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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pression of VEGF, p53, Apaf-1 and Caspase-9 in Head and Neck Squamous Cell Carcinoma

            Sung Hak Lee(이성학),Yeo Ju Kang(강여주),Ui Ju Jo(조의주),Youn Soo Lee(이연수),Chang Suk Kang(강창석) 대한두경부종양학회 2012 대한두경부 종양학회지 Vol.28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배 경 편평상피암은 두경부의 악성종양 중 가장 흔하며, 임상적인 경과가 불량하다. 따라서 나쁜 예후를 가지는 환자군을 조기에 선별하여 더 적극적인 치료의 시행을 결정짓는 표지자의 필요성이 대두된다. 우리는 일련의 두경부 편평 세포암 검체에서 몇몇 분자 표지자의 예후적 유용성을 평가하고자 하였다. 방 법 23예의 두경부 편평세포암 검체를 대상으로 VEGF, p53, Apaf-1, caspase-9의 발현과 몇몇 임상병리학적 지표들간의 연관성을 면역조직화학염색을 통해 조사하였다. 결 과 환자군은 남성이 더 많았으며 평균연령은 63.7세였다. 1기가 5예, 2기가 2예, 3기가 8예, 4기가 8예였다. 평균생존기간은 37.3개월이었다. VEGF단백 발현은 종양의 크기와 통계적으로 유의한 연관성을 보였다. 이와 더불어 VEGF 단백 발현은 병기, 그리고 림프관 침습과 연관적인 경향성을 보였다. 그러나 VEGF단백 발현과 생존기간과는 관련성이 없었다. 또한, Apaf-1과 caspase-9의 단백발현은 다른 임상지표, 환자의 생존기간과는 관련이 없었다. 결 론 VEGF단백 발현은 두경부 편평세포암 환자에서 나쁜 임상경과를 예측할 수 있게 하는 표지자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다. 또한 본 연구는 두경부 편평세포암에서 별로 연구되지 않은 Apaf-1과 caspase-9의 발현상태를 밝힌 점에서 의의가 있다.

          • 이하선과 악하선에 생긴 선양낭암의 비교

            이상숙(S S Lee),박준식(J S. Park),Mario A Luna,Adel El Naggar,John G Batsakis 대한두경부종양학회 1991 대한두경부 종양학회지 Vol.7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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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양낭암은 타액선종양중 비교적 드문 악성종양으로 병리조직학적 및 임상적으로 독특한 양상을 보인다. 병리조직학상 종양세포가 신경주변으로 침범하여 수술당시 적절한 수술연을 얻기 어렵고 이에 따른 국소재발이 거듭되고 임파선전이 및 예측치 않는 원격전이가 생기기도 한다. 지금까지 선양낭암환자의 예후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요인들에 대한 연구들이 이루워지고 있는데 그중 조직학적 분화도, 원발부위, 종양의 크기, 수술연의 상태와 임상적 병기들이 중요시되고 있다. 이에 저자들은 1960년부터 1980년 까지 텍사스대학 M.D. Anderson 암센터에서 치료받은 이하선 및 악하선 선양낭암 각각 13례와 26례를 대상으로 원발부위가 환자의 생존 및 치료에 미치는 영향을 알고자 다른 예후인자로 알려진 조직병리학적 소견들과 함께 통계학적 분석을 실시하였다. 이하선과 악하선에 생긴 선양낭암을 비교한 결과 이하선에 생긴 경우 조직학적 분화도가 더 낮았고 악하선 종양에서 수술연에 종양침범율이 더 적었다. 경부 임파절 전이는 악하선 종양에서 많았으나 반면 원격전이는 이하선 종양에서 더 많이 발생하였다. 그러나 종양의 크기, 선경주위침범 유무, 국소재발과 환자의 생존율사이에는 의의있는 상관 관계는 없었다. 이하선과 악하선에 생긴 선양낭암의 여러 특성들과 생존률간의 univariate 분석결과 악하선에 생긴 선양낭암 환자에서 종양이 크거나 조직학상 분화가 나쁘거나(solid pattern), 경부임파절 전이와 원격전이가 생기면 예후에 나쁜 영향을 끼침이 밝혀졌다. 그러나 이하선에 생긴 경우 분석례가 너무 적어 결론을 내리기에 불충분하였다. 원발부위에 따른 선양낭암 환자들의 특성을 chi-square 검정법을 이용하여 통계학적으로 분석한 결과 이 두군간에는 의의있는 통계학적 차이는 발견할 수 없었다.

          • 두경부 편평세포암종에 대한 UFT 투여 후 항종양효과에 관한 제2상 임상 연구

            정광윤(Kwang Yoon Jung),최건(Geon Choi),최종욱(Jong Ouck Choi) 대한두경부종양학회 1994 대한두경부 종양학회지 Vol.10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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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경부에 발생한 편평세포암종 68례(재발암 32례 포함)에 대하여 UFT(400mg/m²)를 6∼8주간 경구투여한 후 항종양효과를 관찰한 제2상 임상시험결과 다음파 같은 성적을 얻었다. 1) 치료 경험이 없었던 두경부 편평세포암종 32례에 대한 주효융은 38.89%, 재발암종 32례에 대한 주효율은 21.88%로서, 평균 주효율은 30.88% 이었다. 2) 암종의 병기에 따른 주효융은 임상적으로 초기병기에서 높았으며, 병리조직학적으로 분화도가 좋은 경우에 높았고, 치료효과의 발현시기는 4주와 5주째가 높은 경향올 보였다. 3) 부작용은 식욕부진, 오심 및 구토가 다수 있었으나 용량을 반으로 감량하거나 일시 중단함으로써 극복이 가능하였으며 중증 부작용은 없었다. 이상의 성적에서 UFT는 두경부 편평세포암종에서 항암효과가 있으며, 투여방법이 간편하고 부작용이 적어 병합항암화학요법이나 고식적 항암화학요법으로 널리 이용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었다. A Phase II study of UFT which is a mixture of Tegafur and Uracil was conducted in two institutions during past two years. Ninty-four patients of head and neck squamous cell carcinoma entered this trial, of which sixty-eight were evaluated. Among those, thirty-six cases were previously untreated and thirty-two cases were recurrent. UFT was administrated orally at a daily dose of 400mg/m² for eight weeks. The results were as following: 1) Overall response was 30.88%, but for 38.36% for 36 cases of the untreated cases, 21.88% for 32 cases of recurrent cases. 2) UFT was more effective in early stage and well differentiated squamous cell carcinoma and UFT tended to reduce the tumor size maximally at fourth or fifth week 3) There was no serious side effects except mild gastrointestinal disturbances such as nausea and vomiting, which were recovered immediately after stop or reducing a daily dose. Therefore, UFT therapy is clinically effective for head and neck squamous cell carcinoma and also may be useful for combination or palliative chemotherapy because of mild side effects.

          • Docetaxel-cisplatin-fluorouracil Induction Chemotherapy Followed by Concurrent Chemoradiotherapy Versus Concurrent Chemoradiotherapy for Locally Advanced Head and Neck Cancer :A Meta-analysis

            Ilseon Hwang(황일선),Keon Uk Park(박건욱) 대한두경부종양학회 2015 대한두경부 종양학회지 Vol.31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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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론: 국소 진행성 두경부암 환자에서 선행 항암요법 후 동시 항암화학방사선요법은 원격 전이를 줄이고, 국소 병변을 줄여 방사선 치료의 효과를 높이거나, 기관의 기능을 보존할 목적으로 시도된다. 선행 항암요법의 약제로는 docetaxel, cisplatin, fluorouracil (DPF) 삼제요법이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선행 항암요법 후 동시 항암화학방사선요법과 표준치료인 동시화학방사선요법을 비교한 3상 연구들이 모두 선행 항암요법이 더 낫다는 결과를 보여 주지 못하였지만, 이 연구들은 충분한 환자를 모집하지 못하고 조기 종료된 불완전한 연구라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저자들은 DPF 선행 항암요법 후 동시 화학방사선요법과 표준치료인 동시 화학방사선요법을 비교하는 메타분석을 시행하였다. 대상 및 방법: 체계적 문헌고찰을 통해 국소진행성 두경부암 환자를 대상으로 시행된 DPF 선행 항암요법 후 동시화학방사선요법과 현재 표준치료인 동시화학방사선요법을 비교한 5개의 3상 연구 결과를 분석하였다. 대상환자는 862 명이었고, 분석 결과 DPF 선행 항암요법 후 동시화학방사선요법은 표준 치료와 비교하였을 때 반응률, 2년 및 3년 생존율, 2년 및 3년 무진행 생존율, 점막염 및 빈혈 발생 빈도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하지만, 완전관해율과 3~4도의 백혈구감소증 및 혈소판 감소증의 빈도는 선행 항암요법 시행군에서 더 높았다. 결론: 국소진행성 두경부암의 치료에서 DPF 선행 항암요법 후 동시 항암화학방 사선요법을 시행하는 것은 표준치료인 항암화학방사선요법에 비해 생존율 개선을 보이지 못하였다. 선행항암치료를 추가하는 것이 특정 환자군에서 효과가 있을지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 주타액선 종양의 임상적 고찰

            김은서(Eun Seo Kim),김영수(Young Soo Kim) 대한두경부종양학회 2001 대한두경부 종양학회지 Vol.17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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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들은 약 4년에 걸친 주타액선 종양에 대한 치료 경험을 통하여, 성공적인 치료를 위한 필요조건으로 다음과 같은 내용들을 고려하여야 할 것으로 생각하였다. 즉 타액선 종양은 다양한 조직학적 특징과 임상 경과를 보이는 질환군이므로 수술 전 세침흡인생검 등에 의한 정확한 병리조직학적 진단의 뒷받침이 필수적이라는 점이다. 또한 악성 종양의 경우, 질병분류 및 병기설정 방식이 완전히 통일되어 있지 아니한 상황에서 특정 질환의 특정 병기에 한 가지 치료방법을 고집하기보다는 다양한 종류의 치료를 복합적으로 사용하는 데에 적극적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였다. 특히 예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가지고 있을 경우에는 적극적인 외과적 절제 및 수술 후 방사선 치료 등을 통하여 생존율을 높이는데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생각되었다. 더 나아가 절개선 등 수술흔이 가지는 미용적 문제점 등도 고려하여 전체적인 치료의 만족도를 향상시키는데 기여해야 할 것으로 생각하였다. Objectives: Salivary gland neoplasms are a diverse group of benign and malignant tumors with a wide range of biologic behaviors. The surgeon must understand the pathologic behavior of each tumor type to develop an appropriate treatment plan. The authors planned this study to evaluate our clinical experiences and establish a new treatment strategy. Materials and Methods: From Sep. 1997 to June 2001, 25 cases of major salivary gland tumors which were underwent surgery were evaluated retrospectively. Results: 20 cases were benign and 5 were malignant. Most(17) of benign cases were pleomorphic adenoma and they showed wide distribution in age. Also we experienced other benign such as warthin's tumor, oncocytoma. In malignant, there were 2 cases of carcinoma ex-pleomorphic adenoma, 2 cases of adenoid cystic carcinoma, and one lymphoma. In carcinoma ex-pleomorphic adenoma, one showed dismal prognosis in spite of multimodality and the other were recurrent to be salvaged. Conclusion: We concluded that salivary gland neoplasms are challenging because of their relative infrequency, inconsistent classification, and highly variable biologic behavior. We need to establish new effective strategies with the regard of factors influencing survival.

          • A Clinical Study on Tumors of the Parapharyngeal Space

            김영민(Young Min Kim),노영수(Young Soo Rho),박영민(Young Min Park),임현준(Hyun Joon Lim) 대한두경부종양학회 1994 대한두경부 종양학회지 Vol.10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부인두강(Parapharyngeal space)는 비인두강과 구인두강에 인접하여 위로는 두개저, 아래로는 설골사이에 위치하는 해부학적 잠재공간으로 이곳에 발생하는 종양은 매우 드무나 다양한 병리조직학적 소견을 보이며 인접한 중요장기들로 인한 수술적 어려움으로 두경부 외과의사의 관심이 되어 왔다. 최근 CT나 MRI의 도입으로 이학적 검사가 어려웠던 이부위의 진단에 많은 도움을 얻게 되었고, 발달된 수술방법의 사용으로 크기가 매우 큰 종양도 절제가 가능하게 되었다. 저자들은 1990년 9월부터 1993년 8월까지 한림대학교 이비인후과학교실에서 술전 CT나 MRI를 시행한 후 조직검사로 확진된 부인두강 종물 22례의 후향적 임상분석을 시행하여 다음의 결과를 얻었다. 1) 양성종양이 11례(30.0%), 악성종양이 11례(50.0%)로 빈도에 차이는 없었다. 2) 종양의 조직학적 기원은 타액선종양이 10례(45.5%)로 가장 많았으며 신경종양이 4례(18.2%)였고 기타 종양이 8례(36.4%)로 다양하였다. 3) 방사선학적 진단방법으로는 18례(81.8%)에서 CT를 시행하였고 필요한 경우에 MRI를 5례(22.7%), 혈관조영술을 3례(13.6%)에서 시행하였다. 4) 치료방법으로는 악성종양은 수술 및 방사선치료 또는 항암약물요법을 병리조직검사 결과에 따라 단독 또는 병합하여 시행하였고, 양성종양의 경우에는 모두 수술을 시행하였는데 수술방법은 경이하선 접근법이 가장 많이 사용되었다. 5) 추적조사는 평균 20개월로 양성종양의 경우는 모두 종양의 재발이 없이 치료되었으나 악성종양 중 전이암 1례와 악성 임파종 1례가 사망하였다.

          • 3D-Conformal Radiotherapy for Head and Neck Cancers at Asan Medical Center

            이상욱(Sang wook Lee),장혜숙(Hye sook Chang),안승도(Seung Do Ahn),이병용(Byong Yong Yi),최은경(Eun Kyung Choi),노영주(Young Ju Nho),백금문(Geum Mun Back),김종훈(Jong Hoon Kim) 대한두경부종양학회 2005 대한두경부 종양학회지 Vol.21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목적: 다양한 발생부위에서 발생한 두경부종양을 대상으로 3차원 입체조형치료를 시도하여 표적체적 내 선량균일성과 주변장기의 선량분포변하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1995년 1월부터 1996년 12월까지 3차원 입체조형치료를 시행 받은 38명에 분석을 시행하였다. 3차원 입체조형 치료는 동일평면 또는 비동일평면상에서 4개에서 14개의 조사면 수로 시행되었다. 3차원 입체조형치료계획시 표적 체적에 50∼82Gy의 선량을 처방하였고, 이하선 안구, 척수, 측두하악관절 등을 보호하고자 하였다. 3차원 입체조형치료 계획을 기존의 2차원 치료계획과 비교하기 위하여 표적체적과 주변정상자기의 선량체적히스토그램, 평균선량, 표적체적 내에서 처방선량의 95∼105 의 선량이 분포하는 체적을 비교하였다 치료계획에서 실제 치료시까지 소용되는 비용효과를 비교하였다. 대상환자의 평균추적기간은 34개월이었다. 결 과: 3차원 입체조형시료는 2차원 치료에 비해서 표적체적내 평균선량이 평균 10% 증가하였고, 주변정장기에 조사되는 방사선량이 현저히 감소됨을 관찰할 수 있었고 표적체적에 대한 등선량 곡선 분포가 우수함을 관찰할 수 있었다. 결 론: 3차원 입체조형치료는 두경부종양에서 표적체적의 선량 균일성이 증가하였고, 주변장기의 보존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되었다. 따라서 본 저자들은 3차원 입체조형치료가 두경부종양에서 국소제어율과 무질병생존율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하였다.

          • The Effect of Cancer Associated Fibroblasts(CAFs) and CD44 of CAFs on the Motility of Cancer Cells in Head and Neck Squamous Cell Carcinoma

            Seon-Hui Shim(심선희),J. Hun Hah(하정훈),Soo Youn Cho(조수연),Tae-min Kim(김태민),Young-il Koh(고영일),Dong-Wan Kim(김동완),Choon-Taek Lee(이춘택),Dae Seog Heo(허대석),Myung-Whun Sung(성명훈) 대한두경부종양학회 2014 대한두경부 종양학회지 Vol.30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배경 및 목적 암-연관 섬유아세포(Cancer-associated fibroblasts, CAF)는 종양미세환경의 가장 중요한 요소의 하나다. 그래서 두경부편평세포암에 대해 CAF가 암세포의 운동성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고, CAF에 과발현되는 CD44의 역할에 대해 평가하고자 하였다. 재료 및 방법 두경부암환자의 종양조직에서 CAF를 분리하고, 비종양성 조직으로부터 정상 섬유아세포(NHF)를 분리하였다. 창상치유분석과 상하 챔버를 이용한 3차원 세포 이동 분석을 이용하여, CAF가 암세포의 이동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CAF에서 과발현되는 CD44를 중화항체로 CAF를 차단했을 때 암세포 이동의 변화를 관찰하였다. 결 과 NHF에 비해 CAF에서 CD44가 과발현되는 것을 관찰하였다. 창상치유분석에서 CAF와 같이 배양된 암세포는 NHF 와 같이 배양된 암세포에 비해 더 빠른 이동을 보였다. CD44 중화 항체를 처리했을 때는 암세포의 이동성이 저해되었다. 결 론 CAF는 종양미세환경에서 암세포의 운동성을 조절하는 중요한 인자의 하나일 것으로 사료된다. CD44는 CAF의 기능을 매개하는 중요한 표지자 중 하나로 생각된다.

          • Expression and Clinical Significance of the N-myc Downstream Regulated Gene-1 in Hypopharyngeal Cancer

            Inkyung Sohn(손인경),Nam Soo Han(한남수),Yoo Seob Shin(신유섭),Jang Hee Kim(김장희):Chul-Ho Kim(김철호) 대한두경부종양학회 2011 대한두경부 종양학회지 Vol.27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목 적 두경부 암은 발생 순위에서 전체 6위에 해당하는 다빈도 암이나 최근 20여년 동안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두경부 암의 독톡한 특성상 생존률에서 뚜렷한 향상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특히, 하인두 암은 원발 부위의 점막하 침윤이 흔하며, 주변 림프절 전이와 원격 전이가 흔하고, 2차 원발 암종 발생이 흔하여 두경부 암 중에서도 가장 불량한 예후를 보이고 있는 악성 종양이다. 최근에 이러한 암을 치료하고 진단하기 위한 방법으로 분자생물학적 접근법들이 많이 시도 되고 있으며, 그 중 하나로 N-myc downstream regulated gene-1(Ndrg-1)이라는 유전자가 유방, 전 립선, 방광암 등의 타 악성 종양에서 종양의 전이 및 진행 양상과 관련되어 있다는 보고가 있었다. 이에 본 연구는 하인두 암에서의 Ndrg-1의 발현 양상을 살펴보고 이와 임상 양상과의 연관관계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방 법 1996년부터 2003년까지 수술 받은 하인두 암 환자 56명을 대상으로 면역조직화학검사를 시행하여 Ndrg-1 발현 을 확인하였고, 3명의 신선 조직을 대상으로 RT-PCR, Western blot을 시행하였다. 결 과 Ndrg-1은 RT-PCR에서 정상 조직과 악성종양 조직 모두에서 비슷한 수준으로 발현되었다. 그러나 Western blot 에서는 정상 조직에서 뚜렷한 증가 양상을 보여 타 연구와 동일한 결과를 보였고, 이는 불필요하며 비효율적인 mRNA수준에서의 발현이 있지만 최종적인 단백 산물 발현에서는 암종의 진행과 연계되어 악성 종양 진행군에서 발현이 억제되는 결과로 해석된다. 면역조직화학검사에서는 정상 상피조직에서 Ndrg-1 발현이 확인되었으며,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으나 불량한 예후를 가진 그룹에서 대체로 발현이 억제되는 악성 종양과의 역 연관 관계를 확인할 수 있었고, 특히 림프절 전이를 보인 그룹과 그렇지 않은 그룹 사이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가 확인되었다. 결 론 즉, 림프절 전이가 없는 그룹에서 Ndrg-1이 종양의 전이에 관여할 것이라는 타 연구와 일관된 결과로 하인두 암에서도 그 역할이 있음을 나타내는 결과라 할 수 있다.

          • 두경부재건을 위한 유리조직 이식술

            오석준 대한두경부종양학회 1996 대한두경부종양학회 학술대회 논문집 Vol.1996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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