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저자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초등교원 양성기관 과학교과 교육과정의 실태 및 초등 교사들의 인식연구

        김문희,조미영,김성원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교과교육연구소 2011 교과교육학연구 Vol.15 No.2

        This study investigated the science curriculum of Elementary Teacher Education and in-service teachers’ perceptions of the science curriculum in Elementary Teacher Education. We first studied the current science curriculum of thirteen Elementary Teacher Education institutions in Korea (i.e., 11 National Universities of Education, and the Department of Elementary Education in the Korean National University of Education and Ewha Women's University); 253 elementary teachers participated in this study. They were questioned regarding their experiences in the science curriculum of Elementary Teacher Education and the usefulness of this experience in teaching. The results indicated that: (1) the average number of units of liberal arts related to science were 3.9 credits, and 3 out of 13 curricula offered this course as an elective course rather than a mandatory course; (2) the average number of units of science education majors were 4.9 credits. The major course included the theory of science education as well as content and experiment; and (3) many in-service elementary teachers had a negative perception of the science curriculum for Elementary Teacher Education and recognized a need for improvement in the science curriculum of Elementary Teacher Education. This study suggests three directions for the science curriculum in Elementary Teacher Education. It should: (1) combine science content with experiment, (2) be in accord with the elementary science curriculum, and (3) provide opportunities for the designing of experiments represented in the elementary textbook. 본 연구는 초등 교사들의 과학교과 교수 어려움의 원인을 찾고자 초등교원 양성대학의 교육과정을 분석하고, 초등 교사들의 인식을 조사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11개 교육대학교, 한국교원대학교 초등교육학과, 이화여자대학교 초등교육학과의 교육과정을 조사하였다. 또한 현직 초등교사 253명에게 대학 재학당시 과학교과 교육과정에 대한 경험과 과학교과를 가르칠 때, 대학에서 다루었던 교육과정 프로그램 활용정도를 알아보았으며, 대학의 과학교과 교육과정 개선사항을 알아보았다. 연구 결과 과학교과와 관련된 교양과정은 평균 3.9학점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조사한 13개의 양성대학 중 3개의 대학은 과학관련 교양과목을 필수과목이 아닌 선택과목으로 운영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전공과정은 평균 4.9학점의 시간으로 운영되고 있었으며, 이 과정 안에서 과학교과 4가지영역의 교과내용과 관련 실험, 교과교육에 관한 이론수업까지 많은 양의 수업이 이루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현직 초등 교사들의 양성기관 재학당시 과학교과 교육과정 인식조사에서는 대부분의 교사들이 교육과정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었으며, 과학교과를 가르치는데 어려움이 있어 양성기관 교육과정 프로그램의 개선을 희망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본 연구는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초등 교사 양성 기관의 과학과 교육과정의 질적인 변화를 촉구하는 동시에 이를 위해 다음의 세 가지 내용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하였다. 첫째, 제한된 시간에 맞추어진 교과내용수업과 실험수업의 통합이 필요함과 둘째, 과학과 교육과정이 현재의 초등학교 교과와 부합되도록 구성되어야 하고 마지막으로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와 있는 다양한 실험의 설계를 교사가 구성 할 수 있도록 하는 수업의 필요성을 논의하였다.

      • KCI등재

        사범대학 음악교육과의 교육 과정 연구

        장선희,최희정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교과교육연구소 2004 교과교육학연구 Vol.8 No.1

        본 연구는 중등 음악 교사를 양성하는 사범대학 음악교육과 총 8개교의 교과 과정을 분석함으로써 음악 교사 교육 현황을 파악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하여 교육 인적 자원부의 「교원 양성 기관 현황」 과 음악교육과가 개설된 사범대학들의 2003학년도 요람에 근거하여 중등 음악 교사 양성 기관의 현황과 교육 과정의 편제 및 그 내용을 분석하였다. 교육 과정 편제에 따른 이수학점의 편성 현황을 살펴보고, 「교직 교육 과정의 과목과 이수학점」및 「기본이수과목」규정의 운영과 전공 개설 교과목의 과목 수 및 학점 수를 분석함으로써 중등 음악 교사 양성 교육 과정의 내용 현황을 파악하였다. 사범대학 음악교육과의 교육 과정 편제는 교양, 교직, 전공 교육 과정으로 구성되어있고, 이수학점은 대학별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특히 교양과 전공 교육 과정의 대학별 이수학점의 차이는 더욱 큰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과정의 내용은 교육 인적 자원부에서 고시한 「교직 교육 과정의 과목과 이수학점」의 규정을 대부분 이행하고 있었다. 그러나, 「기본이수과목」의 규정은 지켜지지 않았으며, 전공 교육 과정의 대부분은 교과 내용학 과목으로 구성 되어 있어, 상대적으로 교과 교육학 과목의 비중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교과 내용학의 개설 교과목 수 및 학점 수는 전통음악 영역의 교과목이 서양음악 영역의 교과목에 비하여 매우 적었으며, 교과 교육학의 경우는 음악 교육학 영역, 서양음악, 그리고 전통음악 영역순의 비중으로 나타났다. 이와같이 음악교육과의 교육과정이 교과 내용학 과목에 편중되어있고, 또한 일반음악대학의 음악관련 과목과 차별화되지 못한 채, 교사 양성기관으로서의 특수성과 독자성을 확립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사범대학 음악교사 양성 교육과정은 음악교과에서 요구되는 음악교사의 자질 함양을 구체적 교육목표로 제시하고, 음악교육교과의 각 영역에 따른 교과교육학 과목의 비중의 확대와 교육실습과정의 보완을 통하여 음악교사의 실질적 능력과 자질을 함양할 수 있는 바람직한 교사교육 교육과정으로의 강화가 필요하다고 하겠다. The study examines the curricula for secondary music education in eight colleges of education in the Republic of Korea using "The Status Quo of Teacher Education Institutions" report of the Ministry of Education and Human Resource Development and the 2003 Yearbooks of the eight colleges. More particularly, it seeks to ascertain the type of institutions that have music teacher education as well as to analyze the curricula of these programs. The curricula examined on whether they have the three areas of study, viz. (i) liberal arts;(ii) the major subject of study and (iii) music education and the relationship and balance among these three areas. The study found that 8 colleges of education, 39 colleges of music, 1 college and 50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conduct music education programs. It was also found that the objectives of these programs were not specific enough to allow for the goals of music education to be achieved. Furthermore the study found that the curricula consisted of the three areas listed above in all the eight colleges. However, the major subject of study took the largest portion of the curriculum in each of the colleges. The imbalance was most evident in the colleges of education. The curriculum in music teacher education in the colleges tended to concentrate on regular music courses. In the music teacher education curriculum, however, there was inadequate emphasis on traditional Korean music. In addition the study found that music education curriculum was similar in the colleges of education and colleges of music. As a result, the objectives of music teacher education were not achieved. It is desirable to give more emphasis to music education, teaching courses and teaching practicum in the curriculum

      • KCI등재

        대학 교양과목으로서의 소비자교육 교과모형 개발

        김현정,정순희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교과교육연구소 2002 교과교육학연구 Vol.6 No.2

        인간은 생애를 통해 끊임없이 소비자로서 활동을 수행하기 때문에 일생을 통해서 소비자교육이 이루어질 때 가장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따라서 생애주기에 따라 교육이 이루어지는 장으로서 가정과 학교, 그리고 소비자교육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비로소 소비자교육이 완성된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실시되고 있는 소비자교육을 살펴보면, 학교교육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이며, 학교소비자교육의 범주 속에 초 · 중 · 고등학교만 포함하고 대학소비자교육은 제외되고 있다. 대학 내 소비자교육은 소비자전공학과의 학생들에게만 제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교양교과에서 소비자교육을 실시하는 대학은 그리 많지 않다. 사회교육차원에서 실시하는 대학생 대상의 프로그램 또한 소비자관련 전공자를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을 뿐이다. 이에 본 연구는 대학에서의 소비자교육이 소비자전공학과의 학생에게 한정된 전공교육뿐 아니라, 대학생 전체를 수강대상으로 하는 교양과정에도 개설되어야 한다는 취지를 가지고, 대학의 교양교과를 위한 소비자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본 연구에서 제안된 교육내용은 가치교육, 구매교육, 시민의시교육이라는 3개의 대분류 하에 9개의 중분류와 24개의 소분류로 제시되어 있다. 그러나 이는 이상적인 모형으로 대학의 16주 학사일정에 따라 교과목이 개설될 때는 꼭 필요한 내용이 선정되어야 한다. 따라서 대학 내 교양과정에 소비자교육교과를 개설 시 실제적인 자료로 사용될 수 있도록 16주 강의일정에 맞춰 강의계획안을 구성하였다. 본 연구는 대학 내의 소비자교육 교과목을 개설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대학 내에 전문적 소비자교육을 실행하는 교과를 개설하는 것은 올바른 소비를 하는 시민으로 육성한다는 소비자교육의 취지를 사회인을 준비시키는 단계인 대학에서 실현할 수 있다는 점 외에도 소비자교육의 활성화에 여러 가지로 기여할 수 있다. 그 구체적인 방안으로는 사범대나 교직과목에 소비자교육과목을 필수수강과목으로 선정하게 되면 학교교육에서의 가장 큰 문제로 지적받고 있는 소비자교육 담당 교사를 양성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또한 방학중에 초 · 중 · 고등학교의 교사 연수과정으로 활용될 수도 있다. 학교소비자교육에의 기여 외에도, 대학에서 운영하는 평생교육원이나 사회교육원에서 활용되거나 대학과 지역사회의 연계가 활발해 지는 상황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발전된다면, 사회교육 차원에서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This study was performed to develop a consumer education program for college students as a general requirement course. Existing curricula or programs for college students focuses on students who majors in consumer science. Few universities have courses for consumer education program as a compulsory course. This study classified curriculum for college students into 3 concepts ; consumer values and behavior, consumlers in the market place, and consumer rights and responsibilities. But the curriculum suggested in this study is ideal model. In order to set up course according to the academic calender, essential contents are selected. So syllabus of 16 weeks for consumer education class was also proposed. The program suggested in this study can be helpful in opening a consumer education program courses in a university. Also it will contribute to consumler education promotion in school and field education.

      • KCI등재

        교과교육학의 학문 위상과 현 단계 도전 과업

        박인기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교과교육연구소 2006 교과교육학연구 Vol.10 No.1

        이 글은 교과교육학이 하나의 '학문'으로서 온전한 위상을 확보하고, 지식 사회의 선도적 가치를 생산하는 학문 영역으로 명실상부하게 발전해 가려면 어떤 문제 의식과 도전 전망을 가져야 할 것인지를 교과교육학 분야 학문 공동체에 제기해 보기 위한 글이다. 현재의 교과교육학은 여러 가지 도전을 받고 있다. 1) 학문이라기보다는 기능과 처방의 수준에 머무는 것이라는 인식 2) 학문으로서의 이론 체계를 구비하지 못하고 있는 점 3) 연구방법론의 정합성에서 취약한 점 4) 연구 범주의 생산적 분화가 이루어지지 못한 첨, 5) 다른 학문 분야와의 상호작용이 약한 점 6) 학문으로서의 고유성과 수요 창출이 미약한 점 등이다. 교과교육학은 학문으로서의 본격적인 위상을 높이기 위해서, 자신을 상위 인지하고 독자적인 학문으로서의 자기 결정성을 구축하는 체제와 토양을 길러야 한다. 따라서 교육현상을 단순 추수하는 데 그치지 말고, 교과교육의 지형 자체를 스스로 결정하고, 교과교육학의 토대를 재설정함으로써, 현재의 교과교육학에 대한 인식론을 넘어서도록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학적 노력이 필요하다. 먼저 장기적인 관점에서 교과교육학의 이론 연구 분야가 정립되어야 한다. 이는 물론 새로운 연구 범주 확장과 기존 연구 범주를 재개념화 해 나감으로써 가능하다. 이 과정에서 교과교육학이 타 분야 학문과의 학제성을 넓히고 상호작용을 강화해야 할 것이다. 이는 교과교육학의 고유성과 보편성이 상호 긴장력 있게 확충되는 방향의 노력을 요청할 것이다. 교과교육학은 교과의 실제적인 힘(원심력과 구성력)을 학문사회와 교육사회에서 동시에 길러야 한다. This paper aimed to propose a desirable status of subject matter education as science to the community of scholars studying subject matter education. And this paper aimed to became an issue and propose the perspective to establish the scientific perfectness of subject matter education at current stage. At present the subject matter education as science is challenged in many-side as followings. 1) Lack of understanding : tendency to recognize the subject matter education as skill of treatment not science 2) Defect of theoretical system as a science 3) Unreliability of methodology 4) Unspecialized categories of research 5) Insufficiency of interaction with other sciences 6) Be weak in originating new learning demands It is necessary to intensity the scientific identity, self-determination and self-conquest of the subject matter education as science, to raise its academic status. In order to overcome the fixed idea about the subject matter education, a diverse of approaches oriented new understanding are needed as followings Theoretical study of the subject matter education should be established as an approved formal research area. And we should develop new domain of study and re-conceptualize existing domain of study in the subject matter education as science. It is necessary to enlarge inter-disciplinary activity and enforce interaction with other science under the initiative of the subject matter education as science. And in order to establish the academic status of the subject matter education, it is necessary to keep both universality and distinctiveness as a science of the subject matter education. In short it is important to build up the power of the subject matter education through creating demand in both learning society and academic society.

      • KCI등재

        2009 개정 수학과 교육과정에 따른 중학교 수학 교과서의 기하영역 분석

        조명현,김부미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교과교육연구소 2013 교과교육학연구 Vol.17 No.4

        본 연구는 2009 개 정수학과 교육과정에 따른 중학교 교과서 12종의 기하영역을 이전 교육과정에 따른 교과서와 구성 방식과 순서, 내용 서술의 변화된 내용을 중심으로 비교 분석하였다. 그리고 2009 개 정수학과 교육과정에서 강조하고 있는 학생의 이해 수준에 따른 정당화와 수학적 과정(수학적 추론, 수학 문제 해결, 수학적 의사 소통)이 교과서에서 어떻게 구현되었는지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삼각형의 결정 조건에 대한 교육과정의도 해석의 차이로 인하여 교과서 서술에서 차이가 나타났다. 또한 삼각형의 무게중심, 각의 이등분선, 할선, 수직이등분선, 원주 각의 성질, 닮음의 중심, 닮음의 위치, 삼각형의 중선 연결정리 등에 대한 제시 순서와 내용 서술은 교과서마다 차이가 있었다. 둘째 정당화에 대한 교과서 분석 결과, 2009 개 정수학과 교육과정에 따른 교과서 12 종 모두 가정, 결론, 증명의 용어를 사용하지 않을 뿐 2007개 정수학과 교육과정에 따른 교과서의 증명서술 방식과 차이가 거의 나타나지 않았다. 셋째,2009 개 정수학과 교육과정에 제시된 수학적 과정의 특징에 따라 중학교 수학② 교과서 12종의 기하영역을 분석한 결과, 수학적 문제 해결, 수학적 추론, 수학적 의사 소통의 문항수와 문항의 적합도 여부에 차이가 있었다 This study analysed the changes in the geometry area between the junior high school mathematics textbooks based on the 2009 Revised Mathematics Curriculum and those based on the 2007 Revised Mathematics Curriculum. This study also analysed how junior high school textbook authors and teachers understand ‘mathematical justification’ and ‘improvement of students’ creativity through mathematical processes’ in the revised content of the 2009 Revised Mathematics Curriculum. The results indicate that, in the twelve mathematics textbooks, the introduction to timing, and the existence or nonexistence of a definition of a vertical bisector of a line segment, the bisector of an angle, and a chord differ between the 2009 Revised Mathematics Curriculum and the 2007 Revised Mathematics Curriculum. Regarding the content of the section dealing with ‘triangle-determining conditions’ and ‘understanding the congruence conditions of a triangle by construction’, nine textbooks show triangle congruence by specific conditions(SSS, SAS, and ASA) in the main text with examples and questions. Three textbooks do not deal with congruence conditions using construction in the introductory part of the chapter sections: ‘exploratory activity’ or ‘open thinking’. According to an analysis of the twelve junior high school third grade textbooks, all twelve integrated the achievement standard of the ‘circumference angle’ in the ‘application of circumference angle’ section. In addition, the textbook authors and teachers do not seem to understand ‘mathematical justification’ in the 2009 Revised Mathematics Curriculum. In the interpretation of the mathematical processes, each textbook exhibited significant differences.

      • KCI등재

        핀란드의 핵심역량교육 연구 동향 : 초등과학교육 중심의 분석

        채희인,노석구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교과교육연구소 2015 교과교육학연구 Vol.19 No.3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trends of core competency education in Finland and to implicate the elementary Science core Competency Education(SCE) in Korea. To achieve the research purpose, this study selected various articles and reports on core competency education in Finland. And this study was conducted by using network analysis method.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Finland has the starting point of the future change and they set up a goal of the change in education. Second, ‘learning to learn’, ‘communication competence’ and ‘lifelong learning’ were key concepts in core competency education. Third, Subjects scrapped and replaced with ‘topic’ as country reforms its education system. Fourth, The co-occurrence matrix was established and network analysis was carried out. As a results, the network map built up with core hubs such as ‘competency’, ‘qualification’, ‘education’ and ‘communication’. Based on these results, we really need a rethinking of education and redesigning of our science education system. 본 연구는 핀란드의 핵심역량교육 연구 동향에 대한 분석을 통하여 우리나라 초등학교 과학핵심역량교육(SCE)에 대한 시사점을 도출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핀란드의 핵심역량교육에 대한 다양한 논문과 보고서를 선정하여 분석에 활용하였으며, 빈도 분석과 같은 산술적인 분석방법 보다 더 심층적인 구조를 분석하기 위하여 네트워크 분석 방법을 활용하였다. 분석의 과정에서 KrTitle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키워드 사이의 매트릭스를 추출하고, UcNet과 NetDraw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시각화하였다. 그 결과 첫째, 핀란드는 국가적인 노력을 통하여 미래 사회의 변화에 대한 연구를 진행한 것을 파악할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서 국가의 미래 발전과 학생들이 성인이 되어 미래 사회를 영위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기 위한 교육 개혁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었다. 둘째, 핀란드에서는 ‘배움중심수업(Learning to learn)’, ‘의사소통능력(Communication competence)’, ‘평생학습(Lifelong learning)’을 핵심역량교육의 중요한 요소로 설정하였다. 셋째, ‘교과목(Subject)’ 중심의 교육체제에서 ‘주제(Topic)’ 중심의 교육체제로의 교육 개혁을 실시하고 있었다. 넷째, 핀란드의 핵심역량교육에 대한 키워드 네트워크 분석을 실시한 결과 ‘역량(Competency)’, ‘자격(Qualification)’, ‘교육(Education)’ 그리고 ‘의사소통(Communication)’ 등은 연결 중심성이 높은 키워드였다. 따라서 위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초등학교 과학핵심역량교육에 대한 시사점을 탐색하고자 한다.

      • KCI등재

        백워드 설계에 기반한 융합인재교육(STEAM) 프로그램 개발 및 적용

        조수현,박창언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교과교육연구소 2013 교과교육학연구 Vol.17 No.4

        본 연구는 백워드 설계 모형에 기반한 과학 중심융합 인재 교육(STEAM) 프로그램의 개발과 적용 사례를 소개하는 것으로 초등학교에 적합한 융합인 재교육(STEAM) 방법을 논의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본 연구의 연구 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백워드 설계에 기반한 초등 과학과 STEAM교육 프로그램은 어떻게 구성할 수 있는가? 둘째, 백워드 설계에 기반한 초등 과학과 STEAM교육이 학습자의 융합적 소양측면에서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 또한 본프로그램에 대한 교사들의 숙의는 어떠한가? 현재 국가정책적으로 융합인 재교육을 굉장히 강조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현실에서 본 연구는 STEAM교육을 초등 일반 단위 학급 내에서 어떻게 효과적으로 구현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으로부터 출발하여 STEAM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질적 운영 사례를 통해 STEAM교육 실천 가능성에 대한 경험적 논의를 시도하였다. 본 연구는 초등학교 3학년 동물 단원을 대상으로 한 초등융합 인재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적용 연구로서 이해 중심설계 방식인 백워드의 원리와 Drake의 탈교과적 방법에 기초해 융합인 재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또한 STEAM교육을 실행하고 있는 현장 교사들의 협의를 바탕으로 현장의 상황과 요구를 최대한 반영하여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그리고 이를 직접 적용해 본 것을 학생들의 융합적 소양에 대한 검토뿐 아니라 실제 교사들의 숙의와 경험적 맥락에서 분석하고 논의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 이 연구를 통해 얻은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본 프로그램의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실험반과 비교반의 사전․ 사후 융합적 소양검사를 해본 결과 감성적 체험, 창의적 설계, 내용 융합의 측면에서 STEAM을 적용한 실험 반 학생들의 결과가 비교반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둘째, 본 프로그램 공개 수업후 교사협의 내용을 상황 제시, 창의적 설계, 감성적 체험의 세 가지 STEAM 요소 관점에서 분석해 본 결과 본프로그램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이 나타났다 This study introduces the development and application of S-STEAM education conducted with third-grade students in J elementary school. It suggests an ideal teaching/learning methodology for STEAM education suitable for elementary science and shares ideas about STEAM education. The focus of this study is the following. First, how could the STEAM program for science be organized based on backward design? Second, how would the students think and feel about the STEAM factors after the STEAM program? And, through deliberative procedures, how would teachers feel about a program based on STEAM? The most significant meaning about this program is that it was developed on a basis of teacher discussions and classroom situations, followed by incisive consultations about STEAM. The results are as follows. The effectiveness of this program was analyzed by students and teachers on a basis of three STEAM factors developed by the Korea Found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cience and Creativity. The program seems to be effective and meaningful for elementary science STEAM education. Two main methods were used: backward design that pursued an understanding of topics and a trans-disciplinary methodology. These provided the procedure for the organization of this program and were key to the success of the STEAM program that was developed in this study.

      • KCI등재

        중학교 사회 교과서 지리 영역의 Gender Bias 분석

        윤석희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교과교육연구소 2004 교과교육학연구 Vol.8 No.1

        본 연구의 목적은 중학교 1학년 사회 교과서의 지리 영역에 나타난 성 의식을 분석하여 특성을 파악하는데 있다. 분석 교재는 6종의 중학교 사회과 교과서 지리 영역(1~7단원)이다. 본 연구에서는 교과서에 나타난 성 차별성을 파악하기 위해서 성을 상징하는 언어가 표현되어 있는 교과서 텍스트와 여성이나 남성이 등장하는 사진, 삽화 자료를 분석 자료로 하였다. 연구 주제는 첫째, 교과서 저자의 성별 편중성은 어떠한가? 둘째, 지리교과서 내용선정에서 성차별성은 어떠한가?, 셋째, 내용 구성에서 역할 수행은 어떤 성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여성과 남성의 역할 수행에 대한 사회적 고정 관념은 어떻게 표현되어 있는가? 넷째, 6종류의 교과서마다 성 차별성에 차이가 있는가? 이며,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교과서 저자의 성별 구성은 지나치게 남성 편중성이 심하여 여성 비율은 집필자의 전체에서 12%에 불과하였다. 둘째, 교과서 사진, 삽화, 언어 자료의 내용 선정과 내용 구성의 성 편향성은 모두 남성 편향적인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특히, 삽화에서 성 차별성이 심한 것으로 밝혀졌다. 셋째, 교과서에 표현된 성 역할은 대부분 남성 중심적으로 이루어졌고, 남성은 적극적이고, 진취적이며, 다양한 사회적 생활을 수행하는 것으로 묘사된 반면, 여성은 보조적이고 수동적이며, 가사와 육아를 전담하는 모습으로 묘사되어 성 역할 수행에 있어서 성 정형성과 고정 관념이 심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넷째, 6종의 교과서 중 여교사의 참여가 없는 4종의 교과서의 성 차별성이 여자 집필진이 참여한 교과서에 비하여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사실 지향적이고 가치 중립적으로 알려진 지리 교육 내용에서도 성에 대한 편견이 명시적 암묵적으로 제공되었고, 학생들이 지리 학습을 하면서 잠재적으로 남성 중심의 성 차별적 의식을 학습해 왔음을 증명해 주는 것이다. 지리 영역 교과서의 성 차별성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교육과정과 교과서의 개발에 여성 전문가의 참여를 확대해야 한다. 그리고, 전문가들의 성에 대한 편견을 개선하고 양성 평등을 지향하는 자세로 교육과정과 교과서 개발에 참여하도록 해야 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larify the characteristics of the gender-biased context shown in the geography textbook of middle-school. To achieve this goal, six social study textbooks were examined. Texts, illustrations, and pictures related to gender-prejudices and gender-related misunderstandings in the textbooks were analyzed quantitatively. Study was focused on four topics: i) Which gender - male or female - is appeared more frequently in the texts, illustrations, and pictures in the school textbooks? ii) Which gender play a key role? iii) How the prejudice about the social role by gender is presented? iv) Are some textbooks more gender-biased?; and is this related to the gender of the author? Findings are as follows: i) Man appeared more frequently than woman in texts, illustration, and pictures in the school textbooks. The illustrations are more gender-biased, favouring male. ii) Most textbooks show gender-stereotyped roles and activities; man plays progressive, aggressive, and diverse roles. Woman, however, plays an inactive and relatively insignificant role in social activity. iii) The gender-proportion of the author is bias in favour of male. Female authors form only 12 percent. Four of the six textbooks, in which woman teachers are not participated, are more gender-biased than the others. These results show that gender-prejudices exist even in the geography studies which are known, so far, as fact-oriented and value-free. To remedy this gender-bias, it is suggested that woman's participation in the development of curriculum and school textbooks should be increased.

      • KCI등재

        남북한 교과서 비교 분석을 위한 기초 연구 : 연구의 성격과 방향의 검토

        황규호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교과교육연구소 2003 교과교육학연구 Vol.7 No.2

        이 글에서는 그동안 국내에서 수행된 교육과정 및 교과서 비교분석 연구들에 대한 검토를 통해 교육과정․교과서 비교분석 연구의 유형과 각 유형에 따른 주요 분석의 내용을 확인해 본 후 이를 기초로 남북한의 교육과정 및 교과서를 분석하는 일이 어떠한 성격의 일이며 그 의의가 무엇인지, 비교 분석에서 포함되어야 할 주요 내용이나 분석의 준거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그리고 이때 유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를 검토하였다. 이제까지의 북한 교육과정과 교과서에 대한 분석 연구들은 주로 남한과의 차이점 확인이나 오류의 확인 등 제한된 관심을 가지고 수행되었으나 앞으로의 남북한 교육과정․교과서 비교 연구에서는 다양한 연구 형태를 도입하고 연구의 내용들도 보다 확대할 필요가 있다. 이 글에서 논의된 유형 이외의 교육과정 및 교과서 분석의 유형과 성격을 탐색하는 일도 앞으로 남북한 교육과정 및 교과서 통합의 방향에 대한 연구를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과제가 되어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eview the types of comparative study on south and north Korean textbooks. I examined previous comparative studies on curriculum and textbooks performed during 1980s and 1990s in Korea, and from this, I identified four types of comparative studies on curriculum and textbooks: studies on educationally developed countries to find out implications from the model cases; studies to find out and correct errors in foreign country's textbooks; studies to search for the direction of curriculum and textbook integration between south and north Korea; and theoretical studies such as sociological review of textbook contents. So far, studies on north Korean textbooks tend to concentrate to find out the unique features of north Korean textbooks and their differences from the south. The future study on south and north Korean textbooks need to include other types of comparative studies such as those I identify above. Particularly, we need more detailed analysis on the commonality and differences in scope of topics, sequences and levels of difficulty, grades for introducing each topic, format of prescribing the educational contents between the south and the north. In this context, further studies on the nature and types of comparative study on curriculum and the textbook may throw lights for the direction of future comparative study on south and north Korean textbooks.

      • KCI등재

        체육수업에서의 교육 소외 학생 수업 적응 과정 : 인문적 체육교육으로

        김낭규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교과교육연구소 2011 교과교육학연구 Vol.15 No.2

        This study is a case study that was conducted with students alienated from PE, and aims to find out reasons why the students had to be alienated, along with solutions that smoothly induce them to participate in PE. Hereupon, this study observed changes in students’ behaviors and attitudes before and after taking the class model which is one of practice models of introductory PE. Four third grade students of middle school located in Gyungnam province was chosen as a target group. Data were collected by non-participation/participation observation, interview, and students’ diary of PE. Inductive analysis method was utilized to analyze collected data, along with the triangulation of information, member check, and expert consultation to resolve the credibility issue which may occur during the process of analysis and interpretation. The result is as followed. First, students were alienated from PE before experiencing HOPE, and the reasons were the lack of personal ability to learn exercise, the way of PE only forced by teachers, and simple, tedious physical class. Second, students experienced significant changes after having HOPE. With application of HOPE, students showed small changes of repetitive “yes” and “no”, such as “I can do it”, “I can’t do it”, “PE, how exciting it is…!”. Based on such result, this thesis suggested the way of HOPE method influencing alienated students more effectively as follows: Firstly, it is the diversification of direct or indirect experiencing activities, including narrative one. In other words, it is intended to enable customized education and self-chosen education by researching and presenting new activities suitable for the school environment and the level of students. Secondly, it is an education on indirect teaching activity. Trainings should be offered to previous and incumbent teachers on overall contents of indirect teaching activity. If the foregoing is preceded, natural responses and measures toward alienated students will induce them to the education venue. 본 연구는 체육수업에서 소외된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례연구로서 소외 원인과 원활한 수업 참여를 위한 극복 방안을 찾는 데 목적이 있었다. 이에 인문적 체육교육의 실천모형인 하나로 수업모형을 체험하기 전(前)과 후(後)의 학생들 모습을 비교 탐색하여 의미 있는 변화 과정을 살펴보았다. 연구목적 달성을 위해 경남 소재의 S중학교 3학년 4명의 학생을 연구 참여자로 선정하였다. 자료 수집은 비참여 및 참여관찰, 심층면담, 학생의 체육일기 작성 등의 방법을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 분석은 귀납적 분석방법을 활용하였으며, 분석 및 해석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자료의 진실성 문제 해결을 위해 다각도 분석법, 구성원 간 검토, 전문가 협의의 방법을 활용하였다.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인문적 체육교육을 경험하기 이전 학생들은 체육에서의 교육 소외 학생이었다. 소외원인은 개인의 운동학습능력의 부족, 교사의 강요뿐인 체육방법, 단순한 체육수업으로 나타났다. 둘째, 인문적 체육교육을 경험 한 후 학생들의 변화는 의미 있는 과정을 나타내었다. 인문적 체육교육의 적용과 더불어 학생들은 ‘해볼 만한 수업’, ‘역시 난 안돼!’, ‘체육! 신나고 재미있는 것을…’과 같은 긍정과 부정의 반복적인 작은 변화가 있었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인문적 체육교육의 방법이 보다 더 효과적으로 소외 학생들에게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방안을 다음과 같이 제안하였다. 첫째, 서사적 활동을 비롯한 직·간접체험활동의 다양화이다. 이는 학교의 환경과 학생의 수준에 맞는 새로운 활동을 연구하여 제시함으로써 맞춤교육과 자기선택교육이 가능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둘째, 간접교수활동에 대한 교육이다. 간접교수활동의 전반적인 내용을 직전교사교육과 현직교사들을 대상으로 연수가 이루어져야 한다. 이와 같이 선행된다면 소외학생에 대한 자연스러운 대응과 대처로 학생들을 교육의 장으로 이끌 수 있을 것이다.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