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국립한글박물관 소장 『유가사지론』 권66의 점토석독구결과 『유가사지론』 권20의 자토석독구결의 관련성

          장경준 구결학회 2020 口訣硏究 Vol.0 No.44

          본고는 국립한글박물관 소장 『유가사지론』 권20의 자토석독구결과 『유가사지론』 권66의 점토석독구결에서 자토와 점토를 구성하는 구결자, 구결점의 문자론적 특징과 체계를 살펴보고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이들의 관련성을 확인하였다. 권20에 사용된 구결자는 한자의 자형을 바탕으로 고안된 일반적인 표음문자이고, 권66에 사용된 구결점은 형태에 위치 정보가 결합하여 일정한 소리를 나타내는 특수한 표음문자라 할 수 있다. 구결자의 음가는 바탕으로 삼은 한자의 음이나 훈의 범위 내에서 자의적으로 결정되고, 구결점의 음가는 무표적인 단점의 음가(β)가 같은 위치에 놓이는 단점 이외 형태의 음가(α+β)의 후반부를 규정하되 형태 정보가 나머지 α를 결정하는 체계를 기본으로 한다. 권20의 자토구결과 권66의 점토구결은 토의 형식적인 측면에서 자토와 점토가 크게 나뉘더라도 내용적인 측면에서는 매우 유사한 모습을 보이는데, 이는 자토구결 자료 중 『유가사지론』 권20에만 보이는 ‘’의 특이한 쓰임이 권66에서도 관찰되는 사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KCI등재후보
        • KCI등재

          국민학교아동의 정서행동문제에 대한 생물${\cdot}$정신사회학적 연구 (I) - Rutter의 아동행동평가표에 의한 국민학교아동의 정서행동문제조사 -

          장경준,이정균,홍강의,Jang, Kyung-June,Lee, Chung-Kyoon,Hong, Kang-E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1990 소아청소년정신의학 Vol.1 No.1

          The survey of emotional behavioral problems in elementary school children provide baseline data for understanding, treating and preventing emotional behavioral problems in children. Since children can show different behaviors at home and at school, parents' information alone can lead to underestimate severity and prevalence rate of emotional behavioral problems in children. Thus, the author investigated the different the pattern of emotional behavioral problems in elementary school children by various socio-enviornmental factors in urban(Seoul) and rural area, by employing both parents' and teachers' questionnaire. The results were as follows ; Analysis of Rotter's questionnaire, in which high scores mean more serious emotional behavioral problems than low scores. The mean total problems scores for rural elementary school children were higher than those of Seoul elementary school children, and boys showed higher scores than girls. In relation to grade, mena total problems scores diminished as grade increased up to 4th or 5th, and then relatively high score for the 6th grade. Parent's education had significant effect on the total problem scores, that children of less educated parents showed higher score than children of more educated parents. Likewise the highest score was observed in children of unemployed parents. These results demonstrated that emotional behavioral children are related to various socio-environment factors. Rutter의 부모용과 교사용 아동행동평가표를 사용해 서울과 농촌 국민학생을 대상으로 정서행동문제의 빈도와 사회환경적 변인이 정서행동문제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았다. 그 결과, 여러 사회환경적 변인에 따른 정서행동문제의 총점평균은, 지역별로는 농촌이 서울보다 높았으며, 성별로는 남자가 여자에 비해 높았다. 학년별로는 4학년이나 5학년에서 감소 후 다시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부모교육 정도별로는 저학력군이 고학력군에 비해 아동의 정서행동문제 총점평균이 높았다. 아버지 직업별로는 무직인 경우가 직업을 가진 경우에 비해 높았다. 부모중 어느 한쪽에 결손이 있는 경우가 부모 생존한 경우에 비해 정서 행동문제 총점평균이 높았다. 이로써 국민학생의 정서행동문제는 여러 사회환경적 변인에 영향받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 KCI등재

          역사 자료 말뭉치의 보완과 활용- 언해 자료를 중심으로 -

          장경준 한말연구학회 2019 한말연구 Vol.0 No.53

          In this paper, we examined the process of historical Korean language corpus and thought about the limitation of present corpus and future direction. In addition, I have looked at a corner of the process of the Korean lexical system change by examining how the "謗" of the original text has been disputed in various documents as an example of a study using an annotated data corpus arranged side by side with the original Chinese text and the unexamined text. As a way to improve the completeness of the constructed corpus, this paper proposes the following two. The first is to have a physical environment in which anyone who is interested in the document data can access it regardless of the place and the time, and can check the latest version of the corpus text and the high quality picture of the document which is used as the preview directly. The second is to create a system that easily informs the corpus when someone finds an error in the corpus created in the previous environment, corrects corpus after expert review of the collected information, and then periodically updates the corrected corpus. This system should include the release of documents included in the corpus, the retrieval of corpus, and the provision of statistical data. In the future, I hope that a detailed study of the kanji of the original Chinese text and the corresponding vocabulary corresponding to the Chinese text using the parallel corpus of the Korean-translated text will lead to a new chapter in the study of the Korean lexical history.

        • KCI등재

          조선후기 호적작성과 활용을 통해 본 戶 ―동래부 사례를 중심으로―

          장경준 한국역사민속학회 2015 역사민속학 Vol.0 No.48

          A review on how a family register has been created allows you to understand the nature of a family register and the process and nature of a census at that time. Therefore, this article tried to look at whether ‘ho’(戶) in the family register is natural ‘ho’ or established ‘ho’ and to review how the nature as a material of the family register is by giving a dongraebu case as an example. An examination was made on the creation process and use of the family register centered around the family register material of the dongraebu. The results showed that for the dongraebu, there was no sign of the establishment to meet the conditions for the list of family registers in the process of creating the family register. In addition, the simplification of the family register documentation as identified in previous research was found the same as in the dongraebu; however. it was not because the nature as a material of the family register did not change but it was aimed to correct the evils that had occurred variously in the documentation process. Moreover, for the dongraebu, the family register was managed throughly, compared to other counties. This also supports the evidence that the family register is not the result after the artificial adjustment of the number of houses and inhabitants. The critical data to create the list of family registers included several wooden fences around the castle. The list of family registers is finally decided in consideration of the data obtained by these wooden fences around the castle and the contemporary list of family registers. Therefore, there was no need for the list of family registers to meet the wooden fences around the castle and it was difficult to match the data between them. In this regard, the results of the existing studies might be the ones obtained through the establishment to meet the list of family registers and thus the ‘ho’ (戶) in the family register seems to be unnatural. Of course, it may be hard to generalize the case of the dongraebu discussed in this article. As there were regional differences in the way of creating population documents, the process of creating the family register in the late Chosun dynasty also made a slight difference according to the region. Therefore, although limited, the ‘ho’(戶) in the family register of at least the dongraebu was difficult to regard as an established one. In addition, it is hard to consider the family register as a taxation book or it is not persuasive to see that the family register became invalid in the 19th century. This suggests the results that ignored the unnaturalness accordingly since the ‘ho’(戶) in the family register covers the inhabitants in the house. 호적이 어떠한 과정을 거쳐 만들어졌는지 파악해 보면 호적의 성격뿐만 아니라 호구조사의 과정과 성격까지 동시에 이해할 수 있다. 이에, 이 글에서는 동래부를 사례로 호적이 어떤 과정을 거쳐 작성되고 보관․활용되었는지 살펴봄으로써 호적상의 호가 자연호인지, 편제호인지, 그리고 호적의 자료적 성격이 어떠한지 검토해 보았다. 동래부 호적자료를 중심으로 호적의 작성 과정과 이후의 활용 모습을 살펴본 결과 동래부의 경우 호적작성 과정에서 호구총을 맞추기 위한 편제의 움직임은 전혀 감지되지 않았다. 또 기존 연구에서 밝혀진 대로 호구문서 작성의 간소화는 동래부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났지만 이는 호적의 자료적 성격이 변화했기 때문이 아닌 호구문서 작성 과정에서 다대하게 빚어졌던 폐단을 시정하기 위한 측면이 더 컸다. 더구나 동래부의 경우 여느 군현에 비해 호적을 철저하게 보관․관리해 나갔는데, 이 또한 호적이 인위적 호구수 조정을 거친 결과물이 아니라는 것을 방증한다. 기존 연구에서는 단성현 신등리, 남원 둔덕방, 거제 항리 등을 제외한 일부 지역의 호적중초, 예컨대 제주 사계리․하원리, 경주 양좌동의 자료를 근거로 호적이 중초 작성 단계에서 인위적 호구수 조정을 겪는 것으로 주장했다. 하지만 편제의 근거로 내세운 이 자료들에서의 수정 흔적도 주장처럼 호구총에 맞추기 위한 조정이라 단정할만한 근거는 희박하다. 또 호적을 굳이 호구총에 맞도록 작성해야만 할 이유가 있었는지, 그리고 이미 책정된 호구총은 어디에 근거하고 있는지도 의문이다. 호구총 책정에 긴요한 자료는 호적이 아닌 호적을 근거로 작성하는 여러 성책, 특히 남정성책, 이거성책, 이래성책, 물고성책, 별호성책, 신호성책, 협호성책 등이었다. 호구총은 이러한 성책들에 의해 얻어진 데이터와 현재의 호구총이 종합적으로 고려된 상태에서 책정된다. 따라서 호적을 호구총에 맞춰야만 하는 이유도 없을뿐더러 맞추기도 어렵다. 이러한 점들에서 기존 연구의 결과는 호적상 호가 때론 부자연스럽게 보이는 이유가 호구총에 맞추기 위한 편제의 결과라는 전제 아래 자료를 바라본 결과 빚어진 오류일 가능성이 크다. 물론 이 글에서 살펴본 동래부의 사례도 일반화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호구문서 작성 방식에 지역적 차이가 있었던 것처럼 조선후기 호적 작성 과정은 지역마다 약간씩의 차이를 띠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차이는 방법론적인 차이, 즉 호적 작성 방식의 차이에 불과할 뿐 호적의 자료적 성격을 변화시킬 만큼의 차이라고는 보기 어렵다. 따라서 비록 제한적이기는 하지만 적어도 동래부 호적상의 호는 편제호라고 보기 어려우며, 호적이 부세장부만의 성격을 갖는다던지 19세기 들어 虛籍化된다는 등의 주장도 설득력을 갖기 어렵다. 이는 호적상의 호가 가주 가옥내의 호구를 그 범위로 하고 있으므로 나타날 수 있는 부자연스러움을 간과한 결과일 뿐이다.

        • KCI등재

          青少年 躁症 患者 8例

          張景俊,洪剛義,趙斗英 대한신경정신의학회 1988 신경정신의학 Vol.27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8 adolescents with definite manic sympoms were studied in terms of the mode of onset, clinical symptoms, initial diagnoses and treatment response to lithium carbonate. At the initial evaluation, only 3 of 8 adoescents were diagnosed as manic affective disorders and the rest 5 cases were thought to be schizophreniform psychoses, reactive depression, brief reactive psychosis and adjustment disorders. However, all of them manifested definite manic symptoms during the follow-up period or on the subsequent admissions and all of them responded well to lithium carbonate and inpatient treatment. 4 of them had positive family history of affective disorder. Premorbid personality and adjustment were characterized by quiet, passive attitudes and low self esteem in most cases and manic episode seems to be self-grandiosement through reaction formation due to intolerable narcissitic injuries and increased pressure to assert themselves as a part of adolescent ego development. It is suggested that clinicians dealing with adolescents should be alert to the possibility of manic disorders especially when they present depression with positive family history of affective disorder and atypical psychosis with affective component.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