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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성선자극호르몬 성선저하증 여성에서 보조생식술의 임신율

        한애라,박찬우,차선화,김혜옥,양광문,김진영,궁미경,강인수,송인옥,Han, Ae-Ra,Park, Chan-Woo,Cha, Sun-Wha,Kim, Hye-Ok,Yang, Kwang-Moon,Kim, Jin-Young,Koong, Mi-Kyoung,Kang, Inn-Soo,Song, In-Ok 대한생식의학회 2010 Clinical and Experimental Reproductive Medicine Vol.37 No.1

        목 적: 저성선자극호르몬 성선저하증 환자에서 보조생식술의 임신 결과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저성선자극호르몬 성선저하증으로 진단받고 본원에서 보조생식술을 시행받은 23명을 연구군으로, 동일기간 난관요인으로 보조생식술을 시행받은 이들 중 연구군과 연령 및 체질량지수가 일치하는 120명의 여성을 대조군으로 설정하여, 이들의 의무기록을 후향적으로 열람하였다. 보조생식술 관련 여러 계측치 및 임신율, 유산율, 출산율 등을 비교 분석하였다. 결 과: 연구군의 평균 연령은 $32.7{\pm}3.3$세였고, 평균 체질량지수는 $21.0{\pm}3.2kg/m^2$였다. 생리주기 제 2~3일에 측정한 황체형성호르몬과 난포자극호르몬은 각각 $0.61{\pm}0.35$, $2.60{\pm}2.35$ mIU/ml였고, 에스트라디올은 $10.13{\pm}8.17$ pg/ml이었다. 난소자극 주기에서 사용된 생식샘자극호르몬의 총 양과 투여기간 및 hCG 투여일의 $E_2$ 수치는 연구군에서 유의하게 높았다. 보조생식술 방법에 따라 분석한 결과, 체외수정 및 배아이식 (IVF-ET) 주기에서는 연구군에서 자궁내막두께와 수정율, 출산율이 유의하게 낮았고, 유산율은 유의하게 높았으며, 그 외 난소자극 및 인공수정 (SO-IUI) 및 동결보존배아이식 (FET) 주기에서는 두 군간에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결 론: 저성선자극호르몬 성선저하증 여성에서 생식샘자극호르몬 치료를 통한 전반적인 보조생식술의 임신율은 22.0%로 대조군의 그것과 유사하지만, 이를 위해서는 더 많은 용량의 호르몬이 필요하다. 연구군의 IVF-ET의 경우, 주기 중 현저하게 높은 $E_2$ 수치와 유의하게 얇은 자궁내막을 보이며, 더 높은 유산율과 더 낮은 생존출산율을 보여, 이의 극복을 위해 자궁내막 수용성 개선방안에 대한 연구가 추가로 필요하다. Objective: To investigate assisted reproductive technology (ART) outcomes in women with WHO class I anovulation compared with control group. Design: Retrospective case-control study. Methods: Twenty-three infertile women with hypogonadotropic hypogonadism (H-H) who undertook ART procedure from August 2003 to January 2009 were enrolled in this study. A total of 59 cycles (H-H group) were included; Intra-uterine insemination with super-ovulation (SO-IUI, 32 cycles), in vitro fertilization with fresh embryo transfer (IVF-ET, 18 cycles) and subsequent frozenthawed embryo transfer (FET, 9 cycles). Age and BMI matched 146 cycles of infertile women were collected as control group; 64 cycles of unexplained infertile women for SO-IUI and 54 cycles of IVF-ET and 28 cycles of FET with tubal factor. We compared ART and pregnancy outcomes such as clinical pregnancy rate (CPR), clinical abortion rate (CAR), and live birth rate (LBR) between the two groups. Results: There was no difference in the mean age ($32.7{\pm}3.3$ vs. $32.6{\pm}2.7$ yrs) and BMI ($21.0{\pm}3.1$ vs. $20.8{\pm}3.1kg/m^2$) between two groups. Mean levels of basal LH, FSH, and $E_2$ in H-H group were $0.62{\pm}0.35$ mIU/ml, $2.60{\pm}2.30$ mIU/ml and $10.1{\pm}8.2$ pg/ml, respectively. For ovarian stimulation, H-H group needed higher total amount of gonadotropin injected and longer duration for ovarian stimulation (p<0.001). In SO-IUI cycles,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of CPR, CAR, and LBR between the two groups. In IVF-ET treatment, H-H group presented higher mean $E_2$ level on hCG day ($3104.8{\pm}1020.2$ pg/ml vs. $1878.3{\pm}1197.7$ pg/ml, p<0.001) with lower CPR (16.7 vs. 37.0%, p=0.11) and LBR (5.6 vs. 33.3%, p=0.02) and higher CAR (66.7 vs. 10.0%, p=0.02) compared with the control group. However, subsequent FET cycles showed no significant difference of CPR, CAR, and LBR between the two groups. Conclusion: H-H patients need higher dosage of gonadotropin and longer duration for ovarian stimulation compared with the control groups. Significantly poor pregnancy outcomes in IVF-ET cycles of H-H group may be due to detrimental endometrial factors caused by higher $E_2$ level and the absence of previous hormonal exposure on endometrium.

      • KCI등재

        보조생식술 센터에서 ISO 9001 : 2000 품질경영시스템의 도입 및 시행의 효용성

        전진현,박용석,이형송,김순덕,황선희,한수경,김재호,송인옥,강인수,궁미경,Jun, Jin-Hyun,Park, Yong-Seog,Lee, Hyoung-Song,Kim, Soon-Duk,Hwang, Son-Hee,Han, Su-Kyoung,Kim, Jae-Ho,Song, In-Ok,Kang, Inn-Soo,Koong, Mi-Kyoung 대한생식의학회 2007 Clinical and Experimental Reproductive Medicine Vol.34 No.2

        목 적: ISO 9001:2000 품질경영시스템은 국제적인 인중 기준에 의해 제품 및 서비스의 품질을 적절하게 판정하고 이를 향상시키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품질경영시스템을 보조생식술 센터에 성공적으로 도입하고 적용하는 과정에서 확인된 효용성에 대해 기술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제일병원 아이소망센터는 2004년 1월부터 ISO 9001:2000 인증을 위한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고객만족도조사와 주기적인 내부심사와 사후심사를 실시하였다. 심사과정에서 확인된 부적합 사항에 대한 시정 및 예방 조치와 이에 따른 효과성을 검증하였으며, 고객불만사항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개선을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결 과: 본 센터는 초일류 불임센터로 성장하고 최적의 품질경영시스템을 확립하기 위한 품질방침을 설정하여, 2004년 6월에 한국품질재단 (Korean Foundation for Quality)으로부터 "체외수정 및 배아이식 시술에 관련된 연구"에 대하여 ISO 9001:2000 인증을 받았다. 이러한 품질방침을 실현하기 위해 품질경영시스템에 적합한 품질매뉴얼, 프로세스, 절차서, 지침서 등에 대한 문서화를 완료하였다. 삼 년 동안의 내부심사와 사후심사에서 각각 140건과 7건의 부적합이 확인되었으며, 이에 대한 시정조치를 실시하였다. 결 론: 본 센터에서는 ISO 품질경영시스템의 도입과 운영을 통해 고객만족도의 향상, 체계적인 문서화를 통해 업무의 투명화와 효율화가 가능하였다. 보조생식술 센터에서의 ISO 품질경영시스템은 보조생식술에 대한 국가적인 관리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기본적인 기관별 경영시스템으로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 Objective: A quality management system of international standardization organization (ISO) 9001:2000 has been proposed to properly evaluate and improve the quality of productions and services. The purpose of this article was to describe on successful introduction and application of the ISO system to human assisted reproductive technology (ART) center. Methods: Center for reproductive medicine and infertility of Cheil General Hospital started the action for ISO 9001:2000 certification at January-2004. The ISO system of our center was monitored by measuring the customer satisfaction index and periodical internal and external audit. Reports of non-conformity described corrective and preventive actions for problems and occurrences that were not consistent with the standard process and operation of our center. Continuous management and improvement were performed on the project of customer dissatisfaction. Results: Our center has got the certification of ISO 9001:2000 for "Research and development of IVF-ET program for infertility treatment" from Korean Foundation for Quality at June-2004. The policy of ISO was "To establish the best center of reproductive medicine and infertility" and "To establish the best quality management system". We found 140 cases and 7 cases of non-conformity in internal and external audit for three years, respectively, and performed corrective action. Conclusion: Improvement of customer satisfaction, systemic documentation and transparency and efficacy of working procedure were achieved by application and operation of the ISO system to our center. This ISO system could be used as a basic institutional management system for the national guideline to the human ART center.

      • KCI등재

        에스트로겐이 T 림프구 면역기능에 미치는 영향

        전성욱,정경천,구승엽,Chun, Sung-Wook,Chun, Kyung-Chun,Ku, Seung-Yup 대한생식의학회 2009 Clinical and Experimental Reproductive Medicine Vol.36 No.2

        SLE 등의 자가면역질환 병인론에 있어서 $CD4^+$ T 조력 림프구 (T helper cell)의 기능과 항상성 조절의 이상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려진 사실이지만 $CD4^+$ T 조력 림프구 (T helper cell)의 발달과 기능에 대한 성호르몬의 정확한 역할에 대하여는 아직 확립되어 있지 않은 실정이다. 에스트로겐의 $CD4^+$ T 림프구에 대한 여러 방면의 작용에 대한 결과는 에스트로겐 매개 신호가 전달되는 정황에 매우 의존적이라고 할 수 있으며, 또한 에스트로겐이 B 림프구와 항원발현세포들 같이 T 림프구 기능을 변화시킬 수 있는 다른 분획 세포들의 기능에 대해서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을 고려한다면, 에스트로겐이 $CD4^+$ T 림프구매개반응에 미치는 작용은 매우 복잡하다고 할 수 있다. 현재로선 이런 과정들과 관련된 에스트로겐의 정확한 기전에 대한 연구 성과는 현재로선 아직걸음마 단계에 지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 일부 분자학적 표적들의 발견에도 불구하고 ER-$\alpha$와 ER-$\beta$, 또는 이런 표적들의 조절에 대한 유전자적 또는 비유전자적 경로의 상대적 역할에 대해서는 현재로선 알려진 바가 많지 않은 것 또한 사실이며, T 림프구 자체의 미세 환경과 ER 매개 전사반응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방법 역시 아직까진 알려진 바가 없다. 따라서 에스트로겐의 $CD4^+$ T 림프구에 대한 다각적 영향을 규명하는 데 있어 이런 경로들에 대한 보다 체계적이고 상세한 연구가 반드시 필요하다. 최근 골다공증의 병인에 있어 에스트로겐에 의한 TNF 및 RANK-RANKL계 억제에 대해 연구가 심도 있게 진행됨으로써 결과적으로 다른 시토카인과 면역세포들에 대한 영향이 간접적으로 규명되고 있는 점은 매우 고무적인 현상이라고 여겨진다. 이러한 연구들은 추후 에스트로겐의 면역 및 염증체계에 대한 특징적 작용을 규명하는데 있어서 밑거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호르몬 자체, 또는 SERM 같은 준호르몬제제들이 면역계에 미치는 영향을 분자학적으로 규명함으로써 향후 이러한 지식들이 또한 류마티스성 자가면역질환이나 만성염증성질환, 또는 전신성 감염질환에 있어 면역글로불린이나 기타 다른 기존 치료 약제들을 대체 보완할 수 있는 호르몬 치료로 이어질 수 있는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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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의 체외수정 및 배아이식술에서 출생 성비에 대한 고찰

        차병헌,전진현,이정렬,최영민,Cha, Byung-Hun,Jun, Jin-Hyun,Lee, Jung-Ryeol,Choi, Young-Min 대한생식의학회 2010 Clinical and Experimental Reproductive Medicine Vol.37 No.1

        목 적: 체외수정 및 배아이식술에서의 출생 성비는 사회적으로 과학적으로도 매우 관심이 있는 분야이지만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정확하게 조사된 바가 없다. 본 연구에서는 국가 통계에서 출생 성비의 추이를 살펴보고, 국내 체외수정 및 배아이식술에서의 출생 성비에 대해 조사하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출생 성비 국가 통계 (1991~2008)는 통계청 자료를 통해 확인하였으며, 체외수정의 분만 자료 (2007~2008)는 보건복지가족부의 용역 연구 결과를 제공받아 분석하였다. 체외수정 방법에 따라 일반적인 체외수정과 세포질내 정자주입술 그리고 이식된 배아에 따라 신선 주기 배아이식과 동결-해동 배아이식으로 구분하여 출생 성비를 통계학적인 방법으로 비교하였다. 결 과: 우리나라의 출생 성비는 2002년까지 불균형 상태인 1.10 정도로 유지되었으나, 그 이후 감소되기 시작하여 2007년과 2008년에는 균형 출생 성비인 1.06이 유지되고 있으며, 체외수정에서의 출생 성비도 2007년 1.07, 2008년 1.06을 나타내었다. 체외수정 방법에 따른 출생 성비는 2008년의 일반적인 체외수정에서 1.10로 가장 높았으며, 2008년의 세포질내 정자주입술에서 1.01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체외수정 방법과 이식배아에 따른 각 군간의 비교에서 통계적인 유의성은 나타나지 않았다. 결 론: 국내에서 처음으로 조사된 2007년과 2008년 체외수정 및 배아이식술의 출생 성비도 각각 1.07과 1.06으로 우리나라의 전체적인 출생 성비와 매우 유사하였으며, 정상적인 출생 성비를 나타냈다. 향후 국내의 전체적인 체외수정 및 배아이식술에 대한 통계와 다양한 요인들에 따른 보다 전향적인 출생 성비에 대한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Objective: Birth sex ratio (BSR) with human IVF-ET program is an interesting subject of social and scientific issue but very little information is available in Korea. This study was performed to assess the BSR with IVF-ET and to suggest the effective factors on the BSR. Methods: The national data from 1991~2008 were obtained from governmental Statistics Korea and the delivery data of human IVF-ET program on 2007 and 2008 were provided from the Ministry for Health, Welfare and Family Affairs. The BSR were statistically analyzed according to methods of IVF and to transferred embryos from fresh or frozen-thawed cycles. Results: The BSRs of Korean populations were over 1.10 up to 2002, and then it declined and maintained to 1.06 as balance BSR on 2007 and 2008. In human IVF-ET program, the BSRs were 1.07 on 2007 and 1.06 on 2008, respectively. Conventional IVF on 2008 showed the highest BSR as 1.10, and ICSI the lowest on 2008 as 1.01.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of BSRs related to the methods of in vitro fertilization and the feature of transferred embryos. Conclusion: The BSR of Korea showed 1.06~1.07 as normal and balanced state on 2007 and 2008 both general populations and human IVF-ET program. To the best of our knowledge, this is the first study to evaluate the BSR of human IVF-ET in Korea. There is a need to expand the further studies for national statistics and influencing factors on the BSR with IVF-ET.

      • KCI등재

        신생 생쥐 고환에서 기인한 다분화능 생식줄기세포주의 확립 및 특성 분석

        한상철,송행석,전진현,Han, Sang-Chul,Song, Haeng-Seok,Jun, Jin-Hyun 대한생식의학회 2008 Clinical and Experimental Reproductive Medicine Vol.35 No.1

        목 적: 본 연구에서는 신생 생쥐 고환으로부터 다분화능 생식줄기세포주 (MGSCs)를 확립하고, 배아체 형성을 통한 삼배엽성 세포로의 분화 가능성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고환에서 유래한 MGSCs를 확립하기 위하여 생후 $2{\sim}3$일된 생쥐 고환 조직으로부터 세포들을 분리하여 1% FBS를 첨가한 생쥐 배아줄기세포주 배양조건에서 배양하였다. MGSCs 콜로니가 형성된 후에는 배양액의 FBS의 농도를 15%로 높였다. 이러한 과정으로 확립된 MGSCs의 미분화 및 분화 특성을 배아줄기세포주와 비교, 분석하였다. 결 과: 신생 생쥐 고환 조직에서 수획한 세포들로 실시한 9번의 배양실험에서 2개의 MGSCs 세포주를 확립하였다. MGSCs 세포주와 생쥐 배아줄기세포 모두에서 미분화 표지인자인 Thy-1, Oct-4, Nanog, Sox2의 발현과 alkaline phosphatase 활성을 관찰할 수 있었으며, MGSCs의 미세구조 또한 생쥐 배아줄기세포와 유사하였다. MGSCs에서 형성된 배아체에서 삼배엽성 표지유전자의 발현을 확인하였다. 결 론: 본 연구의 결과는 배아줄기세포의 윤리적인 문제점을 극복할 수 있는 고환 유래의 다분화능 MGSCs가 생물공학과 재생의학에서 효율적으로 이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 것으로 생각된다. Objective: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whether multipotent germline stem cells (MGSCs) can be established from neonatal mouse testis. Methods: Various cells containing MGSCs were collected from neonatal testis of ICR mice and allocated to plates for in vitro culture. After 7 days in culture, the cells were passed to a fresh culture plate and continuously cultured. From the third or fourth passage, the presumed MGSCs were cultured and maintained on mitomycin C-inactivated STO feeder cells. The MGSCs were cultured in a condition where mouse embryonic stem cells (ESCs) are cultured. Characteristics of the MGSCs were evaluated by RT-PCR, immunocytochemistry, alkaline phosphatase activity, karyotyping, and transmission electron microscopy. Results: Two MGSCs lines were established from 9 pooled sets of neonatal testicular cells. MGSCs colonies were morphologically undistinguishable from ESCs colonies and both MGSC lines as well as ESCs expressed undifferentiated stem cell markers, such as Thy-1, Oct-4, Nanog, Sox2 and alkaline phosphatase. Fine structure of undifferentiated MGSCs were similar to those of ESCs and 60% of MGSCs (12/20) had normal karyotype at passage 10. They were able to form embryoid bodies (EBs) and MGSC-derived EBs expressed marker genes of three germ layers. Conclusion: We could establish the MGSCs from neonatal mouse testis and they were differentiated to multipotent lineages of three germ layers. Molecular characteristics of MGSCs were similar to those of ESCs. Our results suggest a possibility that multipotent stem cells derived from testis, the MGSCs, could replace the ESCs in biotechnology and regenerative medicine.

      • KCI등재

        삼핵산 반복서열 질환인 헌팅톤병, 척수소뇌성 운동실조증, X-염색체 취약 증후군의 착상전 유전진단 방법에 대한 연구

        김민지,이형송,임천규,조재원,김진영,궁미경,송인옥,강인수,전진현,Kim, Min-Jee,Lee, Hyoung-Song,Lim, Chun-Kyu,Cho, Jae-Won,Kim, Jin-Young,Koong, Mi-Kyoung,Son, In-Ok,Kang, Inn-Soo,Jun, Jin-Hyon 대한생식의학회 2007 Clinical and Experimental Reproductive Medicine Vol.34 No.3

        목 적: 본 연구에서는 삼핵산 반복서열 확장에 의해 발병하는 헌팅톤병, 척수소뇌성 운동실조증과 X-염색체 취약 증후군 등에 대한 착상전 유전진단을 시행하기 위한 전임상 검사에서 진단 방법을 최적화하는 과정을 통해 얻은 결과들에 대해 기술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단일 림프구를 이용한 임상전 검사에서는 서로 다른 allele를 갖고 있는 환자의 단일 세포를 사용하였으며, 헌팅톤병과 척수소뇌성 운동실조증에서는 fluorescent semi-nested PCR 시행 후 fragment analysis를 수행하였다. X-염색체 취약 증후군의 경우 multiple displacement amplification (MDA) 방법을 이용한 whole genome amplification에서 얻어진 MDA 산물로 fluorescent PCR을 시도하였다. 결 과: 헌팅톤병의 경우 단일 림프구 시료 모두에서 CAG repeats 증폭에 성공하여 100.0%의 증폭성공률과 14.0% allele drop-out (ADO) rate를, 척수소뇌성 운동실조증의 경우 94.7%의 증폭성공률과 5.6%의 ADO rate을 나타내었다. X-염색체 취약 증후군의 경우 fluorescent semi-nested PCR 방법만으로는 단일 림프구 시료에서 CGG repeats이 증폭되지 않았지만, MDA 산물을 이용한 fluorescent PCR 결과 84.2%의 증폭성공률과 31.3%의 ADO rate을 얻을 수 있었다. 결 론: 본 연구를 통해 헌팅톤병과 척수소뇌성 운동실조증의 착상전 유전진단에는 fluorescent semi-nested PCR 방법의 적용이 가능함을 확인하였으며, X-염색체 취약 증후군의 경우에는 MDA를 이용한 fluorescent PCR 방법을 사용해야 함을 알 수 있었다. 유전자의 변이에 대한 분석이 쉽지 않은 단일 유전자 이상에 대한 착상전 유전진단의 경우 다양한 유전자 분석 방법을 이용한 단일 세포에서의 진단 방법의 최적화 연구가 필수적으로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Objectives: Many neurological diseases are known to be caused by expansion of trinucleotide repeats (TNRs). It is hard to diagnose the alteration of TNRs with single cell level for preimplantation genetic diagnosis (PGD). In this study, we describe methods optimized for PGD of TNRs related diseases such as Huntington's disease (HD), spinocerebellar ataxia 3 (SCA3) and fragile X syndrome (FXS). Methods: We performed the preclinical assays with heterozygous patient's lymphocytes by single cell PCR strategy. Fluorescent semi-nested PCR and fragment analysis using automatic genetic analyzer were applied for HD and SCA 3. Whole genome amplification with multiple displacement amplification (MDA) method and fluorescent PCR were carried out for FXS. Amplification and allele drop-out (ADO) rate were evaluated in each case. Results: The fluorescent semi-nested PCR of single lymphocyte showed 100.0% of amplification and 14.0% of ADO rate in HD, and 94.7% of amplification and 5.6% of ADO rate in SCA3, respectively. We could not detect the PCR product of CGG repeats in FXS using the fluorescent semi-nested PCR alone. After applying the MDA method in FXS, 84.2% of amplification and 31.3% of ADO rate were achieved. Conclusions: Fluorescent semi-nested PCR is a reliable method for PGD of HD and SCA3. The advanced MDA method overcomes the problem of amplification failure in CGG repeats of FXS case. Optimization of methods for single cell analysis could improve the sensitivity and reliability of PGD for complicated single gene disorders of TNRs.

      • SCOPUSKCI등재

        한국인 여성에서 자궁근종 발생에 관여하는 인자들에 대한 연구 - 후향적 연구 -

        홍대기,정민지,김보섭,이정미,조영래,이택후,전상식,Hong, D.G.,Chung, M.J.,Kim, B.S.,Lee, J.M.,Cho, Y.L.,Lee, T.H.,Chun, S.S. 대한생식의학회 2006 Clinical and Experimental Reproductive Medicine Vol.33 No.3

        Objectiv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out risk factors related to uterine leiomyoma in Korean women and to compare with the results of previous western studies. Methods: A retrospective analysis was carried out. All the cases of uterine leiomyoma (n=244) were diagnosed surgically or sonographically between Jannuary 1998 and December 2004. Total of 269 controls not having uterine leiomyoma were collected from patients who visited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for routine gynecologic check-up or treatment of their gynecologic or obstetric diseases other than uterine leiomyoma. Data were collected through review of medical records and interviews and analyzed with $x^2$ and logistic regression model. Results: In multivariate analysis, patient's age (OR 1.070; 95% CI 1.041~1.099), number of artificial abortion (OR 1.182; 95% CI 1.018~1.374) and alcohol drinking (OR 1.865; 95% CI 1.231~2.824) had significantly positive correlation with uterine leiomyoma. The duration of lactation was the only factor which had negative correlation (OR 0.985; 95% CI 0.972~0.998). BMI, parity, age at menarche, the duration and interval of menstruation, caffeine consumption and marital status did not show any correlations. Conclusion: In this study, patient's age, number of artificial abortion, and alcohol drinking were the risk factors of uterine leiomyoma in Korean women and the result was similar to that of western studies. Though we couldn't find out the specific risk factors related to the development of uterine leiomyoma in this study, but it has a great meaning to be the first trial in Korean women. The role of information bias should be carefully evaluated and further multicentered, randomized, controlled prospective studies will be needed to know the possible risk factors among Korean women. 목 적: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인 여성에서 자궁근종 발생과 관련된 인자를 찾고 기존 연구 결과와 비교 하는데 있다. 연구방법: 1998년 l월부터 2004년 12월 사이에 경북대학교병원을 정기 검사 및 산부인과 질환을 가진 환자로 치료를 위해 방문한 환자 중 외과적 또는 초음파검사상 자궁근종이 진단된 244명과 자궁근종이 없는 269명을 대조군으로 후향적인 연구를 시행하였다. 자료는 의료기록 조사로 이루어졌으며 통계분석은 $x^2$ 검정과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시행하였다. 결 과: 다변량분석상 나이, 인공유산 횟수, 음주는 자궁근종 발생과 양의 상관관계를 나타내었으며, 수유기간에 따라서는 그와 반대의 관계를 나타내었다. BMI, 분만력, 초경 나이, 월경기간 및 간격, 카페인 섭취, 결혼 상태는 연관성을 나타내지 않았다. 결 론: 이번 연구는 한국인 여성에서 자궁근종 발생에 관련된 인자에 대한 첫 후향적인 연구로서 의의를 가지지만, 한국인 여성에서의 구체적인 발생인자에 대한 결론을 내리기에는 부족하였다. 따라서 한국인 여성에서의 자궁근종의 발생인자에 대한 향후 장기간에 걸친 대규모의 전향적인 연구가 필요하리라 여겨진다.

      • KCI등재후보

        단일 유전자 이상에 대한 착상전 유전진단을 위한 단일 세포 PCR 방법의 신뢰성

        최혜원,이형송,임천규,궁미경,강인수,전진현 대한생식의학회 2005 Clinical and Experimental Reproductive Medicine Vol.32 No.4

        연구목적: 단일 유전자 이상에 대한 착상전 유전진단을 성공적으로 시행하기 위해서는 효과적이고 신뢰도가 높은 PCR 방법의 확립이 중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alkaline lysis와 duplex nested PCR 방법을 단일 림프구와 할구의 유전자 분석에 적용하여 그 효용성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재료 및 방법: 단일 유전자의 이상이 확인된 Duchenne muscular dystrophy (DMD), ornithine transcarbamylase (OTC) 결핍증과 epidermolysis bullosa (EB) 가계의 대상자들에서 채취한 단일 림프구와 공여 받은 배아의 할구를 이용하여 각각 PCR, restriction fragment length polymorphism (RFLP)와 direct DNA sequencing 분석을 시행하였다. 이러한 분석에서 유전자 증폭률 (amplification rate)과 두개의 allele 중에서 하나의 allele이 증폭되지 않는 allele drop-out (ADO) 빈도에 대해 살펴보았다. 결 과: 단일 림프구와 할구를 이용한 PCR 방법의 유전자 증폭률은 DMD에서 91.1%와 81.8%, OTC 결핍증에서 96.0%와 78.1%, EB에서 91.3%와 90.0%를 각각 나타냈으며, ADO 빈도는 OTC 결핍증에서 13.3%, EB에서 16.8%로 관찰되었다. 결 론: 본 연구에서 적용한 alkaline lysis와 duplex nested PCR 방법은 단일 유전자에 대한 착상전 유전진단에 성공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생각되며, ADO 빈도를 최소화할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의 개발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 SCOPUSKCI등재

        C-분염(分染)에 의한 사람의 염색체 다형성에 관한 연구

        최수경,백용균,이형환,Choi, Soo-Kyung,Paik, Yong-Kyun,Lee, Hyung-Hoan 대한생식의학회 1989 Clinical and Experimental Reproductive Medicine Vol.16 No.1

        사람에 있어서 C-이질염색질의 다형성을 관찰하기 위하여, 일반환자 234명(여자 165, 남자 69)의 말초혈액백혈구을 배양하였다. 슬라이드 제작후 C-분염법(NOR-염색법, GC-분염법 포함)에 의해 염색체 1, 9, 16번 그리고 Y의 이질염색질(qh)과 D와 G군의 부수체와 단완의 변이를 관찰한후 변이를 나타낸 환자와 임상적 고찰을 함께 실시 하였다. I. 234명중 변이세포를 갖는 사람은 91명(여 68, 남 23)이었으며, 변이세포를 갖고 있지않은 사람은 143명(여97, 남 46)이다. 변이세포를 갖고있는 91명에 대한 총변이수는 125예로서 다음과 같다. 1) 염색체 1, 9, 16번과 Y의 qh변이의 수는 99예 였고, 2) D와 G군의 부수체(Satellite)와 단완의 변이의 수는 21예 였으며, 3) 염색체 9번의 편동원체 역위인 경우가 5예였다. II. 염색체 1번, 9번, Y에서 이질염색질이 크게 증가한 환자 12명의 병력을 조사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을 얻었다. 1) 생식기관의 이상(reproductive failure)인 경우가 3예 (1qh+)였고, 2) 3회이상의 반복유산(habitual abortion)인 경우가 3예, 즉 inv(9)이 2예, 1qh+가 1예 이고, 3) 암의 초기상태(precancerous state)가 2예, 즉 inv(9)이 1예, 1qh+가 1예, 4) 결핵(tuberculosis)은 1예(1qh+), 5) 정상(normal)은 3예, (1qh +2예, Yqh+1예)였다. 위와같은 결과를 통하여, 본 실험에서의 염색체 1, 9, 16번 그리고 Y의 qh의 변이중 이질염색 질의 감소(qh-)는 단순한 다형현상이라 생각되며, 이질염색질의 증가(qh+)와 9번염색체의 편동원체 역위현상은 임상적 질환과 상당한 연관성이 있다고 사료된다. 추후 이러한 C-이질염색질의 다형성과 임상적 이상과의 관계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Lymphocyte chromosome preparations obtained by the micromethod (Arakaki and Sparkes, 1963) from 234 our patients (165 females and 69 males) were analysed by C-, NOR-and GC-bandings for chromosome heteromorphisms. The centromeric regions of chromosomes 1,9,16 and the long arm of the Y chromosomes were tested for C heteromorphism. Minor variations found in this study such as inv(9), prominant short arms and large satellites of acrocentrics were also examined by appropriate banding techniques. Of the 234 probands, a total of 125 different C-variants were detected, and the average frequency of the variants per individual was estimated to be 0.53. The observed variations were as follows : 99 qh variants, 5 pericentric inversions of chromosome 9, and 21 satellite and/or short arm variants.

      • KCI등재

        방향화효소억제제의 생식호르몬 분비와 배란유도에 대한 효과

        김숙현,김정아,박준철,배진곤,신소진,권상훈,조치흠,윤성도,차순도,김종인,이정호,Kim, Sook-Hyun,Kim, Jeong-Ah,Park, Joon-Cheol,Bae, Jin-Gon,Shin, So-Jin,Kwon, Sang-Hoon,Cho, Chi-Heum,Yoon, Sung-Do,Cha, Soon-Do,Kim, Jong-In,Rhee, Jeong-Ho 대한생식의학회 2008 Clinical and Experimental Reproductive Medicine Vol.35 No.2

        목 적: 방향화효소억제제가 생식호르몬 분비 양상에 미치는 영향과 무배란 여성에서의 배란유도 효과를 평가하기 위함. 연구방법: 정상 월경주기를 가진 여성 30명을 대상으로 letrozole을 투여하지 않은 주기 (대조군)와 투여한 주기 (연구군)에서 생식호르몬 혈중치를 측정하였다. 각 월경주기 3, 11, 21일에 LH, FSH, $E_2$, testosterone, DHEA-S의 혈중치를 측정하였고 각 주기 21일에는 progesterone 측정이 추가되었다. 불임의 원인이 무배란으로 진단된 환자 60명에게 크로미펜과 letrozole을 투여한 후 (각 치료 군, 30명) 배란율, 임신율, LH 분비폭발 시점, 성장 난포 수, 자궁내막 두께, 자궁경관 점액의 양과 견사성, LH 분비폭발 시점의 난포 직경 등을 측정하여 두 군 간의 임상 효과를 비교하였다. 결 과: Letrozole은 LH, FSH, $E_2$, DHEA-S 분비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나 letrozole 투여 주기 11일째의 testosterone과 21일째의 progesterone 혈중치는 대조군에 비해 유의한 상승을 보였다 ($0.40{\pm}0.16$ vs $0.28{\pm}0.11\;ng/ml$, p=0.002, $18.18{\pm}13.07$ vs $8.38{\pm}7.64\;ng/ml$, p=0.001). Letrozole과 크로미펜 군 간의 배란유도 효과에 대한비교에서 배란율, 임신율, 성장 난포 수, 배란 전 난포 직경에서는 두 군 간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나 크로미펜 군과 비교할 때 letrozole 군에서 조기에 LH 분비폭발이 발생했고 ($12.12{\pm}2.46$일 vs $14.52{\pm}3.18$, p=0.006), LH 분비폭발 시점에서의 자궁내막 두께가 두꺼웠으며 ($10.48{\pm}1.23$ vs $8.52{\pm}0.93\;mm$, p=0.000), 자궁경관 점액 양이 많았고 견사성이 높았다 ($2.04{\pm}0.61$ vs $1.57{\pm}0.59$, p=0.012, $6.00{\pm}1.12$ vs $4.95{\pm}1.61\;cm$, p=0.003). 결 론: Letrozole은 정상 월경주기를 가진 여성에서 난포 성장을 촉진하고 자궁내막을 호전시키며 무배란 여성에서는 크로미펜에 필적하는 배란유도 효과가 있으며 더욱 생리적인 배란유도가 이루어질 것으로 사료된다. Objective: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aromatase inhibitor on reproductive hormone profiles and evaluate it's ovulation inducing capability in anovulatory infertile women. Methods: We quantified the blood levels of reproductive hormones from 30 healthy normal cycling women in natural cycle (control) and letrozole medicated cycle (study). LH, FSH, estradiol, testosterone, DHEA-S were quantified on third, 11th, 21th day in both cycles, and on 21th day, progesterone was added. Sixth anovulatory infertile women received either letrozole or clomiphene citrate for ovulation induction (n=30 in each groups). We compared the clinical parameters such as ovulation rate, pregnancy rate, the day of LH surge, number of follicles and endometrial thickness, cervical mucus amount, spinnbarkeit, mean diameter of follicles on the day of LH surge. Results: Letrozole had no effect on the LH, FSH, estradiol, DHEA-S secretion but there were significant increase in testosterone level on day 11 and progesterone level on day 21 in letrozole medicated cycle compared than control cycle ($0.40{\pm}0.16$ vs $0.28{\pm}0.11\;ng/ml$, p=0.002, $18.18{\pm}13.07$ vs $8.38{\pm}7.64\;ng/ml$, p=0.001, respectively). In comparison between letrozole and clomiphene groups,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ovulation rate, pregnancy rate, number of mature follicle, mean diameter of follicles, but showed earlier LH surge, thicker endometrium, more cervical mucus, and higher spinnbarkeit in letrozole group ($12.12{\pm}2.46$ vs $14.52{\pm}3.18$ days, p=0.006, $10.48{\pm}1.23$ vs $8.52{\pm}0.93\;mm$, p=0.000, $2.04{\pm}0.61$ vs $1.57{\pm}0.59$, p=0.012, $6.00{\pm}1.12$ vs $4.95{\pm}1.61\;cm$, p=0.003, respectively). Conclusion: Letrozole may augment folliculogenesis and improve the endometrial condition for implantation in normal cycling women. Ovulation efficacy of letrozole in anovulatory women was comparable to clomiphene citrate and letrozole may be more physiological in ovulation in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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