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원문제공처
          펼치기
        • 등재정보
        • 학술지명
          펼치기
        • 주제분류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저자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아동의 다문화 태도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적 요인 및 환경적 요인 - 생태학적 접근을 중심으로 -

        전란영,김희화 한국청소년시설환경학회 2020 청소년시설환경 Vol.18 No.1

        The major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the effects of personal and environmental variables on children's multicultural attitudes in accordance with ecological approaches. Personal variables were children's participation awareness as well as caring, cooperative and competitive learning styles. Micro-system variables were affective parenting, interactive teaching, teacher's guidance, school violence and the prevalence of multicultural students in a school. The exo-system variable consisted of the school location. The participant sample was derived from the Korean Education Longitudinal Study 2013 (KELS 2013), and the data of 6,820 children who were in 6th grade in 237 schools was analyzed. A hierarchical linear model(HLM) was performed to analyse the multi-level data. First, results showed that all personal variables have significant positive effects on a children's multicultural attitudes. Second, affective parenting and interactive teaching were shown to have significant positive effects while school violence was shown to have a significant negative effect on children's multicultural attitudes. Third, teacher's guidance, the prevalence of multicultural students in a school and the school location did not appear to be statistically significant. This study showed that environmental variables as well as personal variables can affect a children's multicultural attitudes. 1. 연구배경 및 목적- 2018년 국민 다문화 수용성 조사에 의하면 성인의 다문화 수용성이 전반적으로 하락하였고 이주민 규모에 대한 부정적 태도는 증가하였다(김이선 외, 2019). 이러한 점은 빠른 인구학적 변화에 맞추어 다문화도 태도가 함께 성숙해질 필요가 있음을 보여준다. 따라서 추후 사회 통합을 위해 다문화 태도를 향상하는 방안에 학문적 관심을 기울일 시점이라 판단된다. 아동기가 다문화 태도가 형성되는 기초적 시기로 이 시기에 내면화된 태도가 지속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고려하면(김경근, 황여정, 2012) 아동기 다문화 태도에 관심을 갖고 그 영향 요인을 살펴보는 것은 추후 다문화 태도 향상과 관련해 중요한 의미가 있을 수 있다. 아동의 다문화 태도가 가정, 학교, 지역사회, 국가적 환경에 영향을 받음을 고려하면(McKown, 2005) 생태학적 접근은 아동과 청소년의 다문화 태도를 이해하는 적절한 이론적 관점이 될 수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생태학적 접근에 따라 아동의 다문화 태도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적 변인과 미시체계(가정 및 학교), 외체계(지역) 변인을 다각적으로 탐색하고 그 영향을 검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개인적 변인으로 아동의 참여의식, 배려, 협동 및 경쟁학습 선호를 선정하였고, 미시체계 변인으로 부모의 애정적 양육, 교사의 상호작용 중심 수업, 교사의 생활지도, 학교 내 폭력 정도, 교내 다문화 학생 비율을 선정하였으며, 외체계 변인으로 지역을 선정하였다. 2. 연구방법 및 범위- 본 연구에서 사용한 2차년도 자료의 표본은 242개교의 아동 7,215명과 교사 1,983명이었다. 본 연구에는 다문화 가정 학생 비율 등 학교 단위의 정보가 포함된다. 학교 단위 정보가 누락된 아동 395명을 제거하여 최종 분석 대상은 237개교의 6,820명이었다. 연구대상 중 남자는 3,370명(49.4%), 여자는 3,450명(50.6%)이었다. 본 연구의 사용 자료는 응답 아동이 각 학교에 소속되고 학교는 지역에 소속되는 위계적 특징이 있다. 본 연구에서는 학교 및 지역 단위의 정보를 함께 분석하므로 이러한 자료의 속성을 고려하여 다층모형을 적용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다(강상진, 1998). 이에 연구문제 를 위해 위계적 선형모형(Hierarchical Linear Model, HLM)분석을 실시하였다. 3. 연구결과-아동의 다문화 태도에 관한 개인적 변인과 미시체계 및 외체계 변인의 영향을 위계적 선형모형 분석으로 살펴본 결과 첫째, 아동의 다문화 태도 수준은 학교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 둘째, 아동의 참여의식, 배려, 협동 및 경쟁학습선호, 부모의 애정적 양육, 교사의 상호작용 중심 수업, 학교 내 폭력 정도는 아동의 다문화 태도에 유의한 영향을 미쳤다. 반면 교사의 생활지도, 학교 내 다문화 학생 비율, 지역은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 KCI등재

        대학생의 시민의식 발달궤적과 생애목표의 영향

        전란영,윤정진,임홍남 인문사회 21 2021 인문사회 21 Vol.12 No.1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developmental trajectory of citizenship among college students. This study examined how different types of life goals effect on college student’s citizenship. The participant sample was derived from the Korean Education Longitudinal Study 2005 (KELS 2005) 7-10th data, and the data of 3,406 college students collected was analyzed. To process the results, descriptive statistics, correlation coefficients, latent growth curve modeling were employed. As a result, first, college student’s citizenship changed in linear manners. It increased gradually over the three points. Secondly, self enhancement goal and family happiness goal affected the intercept of college student’s citizenship. Only family happiness goal affected the change of college student’s citizenship. Based on the findings, this study revealed the developmental trajectory of college student’s citizenship and highlighted the importance of life goals for improving citizenship. 본 연구의 목적은 대학생의 시민의식 발달궤적을 살펴보고 개인의 생애목표가 시민의식에 미치는 종단적 영향을 확인하여 대학생의 시민의식 향상 방안에 도움이 되는 기초자료를 마련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한국교육종단연구2005의 7-10차 연도 자료를 사용해 2년제 대학 이상에 재학하는 3,406명을 분석하였다. 기술통계분석, 상관분석을 실시하고 잠재성장모형으로 발달궤적을 확인하였으며 생애목표의 예측효과를 분석하였다. 분석결과를 종합하면 첫째, 대학생의 시민의식은 시간이 흐르면서 그 수준이 점점 높아지는 발달궤적을 보였다. 둘째, 대학생의 생애목표 중 자기성장과 가정화목은 시민의식 초기치에 유의한 정적 영향을 미쳤고, 가정화목은 시민의식의 변화율에도 유의한 영향을 미쳤다. 명예, 물질적 부, 인간관계 생애목표는 시민의식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대학생의 시민의식의 변화양상을 밝혀주며 시민의식 향상을 위해 자기성장과 가정화목 생애목표에 초점을 두는 것이 효과적임을 시사한다.

      • KCI등재

        부모의 비일관적 양육 및 과잉간섭적 양육이 초기 청소년의 사회적 위축에 미치는 영향 - 청소년의 자아존중감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전란영,김희화 한국청소년시설환경학회 2016 청소년시설환경 Vol.14 No.2

        본 연구의 목적은 부모의 비일관적 양육 및 과잉간섭적 양육이 초기 청소년의 사회적 위축에 미치는 영향과 초기 청소년의 자아존중감의 매개효과를 살펴보는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한국아동·청소년패널의 3-5차년도 조사 자료를 사용하였고, 총 2074명의 청소년의 청소년을 연구대상으로 선정하였다. 결과 처리를 위해 기술통계, 신뢰도 분석, 상관분석 및 경로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부모의 비일관적 양육 및 과잉간섭적 양육, 초기 청소년의 자아존중감, 사회적 위축 간에 유의한 관련이 있었다. 둘째, 초기 청소년의 자아존중감은 부모의 비일관적 양육 및 과잉간섭적 양육이 초기 청소년의 사회적 위축에 미치는 영향을 완전 매개하였다. 부모의 비일관적 양육 및 과잉간섭적 양육은 초기 청소년의 사회적 위축에 유의한 간접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통해 청소년의 사회적 위축을 중재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마련할 수 있었다. The major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mediating effect of adolescents' self-esteem on the relationship between inconsistent parenting, intrusive parenting and early adolescents' social withdrawal. This research used a Panel Study with the 3rd - 5th-year data of the Korean Children & Youth Panel Survey and the subjects were 2074 adolescents. To process the results, descriptive statistics, reliability verification,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s, and a path analysis were employed.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re are significant correlations among inconsistent parenting, intrusive parenting and early adolescents' self-esteem and social withdrawal. Second, early adolescents' self-esteem fully medi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inconsistent parenting, intrusive parenting and early adolescents' social withdrawal. Inconsistent parenting and intrusive parenting had significant indirect effects on the adolescents' social withdrawal. Furthermore, basic data to explore the ways of intervening with adolescents' social withdrawal could be introduced.

      • KCI등재

        협력적 문제해결 중심 교수모델에 기반 한 학생 인성 역량 평가 도구 개발

        전란영,김희화,남정희,강유진,손정우,박종석 한국과학교육학회 2018 한국과학교육학회지 Vol.38 No.3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velop an assessment tool to evaluate student character competence in applying a Collaborative Problem-Solving Instruction Model in science education. Through the literature analysis, nine elements of character are extracted. They are: openness, empathy, tolerance, caring, integrity, self-regulation, honesty, responsibility, and cooperation. Based on these existing measures of character competence, experts discussed and developed items for evaluation of a student’s character competence based on the Collaborative Problem-Solving Instruction Model. The first 88 preliminary items were investigated, corrected, and supplemented based on the results of the first survey. A second validity survey was conducted on 71 middle- and high school science teachers to determine the content validity of the items. Inter-rater reliability was calculated for the assessors to verify the reliability of the items. Overall, the inter-rater reliability and content validity of the assessment items are good with 53 items ultimately being selected based on the analysis results. The assessment tool developed in this study could be used to explore changes in student character competence through a Collaborative Problem-Solving Instruction Model, as well as to evaluate student character competence in science education. 본 연구의 목적은 과학교육에 협력적 문제해결 중심 교수모델 적용 에서 학생의 인성 역량을 평가하는 평가 도구를 개발하는 것이다. 문헌 분석을 통해 개방성, 공감, 관용, 배려, 성실, 자기조절, 정직, 책임, 협력의 9개 인성 역량 구성요인을 추출하였다. 기존 인성 역량 관련 척도를 바탕으로 전문가 협의를 통해 협력적 문제해결 중심 교수모델에 기반 한 학생 인성 역량 평가 문항을 개발하였다. 전문가 집단을 대상으로 88개의 예비문항에 대한 1차 조사를 하였고, 예비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문항을 수정⋅보완하였다. 재구성된 문항의 타당 도를 확인하고자 중⋅고등학교 과학교사 71명을 대상으로 2차 내용 타당도 조사를 하였고, 해당 문항의 신뢰도를 검증하기 위해 평정자간 신뢰도를 산출하였다. 평가 문항의 내용타당도 및 평정자간 신뢰 도는 전반적으로 양호한 수준으로 나타났고 분석 결과를 토대로 53문 항을 최종적으로 선정하였다. 본 연구에서 개발한 평가 도구는 협력적 문제해결 중심 교수모델을 통한 학생의 인성 역량 변화를 알아보고 과학교육에서 학생 인성 역량을 평가하는 데 유용하게 사용될 수있을 것이다.

      • KCI등재

        영아의 부정적 정서성, 어머니의 반응적 양육, 영아의 문제해결력의 종단적 관련성

        전란영,김희화 한국보육지원학회 2015 한국보육지원학회지 Vol.11 No.5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examine the causal relationships between an infant's negative emotionality, the mother's reactive parenting, and the infant's problem-solving ability. This research used a Panel Study with Korean Children's 1st-3rd year data, and the subjects were 1789 infants and their mothers. To process the results, descriptive statistics, reliability verification, Pearson's product moment correlation analysis, and path analysis were conducted. The results of this research are as follows: First, the infant's negative emotionality had significant negative effects on the mother's reactive parenting. Second, the mother's reactive parenting had significant positive effects on the infant's problem-solving ability. Third, the infant's negative emotionality had indirect effects on the problem-solving ability. Through the results of this research, it could be interpreted that the path, the infant's negative emotionality, which is a personal factor, and the mother's reactive parenting, which is an environmental factor, had effects on the infant's problem solving ability. Furthermore, basic data to explore the ways of promoting the infant's problem solving ability could be introduced. 본 연구의 목적은 영아의 부정적 정서성과 어머니의 반응적 양육, 영아의 문제해결력 간의 인과적 관련성을 살펴보는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한국아동패널의 1-3차년도 자료를 사용하였고, 1789명의 영아와 그의 어머니를 연구대상으로 선정하였다. 결과 처리를 위해 기술통계, 신뢰도 검증, Pearson의 적률상관분석, 경로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영아의 부정적 정서성은 어머니의 반응적 양육에 유의한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어머니의 반응적 양육은 영아의 문제해결력에 유의한 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영아의 부정적 정서성은 문제해결력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통해 개인적 요인인 영아의 부정적 정서성과 환경적 요인인 어머니의 반응적 양육이 영아의 문제해결력에 영향을 미치는 경로를 이해할 수 있었고, 영아의 문제해결력을 촉진시키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마련할 수 있었다.

      • KCI등재

        대학생의 학업적 자기효능감과 학습역량이 창의융합역량에 미치는 영향과 사회성의 조절된 매개효과

        전란영,서은주,윤정진,정수정 학습자중심교과교육학회 2020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Vol.20 No.20

        The major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 of academic self-efficacy on creativity convergence competency through learning competency (mediation effect) among college students. The focal point was to investigate whether the indirect effect of academic self-efficacy on creativity convergence competency via learning competency is dependent on the level of sociality (moderated mediation effect). The results of this study utilizing PROCESS Macro Model 1, 4, 7 are as follows: First, learning competency medi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academic self-efficacy and creativity convergence competency. Second, sociality moder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academic self-efficacy and learning competency such that the relationship was stronger when the level of sociality was higher (moderating effect). Third, sociality moderated the indirect effect of academic self-efficacy such that the indirect effect was stronger at higher levels of sociality. These results suggest that high levels of sociality strengthen the positive mediated effect of learning on creativity convergence competency. This study can be used as a standard for the future development of interventions to enhance the creativity convergence competency of college students. 본 연구의 목적은 대학생의 학업적 자기효능감이 학습역량을 매개로 창의융합역량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고 이러한 매개효과가 사회성에 의해 조절되는지 조절된 매개효과를 확인하는 것이다. 연구목적을 달성하고자 한국교육종단연구2005의 8차(2012년) 및 9차(2014년) 연도 자료를 사용해 4년제 대학에 재학 중인 2,447명을 대상으로 변인 간 관련성을 분석하였다. Hayes(2013)의 Process Macro Model 1, 4, 7을 적용하여 분석한 결과를 살펴보면 첫째, 대학생의 학업적 자기효능감은 학습역량을 부분 매개하여 창의융합역량에 영향을 미쳤다. 학업적 자기효능감 수준이 높을수록 학습역량과 창의융합역량 수준이 높아졌고, 학습역량 수준이 높을수록 창의융합역량수준이 높아졌다. 둘째, 대학생의 학업적 자기효능감이 학습역량에 미치는 영향은 사회성 수준에 따라 달라졌다. 사회성 수준이 높을수록 학업적 자기효능감이 학습역량에 미치는 효과가 컸다. 셋째, 대학생의 학업적 자기효능감이 학습역량을 매개로 창의융합역량에 미치는 영향은 사회성 수준에 따라 달라져 조절된 매개효과를 확인하였다. 학습역량의 매개효과는 사회성 수준이 높을수록 커졌다. 이러한 결과는 대학생의 창의융합역량을 향상하는 교육방안 개발의 기초자료로 사용할 수 있다.

      • KCI등재

        청소년의 다문화지향성에 대한 다문화 가정 친구 경험, 개인적 변인 및 환경적 변인의 영향

        전란영,김희화 한국청소년시설환경학회 2017 청소년시설환경 Vol.15 No.4

        The major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the effects of multicultural friends experiences, personal and environmental variables on Adolescent's multicultural attitudes. Personal variables were adolescent's national identity, life goals, empathy, life satisfaction. Environmental variables were parent's multicultural perception, peer relations, multicultural media experiences. The subjects were a total of 321 adolescents. For data analysis, descriptive analysis and Pearson's correlation coefficeints, multiple regression were used. The main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multicultural friends experiences, civic national identity, life goals, empathy, life satisfaction, parent's multicultural perception, peer relations, multicultural media experiences were positively correlated with adolescent's multicultural attitudes. Second, The effects of multicultural friends experience were not significant when analyzing personal variables and environmental variables. Third, it affected adolescent's multicultural attitudes in numerical order intrinsic life goals, multicultural media experiences, parent's multiculrual perception, empathy, and peer relations. Furthermore, basic data to explore the ways of intervening with adolescents' multicultural attitudes could be introduced.

      • KCI등재후보

        대학생의 자아정체감과 우울의 관계에서 대학생활만족도의 조절효과

        전란영(Jeon, Ran Yeong) 동명대학교 산학협력단 창의인성연구소 2021 교육과 문화 Vol.3 No.1

        본 연구의 목적은 대학생의 자아정체감과 우울의 관련성을 확인하고 두 변인의 관계가 대학생활만족도에 따라 달라지는지 검증하여 대학생의 정신건강 증진 방안에 유용한 시사점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대학생의 자아정체감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과 대학생활만족도의 조절효과를 분석하였다. 한국아동 · 청소년패널조사2010의 중학교 1학년 패널 7차 연도 자료(1,348명)를 사용하였고 기술통계분석, 상관분석, Hayes(2013)의 Process Macro Model 1 분석을 하였다. 분석 결과를 살펴보면 첫째, 대학생의 자아정체감은 우울에 유의한 부적 영향을 미쳐 자아정체감 수준이 높을 수록 우울 수준은 낮아졌다. 둘째, 대학생의 자아정체감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은 대학생활만족도에 의해 조절되었다. 대학생활만족도 수준이 낮은 집단보다 높은 집단에서 자아정체감이 우울에 미치는 부적 효과가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자아정체감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은 대학생활만족도에 따라 달라짐을 의미한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성인모색기 발달과업인 자아정체감이 대학생의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한 것이며 대학생의 우울을 중재하기 위해 대학생활만족도를 고려해야 함을 보여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moderating effects of college life satisfaction upon self identity and depression among college students. The participant sample was derived from the Korean Child and Youth Panel Survey 2010(KCYPS 2010) 7ᵗʰ data, and the data of 1,881 college students collected was analyzed. To process the results, descriptive statistics, correlation coefficients, Hayes(2013)’s Process macro Model 1 were employed. As a result, first, self identity had a significant negative effect on depression. Secondly, level of college life satisfaction had a moderating effect between self identity and depression among college students. Based on the findings, the promotion of self identity and college life satisfaction alleviate college student’s depression.

      • KCI등재

        부모의 자율성 지지와 구조제공이 아동의 그릿을 매개로 아동의 협동심에 미치는 영향

        전란영(Jeon Ran Yeong) 학습자중심교과교육학회 2020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Vol.20 No.11

        본 연구의 목적은 부모의 자율성 지지와 구조제공, 아동의 그릿 및 협동심 간의 구조적 관계를 살펴보는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부모의 자율성 지지와 구조제공이 아동의 협동심에 미치는 영향에서 아동의 그릿의 매개역할을 탐색하였다. 이러한 연구목적을 달성하고자 한국아동·청소년패널조사2018의 초등학교 4학년 패널의 1차 연도 자료(초등학교 4학년 아동 2,607명)를 사용해 변인 간 관련성을 분석하였다. 기술통계분석, 상관분석, 확인적 요인분석, 구조방정식모형 분석을 하였다. 연구결과를 살펴보면 첫째, 부모의 자율성 지지와 구조제공, 아동의 그릿 및 협동심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상관이 있었다. 둘째, 부모의 자율성 지지는 아동의 협동심에 직접 영향을 미치지 않고 아동의 그릿에 정적 영향을 미쳐 아동의 협동심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즉 부모의 자율성 지지가 아동의 협동심에 미치는 영향을 아동의 그릿이 완전매개하였다. 셋째, 부모의 구조제공은 아동의 협동심에 직접적인 정적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아동의 그릿을 부분 매개하여 간접적인 영향도 미쳤다. 이와 같은 결과는 아동의 협동심을 향상하기 위해 부모의 자율성 지지와 구조제공, 아동의 그릿이 중요함을 밝힌 것으로 아동의 협동심 증진 방안 개발 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The major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s of parental autonomy support and structure on child s cooperation. This study determines the mediating effect of child s grit. The participant sample was derived from the Korean Child and Youth Panel Survey 2018(KCYPS 2010), and the data of 2,607 children(4th grade in the elementary school) was analyzed. To process the results, descriptive statistics, correlation coefficients, and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were employed. As a result, first, there is a significant relationship among the parental autonomy support and structure, child s grit, cooperation. Second, the parental autonomy support dont have a significant direct effect on the child s cooperation. The child s grit was shown to fully mediate the effect of parental autonomy support on the child s cooperation. Thirdly, the child’s grit was shown to partially mediate the effect of the parental structure on the child cooperation. This study can be used as a standard for future development of interventions to enhance child s cooperation.

      • KCI등재

        아동과 청소년의 다문화 태도 관련변인 메타분석

        전란영(Jeon, Ranyeong),김희화(Kim, Heehwa)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2019 한국청소년연구 Vol.30 No.3

        본 연구는 아동과 청소년의 다문화 태도와 관련변인 간의 관계를 알아보고자 메타분석을 하였다. 생태학적 접근으로 관련변인을 범주화한 후 개인적 변인, 미시체계 및 외체계 변인 각각의 효과크기를 산출하고 이를 비교하였다. 국내외에서 발표된 105편의 논문을 분석한 결과 56개 변인, 732개의 효과크기가 산출되었다. 각 변인을 체계별로 분류한 결과 개인적 변인(30개), 미시체계 변인(23개), 외체계 변인(3개)으로 구분되었고 중간체계 및 거시체계 변인에 관한 연구는 없었다. 개인적 변인 중 사회지배지향성의 효과크기가 가장 컸다. 개인적 변인 중 큰 효과크기의 변인은 없었으나 공감과 배려, 집단 간 불안, 위협인식, 편견, 자아존중감, 자민족중심주의 등이 중간 효과크기로 나타났고 학업성취 등은 작은 효과크기였다. 미시체계 변인에서 중요 타인의 다문화 태도의 효과크기가 가장 컸고, 중요 타인의 다문화 태도와 다문화 교육은 큰 효과크기였다. 부모의 편견, 학급의 다문화 통합적 분위기, 또래관계, 부모의 양육 등은 중간 효과크기였고 교내/급내 이주민 학생 수와 가정의 사회경제적 지위는 작은 효과크기였다. 외체계 변인에서는 다문화 미디어 경험의 효과크기가 가장 컸다. 다문화 미디어 경험과 지역사회인식은 중간 효과크기였고 지역사회 내 이주민 수는 작은 효과크기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로 아동과 청소년의 다문화 태도와 관련된 변인의 상대적 중요도를 이해할 수 있다. 본 연구는 아동과 청소년의 다문화 태도를 향상하는 개입방안을 개발하는데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This study conducted a meta-analysis in order to deter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multicultural attitudes and related variables in children and adolescents in accordance with ecological approaches. After categorizing the variables into the categories of personal, micro system, and exo systems, based on the Ecological approach, this study calculated the effect size of each variable. This study analyzed 105 studies published in both Korea and abroad. There were a total of 56 variables included in personal, microsystem and exo system variables, and 732 effect sizes. Among the personal variables, a social dominance orientation and empathy showed a relatively larger effect size than the other variables. Among the micro system variables, a multicultural attitude amongst significant others, multicultural education showed a large effect size. Experience of multicultural media was shown to have a relatively larger effect size, compared to others among the exo system variables. The results of this study show the relative importance of variables related to a multicultural attitude among children and adolescents, which can in turn be used as a standard for future development of interventions to enhance multicultural attitudes.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