국정책과학학회, 「한국정책과학학 회보」, 19(3). pp. 1-31, , 2015

    21. 지역사회 사회자본과 거버넌스 능력, 김명환, 박희봉, 한국행정학회, 「한국행정학보」, 34(4). pp. 175-196, ,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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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정부에 대한 이해와 정부 신뢰의 관계, 박순애, 한국행정학회, 「한국행정학보」, 40(2). pp. 73-97, , 2006

    25. 지역 수질개선 거버넌스와 사회적 자본, 이경은, 김재우, 김영정, 한국사회학회, 「한국 사회학」, 47(4). pp. 303-336, , 2013

    26. 한국인의 위험인지에 대한 경험적 분석, 정익재, 한국안전학회, 「Journal of the KOSOS」. 22(6). pp. 91-97, , 2007

    27. 소비자 태도와 행위에 대한 이론적 접근, 유승호, 정의준, 김혜영, 한국이론사회학회, 「사회 와 이론」. 21-1. pp. 377-410, , 2012

    28. 지방정부의 사회적 자본 증대 방안 연구, 진관훈, 한국지방정부학회, 「지방정부연구」. 16(3): 395-412,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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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여성자본의 실태와 활용방안에 관한 연구, 유현숙, 숙명여자대학교 아시아여성연구소, 「아시아여성연구」. 44(2). pp. 225-259, ,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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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자연재난 집중호우 피해자의 심리적 충격과 우울, 임숙빈 ( Sook Bin Im ), 최남희 ( Nam Hee Choi ), 한동일 ( Dong Il Han ), 변주훈 ( Joo Hoon Byun ), 한국간호과학회 정신간호학회(구 대한간호학회정신간호학회), 「정신간호학회지], 16(2). pp. 139-149, , 2007

    49. 산업재해 환자들의 건강관련 삶의 질에 관한 연구, 김정연(Jeong Youn Kim), 이은주(Eun Joo Lee), 하은희(Eun Hee Ha), 大韓産業醫學會, 「대한직업환경의학회지」, 13(2). pp. 141-151, , 2001

    50. 신뢰와 호혜성의 통합의 관점에서 바라본 사회자본, 최종렬, 한국사회학회, 「한국사회 학」. 38(6). pp. 97-132, , 2004

    51. 사회적 자본이 정책불응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하상근(河相劤), 한국정책과학학회, 「한국정 책과학학회보], 18(1). pp. 131-157, , 2014

    52. 정부신뢰와 정책수용: 전자주민카드 정책을 중심으로, 박정훈, 서울대학교 한국행정연구소, 「행정논 총」. 46(1). pp. 93-122, ,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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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삼풍 사고 생존자들의 임상양상 및 성격요인에 관한연구, 김종남, 신동균, 이민수, 한국심리학회, 「한국심리학회지: 임상」, 16(2). pp. 183-195, ,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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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가족관계 사회자본이 중․고령자 삶의 질에 미치는 영 향, 문상호, 강소랑, 한국행정학회, 「한국행정학보」, 46(3). pp. 271-298,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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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위험인식모형과 원자력위험: 심리측정패러다임 검증 및 적용, 차용진, 한국정책학회, 「한국정책학회보」. 21(1). pp. 285-312, , 2012

    60. 정서지능이 청소년의 학교폭력태도 및 잠재비행에 미치는 영향, 강혜원(Kang Hye Won), 김영희(Kim Young Hee), 한국소년정책학회, 「소년보호연구」. (24). pp. 31-59, , 2014

    61. 과학 커뮤니케이션 담론 변화에 따른 참여자간 상호지향성 연구, 김영욱, 이세민, 한국언론학회, 「한국언론학보」. 56(1). pp. 31-57, , 2012

    62. 「재난피해자 삶의 변화요인 조 사, 분석 및 재난구호 기술개발」, 박상현, 이영욱, 장은정, 정태웅, 유은정, 국립재난안전연구원,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연구보고서, , 2016

    63. 위험인식과 위험분석의 정책적 함의: 수도권 일반주민을 중심으로, 차용진, 한국정책학회, 「한국정책학회보」. 16(1). pp. 97-117, , 2007

    64. Risk Governance: Coping with Uncertainty in a Complex World. NY: Earthscan. pp. 2794-3654, Renn, O., (Kindle 전자책), , 2008

    65. 「기업의 사회적 자본이 재무적 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 구」, 구병주, 경원대학교 일반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11

    66. 사회적자본이 지역주민의 만족도와 공동체의식에 미치는 영향 분석, 박혜영, 김정주, 한국거버넌스학회, 「한국거버넌스학보」. 19(3). pp. 47-66, , 2012

    67. 광우병 논란에서 나타난 위험인식의 합리적 기반과 위험커뮤니케이션, 박희제, 한국사회학회, 「한국사회학회 사회학대회 논문집」, pp. 223-234, , 2009

    68. 재난의 특성에 따른 미디어 이용과 정보 전달 채널로서의 사회적 자본, 곽천섭(Chunsub Kwak), 이양환 ( Yang Hwan Lee ), 한국지역언론학회, 「언론과학연구」. 14(3). pp. 5-41, , 2014

    69. “사회적 자본이 지역주민의 삶의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김혜연, 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한국사회복지행정학」. 13(3). pp. 1-29, , 2011

    70. 위험지각과 관리에 대한 문화적 분석-문화적 편향척도의 검증 을 중심으로, 최성욱, 한국정책학회, 「한국정책학회보」. 16(4). pp. 121-147, , 2007

    71. 세월호 참사 피해자 가족의 생활 실태 및 심리상태에 따른 공동체 욕구조사, 김하나, 김익한, 최준규, 이응택, 이은경, 경기연구원, 「정책연구」. pp. 1-131, , 2016

    72. “사회자본이 국가경쟁력에 미치는 영향: 한 중 일 3국 민의 시민의식분석”, 박희봉, 이희창, 한국정책과학학회, 「한국정책과학학회보」, 14(4). pp. 1-29, , 2010

    73. 「국토관리분야의 사회적 자본 확충방안 (Ⅰ): 사회적 자본 영향요인 분석」, 김선희, 윤윤정, 천현숙, 서연미, 국토연구원. 2008-24. pp. 1-221, , 2008

    74. 학교폭력이 아동 청소년의 정서에 미치는 영향과 사회자본의 조절효과 연구, 박재근, 성균관대학교,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15

    75. 환경정책: 원자력 발전소에 대한 신뢰, 인식된 위험과 혜택, 그 리고 수용성., 심준섭, 한국정책학회 추계학술발표논문집 2009(단일호). pp. 213-238, , 2009

    76. 제1장 서론: 위험사회와 국가정책; 하연섭 외 (2015). 「위험사 회와 국가정책」, 하연섭, 서울: 박영사, , 2015

    77. 재난피해자로서의 농촌 노인의 삶-PTSD 증상의 해소과정과 해소요인을 중심으로, 배점모, 한국자치행정학회, 「한국자치행정학보」. 23(1). pp. 111-136, , 2009

    78. 재난관리 연구영역 확대에 관한 탐색적 논의: 사회자본 이론의 적용을 중심으로, 장익현, 주성돈, 한국정책학회, 한국정책학회 하계학술발표논문집, 2017(1). pp. 110-127, , 2017

    79. 「사회적 자본과 노인 생활만족도의 관계에 관한 연구: 서울특 별시를 중심으로」, 임우석, 서울시립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09

    80. 실직여성 고용정책 개발에 관한 연구: 인적자본관점과 인간 능력관점에 대한 비교, 홍현미라, 한국사회복지정책학회, [사회복지정책], 23, , 2005

    81. 사회복지조직의 사회자본이 복지전담인력의 직무성과 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전기우, 윤광재, 서울행정학회, 「한국사회와 행정연구」, 22(3). , pp. 313-343, , 2011

    82. 「생태이론에 기반한 재난피해자들의 외상 후 스트레스 반응 관 련변인 메타분석」, 이나빈,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15

    83. 제3장 위험에 대한 인식과 정부의 역할. pp. 49-74; 하연섭 외 (2015). 「위험사회와 국가정책」, 문명재, 서울: 박영사, , 2015

    84. “현대 사회의 위험과 위험관리: ‘위험의 사회적 구성’에 대한 이론적 논의 를 중심으로”, 이승훈, 연세대학교 사회발전연구소, 「현대사회와 문화」 29(단일호). pp. 61-88, , 2009

    85. 매스 커뮤니케이션과 대인 커뮤니케이션이 청년실업에 관 한 대학생의 위험지각에 미치는 영향, 차동필, 한국지역언론학회, 「언론과학연구」. 11(3). pp. 325-348, , 2011

    86. 사회적 네트워크에서 호혜성(reciprocity) 의 효과: 직무 성과와 정서적 안녕에 미치는 차별적 영향, 김지영, 정명호, 한국인사·조직학회, 「인사조직연구」. 23. pp. 89-123, , 2015

    87. 만성관절염 노인환자의 주관적 건강상태와 우울간의 관계에 미치는 사회적 자본의 상호작용 효과, 김은령, 한국보건사회학회, 「보건과 사회과학」, 33, pp. 59-83, , 2013

    88. 위험인식의 다면성과 위험갈등-위험인식에 대한 사회과학적 이해가 위험정보소통체계에 주는 함의, 박희제, 「환경사회학연구 ECO」. pp. 8-40, , 2004

    89. 대인신뢰에 대한 가치관과 단체참여의 영향 : 어떤 가치관과 단체참여가 사회적 자본을 배태시키나?, 박통희(朴統熙), 한국행정학회, 「한국행정학보」. 44(1). pp. 67-97, , 2010

    90. 한국사회에서 정부신뢰가 위험인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실증 연구: 한국종합사회조사(KGSS) 2013를 바탕으로, 강윤재, 조현석, 정서화, 한국거버넌스학회, 「한국거버넌스학회보」, 23(1). pp. 71-95, , 2016

    91. 직관적 탐지이론을 통한 정부의 위험관리 신뢰요 인에 관한 연구 : 고리원전사고 위험관리에 대한 신뢰를 중심으 로, 강영철, 최진식, 한국행정학회, 「정부 학연구], 18(3). pp. 325-357, , 2012

    92. 「권위주의적 권력과 정책과정 참여가 정부신뢰에 미치는 영 향: 보건복지부에 대한 의사 약사의 신뢰를 중심으로」, 양건모, 이화여자 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07

    93. 지역사회 지도자의 리더십이 사회적 자본 형성에 미치는 영향 연구: 대전광역시 '좋은 마을 만들기' 사업을 중심으로, 노병찬, 성균관대학교, 성균 관대학교 일반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16

    94. 자연재난 생존자들의 장기적인 심리적 증상들에 대한 예측요인으로서 외상 당시의 해리, 외상 후 부정적 신념 및 사회적 지지 부족, 양상식, 조용래, 한국심리학회, 「Korean Journal of Clinical Psychology], 32(4). pp. 955-979, , 2013

    95.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 입지선정과정에 나타난 위험,이익인식과 입지수용성 분석 -부안과 경주의 설치,유치지역을 중심으로-", 윤순진, 김경신, 한국정책학회, 「한국정책학회보」. 23(1). pp. 313-342, , 2014

    96. 「식품 의약품 관련 정보처리과정이 위험인식과 예방행동의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O-S-R-O-R 커뮤니케이션 효과 모델을 중심으로」, 장정헌, 고려대학교 대학원, 고려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14

    97. 위험시설 입지정책에서 정부의 위험커뮤니케이션이 대중의 위험인식에 미치는 영향: 위험관리 주체로서 정부신뢰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이대웅, 한국정책학회, 한국정책학회 동계학술발표논문집. pp. 756-777,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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