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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비부머 세대의 사회참여활동과 우울 간의 종단적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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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베이비부머는 사회경제적 활동이 축소되는 시기에 직면함으로써 역할 상실의 위기에 처해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역할 상실은 베이비부머에게 사회로부터 배제되었다는 상실감과 경제적 위기에 대한 불안감, 자아 정체성의 혼란으로 인하여 스트레스가 증가되며, 이는 우울로 이어져 사회문제의 발생 원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베이비부머의 사회참여활동이 그들의 상실된 역할을 대처하는 중요한 전략이라 예측하고 이를 실증연구를 통하여 입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선행연구의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사회참여활동의 범위와 분석시점, 세대 내의 이질성 등을 고려하여 사회참여활동과 우울의 변화궤적을 살펴보고, 궤적 간의 관계를 분석함으로써 사회참여활동 변화가 우울의 변화에 미치는 장기적 영향을 분석하였다. 또한 베이비부머 세대를 전기와 후기 세대로 구분하여 그들 간의 차이를 분석함으로써 베이비부머 세대의 사회참여활동을 강화시키기 위한 효과적인 실천적․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이를 위해 한국고용연구원의 패널자료인 고령화연구패널조사(KLoSA) 2차(2008년)부터 5차(2014년)까지의 자료에서 1955년에서 1963년 사이의 출생한 베이비부머 1,520명을 대상으로 분석하였으며, 전체 베이비부머에서 전기 858명, 후기 662명으로 구분하여 집단 간 차이를 분석하였으며,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베이비부머 세대 내의 이질성을 확인하였다. 후기베이비부머 세대는 전기베이비부머 세대보다 학력수준이 상대적으로 높고, 노동활동의 참여비율이 높으며, 소득수준도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둘째, 베이비부머 세대의 사회참여활동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감소하며, 우울은 증가하는 변화궤적을 보였으며, 개인의 특성과 여건에 따라 그 변화속도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전기 베이비부머가 후기 베이비부머에 비해 사회참여활동과 우울의 변화속도는 빠른 것으로 밝혀졌다.
    셋째, 베이비부머 세대의 사회참여활동은 우울을 감소시키는 작용을 하며, 장기적으로 사회참여활동의 증가는 우울의 감소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변화속도는 사회참여활동이 우울보다 빠른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사회참여활동의 변화율이 우울의 변화율에 미치는 영향은 전기보다 후기 베이비부머가 더 큰 영향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다.
    넷째 사회참여활동 궤적을 예측하는 요인으로는 학력, 노동활동참여, 소득으로 밝혀졌으며, 우울 궤적을 예측하는 요인으로는 배우자, 노동활동, 소득으로 밝혀졌다.또한 전․후기 베이비부머 간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 차이가 나지 않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상과 같은 결과를 바탕으로 베이비부머 세대의 사회참여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경제적 자원확보를 위한 지원, 직업관련 교육지원과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 개발 방안을 제안하였으며, 이를 위한 정책으로 베이비부머 세대의 맞춤형 복지정책 강화, 사회참여활동 실태의 정책적 검토와 사회참여활동과 우울수준 개선을 위한 안정적 소득활동 지원 정책 등을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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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비부머는 사회경제적 활동이 축소되는 시기에 직면함으로써 역할 상실의 위기에 처해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역할 상실은 베이비부머에게 사회로부터 배제되었다는 상실감과 경제적 위...

    베이비부머는 사회경제적 활동이 축소되는 시기에 직면함으로써 역할 상실의 위기에 처해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역할 상실은 베이비부머에게 사회로부터 배제되었다는 상실감과 경제적 위기에 대한 불안감, 자아 정체성의 혼란으로 인하여 스트레스가 증가되며, 이는 우울로 이어져 사회문제의 발생 원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베이비부머의 사회참여활동이 그들의 상실된 역할을 대처하는 중요한 전략이라 예측하고 이를 실증연구를 통하여 입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선행연구의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사회참여활동의 범위와 분석시점, 세대 내의 이질성 등을 고려하여 사회참여활동과 우울의 변화궤적을 살펴보고, 궤적 간의 관계를 분석함으로써 사회참여활동 변화가 우울의 변화에 미치는 장기적 영향을 분석하였다. 또한 베이비부머 세대를 전기와 후기 세대로 구분하여 그들 간의 차이를 분석함으로써 베이비부머 세대의 사회참여활동을 강화시키기 위한 효과적인 실천적․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이를 위해 한국고용연구원의 패널자료인 고령화연구패널조사(KLoSA) 2차(2008년)부터 5차(2014년)까지의 자료에서 1955년에서 1963년 사이의 출생한 베이비부머 1,520명을 대상으로 분석하였으며, 전체 베이비부머에서 전기 858명, 후기 662명으로 구분하여 집단 간 차이를 분석하였으며,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베이비부머 세대 내의 이질성을 확인하였다. 후기베이비부머 세대는 전기베이비부머 세대보다 학력수준이 상대적으로 높고, 노동활동의 참여비율이 높으며, 소득수준도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둘째, 베이비부머 세대의 사회참여활동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감소하며, 우울은 증가하는 변화궤적을 보였으며, 개인의 특성과 여건에 따라 그 변화속도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전기 베이비부머가 후기 베이비부머에 비해 사회참여활동과 우울의 변화속도는 빠른 것으로 밝혀졌다.
    셋째, 베이비부머 세대의 사회참여활동은 우울을 감소시키는 작용을 하며, 장기적으로 사회참여활동의 증가는 우울의 감소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변화속도는 사회참여활동이 우울보다 빠른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사회참여활동의 변화율이 우울의 변화율에 미치는 영향은 전기보다 후기 베이비부머가 더 큰 영향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다.
    넷째 사회참여활동 궤적을 예측하는 요인으로는 학력, 노동활동참여, 소득으로 밝혀졌으며, 우울 궤적을 예측하는 요인으로는 배우자, 노동활동, 소득으로 밝혀졌다.또한 전․후기 베이비부머 간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 차이가 나지 않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상과 같은 결과를 바탕으로 베이비부머 세대의 사회참여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경제적 자원확보를 위한 지원, 직업관련 교육지원과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 개발 방안을 제안하였으며, 이를 위한 정책으로 베이비부머 세대의 맞춤형 복지정책 강화, 사회참여활동 실태의 정책적 검토와 사회참여활동과 우울수준 개선을 위한 안정적 소득활동 지원 정책 등을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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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At moment, baby boomers are in a crisis of no role assumption as they face the time of reduction in social and economic activities. Without given role, baby boomers suffer a feeling of social isolation or a sense of loss, anxiety about financial crisis and self-identity confusion. These probably increase stress that is likely to stress and, even further, social problems. This study was designed as an empirical research whose purpose was to clarify the effect of baby boomers’ social participation activities under an assumption that those activities can be an important strategy for coping with those boomers’ role loss. For this purpose, the study investigated the changing trajectories of baby boomers’ social participation activities and depressive symptoms and relations between the trajectories in order to determine how changes in social participation activities influence those in depressive symptoms in a long-term, provided the range of those activities, when to analyze them and heterogeneity within the baby boomer generation as a whole, all of which were suggested by prior researches, but still remain to be further discussed, were considered here. And then, this study divided baby boomers into the pre- and post-baby boomer generations and investigated differences between them. Finally, the study made practical and policy suggestions that could effectively facilitate the entire baby boomer generation’s social participation activities.
    To proceed this study, this author analyzed data about 1,520 baby boomers who were born in-between 1955 and 1963, which were from the 1st(2008) to 5th(2014) sessions of the Korea Longitudinal Study of Aging(KLoSA) by the Korea Employment Information Service. Of the baby boomers, additionally, this study grouped 858 into the pre-baby boomer generation and the other 662 into the post-baby boomer generation, and examined differences between the two groups. The findings of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heterogeneity exists within the baby boomer generation as a hole. The post-baby boomer generation is higher in education level, labor participation rate and income level than the pre-baby boomer generation.
    Second, baby boomers’ social participation activities decrease over time and their depressive symptoms increases over time. The rate of changes in those boomers’social participation activities and depressive symptoms vary depending on their personal characteristics and conditions. That rate is higher in part of the pre-baby boomer generation that the post-baby boomer generation.
    Third, baby boomers’social participation activities reduce their depressive symptoms. Increase in those activities has a significant influence on depressive symptoms reduction in a long-term. However, the rate of changes in baby boomers’ social participation activities is higher than that of changes in their depressive symptoms. Here, the size of the effect that the former rate has on the latter is larger in part of the post-baby boomer generation than the pre-baby boomer generation.
    Fourth, predictors for the trajectory of social participation activities include education level, labor participation rate and income level and those for the trajectory of depressive symptoms, spouse, labor participation rate and income level. And it is apparent that no significant differences exist between the pre- and post-baby boomer generations.
    Based on these findings, this study made practical and policy suggestions that would be able to strengthen the baby boomer generation’s social participation activities. Those practical suggestions included supporting baby boomers’ securement of financial resources, supporting vocational education for those boomers and developing volunteer activity programs for them. And the policy suggestions included strengthening welfare policies for the baby boomer generation, reviewing the current state of baby boomers’ social participation activities from the policy perspective and implementing supportive policies for those boomers’ stable income creation that would help their increased social participation activities and reduced anx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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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 moment, baby boomers are in a crisis of no role assumption as they face the time of reduction in social and economic activities. Without given role, baby boomers suffer a feeling of social isolation or a sense of loss, anxiety about financial crisi...

    At moment, baby boomers are in a crisis of no role assumption as they face the time of reduction in social and economic activities. Without given role, baby boomers suffer a feeling of social isolation or a sense of loss, anxiety about financial crisis and self-identity confusion. These probably increase stress that is likely to stress and, even further, social problems. This study was designed as an empirical research whose purpose was to clarify the effect of baby boomers’ social participation activities under an assumption that those activities can be an important strategy for coping with those boomers’ role loss. For this purpose, the study investigated the changing trajectories of baby boomers’ social participation activities and depressive symptoms and relations between the trajectories in order to determine how changes in social participation activities influence those in depressive symptoms in a long-term, provided the range of those activities, when to analyze them and heterogeneity within the baby boomer generation as a whole, all of which were suggested by prior researches, but still remain to be further discussed, were considered here. And then, this study divided baby boomers into the pre- and post-baby boomer generations and investigated differences between them. Finally, the study made practical and policy suggestions that could effectively facilitate the entire baby boomer generation’s social participation activities.
    To proceed this study, this author analyzed data about 1,520 baby boomers who were born in-between 1955 and 1963, which were from the 1st(2008) to 5th(2014) sessions of the Korea Longitudinal Study of Aging(KLoSA) by the Korea Employment Information Service. Of the baby boomers, additionally, this study grouped 858 into the pre-baby boomer generation and the other 662 into the post-baby boomer generation, and examined differences between the two groups. The findings of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heterogeneity exists within the baby boomer generation as a hole. The post-baby boomer generation is higher in education level, labor participation rate and income level than the pre-baby boomer generation.
    Second, baby boomers’ social participation activities decrease over time and their depressive symptoms increases over time. The rate of changes in those boomers’social participation activities and depressive symptoms vary depending on their personal characteristics and conditions. That rate is higher in part of the pre-baby boomer generation that the post-baby boomer generation.
    Third, baby boomers’social participation activities reduce their depressive symptoms. Increase in those activities has a significant influence on depressive symptoms reduction in a long-term. However, the rate of changes in baby boomers’ social participation activities is higher than that of changes in their depressive symptoms. Here, the size of the effect that the former rate has on the latter is larger in part of the post-baby boomer generation than the pre-baby boomer generation.
    Fourth, predictors for the trajectory of social participation activities include education level, labor participation rate and income level and those for the trajectory of depressive symptoms, spouse, labor participation rate and income level. And it is apparent that no significant differences exist between the pre- and post-baby boomer generations.
    Based on these findings, this study made practical and policy suggestions that would be able to strengthen the baby boomer generation’s social participation activities. Those practical suggestions included supporting baby boomers’ securement of financial resources, supporting vocational education for those boomers and developing volunteer activity programs for them. And the policy suggestions included strengthening welfare policies for the baby boomer generation, reviewing the current state of baby boomers’ social participation activities from the policy perspective and implementing supportive policies for those boomers’ stable income creation that would help their increased social participation activities and reduced anx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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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제1장 서 론 1
    • 제1절 문제제기 및 연구의 필요성 1
    • 제2절 연구의 목적 및 연구문제 5
    • 제1장 서 론 1
    • 제1절 문제제기 및 연구의 필요성 1
    • 제2절 연구의 목적 및 연구문제 5
    • 제2장 이론적 배경 7
    • 제1절 베이비부머 세대의 특성 7
    • 1. 베이비부머 세대의 개념과 사회경제적 특성 7
    • 2. 전·후기베이비부머 세대의 특성 12
    • 3. 베이비부머 세대의 연구동향 19
    • 제2절 베이비부머 세대의 사회참여활동 22
    • 1. 사회참여활동의 개념 22
    • 2. 사회참여활동 이론 26
    • 3. 베이비부머 세대의 사회참여활동 33
    • 제3절 베이비부머 세대의 우울 36
    • 1. 우울의 개념 36
    • 2. 우울의 영향요인 38
    • 3. 베이비부머 세대의 우울 40
    • 제4절 사회참여활동과 우울 42
    • 1. 사회참여활동과 우울의 관계 42
    • 2. 베이비부머 세대의 사회참여활동과 우울 44
    • 제3장 연구방법 47
    • 제1절 연구모형과 연구가설 47
    • 1. 연구모형 47
    • 2. 연구가설 49
    • 제2절 분석자료 및 분석대상 52
    • 제3절 변수의 구성과 측정 54
    • 1. 베이비부머 세대의 일반적 특성 54
    • 2. 베이비부머 세대의 사회참여활동 55
    • 3. 베이비부머 세대의 우울 56
    • 4. 세대집단 간의 구분 57
    • 제4절 분석방법 및 분석모형 57
    • 1. 분석방법 57
    • 2. 분석모형 58
    • 제4장 분석결과 64
    • 제1절 기초통계 분석결과 64
    • 1. 연구대상자의 인구사회학적 특징 64
    • 2. 인구사회학적 특성에 따른 사회참여활동과 우울의 차이 69
    • 3. 사회참여활동에 따른 우울의 차이 73
    • 4. 사회참여활동과 우울의 분포특성 75
    • 제2절 정규성 검토와 상관관계분석 79
    • 1. 정규성 검토와 다중공선성 진단 79
    • 2. 상관관계분석 80
    • 제3절 사회참여활동과 우울의 발달궤적 82
    • 1. 사회참여활동의 발달궤적 82
    • 2. 우울의 발달궤적 86
    • 제4절 사회참여활동과 우울의 종단적 관계 90
    • 1. 전체집단의 사회참여활동과 우울의 종단적 관계 90
    • 2. 전․후기 집단의 사회참여활동과 우울의 종단적 관계 93
    • 제5절 사회참여활동과 우울궤적에 대한 영향요인 96
    • 1. 전체집단의 사회참여활동과 우울궤적에 대한 영향요인 96
    • 2. 전․후기 집단의 사회참여활동과 우울궤적에 대한 영향요인 100
    • 제5장 논의 및 결론 108
    • 제1절 논의 108
    • 1. 베이비부머의 세대적 특성 108
    • 2. 베이비부머의 특성에 따른 사회참여활동과 우울의 차이 110
    • 3. 베이비부머의 사회참여활동과 우울의 변화궤적 113
    • 4. 사회참여활동 궤적이 우울 궤적에 미치는 영향 116
    • 5. 사회참여활동 궤적과 우울 궤적의 관련요인 117
    • 제2절 결론 및 제언 119
    • 1. 요약 및 결론 119
    • 2. 실천적 제언 122
    • 3. 정책적 제언 124
    • 제3절 연구의 한계점 및 향후 연구제언 126
    • 참고문헌 127
    • Abstract 145
    • 부 록(설문지)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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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인간행동과 심리학, 오세진, 학지사, 서울: 학지사, , 2010

    2. 산업정책의 기본 방향, 김광두, 사회과학원, 계간 사상, 45-59, , 1992

    3. 『성인발달과 생애설계』, 김애순, 서울: 시그마프레스, , 2006

    4. “사회자본과 자발적 결사체, 유재원, 한국정책학회, 『한국정책학회보』, 9(3), 23-43, , 2000

    5. 노인복지정책의 현황과 과제, 정경희,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건복지포럼』, (207), 53-62, , 2014

    6. 노년기 우울 궤적의 예측요인., 전해숙, 강상경, 한국노년학회, 『한국노년학』, 29, 1611-1628, ,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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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고령화의 주요 사회이론과 담론”, 김정석, 한국노년학회, 『한국노년학』, 27, 667-690, , 2007

    11. “베이비부머의 문화와 세대 경험”, 함인희, 임희섭 교수 정년퇴임기념 고 려대학교『한국사회연구소 학술심포지움 자료집』, , 2002

    12. 우리나라 노인의 사회참여 유형분석, 이소정(So-Chung Lee), 한국인구학회, 『한국인구학』, 32(1), 71-91, , 2009

    13. 베이비붐 세대의 제 특성 및 복지욕구, 정경희,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건복지포럼』, 174, ,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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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중장년층의 고용불안과 정년연장.”, 금재호, 한국노동연구원, 월간노동리뷰, 『한국노동연구 원』, 11, 61-75, ,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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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노인이 인식하는 사회활동에 대한 연구, 정병은, 이기홍, 韓國老年學會, 『한국노년학』, 29, 953-970, , 2009

    18. 농촌노인의 생산적 활동과 심리적 복지, 한경혜, 윤순덕, 한국노년학회, 『한국노년학』, 24, 57-77, , 2004

    19. 중,노년기 우울증상과 인지기능의 관계, 백옥미, 한국정신보건사회복지학회, 『정신보건과 사회사 업』, 41(4), 94-115, , 2013

    20. 중년과 노인의 심리적 안녕감 영향요인, 김귀분, 김미정, 경희대학교 동서간호학연구소, 『동서간호학연 구지』, 19(2), 150-158, , 2013

    21. 청소년 우울관련 변인에 관한 메타분석, 제미영, 전주대학교 대학원 박 사학위논문, , 2014

    22. 베이비붐 세대의 현황 및 은퇴효과 분석, 심규호, 박시내, 『한국통계개 발원 연구보고서』, , 2010

    23. 전직지원서비스의 지원요인과 장애요인, 주용국,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직업능력개발연구』, 5(1), 53-90, , 2002

    24. LISREL 9.1 구조방정식모델링 : 원리와 실제, 배병렬, 청람, 청람, , 2014

    25. 노년기 우울의 다중변화궤적에 관한 연구, 최재성 ( Jae Sung Choi ), 강은나 ( Eun Na Kang ), 한국노년학회, 『한국노년 학』, 34, 387-407, , 2014

    26. 성인기의 생애주기별 사회적 지지망 연구, 강정희(Kang, Jung-Hee), 이선옥(Lee, Sun-Ock), 오경옥(Oh, Kyong-Ok), 홍성경(Hong, Sung Kyung), 김정아(Kim, Jeong Ah), 정추자(Jeong, Chu-Ja), 전화연(Jun, Hoa-Yun), 이숙자(Lee, Sook-Ja), 김혜령(Kim, Hye-Ryoung), 한국간호교육학회, 『한국간호교육학회지』, 18(3), 437-452, , 2012

    27. 청소년 가출의 위험요인과 보호요인 탐색, 한상철, 한국문화및사회문제심리학회, 『한국심리학회지: 문 화 및 사회문제』, 14(1), 273-298, , 2008

    28. “한국노인의 사회활동과 주관적 안녕감”, 이승훈, 김영범, 한국노년학회, 『한국노년학』, 28, 1-18, , 2008

    29. 노화사실인지정도와 노화불안에 대한 연구, 김화선, 양정남, 최은정, 한국정신보건사회복지학회, 『정 신보건과 사회사업』, 32(단일호), 135-165, , 2009

    30. 베이비붐세대의 경제활동 특성과 정책과제, 이소정,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건복지포럼』, 11-18, ,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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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베이비부머의 노후생활설계 인식과 준비도, 홍성희, 곽인숙, 한국가족자원경영학회, 『한국가족자 원경영학회지』, 17(2), 147-172, ,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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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베이비붐 세대의 근로생애 와 은퇴 과정 연구, 한국노동연구원, 한국노동연구원, 『한국노동연구원』, , 2011

    35. 중년 남성의 우울과 삶의 만족도에 관한 연구, 오순학, 김계하, 이정인, 성인간호학회, 『성인간호학회지』, 15(3), 422-431, ,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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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6. "다차원적 불평등의 세대간 특성: 현 노인세대, 베이비붐 세대, 이후 세대의 비교를 중심으로", 정해식 ( Hae Sik Jung ), 안상훈 ( Sang Hoon Ahn ), 김수완 ( Soo Wan Kim ), 한국노인복지학회, 『노인복지연구』, 63(단일 호), 337-369, , 2014

    137. 노인의 사회참여가 삶의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우울, 주관적 건 강상태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권현수, 한국생활과학회, 『한국생활과학회』18(5), 995-1008, , 2009

    138. “베이비부머의 부부관계특성이 노후준비에 미치는 영향 연구 , 예비노인과 비교를 중심으로”, 문정화, 김미혜, 신은경, 한국가족관계학회, 『한국가족관계학회지』, 17(3), 211-239, , 2012

    139. 베이비부머의 여가중심 라이프스타일, 은퇴준비 및 부부 여가활동이 삶의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남순현, 김미혜, 한국노년학회, 『한국노년학』, 34, 183-203, , 2014

    140. 노인들의 고독감에 대한 영향요인에 관한 연구 : 노인복 지관 이용 노인과 비이용 노인을 중심으로, 허준수, 한국노인복지학회, 『노인복지연구』, 53(단일호), 74-104, , 2011

    141. “한국베이비붐 세대의 자원봉사 참여 및 참여의사의 영향 요인 , 노인세대와의 비교를 중심으로”, 이현기, 한국지역사회복지학회, 『한국지역사회복지학』, 47, 227-256, , 2013

    142. “전기 베이비부머의 노화 인식과 성공적 노화 준비에 관한 연구 , 저소득 무배우자 남성을 중심으로”, 김옥희, 서연희, 한국아동가족복지학회, 『한국가족복지학』, 20(1), 87-111, , 2015

    143. 노인의 노화불안이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노 인 자원봉사 활동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최현보, 서울대학교 대학원, 서울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14

    144. 베이비부머의 자원봉사활동 특성 및 참여동기가 자원봉사 역할정체성 및 자원봉사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김미령 ( Mee Ryoung Kim ), 한국노인복지학회, 『노인복지연구』, 64(단일호), 79-103, , 2014

    145. 노인의 종교활동과 사회활동참여가 삶의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우울과 죽음 불안의 매개 효과를 중심으로, 남기민, 박현주, 한국노인복지학회, 『노인복지연구』, 49 (단일호), 405-427, , 2010

    146. 어르신 댄스스포츠 및 시니어로빅 참가자의 사회적 자본과 건강증진 생활양식 및 성공적 노화 간의 구조모형, 윤상선(Yoon, Sang-Sun), 심성섭(Shim, Suung-Sup), 한국체육과학회, 『한국체육과학회 지』, 23(3), 419-435, , 2014

    147.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경제주평: 인구보너스 시대를 준비 할 때다 2.0-인구 5,000만 시대와 인구보너스 소멸”, 유병규, 이준협, 현대경제연구원, 『한국경제주평』, 493, 1-16, , 2012

    148. 베이비부머들의 은퇴에 대한 재정적 준비 와 건강준비의 관련요인 탐색: 심리적 요인과 자원요인을 중심 으로, 한경혜, 김주현, 백옥미 , 한국노인복지학회, 『노인복 지연구』, 58(단일호), 133-162, , 2012

    149. 중년층의 노후생활에 대한 인식이 노후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 : 노인복지제도 인지여부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김혜진, 연세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한국사회복지조사연 구』, 32(단일호), 53-80, , 2012

    150. “노후준비 실태를 반영한 노후소득보 장체계 구축방안: 노후소득보장제도와 관련 복지제도간 연관성을 중심으 로”, 윤석명, 김원섭, 최미선, 신화연, 양혜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 2011

    151. “전문직 남성은퇴자와 은퇴예정자의 자원봉사몰입이 심리적 안녕 감에 미치는 영향 : 사회관계망, 자원봉사활동의 매개효과”, 황치정, 성결대학교 대 학원 박사학위논문, , 2013

    152. 개인내적 특성과 가족 특성 및 직업만족도가 중년남성 의 심리적복지감에 미치는 영향: 베이비붐 세대 대기업 근무자를 중심으 로, 장미자, 김득성, 대한가정학회, 『대한가정학회지』, 49(2), 1-11, ,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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