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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 정신질환의 약물치료에 대한 한국형 알고리듬 개발 (1) - 알고리듬과 임상지침서의 장·단점 및 개발과 관련된 일반사항 -

        안용민,김대진,권준수,박원명,이홍식,김용식 대한정신약물학회 2002 대한정신약물학회지 Vol.13 No.1

        The rapid development of psychotropic drugs and great advancement in psychopharmacology during the past recent years has altered the strategy of pharmacotherapy for major psychiatric disorders, and in turn, an active development of various clinical practice guidelines or algorithm has taken place. However, there could be problems with applying the foreign guidelines directly to our clinical situation, due to the differences in racial characteristics, socioeconomic conditions, government policy, and clinical practices. In addition, the changes of circumstances outside of clinical situation in Korea may distort clinical practices and may go even against the trend of recent psychopharmacology. As a solution to such problems, Korean Medication Algorithm Project for Major Psychiatric Disorders (KMAP) was launched with the support from the Korean Society of Psychopharmacology and Korean Society of Schizophrenia. However, since clinical practice guidelines and algorithms contain not only the advantages, but also disadvantages and risks, sufficient consideration must precede the development of clinical practice guidelines and algorithms for the correct and appropriate use. Hence, this review provides a discussion on the definition of clinical guideline and its limitation, its advantages and the disadvantages, and the need for the development of clinical guideline in psychiatric field. Also, developing source, dissemination and implementation of clinical practice guidelines were also discussed. We hope that this review can make the purpose of KMAP clear and elicit the productive criticism on the newly developed Korean algorithm. 최근 많은 정신과 약물들의 개발과 정신약물학의 비약적인 발전은 주요 정신질환에 대한 약물치료 전략을 변화시켰고, 약물치료에 대한 각종 임상지침서나 알고리듬들이 활발히 개발되고 있다. 그러나 인종간의 특성, 사회경제적인 여건, 정책 및 의료행위 등의 차이로 인하여 외국의 지침서들을 국내에 바로 도입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또한 최근에 급격히 변화하는 국내의 진료외적 환경은 자칫 의료행위를 왜곡시키며 시대적인 흐름과도 역행될 가능성 마저 있다. 이를 타개하기 위한 방안 중의 하나로 주요 정신질환의 약물치료에 대한 국내용 알고리듬 개발사업이 ‘대한정신약물학회’와 ‘대한정신분열병학회’의 후원으로 시작되었다. 그러나 임상지침서나 알고리듬은 장점뿐만 아니라 많은 단점과 위험성도 동시에 지니고 있기 때문에 이를 올바르고 적절히 사용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고찰이 선행되어야 한다. 이에 본 종설에서는 알고리듬을 포함하는 임상지침서의 정확한 정의와 그 한계점, 장단점 그리고 정신과 영역에서 임상지침서 개발의 필요성을 정리해 보았다. 동시에 개발의 주체와 방법, 보급 및 적용에 대해서도 알아보았다. 이를 통해 저자들은 본 개발 사업의 취지를 바로 알리고, 개발된 한국형 알고리듬에 대한 생산적인 비판의 의견을 듣고자 한다.

      • KCI등재

        한국형 우울장애 약물 치료 알고리듬 2012(IV): 소아 청소년/노인/여성

        왕희령,박원명,박영민,이황빈,송후림,정종현,서정석,임은성,홍정완,김원,전덕인,홍진표,민경준 대한정신약물학회 2013 대한정신약물학회지 Vol.24 No.1

        새로운 항우울제의 도입 이후 다양한 임상상황에서 우울장애의 치료에 많은 변화가 있어왔다. 이에 국내에서는 이미 2002년과 2006년에 한국형 우울장애 약물 치료 알고리듬이 개발된 바 있다. 본 연구자들은 2006년 알고리듬 개발 이후 6년이 지난 현 시점에서 우울장애의 약물 치료에 대한 새로운 연구 결과와 최근의 임상 경향을 반영하여 한국형 우울장애 약물 치료 알고리듬을 개정하게 되었다. 우울장애에 대한 임상 경험이 풍부한 정신과 전문의 123명을 선정하여 설문지를 발송하였고, 이 중 67명이 설문지를 보내왔다. 설문지는 총 44문항으로 구성되었으며, 전반적인 치료전략으로부터 시작하여 구체적인 상황에서의 치료전략에 이르는 세부항목들로 이루어졌다. 각 치료 전략이나 치료적 선택은 9점 척도로 평가되었고, 각각의 95% 신뢰구간에 따라 1차, 2차, 3차 선택으로 구분하였다. 소아 청소년 주요우울장애에 있어서, 경도 및 중등도 삽화, 정신병적 양상이 없는 중증 삽화의 초기 약물 치료 전략으로 항우울제 단독치료가 1차 치료로 권장되었다. 정신병적 양상이 동반된 중증 삽화에서는 항우울제와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의 병합치료가 1차 치료로 권장되었다. 노인 주요우울장애에서 경도 및 중등도 삽화에서의 초기 약물 치료 전략으로는 항우울제 단독치료가 최우선 치료로 권장되었으며, 정신병적 양상이 없는 중증 삽화에서도 항우울제 단독치료가 1차 치료로 선택되었다. 정신병적 양상이 동반된 중증 삽화에서는 항우울제와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의 병합치료가 최우선 치료로 선택되었다. 노인 주요우울장애의 임상유형별 항우울제 선택에 있어서는, 경도 및 중등도, 정신병적 양상이 없는 중증 삽화에서 fluoxetine과 fluvoxamine을 제외한 SSRI, SNRI, mirtazapine이 1차 약물로 선택되었으며, 정신병적 양상이 동반된 중증 삽화에서는 fluvoxamine을 제외한 SSRI, SNRI, mirtazpine이 1차 약물로 권장되었다. 여성 우울장애의 약물치료에서, 월경전 불쾌기분장애의 치료에서는 항우울제 단독치료가 1차 치료로 권장되었으며, (es)citalopram, fluoxetine, paroxetine, sertraline, duloxetine, venlafaxine이 1차 약물로 선택되었다. 산후 우울증의 약물 치료 전략에 있어서, 경도 및 중등도 삽화에서는 항우울제 단독치료가 1차 치료로 선택되었다. 정신병적 양상이 없는 중증 삽화에서는 항우울제 단독치료, 항우울제와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의 병합치료가 1차 치료로 권장되었으며, 정신병적 양상이 있는 중증 삽화에서는 항우울제와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의 병합치료, 기분조절제와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의 병합치료가 1차 치료로 선호되었다. Korean Medication Algorithm for Depressive Disorder 2012에서는, KMAP-DD 2006에서는 다루지 않았던 소아 청소년 우울장애와 노인 주요우울장애의 약물 치료가 추가되어 현재 임상 상황에서의 치료 전략이 소개되었다. 여성 우울장애의 치료 전략에 있어서는 KMAP-DD 2006과 비교하여 초기 전략에 있어 큰 차이는 없었으나, 산후 우울증 치료에서 정신병적 양상이 없는 중증 삽화에서 항우울제 단독치료뿐만 아니라 항우울제와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의 병합치료가 1차 치료로 선택되었고, 정신병적 양상이 있는 중증삽화에서는 항우울제와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의 병합치료뿐만 아니라 기분조절제와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의 병합치료도 1차 치료로 추가로 선택되었다. Objective Since the introduction of selective serotonin reuptake inhibitor in 1980s, there have been many changes in the treatment strategies for depressive disorders. To be of help for clinicians to select appropriate treatment strategies, Korean Medication Algorithm Project for Major Depressive Disorder was developed in 2002 and revised in 2006. To reflect changes in treatment pattern for depressive disorders since 2006, we revised the previous algorithm and developed Korean Medication Algorithm Project for Depressive Disorder 2012 (KMAP-DD 2012). Methods 123 psychiatrists who have vast clinical experiences in treating depressive disorders are primarily selected, and the survey was sent to them via mails. Among them, 67 psychiatrists answered the survey. This survey was composed of 44 questionnaires of which the contents covered from overall treatment strategies to treatment strategies under the specific circumstances. Based on 95% confidence interval and overall scores, each treatment of option was classified into three categories of recommendation; first-line, second-line, and third-line treatment option. Results In child and adolescent, antidepressant monotherapy was selected as first-line treatment option for mild, moderate, and severe episode without psychotic features. The combination of antidepressant and atypical antipsychotics was advocated as first-line treatment option for severe episode with psychotic features. In geriatric depression, antidepressant monotherapy was advocated as treatment of choice for mild to moderate episode. For severe episode without psychotic features, antidepressant monotherapy was selected as first-line treatment option. For severe episode with psychotic features, combination of antidepressant and atypical antipsychotics was selected as treatment of choice. In premenstrual dysphoric disorder, antidepressant monotherapy was advocated as first-line treatment option. In postpartum depression, antidepressant monotherapy was selected as first-line treatment option for mild to moderate episode. For severe episode without psychotic features, both antidepressant monotherapy and combination of antidepressant and atypical antipsychotics were selected as first-line treatment option. For severe episode with psychotic features, both combination of antidepressant and atypical antipsychotics and combination of mood stabilizer and atypical antipsychotics were advocated as first-line treatment option. Conclusion In KMAP-DD 2012, the recommendations for treatment options in Child and Adolescent Depressive Disorder and Geriatric Depression were newly introduced. In aspects of treatment options for Female Depression, KMAP-DD 2006 and KMAP-DD 2012 had some similarities. But there were some changes of the treatment strategies in KMAP-DD 2012 which seemed to reflect recent study results.

      • 항정신병약물의 약물유전체학

        김창윤,주연호 대한정신약물학회 2002 대한정신약물학회지 Vol.13 No.2

        항정신병약물에 대한 개인 별 약물 반응은 치료 효과와 부작용 측면에서 다양하게 나타난다. 항정신병약물의 약물유전체학 연구는 이러한 항정신병약물에 대한 개인 별 반응 차이를 매개하는 유전자(들)을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 지금까지의 약물유전체학 연구들은 항정신병약물의 작용 기전에 근거하여, Cytoc horme P450, 도파민 수용체, 세로토닌 수용체 유전자와 항정신병약물 반응과의 관련성을 밝혀내고자 하였다. 본 고에서는 지금까지의 항정신병약물에 대한 약물유전체학 연구들에 대해 검토하고, 아울러 약물유전체학의 개념, 연구 시 고려 사항, 그리고 향후 조망에 대해서 개괄하였다. There is a substantial variation in treatment response and adverse reactions to antipsychotic drugs. Pharmacogenomics of antipsychotic drugs is to identify the gene(s) related with this variability in outcome to antipsychotic drugs. The genes considered to be related with the mechanism of action of antipsychotic drugs have been focused in this field, such as cytochrome P450, serotonin receptors, and dopamine receptors genes. Pharmacogenomic studies dealing with antipsychotic drugs have aimed to identify the association of these genes and drug response and adverse reactions. In this paper, the concept, methodological considerations, and future prospect of pharmacogenomics related with antipsychotic drugs will be addressed with extensive review of literatures.

      • KCI등재

        한국형 정신분열병 약물치료 알고리듬의 임상 적용 가능성 (I): 치료효과 측면에서의 분석

        배승오,안용민,권준수,박원명,강대엽,기백석,김승현,김창윤,신영철,심주철,양병환,윤보현,윤진상,조성남,한상익,이홍식,김용식 대한정신약물학회 2006 대한정신약물학회지 Vol.17 No.1

        Objectives: The Korean College of Neuro psychopharmacology and the Korean Academy of Schizophrenia developed the Korean algorithm project for schizophrenia to aid clinical decision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ssess the feasibility of Korean Medication Algorithm for Schizophrenia patients in clinical settings in Korea. Methods: A total of 108 schizophrenia and schizophreniform disorder patients were enrolled at 19 centers and treated according to the algorithm. PANSS(Positive and Negative Symptom Scale) and CGI(Clinical Global Impression) were used to evaluate symptom severity. Also UKU(UKU side effect rating scale) and LUNSERS(Liverpool University neuroleptic side effect rating scale), DAI-10(Drug Attitude Inventory–10), PPS(Patient Preference Scale), SWN (self-rating scale to measure subjective well-being under neuroleptic treatment) and WHOQOL were used to evaluate tolerability and satisfaction of patient respectively. Results: Overall ratings including symptom severity, compliance of medication, side effect of medication, quality of life were favorable. The treatment response(PANSS improvement ≥20%) rate was 63%, 75% at the first Clinical decision point(CDP) and 4 month respectively. Conclusion: Symptom improvement, tolerability and quality of life were all favorable. These results suggest that this algorithm can be useful in clinical practices. 목 적:주요 정신과 질환의 약물치료에 대한 한국형 알고리듬의 개발사업으로 대한정신약물학회와 대한정신분열병학회에 의해 정신분열병에 대한 한국형 약물 치료 알고리듬이 개발되었다. 본 연구는 개발된 한국형 알고리듬을 실제 임상에 적용하여 그 효과 및 안정성 그리고 환자의 만족도에 대해 살펴보고자 하였다.방 법:19개 병원에서 정신분열병 및 정신분열형장애로 진단된 환자 108명을 대상으로 21명의 연구자들에 의해 한국형 알고리듬에 따라 치료를 시작하였다. 알고리듬에 따라 항정신병약물의 선택, 용량 조절, 단계이동, 부작용 및 동반증상에 대한 치료를 하였으며 이에 따른 증상호전을 위해 PANSS(Positive and Negative Sym-ptom Scale, 이하 PANSS)및 CGI(Clinical Global Im -presion)를, 내약성 평가를 위해 UKU(UKU side efect rating scale, 이하 UKU) 및 LUNSERS(Liver-pol University neuroleptic side effect rating scale, 이하 LUNSERS)를, 환자의 만족도 및 삶의 질에 대한 평가를 위해 DAI-10(Drug Atitude Inventory-10, 이하 DAI-10), PPS(Patient Preference Scale, 이하 PPS), Naber의 SWN(self-rating scale to measure subjective wel-being under neuroleptic treatment, 이하 SWN), 한국형 WHO-삶의 질 평가 척도를 사용하였다. 결 과:정신분열병 및 정신분열형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한국형 알고리듬을 적용한 결과 치료효과 및 약물순응도, 부작용 척도 및 삶의 질 척도 모두에서 유의한 효과가 있었다. 또한 PANSS의 호전도를 기준으로 했을 때 약물투여 후 첫 번째 임상적 판단시점에서의 반응률은 63% (N=45)이었으며 4개월 종료시점에서는 75%(N=54)배승오 등 33 에 달하였다.

      • KCI등재

        정신건강의학과 입원 환자의 항정신병약물 사용 변화: 일 대학병원에서 1997년, 2003~2004년과 2009~2010년의 비교

        심인희,우영섭,전태연,김광수,박원명 대한정신약물학회 2012 대한정신약물학회지 Vol.23 No.2

        ObjectivezzPatterns of clinical use of antipsychotics have changed greatly in the past decade. The authors’ goal was to examine these patterns in an inpatient unit at a university hospital between 1997, 2003-2004, and 2009-2010. MethodszzWe evaluated medication use in inpatients treated with antipsychotic drugs during 2009-2010 (n=379) and compared the results with inpatients treated with antipsychotics in 2003-2004 (n=379) and inpatients treated with antipsychotics in 1997 (n=165). ResultszzThe distribution of psychiatric diagnoses in 2009-2010 was different from that in 2003-2004 and 1997. The proportion of patients with schizophrenia spectrum disorders was higher in 2009-2010 (p=0.013, p<0.001). An atypical agent was prescribed for 98.7% (n=374) of patients in 2009-2010. This represents a significant proportional increase over both 2003-2004 (93.7%, n=355; p<0.001) and 1997 (57.6%, n=95; p<0.001). In 2009-2010 the number of patients receiving prescriptions of two or more antipsychotics in combination was 16.1% (n=61), which represents a significant proportional increase over 2003-2004 (9.0%, n=34; p=0.007) and 1997 (4.8%, n=8; p=0.001). ConclusionzzThe present study demonstrates that atypical antipsychotic medications have replaced typical antipsychotic medications. Polypharmacy increased markedly despite limited empirical evidence of cost-risk-benefit relationships.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하여 정신병적 증상을 보이는 환자에 대한 약물 치료에 있어 전형 항정신병약물 대신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이 최우선적인 선택으로 고려됨을 확인하였다. 이는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의 우수한 치료 효과와 적은 부작용, 조현병 이외 정신과 질환에서의 처방 증가와 관련이 있을 것이다. 또한 더 우수한 약물 효능에 대한 기대에 따라 두 가지 이상의 항정신병약물 다종약물요법 처방이 증가되었음을 볼 수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경우 의료비용의 증가 또는 약물상호작용의 위험성, 부작용의 증가에 대한 고려가 필요할 것이다.

      • KCI등재

        정신분열병 환자에서 항정신병 약물과 공복혈당 및 총 콜레스테롤 이상

        이중선,이재현,전정원,이동은,신상철,안준호,한오수,김창윤 대한정신약물학회 2005 대한정신약물학회지 Vol.16 No.1

        Objective :The concerns about significant weight gain induced by antipsychotics have been recently increased. It raised an issue about the possible effect of antipsychotics on the glucose and lipid metabolism. To address this issue, we investigated the prevalence of abnormal glucose metabolism(impaired fasting glucose (110mg/dl≤fasting glucose≤125mg/dl) or diabetes (fasting glucose≥126mg/dl)) in patients taking antipsychotics and also compared the prevalence of abnormal glucose metabolism between typical and atypical antipsychotics. Methods:The subjects included 76 outpatients and 109 inpatients with schizophrenia by DSM-IV diagnostic criteria who had been taking antipsychotics regularly for at least 1 month. We measured fasting glucose, total cholesterol level after midnight NPO. Information about demographic and clinical characteristics of patients was gathered from interview with patients, family members, and the medical records. Results :24 of 185 schizophrenia patients (13.0%) showed abnormal glucose metabolism. 6 of 47 patients taking olanzapine (12.8%) and 2 of 34 patients taking haloperidol (5.9%) showed abnormal glucose metabolism. The prevalence of abnormal glucose metabolism was higher with olanzapine than with haloperidol, although the difference did not reach statistical significance. However, patients with olanzapine showed higher fasting glucose level than those with haloperidol. There was no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medication dose and fasting glucose, total cholesterol level. Conclusion :The prevalence of abnormal glucose metabolism was higher in patients with antipsychotics. Olanzapine was more likely to raise fasting blood glucose to higher level than haloperidol. 목 적:항정신병 약물에 의한 체중의 증가는 항정신병 약물이 당, 지질 대사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본 연구의 목적은 항정신병 약물이 당, 지질 대사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한 것으로 항정신병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정신분열병 환자의 당대사 이상(공복혈당장애(110 mg/dl≤공복혈당≤125 mg/dl) 또는 당뇨병(공복혈당≥126 mg/dl)의 유병율을 조사하고 항정신병 약물 종류간에 유병율에 차이가 있는지 조사하였다. 방 법:항정신병 약물을 적어도 1개월 이상 꾸준히 복용한, DSM-Ⅳ 진단기준에 의해 정신분열병으로 진단받은 입원환자 109명, 외래 환자 76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전날 자정부터 금식한 환자의 공복혈당 및 총 콜레스테롤을 측정하였다. 환자에 대한 기본정보는 환자와의 직접 면담, 보호자와의 면담, 의무기록을 통해 얻었다. 결 과:정신분열병 환자 185명 중 24명(13.0%)이 당대사 이상을 보였다. 당대사 이상의 유병율이 약물간에 차이가 있는지 비교해 보면 olanzapine 복용 환자의 경우 47명 중 6명(12.8%), haloperidol 복용 환자의 경우 34명 중 2명(5.9%)에서 당대사 이상을 보였다. Ola -nzapine 복용한 군이 haloperidol 복용한 군보다 당대사 이상의 유병율은 높았지만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공복혈당을 비교했을 때 olanzapine을 복용하고 있는 환자가 haloperidol을 복용하고 있는 환자보다 공복혈당이 유의미하게 높았다. 항정신병 약물의 용량과 공복혈당, 총 콜레스테롤 양과의 상관관계는 나타나지 않았다.결 론:항정신병 약물을 복용한 정신분열병 환자의 당대사 이상의 유병율은 13.0%였다. 그리고 olanzapine을 복용한 환자군이 haloperidol을 복용한 환자군 보다 공복혈당, 신체비만지수가 유의하게 높았고 총 콜레스테롤은 두 군간의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 KCI등재

        한국형 양극성 장애 약물치료 알고리듬 2010: 총론

        민경준,박원명,윤보현,김원,김병수,이정구,주연호,서정석,이은,안용민,신영철,우영섭,전덕인 대한정신약물학회 2011 대한정신약물학회지 Vol.22 No.3

        양극성 장애는 다양한 임상양상과 경과를 보이기 때문에 약물학적 치료는 매우 복잡하다. 저자들은 2002년에 한국형 양극성 장애 약물치료 지침서(KMAP-BP 2002)를 발표하였고,2006년에는 한국형 양극성 장애 약물치료 지침서의 개정판(KMAP-BP 2006)을 발표하였다. 그러나 양극성 장애의 약물치료에 대한 새로운 결과들이 발표되었고, KMAP-BP를 개정하여야 할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94명의 전문가에게 설문지를 발송하여 이에 대한 회신을 보낸 65명의 의견을 종합하였다. 설문지는 다양한 임상적 상황에 대한 40개의큰 항목 이하 1,151개의 개별항목으로 이루어졌으며 KMAPBP 2006을 기본으로 일부 문항을 수정, 보완하였다. 특히 안전성 및 특수 집단에 대한 내용이 추가되었다. 선택항목은 95%신뢰도 구간에 근거하여 1차, 2차, 3차 치료로 구분하였다. 급성기 조증 삽화의 경우 유쾌성, 혼재성 및 정신병적 조증 등 모든 임상 양상에서 기분조절제와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의 병합치료가 선호되는 1차 치료였다. 기분조절제 단독 치료는 경조증 삽화에 대한 1차 선택이었다. 급성기 조증에 사용하는 기분조절제로는 valproic acid와 lithium이 1차 선택약물이었다. 경도-중등도의 양극성 우울증에 1차 전략으로는 기분조절제 단독 치료가 선택되었다. 반면 정신병적 증상을 동반하지 않은심한 우울증에서는 기분조절제+비정형 항정신병약물+항우울제의 병합 요법이 1차 선택으로 평가되었다. 또한 기분조절제와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의 병합, 그리고 기분조절제와 항우울제의 병합 역시 1차 선택으로 평가되었다. 정신병적 증상을 동반한 심한 우울증의 경우에도 기분조절제+비정형 항정신병약물+항우울제가 가장 높은 점수로 1차 선택 전략이었고, 기분조절제+비정형 항정신병약물, 비정형 항정신병약물+항우울제도1차 선택 전략으로 평가되었다. 양극성 우울증 삽화에서 1차로선택되는 기분조절제로는 lithium이 가장 선호되었고, 이어서lamotirgine과 valproic acid 역시 1차 선택으로 평가되었다. 양극성 우울증 삽화에서 선호되는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은 quetiapine,olanzapine, aripiprazole이었다. 항우울제를 사용한다면 중등도 우울증에서 bupropion, (es)citalopram이 1차 선택약물로 평가되었고 심한 우울증에서는 (es)citalopram, bupropion,paroxetine이 1차 선택약물로 평가되었다. 급속순환을 보이는경우 현재 삽화의 유형과 상관없이 기분조절제와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을 병합하는 전략이 1차 치료로 평가되었다. 양극성 장애를 치료함에 있어 전문가들의 견해는 2002년, 2006년의 결과에 비하여 상당한 변화를 보였다. 여러 단점에도 불구하고 본치료 지침은 최근의 연구 결과들을 반영하여 국내의 임상 상황에서 양극성 장애 환자들에게 적절한 치료를 선택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다. Objective Psychopharmacological treatment of bipolar disorder is quite complex because of its clinical features of different episodes and various course. We published Korean Medication Algorithm Project for Bipolar Disorder (KMAP-BP) in 2002, that appeared to be helpful in clinical situation by feasibility study in 2005, and revised KMAP-BP in 2006. New papers in which some drugs are effective in treating bipolar disorder have been published, and the demand for revision of KMAP-BP are increased. Methods The questionnaire was sent to 94 experts, 65 of whom replied. It was composed of 40 questions about clinical situations,and each question includes various sub-items. Based on KMAP-BP 2006 and new data, some questions sub-items are amended. Safety issues and consideration on special populations were added in this revision. Each option was categorized on three parts (the first-line, the second-line, or the third-line) by its 95% confidence interval. Results In acute manic episode, even though it is euphoric, mixed, or psychotic, combination of a mood stabilizer (MS) with an atypical antipsychotic (AAP) is recommended as first-line strategy. Mood stabilizer monotherapy is first-line in hypomanic episode. Among the mood stabilizers, valproic acid and lithium are selected as first-line. Monotherapy with mood stabilizer is recommended in mild to moderate bipolar depression. However, triple combination of a mood stabilizer, an atypical antipsychotic and an antidepressant (AD), is the first-line strategy in non-psychotic severe depression. Also combination of MS and AAP (MS+AAP) and combination of MS and AD (MS+AD) are recommended as first-line. In psychotic bipolar depression, combination of MS, AAP, and AD (MS+AAP+AD), combination of MS and AAP (MS+AAP), and combination of AAP and AD (AAP+AD) are first-line strategies. In bipolar depression, lithium, lamotrigine, and valproic acid are selected as first-line mood stabilizer, and quetiapine, olanzapine and aripiprazole are preferred antipsychotics. Bupropion and (es)citalopram are first-line antidepressant in moderated depression, and (es)citalopram, bupropion, and paroxetine are recommended as firstline in severe depression. Preferred strategy for rapid cycling patients is combination of MS with AAP. In maintenance treatment,combination of MS with AAP and monotherapy of MS are recommended as first-line. Conclusion In treating bipolar disorder, even the first step of treatment, consensus of experts are changed from our studies in 2002 and 2006. This medication algorithm, with some limitations, may reflect the clinical practice and recent researches.

      • KCI등재

        한국형 정신분열병 약물치료 알고리듬의 임상 적용 가능성(IV):과거 항정신병약물 치료력이 약물 효과 및 알고리듬 적용에 미치는 영향

        조현상,권준수,박원명,김창윤,신영철,전덕인,이상열,최용성,이홍식 대한정신약물학회 2006 대한정신약물학회지 Vol.17 No.2

        Objective: The Korean Medication Algorithm for the Treatment of Schizophrenia was developed by the extensive review and questionnaires. To evaluate the impact of a history of antipsychotic treatments on clinical response and algorithm application, using the data derived from the feasibility study of the Medication Algorithm for patients with schizophrenia. Method: Outcomes of treatment with the Medication Algorithm for 108 schizophrenics up to 4 months are presented. Measures of changes included clinical symptoms, functioning, and side effects. Comparison was done between patients with and without a history of antipsychotic treatments. Results: 100 individuals (with a history = 71; without a history = 29) were analyzed for the comparison. Most of subjects without a history of antipsychotic treatments were administered on risperidone in the initial treatment. When compared with the subjects with a treatment history, the subjects without a history showed better treatment effects on clinical symptoms at the first evaluation. At 4-month, there were similar effects between the two groups except negative symptoms, in which the group with a history showed significantly more improvement than without a history.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assessment of subjective opinion and well-being to drugs and quality of life, and objective evaluation of drug side effects. Among the subjects with a history, the ones starting with stage 1 showed higher positive symptoms, anxiety scores, and briefer duration of antipsychotic exposure than the ones starting with stage 2 or more advanced. Conclusions: This study suggests that despite some limitation, an antipsychotic treatment history may have an impact on application of medication algorithm and these data will be helpful for revision of the Medication Algorithm for the Treatment of Schizophrenia 목적: 본 연구는 정신분열병의 약물치료에 대한 한국형 알고리듬 시범연구적용으로 얻어진 다양한 정보를 이용하여, 과거 약물 치료력 유무에 따라 약물치료 알고리듬 치료단계 적용, 치료 효과, 단계 적용과 관련된 임상적 특성 등에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고자 시행되었다. 방법: 국내의 19개 기관에서 등록된 정신분열병 환자를 대상으로 정신분열병 약물치료에 대한 한국형 알고리듬을 적용하였다. 선택약물알고리듬 단계 적용의 특성을 통한 대상자에게 임상 증상, 약물에 대한 태도 및 삶의 질, 약물 부작용 평가를 위해, 각각 Brief Symptom Rating Scale, Clinical Global Impression, Positive And Negative Syndrome Scale과 Drug Attitude Inventory, Patient Preference Scale, Subjective Well-being under Neuroleptic treatment, 한국형 WHO-삶의 질 평가 척도, 그리고 UKU side effect rating scale과 Liverpool University Neuroleptic Side Effect Rating Scale이 사용되었다. 대상자들을 약물 치료력이 있는 환자군과 없는 환자군으로 나누어 양 군 간의 척도 점수와 그 변화를 비교 분석하였다. 또한 약물 치료력이 있는 군에서 적용 단계에 따른 임상적 특성도 알아보았다. 결과: 약물 치료력이 없는 군이 있는 군에 비해 대부분 1단계에서 risperidone으로 시작하였으나 최고 사용 용량의 차이는 없었다. 항정신병약물 사용에 따른 결과에서는 약물 사용력이 없는 군이 있는 군에 비해 초기 수 주에서 양성증상과 전반적 점수에서 유의한 호전이 있었고, 약물 사용력이 없는 군은 있는 군에 늦게 음성증상의 호전을 보였다. 또한 기왕력이 있는 군은 없는 군에 비해 4개월째의 약물 선호도가 유의하게 더 높고, 기왕력이 있는 경우 주관적 평가 상 유의하지는 않으나 약물 부작용이 많았고 불특정 부작용 증상도 유의하게 많았다. 그러나 객관적으로 평가된 약물 부작용, 약물에 대한 태도 및 삶의 질 평가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약물 치료력이 있는 환자군내에서 2단계 이상에서 사용한 환자들에 비해 1단계로 시작한 환자들은 유의하게 짧은 과거 항정신병약물 사용 기간과 더 심한 양성증상을 보였다. 결론: 본 연구는 여러가지 제한점에도 불구하고 정신분열병을 대상으로 한 약물치료 알고리듬 적용시 과거 항정신병약물 치료력 유무가 알고리듬의 단계 및 치료 효과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따라서 이는 향후 한국형 알고리듬의 재개정에 경험적인 자료로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 KCI등재

        한국형 양극성 장애 약물치료 알고리듬 2006(VI):다른 치료 지침들과의 비교

        윤보현,박원명,배승오,민경준,신영철,조현상,정상근,하규섭,권준수,서정석,이은,전덕인,김원 대한정신약물학회 2008 대한정신약물학회지 Vol.19 No.1

        Objective: The Korean Medication Algorithm Project for Bipolar Disorder (KMAP-BP) was developed in 2002 and revised in 2006.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compare the KMAP-BP 2006 with other recently published treatment guidelines for bipolar disorder. Methods: We conducted a systematic review of the six most recently published guidelines and treatment algorithms for bipolar disorder to compare the similarities and differencesbetween these guidelines and the KMAP-BP 2006. Results: Most treatment guidelines had similarities in their treatment options. The guidelinesgenerally advocated atypical antipsychotics as first-line treatment in the manic phase and lamotrigine in the depressive phase. While lithium and divalproex were commonly used as mood stabilizers in the manic phase,divalproex was recommended in mixed or dysphoric mania. Mood stabilizers or atypical antipsychotics were selected as first-line treatment in maintenanceSome guidelines were more concerned about special clinical situations such as pregnancy, obesity, and metabolic syndrome, and elderly patients, which were not described in the KMAP-BP 2006. Conclusion: Our findings suggest that the medication strategies for bipolar disorder are based on data from recent studies and clinical experiences. Useful information and a rationale for making sequential treatment decisions can be provided by critically reviewing the treatment guidelines. The treatment algorithms and guidelines are not substitutesfor clinical judgment, but can serve as critical references to complement individual clinical assessments. KMAP-BP 2006과 기존의 치료 지침들을 요약하면, 급성 조증의 초기 치료에서 대부분의 지침들은 기분조절제 또는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의 단독치료를 선호하지만 일부 지침들에서는 기분조절제와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의 병합치료도 선호되었다. 특히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의 선호도가 예전에 비해 증가되었으며, 기분조절제의 경우 divalproex와 lithium이 여전히 선호되는 반면에 carbamazepine의 선호도는 감소하였다. 양극성 우울증의 경우 중등도의 우울증에서는 기분조절제 단독치료를 선호하였으며 중증 및 정신병적 우울증의 경우에는 기분조절제와 항우울제 병합 또는 기분조절제와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의 병합치료를 선호하였다. 이때 기분조절제로는 lithium, divalproex, lamotrigine을 선호하였고 항우울제는 bupropion과 SSRI제재들을 선호하였다. 유지치료의 경우 먼저 양극성 장애 I형의 경우 각각의 지침들마다 정확하게 일치하지는 않았지만 기분조절제 또는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의 단독치료를 선호하는 경향이었고 거의 모든 지침들에서 lamotrigine을 1차 선택약물로 채택하였다. 급속 순환에 있어서는 각 지침들 간에 명확한 컨센서스가 이루어지지는 않았다. 하지만 대부분 지침들에서 급속 순환에 대해 자세하게 기술하지 않고 있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선호하는 기분조절제로는 lithium, divalproex, lamotrigine 등이며, 일부 지침들에서만 carbamazepine이 1차 치료약물로 포함되었다. KMAP-BP 2006은 전반적으로 다른 치료 지침들과 일치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특히 lamotrigine과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에 대한 선호도 증가, 그리고 carbamazepine, 삼환계 항우울제, 전형 항정신병약물 등에 대한 선호도의 감소 등은 대체적으로 일치하는 부분이었다. 하지만 공존질환 및 부작용, 소아 청소년 및 노인, 임산부와 같은 특수한 상황에 대한 언급이 없어 앞으로 이와 관련된 내용이 추가 될 경우, 실제 임상상황에서 보다 나은 선택을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 KCI등재후보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이 혈중 당질 및 지질에 미치는 영향과 세로토닌 수송체 유전자 다형성과의 연관성

        박세현,김민철,윤성환,공보금,김영훈 대한정신약물학회 2004 대한정신약물학회지 Vol.15 No.2

        Objectives : The author investigated the association between the genotype distribution of 5-HTTLPR and the effects of atypical antipsychotics on serum glucose and lipids in schizophrenic patients. Methods : Study subjects were 66 schizophrenic patients taking atypical antipsychotics(risperidone, olanzapine, clozapine, quetiapine, zotepine). The control group consisted of 82 schizophrenic patients taking typical antipsychotics (haloperidol). All subjects were medicated for at least 12 weeks. The author examined serum fasting blood sugar (FBS), HbA1c, total cholesterol, triglyceride, and the genotype distribution of 5-HTTLPR in all subjects. The presence of the 5-HTTLPR gene was determined by using polymerase chain reaction of genomic DNA with primers flanking the promoter regions of the 5-HTT gene. Between-group comparisons of the genotype distribution and the effects of antipsychotics on the serum glucose and lipid levels were performed by using score test for t-test, one way ANOVA, and chi-square test. Results : There was a significant increase in FBS level in all patients taking atypical antipsychotics except for those treated with risperidone. However, there was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5-HTTLPR genotype distribution and the effect of atypical antipsychotics on FBS, HbA1c, total cholesterol, and triglyceride serum levels in schizophrenic patients. Conclusions : These results suggest that 5-HTTLPR polymorphism has no significant association with the effect of atypical antipsychotics on serum glucose and lipids in Korean schizophrenic patients. 목적 : 한국인 표본을 대상으로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이 혈중 당질과 지질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각각의 변화와 5-HTTLPR과의 연관성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 최소 12주 이상의 비정형 항정신병약물(rispe-ridone, olanzapine, clozapine, quetiapine, zotepine)을 복용하고 있는 66명의 정신분열병 환자들과 전형 항정신병약물인 haloperidol을 복용하는 82명의 정신분열병 환 자들을 각각 대상군과 대조군으로 하고 혈중 공복 시 혈당, HbA1c, 총 콜레스테롤 및 중성지방의 수치를 각 약물군에 따라 비교 분석하였고 각 환자에 대한 5-HTT-LPR은 polymerase chain reaction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결과 : risperidone을 제외한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을 복용한 환자군에서 공복 시 혈당이 전형 항정신병약물인 haloperidol을 복용한 환자군에 비해 유의하게 상승되었지만 5-HTTLPR 유전형 분포와는 상관관계가 없었다. 그 외 혈중 HbA1c, 총 콜레스테롤 및 중성지방의 수치는 두 약물군 간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결론 : 한국인 표본에서 risperidone을 제외한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이 공복 시 혈당을 상승시켰지만, 5-HT-TLPR과 비정형 항정신병약물 복용으로 인한 혈중 당질 및 지질의 변화와는 연관성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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