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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I등재

    자살생각 경험이 있는 베이비부머의 우울궤적 예측요인 = Predictors of Depressive Symptom Trajectories among Baby Boomers with Experience of Suicide Ide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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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4805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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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predictors of depressive symptom trajectories among baby boomers with experiences of suicide ideation. A total 220 subjects from the 2006 to 2011 Korea Welfare Panel Study were selected. For the analyses, latent growth modeling was used. The major findings of this study are as the following. First, depressive symptoms showed a decreasing tendency during the course of the study. Compared to baby boomers with lower depressive symptoms at T1, those higher depressive symptoms showed a greater decreasing rate of symptoms. Second, marital status, perceived health and economic statuses, family relationship satisfaction, family-conflict coping strategies, and self-esteem were cross-sectionally associated with depressive symptoms. Baby boomers who had no spouse, lower perceived health and economic statuses, lower family relationship satisfaction, more negative coping strategies on family-conflict, and lower self-esteem showed higher depressive symptoms at T1. Third, work and self-esteem were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the change rate depressive symptoms. Specifically, while self-esteem was positively associated with the change rate of depressive symptoms, work was negatively associated. In other words, while working baby boomers showed greater decreasing rate of depressive symptoms, baby boomers with higher self-esteem showed lower decreasing rate of symptoms. The finding of prevalence of its risk factors is expected to promote the screening or prevention strategy for baby boomers with experience of suicide ide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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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predictors of depressive symptom trajectories among baby boomers with experiences of suicide ideation. A total 220 subjects from the 2006 to 2011 Korea Welfare Panel Study were selected. For the analyses, laten...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predictors of depressive symptom trajectories among baby boomers with experiences of suicide ideation. A total 220 subjects from the 2006 to 2011 Korea Welfare Panel Study were selected. For the analyses, latent growth modeling was used. The major findings of this study are as the following. First, depressive symptoms showed a decreasing tendency during the course of the study. Compared to baby boomers with lower depressive symptoms at T1, those higher depressive symptoms showed a greater decreasing rate of symptoms. Second, marital status, perceived health and economic statuses, family relationship satisfaction, family-conflict coping strategies, and self-esteem were cross-sectionally associated with depressive symptoms. Baby boomers who had no spouse, lower perceived health and economic statuses, lower family relationship satisfaction, more negative coping strategies on family-conflict, and lower self-esteem showed higher depressive symptoms at T1. Third, work and self-esteem were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the change rate depressive symptoms. Specifically, while self-esteem was positively associated with the change rate of depressive symptoms, work was negatively associated. In other words, while working baby boomers showed greater decreasing rate of depressive symptoms, baby boomers with higher self-esteem showed lower decreasing rate of symptoms. The finding of prevalence of its risk factors is expected to promote the screening or prevention strategy for baby boomers with experience of suicide ide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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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의 목적은 자살생각을 경험한 베이비부머의 우울궤적 예측요인을 알아보는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한국복지패널(Korea Welfare Panel Study: KOWEPS)의 1차년도(2006년)부터 6차년도(2011년) 데이터 자료를 이용하였으며 자료의 분석을 위해서 잠재성장모형을 적용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우울의 수준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전반적으로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으나 개개인의 우울수준 변화에는 유의미한 편차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혼인상태, 주관적 건강상태, 주관적 경제생활 수준, 가족관계만족도, 가족갈등대처방식, 자아존중감은 우울에 횡단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예측요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즉 배우자가 있을 경우, 주관적 건강상태가 좋을수록, 주관적 경제생활 수준이 좋을수록, 가족관계만족도가 높을수록, 긍정적인 가족갈등대처방식을 사용할수록, 자아존중감이 높을수록 우울수준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근로와 자아존중감은 우울수준의 변화에 종단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예측요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시 말해 근로할 경우에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시간의 흐름에 따른 우울의 감소 속도가 높게 나타나 근로는 자살생각을 경험한 베이비부머의 우울수준 개선에 대한 장기적인 영향력을 가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반면에 자아존중감이 높은 경우에는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시간의 흐름에 따른 우울의 감소 속도가 낮게 나타나 자아존중감 수준에 따른 우울수준의 차이는 시간이 지나면서 다소 좁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하여 궁극적으로 우울수준이 높은 베이비부머의 자살 가능성을 낮추기 위한 함의점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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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의 목적은 자살생각을 경험한 베이비부머의 우울궤적 예측요인을 알아보는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한국복지패널(Korea Welfare Panel Study: KOWEPS)의 1차년도(2006년)부터 6차년도(2011년) 데이...

    본 연구의 목적은 자살생각을 경험한 베이비부머의 우울궤적 예측요인을 알아보는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한국복지패널(Korea Welfare Panel Study: KOWEPS)의 1차년도(2006년)부터 6차년도(2011년) 데이터 자료를 이용하였으며 자료의 분석을 위해서 잠재성장모형을 적용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우울의 수준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전반적으로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으나 개개인의 우울수준 변화에는 유의미한 편차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혼인상태, 주관적 건강상태, 주관적 경제생활 수준, 가족관계만족도, 가족갈등대처방식, 자아존중감은 우울에 횡단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예측요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즉 배우자가 있을 경우, 주관적 건강상태가 좋을수록, 주관적 경제생활 수준이 좋을수록, 가족관계만족도가 높을수록, 긍정적인 가족갈등대처방식을 사용할수록, 자아존중감이 높을수록 우울수준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근로와 자아존중감은 우울수준의 변화에 종단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예측요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시 말해 근로할 경우에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시간의 흐름에 따른 우울의 감소 속도가 높게 나타나 근로는 자살생각을 경험한 베이비부머의 우울수준 개선에 대한 장기적인 영향력을 가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반면에 자아존중감이 높은 경우에는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시간의 흐름에 따른 우울의 감소 속도가 낮게 나타나 자아존중감 수준에 따른 우울수준의 차이는 시간이 지나면서 다소 좁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하여 궁극적으로 우울수준이 높은 베이비부머의 자살 가능성을 낮추기 위한 함의점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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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송태민,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건․복지 Issue & Focus : 베이비붐 세대 및 에코 세대의 자살 특성분석" 한국보건사회연구원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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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김진영, "한국 성인 집단에서 연령과 우울의 관계" 한국보건사회학회 26 (26): 87-113, 2009

    6 박재규, "한국 성인 남녀의 우울증 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분석" 한국보건사회학회 6 (6): 99-128, 2011

    7 나일주, "한국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 대비를 위한 정책 방향:국가인적자원개발측면에서" 한국노인복지학회 42 : 151-174, 2008

    8 이홍자, "중년여성의 폐경 증상과 우울" 한국지역사회간호학회 21 (21): 429-438, 2010

    9 이경혜, "중년여성의 자아정체감발달에 관한 연구경향과 전망에 관한 일고찰" 6 (6): 143-153, 1997

    10 전소자, "중년여성의 우울영향요인" 15 (15): 266-276,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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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3-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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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3-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2-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0-07-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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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34 1.34 1.72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84 2.08 2.242 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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