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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노인주거연구의 경향 - 한국과 일본, 미국의 연구 경향 비교를 중심으로 -

        최정신 한국주거학회 1996 한국주거학회 논문집 Vol.7 No.2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에서 장래에 이루어질 노인주거연구의 주제를 예측할 수 있도록 일본, 미국, 한국의 노인주거연구의 경향의 차이를 파악하고 비교하기 위한 것이다. 본 연구는 세나라에서 1940년대부터 1990년대 현대까지 발표된 노인주거연구에 대한 학술지와 논문을 분석함으로써 이루어졌다. 세 나라에서 전체 772편의 논문을 수집하여 이를 발표된 연도와 주제에 따라 분류하였다. 본 연구는 일본과 미국의 연구 경향의 특징을 별도로 발표한 후속 연구이다. 일본에서는 1950년대에 노인주거에 대한 연구가 시작되어 80년대 후반에 절정을 이루었으며, 그 이후로 서서히 관심이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다. 일본에서의 주요 주제는 노인홈과 노인시설내의 주 생활조사, 3대 동거 주택, 유료노인홈과 노인시설의 소비자 문제등이다. 미국의 경우, 노인주거의 연구는 일본보다 빠른 1940년대에 시작되어 70년대와 80년대에 걸쳐서 다른 때보다 더 많은 연구가 발표되었다. 주요주제는 1970년대부터 80년대에는 노인주거와 노인시설에 집중되어 있었으나 80년대 이후에 노인주거의 연구방법과 노인주택정책방향으로 관심이 바뀌고 있다. 한국에서의 노인주거에 대한 연구는 세나라 중에서 가장 늦은, 1970년대 후반부터 시작되어 80년대 후반 이래로 그 관심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한국에서 가장 관심이 있는 연구대상의 하나는 일본과 마찬가지로 기혼자녀와 노부모와의 동거주택에 대한 주제이다. 이상 세나라의 연구주제에서의 차이점은, 한국과 일본에서는 모두 노인주거와 연구방법 분야에는 비교적 관심이 적은 반면, 미국에서는 3대동거주택에 대한 관심이 적은 것이다. 일본과 미국 두나라에 비하여 한국에서는 노인주거 연구에 있어서 아직까지 다양한 주제를 발견하기 어려운데 그 이유는 한국에서는 노인주거에 대한 구체적인 개발이 아직까지 이루어지지 않아서 노인주거에 대한 경험도 많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앞으로 한국에서도 노인주거가 개발된다면 그 후에는 보다 다양한 연구주제가 나타날 것이라고 기대된다. 예를 들면 노인거주시설의 질적인 비교, 특수한 형태의 노인주거에 대한 요구, 노인주거내의 주생활조사나 평가, 노인을 위한 설비의 디자인 등에 관한 연구들을 생각해 볼 수 있다.

      • KCI등재

        잠재적 수요자 요구에 기초한 신혼희망타운 내주거복지 전문 인력의 업무에 관한 연구

        이윤재,정윤혜 한국주거학회 2021 한국주거학회 논문집 Vol.32 No.1

        This study aims to propose the tasks of housing welfare professionals in the public housing for Newlyweds based on the needs of their potential residents. The study was conducted by using surveys from 98 subjects from March 10 to April 2.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potential residents of the Newlywed Hope Town want to receive residential services related to the safety of the housing complex, medical services, child learning program, housing finance information, and housing information from housing welfare professionals. Second, the roles of housing welfare professionals that are in the greatest need include housing welfare service planning, residential service space planning, building housing welfare networks, residential life support services, and housing finances, and housing information providing services among 14 Housing Welfare Professionals’ Tasks Types by the Korean Housing Association. Third, the Residential Service which housing welfare professionals want to be responsible of the most is the program planning and management of comprehensive child care centers. Lastly, it was concluded that Residential Service that will be provided in the Newlywed Hope Town during the earliest stage of moving in should first be focused on the types of Residential Service that have the greatest correlations with the need of housing welfare professionals. 본 연구의 목적은 신혼희망타운의 잠재적 거주자의 요구에 근거하여 주거복지 전문 인력의 필요도가 높은 주거서비스를 분석하고 주거서비스 간 상관관계를 분석하여 실효성 있는 신혼희망타운 내 주거복지 전문 인력의 업무를 제안하는 것이다. 주요 연구방법은 설문조사를 통해 수행하였다.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신혼희망타운의 잠재적 거주자는 주거단지의 안전, 의료, 학습, 주택 금융 및 정보와 관련된 주거서비스에 대하여 주거복지 전문 인력을 필요로 하였다. 둘째, 우선적으로 요구되는 주거복지 전문 인력의 업무로는 주거복지서비스기획, 주거복지 네트워크, 주거생활서비스, 주택금융과 정보 서비스가 있다. 셋째, 주거복지 전문 인력이 담당하기를 가장 희망하는 주거서비스로는 종합보육센터 운영프로그램 기획 및 관리로 분석되었다. 마지막으로 입주초기에 신혼희망타운 내 공급될 주거서비스는 주거복지 전문 인력의 필요도와 상관성이 높은 주거서비스를 우선적으로 공급해야 한다는 결과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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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8c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전통주거의 매개공간 비교 연구

        OBITOV SHOKHRUKH SHOVKATJON UGLI,고가로,김인성 한국주거학회 2021 한국주거학회 논문집 Vol.32 No.3

        This study examines traditional houses of the 16th~18th centuries in Korea and Uzbekistan. The content of the study is largely composed of two phases. Firstly, general characteristics of traditional housing in Korea and Uzbekistan are compared by analysing 5 cases from each country. In the second phase, the study concentrates on intermediate spaces which have been found in houses of both countries as major spatial elements. Similar to the Daecheongmaru in Korea, there was Ayvan in Uzbekistan, which was one or two sides-open space with a floor and a ceiling, linking main rooms with outdoor space. In both countries, each space had the same environmental function related to the sunlight and ventilation, and the similar variable utilization methods for various purposes such as rest, work, and ritual. In terms of the spatial composition, Ayvan showed characteristics of uniqueness, one-directionality, and verticality, while Daecheongmaru has strong connectivity and openness with its surroundings. The greatest differences were found in design aspects. Ayvan was characterized by a colorful mosaic wall finish and the independent pillars decorated with colorful orders. Examining and comparing the intermediary spaces in various cultures will provide a wealth of inspiration and ideas for modern housing planning that pursues eco-friendliness. 본 연구는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16~18세기 전통주택을 비교해보았다.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진 두 나라의 전통주거가 일반적인 생각과 달리 여러 공통점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그 구체적인 공통점과 차이점을 밝혀보고자 한 것이다. 비교적 유사한 기후조건에 따라 여름과 겨울의 변화에 따른 건축적 대응 방식에 유사한 점이 발견되었으나, 다소 건조한 우즈베키스탄의 경우 경사지붕을 계획하지 않았다는 점이 외형상 한국 전통주거와의 가장 큰 차이를 나타냈다. 하지만 대부분 흙벽돌로 마감된 우즈베키스탄 전통주거도 목재 프레임 구조에 기반한 격자형 평면구성을 갖고 있는 점은 한국과 유사하였다. 주택 평면의 전체적인 구성방식을 비교하기 위해, 본 연구는 건립 시기와 규모가 유사한 각 5개의 양국 전통주거 사례를 비교분석 하였다. 가장 특징적이었던 유사점은 양국 모두의 주택이 사회, 종교적인 영향으로 남성과 여성의 공간을 뚜렷하게 구분하여 계획되었다는 점이었다. 한국의 사랑채, 안채의 구분과 같이 우즈베키스탄은 앞쪽의 남성공간과 뒤쪽의 여성공간이 분명히 구분되어 있음을 확인하였다. 또한 안마당을 에워싸는 공간구성방식 역시 공통적인 점으로 파악되었다. 단위 공간 중 가장 특징적이고 유사한 부분으로 양국의 매개공간 영역을 세부적으로 추가 분석하였다. 한국의 대청마루와 유사한 것으로 우즈베키스탄의 아이반(Ayvan)이 있었는데, 이는 바닥과 천장을 갖지만 1~2 면이 개방되어 외부공간과 주요 개실 사이에 계획된 공간이었다. 본 연구는 양국의 사례 주택 중 대표적인 한 개씩의 사례를 선별하여 그 대청마루와 아이반을 세부적으로 비교분석하였다. 비교 항목들 중 가장 유사한 부문은 기능적인 부분이었다. 양국 모두의 경우 매개공간은 직사광선을 적절히 차단하고 환기를 도모하는 환경적 기능이 동일하였고, 휴식, 작업, 제례 등 다양한 용도의 가변적 활용방식 또한 유사하였다. 이를 위한 공간구성 방식은 약간의 차이를 보였는데, 대청마루가 주변과의 연계성, 개방성 등이 강한 반면, 아이반은 독자성, 일방향성, 수직성 등의 구별되는 특징을 보였다. 가장 큰 차이를 보인 비교범주는 공간요소와 디자인적인 측면이었다. 아이반은 시원한 느낌의 청색 계열 세라믹 모자이크를 활용한 화려한 벽면 마감이 특징적이었고, 유사한 패턴의 목재장식으로 천장도 마감하여, 대청마루에 비해 매우 장식적인 특성을 강조하고 있었다. 특히 아이반은 전면의 기둥을 중시하였는데, 한 개나 두세 개의 독립 기둥은 지역에 따라 양식화된 오더로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어 구조미를 드러내는 한국 전통주거의 소박한 기둥 장식과는 차이를 보였다. 이런 다양한 차이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대청마루와 우즈베키스탄의 아이반은 매개공간이자 전이공간으로서의 공간적 특성에서 많은 공통점을 갖고 있었다. 그러한 역할이 점차 축소되고 있는 현대의 주택과 달리, 세계 각국의 전통주거는 자연과의 풍부한 관계맺음을 위한 ‘중간공간’을 다양한 방식으로 계획하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우즈베키스탄 뿐 아니라 우리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문화의 매개공간 활용과 구성 방식을 살펴보고 비교해 보는 것은, 서로에 대한 이해를 넘어 친환경을 추구하는 현대의 주택계획을 위해서도 풍부한 영감과 아이디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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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Study on the Housing Consumption Change in Life Cycle

        Lee, Hoon,Lee, Joo-Ah,Kim, Seong-Hee 한국주거환경학회 2015 주거환경(한국주거환경학회논문집) Vol.13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생애주기상에서 발생하는 주요 사건들(고령화, 출가, 독거가구화 등의 시간적 흐름)이 주거소비면적 변화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를 분석한 것이다. 생애주기상의 많은 사건들이 주거소비면적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연구들은 많이 존재하여 왔다. 그러나 기존연구들은 고령화 계층과 비고령화 계층 간의 집단 비교를 통하여 고령화 계층과 비고령화 계층을 나누고 있으며, 주택소비함수 구성 시에 많은 추정치(자가가격 추정치, 전세가격 추정치 등)들을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는 주거소비실태 실측 조사 자료를 사용하여 자가 가구를 대상으로 한 전체 생애주기 주거소비함수를 구성하였다. 또한 기존 고령화 계층의 주거소비연구들이 횡단면 자료를 기반으로 하였다는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하여 차분회귀분석모형(반복헤도닉모형)을 사용하여 주거면적에 대한 연령의 시계열적 효과를 분석하여 생애주기 함수가 시점이 다른 상황에서도 재현되는지를 검증하고자 하였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 일반적인 생애주기 이론에서는 가구주가 중장년층이 되면 주거소비가 점차 늘어나고, 자녀출가 및 노년기로 접어들어 은퇴의 시기가 되면, 주거 소비를 줄여서 현금 축적 및 생활비로의 전용 등이 발생할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본 연구의 결과에 따르면 고령화 계층은 은퇴 이후에도 상당 기간 동안 주거 면적을 늘려나가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즉, 장년층 못지않게 60~70대 연령층에서도 주거 면적을 늘려나가는 경향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에서도 고령화 연구의 가장 큰 한계점인 횡단면 자료 사용의 문제를 완벽하게 극복하였다고는 볼 수 없지만, 향후 고령화 계층을 시계열적으로 샘플의 누락 없이 추적 조사할 수 있는 패널자료가 구축된다면 보다 더 정교한 결과가 도출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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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발생 노인커뮤니티(NORC)의 주거서비스 유형

        최병숙,박정아 한국주거학회 2021 한국주거학회 논문집 Vol.32 No.3

        In the process of converting a naturally occurring retirement community from a general residential area to a sustainable self-supporting community in preparation for an aged society, specialized residential services as well as elderly-friendly physical environments must be provided for the elderly in the unit housing and neighborhood. Therefore, in this study, the concept of general residential service and the concept of NORC residential service considering the elderly was established through the literature analysis of residential service as a basic work to identify the type of residential service and operation required for the naturally occurring retirement community. According to the analysis of 28 literature covering residential service details out of 40 literature covering residential service contents, the subject was divided into housing service for the general rental residential service (9), residential services for the elderly (9), residential services for the disadvantaged (2), residential services for the youth and a newly married couple (3), and residential services for the foreign case (5). NORC residential service items in Korea were categorized into community revitalization, community space provision, living service, household support, pet, rental management, housing maintenance and housing repair/renovation, intelligent services, housing information and counseling, transportation, pedestrian environment improvement, care and nursing services. 과거 1970-2010년대 중반까지 단지 물리적 공간 제공(하드웨어)에 그쳤던 주거서비스를 넘어 최근 5년 이내 한국에서 새롭게 제공되고 있는 아파트 주거환경에서는 거주자들의 다양한 생활패턴을 반영한 주거서비스 공간과 프로그램이 제공되고 있다. 과거에 없었던 조식서비스, 카 쉐어링, 공동주방, 룸 클리닝, 셔틀버스, 텃밭, 캠핑장 등 유, 무형의 주거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물리적 공간을 넘어선 다양한 주거서비스 프로그램(소프트웨어)은 거주자들의 삶의 질과 행복에 영향을 주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거주자들의 삶의 행복감을 증진시키기 위해 주거환경권에서 제공되고 있는 주거서비스 항목을 도출하고자 하였다. 궁극적으로는 미래 주거환경 디자인시 거주자의 행복감을 증진시키는데 기여하는 주거서비스 공간과 프로그램을 제시하는 것이다. 연구방법으로는 문헌조사를 통한 내용분석이 사용되었으며, 분석대상은 주거서비스를 주제로 다루고 있는 국내,외 논문 40개 중 주거서비스 세부항목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 문헌 28개를 분석대상으로 하였다. 연구결과, 총 106개의 주거서비스 항목이 추출되었으며, 이는 최종 16가지 주거서비스로 유형화되었다. 16가지 유형의 주거서비스로는 유아 및 교육(10항목), 공유공간제공(8), 커뮤니티 활성화(12), 사회복지 프로그램(2), 건강 및 의료증진서비스(9), 취미,운동,여가(6), 생활편의(18), 가사지원(8), 주택수리 및 관리(5), 일자리지원(1), 주거정보 및 상담(5), 강좌프로그램(2), 점검 및 단속(7), IOT서비스(7), 반려동물관련(2), 방범 및 보안(4)서비스로 유형화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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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중·장년층의 주거선호 특성영향 연구 : 수도권을 중심으로

        이규열(Lee, Kyu-Yeol),최민섭(Choi, Min-Seob) 한국주거환경학회 2020 주거환경(한국주거환경학회논문집) Vol.18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100세 시대를 준비하는 수도권의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주거선호특성요인을 도출하기 위한 전제로서 그 의미가 있다 이를 위하여 수도권 중·장년층의 일반적인 특성을 파악하고 예비노년층의 주거수요를 측정하기 위한 라이프스타일의 측정방법에 대한 이론을 고찰한 후 주거선호특성 연구를 위한 주거환경과 주거만족도, 주거선호도에 대한 선행연구를 검토한다. 이를 바탕으로 수도권에 거주하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위한 변수들을 선정하고, 각 요인별 중요도를 파악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그리고 설문조사의 내용을 분석하여 100세 시대를 준비하는 수도권의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주거선호특성영향요인을 도출하고자 한다. 본 연구에서는 서울, 경기, 인천에 거주하는 40세 이상 64세 이하의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미래주거수요에 대한 일련의 항목을 가지고 구매여력이 있는 집단의 주거수요를 살펴보았다. 구체적으로는 주거수요에 있어 인구통계학적요인 같은 양적 측면뿐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같은 질적 요인도 고려하는 동시에, 주거선택 선호도에 따른 변수도 함께 고려하여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실증분석을 통한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중·장년층의 개별특성요인과 라이프스타일 요인은 주거수요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인구통계학적특성만을 가지고 분석한 기존의 연구결과와는 다르게 본 연구에서는 인구통계학적특성 변수가 주거수요를 기존연구들만큼 설명하지는 못하였다. 그러나 보다 적은 개수의 라이프스타일 변수가 주거수요에 유의미하게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밝혔다는 점에서 연구의 의의가 있다. 둘째, 일반적 이론에서는 주거수요를 개인소득, 연령, 가족구성원의 규모, 가족 구성원의 요구, 주거소비태도와 같은 다양한 요인들이 작용하고 있다. 그러나 계량과 측정이 불가능한 변수도 존재함으로 의사결정과정에 대한 소비자 태도를 설명하기에는 부족한 측면도 있다. 그러나 라이프스타일이라는 다소 주관적인 요인을 추가함으로 미래주거수요를 예측하거나 분석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셋째, 인구통계학적요인과 라이프스타일요인 모두 주택유형에 따라 선택결과는 다르게 나타난다. 특히 본 연구에서는 아파트를 주로 연구하는 것에서 탈피하여 다양한 주택과 주거선택 시 선호하는 특성을 반영하여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였다는 것이다. 넷째, 기존연구에서 분석된 주거선택유형과도 차별화된 관점을 제시한다. 임기흥(2015)은 베이비붐 세대가 은퇴 이후 선호하는 주택이 전원주택 및 타운하우스(39.0%), 아파트(38.4%), 단독주택(8.6%), 도시형생활주택(7.1%), 장기임대아파트(2.8%), 빌라 및 연립주택(1.5%), 실버타운(1.5%), 오피스텔(0.5%) 순으로 조사되었다고 하였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는 아파트와 단독주택순으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이는 생활양식의 변화와 다양한 주거수요욕구가 반영된 결과로 기존 연구와 차별화된다. 이상의 분석결과는 다음의 시사점을 제공한다. 먼저 본 연구를 통해 확인된 중·장년층의 주거수요특성은 간과하기 쉬운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까지 고려가 필요하다는 것을 밝혀내었다. 본 연구의 의의는 이러한 중·장년층의 주거수요에 영향을 주는 다양한 측면을 고려하여 실증분석 하였다는 것이다. Globally, low birthrate and aging are common and are emerging as various social problems. Middle-aged and senior citizens who have to live in the age of 100 have the greatest influence on the choice and planning of housing. It can be said to be the leading layer. This study examines the theory of lifestyle measurement method to determine the general characteristics of middle-aged and elderly in the metropolitan area to derive the characteristics of housing preference according to lifestyle for the middle-aged and elderly, and to measure the residential demand of the preliminary elderly After that, a survey was conducted to determine the importance of each factor by reviewing the preceding studies on the housing environment, housing satisfaction, and housing preference for the study of residential preference characteristics, and then derived factors affecting residential preference characteristics. The research results through empirical analysis are as follows. First, the individual characteristic factors and lifestyle factors of the middle-aged and elderly people have an effect on housing demand. Second, it was intended to help predict or analyze future housing demand by adding a somewhat subjective factor of lifestyle to the general theory. Third, both demographic and lifestyle factors have different selection results depending on the housing type. Fourth, a differentiated perspective from the type of housing choice analyzed in previous studies was presented. The above analysis results provide the following implications. First, it was revealed that the characteristics of the housing demand of middle-aged and elderly people identified through this study need to be considered even the lifestyle of individuals that are easy to overlook. The significance of this study is that the empirical analysis was conducted in consideration of the various aspects that influence the housing demand among the middle and the elde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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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수도권 소멸위험지역의 권역별 주거수준 비교

        이현정,최경민 한국주거학회 2019 한국주거학회 논문집 Vol.30 No.3

        본 연구는 인구 초고령화와 초저출산이라는 인구절벽시대에 접어들고 지역소멸이라는 국가적 위기가 현실화됨에 따라 지역소멸위험 지수가 높은 비수도권 지자체의 거주실태와 주거수준을 조사하였다. 지역소멸위험 지수를 산출하고 소멸위기 시·군 지역을 추출한 후 강원·충청권, 호남권, 영남권 등 3가지 권역으로 구분하여 권역별로 거주하는 가구의 특성, 주거 및 복지 서비스 이용실태, 주거환경 및 전반적인 만족도에 대해 조사하였다. 패널데이타 (KoWePS)를 통계 분석한 주요 결과를 간략하게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비수도권 시·군 지역에 거주하는 가구들은 권역별로 사회인구학적 및 주택 특성 차이가 두드러졌다. 전반적으로 비수도권 지역의 시·군에 거주하는 가구는 고졸 이하의 60대 중반 기혼 남성가구주로 2인 내외의 가구가 월 평균 300만 가량 소득으로 생활하고 있었으며, 지리적으로 수도권과 인접한 강원·충청권은 다른 권역들 보다 고졸 이상의 35세 미만 기혼 남성가구주로 가구규모와 소득이 비교적 더 큰 반면 영남권은 사별에 의한 독거 노인 비율이 현저히 높았다. 또한 비수도권 시군지역의 가구는 방 3개가 딸린 소형 규모의 아파트 외 주택에 거주하는 자가 소유주였으며, 강원·충청권은 월세로 아파트에 거주하는 비율이 높았으며 호남권은 소형주택의 자가 가구가 많았다. 그러나 영남권에서는 비닐하우스, 움막, 판잣집, 임시가건물 등과 같은 거주용으로 부적합한 거처에 거주하는 비율이 매우 높아 낙후된 주거환경의 개선이 시급하였다. 둘째, 권역별 가구의 주거 및 복지서비스 이용 실태를 조사한 결과 비수도권 시군지역에 거주하는 가구들 중 주택구조·성능 및 환경 결함 또는 주거기준 미달인 경우가 전체 가구의 1/3 내외에 달하였으며 주로 영남권에 집중되었다. 영남권 거주 가구들은 구조물의 내구성과 주택설비의 적절성에 결함이 있는 주택에 거주하는 비율이 다른 권역들보다 2-3배 더 많았고, 최저주거기준에 미달된 주택에 거주하는 비율도 전체 미달 가구의 4/5에 육박하였으며 주로 화장실, 목욕시설, 난방시설에서 기준 미달이었다. 게다가 영남권에서 인터넷 미사용 가구도 전체 미사용 가구의 1/3 이상을 차지하여 낙후된 주택과 함께 지리적 고립을 심화시키는 거주환경에 노출되어 있었다. 한편, 주거 및 복지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권역에 상관없이 의료비, 생계비와 같은 현금 급여였으며, 특히 호남권과 영남권에서 이용률이 높았다. 권역별로 호남권과 강원·충청권은 물품 지원, 취업 및 근로 훈련 서비스, 영남권은 가정봉사와 주택 지원 서비스의 이용률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특히 상담, 금융지원, 자산형성 프로그램 등의 서비스 이용은 현저히 낮았으며, 영남권에서는 그 이용이 전무하였다. 마지막으로 주거환경 및 전반적인 만족도의 영향 요인을 회귀분석 결과, 주거만족도에서 가족관계 만족도, 주택규모, 소득 만족도, 직업 만족도, 주택유형이 유의하였고 전반적인 만족도에서 여가생활, 사회적 교류, 직업, 가족관계, 주거환경, 소득 등의 만족도가 통계적 유의성을 보였다. While extremely low fertility coupled with population aging leads to deurbanization and poses a serious threat to urban growth management, the sustainability of shrinking regions receives limited attention. This research is to identify depopulated areas, to describe socio-demographic and housing profiles, to examine needs of housing and social welfare services and to compare residential assessment among three different regions of non-Seoul metropolitan area. The study selected 2,729 households from the 12th (2017) Korea Welfare Panel Study (KoWePS), and employed ANOVA, factor analysis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Although regional distinctions in socio-demographics and housing outcomes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a vast majority of the respondents were elderly households with modest income and owned small-sized non-apartment housing. It’s striking that the southeastern region (Gyeongsang Provinces) showed the highest concentration of elderly people and the largest number of dwellers in informal housing among the regions. Due to the inverted population pyramid across the regions, the most frequently used social services were predominantly cash transfer (e.g., social security and medicaid) and in-kind support (e.g., meal delivery, necessity goods and housekeeping services). Also, the statistical analysis indicated that housing satisfaction was affected by housing size, housing structure type and satisfactions with family, household income and job while overall satisfaction was influenced by satisfactions with leisure, social network, job, family, housing, household income and health. Thus, this research implies that depopulated areas are associated with deurbanization which in turn speeds up deterioration of housing and infra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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