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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년법의 연령과 형사법과의 관계」에 대한 토론문 / 김현숙

        김현숙 한국형사정책학회 2016 한국형사정책학회 학술대회 논문집 Vol.2016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 KCI등재

        원적외선 대역 4 : 1 줌 망원경 광학계 설계

        김현숙,김창우,홍석민 한국광학회 1998 한국광학회지 Vol.9 No.3

        원적외선인 7.6$\mu$m 과정대역에서 회절한계 성는을 만족하는 무초점 줌 망원경 광학계응 설계하였다. 기계보정식 4군 줌 방식을 적용하여 줌 대물부 설계하였으며 접안부는 고정초점 렌즈를 구성하였다. 망원경의 줌 비(zoom ratio)는 4.05로 배율을 2.0배에서 8.1배까지 연속적으로 가변할수 있으며, 총 5개의 렌즈군에 9매의 렌즈로 구성하였다. 줌 대물부는 F/1.3의 텔리포트 형태로 설계하여 최고배율 초점거리에 비해 광학계의 길이가 작아 시스템 적용성이 우수하도록 하였으며, 초점조절 렌즈를 줌밍 렌즈군의 뒤에 놓아 물체까지의 거리에 따라 초점을 조절하도록 설계하였다. 광학계에 사용된 재질은 색수차 보정을 위하여 대물부의 렌즈 1매만 ZnSe를 적용하고 나머지 헨즈는 모두 Ge을 적용하여\ulcorner며, 총 18면의 곡률중 1면만 비구면을 적용하고 나머지 면은 모주 구면을 적용하였다. 설계된 망원경의 8.1배율에서의 시야는 $\pm$2.31$^{\circ}$,대물부 유효구경은 163mm이며, 모든 배율에서 회절한계 성능을 만족하는 것으로 평가하였다. A high performance afocal zoom telescope has been designed to operate in the 7.6${\mu}{\textrm}{m}$ to 10.3${\mu}{\textrm}{m}$ waveband for thermal imaging system. This IR zoom telescope is characterized by using of two movable optical element groups, variator and compensator, with mechanically compensated method and the positioning of these groups is controlled by means of a computerized program. The optical performance over the entire 4:1 zoom range and $\pm$2.31~$\pm$9.36 degrees field of view is near diffraction limit while maintaining a constant F-number. The all refracting surfaces of this system except only one aspheric surface are spherical curvature and the material for the optical elements is selected Ge and ZnSe which is used for correction of chromatic aberration.

      • KCI등재

        시각(視覚)과 촉각(触覚)의 경계에 있는 존재의 부재에 관한 연구

        김현숙 사단법인 한국조형디자인협회 2019 조형디자인연구 Vol.22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is study starts from the question of 'seeing' and 'visible state' regardless of consciousness due to human stereotypes. Sometimes, existing stereotypes make you deny even what you see with your eyes. Ryohei Nishimura sees the difference between 'seeing' and 'visibility' as irrelevant to human consciousness. He is an artist who has been continuously exploring the 'present orientation of existence'. Since the 1970s, he has produced works that have transformed various materials such as clay, books, stone, zinc, and iron into different materials visually by firing them in kilns. What he points to about the origin of the error resulted from 'visibility' is the stereotype and established concept of perspective and language. Therefore, when observing things through inner perspective and language rather than physical perspective and language, we can approach the reality more closely. If you burn a book at high temperatures, it becomes like a white crepe or croissant. This state raises question about stereotypes. It is a question of whether it is reasonable to see white crepe or croissant as a book we know, that is, the question of existence. He calls this situation 'the absence of existence that has disappeared'. When we extend this question to 'The existence of Human', we face various stereotypes and the values for human existence. Through Ryohei Nishimura's works that approached the relationship between human five senses and objects philosophically, this study recognized and derived that 'the absence of existence' and 'the presentation of beings without reality' eventually started from the idea created by humans. Even though various thinking is required, modern ceramic art tends to be extremely lyrical and personalized. The significance of this study is to provide an opportunity to raise awareness of the value of existence and to expand the scope of expression of modern ceramic art by asking questions about existence through Ryohei Nishimura's philosophical approach. 본 연구는 인간의 고정관념으로 인해 의식과는 무관하게 ‘보는 것’과 ‘보이는 것’에 대한 의문에서 출발한다. 때로는 기존의 고정관념은 눈으로 보고 있는 것조차도 부정하게 만든다. 니시무라 료헤이(Nishimura Ryohei)는 ‘보는 것’과 ‘보이는 것’의 차이를 인간의 의식과 무관한 것으로 본다. 그는 존재의 현재화(懸在化)에 대해 지속적으로 탐구해 온 작가로, 1970년대부터 흙, 책, 돌, 아연, 철 등 다양한 소재를 가마(窯)에서 번조시켜 시각적으로 다른 물질로 변용시키는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 ‘보이는 것’에서 비롯되는 오류의 유래에 대해, 그가 지목하는 것은 시각과 언어라는 고정관념 및 기성개념이다. 따라서 물리적인 시각과 언어보다는 내면의 시각과 언어를 통해 사물을 관찰할 때, 실체에 더욱 가까이 접근할 수 있다. 책 한 권을 고온에서 번조시키면 하얀 크레이프와 같은 상태가 된다. 이런 상태는 고정관념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 하얀 크레이프를 우리가 알고 있는 책으로 보는 것이 과연 타당한가에 대한 의문, 즉 존재에 대한 의문이다. 작가는 이러한 상황을 ‘실체가 사라진 존재의 부재’라 칭한다. 이 질문을 ‘인간의 존재’로까지 확장할 경우, 다양한 고정관념 및 인간 존재의 가치와 마주선다. 인간의 오감과 사물의 관계를 철학적으로 접근한 니시무라 료헤이의 작품을 통해, 본 연구는 ‘존재의 부재’와 ‘부재하는 존재의 현재화(懸在化)’란 결국 인간이 만들어 낸 관념에서 출발한다는 점을 인지하고 도출했다. 다양한 사고가 요구됨에도, 현대 도자예술은 지극히 서정적이고 개인화 되어 가는 경향을 보인다. 본 연구의 의의는 니시무라 료헤이의 철학적 접근을 통해 존재에 대한 질문을 던짐으로써, 존재의 가치에 대한 인식 제고의 기회를 제공하고 현대 도자예술의 표현 범위를 확장시키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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