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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노인주거연구의 경향 - 한국과 일본, 미국의 연구 경향 비교를 중심으로 -

        최정신 한국주거학회 1996 한국주거학회 논문집 Vol.7 No.2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에서 장래에 이루어질 노인주거연구의 주제를 예측할 수 있도록 일본, 미국, 한국의 노인주거연구의 경향의 차이를 파악하고 비교하기 위한 것이다. 본 연구는 세나라에서 1940년대부터 1990년대 현대까지 발표된 노인주거연구에 대한 학술지와 논문을 분석함으로써 이루어졌다. 세 나라에서 전체 772편의 논문을 수집하여 이를 발표된 연도와 주제에 따라 분류하였다. 본 연구는 일본과 미국의 연구 경향의 특징을 별도로 발표한 후속 연구이다. 일본에서는 1950년대에 노인주거에 대한 연구가 시작되어 80년대 후반에 절정을 이루었으며, 그 이후로 서서히 관심이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다. 일본에서의 주요 주제는 노인홈과 노인시설내의 주 생활조사, 3대 동거 주택, 유료노인홈과 노인시설의 소비자 문제등이다. 미국의 경우, 노인주거의 연구는 일본보다 빠른 1940년대에 시작되어 70년대와 80년대에 걸쳐서 다른 때보다 더 많은 연구가 발표되었다. 주요주제는 1970년대부터 80년대에는 노인주거와 노인시설에 집중되어 있었으나 80년대 이후에 노인주거의 연구방법과 노인주택정책방향으로 관심이 바뀌고 있다. 한국에서의 노인주거에 대한 연구는 세나라 중에서 가장 늦은, 1970년대 후반부터 시작되어 80년대 후반 이래로 그 관심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한국에서 가장 관심이 있는 연구대상의 하나는 일본과 마찬가지로 기혼자녀와 노부모와의 동거주택에 대한 주제이다. 이상 세나라의 연구주제에서의 차이점은, 한국과 일본에서는 모두 노인주거와 연구방법 분야에는 비교적 관심이 적은 반면, 미국에서는 3대동거주택에 대한 관심이 적은 것이다. 일본과 미국 두나라에 비하여 한국에서는 노인주거 연구에 있어서 아직까지 다양한 주제를 발견하기 어려운데 그 이유는 한국에서는 노인주거에 대한 구체적인 개발이 아직까지 이루어지지 않아서 노인주거에 대한 경험도 많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앞으로 한국에서도 노인주거가 개발된다면 그 후에는 보다 다양한 연구주제가 나타날 것이라고 기대된다. 예를 들면 노인거주시설의 질적인 비교, 특수한 형태의 노인주거에 대한 요구, 노인주거내의 주생활조사나 평가, 노인을 위한 설비의 디자인 등에 관한 연구들을 생각해 볼 수 있다.

      • KCI등재

        장애인 가구의 주거관리 지원을 위한 애플리케이션의 사용성 평가

        최병숙,은난순,조인숙,오수훈 한국주거학회 2021 한국주거학회 논문집 Vol.32 No.1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pgrade the 1st Application by conducting the evaluation of disabled users on that of developing convenient and efficient housing management application for disabled households. After installing the app developed for the disabled in the 15 households on of purchased rental housing that needs house repair on their respective mobile phones, they applied for the service, and the received construction company visited the house to conduct the house repair, and the usability evaluation was conducted on the application and house repair management information. As a result, all 15 disabled people successfully applied for home repair services through the app, assessed that the time spent was appropriate, but it was difficult to actually use the app contents, and expressed positive reviews in terms of app icon design, menu icon design, space-oriented service selection and application. In particular, the differentiation from the existing apps, which approached the problems of home in a spatial manner with apps for the disabled, was positive. However, there were difficulties with the first screen usage information, step analogy, main screen movement, some service representation pictures, managers or service providers, failover and termination recognition 본 연구는 장애인이 가구구성의 일원으로 자립생활에 필요한 주거관리를 스스로 해결하기 위하여, 장애인이 접근하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집에 대한 주거관리 앱을 개발하는 연구과제의 일부분이다. 이러한 앱을 개발하는 과정에 1차 개발된 앱을 시범적으로 장애인이 사용해 봄으로써 개발된 앱의 고도화를 위해 개선점을 파악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즉, 장애인을 대상으로 연구에서 개발된 집관리 앱에 대한 사용성을 평가하는 것이다. 조사대상은 장애인이면서 자립생활을 하고 있고, 주거관리의 집수리가 필요한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하였다. 자립생활을 하고 있는 장애인은 시설에서 나와 LH에서 제공하는 매입임대주택 거주로 연계되고 있어, LH 매입임대주택에 거주하면서 집수리가 필요한 가구를 대상으로 연구자가 접근할 수 있는 서울과 전주지역에서 15세대를 선정하였다. 조사결과 앱의 컨텐츠 구성, 컨텐츠 개념, 컨텐츠 디자인 모두 보통이상의 평가를 나타냈다. 특히 장애인을 위한 앱으로 개발된 점에서 집의 문제를 내용적(단어, 글)으로 먼저 접근하기보다 장소적으로 접근한 기존 앱과의 차별화는 실행 측면에서는 긍정적이었다.오류 대응 관련하여 정보 제공이나 스스로 해결에 대한 도움에서 낮은 점수를 보였다. 오류 팝업창이 제시되어 내용을 정확하게 입력하세요의 메시지는 앱 컨탠츠 개념 이해 중 낮게 평가되었다. 이는 장애인이기 때문에 앱 사용시 오류 발생에 대응하는 관점이 무엇보다 잘 제시되어야 함을 나타내는 것이다. 이러한 본 연구결과는 장애인에게도 앱을 통해 집 관리나 정보 획득 할 수 있도록 앱의 접근성을 높이는 것은 매우 필요함을 보여준 의미있는 연구로 파악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앱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속 사용을 위해서는 오류 해결이나 주거관리 서비스 해결을 위해 상호작용 및 정보 업데이트를 할 수 있도록 앱 관리주체를 검토하는 것이 필요함을 파악할 수 있었다.

      • KCI등재

        지방 중소도시 1인 가구 주거입지 특성 연구 : 경상남도를 중심으로

        배민철(Bae, Min-Cheul), 안정근(Ahn, Jung-Geun) 한국주거환경학회 2021 주거환경(한국주거환경학회논문집) Vol.19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경상남도 중소도시 규모별 1인 가구의 주거지 특성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경남의 도시 규모별 1인 가구의 거주지를 선택 할 때 고려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를 도출하기 위해 전문가, 1인 가구 주민에게 설문을 진행하고, AHP 분석과 다중회귀분석이 실시되었다. 첫째, 물리적 분야에서 중요요인은 인근 근린생활시설로 나타났고, 이는 도시지역에서 가장 중요요인으로 도출되었다. 군 지역에서는 상업시설의 접근성, 대중교통/교통 접근성 등이 주거입지 선택 특성으로 도출되었다. 둘째, 사회 분야에서 중요요인은 주거 인근 범죄 발생률로 나타났고, 이는 도시지역에서는 가장 중요요인으로 나타났다. 군 지역에서는 사생활 보호가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도출되었다. 셋째, 환경분야에서 중요요인은 일조권, 일반 쓰레기 처리로 나타났고, 도시지역에서는 공동으로 도출된 요인과 추가로 인근 공원 상태가 주거입지 선택 특성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경제 분야에서 중요요인은 주택비용의 적정성으로 나타났고, 도시지역에서는 주거 부담금, 유지관리 비용, 부동산 투자 가치로 나타났다. 군 지역에서는 유지관리 비용이 주거입지 선택 특성으로 도출되었다. 물리적·사회적·환경적·경제적으로 지방 중소도시의 1인 가구의 생활양식과 주거지 특성이 도시와 군 지역에서 현저하게 다르다는 점이 도출되었다. medium cities in Gyeongnam Province. In order to derive the most important factors to consider choosing the residence by one-person households, AHP analysis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ere conducted.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important factors in the physical field were shown to be nearby neighborhood living facilities, which were derived as the most important factors in urban areas. In the country area, accessibility of commercial facilities, public transport( transportation access, etc. were derived into the characteristics of residential location selection. Second, an important factor in the social sector was the crime rate in the neighborhood of housing, which was the most important factor in urban areas. In the country area, it was derived as a factor influencing the protection of privacy. Third, the important factors in the environmental sector were sunlight rights and general waste disposal, and in addition to the jointly derived factors in urban areas, nearby park conditions were shown to be the characteristics of residential location selection. Finally, important factors in the economy sector were the adequacy of housing costs, the values of housing deductions, maintenance costs and real estate investment. In the country area, maintenance costs were derived from the characteristics of housing location selection. Physically, socially, environmentally, and economically, the lifestyle and residential characteristics of one-person households in local small and medium-sized cities are significantly different in urban and county areas.

      • KCI등재

        FGI를 통한 군관사 주거만족요인과 주거정책의 방향성

        노영호(Nho, Young Ho), 김승희(Kim, Seung Hee) 한국주거환경학회 2020 주거환경(한국주거환경학회논문집) Vol.18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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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various problems of the military housing policy from a new perspective of the military housing welfare personnel who are working in the house field spot and explore tasks to improve it. As a result of the FGI conducted with 224 military housing welfare personnel in charge of housing welfare nationwide, it was confirmed that in addition to the traditional housing satisfaction factor, the utility status of housing, accessibility factors, community factors, and even military-specific factors affect the housing satisfaction of the residents of military offices. Even if a military house with good facilities is built in a new city in the metropolitan area, a conflict with local residents sometimes lowers housing satisfaction. Military houses built in the small towns and backcountry, they are avoided by the solider and his/her family because their housing satisfaction is very low. As a result, demand for house is moving to single Bachelor Officers Quarters. The factor of the welfare personnel who manages the military house has a great influence on the residents' housing satisfaction, and the military-specific factors such as administrative regulations or complicated decision-making process within the military was also identified as factors influencing the residential satisfaction of the residents of the military house. Community factors and military specificity factors were not recognized in past military housing satisfaction studies, but were confirmed through this FGI study. 직업군인의 주거불만족 원인을 찾기 위하여 군 주거정책에 대한 선행연구가 상당수 있었다. 그러나 기존연구는 군 주거시설의 노후화 및 협소화 위주로 연구하여, 문제인식이 한쪽으로 치우쳐진 경우가 많았다. 따라서 균형잡힌 군 주거정책의 문제점을 인식하기 위하여 기존 선행연구를 벗어난 새로운 시각에서 연구 필요성이 제기된다. 이 연구의 목적은 질적연구방법을 통해 군 주거복지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군관사 정책에 대한 그들의 새로운 시각을 통해 군 주거정책의 다양한 과제를 탐색하고 군 정책의 방향성을 얻기 위함이다.이를 위하여 실무부대에서 군 주거정책을 담당하는 주거복지담당자 그룹을 대상으로 초점집단면접(FGI)을 진행하였다. 전국 주거복지담당자 22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FGI의 결과로 전통적인 주거만족도 영향요인인 주거수준 외에도 접근성 요인과 지역사회요인, 그리고 군 특수성 요인까지도 군관사 거주자의 주거만족도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수도권 신도시에 시설 좋은 군관사를 건립해도 지역주민들과의 갈등이 생기면 주거만족도가 낮아지기도 하고, 복잡한 군내 의사결정과정이 군인 거주자들의 주거만족도를 떨어뜨리고 있다는 사실도 연구결과로 도출하였다. 지역사회요인과 군 특수성 요인은 과거 군 주거만족도 연구에서는 인지되지 못하다가 이번 연구를 통해 확인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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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수도권 소멸위험지역의 권역별 주거수준 비교

        이현정,최경민 한국주거학회 2019 한국주거학회 논문집 Vol.30 No.3

        본 연구는 인구 초고령화와 초저출산이라는 인구절벽시대에 접어들고 지역소멸이라는 국가적 위기가 현실화됨에 따라 지역소멸위험 지수가 높은 비수도권 지자체의 거주실태와 주거수준을 조사하였다. 지역소멸위험 지수를 산출하고 소멸위기 시·군 지역을 추출한 후 강원·충청권, 호남권, 영남권 등 3가지 권역으로 구분하여 권역별로 거주하는 가구의 특성, 주거 및 복지 서비스 이용실태, 주거환경 및 전반적인 만족도에 대해 조사하였다. 패널데이타 (KoWePS)를 통계 분석한 주요 결과를 간략하게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비수도권 시·군 지역에 거주하는 가구들은 권역별로 사회인구학적 및 주택 특성 차이가 두드러졌다. 전반적으로 비수도권 지역의 시·군에 거주하는 가구는 고졸 이하의 60대 중반 기혼 남성가구주로 2인 내외의 가구가 월 평균 300만 가량 소득으로 생활하고 있었으며, 지리적으로 수도권과 인접한 강원·충청권은 다른 권역들 보다 고졸 이상의 35세 미만 기혼 남성가구주로 가구규모와 소득이 비교적 더 큰 반면 영남권은 사별에 의한 독거 노인 비율이 현저히 높았다. 또한 비수도권 시군지역의 가구는 방 3개가 딸린 소형 규모의 아파트 외 주택에 거주하는 자가 소유주였으며, 강원·충청권은 월세로 아파트에 거주하는 비율이 높았으며 호남권은 소형주택의 자가 가구가 많았다. 그러나 영남권에서는 비닐하우스, 움막, 판잣집, 임시가건물 등과 같은 거주용으로 부적합한 거처에 거주하는 비율이 매우 높아 낙후된 주거환경의 개선이 시급하였다. 둘째, 권역별 가구의 주거 및 복지서비스 이용 실태를 조사한 결과 비수도권 시군지역에 거주하는 가구들 중 주택구조·성능 및 환경 결함 또는 주거기준 미달인 경우가 전체 가구의 1/3 내외에 달하였으며 주로 영남권에 집중되었다. 영남권 거주 가구들은 구조물의 내구성과 주택설비의 적절성에 결함이 있는 주택에 거주하는 비율이 다른 권역들보다 2-3배 더 많았고, 최저주거기준에 미달된 주택에 거주하는 비율도 전체 미달 가구의 4/5에 육박하였으며 주로 화장실, 목욕시설, 난방시설에서 기준 미달이었다. 게다가 영남권에서 인터넷 미사용 가구도 전체 미사용 가구의 1/3 이상을 차지하여 낙후된 주택과 함께 지리적 고립을 심화시키는 거주환경에 노출되어 있었다. 한편, 주거 및 복지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권역에 상관없이 의료비, 생계비와 같은 현금 급여였으며, 특히 호남권과 영남권에서 이용률이 높았다. 권역별로 호남권과 강원·충청권은 물품 지원, 취업 및 근로 훈련 서비스, 영남권은 가정봉사와 주택 지원 서비스의 이용률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특히 상담, 금융지원, 자산형성 프로그램 등의 서비스 이용은 현저히 낮았으며, 영남권에서는 그 이용이 전무하였다. 마지막으로 주거환경 및 전반적인 만족도의 영향 요인을 회귀분석 결과, 주거만족도에서 가족관계 만족도, 주택규모, 소득 만족도, 직업 만족도, 주택유형이 유의하였고 전반적인 만족도에서 여가생활, 사회적 교류, 직업, 가족관계, 주거환경, 소득 등의 만족도가 통계적 유의성을 보였다. While extremely low fertility coupled with population aging leads to deurbanization and poses a serious threat to urban growth management, the sustainability of shrinking regions receives limited attention. This research is to identify depopulated areas, to describe socio-demographic and housing profiles, to examine needs of housing and social welfare services and to compare residential assessment among three different regions of non-Seoul metropolitan area. The study selected 2,729 households from the 12th (2017) Korea Welfare Panel Study (KoWePS), and employed ANOVA, factor analysis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Although regional distinctions in socio-demographics and housing outcomes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a vast majority of the respondents were elderly households with modest income and owned small-sized non-apartment housing. It's striking that the southeastern region (Gyeongsang Provinces) showed the highest concentration of elderly people and the largest number of dwellers in informal housing among the regions. Due to the inverted population pyramid across the regions, the most frequently used social services were predominantly cash transfer (e.g., social security and medicaid) and in-kind support (e.g., meal delivery, necessity goods and housekeeping services). Also, the statistical analysis indicated that housing satisfaction was affected by housing size, housing structure type and satisfactions with family, household income and job while overall satisfaction was influenced by satisfactions with leisure, social network, job, family, housing, household income and health. Thus, this research implies that depopulated areas are associated with deurbanization which in turn speeds up deterioration of housing and infrastructure.

      • KCI등재

        A Study on the Housing Consumption Change in Life Cycle

        Lee,,Hoon,Lee,,Joo-Ah,Kim,,Seong-Hee 한국주거환경학회 2015 주거환경(한국주거환경학회논문집) Vol.13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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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생애주기상에서 발생하는 주요 사건들(고령화, 출가, 독거가구화 등의 시간적 흐름)이 주거소비면적 변화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를 분석한 것이다. 생애주기상의 많은 사건들이 주거소비면적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연구들은 많이 존재하여 왔다. 그러나 기존연구들은 고령화 계층과 비고령화 계층 간의 집단 비교를 통하여 고령화 계층과 비고령화 계층을 나누고 있으며, 주택소비함수 구성 시에 많은 추정치(자가가격 추정치, 전세가격 추정치 등)들을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는 주거소비실태 실측 조사 자료를 사용하여 자가 가구를 대상으로 한 전체 생애주기 주거소비함수를 구성하였다. 또한 기존 고령화 계층의 주거소비연구들이 횡단면 자료를 기반으로 하였다는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하여 차분회귀분석모형(반복헤도닉모형)을 사용하여 주거면적에 대한 연령의 시계열적 효과를 분석하여 생애주기 함수가 시점이 다른 상황에서도 재현되는지를 검증하고자 하였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 일반적인 생애주기 이론에서는 가구주가 중장년층이 되면 주거소비가 점차 늘어나고, 자녀출가 및 노년기로 접어들어 은퇴의 시기가 되면, 주거 소비를 줄여서 현금 축적 및 생활비로의 전용 등이 발생할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본 연구의 결과에 따르면 고령화 계층은 은퇴 이후에도 상당 기간 동안 주거 면적을 늘려나가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즉, 장년층 못지않게 60~70대 연령층에서도 주거 면적을 늘려나가는 경향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에서도 고령화 연구의 가장 큰 한계점인 횡단면 자료 사용의 문제를 완벽하게 극복하였다고는 볼 수 없지만, 향후 고령화 계층을 시계열적으로 샘플의 누락 없이 추적 조사할 수 있는 패널자료가 구축된다면 보다 더 정교한 결과가 도출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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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의 주거 정보·교육·상담 프로그램 요구도 기초연구

        문소희,이현정 한국주거학회 2019 한국주거학회 논문집 Vol.30 No.6

        This study was aimed to explore young persons' needs of housing information, education and counseling (HIEC) programs in order to provide fundamental information for development and implementation of such programs targeting young persons. During September 2018, an on-line questionnaire survey was conducted to 1,000 never-married young persons aged between 19 and 39 years and the data were analyzed statistically using IBM SPSS 24.0. Major findings were as follows: (1) Most needed topics for HIEC programs were financial support programs, basic information on housing contract and moving, housing maintenance, etc. (2) In most of the topics, respondents preferred the information to be disseminated as on- or off-line references. (3) Most preferred channels for housing education or counseling program advertisement were homepage or SNS of colleges or company; and mass media such as TV or radio. (4)Overall, respondents were shown to perceive HIEC program very important in preventing and solving housing problems,and over 75% showed their intention to participate in any future HIEC programs. (5) Respondents perceived it important for programs to have official confidence, and respondent were found to trust professional entities more as providers of HIEC programs than private entities. Reflecting the study findings, suggestions for future HIEC program development and implementation by program types were made in detail. 청년은 주거 경험이 상대적으로 부족하고 경제적으로 취약한 특성 때문에 많은 물리적·경제적 주거문제에 노출되어 있으며, 이들의 주거문제 중에는 정보나 지식 수준의 개선만으로도 쉽게 해결하거나 예방할 수 있는 문제도 많은 상황이다. 본 연구는 주거복지 정보, 교육, 상담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다년도 연구의 일환으로 청년들을 대상으로 이들의 주거 정보, 교육, 상담 프로그램 요구도를 분석하여 향후 청년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선행연구에 근거하여 자체 개발한 설문문항을 이용하여 2018년 9월, 한국 국적의 만 19∼39세 미혼 청년을 대상으로 전문업체에 의한 온라인 설문조사로 진행하였다. 설문은 총 1,000부을 목표로 진행하였으며, 거주지역과 거주유형에 따라 의도적으로 비율을 차등분배하였다. 자료는 기술통계와 카이제곱 검정, 독립표본 t검정 등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IBM SPSS 24.0 사용). 주요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주거 정보·교육·상담 프로그램 주제에 대한 요구도를 복수응답하게 한 결과, 각종 주거비 지원 제도(76.2%), 주택 계약 및 이주 관련 기본 지식(74.6%), 주택 내 각종 설비 유지·보수 방법(63.2%), 임차인의 법적 권리(62.1%) 등에 대한 요구도가 높았다. 각 주제별 선호하는 정보 제공방식은 대부분 단순자료 수집(문헌, 인터넷 검색 등)을 가장 선호하였으나, 경제, 법률 등 전문적 지식을 필요로 하는 주제에 대해서는 교육이나 상담 선호도도 높게 나타났다. (2) 주거문제의 예방이나 해결에 있어서 자료나 교육·상담 프로그램을 제공받는 것에 대한 중요성 인식수준을 6점 척도(1: 매우 중요하지 않음 ∼ 6: 매우 중요함)로 측정한 평균은 4.54(SD=.961)로, 중요성 인식수준이 높았으며, 주거와 관련하여 교육이나 상담 프로그램이 제공될 경우 참여 의향이 있는 응답자는 75.2%로 향후 프로그램 참여의향도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 주거문제 관련 자료나 교육, 상담 프로그램이 공신력을 갖추는 것에 대한 중요성 인식수준을 6점 척도(1: 매우 중요하지 않음 ∼ 6: 매우 중요함)로 측정한 결과 평균은 4.89(SD=1.003)로 프로그램이 공신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었다. (4) 프로그램 제공주체별 신뢰정도를 4점 척도(1: 전혀 신뢰하지 않음 ∼ 4: 매우 신뢰함)로 측정한 결과, 주거 관련 공공기관(3.18), 주거복지센터(3.07), 대학교 등 전문연구·교육기관(3.00), 중앙정부(2.81), 지방자치단체(2.78)에 대한 신뢰정도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하여 주거 정보, 교육, 상담 프로그램의 유형에 따른 개발 및 제공방안에 대한 적용점을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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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재적 수요자 요구에 기초한 신혼희망타운 내주거복지 전문 인력의 업무에 관한 연구

        이윤재,정윤혜 한국주거학회 2021 한국주거학회 논문집 Vol.32 No.1

        This study aims to propose the tasks of housing welfare professionals in the public housing for Newlyweds based on the needs of their potential residents. The study was conducted by using surveys from 98 subjects from March 10 to April 2.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potential residents of the Newlywed Hope Town want to receive residential services related to the safety of the housing complex, medical services, child learning program, housing finance information, and housing information from housing welfare professionals. Second, the roles of housing welfare professionals that are in the greatest need include housing welfare service planning, residential service space planning, building housing welfare networks, residential life support services, and housing finances, and housing information providing services among 14 Housing Welfare Professionals' Tasks Types by the Korean Housing Association. Third, the Residential Service which housing welfare professionals want to be responsible of the most is the program planning and management of comprehensive child care centers. Lastly, it was concluded that Residential Service that will be provided in the Newlywed Hope Town during the earliest stage of moving in should first be focused on the types of Residential Service that have the greatest correlations with the need of housing welfare professionals. 본 연구의 목적은 신혼희망타운의 잠재적 거주자의 요구에 근거하여 주거복지 전문 인력의 필요도가 높은 주거서비스를 분석하고 주거서비스 간 상관관계를 분석하여 실효성 있는 신혼희망타운 내 주거복지 전문 인력의 업무를 제안하는 것이다. 주요 연구방법은 설문조사를 통해 수행하였다.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신혼희망타운의 잠재적 거주자는 주거단지의 안전, 의료, 학습, 주택 금융 및 정보와 관련된 주거서비스에 대하여 주거복지 전문 인력을 필요로 하였다. 둘째, 우선적으로 요구되는 주거복지 전문 인력의 업무로는 주거복지서비스기획, 주거복지 네트워크, 주거생활서비스, 주택금융과 정보 서비스가 있다. 셋째, 주거복지 전문 인력이 담당하기를 가장 희망하는 주거서비스로는 종합보육센터 운영프로그램 기획 및 관리로 분석되었다. 마지막으로 입주초기에 신혼희망타운 내 공급될 주거서비스는 주거복지 전문 인력의 필요도와 상관성이 높은 주거서비스를 우선적으로 공급해야 한다는 결과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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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인 가구 특성이 주거 선호속성과 주거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 주거정책을 통한 집단의 매개된 조절 효과를 중심으로 -

        김진현,김동환 한국주거환경학회 2019 주거환경(한국주거환경학회논문집) Vol.17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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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investigated the effect of the characteristics of one-person on the housing types and the housing satisfaction through the questionnaire survey. The purpose of the study is to examine the effects that preference for housing attributes, in which characteristics of a housing policy-mediated and group-moderated one-person households are reflected, may have on housing satisfaction of one-person households. Secondly, in a structural relationship among characteristics of one-person households, housing policies, preference for housing attributes, and housing satisfaction, it was found that a regional group was significant statistically, but age group is not significant. In other words, groups in Seoul are statistically more significant than the groups in Gangwon-do. Lastly, housing policy variables that have significant effects on housing satisfaction include ‘the need of support for renovation,'‘expanding supply of shared houses to stabilize housings of the disadvantaged,'‘providing rental housings for low-income group,'‘Housing Voucher Program for the disadvantaged,' and ‘the need of a consistent housing support service.' 본 연구는 주거정책에 매개되고 집단으로 조절된 1인 가구 특성이 반영된 주거 선호속성이 1인 가구 주거 만족도에 미치는 매개된 조절모형의 인과관계를 분석하기 위해서, 1인 가구 특성과 주거 선호속성의 영향 관계에서 주거정책이 이들을 매개하는 과정에서 집단(연령집단 및 지역 집단)은 이들 관계를 어떻게 조절하는지(매개된 조절모형)를 다 집단 SEM 분석(잠재평균 분석)을 함으로써 집단별로 어떤 차별화된 주거정책이 필요한지를 분석했으며,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1인 가구 특성, 주거 선호속성, 주거 만족도 간의 구조적 관계에서 주거정책이 매개작용을 하고 지역 집단이 조절하는 매개된 조절모형의 분석 결과는 지역 집단은 통계적으로 유의하나 연령집단은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시 말해 서울시 집단이 강원도 집단보다 통계적으로 더 유의미한 것으로 밝혀졌다. 결론적으로 1인 가구의 특성에 따라서 주거 선호속성이나 주거 만족도가 서울 집단과 강원도 집단에 따라서 차이가 있는데, 서울시 집단이 강원도 집단보다 통계적으로 더 유의미한 것으로 밝혀졌는데, 주거 만족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주거정책변수들은‘개보수지원 필요', ‘소외계층 주거 안정을 위해서 공유주택 공급 확대', ‘저소득층을 위한 임대주택 제공', ‘소외계층을 위한 주택바우처 제도', 그리고 ‘일관된 주거 지원 서비스 필요'인 것으로 판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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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 가구를 위한 주거관리서비스 가이드라인 구성 체계

        은난순,최병숙,오수훈 한국주거학회 2021 한국주거학회 논문집 Vol.32 No.1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existing guidelines related to housing for the disabled and housing management, and to identify the status of housing management for the disabled at home. In addition, it was intended to suggest a system for constructing the guideline for housing management services of a housing model for disabled households. The research method was as follows. 1. Analyzed the existing guidelines 2. A home visit survey and interview survey were conducted for 40 people with disabilities at home. 3. A survey was conducted on 11 experts. The data were analyzed using the SPSS statistical program. The results were as follows.: 1) Through analysis of the existing guidelines, it was derived that it is necessary to develop the guidelines for housing management services for disabled who wants to live independently. 2) In the case of people with disabilities at home, maintenance and replacement of facilities was the most common (55%) among housing management activities. 3) The final derived housing management service guideline consisted of 6 areas, 17 detailed areas, and 35 required detailed items. The six areas were A. guideline outline, B. housing management plan and operation, C. exclusive space management, etc., D. common space management and community programs, E. housing management service support organization, and F. housing management service using the housing management service app. 본 연구는 장애인주거 및 주거관리 관련 기존 가이드라인을 분석하고 재가장애인의 주거관리 현황과 요구도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또한 전문가 의견조사를 거쳐 장애인 가구를 위한 주거모델의 주거관리서비스 가이드라인 구성 체계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연구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기존 가이드라인의 내용분석을 하였다. 2. 재가장애인 40명을 대상으로 주택방문조사와 면접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3. 관련 전문가 1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통계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로는 첫째, 기존 가이드라인을 분석을 통해 자립해 살고자 하는 장애인가구를 위한 주거관리서비스 가이드라인의 제시가 필요하다는 점을 도출하였다. 둘째, 재가장애인의 주거관리 현황과 요구에 대한 조사 결과, 세대 내 주거관리 행위로는 시설·설비 등의 보수·수리·교체가 55.0%로 가장 많았다. 재가장애인은 주택 내부의 관리에 전반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최종 도출된 주거관리서비스 가이드라인의 구성체계는 6개 영역, 17개 세부영역, 그리고 필수 세부항목 35개로 최종 구성되었다. 6개 영역은 A가이드라인 개요, B주거관리 계획과 운영, C전용공간 관리 등, D공용공간 관리 및 커뮤니티 프로그램, E주거관리 서비스 지원기관, F주거관리서비스 앱을 활용한 주거관리서비스이다. 연구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기존 가이드라인의 내용분석을 하였다. 2. 재가장애인 40명을 대상으로 주택방문조사와 면접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3. 관련 전문가 1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통계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로는 첫째, 기존 가이드라인을 분석을 통해 자립해 살고자 하는 장애인가구를 위한 주거관리서비스 가이드라인의 제시가 필요하다는 점을 도출하였다. 둘째, 재가장애인의 주거관리 현황과 요구에 대한 조사 결과, 세대 내 주거관리 행위로는 시설·설비 등의 보수·수리·교체가 55.0%로 가장 많았다. 재가장애인은 주택 내부의 관리에 전반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최종 도출된 주거관리서비스 가이드라인의 구성체계는 6개 영역, 17개 세부영역, 그리고 필수 세부항목 35개로 최종 구성되었다. 6개 영역은 A가이드라인 개요, B주거관리 계획과 운영, C전용공간 관리 등, D공용공간 관리 및 커뮤니티 프로그램, E주거관리 서비스 지원기관, F주거관리서비스 앱을 활용한 주거관리서비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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