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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ster : P-116 ; MDR-TB 신약인 서튜러 정의 치료경과; Interlim study of treatment outcome

          서해숙,김종경,서정은,조영수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2015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추계학술대회 초록집 Vol.120 No.-

          목적: 40년만에 개발된 MDR-TB 치료제인 서튜러(Sirturo, 성분명: 베다퀼린푸마르산염) 정의 출시 및 보험급여 승인 이후, 다양한 임상상황에서 서튜러 정을 투여하여, 치료경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2014년 10월부터 2015년 6월까지 서튜러 정 외에 최소 3가지 이상의 감수성 항결핵제와의 병용요법이 가능한 MDR-TB 및 XDR-TB 환자를 대상자로 하였고, 객담 도말 및 배양검사 상 균음전 소요 시간, 부작용, 치료경과(특히 리네졸리드 내성 여부)를 확인하였다. 성적: 서튜러 정이 투여된 총 환자 수는 13명이었다. 남자 8명, 여자 5명이었고, 평균 연령은 47.3.±2.7세였다. 결핵특성을 살펴보면, 초회내성이 3명이었고, 10명이 획득내성이었다. 과거 결핵치료력은 평균 3.7회였고, MDR-TB가 6명, XDR-TB가 7명이었다. 감수성 약제는 평균 5,8개였다. 서튜러 정이외 투여된 항결핵제 갯수는 5,7개였다. 이중 주사제와 퀴놀론제가 각각 7명에게 투여되었고, 리네졸리드는 6명에게 투여되었다. 서튜러 정 사용기간은 4.04±4.5개월이었는데,이중 1명이 6개월 투여기간을 완료하였다. 서튜러 정 투여 후에 도말 및 배양음전된 환자 수는 각각 9명, 8명이었는데, 배양검사가 진행 중인 환자는 2명이었다. 서튜러 정 투여 후에 도말 및 배양 음전 소요 시간은 각각 2.3±1.2개월, 2.7±5.2개월이었다. 기저 질환으로 당뇨 4명, 우울증 1명, 갑상선기능저하증 2명이었다. 부작용은 2명에서 부정맥이 발생하였는데 1명은 중지 후 재투여하였고 1명은 배양 음전 전에 중지하였다. 치료경과는 양호하여 8명에서 도말 및 배양음전을 유지하고 있다. 리네졸리드 내성인 7명에서 도말 음전이 7명, 배양 음전이 6명에서 관찰되었다. 결론: 향후 더 많은 임상자료가 축적되어야 하겠지만, 서튜러 정은 기존 항결핵제, 특히 리네졸리드 내성 여부와 상관없이 MDR-TB 및 XDR-TB 환자에서 양호한 치료경과를 보여주었다.

        • P-92 : 균혈증을 동반한 전립성 농양으로 발병한 Burkholderia pseudomallei 감염증이 패혈성 쇼크 및 급성호흡곤란증후군(ARDS)으로 진행한 1예

          유정선,이민혜,강성욱,장나은,백승숙,김이형,최천웅,박명재,유지홍,강홍모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2013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추계학술대회 초록집 Vol.116 No.-

          유비저(Melioidosis)는 그람 음성 간균인 유비저균(Burkholderia pseudomallei)에 의한 감염 질환으로 주로 동남아시아 및 호주 북부지 역에서 유행하고 습한 흙과 물속에 퍼져있으며 특히 벼농사를 짓는 논에 많이 분포함다. 상처난 피부와 호흡기로 감염되고 수일에서 수년까지 다양한 잠복기를 보인다. 주로 농양 형성, 폐렴 및 패혈증으로 나타나고 쇼크, 신부전, 호흡부전 등 치명적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다. 본 저자들은 동남아 여행 3개월 후 전립선 농양으로 발병한 유비저가 패혈성 쇼크 및 급성호흡곤란증후군(ARDS)으로 진행하여 사망한1예를 경험하였기에 이에 보고하는 바이다. 66세 남자로 고혈압, 당뇨병, 뇌졸중 병력이 있으며 약 1개월전부터 시작된 전신허약감이 있었고 배뇨곤란 및 고열을 주소로 내원하였다. 환자는 약 3개월전 캄보디아 여행력이 있었다. 복부전산화단층촬영에서 전립선 농양 소견을 보였으며 혈액배양 검사에서 Burkholderia pseudomallei 균주가 배양되어 유비저로 진단하였었다. 균주에 감수성을 보이는 Carbapenem계열 항생제 치료를 시행하였으나 균혈증은 지속되었고 입원 7일경부터 패혈성 쇼크 및 양측성 폐렴이 관찰되었으며 ARDS로 진행하였다. 환자는 기계호흡을 비롯한 중환자실 집중 치료에도 불구하고 조절되지 않는 패혈성 쇼크와 호흡부전으로 입원 14일에 사망하였다. 국내에서 유비저가 발생한 것은 2010년 12월 30일 제4군 법정감염병 지정 이후 3번째이며, 지정되기 이전에는 6건이 학계를 통해 보고되었다. 유비저균은 생물학적 무기로 사용될 정도로 치사율이 약 40%에 이르고 중증 합병증 및 패혈증을 유발하는 치명적인 질환이다. 최근 동남아 여행객증가로 국내에서도 감염 위험이 증가하고 있어 이들 풍토 지역으로 여행시, 특히 당뇨병이나 만성폐질환자의 경우 흙을 만지거나 물을 함부로 마시지 않는 주의가 필요하겠다.

        • F-38 : Procalcitonin을 이용한 Bacterial Pneumonia와 Radiotherapy Pneumonitis 및 Chemotherapy Induced Pneumonitis의 감별

          강효재,황보빈,이희석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2013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추계학술대회 초록집 Vol.116 No.-

          목적: Procalcitonin은 세균감염 혹은 패혈증이 있을 때 상승하며 특히 폐렴의 경우 바이러스 감염이나 비감염성 염증반응에서는 올라가지 않아 bacterial pneumonia (BP)의 조기진단 및 질병 경과의 추적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 검사법이 BP를 Radiotherapy pneumonitis (RTP)나 chemotherapy induced pneumonitis (CIP)와 감별하는데 도움이 되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어, 이 연구를 통해 이들 질환의 감별에 대한 Procalcitonin 검사의 유용성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방법: 2011년 5월부터 2013년 5월까지 국립암센터에서 호흡기증상 및 영상학적 소견으로 폐렴 의심 하에 procalcitonin 검사를 시행 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세균학적 검사 결과 및 폐렴 발생 6개월 이내의 방사선 치료나 항암치료 여부 및 치료 후 질병 경과를 분석하여 BP, RTP, CIP 세 군으로 나누어 procalcitonin 검사 결과를 분석하였다. 성적: Procalcitonin 검사를 시행한 환자 220명 중에 BP는 84명(38.2%), RTP는 29명(13.2%), CIP는 9명(4.1%), 기타 98명(44.5%)이었다. BP, RTP, CIP 세군 간의 나이 및 성별에는 큰 차이가 없었다[남자 63명 (75%): 19명 (65.5%): 7명 (77.8%), P=0.58; 평균 나이 65.2±11.46 세: 67.1±8.59세: 70.3±7.25세, P=0.36)]. BP군의 평균 procalcitonin level은 5.64±18.97였고 RTP 환자는 0.08±0.05, CIP 환자는 0.14±0.12으로 BP 군의 평균 procalcitonin level은 RTP, CIP 와 각각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001, p=0.008, MW test). 그러나 RTP와 CIP 두군 사이에는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p=0.08, MW test). 결론: 임상에서 BP와 RTP 및 CIP 의 감별이 필요할 때 procalcitonin은 매우 유용한 검사이다.

        • F-16 : 부산지역 한 국립대 병원에서 경험한 결핵 진단 시 광범위한 폐파괴 를 동반한 환자들의 치료 및 추적관찰 현황

          나해정,조은정,목정하,김미현,김기욱,박혜경,이민기,이광하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2013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추계학술대회 초록집 Vol.116 No.-

          목적: 결핵에 의한 폐파괴는 다양한 호흡기증상과 폐기능 감소의 장애를 초래하고 호흡부전의 한 원인이 되므로 결핵 진단 시 광범위한 폐파괴를 동반한 환자들은 전문의료진에 의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나 부산지역에서는 이러한 환자들에 대한 연구가 제한적이다. 본 연구는 부산지역의 한 3차 국립대병원에서 결핵 진단 시 광범위한 폐파괴가 동반된 환자들의 치료 및 추적관찰 현황을 조사하였다. 방법: 2007년 1월 1일부터 2011년 12월 31일까지 부산대학교병원에서 결핵으로 진단받은 환자 중 진단 시 단순흉부엑스선상 전폐야 중 25% 이상의 폐파괴가 동반된 환자 161명을 대상으로 의무기록을 분석하였다. 결과: 환자들의 평균 나이는 54.9±15.6세이었고, 남자가 131명(81.4%)이었다. 93명(57.8%)은 결핵 초치료이었고, 16명(9.9%)에서 다재내성 결핵으로 진단되었다. 결핵 치료 중 본원 의료진의 판단에 의해 하급의료기관으로 전원 한 경우는 37명(23.0%)이었으나 36명(22.4%)에서 는 치료 중 환자 본인의 자의에 의해 전원하였다. 결핵 치료에도 불구하고, 37명(23.0%)은 입원 치료 중 사망하였으며, 진단 시 단순흉부엑스 선상 50% 이상의 폐 파괴가 동반된 환자들에게서 사망률이 더 높았다(61.0% vs 17.0%, p<0.001). 결핵 치료 종료 후 생존이 확인된 78명중 본원에서 계속적으로 외래 방문 하였던 환자는 54명(69.2%)이었는데, 이들 중 29명(53.7%)에서 폐기능 검사가 시행되었고, 50% 이상의 폐 파괴가 동반된 환자들에게서 FEV1이 유의하게 낮았다(37.2±9.7% vs 51.4±13.6%, p=0.023). 치료 후 1년 6개월 동안 추적관찰 기간 중 6명(7.6%)의 환자가 사망하였다. 결론: 본 연구에서 결핵 진단 시 광범위한 폐파괴가 있는 환자들은 치료 및 치료후에도 계속적인 추적 관찰이 필요함을 보여주었다.

        • TP-27 : 결핵 치료 초기 2개월간 CXCR3 ligand 변화의 의의

          박광주,정우영,정윤정,이규성,김영선,박주헌,신승수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2015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추계학술대회 초록집 Vol.120 No.-

          배경: 결핵에 있어서 Th1 림프구 면역반응은 중요한 역할을 하며, interferon (IFN)-γ에 의해 유도되는 CXCR3 ligand는 결핵의 진단에 유의한 지표로 알려져 있다. 대상: 결핵 의심환자 88명을 대상으로 치료 시작전과 2개월후에 혈액을 채취하여 ELISA법으로 CXCR3 ligands [CXCL9 (monokine induced by IFN-γ, MIG), CXCL10 (IFN-γ-inducible 10-kDa protein, IP-10) 및 CXCL11 (IFN-inducible T-cell α chemoattractant, I-TAC)] 및 IFN-γ 농도를 측정하였다. 2개월에 임상소견, 영상소견의 호전과 항산균 음전이 나타나 경우를 반응군으로, 그렇지 않은 경우를 비반응군으로 분류하였다. 표지자 수치가 20% 이상 변화할 때 유의한 변화로 간주하였다. 결과: 1. 반응군 (n = 55)에서 CXCL9, CXCL10, CXCL11 및 IFN-γ의 농도변화는 각각 47예 (86%), 39예 (71%), 36예 (65%), 17예 (31%)에서 유의하게 감소하였다. 비반응군 (n = 26)에서 농도변화는 각각 26예(100%), 25예 (96%), 24예 (92%), 20예 (77%)에서 유의한 감소가 나타나지 않았다. 2. 반응군에서 CXCL9은 치료전 470.7 (208.1 - 1008.0) pg/ml에서 2개월후 189.7 (97.3 - 342.2) pg/ml로 가장 유의하게 감소하였고 CXCL10, CXCL11도 유의하게 감소하였으나 IFN-γ는 유의한 변화가 없었다. 3. 비반응군에서 CXCL9은 치료전 105.1 (80.5 - 242.0) pg/ml에서 2개월후 170.1 (97.0 - 605.4) pg/ml로 가장 유의하게 증가하였고 CXCL10도 증가하였으나 CXCL11과 IFN-γ는 유의한 변화가 없었다. 약제내성결핵 5예는 모두 비반응군으로 나타났다. 4. 병변이 현저하게 악화된 4예중 2예는 다제내성 결핵이었으며, CXCL9는 4예, CXCL10은 3예, CXCL11은 2예, IFN-γ은 2예에서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5. 비결핵군 (n = 7)은 모든 지표에서 유의한 변화가 없었다. 결론: CXCR3 ligands는 초기 2개월간 결핵의 치료 반응을 평가하는데 유용한 지표로 나타났다.

        • Poster : P-66 ; 개원의사에 의한 만성기도질환 환자 교육 시 흡입 약제별 교육 효과 차이: 전향적 다기관 연구

          김태형,유광하,김태은,염호기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2015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추계학술대회 초록집 Vol.120 No.-

          서론: 만성기도질환에 대한 체계적인 환자 교육은 환자의 증상 및 삶의 질을 개선시킬 것으로 기대되나, 처방된 흡입기의 종류 및 중증도에 따라 교육 효과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방법: 1차 의원을 방문한 천식 및 COPD 환자들에 체계화된 교육자료 및 다양한 흡입기 사용 동영상을 이용한 주 1회, 3주간의 교육을 시행하였으며, 교육 전후 설문을 통해 삶의 질의 변화를 확인하였고, 각 환자의 흡입기 사용법의 정확도를 교육 전후 담당의사가 평가하였다. 결과: 천식 환자의 43.4%, COPD 환자의 38.4%만이 지난 1년간 질환 교육을, 천식 환자의 57.4%, COPD 환자의 55.6%만이 흡입기 사용교육을 받았다고 답했다. 천식 환자 136명(나이 57세, 남자 36%)중 7.5%는 ventolin evohaler®의 완화제만을, 79%는 Seretide diskus® 혹은 symbicort turbuhaler®의 조절제를 처방받았으며, 흡입제의 종류와 상관없이 모든 환자들에서 교육 이후 ACT 점수가 유의하게 호전되었고, 흡입기 사용 기술도 유의하게 향상되었다. COPD 환자 99명(나이 69세, 남자 90%)중 7.9%는 ventolin evohaler® 단독 처방을, 29.1%는 Seretide diskus® 혹은 symbicort turbuhaler®를, 25.2%는 Spiriva handihaler® 혹은 spiriva respimat®을, 9.4%는 Onbrez breezehaler®를, 이외 15.9%는 Seretide® 혹은 symbicort®와 Spiriva®를 동시에 처방받았으며, 흡입제의 종류와 상관없이 모든 환자들에서 교육 이후 CAT 점수가 유의하게 호전되었고, 교육 이후 흡입기 사용 기술도 유의하게 향상되었다. 결론: 1차 의원에서 만성기도질환 환자들에 대한 질병 및 흡입제 관련 교육은 적절히 진행되고 있지 않으며, 처방된 흡입기의 종류와 상관없이 체계적인 환자교육은 삶의 질 및 흡입기 사용기술을 유의하게 향상시켰다.

        • F-33 : 국내 결핵 환자와 외국인 결핵 환자의 결핵 치료결과 차이 분석

          민지호,오지연,심재겸,최수인,정원재,허규영,이은주,민경훈,이승룡,이상엽,김제형,심재정,신철,인광호,강경호,이승헌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2015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추계학술대회 초록집 Vol.120 No.-

          배경: 외국인 결핵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목적: 외국인 결핵환자들의 치료 행태를 국내 결핵환자와 비교해 보고자 하였다. 방법: 고대 안산 및 구로 병원에서 2013년 1월부터 2015년 7월까지 결핵치료를 마친 국내 및 외국인 결핵 환자들의 의무기록을 후향적 분석하였다. 결과: 총 1087명 결핵환자 중 한국인은 978명 외국인은 109명이었다. 이중 남자가 533명(54%)과 54명(50%), 폐결핵이 574명(59%) 73명(67%), 세균 확진 폐결핵이 488명(50%)과 46명(42%)으로 각각 차이가 없었으며, 단일약제 이상 내성결핵비율은 외국인이 높았다 [13(1.3%) VS. 11(10%), P<0.01]. 치료 결과는 한국인과 외국인에서 완치 137명(14%)과 26명(24%), 완료 628명(64%)과 50명(46%), 치료 실패 0명과 1명(1%), 사망 47명(5%)과 4명(4%), 치료중단 51명(5%)과 23명(20%), 평가미정 또는 전원 115명(12%)과 5명(5%)이었다. 치료성공률은 한국인 765명(78%)과 외국인 76명(70%)으로 차이가 없었으나 (P=0.06), 치료 중단율은 외국인이 유의하게 높았고 (P<0.01), 외국인의 비자종류에 따른 약물 중단자 비율은 관광비자(C3,C4) 50%(2/4), 동포비자(F1-F6) 20.9%(9/43), 취업비자(H2) 23.7%(9/38) 였다. 결론: 높은 결핵 중단율을 보이는 외국인결핵 환자들에 대한 강화된 결핵관리가 필요하다.

        • KCI등재

          원저 : 폐암세포주에서 IGF-1R 억제를 이용한 TRAIL 및 gefitinib에 대한 감수성 증가를 위한 연구

          이윤진 ( Yoon Jin Lee ), 박미영 ( Mi Young Park ), 강영애 ( Young Ae Kang ), 권성연 ( Sung Youn Kwon ), 윤호일 ( Ho Il Yoon ), 이재호 ( Jae Ho Lee ), 이춘택 ( Choon Taek Lee )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2007 Tuberculosis and Respiratory Diseases Vol.63 No.1

          배경: 폐암의 새로운 치료제로 각광을 받고 있는 TRAIL은 암에 선택적으로 apoptosis를 일으킨다고 알려진 cytokine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gefitinib (Iressa)는 폐암의 적용된 최초의 표적치료제로 각광을 받고 있다. 그러나 일부의 암세포에서는 이에 대한 저항성을 보이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암세포에서 외부의 apoptotic 자극에 저항성을 보이는 IGF-1R를 억제함으로 TRAIL 및 gefitinib의 항암작용을 증가시키고자 실험을 시행하였다. 방법: 암세포주는 TRAIL 및 gefitinib에 민감한 NCI H460와 두 약제에 중등도의 저항성을 보이는 A549의 폐암세포주로 시행하였으며 IGF-1R의 억제는 본 연구자가 개발하였던 IGF-1 pathway를 dominant negative inhibition을 할 수 있는 adenovirus-IGF1R(482 ST, 950ST) 및 IGF-1R tyrosine kinase inhibitor인 Tyrphostin AG1024를 사용하였고 gefitinib에 대한 실험에서는 RNA interference를 이용하여 IGF-1R의 발현을 억제하는 adenovirus- shIGF-1R을 이용하였다. 결과: TRAIL에 저항성을 보이는 폐암세포주(A549)에서 adenovirus-IGF1R(482ST, 950ST) 및 AG1024로 IGF-1R를 억제한 후 TRAIL을 투여한 경우 항암효과가 증대되었다. A549에 adenovirus- shIGF-1R을 감염시켜 IGF-1R의 발현을 억제한 결과 gefitinib에 대한 감수성이 증가되었다. 결론: 여러 기전을 이용한 IGF-1R의 억제는 TRAIL 및 gefitinib에 대해 저항성을 보이던 폐암세포주의 감수성을 향상시킴을 확인하였으며 이는 폐암의 임상치료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하나의 단초를 제공하였다. 향후 여러 종류의 암세포주에서의 검증 및 in vivo 실험이 필요하리라 생각된다. Background: TRAIL is a cytokine that selectively induces apoptosis in various cancer cell lines. Gefitinib is new targeted drug applied in lung cancer that selectively inhibits EGFR tyrosine kinase. However, lung cancers have shown an initial or acquired resistance to these drugs. This study examined the effect of IGF-1R and its blockade on enhancing the sensitivity of lung cancer cell lines to TRAIL and gefitinib. Methods: Two lung cancer cell lines were used in this study. NCI H460 is very sensitive to TRAIL and gefitinib. On the other hand, A549 shows moderate resistance to TRAIL and gefitinib. The IGF-1R blockade was performed using adenoviruses expressing the dominant negative IGF-1R and shRNA to IGF-1R and AG1024 (IGF-1R tyrosine kinase inhibitor). Results: The adenovirus expressing dominant negative IGF-1R(950st) induced the increased expression of defective IGF-1R on the lung cancer cell surface, and the adenovirus-shIGF-1R effectively decreased the level of IGF-1R expression on cell surface. The genetic blockade of IGF-1R by the adenovirus-dnIGF-1R and AG1024 increased the sensitivity of A549 cells to TRAIL. The reduction of IGF-1R by transduction with ad-shIGF-1R also increased the sensitivity of the A549 cells to gefitinib. Conclusion: The blockade of IGF-1R through various mechanisms increased the sensitivity of the lung cancer cell line that was resistant to TRAIL and gefitinib. However, further studies using other cell lines showing acquired resistance as well as in vivo animal experiments will be needed. (Tuberc Respir Dis 2007; 63: 42-51)

        • 부산지역 한 3차 병원 내과계 중환자실에 호흡부전으로 내원한 결핵성 폐파괴 환자들의 임상적 특성 및 예후인자에 대한 연구

          김미현,목정하,조우현,김기욱,박혜경,전두수,김윤성,이민기,박순규,이광하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2012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추계학술대회 초록집 Vol.114 No.-

          목적: 결핵성 폐파괴는 폐결핵 발병 초기에 적절한 항결핵치료를 받지 못했거나 불충분한 치료로 인해 폐의 광범위한 손상이 발생된 경우로 호흡부전의 위험성이 높다. 본 연구에서는 내과계 중환자실에 입원 치료 받았던 결핵성 폐파괴가 동반된 환자들의 임상적 특성 및 예후인자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2005년 1월 1일부터 2011년 12월 31일까지 부산대학교병원 내과계 중환자실에 입원한 74명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연구를 실시하였다. 결과: 환자들의 평균 나이는 62±12세였고, 남자가 84%였으며, 환자들의 중환자실 및 병원 사망률은 각각 29.7% 및 33.8% 이었다. 환자들은 입원 전 평균 24±15년 전에 결핵 치료를 받았었고, 70명(95%)의 환자들에서 입원 시 흉부 영상소견상 폐 실질의 25% 이상이 파괴된 상태였다. 중환자실 내원 시 평균 PaO2/FiO2 및 PaCO2는 각각 188.6±105.6 mmHg, 61.0±26.9 mmHg였으며, 69명 (93%)이 인공호흡기 치료를 받았다. 중환자실 내원 시 29명(39%)의 환자에서 쇼크가 동반되었고, 입원 중 이동식 심초음파 검사를 받은 17명중 6명(35.3%)에서 폐성심이 동반되었다. 환자의 생존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로는 체질량 지수[Odds ratio (OR) 1.270, 95% Confidence Interval (CI)1.059-1.522, p=0.010] 및 PaO2/FiO2 비율[OR 1.008, 95% CI 1.000-1.017, p=0.047)이었다. 결론: 본 연구에서 조사된 중환자실에 입원한 결핵성 폐파괴 환자들의 예후인자로는 체질량 지수와 PaO2/FiO2 비율이었다. 우리나라는 폐결핵 유병율이 감소하지 않고 있어 이러한 환자들이 늘어날 것이므로 계속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 F-12 Treatment outcome of adding bedaquiline to drug regimens for the treatment of multidrug-resistant and extensively drug resistant tuberculosis

          서해숙,홍재락,서정은,조영수,김부연,권오우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2017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추계학술대회 초록집 Vol.124 No.-

          목적: 다제내성 및 광범위약제내성 결핵치료 처방에 베다퀼린을 추가하였을 때의 치료결과를 평가하고자 하였다. 방법: 2014년 12월부터 2017년 8월까지 다른 항결핵제에 추가하여 베다퀼린이 처방된 다제내성 및 광범위약제 내성 결핵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이들 중에서 베다퀼린 6개월 복용 종료 시점의 배양음전 여부를 조사하였고, 이들 중에서 퇴록 시점의 치료경과(2017년 9월 15일 기준)도 조사하였다. 성적: 해당 기간 동안에 총 50명에게 베다퀼린이 투여되었는데, 6개월 투여가 종료된 환자는 44명이었다. 이들 중 남녀비는 1.4:1이었고, 평균 연령은 41.3세였다. 다제내성 결핵환자는 26명(59.1%), 광범위약제내성 결핵환자는 18명(40.9%)이었다. 감수성 약제 수는 평균 5제(범위, 0-6)였고, 베다퀼린 외에 평균 4제(범위, 3-7)의 다른 항결핵제가 투여되었는데, 리네졸리드 29명(65.9%), 퀴놀론제 39명(88.6%), 주사제는 36명(81.8%)에서 병핻투여되었다. 베다퀼린 6개월째 배양음전이 37명(84.1%)에서 있었고, 배양 음전 소요기간은 평균 69일(범위, 19-142일)이었다. 총 3명의 환자에서 QTc 간격이 500ms 이상 증가하였거나 부정맥으로 일시 중지하였지만, 영구적으로 중지한 적은 없었다. 총 44명 중 치료중인 10명을 제외한 34명 환자의 치료경과(2017년 9월 15일 기준)를 조사한 결과, 치료종결된 경우는 20명으로 치료성공률은 71.4%였다. 베다퀼린 투여 종료 이후에 결핵사망은 3명, 치료실패는 6명이었다. 결론: 다제내성 및 광범위약제내성 결핵환자의 치료성공률 향상을 위하여 다른 항결핵제에 추가하여 6개월간 베다퀼린을 병합치료한 결과, 높은 배양 음전율과 양호한 치료성공률을 나타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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