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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처받은 애착과 적대의 이동 : 김소진을 중심으로

        이소영 ( Lee So-young ) 민족문학사학회·민족문학사연구소 2021 민족문학사연구 Vol.- No.75

        이 글은 국가보안법이 분단문학에서 좌익2세 작가들이 아버지를 형상화하는 수준을 결정짓는 기율로서 기능해왔다는 전제 하에 87년 체제의 성립과 국가보안법의 개정이 문학(화)장에 야기한 파문을 살펴보고자 했다. 이는 분단문학에서 아버지와 아들 중심의 관계가 더 이상 의미있는 소재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김소진이 「쥐잡기」를 통해 분단문학의 계보를 이어나갔다는 점에 주목하게끔 한다. 김소진에 이르러 분단문학은 비로소 ‘아버지는 누구인가?’라는 물음이 아니라 끊임없이 아버지를 재현하는 아들, 즉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으로 전환되는 것이다. 이때 김소진이 86세대라는 사실은 그의 문학이 수행했던 기억/문학의 정치성이 정체성 정치와 연동되어 있음을 짐작하게끔 한다. 87년 체제를 단순히 경제적 · 법률적 · 이데올로기적 · 공식적 제도가 아니라 사회문화적 · 비공식적 · 사적인 제도, 관계, 정체성, 의미 관계 일체를 포함하는 시스템(system)으로 간주할 때, 87년 체제의 한 요소이자 분단문학의 기율인 국가보안법이 86세대의 정체성과 밀접한 관련을 맺으면서 특정한 기억/문학의 정치성을 발휘했던 양상은 그 자체로 87년 체제의 단면을 보여주는 역동적인 드라마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드라마는 ‘정동(affect)’의 차원에서 제대로 포착 가능하다. 김소진 소설에서 ‘나’는 주로 상처받은 운동권으로 그려지는데, 그는 사회주의 이데올로기라는 ‘적대(antagonism)’의 상실을 아버지에 대한 애착으로 보상받고자 한다. 그러나 아버지에 대한 애착은 아버지를 부정했던 상처를 환기하는 것이었다. 이러한 ‘상처받은 애착(wounded attachment)’은 그 대상이 명확하다는 점에서 아버지의 누구도 탓할 수 없는 ‘원한(ressentiment)’과 구별된다. ‘나’는 아버지의 원한에 의해 구조화된 정체성 정치의 무력함과 거리를 두고자 하지만, 종종 아버지에게 감정 이입하면서 아버지처럼 나보다 연약한 자에게 상처를 입히는 가해자가 되어버린다. 한편, 아버지는 동시에 법의 영역에서 초연한 존재로 그려지는데, 이는 더 이상 ‘적’이 아닌 아버지가 다시 분단문학의 서사에 기입되기 위해서 취해야 했던 전략을 드러낸다. 그것은 바로 문학적인 것에 대한 단념이었다. 결국 김소진의 상처받은 애착은 적대의 자리에 대한 것이었다. 그러나 흥미롭게도 그의 소설에서 정작 적대의 대상으로 그려지는 것은 여성의 섹슈얼리티이다. 이는 김소진의 의도와 무관하게 1990년대 문학(화)장에서 적대의 대상이 이동하고 있던 양상을 보여준다. 따라서 김소진의 텍스트는, 적대의 위치에 머무르고 싶었으나 이미 대결자로 편입된 아버지와 대결자가 되고 싶었으나 여전히 적대로서 여겨졌던 여성의 섹슈얼리티 사이의 쟁투를 축약해서 보여주는 장소이다. 사라진 적대에 대한 상처받은 애착이 적대와 경합의 엇갈린 공존을 만들어낸 것이다. This treatise attempts to examine the ripples created by the establishment of the system in 1987 and the revision of the Nation Security Act and their impact on the literature landscape, on the premise that the Nation Security Act has functioned as the order that determines the degree in which second generation left-wing writers embody their fathers in division literature. This draws attention to the fact that, even while the relationship between father and son was no longer a meaningful topic in division literature, Kim So-jin persisted with the genealogy of division literature through his “Catch a Rat.” It is with Kim So-jin’s arrival that divisional literature ultimately turns into the question of “who I am” as the son that continuously reproduces the father, not the question of “who the father is.” That being noted, the fact that Kim So-jin is a member of the 86 generation allows us to conjecture that the politics of memory and literature having been performed by his literary landscape is indeed linked to identity politics. When the system in 1987 is deemed to be the system encompassing the entirety of sociocultural, informal, and private institutions, relationships, identity, and semantic relationships, not merely an economic, legal, ideological, or formal institution; it is then that the aspect of the Nation Security Act―the constituent of the system in 1987 and the discipline of divisional literature―, which demonstrated the politics of specific memories and literature while being closely connected to the identity of the 86 generation, is rendered a dynamic drama showcasing a cross section of the system. Furthermore, the drama can be properly captured from the dimension of “affect.” In Kim So-jin’s novel, the protagonist “I” is mainly portrayed as a wounded activist, and he seeks to be compensated for the loss of “antagonism,” a socialist ideology, with his attachment to his father. However, his attachment would evoke the wounds that denied his father. His “wounded attachment,” being specifically directed toward his targets, is to be distinguished from “ressentiment” of his father who could not blame anyone. The protagonist “I” intends to distance himself from the powerlessness of identity politics structured by his father’s resentment, but he would often find himself sympathizing with his father to become the same perpetrator who wounds the weak. On another note, the father is simultaneously portrayed as an unprecedented being in the realm of law, and this is to reveal his strategy that he, who is no longer deemed an “enemy,” had to take in order to be re-written in the narrative of divisional literature―his renunciation of the literature. Ultimately, Kim So-jin’s wounded attachment is towards the position of antagonism. Interestingly, however, what is indeed portrayed as the object of antagonism in Kim So-jin’s novel is women’s sexuality, perhaps indicating the object of antagonism in the literary landscape in the 1990s trending toward elsewhere, regardless of his intention. Therefore, Kim So-jin’s text summarizes to illustrate the struggle between the father who had been incorporated as a confronter even while not seeking to give up the position of antagonism, and the sexuality of a woman who sought to become a confronter but still was regarded as antagonism. The wounded attachment to antagonism in absence engendered the mixed coexistence of antagonism and agonistic.

      • 경부에 발생한 원발불명의 소세포암 1례

        이소영,김영철,홍창균,김정아,김성환,유진영,노혜일,김훈교,Lee So-Young,Kim Young-Chul,Hong Chang-Kyoun,Kim Jung-A,Kim Sung-Whan,You Jin-Young,Noh He-Il,Kim Hoon-Kyo 대한두경부종양학회 2000 대한두경부 종양학회지 Vol.16 No.2

        Small cell carcinoma usually occurs in lung, but extrapulmonary small cell carcinomas can occur in any sites of body. Most sites of extrapulmonary small cell carcinoma reported were esophagus. And small cell carcinomas occurred in head and neck area were reported rarely. Extrapulmonary small cell carcinoma could be diagnosed when there is no evidence of primary lung lesion on chest X-ray, CT scan of chest and bronchoscopy. The authors experienced a case of small cell carcinoma of left submandibular lymph node in 64-year-old male patient. Biopsy specimen showed poorly differentiated carcinoma but immunohistochemical study showed small cell carcinoma. The chest X-ray and CT scan of chest showed no evidence of primary lung lesion. The patient received chemotherapy(etoposide plus cisplatin) and concurrent chemoradiotherapy using weekly taxol which resulted in good clinical remission. He is still alive 8 months after diagnosis without evidence of lung disease. We report our case with a brief review of literatures.

      • KCI등재

        1990년대 문학과 망각된 정동 : 1991년 5월 유서대필 조작사건과 김영현의 소설을 중심으로

        이소영 ( Lee¸ So-young ) 민족문학사학회·민족문학사연구소 2020 민족문학사연구 Vol.0 No.74

        이 글은 87년 체제가 일종의 쇼크 속에서 출연한 ‘시스템(system)’이라고 간주하고 시스템이 받은 충격에서 야기된 흔들림을 ‘정동(affect)’의 차원에서 파악하고자 하였다. 시스템의 쇼크는 국가보안법의 위상 변화에서 단적으로 확인된다. 이러한 시스템의 흔들림은 개인의 일상을 파괴하는 힘을 발휘하기도 하는데, 이를 잘 보여주는 사례가 바로 유서대필 조작사건이다. 이때 이 사건에서 문제의 핵심이 되는 유서가 안재성의 『사랑의 조건』을 참고로 작성되었다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는 시스템의 쇼크가 개인의 삶의 공간을 무너뜨리는 데 있어 문학이 일정 부분 개입하였다는 점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본고에서는 이에 착안하여 유서대필 조작사건과 김영현의 단편들을 통해 시스템의 일부로서 진보적 지식인의 정체성이 시민의 삶의 공간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정동과 관련하여 살펴본다. 김영현의 「멀고 먼 해후」는 강요된 분신과 분신을 감행하기까지의 열사의 내면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징후적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목격자」 역시 김구 암살범이 한 대학생의 죽음에 대한 증언의 자리로 나아가기까지의 내면을 형상화하면서 작품 말미에 장재완 열사의 유서를 제시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매우 문제적이다. 이 두 작품이 공통적으로 재현하는 바는 유서에 담긴 성찰적 내면의 이면에는 변혁에 대한 애착에서 기인한 ‘적대(antagonism)’의 정동이 자리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이 적대의 정동이 외부로 발산되지 못할 때, 이는 스스로를 향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자기 자신으로부터 돌아서게 만든다. 실제 유서대필 조작사건에서 유서의 주인공인 김기설의 내면을 들여다보면, 그의 ‘돌아섬’은 ‘본명=실존’, ‘가명=이데올로기’라는 운동권 문화의 공식을 거스르고 있었다. 김기설은 유서를 작성할 때 안재성의 _사랑의 조건_을 읽었는데, 그는 이 작품에서 드러나는 ‘전위조직 활동가’보다 더 높은 수준으로 혁신된 전위가 되고 싶었던 것이다. 이는 남들처럼 결혼도 하고 가정도 갖고 싶어하는 평범한 사람으로서의 김기설로부터 돌아서게 만들었다. 1990년대 초 운동권의 문학은 의도치 않게 누구도 정치적인 상황으로부터 자유롭지 않다는 자명한 사실을 망각시킨 것이다. 이후 1991년 5월을 형상화한 김영현의 「해남 가는 길」은 1991년 5월에 담긴 적대의 의미를 서둘러 봉합하면서, 「멀고 먼 해후」에서 이미 폐기된 바 있는 ‘민중’이라는 관념에 기대어 고정희의 장례식을 통해 열사들의 죽음을 애도한다. 김영현이 서둘러 떠나보낸 적대라는 정동은 1980년대 민주화 운동의 원동력이었다. 그러나 1991년 유서대필 조작사건에서 보이듯 적대가 자기 자신으로부터 돌아서도록 만들었을 때, 사회주의에 대한 진보 세력의 애착은 의도치 않게 누군가의 삶의 공간을 빼앗아버린 셈이 되었고, 이는 지워지지 않는 상처로 남았다. 이렇듯 시스템의 쇼크에서 발생한 파문은 애착 혹은 적대의 정동으로 번져 나가면서 수면 아래 감춰져있던 진보적 지식인의 정체성의 균열을 드러내고 이들에게 다시 상처받은 애착을 선사한다. 그러나 이 상처받은 애착이 87년 체제라는 시스템에 견고하게 자리 잡으며 386세대에 도덕적 헤게모니를 부여하는 힘이자 정치적 진보를 중지하도록 하는 면죄부가 되리라는 점은 누구도 짐작하지 못했을 것이다. This treatise considers the regime of 1987 as a “system” appearing amid some kind of shock and seeks to identify the shake caused by the impact of the system in the aspect of “affect.” The shock of the system is directly affirmed from nosedive of the Nation Security Act. The shake of such a system may also exert power to destroy an individual’s daily life, and a good example of this is “Korean Dreyfus affair Case.” At this time, it is worth noticing that the suicide note, the core of the problem in this case, was written referring to Ahn Jae-seong’s “Condition of Love.” This is because this reveals that literature has been partly intervened in the shock of the system destroying the space of individual lives. Based on this, through “Korean Dreyfus affair Case” and short stories of Kim Young-hyun, this treatise focuses on mainly on affect in order to discover how the identity of progressive intellectuals as a part of the system has influenced the space of citizens’ lives. Kim Yeonghyeon’s “Far and Far After Encounter” is very symptomatic in that it embodies self-combusting forced and the inner space of Yeol-sa who self-immolates. In addition, “The Witness” is also very problematic in that it represents the inner space of the assassin Kim Koo and quotes a suicide note by Jang Jae-wan Yeol-sa at the end of the work, depicting his journey to the place of testimony on the death of a university student. The two works offers that behind the reflective inner space of the suicide note was the affects of ‘antagonism’ caused by its attachment to transformation. When this antagonism fails to resist outward, it faces oneself and consequently turns away from oneself. In fact, if you look inner space of Kim Ki-seol, the main character of the suicide note in the “Korean Dreyfus affair Case,” his ‘turn away’ was defying the formula of the movement circles culture of ‘real name= existance’ and ‘false name=ideology.’ Kim Ki-seol referred to An Jaeseong’s “Condition of Love” when writing his suicide note, which he wanted to become an innovative avant-garde to a higher level than the avant-garde revealed in the work. This led to a turn away from Kim Ki-seol as an ordinary person who wanted to get married and have a family just like others. In the early 1990s, the movement circle’s literature unintentionally forgot the self-evident fact that no one was free from political situations. Since then, Kim Yeonghyeon’s “The Way to Haenam” which reenact May 1991 is mourning the deaths of the Yeol-sas through Ko Jung-hee’s funeral, leaning on the notion of ‘people’ that had already been discarded in “Far and Far After Encounter” as he hurriedly sealed the meaning of antagonism contained in May 1991. The affect of antagonism that Kim Yeonghyeon hurriedly sent away was the driving force of the democratic movement in the 1980s. However, as seen in the 1991 “Korean Dreyfus affair Case,” when antagonism made one’s turn away from oneself, the attachment of progressive forces to socialism unintentionally deprived someone of their place of life, thus leaving a deep scar. As such, a stir caused by the shock of the system spread out to affect of attachment or antagonism, revealing cracks of the identity of progressive intellectuals hidden beneath the surface and presenting them again a wounded attachment. However, no one would have estimated that this wounded attachment would be located stably in the regime of 1987, becoming a force granting moral hegemony to the 386 generation and an indulgence in suspending political progress.

      • KCI등재

        공공서비스시설로서의 구민회관에 대한 사용자 이용현황과 요구도 및 만족도 분석

        이소영,이진영,Lee, So-Young,Lee, Jin-Young 한국주거학회 2008 한국주거학회 논문집 Vol.19 No.4

        The physical environment is one of several service characteristics that are important contributors to service quality. As far as public service buildings, public community facilities serve as arenas for education, social interaction, leisure, and health activities for community district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physical state of public community facilities and use of public community facilities in Seoul and Suwon and to identify expectations of users toward the physical environment and service aspects. Site visits to four public community facilities were conducted and surveys were distributed for this study, with one hundred ninety two questionnaires analyzed. Results suggest that in order to provide more equal benefits and service to the public, cities should provide several smaller instead of one large complex community facility. Additionally, facility users indicated large gaps between their expectations and the current state of facilities due to lack of storage, noise and difficulty of use. In general, physical characteristics should be improved rather than employee's attitudes and service behaviors, resulting in greater service qu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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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게임의 중독적 사용이 청소년의 문제해결 능력 및 의사소통에 미치는 영향

        이소영(So Young Lee),권정혜(Jung Hye Kwon) 한국심리학회 2001 Korean Journal of Clinical Psychology Vol.20 No.1

        본 연구의 목적은 인터넷 게임을 중독적으로 사용하는 청소년들 (n=100)과 비중독적으로 사용하는 청소년들 (n=89)을 대상으로, 두 집단 사이에 충동성, 사회적 문제해결에 대한 태도와 능력, 의사소통 유형자 정도에 차이가 있는지를 알아보고자 하는 것이다. 각 집단은 Young의 인터넷 중독검사와 주 평균 사용시간을 사용하여 분류되었으며, 종속변인을 측정하기 위하여 Eysenck의 충동성 척도, 사회적 문제해결 양식 (SPSI), 사회적 문제해결 능력검사, Satir 이론을 바탕으로 구성된 의사소통 유형검사가 사용되었다. 연구결과, 게임을 중독적으로 사용하는 청소년들은 더 충동적이었으며, 문제해결에 대한 태도가 부정적이고, 문제해결 유능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두 집단 모두 회유형 의사소통을 주로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정도에 있어서는 중독집단이 더 산만하고, 지나치게 합리적으로 상황만을 중요시하거나, 지시적이고 명령적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중독정도를 설명해주는 변인은 충동성이 가장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두 집단을 가장 잘 판별해주는 변인은 SPSI의 문제지향적 접근행동에 대한 자기평가 (BS)였다. 이러한 결과는 과도한 인터넷 게임 사용이 청소년의 사회 기술 습득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하는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characteristics of young adolescents who are addicted to Internet gaming. Participants were 836 high school students and they were administered the modified Young`s Internet addiction inventory and other questionnaires assessing their Internet usage. We selected two groups of students -an addicted (n=100) and a non-addicted (n=89) group and compared their characteristics using the Eysenck impulsivity scale, social problem solving inventory (SPSI), social problem solving ability inventory, and the communication scale based on Satir theory. Results indicated that internet-addicted adolescents were more impulsive and showed low problem-solving abilities. In case of communication, they also showed poor abilities in seeing different points of view and understanding other`s feelings. To determine the relative contributions of these variables to explaining the Internet game addiction, stepwise multiple regression was conducted. It was demonstrated that impulsivity, cognitive attitudes of problem solving, and interpersonal negotiation strategy explained 24.7% of variance of Internet game addiction. In conclusion, these results suggest that the excessive Internet-gaming is associated with poor social skills in adolesc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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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유 및 분만방법에 따른 신생아실 로타바이러스 원내감염의 증상 차이

        이소영,김현지,김미영,김원덕,이동석,김두권,최성민,Lee, So Young,Kim, Hyun Ji,Kim, Mi Young,Kim, Won Duck,Lee, Dong Seok,Kim, Doo Kwun,Choi, Sung Min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2003 Clinical and Experimental Pediatrics (CEP) Vol.46 No.5

        목 적 : 신생아 로타바이러스 위장염의 빈도는 영유아와는 달리 계절적 유행 없이 일정하게 발생하며 임상 증상은 다양하여 무증상에서부터 구토, 설사 및 발열 드물게는 괴사성 장염과 출혈성 위장염 등을 나타낸다. 저자들은 건강한 만삭 신생아에서의 로타바이러스 원내 감염과 그 관련 요소에 대해 연구하였으며 본원에서 발생한 정상 신생아실의 만삭아에서 수유 및 분만 방법에 따른 증상의 빈도를 비교하여 이들의 연관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 법: 2001년 1월부터 6월까지 동국대학교병원에서 출생한 생후 7일 이내의 건강한 만삭 신생아 총 348명 중 증상을 보인 환아를 대상으로 시행한 변 rotazyme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진된 환아 총 152례를 대상으로 연구하였으며 환아에 대한 각각의 항목은 병력지를 통하여 검토되었다. 환아 중 패혈증이나 뇌수막염, 요로 감염, 위식도 역류 및 황달 등이 있는 환아는 본 연구에서 제외되었다. 분만 방법은 정상 질식분만과 제왕절개술, 수유 방법은 모유와 분유로 구분해서 조사하였다. 분만 방법 및 수유 방법에 따른 로타바이러스 장염 신생아의 증상, 증상 기간에 대한 유의성을 통계적 Chi-square testd와 Fisher's exact test 및 Multiple logistic regression analysis로 검정하였으며 P<0.05인 경우를 유의 하다고 판정하였다. 결 과: 2001년 1월부터 6월까지 정상 만삭 출생아 중 입원 환아를 제외한 총 348명 중에서 로타바이러스 장염으로 확진 된 환아는 총 152명(43.7%)이었고, 그 중 남아는 95명(62.5%), 여아는 57명(37.5%)이었다. 체중이 2,500 g 이상이 149명(98.0%)이었고 모유 수유아는 97명(63.8%), 분유 수유아는 55명(36.2%)였고 분만 방법에서 정상 질식분만아는 22명(14.5%), 제왕절개아는 130명(85.5%)이었다. 증상은 미열이 51.3%로 가장 많았으며, 그 외 설사(40.8%), 복부 팽만(38.8%), 구토(35.5%) 등의 순 이었다. 증상 시작일이 생후 3-4일 이내인 경우가 134명(88.2%)이었으며 18명(11.8%)은 생후 5-7일째 증상이 나타났다. 증상 기간은 3일 이내인 경우가 120명(78.9%), 4-6일이 29명(19.1%), 7일 이상이 3명(2.0%)이었다. 모유 수유아에서 로타바이러스 장염의 증상의 빈도가 낮았고 분만 방법과 관련해서는 정상 질식 분만한 모유 수유아/분유 수유아에서 설사 11.1/84.6%, 수유 부진 22.2/69.2%, 체중 증가 지연 22.2/76.9%로 모유 수유아에서 증상 발현 빈도가 낮았고, 제왕절개분만 한 모유 수유아/분유 수유아에서는 정상 질식분만 한 환아에서와는 다르게 설사증상의 빈도는 차이가 없었으나 미열 45.5/66.7%, 복부 팽만 29.5/50.0%, 구토 31.8/60.9%, 체중 증가 지연 8.0/52.4%, 수유 부진 4.5/26.2%, 탈수 2.3/14.3%, 보챔 5.7/26.2%로 모유 수유아에서 증상의 빈도가 전반적으로 낮게 나타났으며 이는 통계적으로 유의성을 나타내었다(P<0.05). 결 론 : 로타바이러스 장염에 이환된 건강 만삭아의 분만 방법 및 수유 방법에 따른 로타바이러스 장염의 증상 차이에 대한 연구에서 모유 수유아에서 증상 발현빈도가 분유 수유아 보다 낮게 나타났다. 그러므로 모유 수유가 분유 수유보다 로타바이러스 장염의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된다. Purpose : Rotavirus is the main cause of infantile diarrheal disease worldwid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ssess the difference between clinical manifestations and feeding or delivery methods in healthy full-term neonates and those with nosocomially-acquired rotaviral infection. Methods : The study was conducted on 348 babies who were delivered in Dongguk University Kyongju Hospital from Jan 1 to June 30 in 2001. Stool specimens were collected from clinically symptomatic neonates. We studied the rate of positive stool rotazyme ELISA tests and positive symptoms. We compared the frequency of clinical manifestations according to the feeding methods [breast feeding(BF) or formula feeding(FF)] and the delivery methods[normal vaginal delivery(NVD) or Cesarean section(C/sec)]. Results : Rotavirus was detected in 152 of 348 babies. The rate of positive rotazyme ELISA test was 43.7% in healthy full-term symptomatic neonates. The most common symptom of rotaviral enteritis was mild fever; the others were watery diarrhea, abdominal distension, vomiting, delayed weight gain, irritability, poor oral intake and dehydration. Compared with FF neonates, BF neonates have lower frequency of symptoms, especially watery diarrhea, delayed weight gain and poor oral intake. The symptomatic frequency was higher in FF and NVD neonates than BF and C/sec. Conclusion : The symptoms of rotaviral enteritis were less frequent in BF or C/sec delivered neonates. BF appeared to alleviate the rotaviral enteritis but further studies are needed. The cause of the lower frequency of symptoms in C/sec delivered neonates was un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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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대학병원에 입원한 노년기 양극성 장애 환자의 인구학적 및 임상적 특징

        조숙현(Sook Hyun Cho),정한용(Han Yong Jung),권영준(Young Jun Kwon),이소영(So Young Lee),김양래(Yang Rae Kim),김윤정(Yun Jung Kim) 대한노인정신의학회 2006 노인정신의학 Vol.10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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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bjectives : As the elderly population is continuing to increase, psychiatric diseases of the elderly are becoming an important social issue. This study looks into the demographical and clinical features of the elderly patients diagnosed with bipolar disorder in a University hospital. Methods : The study subjects include patients admissioned in the closed wards of Soonchunhyang Seoul hospital and Cheonan hospital from March, 2000 to February, 2005 who met the DSM-IV-TR criteria for bipolar disorder at the time of discharge. A total of 146 patients (76 men, 70 women) medical records were studied retrospectively. Subjects older than the age of 50 at time of admission were grouped as the old age group, whereas those who were younger than 50 as the young age group. Also among the old age group, those who had the first onset of episode under the age of 50 were grouped as the early onset group, whereas those who had the first onset after the age 50 were grouped as the late onset group. Results : The number of bipolar disorder patients in the young age group and old age group were 73 and 73 respectively. The number of early onset group and late onset group were 46 and 23 respectively. The old age group had a relatively higher incidence of bipolar II disorder than the young age group. Also in the old age group there was a higher incidence of hypomanic or depressive episode rather than manic episode compared to the young age group. And in the old age group psychotic symptoms were less common and the mean admission length shorter than the young age group. Additionally in the old age group treatment with Lithium monotherapy or with no mood stabilizers at all were relatively common. Among the old age group, late onset group had a higher rate of bipolar II disorder than the early onset group. Conclusion : This study shows differences in the demographical and clinical features among different age groups. But additional research would be required to determine whether the bipolar disorders in the elderly or late onset group are actually a different type of disorder from those of the young.

      • 인물화(人物畵)의 사의성(寫意性)에 관한 연구(硏究)

        이소영,Lee, So-Young 한국조형예술학회 2007 조형예술학연구 Vol.11 No.-

        동양회화에서 '형사(形似)'와 '신사(神似)'는 대상을 표현하는데 중요한 화두로 인식되었으며 특히 인물화에서는 인물의 정신을 전달하는데 있어 '형사'와 '신사'는 더욱 중요하게 다루어져 왔다. 고개지(顧愷之, 약$345{\sim}406$)는 형사와 신사를 표현하는데 있어 '전신(傳神)'의 개념을 명확하게 제시함으로써 회화비평의 중요한 기준으로 삼았다. 그는 먼저 형(形)을 통해 정신을 드러낼 수 있음(이형사신(以形寫神))을 제시함으로써 창작자는 작품에 '의(意)'를 그려내고 감상자는 표현된 '의'를 체험하는 것을 중요한 예술행위로 인식하였다. 따라서 인물화는 형상의 재현이라기보다는 그려진 대상의 인격과 성품을 드러내는 것이며, 창작자 스스로 인격을 도야하여 성인의 도(道)를 표출하는 것을 예술이라 여김으로써 예술적 심미주체인 작가의 의를 중시하였는데 이른바 이것이 전신의 개념으로 발전되었다. 본고에서는 고개지의 '전신사조론(傳神寫照論)'이 소식(蘇軾)의 '사의론(寫意論)'으로 계승되고 이러한 사상이 한국에서는 이형사신(以形寫神)의 원리에 충실한 윤두서(尹斗緖)의 '화도론(畵道論)'으로 이어지는 사의론의 전개과정을 알아보고자 한다. 또한 인물화에 내재된 사의성에 대하며 논하고자 하는데 작품에서 형사와 신사의 구분이 모호하듯 '사의성(寫意性)'의 판단의 기준 또한 명확하게 정의하기는 쉽지 않으나, 역대 작품분석을 통하여 보면 작품제작 시 입의단계(立意段階)에서 작가와 대상과의 관계가 중요하며 본고에서는 그 요소를 네 가지로 제시하였다. 현대미술은 기법의 홍수라 여길 정도로 많은 기법들이 혼재하고 있으며 마치 상품 특허를 내듯 기법이 작가를 대신하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현실이다. 본 논문은 인물화에 내재된 '사의성을 파악함으로써 기법 보다는 작가의 구사인 의(意)가 중요함을 입증하여 무분별하게 유행에 편승하는 기법의 남용보다는 창작자의 철학적 기반과 정신적 수양이 중요함을 주장하고 사의론과 실제 인물화를 대입시켜 살펴봄으로서 동양회화의 특성인 사의성을 규명하여 살펴보는데 그 목적이 있다. The East has recognized 'similar forms' and 'similar spirits' as important topics in expressing an object. Figure painting, in particular, has attached importance to 'transmission of spirit'. Gu Kaizhi (345-406) definitely presented the transmission concept and made it the moot important criterion in painting criticism. By identifying the possibility of revealing spirit through a form, he recognized the 'expression of will' in a creator's work and the experience of such 'expressed will' by an appreciator to be the essential acts of art. Thus, he said, a figure painting revealed the character and nature of the depicted object rather than reproducing its form. Regarding art as a person creating the saintly way of life via developing own character, he attached importance to the will of an artist as the central aesthetic subject. This dissertation explores the keynote of the spirit expressing an artist's inner world and the external shape of a figure. It is carried out by investigating the process of Gu Kaizhi's theory (namely spirit transmission and revelation in painting) leading to Su Dongpo's assertion that "the nature of things" and later leading to Yun Duseo's "theory of the way of painting" as the spirit-transmission theory faithful to the principle of revealing spirit through a form in Chosun. The chronological study of the aforementioned works reveals that the relation between an artist and an object is important at the stage of setting aim in producing a work, and this dissertation analyzed it with four elements: (1) creating work based on the viewpoint of nature that heaven and man are one; (2) reflection of the creator's character (including his/her nature, temperament, spirituality, and emotion during the creation) and the artistic merit of a picture; (3) the dialectic unification between the true and the false through space which is a volitional state as creative thinking space; (4) importance of artist's will above the technique used such that a purposeless, inactive and plain work (where human will is combined with heavenly one) was pursued because the picture is regarded coming from the mind created in the unity of host/artist and guest/object. Thus, through his/her intuitive insight is the world where self is united with the cosmos symbolized. Such expression of an artist's inner world and the external shape of a thing pursues the stage of materialization and creates the new modes such as using space, a variety of brushstrokes, and accidentality and improvisation of India ink. In particular, the writer sees that such expression which enables a creator to express his/her nature or personality (and even the emotion) at the time of creation will be highly worth studying in the future, in accord with the pursuit of contemporary painting being expressed as an abstract aspect.

      • KCI등재후보

        노인의 인지기능과 우울의 영향요인

        이소영,Lee, So Young 한국가정간호학회 2012 가정간호학회지 Vol.19 No.2

        Purpose: This study was performed to investigate the influencing factors of cognitive function and depression in elderly. Method: From 3 provinces, 282 elders who resided in community and facilities completed structured questionnaires, including cognitive functions, depression, self-esteem, ADL, and IADL. Data were analyzed by applying ${\chi}^2$-test, ANOVA, partial correlation coefficient, and stepwise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ith SAS 8.12. Results: Community dwelling aged people showed higher scores in MMSE-K, self-esteem, ADL and IADL, and showed lower scores in depression than facility elders. MMSE-K was positively correlated in self-esteem, ADL, and personal cognition of health, except depression. Major factors that affect cognitive function of elderly were residual type, age, and IADL. In addition, major factors that affect depression of elderly were self-esteem, personal cognition of health, and marital status. Conclusions: Based on the results above, it is necessary to identify the status of cognition and depression in the elderly, and to develop nursing intervention programs, which improve cognitive function and reduce depression for aged, especially for the facility admitted a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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