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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팔 보강 트레이닝이 중년여성 골퍼의 비거리 및 정확성에 미치는 영향

        박영민,김의수 한국운동과학회 2003 운동과학 Vol.12 No.3

        박영민, 김의수. 왼팔 보강 트레이닝이 중년여성 골퍼의 비거리 및 정확성에 미치는 영향. 운동과학, 제12권 계3호, 541-550, 2003. 본 연구는 골프를 즐기는 대다수 계층 중 생활의 활력을 찾으려는 중년여성골퍼의 수가 증폭하고 있고, 골프 대중화는 앞당겨지고 있는 데 반해 그들의 골프운동에 대한 인식이나 방법적인 면에서는 몸(신체)의 상태는 고려하지 않고 그릇된 많은 연습량과 볼을 맞추는 데만 급급한 사정을 조금이나마 해소하는 것과 몸의 좌ㆍ우 균형을 맞춘다는 것에 초점을 두었다. 왼쪽 근육보다 오른쪽 근육이 발달한 데서 기인한 문제점들이 몸의 좌ㆍ우 균형을 틀어지게 했고 골프운동에서도 잘못된 운동습관을 만들고 있다. 특히, 전체 스윙 과정 중 백스윙시에 발생되는 오른팔과 어깨 들림, 오른손의 당김 현상이 가장 큰 문제점이라 할 수 있다. 왼팔 백스윙 보강 트레이닝을 중년여성들로 하여금 수행하게 함으로써 골프 드라이버 샷 비거리와 정확성(그린 적중률)에는 어떠한 효과가 있는지를 규명하는 데 본 연구의 목적이 있다. 본 연구의 실험절차는 만 40세 이상인 중년여성 16명을 대상으로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으로 각각 8명씩 무작위 선정하여 실험집단은 8주 동안 왼팔 백스윙 보강 트레이닝을 수행하게 하였고 통제집단은 기존의 기술적인 연습방법만을 수행하게끔 했다. 실험집단의 전ㆍ후 비거리와 정확성의 차이, 통제집단의 전ㆍ후 비거리와 정확성의 차이를 반복적 측정 t-검증으로 유의한 차이를 알아보았다. 1. 실험집단의 백스윙 보강 트레이닝 수행 전ㆍ후의 비거리 및 정확성은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2. 통제집단의 기존 연습 방법 수행 전ㆍ후의 비거리 및 정확성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이와 같은 결과들로 볼 때, 왼팔 백스윙 보강 트레이닝의 수행으로 볼의 비거리 및 정확성(그린 적중률)에 미치는 유의한 영향에 있어서는, 중년여성골퍼뿐만이 아니고 나이가 들어서 왼쪽 근력에 비해 오른쪽이 강해 골프의 잘못된 운동수행을 하는 경우에도 왼쪽 백스윙 보강 트레이닝은 경기력에 좋은 영향을 줄 것으로 사료된다. 그리고 앞으로 후속 연구에서는 골프 스윙의 구성 중 상체의 왼팔 백스윙 구간의 보강 트레이닝뿐만 아니라 왼쪽 하체의팔로스루(Follow through)와 피니시(finish) 구간의 보강 트레이닝을 더한다면 좀더 심도있는 연구가 될 것이고, 트레이닝을 통제할 수 있는 보다 많은 피험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좀더 신뢰성 높은 실험연구가 될 것이라 사료된다. Park, Y.M., Kim, E.S. The Influence of Left Back Swing Reinforcement Training on the Distance and Accuracy of Middle-aged Women. Exercise Science, 12(3): 541-550, 2003. There is the increasing number of middle-aged women golfer, which result from new life style and the recent popularity of golf. In spite of the recent trend, there are little changes regarding the recognition of a golf and the method of golf training. This research has two main focuses. First, the research concentrates on the wrong method of training. For example. most of middle-aged women tend to practice without consideration the balance of a body and only simply hitting balls. Secondly, it's to correct the balance of a body. we mostly use right-hand muscle in many activities such as daily life, labour, playing tennis, playing badminton and so on. Right-hand muscle has been, therefore, developed much more. It results in the unbalance of a body and bad habits on playing golf. Especially, the phenomenon of lifting right arm, shoulder and the phenomenon of drawing right-hand, happening in backswing, are serious problems. When middle-aged women train the left back swing training, the training analyse effect on the distance of drive shot and accuracy. We divided middle-aged women golfers into two groups; a experimental group and a contrast group. Each group has 8 people whose ages are more than 40. The experimental group did a training for left-hand back swing for 8 weeks. The contrast group did training as they usually did. We could see some difference of the flying distance and accuracy of the experimental group or the contrast group by a counterpart specimen t-verification. 1. There is some difference in the result of the flying distance and accuracy after the training for left-hand back swing of the experiment group. 2. There is little difference in the result of the flying distance and accuracy after the training as they usually did. We can see that the training for left-hand back swing has an effect on the flying distance and the accuracy. According to these results, People(not only middle-aged women but old people lacking of physical strength who do exercise in wrong way) would have a good result at a match. If we add the training for the left lower part of the body(Follow Through to Finish) to a next research, it will be a deeper research. It will be also a more reliable research on condition that we experiment with more specimens.

      • KCI등재

        예비국어교사의 쓰기 동기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박영민 한국국어교육학회 2007 새국어교육 Vol.0 No.75

        The Factors Involved in Writing Motivation of Korean Language Prospective Teachers 국어교사의 심리적 요인은 학생의 교수-학습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임에도 불구하고 연구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았다. 쓰기와 같이 학생들의 학습 의욕이 낮은 영역은 교사 요인의 영향이 더 크므로 이에 대한 연구와 교육적 조치가 강구되어야 한다. 이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하여, 이 연구에서는 예비국어교사를 대상으로 하여 쓰기 동기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였다. H대학과 K대학의 국어교육과 2~3학년 학생 94명을 표집하여 연구 대상으로 삼았고, 이의 특성을 부각하기 위하여 다른 교과의 예비교사 61명 및 초등학교의 예비교사 67명을 비교하였다.예비국어교사의 쓰기 동기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쓰기 효능감, 쓰기 흥미, 노력, 다른 사람의 인정, 의무감, 상호작용, 쓰기 습관으로 분석되었다. 이 요인은 전체 설명 변량이 71.82%이며, 제1요인인 쓰기 효능감은 전체 설명 변량이 35.562%로 나타났다. 쓰기 동기 영향 요인 중 의무감은 다른 요인과 상관도가 낮거나 없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관련 요인의 특성을 부각하기 위하여 남녀 차이와, 다른 교과의 예비교사 및 초등학교 예비교사와의 차이를 분석하였다. 전자에서는 쓰기 습관에서만, 후자에서는 노력 요인에서만 차이가 발견되었다. 노력 요인에서 예비국어교사가 초등학교 예비교사보다 더 나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예비국어교사와 다른 교과의 예비교사 사이에는 차이가 발견되지 않았다.

      • Cyclophosphamide가 마우스의 면역기억에 미치는 영향

        박영민,하대유,박윤규,안우섭 대한미생물학회 1987 大韓微生物學會誌 Vol.22 No.2

        The use of alkylating agent cyclophosphamide(CY), a widely used antitumor drug is well known as a potent immunosuppressant and has been used as a probe for investigating the functional capabilities of lyrnphocyte subsets of both T and B cells that play an important role in the regulation of the im- mune response. The present study was vndertaken in an effort to assess the effects of CY on immu- nological memory in rnurine model. CY, given as a single dose of CY(250mg/kg) before sensitization with sheep red blood cells(SRBC) enhanced the primary response of Arthus and delayed-type hyper-sensitivity(DTH), as measured by footpad swelling reaction, but suppressed their tertiary DTH response. The similar CY pretreatment enhanced both the primary and tertiary hemagglutinin(HA) responses to SRBC, and the tertiary antibody response against polyvinylpyrroridone(PVP), a thymusindependent antigen hut not the primary response against PVF. CY, given as a single dose of 250rng/kg 2 days before the primary immunization and two doses of 100mg/kg 2 days before the secondary and tertiary immunization, markedly suppressed the tertiary DTH and HA responses to SRBC. However, CY, given as small multiple daily doses(10mg/kg) over 4 days before sensitization but not after sensitization, en-hanced the secondary F4A response to SRBC. Contact sensitivity to dinitrofluorobenzene (DNFB) was suppressed by the drug, given either as a single large dose(300mg/kg) or as multiple dose(10rng/kg) administered 2 days before, together with or after DNFB sensitization. This suppression was rnore pro- nounced and more significant when CY was given as multiple dose. However, the enhancement of the secondary contact sensitivity to DNFB by CY was not clear-cut. The splenectomy appears to increase the enhancing effect of CY on contact sensitivity. These results suggest that CY selectively influences the immune response depending on the time of the drug a(lministration relative to immunization and that the secondary or tertiary immune response involve memory cells with different susceptibilities to CY. Moreover, these results suggest that multiple low doses rnay sesectivley inhibit suppressor T cell proliferation involving DTH, HA or contact sensitivity without effecting helper T cells, but high doses presurnab]y inhibit helper T cells and suppressor T cells with effecting B cells.

      • KCI등재

        忠南 燕岐地域 蠟石製 佛像群 硏究

        박영민 동악미술사학회 2010 東岳美術史學 Vol.0 No.11

        본 연구는 1960년대 초반 충남 연기군 비암사, 서광암, 연화사와 그 인근의 공주 정안면 등지에서 발견 된 총 7구의 납석제불상을 대상으로 한다. 이 불상들은 재질 뿐 아니라 도상, 양식, 조각기법 등에 공통성을 지니고 있어 동일한 제작집단에 의하여 만들어진 것으로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이 중 네 구에 干支名, 尊像名, 人名등을 포함한 銘文이 남아 있다. 이 불상군은 통일신라 직후인 673년에서 689년 무렵에 제작된 백제계 상으로써, 7세기와 8세기의 경계선상에서 그 과도기적 성격을 드러내고 있다. 본고에서는 이들 7개의 불상을‘燕岐佛像郡’이라 총칭하고, 선행연구를 토대로 형상적 특징을 통한 명칭 재고 및 도상과 양식의 재고찰을 통하여, 계승과 수용이라는 양면성을 지닌 이 불상군의 성격을 규명해보고자 하였다. 먼저 본고에서는 연기불상군의 형태적 특징의 분석을 통하여 현재 그 명칭이 혼용되고 있는 7구의 상을 형태분류하고, 각 상의 명칭에 대한 再考를 제안하였다. 중국, 일본, 한국에서 현재 사용하고 있는‘碑像’이라는 용어를 정의하고, 그 형태적 특징을 각 상에 대입시켜 분석한 결과, 연기불상군의 7개 상 중 비상의 범주에 속하는 것은〈계유명전씨 아미타구존불비상〉을 비롯한 4개의 상이며, 나머지 3개의 상은 비상의 범주에 포함되지 않는 것으로 분류할 수 있다. 연기불상군은 도상·양식적 특징에 있어 7세기 말의 시대적 특수성을 반영하고 있다. 우선 도상적 특징에서 가장 주목되는 것은 아미타정토의 형상화를 비롯한 다양한 도상이 표현되어 있다는 점이다. 아미 타정도의 표현은 7세기에서 8세기 초반 중국, 일본, 한국에서 모두 유행하던 것으로, 연기불상군에 표현된 도상은 당시의 도상적 유행을 충실히 반영하고 있다. 또한 양식적으로는 백제의 고양식을 토대로 새롭게 받아들여지고 있던 당 양식의 영향이 간취된다. 673년에 제작된〈계유명전씨 아미타구존불비상〉과 〈계유명 삼존천불비상〉은 연기불상군의 도상·양식적 모본이 되고 있는데, 그 이후에 제작된 상들은 기본적 형식을 토대로 당 양식을 점차 반영하여 통일신라 양식으로 이행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연기불상군이 백제의 古樣式이라는 기본 틀을 채택함으로써‘백제’적 정체성을 드러내고 있지만 시대적 흐름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특히 연기불상군의 특징은‘達率’등의 백제 최고위 관등명과 백제의 유력성씨명이 포함된 명문 내용에 있다. 이 백제계 제작집단이 이 상을 통하여 백제 고양식의 재현을 의도했을 가능성을 보여준다. 이와 함께 중국 6세기 산동성 양식의 영향을 받은 납석제 조각이 백제에서 빈번히 제작되었다는 점 또한 연기불상군의 양식적 특수성에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된다. 결론적으로 연기불상군은 백제의 마지막 조상으로써, 그리고 통일기 백제양식을 계승한 첫 번째 작품으로서 정치·사회·사상적 과도기였던 7세기말~8세기 초반의 양식적 터닝포인트를 제시하고 있는 작품이다. This study focuses on dealing with total 7 Buddhist statues made from agalmatolite, which were all found in Biam Temple, Seogwang-am and Yeonhwa Temple located in Yeongi county, Chungnam province as well as neighboring areas (including Jeongan-myeon) in the first half of 1960’s. These Buddhist statues have something in common with one another in many aspects including material, composition, mode and sculptural techniques, so it is estimated that they had been made by a same group of sculptors. Moreover, 4 pieces of these 7 Buddhist statues still keep epitaphs including sexagenary name, Buddhist sacred image’s title and personal name. Historically, it is estimated that the 4 Buddhist statues were such works in the style of Baekjae as made possibly from AD 673 to 689 immediately after the foundation of Unified Silla Dynasty. They reveal a nature of transitional period between 7th and 8th century. In general term, this study called these 7 Buddhist statues as ‘a collection of Yeongi Buddhist statues’and also referred to preceding studies to review statue designations based on shape characteristics and reexamine composition and mode of statues, so that it sought to examine the nature of these Buddhist statue collection implying both sides, i.e. succession and assimilation. First, this study sought to analyze morphologic characteristics found in the collection of Yeongi Buddhist statues, so that it could categorize the 7 statues with mingled designations among one another by their shapes and propose re-considering designation of each Buddhist statue. And it sought to define ‘Bisang / Bei Xiang / Hizo (碑像: Buddhist stele)’in Korean / Chinese / Japanese language and analyze morphologic characteristics of Bisang reflected on each statue image. As a result, it was found that 4 of 7 Buddhist statues (including ‘Gyeyumyeong Jeonssi Amita Guzonbulbisang’) fall under the category of stele, while remaining 3 statues don’t fall under the category of stele. The collection of Yeongi Buddhist statues reflects historical settings of the late 7th century in Korea from perspectives of composition and mode characteristics. In the aspect of composition, it is most noteworthy that they are expressions of various compositions including artistic embodiment of Amitabha’s Pure Land. Such expressions of Amitabha’s Pure Land were widely popularized across Northeast Asia (China, Korea and Japan) from 7th century to the early half of 8th century. The compositions expressed in the collection of Yeongi Buddhist statues are full reflections of contemporary compositional trends during the period. Also, they reveal cultural influence of Chinese Tang Dynasty’s sculptural modes as newly embraced on the basis of ancient Baekjae’s styles. In particular, ‘Gyeyumyeong Jeonssi Amita Guzonbulbisang (AD 673)’and ‘Gyeyumyeong Cheonbulbisang (AD 673)’become a model of composition and mode for the collection of Yeongi Buddhist statues. Follow-up statues sculpted came to gradually assimilate contemporary modes of Tang Dynasty on the basis of their ancestral models on the way to emerging fashions of Unified Silla Dynasty. This change implies that the collection of Yeongi Buddhist statues revealed original identity of ‘Baekjae’on the adopted framework of ancient Baekjae’s mode, but responded sensitively to their contemporary cultural mainstreams. Notably, the collection of Yeongi Buddhist statues shows that their inscriptions of Baekjae Dynasty’ s top official rank ( ‘Dalsol’) and influential people’s name suggest a possibility that this group of sculptural workers who were former subjects of Baekjae Dynasty might have intentions to revive the ancient Baekjae’s styles through these statues. And it is estimated that the fact that agalmatolite statutes - as a sign of influences from the mode of Chinese Shantung in the 6th century - were frequently sculpted during the period of Baekjae Dynasty could have influences on modal specialty found in collection of Yeongi Buddhist statues. Summing up, it is concluded that the collection of Yeongi Buddhist statues was the first artworks based on ancient Baekjae styles inherited by the last people of Baekjae Dynasty during the period of Unified Silla, and suggest a modal turning point from the late 7th century to early 8th century - as a period of sociopolitical and ideological transition in ancient Korean peninsula.

      • 알콜에 의한 면역반응 변조

        박영민,오양호 大韓免疫學會 1996 大韓免疫學會誌 Vol.18 No.3

        Ethanol(EtOH) has an immunomodulatory, largely suppressive, influence upon the immune system. The present study was undertaken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EtOH feeding on immune response potential by analyzing various parameters of immunocompetency in mice. Experimental groups of mice were fed ad libitum both pellet and 20% EtOH solution in their drinking water for 60 days. Control mice were fed a similar diet and water. Concanavalin A(Con A)-induced proliferation of splenocytes, and the expression of interleukin(IL) 2 receptor and changes of T cell subsets of thymocytes were analyzed by microculture technique and flow cytometry, respectively. Nitric oxide(NO) has been identified recently as a multifunctional mediator in biological response. NO has been known to be produced by most cells and influence on most cells of the body. The released NO could be toxic to immune and inflammatory cells as well as microorganisms and tumor cells. Thus, NO might be regarded as both immune effector and regulatory molecules. In this study, the authors intended to observe the effects of EtOH on the release of NO and the expression of inducible nitric oxide synthase(iNOS) mRNA of peritoneal macrophages. We have also assessed the ability of animals to respond to a sublethal dose of Cryptococcus neoformans to determine whether EtOH alters host defense mechanisms. It was found that mice fed with EtOH solution showed a significant suppression in Con A-activated proliferation of splenocytes and the number of the CD4+CD8- cell subsets. Interestingly, EtOH feeding did not induce the changes of IL 2 receptor expression in mice. The feeding of EtOH before C. neoformans infection enhanced significantly the recovery of C. neoformans from brain and spleen of the infected mice as compared to that of control mice. NO production and iNOS mRNA expression were decreased in EtOH-fed mice. In summary, our study findings show that EtOH ingestion in experimental animals results in demonstrable changes in T cell function and NO production as measured by in vivo and in vitro assays of immunocompetence. These changes obviously may increase the susceptibility of mice to fungal infection. It is still unclear how EtOH affects host defense mechanisms but this model will provide a useful system to define these mechanisms.

      • KCI등재

        SOC민간투자사업의 투자수익률에 관한 연구

        박영민,김수용,김기영,Park Young-Min,Kim Soo-Yong,Kim Ki-Young 한국건설관리학회 2004 한국건설관리학회 논문집 Vol.5 No.6

        정부는 재정 부담을 완화하면서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는 SOC민간투자사업제도를 도입하여 적극 장려하고 있다. 민간투자사업의 비중은 2003년을 기준으로 전체 SOC투자 중 $11\%$에 이를 만큼 비중이 크게 성장 하였으며 이와 같은 성장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 하지만 민간투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사업자를 살펴보면 시공수익을 기대하는 시공사들이 전체 투자자의 $80\%$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은행, 보험, 연 $\cdot$ 기금 등의 재무적 투자자는 $3\%$ 수준에 그치고 있는 실정으로 민간투자사업의 효율적인 운영에 장애가 되고 있다. 그러므로 향후 지속적인 민간투자사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투자재원을 다변화해야 할 것으로 판단되며, 이를 위해서는 사회적으로 합의된 적정 수준의 투자수익률이 우선적으로 제시 되어야 할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재무적 투자자의 참여 활성화를 위한 적정 수준의 투자수익률을 제시하기 위하여 민간투자사업의 수익률과 관련한 이론을 살펴보고, 다양한 분석 방법을 통하여 국내 상황에 맞는 SOC민간투자사업의 투자수익률 수준을 제시하였다. Present private infrastructure investment in SOC investment has increased up to $11\%$ compared to the year 2003 and it is expected to increase in the future. In spite of its rapid increasement we don't have definite standard or system on distinctly presented rate of return for domestic private infrastructure investment yet, and practical and scientific research is not sufficient, compared to its necessity and importance. Hence, in this study we tried to build theories systematically, which are related to rate of return of private infrastructure investment to promote SOC private infrastructure investment to last successfully and present the proper level of rate of return of private infrastructure we investment appropriate in domestic situations through diverse analysis. Therefore, to present reasonable rate of return, we used 5 methods: existing research analysis, case study, financial index analysis, analysis of investors rate of return, and analysis of rate of return in a real estate market. After comparing and analyzing these methods, Ive presented in the end the appropriate level of rate of return of private infrastructure investment, which can be applied in a domestic market.

      • KCI등재

        『金石集帖』의 여성 묘주 탁본 연구

        박영민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2022 民族文化硏究 Vol.96 No.-

        This paper explores rubbings related to female graves from The Album of Inscriptions (金石集帖, Geumseokjipcheop) housed at Kyoto University Library, shedding light on the characteristics of their gravestones and epigraphs. This paper also aims at analyzing the way female lives and death were dealt with in Chosŏn Korea. The questions this paper raises is to be answered in the following order. First, this paper examines what the aspects of left (左, Zuo) engraved on the husband's tombstone are like. The tombstone building practice is accompanied by the funeral ceremony, and especially in women's funerals, the significance of ‘Fuzuo (祔左),’ meaning female is buried on the left side based on the husband's grave, and woman obeys her husband even after death, is emphasized. Even during Chosŏn dynasty, however, there were anomalies due to the location of the husband's tomb and geomancy, including suffering from an early death without children. which case woman was returned to her parents who tried to set up a gravestone, and show their daughter’s life objectively regardless childbirth or parenting. This phenomenon is also seen in the family of Sarim in the early Chosŏn Dynasty. Next, it is revealed what kind of woman's monument was erected. Building a monument is a costly, labor-intensive task. Nevertheless, not all female owners of the gravestones are not the wife or mother of a bureaucrat who served as high-ranking government officials, or a good mother who had children and raised them well. These tombstones indicates that there was a perception that everyone’s life should be remembered during the Chosŏn dynasty. And the format of the female gravestones is elucidated; this style does not change much depending on whether the owners of gravestones are male or female. Nonetheless, a unique form was created such as planning and building a common tombstone for couples. This paper aims to deepen comprehension of the life and death of women, and the attitude of women toward life and death in the Chosŏn Korea. However, since it was not easy to set up a gravestone, understanding of women's lives and deaths through the monument is probably limited to upper-class women. 본 연구는 일본 교토대학 부속도서관(이하 교토대학) 소장 『金石集帖』에 수록된 女性墓主 拓本을 분석하여 여성묘주 碑石과 碑文의 특징을 밝히고, 이를 통해 조선시대가 여성의 삶과 죽음을 대하는 태도를 보다 깊게 이해하고자 하였다. 본고는 다음 순서로 진행되었다. 먼저, 남편의 비석에 새겨진 “祔左”의 양상을 살펴보았다. 비석은 장례문화에 수반되는 행위인데 여성의 장례에서는 “祔左의 禮”를 중시하였다. “부좌”는 남편의 무덤을 기준으로 그 왼쪽에 묻혔다는 뜻으로 여성이 죽음 이후에도 남편을 따른다는 從葬을 의미한다. 그런데 조선시대에도 “부좌의 예”를 행하지 않은 여성들이 있었다. 남편의 무덤의 위치가 부좌를 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었고, 풍수적인 이유 등으로 부좌를 하지 못한 여성들이 있었다. 그 이외에는 자식이 없이 일찍 죽은 여성들이 부좌를 하지 못하고 친정 묘역으로 돌아갔다. 친정에서는 자식이 없이 요절한 딸의 일생을 출산, 양육, 출가외인 등의 관념으로 재단하지 않고 비석을 세워 드러내고 알리고자 하였다. 조선전기 사림 집안에서도 볼 수 있는 일이었다. 동시에 남편이나 시댁 관련 정보를 비문에 새겨 딸 혹은 누이가 시댁이나 남편과의 갈등이나 불화로 인해 부좌를 하지 못하였다는 오해를 警戒하고자 하였다. 다음, 조선시대는 어떤 여성의 비석을 세웠던가를 밝혔다. 비석을 세우는 일은 비용과 인력과 공력이 드는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석의 여성묘주가 반드시 높은 관직을 역임한 관료의 아내나 어머니, 자식을 낳아 잘 기른 훌륭한 어머니는 아니었다. 이러한 여성묘주의 비석은 조선시대에 누구의 삶도 기억되어야 한다는 인식이 있었음을 보여준다. 다음, 여성묘주 碑文의 형식을 분석하였다. 묘도문자의 형식은 묘주가 남성인가 여성인가에 따라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성묘주의 비문이라는 점에서 독특한 형식이 생성되었다. 撰者는 부부 공동의 비석을 기획하였고, 공동 撰者의 비석이 세워졌으며, 비석이라는 공간에서 부모와 나와 나의 자녀가 함께 존재하는 애틋하고 정겨운 가족의 모습을 만들어내기도 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조선시대의 여성의 삶과 죽음, 조선시대가 여성의 삶과 죽음을 대하는 태도, 조선시대의 여성의 존재 양상에 대한 이해를 보다 깊게 하고자 하였다. 단 비석이 세우는 일이 쉬운 일이 아니었기에 비석을 통해 여성의 삶과 죽음을 이해하고자 하는 과제는 상층 여성에 대한 이해로 제한될 한계가 있다.

      • KCI등재

        김정은 정권의 대외전략과 그 요인 연구: 한국의 대북정책에 주는 함의

        박영민 한국동북아학회 2014 한국동북아논총 Vol.19 No.4

        Three and a half years have passed since Kim Jong-Un rose to dominance as the leader of North Korea. In April 2012 in his first public address Kim Jong-Un emphasized military strength including nuclear capabilities, the improvement of living standards and unification. Since then North Korea has conducted its third nuclear test on February 12 last year and announced the ‘6.28’ policy, continuing Kim Jong-Il’s ‘military first’ policy and reform policy within the regime. Meanwhile, the execution of Jang Song-thaek and the frequent reshuffling of personnel shows that Kim Jong-Un’s power has not stabilized. North Korea’s policy towards South Korea is repeating the pattern of ‘crisis making’-‘cooperative suggestion’-‘conditional suggestion’ based upon ‘violent provocation’ and ‘obstinate demand’. This article proposes that the behavior of Kim Jong-Un’s regime can be showed aggressive and non-aggressive behaviors at the same time. In addition, they take advantage regardless of the object as long as they can obtain their prey (interests). In the early years of Kim Jong-Un’s regime, the importance of ‘field guidance’ and ‘watching’ was relatively high and at the moment ‘field guidance’ in particular is increasing. An increase of the ‘field guidance’ originates from the interest in establishing a solid authority while the status (power) is stabilized. Nevertheless, due to the structural conditions of North Korea, local guidance will not make an innovative improvement to the economy. Therefore, South Korea must prepare measures which can defend against the structural instability of Kim Jong-Un’s regime. 북한 김정은 정권이 공식 출범한 지 3년 6개월에 접어들고 있다. 김정은 제1위원장은 2012년 4월 집권 이후 첫 공개연설을 통해 핵능력을 포함한 군사력 강화, 인민생활 개선, 조국통일을 언급한 바 있다. 이에 따라 2013년 2월 12일 제3차 핵실험 강행과 2012년 6월 28일 발표한 ‘6.28 방침’ 등 김정일 시기의 선군정치 기조와 ‘체제 내적 개혁조치’를 그대로 수용하고 있다. 그러면서 2013년 12월 장성택 처형, 잦은 인사교체 등 불안정한 통치능력을 노출하면서 지도자로서 한계를 보이기도 했다. 대남정책에 있어서는 ‘강한 도발’과 ‘강한 요구’를 특징으로 하는 ‘위기 조성’, ‘협력적 제의’, ‘조건적 제안’의 짧은 패턴 전개를 띠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김정은 정권의 대외 행태를 공격적/ 비공격적 행태를 보이는 것으로 규정하고 있다. 권력 초기단계 김정은의 동태를 보면, 현지지도와 관람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고, 특히 현지지도의 비중은 점차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이는 김정은이 권력(지위) 수립을 완성한 상황에서 ‘권위의 수립’에 높은 비중을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북한이 처한 구조적 제약조건으로 인해 현지지도를 통해 인민경제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다. 따라서 한국은 김정은 정권의 구조적 불안정성에 대비하여 통일에 대비한 현실적 정책을 마련해 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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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八仙樓集>, 기생의 사랑과 이별

        박영민 근역한문학회 2020 漢文學論集 Vol.56 No.-

        <八仙樓集> is the only manuscript that was first released to the public through the 1149th TV Show Real Luxury, which aired on KBS1 on November 25, 2018. Through the book <八仙樓集> (a personal copy), This paper hoped to understand more diverse forms of love and separation of gisaeng. So from the gisaeng's point of view, I looked at what love and separation were to them. Gisaeng saw virtues such as pagan, psalm, and virtue as the basis for determining the value of gisaeng, and showed them waiting for a mate corresponding to their own values with this value. The story of a gisaeng raising his value and waiting for an opponent that corresponds to his value tells us that he had expectations of whom to meet and love. So the gisaengs who made love were congratulated by the people around them, and the gisaengs who had not yet made love were quietly urged. From the naming of the place where the love of Lunde So-un and Princess Miyang takes place as a place of wind, the dream a 100-year-old promise of Gisaeng does not mean a single love. <八仙樓集>은 2018년 11월 25일 KBS1에서 방송된 제1149회 「TV쇼 진품명품」을 통해 처음 일반에 공개된 필사본 유일본이다. 본고는 <八仙樓集>(개인소장본)을 통해 기생의 사랑과 이별의 형태를 보다 다양하게 이해할 수 있기를 기대하였다. 그래서 기생의 입장에서 볼 때, 그들에게 사랑과 이별은 무엇이었을까를 살펴보았다. 기생은 박학, 시재, 덕 등의 덕목을 기생의 가치를 결정하는 근거로 보았고, 이 가치를 가지고 자신의 가치에 상응하는 짝을 기다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기생이 자신의 가치를 키우고 그 가치에 상응하는 상대를 기다린다는 이야기는 그가 누구를 만나 사랑을 할 것인가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있었음을 말해준다. 그래서 사랑을 이룬 기생들은 주변의 축하를 받았고 아직 사랑을 이루지 못한 기생들은 은근한 재촉을 받았다. 그런데 소운과 미양공자의 사랑이 이루어지는 곳을 풍류공간으로 명명하는 것을 통해 볼 때, 기생이 꿈꾸는 百年之約은 단 한 번의 사랑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기생과 남성의 만남은 혼인과 풍류 그 사이의 지점에 자리하고 있고, 혼인과 풍류 사이에 자리잡은 기생의 百年之約은 불변하는 사랑, 영원한 지속과는 거리가 있는 관계이다. 이 점이 사랑의 주체인 기생들이 빈번하게 혼인과 관련된 단어를 사용하면서도 다른 신분의 여성들과는 다른 함의를 부여하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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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선회(八仙會)의 수계(修禊)와 『팔선루집(八仙樓集)』의 편찬

        박영민 한국고전여성문학회 2019 한국고전여성문학연구 Vol.0 No.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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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선루집(八仙樓集)』은 2018년 11월 25일 KBS1에서 방송된 제1149회 「TV쇼 진품명품」을 통해 처음 일반에 공개된 필사본 유일본이다. 『팔선루집』은 월하, 동정춘, 상림춘, 월중매, 옥호춘, 월하선, 소운 등 여덟 명의 기생이 지방에서 한양에 올라와 이웃하여 살며 돈독한 벗이 되고, 팔선루(八仙樓)에서 수계(修禊)를 하고 시회(詩會)를 열며 “팔선회(八仙會)”라 칭할 정도로 친밀하게 지내다가, 팔도(八道)에 있는 각자의 고향으로 돌아가 흩어진 후에도 서로를 그리워하며 시를 지어 부치고 우정을 나누는 모습을 담고 있다. 『팔선루집』은 조선시대의 기생의 우정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또 『팔선루집』은 이제까지 문학사에서 알려지지 않았던 기생 작가들, 기생의 한시, 기생의 문집의 존재를 알려주는 중요한 자료이다. 『팔선루집』의 주인공인 여덟 명의 기생은 모두 개인 문집을 가진 시인들이었다. 이에 『팔선루집』을 통해 기생 작가, 기생의 한시, 기생의 문집이 지금까지 알려진 것보다 훨씬 많았다는 사실을 직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팔선루집』의 구성은 전반부는 계회시첩(稧會詩帖), 후반부는 연주시집(聯珠詩集)이 연상되도록 편찬 기생들의 시집이다. 전반부는 사대부 남성들의 계회시첩 혹은 계회도가 담고 있는 내용과 형식을 따라 구성된 것으로 보인다. 전반부의 편찬은 월하와 소운이 주도하였다. 후반부에는 마치 한 집안의 맏이부터 막내까지의 시집을 차례로 묶은 연주시집이나 세고처럼, 여덟 명의 기생 개개인의 시집에서 시를 뽑아 나이 순서대로 배열하였다. 팔선회의 막내 소운은 자신들을 “의리로는 벗이고 정으로는 형제와 같다”고 표현하였는데 이 말이 곧 이 시집 전체의 편찬방향과 통하는 듯하다. 후반부의 편찬은 미산거사와 소운이 주도하였다팔선회의 의도와 지향이 잘 드러나도록 『팔선루집』을 편찬하는 데에 깊이 관여한 인물은 미산거사(眉山居士)이다. 그는 팔선 중 막내인 소운의 연인이었다. 미산거사는 팔선회가 자신들의 우정을 기록으로 남기도록 적극 후원하였다. 또 그는 작가 팔선, 작품 『팔선루집』이 사람들에게 전승되고 평가될 수 있도록 기록을 하고 후원을 하였다. 그는 『팔선루집』의 편찬과정에서 중요한 패트론 역할을 하였다. 현재까지 『팔선루집』과 같은 형태의 기생의 한시집은 발견된 예가 없다. 본고는 조선후기에 있었던 여덟 명의 기생의 모임인 팔선회, 팔선회 구성원의 우정과 지향, 『팔선루집』의 구성과 편찬을 주도한 미산거사의 역할 등을 밝혔다. 본고는 조선후기 기생의 우정, 문화, 예술 공동체의 모습과 그들의 패트론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할 것이다. Palseollujip is the only manuscript that was made public through Korean Broadcasting System’s “TV Show Jinpummyeongpum” on November 25th 2018. Up until now, there has been no other case of excavation of gisaeng’s Chinese-poem collections similar to Palseollujip. Palseollujip contains poems of eight gisaengs such as Wolha, Dongjeongchun, Sangnimchun, Woljungmae, Okochun, Wolhaseon, Soun, each hailed from different corners of the country, living in Hanyang as neighbors, then later became close acquaintances. The eight named themselves “Palseon”, which translates to “eight-fairies” and named their circle “Palseonhoe” which translates to “the circle of eight-fairies”. Palseollujip exhibits Palseonhoe’s sugye and poetic gatherings at Palseonlu, as well as its members’ affection and longing for each other after Palseonhoe was dissolved. Palseon, longing for each others’ companies, wrote poems to each other even after its members returned to their families, scattered around the peninsula. The compliatory of Palseollujip associates its first half with Gyehoesicheop, and the other half with Yeonjusijip. During its compilation its editor combined “Nanokeonjip” in its appendix, a poetic works of Nanok who was not a member of Palseonhoe despite of its invitation. “Misangeosa Sopaja” took a crucial role in Palseollujip’s compilation. Misangeosa Sopaja, who had a romantic relationship with Palseonhoe’s youngest member Soun, had written the preface and the epilogue of the collection. Also as a patron, he recorded Palseonhoe and took an effort to pass on the stories of Palseon. Uncho’s poetry circle, a cultural and artistic community founded by the giseang Uncho in the early 19th century, made many scholars suspect that there were obviously abundant numbers of cultural and artistic communities like Uncho’s due to the social, cultural and artistic transformation during that time. And Palseollujip evidently proved that the assumption stands corrected. Palseollujip has brought gisaeng’s poem and its culture into the light., which remained undiscovered until Palseollujip’s apperance. It is a direct historical evidence that gisaeng poets, Chinese-poems of gisaengs, collections of those poems had much more popularity than it was previously suggested. Palseollujip is also a crucial record to study Gyehoe, Gyehoesi, and the solidarity among gisaengs. This paper investigates the followings; Palseonhoe, the cultural circle of eight gisaengs, Palseonhoe’s members and their solidarity and friendship, Misangeosa’s role and meaning in Palseollujip’s compilation, as well as the direction Palseonhoe took as a community. This study may deepen the understandings of gisaeng culture, gisaeng’s solidarity and their relationships, cultural and artistic communities during the late Chosen dynasty, as well as patrons of those commun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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