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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형 양극성 장애 약물치료 알고리듬 2014: 조증 삽화

          우영섭(Young Sup Woo), 박원명(Won-Myong Bahk), 전덕인(Duk-In Jon), 서정석(Jeong Seok Seo), 이정구(Jung Goo Lee), 정종현(Jong-Hyun Jeong), 김문두(Moon-Doo Kim), 손인기(Inki Sohn), 심세훈(Se-Hoon Shim), 민경준(Kyung Joon Min), 윤보현(Bo-Hyun Yoo) 대한정신약물학회 2014 대한정신약물학회지 Vol.25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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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과적 질환의 약물치료의 발전에 따라, 이를 실제 임상상황에 맞도록 정리하여 제시하는 지침서 또는 알고리듬의 역할은 점점 확대되고 있다. 이에 2002년 발간되었던 KMAPBP 2002와 2006년 개정판(KMAP-BP 2006), 2010년 개정판(KMAP-BP 2010)에 이어 2014년판 한국형 양극성 장애 약물치료 알고리듬을 발간하였다. 본 개정판에서는 양극성 장애에 대한 근거자료의 축적과 치료 전략과 진단적 접근의 변화를 반영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취합하였다. 모든 조증 유형에서 기분조절제(valproic acid 또는 lithium)와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의 병합 치료가 최우선 치료였으며, 경조증의 경우에는 기분조절제 혹은 비정형 항정신병약물 단독 치료가 1차 선택이었다. 급성기 조증의 치료에 사용하는 기분조절제로서는 valproic acid가 모든 형태의 조증에서 최우선 치료로 선택되었고, lithium은 모든 형태의 조증에서 1차 약물로 평가되었다. 기분조절제 단독 치료에 반응이 없는 경우에는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을 추가하는 것이 최우선 치료였으며, 단독 치료에 반응이 전혀 없다면 비정형 항정신 병약물로 교체하는 것 또한 1차 치료로 평가되었다. 또한 비정형 항정신병약물 단독 치료에 반응이 불충분하다면 기분조절제를 추가하는 것이 1차 치료 전략이었다. 급성기 조증 삽화에 대하여 선호되는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은 aripiprazole, olanzapine, quetiapine, risperidone이었으며, 특히 혼재성 조증 및 정신병적 조증에서는 olanzapine이 최우선 치료로 선택되었다. 조증 삽화 부분에서 KMAP-BP 2014의 특징은 이전 판에 비하여 유쾌성 조증에 대해서는 기분조절제 단독 치료의 선호도가 증가하고, 혼재성 조증에서는 기분조절제와 비정형항정신병약물 병합 치료의 선호도가 증가하였고, 비정형 항정신병약물 단독 치료에 대한 선호도는 개정을 거듭할수록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조증의 각 아형과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의 다양한 치료 효과에 대한 연구결과가 축적되고 이해가 증가하면서, 증상의 특성에 따른 좀 더 특화된 치료가 선호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전문가들 사이에 컨센서스를 이루지 못한 항목이 이전에 비하여 줄어들어, 조증 삽화의 치료에 대하여 많은 전문가들의 의견이 일치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양극성 조증의 치료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새로운 약물이 도입되고, 기존의 약물들의 치료적 적용에 대한 새로운 접근도 계속되고 있다. 향후 이러한 변화를 반영한 알고리듬의 제작과 실제 임상에서의 적용 효과에 대한 관심은 지속적으로 필요할 것이다. Objective The pharmacotherapy of bipolar disorder has many difficulties such as various clinical feature according to each episode, recurrence, breakthroughs, treatment resistance, switching and worsening of its course. Recent rapid development and research of bipolar disorder and psychopharmacology, including atypical antipsychotics and new anticonvulsants, make it more difficult to choose the appropriate pharmacological options. Therefore, we decided to revise the Korean Medication Algorithm Project for Bipolar Disorder (KMAP-BP) 2010 in order to provide more proper guideline for clinicians. Methods Like the previous version, KMAP-BP 2010, we performed the survey using questionnaire comprising 55 main questions in which 8 main questions and 478 sub-items for treatment of manic or hypomanic episode were included. Sixtyfour members of the review committee completed the survey. The executive committee analyzed the results and discussed the final production of algorithm considering scientific evidence. Results The first-line pharmacotherapeutic strategy for acute manic episode is combination of mood stabilizer and an atypical antipsychotic, and it is the treatment of choice for euphoric, psychotic and dysphoric/mixed mania. The preference for monotherapy with atypical antipsychotic (for all three types of mania) or mood stabilizer (for euphoric mania) was increased in KMAP-BP 2014. Valproic acid and lithium are chosen as the preferred mood stabilizer of the first-line treatment of acute manic episode and valproic acid was the treatment of choice for all types of mania. Atypical antipsychotics is more widely accepted than before in manic and hypomanic episode. Moreover, the preference for combination treatment in manic patients who failed to respond in early stage treatment was increased. Conclusion Compared with the previous version, we found that 'no-consensus' decreases in this revision. These suggest that the many clinicians agree with others in the treatment of acute manic/hypomanic episode, and the pharmacotherapy of manic/hypomanic episode become more obvious than before. Atypical antipsychotics such as aripiprazole, olanzapine and quetiapine gain more awareness in the treatment of bipolar mania and hypomania. We expect this algorithm may provide clinicians good information and help about the treatment of bipolar disorder, manic/hypomanic episode.

        • KCI등재

          한국형 우울장애 약물 치료 알고리듬 2012(IV): 소아 청소년/노인/여성

          왕희령(Hee Ryung Wang), 박원명(Won-Myong Bahk), 박영민(Young-Min Park), 이황빈(Hwang Bin Lee), 송후림(Hoo Rim Song), 정종현(Jong-Hyun Jeong), 서정석(Jeong Seok Seo), 임은성(Eun-Sung Lim), 홍정완(Jeong-Wan Hong), 김원(Won Kim), 전덕인(Duk-In J) 대한정신약물학회 2013 대한정신약물학회지 Vol.24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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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항우울제의 도입 이후 다양한 임상상황에서 우울장애의 치료에 많은 변화가 있어왔다. 이에 국내에서는 이미 2002년과 2006년에 한국형 우울장애 약물 치료 알고리듬이 개발된 바 있다. 본 연구자들은 2006년 알고리듬 개발 이후 6년이 지난 현 시점에서 우울장애의 약물 치료에 대한 새로운 연구 결과와 최근의 임상 경향을 반영하여 한국형 우울장애 약물 치료 알고리듬을 개정하게 되었다. 우울장애에 대한 임상 경험이 풍부한 정신과 전문의 123명을 선정하여 설문지를 발송하였고, 이 중 67명이 설문지를 보내왔다. 설문지는 총 44문항으로 구성되었으며, 전반적인 치료전략으로부터 시작하여 구체적인 상황에서의 치료전략에 이르는 세부항목들로 이루어졌다. 각 치료 전략이나 치료적 선택은 9점 척도로 평가되었고, 각각의 95% 신뢰구간에 따라 1차, 2차, 3차 선택으로 구분하였다. 소아 청소년 주요우울장애에 있어서, 경도 및 중등도 삽화, 정신병적 양상이 없는 중증 삽화의 초기 약물 치료 전략으로 항우울제 단독치료가 1차 치료로 권장되었다. 정신병적 양상이 동반된 중증 삽화에서는 항우울제와 비정형 항정신병약물 의 병합치료가 1차 치료로 권장되었다. 노인 주요우울장애에서 경도 및 중등도 삽화에서의 초기 약물 치료 전략으로는 항우울제 단독치료가 최우선 치료로 권장되었으며, 정신병적 양상이 없는 중증 삽화에서도 항우울제 단독치료가 1차 치료로 선택되었다. 정신병적 양상이 동반된 중증 삽화에서는 항우울제와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의 병합치료가 최우선 치료로 선택되었다. 노인 주요우울장애의 임상유형별 항우울제 선택에 있어서는, 경도 및 중등도, 정신병적 양상이 없는 중증 삽화에서 fluoxetine과 fluvoxamine을 제외한 SSRI, SNRI, mirtazapine이 1차 약물로 선택되었으며, 정신병적 양상이 동반된 중증 삽화에서는 fluvoxamine을 제외한 SSRI, SNRI, mirtazpine이 1차 약물로 권장되었다. 여성 우울장애의 약물 치료에서, 월경전 불쾌기분장애의 치료에서는 항우울제 단독 치료가 1차 치료로 권장되었으며, (es)citalopram, fluoxetine, paroxetine, sertraline, duloxetine, venlafaxine이 1차 약물로 선택되었다. 산후 우울증의 약물 치료 전략에 있어서, 경도 및 중등도 삽화에서는 항우울제 단독치료가 1차 치료로 선택 되었다. 정신병적 양상이 없는 중증 삽화에서는 항우울제 단독치료, 항우울제와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의 병합치료가 1차 치료로 권장되었으며, 정신병적 양상이 있는 중증 삽화에서는 항우울제와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의 병합치료, 기분조절제와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의 병합치료가 1차 치료로 선호되었다. Korean Medication Algorithm for Depressive Disorder 2012에서는, KMAP-DD 2006에서는 다루지 않았던 소아 청소년 우울장애와 노인 주요우울장애의 약물 치료가 추가되어 현재 임상 상황에서의 치료 전략이 소개되었다. 여성 우울장애의 치료 전략에 있어서는 KMAP-DD 2006과 비교하여 초기 전략에 있어 큰 차이는 없었으나, 산후 우울증 치료에서 정신병적 양상이 없는 중증 삽화에서 항우울제 단독치료뿐만 아니라 항우울제와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의 병합치료가 1차 치료로 선택되었고, 정신병적 양상이 있는 중증삽화에서는 항우울제와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의 병합치료뿐만 아니라 기분조절제와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의 병합치료도 1차 치료로 추가로 선택되었다. Objective Since the introduction of selective serotonin reuptake inhibitor in 1980s, there have been many changes in the treatment strategies for depressive disorders. To be of help for clinicians to select appropriate treatment strategies, Korean Medication Algorithm Project for Major Depressive Disorder was developed in 2002 and revised in 2006. To reflect changes in treatment pattern for depressive disorders since 2006, we revised the previous algorithm and developed Korean Medication Algorithm Project for Depressive Disorder 2012 (KMAP-DD 2012). Methods 123 psychiatrists who have vast clinical experiences in treating depressive disorders are primarily selected, and the survey was sent to them via mails. Among them, 67 psychiatrists answered the survey. This survey was composed of 44 questionnaires of which the contents covered from overall treatment strategies to treatment strategies under the specific circumstances. Based on 95% confidence interval and overall scores, each treatment of option was classified into three categories of recommendation; first-line, second-line, and third-line treatment option. Results In child and adolescent, antidepressant monotherapy was selected as first-line treatment option for mild, moderate, and severe episode without psychotic features. The combination of antidepressant and atypical antipsychotics was advocated as first-line treatment option for severe episode with psychotic features. In geriatric depression, antidepressant monotherapy was advocated as treatment of choice for mild to moderate episode. For severe episode without psychotic features, antidepressant monotherapy was selected as first-line treatment option. For severe episode with psychotic features, combination of antidepressant and atypical antipsychotics was selected as treatment of choice. In premenstrual dysphoric disorder, antidepressant monotherapy was advocated as first-line treatment option. In postpartum depression, antidepressant monotherapy was selected as first-line treatment option for mild to moderate episode. For severe episode without psychotic features, both antidepressant monotherapy and combination of antidepressant and atypical antipsychotics were selected as first-line treatment option. For severe episode with psychotic features, both combination of antidepressant and atypical antipsychotics and combination of mood stabilizer and atypical antipsychotics were advocated as first-line treatment option. Conclusion In KMAP-DD 2012, the recommendations for treatment options in Child and Adolescent Depressive Disorder and Geriatric Depression were newly introduced. In aspects of treatment options for Female Depression, KMAP-DD 2006 and KMAP-DD 2012 had some similarities. But there were some changes of the treatment strategies in KMAP-DD 2012 which seemed to reflect recent study res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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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정신병약물 교체전략

          김영훈(Young-Hoon Kim), 이정구(Chung-Goo Rhee) 대한정신약물학회 2005 대한정신약물학회지 Vol.16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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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 novel antipsychotic agents are introduced, the needs for practical guidelines on switching medications is becoming increasingly important. Cross-tapering is generally the most acceptable methods of switching, although abrupt change may be used in some cases. The important goal of antipsychotic agents switching guidelines is to reduce adverse effect of antipsychotic agents and to minimize the aggravation of the psychiatric symptoms during the switching periods. Recently, drug switching to novel antipsychotics is increased. In this article authors reviewed previous clinical studies on the antipsychotic medications switc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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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형 양극성 장애 약물치료 알고리듬 2010

          민경준(Kyung Joon Min), 박원명(Won-Myong Bahk), 윤보현(Bo-Hyun Yoon), 김원(Won Kim), 김병수(Byungsu Kim), 이정구(Jung Goo Lee), 주연호(Yeon Ho Joo), 서정석(Jeong-Seok Seo), 이은(Eun Lee), 안용민(Yong Min Ahn), 신영철(Young Chul Shin), 우영섭(You) 대한정신약물학회 2011 대한정신약물학회지 Vol.22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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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극성 장애는 다양한 임상양상과 경과를 보이기 때문에 약물학적 치료는 매우 복잡하다. 저자들은 2002년에 한국형 양극성 장애 약물치료 지침서(KMAP-BP 2002)를 발표하였고, 2006년에는 한국형 양극성 장애 약물치료 지침서의 개정판(KMAP-BP 2006)을 발표하였다. 그러나 양극성 장애의 약물치료에 대한 새로운 결과들이 발표되었고, KMAP-BP를 개정하여야 할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94명의 전문가에게 설문지를 발송하여 이에 대한 회신을 보낸 65명의 의견을 종합하였다. 설문지는 다양한 임상적 상황에 대한 40개의 큰 항목 이하 1,151개의 개별항목으로 이루어졌으며 KMAPBP 2006을 기본으로 일부 문항을 수정, 보완하였다. 특히 안전성 및 특수 집단에 대한 내용이 추가되었다. 선택항목은 95% 신뢰도 구간에 근거하여 1차, 2차, 3차 치료로 구분하였다. 급성기 조증 삽화의 경우 유쾌성, 혼재성 및 정신병적 조증 등 모든 임상 양상에서 기분조절제와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의 병합치료가 선호되는 1차 치료였다. 기분조절제 단독 치료는 경조증 삽화에 대한 1차 선택이었다. 급성기 조증에 사용하는 기분조절제로는 valproic acid와 lithium이 1차 선택약물이었다. 경도-중등도의 양극성 우울증에 1차 전략으로는 기분조절제 단독 치료가 선택되었다. 반면 정신병적 증상을 동반하지 않은 심한 우울증에서는 기분조절제+비정형 항정신병약물+항우울제의 병합 요법이 1차 선택으로 평가되었다. 또한 기분조절제와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의 병합, 그리고 기분조절제와 항우울제의 병합 역시 1차 선택으로 평가되었다. 정신병적 증상을 동반한 심한 우울증의 경우에도 기분조절제+비정형 항정신병약물+항우울제가 가장 높은 점수로 1차 선택 전략이었고, 기분조절제+비정형 항정신병약물, 비정형 항정신병약물+항우울제도 1차 선택 전략으로 평가되었다. 양극성 우울증 삽화에서 1차로 선택되는 기분조절제로는 lithium이 가장 선호되었고, 이어서 lamotirgine과 valproic acid 역시 1차 선택으로 평가되었다. 양극성 우울증 삽화에서 선호되는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은 quetiapine, olanzapine, aripiprazole이었다. 항우울제를 사용한다면 중등도 우울증에서 bupropion, (es)citalopram이 1차 선택약물로 평가되었고 심한 우울증에서는 (es)citalopram, bupropion, paroxetine이 1차 선택약물로 평가되었다. 급속순환을 보이는 경우 현재 삽화의 유형과 상관없이 기분조절제와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을 병합하는 전략이 1차 치료로 평가되었다. 양극성 장애를 치료함에 있어 전문가들의 견해는 2002년, 2006년의 결과에 비하여 상당한 변화를 보였다. 여러 단점에도 불구하고 본 치료 지침은 최근의 연구 결과들을 반영하여 국내의 임상 상황에서 양극성 장애 환자들에게 적절한 치료를 선택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다. Objective : Psychopharmacological treatment of bipolar disorder is quite complex because of its clinical features of different episodes and various course. We published Korean Medication Algorithm Project for Bipolar Disorder (KMAP-BP) in 2002, that appeared to be helpful in clinical situation by feasibility study in 2005, and revised KMAP-BP in 2006. New papers in which some drugs are effective in treating bipolar disorder have been published, and the demand for revision of KMAP-BP are increased. Methods : The questionnaire was sent to 94 experts, 65 of whom replied. It was composed of 40 questions about clinical situations, and each question includes various sub-items. Based on KMAP-BP 2006 and new data, some questions sub-items are amended. Safety issues and consideration on special populations were added in this revision. Each option was categorized on three parts (the first-line, the second-line, or the third-line) by its 95% confidence interval. Results : In acute manic episode, even though it is euphoric, mixed, or psychotic, combination of a mood stabilizer (MS) with an atypical antipsychotic (AAP) is recommended as first-line strategy. Mood stabilizer monotherapy is first-line in hypomanic episode. Among the mood stabilizers, valproic acid and lithium are selected as first-line. Monotherapy with mood stabilizer is recommended in mild to moderate bipolar depression. However, triple combination of a mood stabilizer, an atypical antipsychotic and an antidepressant (AD), is the first-line strategy in non-psychotic severe depression. Also combination of MS and AAP (MS+AAP) and combination of MS and AD (MS+AD) are recommended as first-line. In psychotic bipolar depression, combination of MS, AAP, and AD (MS+AAP+AD), combination of MS and AAP (MS+AAP), and combination of AAP and AD (AAP+AD) are first-line strategies. In bipolar depression, lithium, lamotrigine, and valproic acid are selected as first-line mood stabilizer, and quetiapine, olanzapine and aripiprazole are preferred antipsychotics. Bupropion and (es)citalopram are first-line antidepressant in moderated depression, and (es)citalopram, bupropion, and paroxetine are recommended as firstline in severe depression. Preferred strategy for rapid cycling patients is combination of MS with AAP. In maintenance treatment, combination of MS with AAP and monotherapy of MS are recommended as first-line. Conclusion : In treating bipolar disorder, even the first step of treatment, consensus of experts are changed from our studies in 2002 and 2006. This medication algorithm, with some limitations, may reflect the clinical practice and recent resear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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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형 양극성 장애 약물치료 알고리듬 2006(Ⅵ) - 다른 치료 지침들과의 비교

          윤보현(Bo-Hyun Yoon), 박원명(Won-Myong Bahk), 배승오(Seung-Oh Bae), 전덕인(Duk-In Jon), 민경준(Kyong Joon Min), 신영철(Young Chul Shin), 조현상(Hyun Sang Cho), 정상근(Sang-Keun Chung), 하규섭(Kyu-Sub Ha), 권준수(Joon Soo Kwon), 서정석(Jeong-Su) 대한정신약물학회 2008 대한정신약물학회지 Vol.19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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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AP-BP 2006과 기존의 치료 지침들을 요약하면, 급성 조증의 초기 치료에서 대부분의 지침들은 기분조절제 또는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의 단독치료를 선호하지만 일부 지침들에서는 기분조절제와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의 병합치료도 선호되었다. 특히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의 선호도가 예전에 비해 증가되었으며, 기분조절제의 경우 divalproex와 lithium이 여전히 선호되는 반면에 carbamazepine의 선호도는 감소하였다.<BR>  양극성 우울증의 경우 중등도의 우울증에서는 기분조절제 단독치료를 선호하였으며 중증 및 정신병적 우울증의 경우에는 기분조절제와 항우울제 병합 또는 기분조절제와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의 병합치료를 선호하였다. 이때 기분조절제로는 lithium, divalproex, lamotrigine을 선호하였고 항우울제는 bupropion과 SSRI 제제들을 선호하였다.<BR>  유지치료의 경우 먼저 양극성 장애 I형의 경우 각각의 지침들마다 정확하게 일치하지는 않았지만 기분조절제 또는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의 단독치료를 선호하는 경향이었고 거의 모든 지침들에서 lamotrigine을 1차 선택약물로 채택하였다.<BR>  급속 순환에 있어서는 각 지침들 간에 명확한 컨센서스가 이루어지지는 않았다. 하지만 대부분 지침들에서 급속 순환에 대해 자세하게 기술하지 않고 있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선호하는 기분조절제로는 lithium, divalproex, lamotrigine 등이며, 일부 지침들에서만 carbamazepine이 1차 치료약물로 포함되었다.<BR>  KMAP-BP 2006은 전반적으로 다른 치료 지침들과 일치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특히 lamotrigine과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에 대한 선호도 증가, 그리고 carbamazepine, 삼환계 항우울제, 전형 항정신병약물 등에 대한 선호도의 감소 등은 대체적으로 일치하는 부분이었다. 하지만 공존질환 및 부작용, 소아 청소년 및 노인, 임산부와 같은 특수한 상황에 대한 언급이 없어 앞으로 이와 관련된 내용이 추가 될 경우, 실제 임상상황에서 보다 나은 선택을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The Korean Medication Algorithm Project for Bipolar Disorder (KMAP-BP) was developed in 2002 and revised in 2006.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compare the KMAP-BP 2006 with other recently published treatment guidelines for bipolar disorder. We conducted a systematic review of the six most recently published guidelines and treatment algorithms for bipolar disorder to compare the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between these guidelines and the KMAPBP 2006. Most treatment guidelines had similarities in their treatment options. The guidelines generally advocated atypical antipsychotics as first-line treatment in the manic phase and lamotrigine in the depressive phase. While lithium and divalproex were commonly used as mood stabilizers in the manic phase, divalproex was recommended in mixed or dysphoric mania. Mood stabilizers or atypical antipsychotics were selected as first-line treatment in maintenance. Some guidelines were more concerned about special clinical situations such as pregnancy, obesity, metabolic syndrome, and elderly patients, which were not described in the KMAP-BP 2006. Our findings suggest that the  medication strategies for bipolar disorder are based on data from recent studies and clinical experiences. Useful information and a rationale for making sequential treatment decisions can be provided by critically reviewing the treatment guidelines. The treatment algorithms and guidelines are not substitutes for clinical judgment, but can serve as critical references to complement individual clinical assess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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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건강의학과 입원 환자의 항정신병약물 사용 변화

          심인희(In-Hee Shim), 우영섭(Young Sup Woo), 전태연(Tae-Youn Jun), 김광수(Kwang-Soo Kim), 박원명(Won-Myong Bahk) 대한정신약물학회 2012 대한정신약물학회지 Vol.23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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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하여 정신병적 증상을 보이는 환자에 대한 약물 치료에 있어 전형 항정신병약물 대신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이 최우선적인 선택으로 고려됨을 확인하였다. 이는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의 우수한 치료 효과와 적은 부작용, 조현병 이외 정신과 질환에서의 처방 증가와 관련이 있을 것이다. 또한 더 우수한 약물 효능에 대한 기대에 따라 두 가지 이상의 항정신병약물 다종약물요법 처방이 증가되었음을 볼 수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경우 의료비용의 증가 또는 약물상호작용의 위험성, 부작용의 증가에 대한 고려가 필요할 것이다. Objective Patterns of clinical use of antipsychotics have changed greatly in the past decade. The authors' goal was to examine these patterns in an inpatient unit at a university hospital between 1997, 2003-2004, and 2009-2010. Methods We evaluated medication use in inpatients treated with antipsychotic drugs during 2009-2010 (n=379) and compared the results with inpatients treated with antipsychotics in 2003-2004 (n=379) and inpatients treated with antipsychotics in 1997 (n=165). Results The distribution of psychiatric diagnoses in 2009-2010 was different from that in 2003-2004 and 1997. The proportion of patients with schizophrenia spectrum disorders was higher in 2009-2010 (p=0.013, p<0.001). An atypical agent was prescribed for 98.7% (n=374) of patients in 2009-2010. This represents a significant proportional increase over both 2003-2004 (93.7%, n=355; p<0.001) and 1997 (57.6%, n=95; p<0.001). In 2009-2010 the number of patients receiving prescriptions of two or more antipsychotics in combination was 16.1% (n=61), which represents a significant proportional increase over 2003-2004 (9.0%, n=34; p=0.007) and 1997 (4.8%, n=8; p=0.001). Conclusion The present study demonstrates that atypical antipsychotic medications have replaced typical antipsychotic medications. Polypharmacy increased markedly despite limited empirical evidence of cost-risk-benefit relationsh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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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 정신분열병 환자에서 항정신병 약물에 의한 체중 증가와 도파민 D2, D3 및 D4 수용체 유전자 다형성

          김희철(Hee-Cheol Kim), 정성원(Sung-Won Jung), 김대광(Dae-Kwang Kim) 대한정신약물학회 2007 대한정신약물학회지 Vol.18 N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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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bjective:Excessive weight gain is often observed during chronic administration of antipsychotic drugs. Several lines of evidences implicate an important role for the dopamine D2 receptor in the regulation of food intake and energy metabolism. Therefore, we investig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antipsychotics-induced weight gain and the polymorphisms in the dopamine D2, D3, and D4 receptor genes (DRD2, DRD33, and DRD4, respectively). Methods:We conducted a retrospective chart review of 200 consecutively hospitalized patients with the diagnosis of schizophrenia (DSM-Ⅳ) treated with various antipsychotics (94% atypical antipsychotics) at Bugok National Hospital, Korea. The patients were divided into two groups, weight gainers (weight gain=5%) and non-gainers (weight gain <5%) by percentile change of body weight at discharge compared to body weight at admission. We investigated the differences of the Ser311Cys polymorphism in the DRD2, the Ser9Gly polymorphism in the DRD3, and the exon Ⅲ 48 bp repeat polymorphism in the DRD4 between weight gainers and non-gainers. Results: Among the 200 total patients of 200, 73 (36.5%) were categorized as weight gainers.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observed in the frequencies of DRD2 and DRD4 alleles and genotypes between the weight gainers and non-gainers. However, the weight gainers were associated with carriers of the Gly allele (versus Ser allele) in the Ser9Gly polymorphism of the DRD3 (OR=1.699;95% CI=1.075~-2.686;p=0.023) and associated with carriers of the Gly/Gly genotype (versus the Ser/Ser genotype) in the Ser9Gly polymorphism of the DRD3 (OR=3.328;95% CI=1.305~-8.488;p=0.012). Conclusion:These results suggest that the Ser9Gly polymorphism of thein DRD3 may have an effect on the mechanism of antipsychotics-induced weight gain in patients with schizophrenia. Further research are needed to replicate these results.   체중 증가는 항정신병 약물을 투여 받는 환자들에서 나타나는 부작용 중의 하나이며 도파민은 음식 섭취의 조절과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본 연구에서는 항정신병 약물로 인한 체중 증가와 도파민 D2, D3 및 D4 수용체 유전자 다형성과의 관련성을 조사하였다.<BR>  대상군은 18~60세에 해당되고 정신분열병의 DSM-Ⅳ 진단기준을 만족하며 본 연구에 서면 동의한 국립부곡병원 입원 환자 200명이었다. 연구는 대상군의 입원 당시 병록지를 검토하여 후향적으로 이루어졌다. 대상군을 입원 당시와 비교해서 퇴원 당시에 체중 증가가 5% 이상인 경우에‘체중 증가군', 5% 미만인 경우에‘체중 비증가군'으로 구분하였고, 양군 사이의 도파민 수용체 유전자 다형성 차이를 비교하였다.<BR>  전체 200명 중에서 188명(94%)이 비전형 항정신병 약물을 사용하였고 체중 증가군은 73명(36.5%)이었다. DRD2 Ser311Cys 다형성과 DRD4 exon Ⅲ 반복 다형성에서는 양군 사이에 대립유전자 및 유전자형 빈도의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DRD3 Ser9Gly 다형성에서는 양군 사이에 유전자형과 대립유전자 빈도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각각, p=0.035, p=0.014). Gly 대립유전자를 가진 환자들은 Ser 대립유전자를 가진 환자들에 비해 체중 증가의 위험도가 1.7배 더 높았고(p=0.023), Gly/Gly 유전자형을 가진 환자들은 Ser/Ser 유전자형을 가진 환자들에 비해 체중 증가의 위험도가 3.3배 더 높았다(p=0.012).<BR>  본 연구에서 항정신병 약물에 의한 체중 증가는 DRD3 Ser9Gly 다형성과 관련성이 있었다. 향후에는 이러한 결과를 재현하기 위한 전향적 연구가 필요하다.

        • KCI등재

          일 대학병원 정신증 환자에서 항정신병약물 병용요법의 사용

          장진구,노대영,안석균,조현상,김찬형 대한정신약물학회 2013 대한정신약물학회지 Vol.24 No.2

          본 연구 결과 일 대학 정신과 전문병원에서 정신증으로 치료받은 환자들 중 47.3%는 항정신병약물 병용요법을 사용하고 있었다. 병용요법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조합은 quetiap-ine과 risperidone의 조합이었다. 그러나 항정신병약물의 병용요법은 고용량의 항정신병약물의 사용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 사용시 용량 조절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Objective The practice of antipsychotic polypharmacy is common, despite lack of supporting evidence. The aims of this study were to estimate the prevalence of antipsychotic polypharmacy in a psychiatric university hospital in Korea and find out the clinical factors associated with antipsychotic polypharmacy. Methods We reviewed medical records of the patients discharged from Severance Mental Health Hospital (SMH) for the period of 1, January to 31, December 2010. Patients should be diagnosed as having schizophrenia, schizoaffective disorder, schizophreniform disorder, brief psychotic disorder, delusional disorder or psychotic disorder not otherwise specified. Results In 2010, 260 patients in SMH were prescribed with antipsychotics and 47.3% (n=123) of them were discharged under antipsychotic polypharmacy treatment. The most commonly prescribed antipsychotics for combination therapy was quetiapine (n=64). The most prevalent combination of drugs was risperidone plus quetiapine (n=20).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showed that the use of high-dose antipsychotics, first-generation antipsychotics, and long hospital duration were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antipsychotic polypharmacy. Conclusion Although the controlled evidence for efficacy and safety as a strategy remains inconclusive, antipsychotic polypharmacy is a common pharmacological strategy as it is illustrated in our study. Considering high antipsychotic doses related with antipsychotic polypharmacy, careful monitoring of side effect and efficacy is needed.

        • KCI등재

          섬망 환자의 치료에서 항정신병 약물의 진정효과에 따른 반응 비교

          이승직(Seung-Jik Lee), 정종현(Jong-Hyun Jeong), 김태원(Tae-Won Kim), 임현국(Hyun-Kook Lim), 서호준(Ho-Jun Seo), 홍승철(Seung-Chul Hong), 한진희(Jin-Hee Han) 대한정신약물학회 2014 대한정신약물학회지 Vol.25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섬망의 약물치료에서 저수면유발성 항정신병약물이 고수면유발성 항정신병약물에 비하여 치료 초기 2일간의 반응에서 더 좋은 효과를 보임과 동시에 관해에 이르는 시간이 더 빠르며, 항정신병약물 사용기간 또한 단축시킨다는 사실을 보여주었다. 본 연구를 통해 섬망 환자에서의 적절한 약물치료가 섬망 증상 호전뿐 아니라 초기 반응 및 치료 결과를 향상시킬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가지고 있음을 이해할 수 있다. Objective The purpose of the study is to compare treatment responses and side effects of antipsychotic medications in hospitalized delirium patients. Methods Among delirium patients hospitalized 23 less-sedating agent group and 26 sedating agent group were included in the study. Less sedating agents are haloperidol and risperidone, and sedating agents are olanzapine and quetiapine. All candidates underwent Clinical Global Impression Scale (CGI), Delirium Rating Scale-Revised 98 (DRS-R 98), and Extrapyramidal Symptom Rating Scale during the treatment period. At baseline, 1st day, 2nd day, 3rd day, 4th day, 5th day, 6th day, 7th day, 10th day, and 14th day, we compared treatment responses and side effect profiles between two groups. Results The remission defined as below 16 score of DRS-R 98, and the remission rate of both group were 78.3% at less-sedating agent group, and 80.8% at sedating agent group. They showed no difference each other. Time to remission of less-sedating group was significantly shorter than sedating group, they were 2.89±1.41 days at less-sedating agent group, and 5.76±4.45 days at sedating agent group (p=0.015). After 2 days of treatment, less-sedating agent group showed greater decrement of CGI-S score than sedating agent group, the score were 3.22±1.20 at less-sedating agent, and 4.00±1.22 at sedating agent group (p=0.030). And DRS-R 98 score after 2 days of treatment showed difference between both group, less-sedating agent group was 17.00±8.88, and sedating group was 22.72±8.49, they were different statistically (p=0.044). The mean dosage of each drugs were haloperidol 1.93 mg, risperidone 0.71 mg, olanzapine 3.75 mg, and quetiapine 46.09 mg. But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of rate of adverse effects. Conclusion There were no differences of total remission rate and rate of adverse effects between two groups for 2 weeks. But less-sedating agent group showed shorter time to remission and shorter duration of medication than sedating agent group. This study suggests that less-sedating agents are more suitable for early days of delirium treatment.

        • KCI등재

          일 정신보건센터 등록 환자의 사회인구학적 및 임상적 특성 변화 : 2008년과 2012년의 비교

          황지영(Ji-Young Hwang), 정종현(Jong-Hyun Jeong), 김유라(Yura Kim), 엄윤미(Yun-Mi Aum), 홍승철(Seung-Chul Hong), 한진희(Jin-Hee Han) 대한정신약물학회 2014 대한정신약물학회지 Vol.25 No.4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하여 정신보건센터에 등록된 환자들의 사회인구학적, 사회보장혜택의 변화 및 임상적 특성이 점차 변화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기혼자의 비율 및 직업 활동을 하는 환자의 비율의 증가는 정신질환자들의 결혼 및 직업에 대한 욕구의 증가와 삶의 질 향상에 대한 요구의 증가를 반영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또한 의료보호 환자 및 정신장애 등록 환자의 증가를 통하여 정신질환자들의 사회복지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임상적으로 정신병적 장애 외의 정신질환으로 진단받은 환자들이 증가하여 이들에 대한 정신보건서비스의 개발과 시행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복용하고 있는 치료 약물 또한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을 복용하는 환자들의 증가는 정신보건센터에 등록된 해당 환자들의 삶의 질과 함께 치료결과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Objective This study was designed to investigate the changes of sociodemographic and clinical characteristics of patients who were registered in a community mental health center. Methods The patients enrolled in this study were those registered in Suwon City Community Mental Health Center in 2008 and 2012, and there were 440 and 460 patients, respectively. The authors analyzed demographic data, medical insurance status, registration status of mental disability and clinical characteristics, such as diagnosis, type of medical institution the patients received medical care from, medication, duration of illness, Brief Psychiatric Rating Scale and global assessment function scores. Results There were more married patients in 2012 than in 2008 (23.1% vs. 34.3%,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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