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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Clinical Application of Recombinant Human Bone Morphogenetic Protein-2 for Delayed Fractures in Dogs

        김재경,김세은,고아라,김승현,심경미,배춘식,최석화,강성수 한국임상수의학회 2012 한국임상수의학회지 Vol.29 No.5

        A 1-year-old, castrated male Yorkshire terrier (case 1) and a 7-year-old female Poodle (case 2) presented with delayed union fractures. In case 1, the dog had a fractured right distal radius and ulna. In case 2, the dog had a fractured left distal tibia and fibula. A physical examination and radiographs performed in both dogs revealed delayed union fractures with large gaps. The fracture sites were fixed by bone plate and screws. Autogenous cancellous bone graft was applied into the fracture gap. To encourage rapid bone union, we used matrigel containing 20 μg of recombinant human bone morphogenetic protein-2 (rhBMP-2) in the fracture site. Radiographs were taken postoperatively to monitor healing. Rapid bone union was noted in both dogs in long-term radiographs. In case 1,the radiographs revealed that the fracture gaps of the radius and ulna were bridged at 2 weeks. Fracture lines were not observed and normal appearance was restored at 20 weeks. In case 2, the radiographs showed that fracture repair had progressed at 11 weeks. The fractures healed faster than expected in these two cases. The results indicate that rhBMP-2 and matrigel may be effective and useful materials to enhance healing of delayed fractures.

      • KCI등재

        선비풍류문화의 글로컬라이제이션 전형에 대한 연구

        김재경 한국유교학회 2016 유교사상문화연구 Vol.0 No.65

        Today, seonbi’s (classical scholars’) culture is studied mainly as a subcategory of Confucian culture. However, this research approach is disadvantageous that studies of culture in that they are confined to the perspective of Confucianism. This paper pays attention to the idea of “glocalism” in attempts to overcome the disadvantage and extend the horizon of inquiry in studies of Confucian culture. The reason is that the globality of seonbi’s culture in East Asian tradition is based on yueoye (游於藝), or the ultimate practice of Confucian aesthetics. The culture of pungnyu (a culturally tasteful lifestyle) enjoyed by the class of seonbi in Joseon (now Korea) had gone through the processes of globalization and localization. This study aims to find the archetype of glocalized pungnyu culture from “pungho-muwoo (風乎舞雩)” by exploring the seonbi’s pungnyu culture of the Joseon Dynasty period from the perspective of glocalism To that end, the present study examines the different facets of the seonbi’s pungnyu culture which was dominant in the Joseon Dynasty period and demonstrates that the archetype of the culture was formed by virtue of Joseon seonbi’s acceptance of Zhu Xi’s poem, Muidoga (武夷櫂歌). This reveals that the glocalization of seonbi’s pungnyu culture took place in a process wherein the Confucian culture was personalized the class of seonbi in Joseon via gugok (九曲) management. 현재 선비문화에 대한 연구는 주로 유교문화의 하위 범주로서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연구 경향은 유교적 시각에만 갇힌 문화 연구라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유교문화 연구의 지평을 넓히기 위해 이 논문은 글로컬리즘을 끌어온다. 왜냐하면 전통 시대 동아시아 선비문화의 ‘글로벌리티’는 “游於藝”라는 유교미학의 궁극적 실천에 기반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조선의 선비들이 향유한 풍류문화도 글로벌라이제이션과 로컬라이제이션의 과정을 겪어 왔다. 이 논문은 조선시대 선비들의 풍류문화를 글로컬리즘의 시각에서 연구함으로써 선비풍류문화의 글로컬라이제이션 典型을 ‘風乎舞雩’에서 확보하려고 한다. 그러기 위해 먼저 조선시대를 풍미한 선비풍류문화의 여러 가지 양상을 살펴보고, 그 전형이 주자의 <武夷櫂歌>에 대한 조선 선비들의 수용에서 형성되었음을 밝히고 있다. 이를 통해 선비풍류문화의 글로컬라이제이션이 九曲 경영을 통한 조선 선비들의 유교문화 자기화 과정에서 이루어졌음을 드러내고 있다.

      • F-18 취약계층 결핵환자 관리사업(결핵안심벨트 지원사업) 2014년~2015년

        김재경,조준성,정인아,이지연,김정현,한아연,김소연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2016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추계학술대회 초록집 Vol.121 No.-

        목적: 국가적 결핵관리의 일환으로 2014년부터 결핵안심벨트 지원사업이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의 권역치료 연계시스템으로 도입되었다. 본 연구는 이를 평가하고자 하였다. 방법: 2014년 4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국립중앙의료원에 입원하여 결핵안심벨트 지원을 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사회경제적 특성, 과거력, 결핵의 임상적 특성, 사업지출내역을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성적: 서북, 마산, 목포에서 권역연계 시스템을 통해 전원 된 27명을 포함하여 전체 인원수 58명, 평균 연령 58±12.6세, 남자 54명(93.1%)이었다. 주거형태에서는 월세(47.8%) 다음으로 노숙 및 행려(30.4%)가 많았다. 등록노숙인을 포함한 의료급여1종 환자가 20명(46%), 건강보험 환자가 28명(48%)이었으나 건강보험 환자의 수입현황에서도 수입이 없는 경우가 14명(58%)이었다. 주거가족 구성수는 1인 가족이 40명(80%)이었고, 연락가능 가족이 있는 수는 29명(47.3%)이었다. 환자들의 albumin 평균값은 2.6±0.86g/dL, 평균 BMI는 14.6±9.04이었다. 전체 환자 중 폐결핵이 100%, 재발 결핵이 21명(36%)이었다. AFB 도말 양성환자가 30명(51.7%), 흉부방사선 촬영에서 공동이 있는 환자가 38명(65.5%)이었다. 내성결핵환자는 19명(50%)이었고, 이중 14명(73.7%)에서 다재내성 결핵이었다. 미국국가결핵원에 따른 영상학적 중증도 분류에서는 중증이 36명(62.1%), 중등증이 20명(34.5%), 경증이 2명(3.4%)이었다. 치료 결과에서 사망, 자의중단, 치료실패, 치료 중, 치료종결 환자는 각각 14명(26.4%), 7명(13.2%), 3명(5.7%), 9명(17.0%), 20명(37.7%)이었다. 치료비의 대부분은 비급여 약제, 검사, 재료(60%) 및 수술로 인한 비급여 재료비(23.3%)에 해당되었다. 결론: 국립중앙의료원을 통해 결핵안심벨트 지원을 받은 취약계층 환자들의 폐결핵은 중증도, 내성율, 사망율이 높았다.

      • KCI등재

        Spiral Drawing-based Real-time Crystallization Mosaic Tchnique

        김재경,김영호,박진완 (사)한국컴퓨터게임학회 2018 한국컴퓨터게임학회논문지 Vol.31 No.4

        In the past, mosaics were made by laying cloth on the floor and manually tiling the tiles. However, due to recent developments in technology, the data storage method has evolved from analog to digital, so that image representation and conversion can be realized through computer. Also, various expression techniques of mosaic are developed, and it is also used as a method of art representation in digital. There are various studies on the production process of mosaic. The proposed method is a crystallization mosaic that spreads spirally in real time and uses 3D quartz as a tile element. Although existing researches are mostly focused on the purpose of rendering images in more detail, this technique combines untried spiral drawing and crystallization, and attempts to explore new expression techniques in 3D space by attempting a new mosaic method in 3D space. ‘Spiral Crystallization Photo’, based on this technique, was selected as Top27 in MWU Award 18 and exhibited at Unite Seoul 2018.

      • KCI등재

        묵지(默識)와 ‘이 문화’(사문(斯文))에 관(關)한 연구(硏究)

        金載京 한국유교학회 2009 유교사상문화연구 Vol.38 No.-

        이 논문은 『論語』의 “默而識之”와 “斯文”에 담긴 의미를 문화기억의 틀로써 재해석하려는 시도이다. 이 논문에서 默而識之의 識와 斯文의 文에 대한 해석은 일차적으로 朱熹와 王夫之의 견해를 따른다. 그들에 의하면 지識는 기억으로 풀이된다. 따라서 默識의 지識zhi를 知識의 식識shi으로 보는 견해는 배제되고, 默而識之에서 默을 중시하는 입장과 佛敎의 기억 역시 왕부지에 의해 비판받는다. 이러한 고찰에 따라 聖人의 학문에서 말하는 기억(識)은 ‘事實’을 그 내용으로 담고 있음이 밝혀진다. 그리고 기억과 관련하여 강조되는 배움(學)은 ‘古’로 表象되는 텍스트인 ‘저장기억’을 잠에서 깨어나도록 하는 행위이다. 이런 맥락에서 孔子의 ‘好古’는 배움을 통한 저장기억의 활성화로 정리된다. ‘好古’는 ‘敏求’와 밀착되는데 이는 저장기억의 활성화에 목말라하는 공자의 열망을 반증한다. 또한 ‘損益’이라는 기억의 재구성은 비활성적인 저장기억을 활성화하는 과정으로 해석된다. 마지막으로 공자의 斯文이라는 단어가 文王의 문화가 공자 자신 및 공자와 함께 하는 집단, 즉 ‘우리의 이 문화’라는 의미로 질적 변화를 겪었음을 논증한다. 요컨대 默識와 斯文은 聖人으로 표상되는 道를 기억하여 회복하려는 열망의 현실화 노력이자 그 결실이다. 本論文對《論語》的“默而識之”和“斯文”所含有的意思,在文化記憶(Jan Assmann)和貯藏記憶以及技能記憶(Aleida Assmann)的框架下重新解釋。在本論文裏,對默而識之的“識”和斯文的“文”,首先用朱熹和王夫之的見解進行解釋。根據他們的註釋,“識”可被解釋爲記憶。由此不可接受有些人把默識的“識”解釋爲知識的“識”的見解。還有,在默而識之中重視“默”的見解和佛敎所說的記憶也都被王夫之批評。根据此硏究,圣人學問裏所說的記憶(識)可說是以“事實”作爲此內容。 此外,与記憶有關聯性而被强調的學是把以“古”爲表象的原文卽是“貯藏記憶”從夢中醒過來的行爲。基于此,孔子所說的好古可理解爲通過學習搞活貯藏記憶。好古和敏求緊密相連,這是孔子熱求貯藏記憶活性化的反證。還有,對所謂“損益”卽是記憶的再構成可解釋爲搞活非活性貯藏記憶的過程。最後,本論文還證明孔子的斯文這一詞語的意思經歷了質的變化,文王的文化變爲孔子自己以及拜孔子爲師的一群徒弟,卽是“我們的此文化”的意思。 簡而言之,默識和斯文是爲了讓關于記憶幷恢復以聖人爲表象的“道”的熱望現實化而付出的努力,也是從此取得的結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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