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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개정 교육과정에 의한 고등학교 가정교과서 식생활단원 내용분석

        강경심 이화여자대학교 교과교육연구소 2011 교과교육학연구 Vol.15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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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2009 개정 가정교과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개발된 고등학교 가정교과서를 분석하고, 좋은 가정교과서 개발 방안을 모색해보고자 하는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본 연구를 위해 2009 개정 교육과정에 의해 집필된 6권의 10학년 가정교과서의 내용과 구성 체계를 비교·분석하였고, 2009 개정 교육과정과의 관련성을 살펴보기 위해 목표, 교수·학습 방법, 평가 등에 대해 비교·분석하였다. 개발된 고등학교 가정교과서의 단원 구성은 가정 영역이 비슷한 비율로 개발되어 있었고, 가정교과서의 총 페이지는 출판사별로 110페이지부터 122페이지까지 다양하게 개발되어 있었다. ‘식생활 문화’ 단원은 출판사별로 교과서 B는 가장 적은 6페이지가 집필되었고, 교과서 F에서 가장 많은 12페이지가 집필된 것을 알 수 있었다. 2009 개정 교육과정에서 명시된 식생활단원의 학습목표는 ①우리나라와 세계 여러 나라의 가족·소비 생활과 식의주 생활의 특징과 변화 등 동향을 ②비교·체험함으로써 ③바람직한 가정생활 문 화를 창조한다.로 제시되어 있으며, 개발된 고등학교 가정교과서는 교육과정의 학습목표를 잘 반영하고 있었다. 교수·학습 방법은 ①체험활동, ②생활 속 자료, ③진로교육 등, ④용어 해설, ⑤다양한 활동, ⑥다양한 자료, ⑦사고능력향상으로 구분하여 분석하였다. 대부분의 교과서는 교육과정에서 권장하고 있는 교수·학습 방법을 포함하고 있었으나, 포함하고 있는 내용에는 다양한 차이가 있었다. 개발된 가정교과서 식생활단원의 평가 내용은 출판사별로 다양한 평가 유형을 보이고 있었으며, 대단원에서 고등 지식을 묻는 문항이 많이 제시되고 있었다. 향후 좋은 가정교과서의 개발 방안은 다음과 같다. 첫째, 교과서 편찬상의 유의점 및 검정기준을 반영한 교과서가 집필되어야 한다. 둘째, 교육과정에서 요구하는 요소를 반영한 교과서 개발이 되어야 한다. 셋째, 교과서의 내용은 학습 내용의 전달이 용이하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되어야 한다. 넷째, 충분한 사후 관리가 되어야 한다. 다섯째, 교육 수요자들의 입김이 담긴 교과서가 개발되어야 한다. 여섯째, 교육을 담당한 교사들의 끊임없는 연구가 지속되어야 한다. This study analysed the Home Economics textbook that was developed for the newly revised 2009 Home Economics curriculum and attempted to find a plan for the development of a better Home Economics textbook This study compared and analyzed the composition of the units of the Home Economics textbook as classified by the publishing company; and then compared and analyzed the goals, contents, teaching and learning methods, evaluation, and more to examine the relationships with the newly revised 2009 curriculum. The goals of the developed Home Economics textbook were examined to determine if the met the goals that were stated cleary in the newly revised 2009 curriculum. The content and teaching and learning methods of the developed Home Economics textbook included the content and teaching and learning methods that were recommended by the curriculum. The content of evaluation in the developed Home Economics textbook showed various evaluation types classified by the publishing company, and many questions that asked advanced knowledge were presented in the big unit. The plan for development of a good Home Economics textbook from now on is as follows. First, a good textbook should be reflect the cautions and criteria. Second, the contents that the curriculum pursues should be reflected. Third, the textbook should be organized systematically. Fourth, enough ex post facto management should be conducted. Fifth, a textbook that reflects the influence of education demanders should be developed. Sixth, continuous research by the teachers in charge of education should be conducted.

      • KCI등재

        초등교원 양성기관 과학교과 교육과정의 실태 및 초등 교사들의 인식연구

        김문희,조미영,김성원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교과교육연구소 2011 교과교육학연구 Vol.15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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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investigated the science curriculum of Elementary Teacher Education and in-service teachers’ perceptions of the science curriculum in Elementary Teacher Education. We first studied the current science curriculum of thirteen Elementary Teacher Education institutions in Korea (i.e., 11 National Universities of Education, and the Department of Elementary Education in the Korean National University of Education and Ewha Women's University); 253 elementary teachers participated in this study. They were questioned regarding their experiences in the science curriculum of Elementary Teacher Education and the usefulness of this experience in teaching. The results indicated that: (1) the average number of units of liberal arts related to science were 3.9 credits, and 3 out of 13 curricula offered this course as an elective course rather than a mandatory course; (2) the average number of units of science education majors were 4.9 credits. The major course included the theory of science education as well as content and experiment; and (3) many in-service elementary teachers had a negative perception of the science curriculum for Elementary Teacher Education and recognized a need for improvement in the science curriculum of Elementary Teacher Education. This study suggests three directions for the science curriculum in Elementary Teacher Education. It should: (1) combine science content with experiment, (2) be in accord with the elementary science curriculum, and (3) provide opportunities for the designing of experiments represented in the elementary textbook. 본 연구는 초등 교사들의 과학교과 교수 어려움의 원인을 찾고자 초등교원 양성대학의 교육과정을 분석하고, 초등 교사들의 인식을 조사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11개 교육대학교, 한국교원대학교 초등교육학과, 이화여자대학교 초등교육학과의 교육과정을 조사하였다. 또한 현직 초등교사 253명에게 대학 재학당시 과학교과 교육과정에 대한 경험과 과학교과를 가르칠 때, 대학에서 다루었던 교육과정 프로그램 활용정도를 알아보았으며, 대학의 과학교과 교육과정 개선사항을 알아보았다. 연구 결과 과학교과와 관련된 교양과정은 평균 3.9학점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조사한 13개의 양성대학 중 3개의 대학은 과학관련 교양과목을 필수과목이 아닌 선택과목으로 운영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전공과정은 평균 4.9학점의 시간으로 운영되고 있었으며, 이 과정 안에서 과학교과 4가지영역의 교과내용과 관련 실험, 교과교육에 관한 이론수업까지 많은 양의 수업이 이루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현직 초등 교사들의 양성기관 재학당시 과학교과 교육과정 인식조사에서는 대부분의 교사들이 교육과정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었으며, 과학교과를 가르치는데 어려움이 있어 양성기관 교육과정 프로그램의 개선을 희망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본 연구는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초등 교사 양성 기관의 과학과 교육과정의 질적인 변화를 촉구하는 동시에 이를 위해 다음의 세 가지 내용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하였다. 첫째, 제한된 시간에 맞추어진 교과내용수업과 실험수업의 통합이 필요함과 둘째, 과학과 교육과정이 현재의 초등학교 교과와 부합되도록 구성되어야 하고 마지막으로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와 있는 다양한 실험의 설계를 교사가 구성 할 수 있도록 하는 수업의 필요성을 논의하였다.

      • KCI등재

        교과교육학의 학문 위상과 현 단계 도전 과업

        박인기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교과교육연구소 2006 교과교육학연구 Vol.10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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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교과교육학이 하나의 '학문'으로서 온전한 위상을 확보하고, 지식 사회의 선도적 가치를 생산하는 학문 영역으로 명실상부하게 발전해 가려면 어떤 문제 의식과 도전 전망을 가져야 할 것인지를 교과교육학 분야 학문 공동체에 제기해 보기 위한 글이다. 현재의 교과교육학은 여러 가지 도전을 받고 있다. 1) 학문이라기보다는 기능과 처방의 수준에 머무는 것이라는 인식 2) 학문으로서의 이론 체계를 구비하지 못하고 있는 점 3) 연구방법론의 정합성에서 취약한 점 4) 연구 범주의 생산적 분화가 이루어지지 못한 첨, 5) 다른 학문 분야와의 상호작용이 약한 점 6) 학문으로서의 고유성과 수요 창출이 미약한 점 등이다. 교과교육학은 학문으로서의 본격적인 위상을 높이기 위해서, 자신을 상위 인지하고 독자적인 학문으로서의 자기 결정성을 구축하는 체제와 토양을 길러야 한다. 따라서 교육현상을 단순 추수하는 데 그치지 말고, 교과교육의 지형 자체를 스스로 결정하고, 교과교육학의 토대를 재설정함으로써, 현재의 교과교육학에 대한 인식론을 넘어서도록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학적 노력이 필요하다. 먼저 장기적인 관점에서 교과교육학의 이론 연구 분야가 정립되어야 한다. 이는 물론 새로운 연구 범주 확장과 기존 연구 범주를 재개념화 해 나감으로써 가능하다. 이 과정에서 교과교육학이 타 분야 학문과의 학제성을 넓히고 상호작용을 강화해야 할 것이다. 이는 교과교육학의 고유성과 보편성이 상호 긴장력 있게 확충되는 방향의 노력을 요청할 것이다. 교과교육학은 교과의 실제적인 힘(원심력과 구성력)을 학문사회와 교육사회에서 동시에 길러야 한다. This paper aimed to propose a desirable status of subject matter education as science to the community of scholars studying subject matter education. And this paper aimed to became an issue and propose the perspective to establish the scientific perfectness of subject matter education at current stage. At present the subject matter education as science is challenged in many-side as followings. 1) Lack of understanding : tendency to recognize the subject matter education as skill of treatment not science 2) Defect of theoretical system as a science 3) Unreliability of methodology 4) Unspecialized categories of research 5) Insufficiency of interaction with other sciences 6) Be weak in originating new learning demands It is necessary to intensity the scientific identity, self-determination and self-conquest of the subject matter education as science, to raise its academic status. In order to overcome the fixed idea about the subject matter education, a diverse of approaches oriented new understanding are needed as followings Theoretical study of the subject matter education should be established as an approved formal research area. And we should develop new domain of study and re-conceptualize existing domain of study in the subject matter education as science. It is necessary to enlarge inter-disciplinary activity and enforce interaction with other science under the initiative of the subject matter education as science. And in order to establish the academic status of the subject matter education, it is necessary to keep both universality and distinctiveness as a science of the subject matter education. In short it is important to build up the power of the subject matter education through creating demand in both learning society and academic society.

      • KCI등재

        국사 교과서 속의 몽골 관련 서술

        윤용혁,문경호 이화여자대학교 교과교육연구소 2011 교과교육학연구 Vol.15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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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역사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 북방민족 중에서 그 실체가 아직까지도 명확히 남아있는 것은 몽골이 유일하다. 원나라가 존재했던 기간은 길지 않았지만 당시 고려와 원나라가 주고받은 문화 교류의 흔적은 아직까지도 일상생활 곳곳에 남아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생들 중에는 몽골이 어디에 있는 나라인지, 독립국인지 중국에 소속된 자치주인지 조차도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학생들이 몽골의 현재에 대하여 관심을 갖지 않게 된 데에는 국사 교과서에도 일정 부분 책임이 있다. 현재가 과거의 역사와 결코 분리될 수 없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국사 교과서 속의 몽골은 13세기에만 존재했던 것처럼 서술되어 있는 것이다. 그러한 현상의 원인은 몽골 침입과 원 간섭기로 이어지는 120여 년이 우리나라 역사에서 일제 강점기 만큼이나 자주성이 훼손된 시기로 여겨져 왔기 때문일 것이다. 이러한 관념은 국사 교과서에 그대로 반영되어 몽골에 대한 객관적인 이해를 어렵게 하고 있다. 이에 본고에서는 광복 이후 처음으로 발간된 『국사교본』으로부터 현재 사용되고 있는 중등학교 국사 교과서의 몽골 관련 기술에 나타난 특징과 집필자의 의도 등을 분석함으로써 교과서의 몽골 관련 기술에 대한 문제점을 찾아보는 한편, 한·몽 두 나라의 보다 발전적인 관계형성을 위한 교과서의 서술 방안을 모색해 보고자 하였다. 현재의 교과서가 갖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는 몽골을 포함한 북방민족의 기원과 변화, 현재의 상황 등에 대한 구체적 설명을 교과서에 수록하여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그들과 우리나라가 어떤 연관성 맺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 대몽 항쟁이나 무신 정권에 대한 보다 객관적인 설명과 평가를 통해 학생들이 바람직한 역사인식을 갖도록 교과서 서술을 객관화할 것, 현재까지 남아있는 『蒙語老乞大』와 지명·풍속 등 다양한 자료를 수업에 활용하게 함으로써 학생들에게 학습동기를 부여할 것 등과 같은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였다. Among the northern nations that had an influence on the history of Korea, Mongolia is the only one whose identity still remains clear. The Yuan dynasty didn't exist for long but the traces of cultural exchange between the Yuan dynasty and Koryo can be easily found. Many students, howver, do not know where Mongolia is and whether it is an independent country or one of the autonomous regions belonging to China. The reason for the students' ignorance about Mongolia stems from the descriptions of Mongolia in history textbooks. The present is inseparable from the history of the past but in our history textbooks, Mongolia has been described as if it only existed in the 13th century and simply vanished. It is perhaps because the 120 years of Yuan intervention in Koryo is regarded as a humilation as bad as the Japanese colonial occupation. Such a notion is reflected in the history textbooks and makes an objective approach to the reality of Mongolia difficult. The Yuan dynasty was a large and powerful empire that expanded its power even to Europe; but, in Korean history textbooks, it is described as nothing more than one of the northern nations that economically exploited and poli tically interfered in Koryo. The authors of the textbooks focus on the people's and the Sambyulcho's resistance during the Yuan invasion without explaining properly the cause of the invasion or the situation of Koryo in that period. In this paper, the problems of Mongolia-related descriptions in the history textbooks are addressed by analysing the features of descriptions of Mongolia and the intent of the writers of the history textbooks ranging from the first history text book published after the restoration of independence from Japan to textbooks currently used in secondary schools. Suggestions are made regarding how the history textbook should be written to better the relationship between Korea and Mongolia.

      • KCI등재

        사범대학 음악교육과의 교육 과정 연구

        장선희,최희정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교과교육연구소 2004 교과교육학연구 Vol.8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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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중등 음악 교사를 양성하는 사범대학 음악교육과 총 8개교의 교과 과정을 분석함으로써 음악 교사 교육 현황을 파악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하여 교육 인적 자원부의 「교원 양성 기관 현황」 과 음악교육과가 개설된 사범대학들의 2003학년도 요람에 근거하여 중등 음악 교사 양성 기관의 현황과 교육 과정의 편제 및 그 내용을 분석하였다. 교육 과정 편제에 따른 이수학점의 편성 현황을 살펴보고, 「교직 교육 과정의 과목과 이수학점」및 「기본이수과목」규정의 운영과 전공 개설 교과목의 과목 수 및 학점 수를 분석함으로써 중등 음악 교사 양성 교육 과정의 내용 현황을 파악하였다. 사범대학 음악교육과의 교육 과정 편제는 교양, 교직, 전공 교육 과정으로 구성되어있고, 이수학점은 대학별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특히 교양과 전공 교육 과정의 대학별 이수학점의 차이는 더욱 큰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과정의 내용은 교육 인적 자원부에서 고시한 「교직 교육 과정의 과목과 이수학점」의 규정을 대부분 이행하고 있었다. 그러나, 「기본이수과목」의 규정은 지켜지지 않았으며, 전공 교육 과정의 대부분은 교과 내용학 과목으로 구성 되어 있어, 상대적으로 교과 교육학 과목의 비중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교과 내용학의 개설 교과목 수 및 학점 수는 전통음악 영역의 교과목이 서양음악 영역의 교과목에 비하여 매우 적었으며, 교과 교육학의 경우는 음악 교육학 영역, 서양음악, 그리고 전통음악 영역순의 비중으로 나타났다. 이와같이 음악교육과의 교육과정이 교과 내용학 과목에 편중되어있고, 또한 일반음악대학의 음악관련 과목과 차별화되지 못한 채, 교사 양성기관으로서의 특수성과 독자성을 확립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사범대학 음악교사 양성 교육과정은 음악교과에서 요구되는 음악교사의 자질 함양을 구체적 교육목표로 제시하고, 음악교육교과의 각 영역에 따른 교과교육학 과목의 비중의 확대와 교육실습과정의 보완을 통하여 음악교사의 실질적 능력과 자질을 함양할 수 있는 바람직한 교사교육 교육과정으로의 강화가 필요하다고 하겠다. The study examines the curricula for secondary music education in eight colleges of education in the Republic of Korea using "The Status Quo of Teacher Education Institutions" report of the Ministry of Education and Human Resource Development and the 2003 Yearbooks of the eight colleges. More particularly, it seeks to ascertain the type of institutions that have music teacher education as well as to analyze the curricula of these programs. The curricula examined on whether they have the three areas of study, viz. (i) liberal arts;(ii) the major subject of study and (iii) music education and the relationship and balance among these three areas. The study found that 8 colleges of education, 39 colleges of music, 1 college and 50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conduct music education programs. It was also found that the objectives of these programs were not specific enough to allow for the goals of music education to be achieved. Furthermore the study found that the curricula consisted of the three areas listed above in all the eight colleges. However, the major subject of study took the largest portion of the curriculum in each of the colleges. The imbalance was most evident in the colleges of education. The curriculum in music teacher education in the colleges tended to concentrate on regular music courses. In the music teacher education curriculum, however, there was inadequate emphasis on traditional Korean music. In addition the study found that music education curriculum was similar in the colleges of education and colleges of music. As a result, the objectives of music teacher education were not achieved. It is desirable to give more emphasis to music education, teaching courses and teaching practicum in the curriculum

      • KCI등재후보

        중등통합교육에서의 내용교과 접근 증진을 위한 전략

        이영선 이화여자대학교 교과교육연구소 2008 교과교육학연구 Vol.12 No.3

        The purpose of this literature review is to explore effective strategies for promoting secondary inclusion and it is divided into two parts broadly: (1) content strategies for content enhancement, and (2) structural strategies. Effective strategies for accessing the content areas include school-wide content enhancement approach (content literacy continuum) and content organizers and self-regulated strategies, which facilitate critical thinking to participate in general education curriculum. As addressing structural issues of middle and highs school settings, use and effectiveness of structural strategies such as co-teaching and collaborative consultative teacher model is identified. In conclusion, how to potentially apply strategies enhancing access to the content-area to practice was showed and school systemic limitations related to implementing strategies are discussed, including (1) low accountability level of general education teachers for students with disabilities in inclusive classroom, (2) quality of teachers, and (3) inflexible curriculum which is not sensitive to special needs of students with disabilities. Based on these limitations, implications for practice and further research are provided, including needs of relevant information and resource about secondary inclusion through pre-service and in-service teacher training, needs of further research on the issue of secondary inclusion and its effectiveness, and needs of administrative and structural supports to promote school-wide inclusion program. 본 연구는 중등교육에서의 통합을 증진시키기 위한 전략들에 대한 고찰을 목적으로 이루어진 문헌 연구이며, 크게 다음과 같은 두 부분으로 나뉜다. (1) 내용 향상 전략, (2) 구조적 전략. 내용 교과 접근 향상을 위한 읽기 전략으로서 내용 전략은 내용교과 학습을 위한 읽기에 대한 설명과 함께 읽기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한 지원 및 전략들로서 학교 수준의 내용향상을 위한 접근과 내용 조직자 및 자기조절 읽기전략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구조적 전략 부분에서는 내용교과 접근의 증진을 위한 전략들을 사용할 때 고려되어야하는 중고등학교 통합교육의 구조적 이슈들에 대한 논의와 함께 중등통합을 촉진시키기 위한 교사 간 협력 체제의 구축을 위한 접근으로서 협력 교수와 자문교사 모델의 적용 및 효과성을 다룬다. 통합학급의 내용교과 접근을 증진시키기 위한 전략들의 효과적인 적용 가능성을 정리하며, 전략들의 실시와 관련하여 제도적인 제한점에 대해 다음과 같이 논의하고 있다. (1) 일반교육 교과 담당 교사들의 통합된 장애 학생에 대한 낮은 책무성, (2) 통합교육 담당 교사의 자질, (3) 장애 학생의 개별적 요구에 반응하기 어려운 획일적인 교육과정. 마지막으로 이러한 제한점을 토대로 교육현장 및 후속 연구를 위해 다음과 같은 제언을 하고 있다. (1) 교원양성 및 연수를 통한 통합교육에 대한 정보 제공, (2) 중등 통합의 효과에 대한 연 구의 필요성, (3) 학교차원 통합프로그램을 위한 행정적인 지원에 대한 요구.

      • KCI등재

        과학교과에서 인성교육에 대한 초중등교사의 인식

        강유진,전란영,김희화,조혜숙,박종석,손정우,남정희 이화여자대학교 교과교육연구소 2019 교과교육학연구 Vol.23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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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th more accessibility to information, allowed by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the competence to select, connect and adopt information searched is becoming more important than memorized knowledge for problem solving, resulting in growing emphasis on character competence in school curriculums. As practice is becoming more emphasized in character education, possibility of character education has been raised in subjects including science. This study is to understand recognition of primary and secondary school teachers on practice and result of character education in science. The teachers understand the necessity of character education and are satisfied with the result. The most common method of character education in science is collaborative activities, including group work, while separate character education programs are rarely adopted. As suitable chapters for character education, those on scientific methods, nature of science, and SSI chapter are suggested, rather than those of specific knowledge. It is recognized that the support of parents is most important for success of character education, and as for the challenges in character education, lack of time and results-oriented atmosphere are pointed out.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정보 접근성의 확대로 인하여 각 개인의 암기된 지식보다는 검색한 정보를 선택하고 연결하여 응용하는 능력이 문제해결에 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됨으로써 인성핵심역량이 학교 교육과정에서 강조되었다. 인성교육에서 실천의 측면을 강조하면서 과학교육을 포함하여 교과수업을 통한 인성교육의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인성교육 실행과 결과에 대한 초중등 교사의 인식과 과학교과에서 인성교육에 대한 인식을 알아보았다. 교사들은 인성교육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었고 실행 결과에 대해 비교적 만족하였다. 과학교과에서 인성교육 실시방법으로 조별활동 협력학습을 가장 많이 사용하고, 별도의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인성교육에 적합한 단원으로는 과학내용보다는 과학적 방법, 본성, SSI 관련 단원을 제시하였다. 인성교육이 성공하기 위해서 가정과의 연계 및 학부모의 인성교육 지지를 가장 중요하다고 인식하였고, 인성교육의 어려움으로 시간부족과 결과만을 중시하는 풍토를 지적하였다.

      • KCI등재

        초등학생의 창의성 신장을 위한 슬기로운생활 교과 활용 발명교육 프로그램 개발

        문성환,김오범 이화여자대학교 교과교육연구소 2011 교과교육학연구 Vol.15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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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연구는 많은 학생들이 슬기로운생활 교과 수업을 통해 자연스럽게 발명교육을 접해볼 수 있 도록 교과활용 발명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개발한 프로그램이 아동의 창의성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수행하였다. 이 연구에서 개발한 슬기로운생활 교과 활용 발명교육 프로그램(총 15 차시)은 교과 내의 내용에 10가지 발명기법(새롭게 생각하기, 더하기, 자연을 따라하기, 큰 것을 작 게 하기, 반대로 생각하기, 모양을 바꾸기, 두꺼운 것을 얇게 하기, 다른 용도로 사용하기, 재미있게 하기, 빼기)을 적용하여 생각해보기, 발명기법 알기, 아이디어 생성하기, 아이디어 평가하기의 활동 순서로 구성하였다. 슬기로운생활 교과 활용 발명교육 프로그램이 창의성에 미치는 효과를 살펴보 기 위해 실험집단으로 경기도 파주시 소재 S초등학교 2학년 27명을 선정하였고, 통제집단은 같은 S초등학교 2학년 27명으로 하였다. 검사도구는 Torrance가 개발한 TTCT 창의성 검사지를 우리말 로 번안한 ‘Torrance 창의력 도형 검사’(김영채, 2002)를 사용하였으며 통계해석 프로그램으로 는 i-STATistics를 사용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교과시간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자 연스럽게 발명교육을 접해볼 수 있는 15차시 분량의 슬기로운생활 교과 활용 발명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둘째, 슬기로운생활 교과 활용 발명교육 프로그램은 창의성을 신장시키는데 효과가 있 었다. 창의성의 하위 3개 영역(유창성, 독창성, 정교성)중 사후 유창성 총점이 34.50으로 사전 유창 성 총점 26.74보다 통계적으로 p <0.001에서 유의미한 변화를 보였으며 독창성 총점의 경우 사후 독창성 총점이 22.85점으로 사전 독창성 총점 15.11보다 통계적으로 p <0.001에서 유의미한 차이 를 보였다. 학교현장에서 발명 교육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이 연구에서 개발한 슬기로운생활 교과 활용 발명교육 프로그램 수업 모형을 바탕으로 슬기로운생활 교과에 적용한다면 발명 교육의 일반 화에 좀 더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 KCI등재

        0-2세 표준보육과정, 3-5세 누리과정, 초등 통합교과과정 과학교육내용의 연계성 분석

        최성진,조성연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교과교육연구소 2015 교과교육학연구 Vol.19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현재 시행되고 있는 0-2세 표준보육과정, 3-5세 누리과정, 초등통합교과과정 과학교육내용의 연계 형태를 과학교육의 영역별 내용에 초점을 맞추어서 분석한 것이다. 이를 통해 과학교육 내용연계의 문제점을 파악하여 유아과학교육과정의 개정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분석결과, 첫째, 물리, 화학영역에서 표준보육과정과 누리과정 간에는 연계가 나타났으며,누리과정과 초등통합교과과정 간에는 연계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생명과학영역에서 표준보육과정과 누리과정간에는연계되지않는것으로나타났고,누리과정과 초등통합교과과정 간에 ‘연계됨’ 과 ‘연계안됨’ 이 모두 나타났다. 셋째, 지구과학영역에서 표준보육과정과 누리과정 간에는 연계가 나타났으며, 누리과정과 초등통합교과과정 간에 ‘연계됨’ 과 ‘연계안됨’ 이 모두 나타났다. 넷째, 공학영역에서 표준보육과정과 누리과정 간에는 연계가 나타났으며, 누리과정과 초등통합교과과정 간에는 연계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과학교육내용의 연계성을 위한 제언을 하였다. 첫째, 과학교육내용이 0세부터 과학영역별로 연계되어야하며, 둘째, 교육과정에 제시된 문장 만으로도 내용의 위계가 분명하게 나타날 수 있도록 명확하게 서술되어야 한다. 셋째, 표준보육과정과 누리과정, 초등학교통합교과과정의 교육내용 진술방식을 일관성있게 조정해야한다. 마지막으로 추후 교육과정의 연계성 연구가 좀 더 실효성을 거두기 위해서 교육과정상의 내용만 분석하기보다 교육과정이 실행되는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교육내용을 분석하는 심층적인 연구가 병행되어야 함을 제안하였다. 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continuity and sequence of each science educational contents in the current standard childcare curriculum for 0 to 2 year-olds, Nuri curriculum for 3 to 5 year-olds, and elementary integrated curriculum. The result of the study is as follows. First, in physics and chemistry, Nuri curriculum was connected with the standard childcare curriculum, but not with the elementary integrated curriculum. Second, life science showed no continuity and sequence in the standard childcare curriculum and Nuri curriculum, whereas it exhibited both linkage and non-linkage between Nuri curriculum and the elementary integrated curriculum. Third, earth science showed continuity and sequence in the standard childcare curriculum and Nuri curriculum, while it exhibited both linkage and non-linkage between Nuri curriculum and elementary integrated curriculum. Fourth, in engineering, Nuri curriculum was linked with the standard childcare curriculum, but not with the elementary integrated curriculum. Based on this analysis, this study produced a set of recommendations for the continuity and sequence in science education content.

      • KCI등재

        초등도덕교과교육의 도덕적 정체성관련 요소 탐색 : 3, 4학년 ‘도덕적 주체로서의 나’ 영역의 자기반성적 성찰을 중심으로

        김정효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교과교육연구소 2014 교과교육학연구 Vol.18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에서는 Damon, Blasi 그리고 덕윤리에서의 도덕적 정체성의 개념을 알아보고 이를 토대로 초등도덕교과 교육에서 도덕적 정체성에 대해 어떠한 접근을 하고 있는지를 탐색하는 것을 목적 으로한다. 이를위해 ‘도덕적 주체로서의나’영역을 중심으로 문서수준에서 2009개정 초등도덕교과 교육과정의 특성과 3,4학년 교과서 수준에서의 학습활동과 발문의 자기반성적 성찰의 양상을 알아보았는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2009개정 도덕교육과정의 교육목표와 성격에는 도덕적주체로서 학습자의 도덕적 인격의 형성이 중요함이 명시되어 있으나 도덕교과의 하위 영역중 하나인 초등수준에서의 ‘도덕적 주체로서의 나영역’의 학습내용은 도덕적 정체성 형성과의 직접적인 관련성은미흡한 것으로 보인다. 둘째, 도덕교과서 구성체계에서는 도덕적 지정의에 대한 통합적접근을 도모하고 있지만 이것이 어떻게 도덕적 행위자로서의 학습자의 도덕적 정체성형성과 관련되어 있는지에 대해 명료하게 드러나 있지 않다.셋째, ‘도덕적 주체로서의 나’ 영역에서의 학습활동은 자기반성적 성찰의 측면 중에 자기의 도덕적 상태에 대한 인식과 이상적 자기진술과 관련되어 있으며, 관련 발문은 제시된 도덕적 이상과 가기자신을 대조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지만 매우 간접적이다. 결론적으로 도덕적 정체성형성과 관련하여 볼 때 2009개정 초등도덕교과교육은 목표수준에서는 유덕한 덕을 가진 사람을 기르기 위해서 도덕적 인격함양이 필요하다는 점을 밝히고 있으나, 도덕적 정체성형성을 위해 도덕교과의 학습내용과 구성체계가 어떻게 관련이 있는지 명료히 드러나 있지 않으며 학습활동과 발문에서는 직접적으로 도덕적 이상과 자신을 대조하여 자기반성적 성찰을 깊이있게 하도록 하는 정교한 학습활동과 발문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moral identity in the post Kohlberg era and explores the elements related to moral identity in the 3rd and 4th grades moral education curriculum and national textbooks, focusing on the units of the ' I as a Moral Agent' division. The main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moral identity is clearly stated as the goal of moral education in the national curriculum document, while the learning contents of the ‘I as a Moral Agent’ division is hardly directly related to moral identity. Second, learning themes and the organization of the 4 units of the 'I as a Moral Agent' division in the 3rd and 4th grade moral education textbooks are not well-related to the formation of moral identity. Third, learning activities and questions in the 4 units of the 'I as a Moral Agent' of 3th and 4th grade moral education textbooks help students reflect on their own moral conditions and define their future moral ideals. However, it seems that the activities and questions in the 4 units do not effectively guide students to contrast their own immature self and their moral ideals and develop towards a mature moral ident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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