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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조직 생검으로 확진된 초기 간경변 환자들의 임상 및 검사실 성적들에 대한 5년 후 추적 비교

          김동욱,박근태,고동희,조현석,김영훈,심성곤,김진배,이성희,최호순,함준수,이민호 대한간학회 2002 Clinical and Molecular Hepatology(대한간학회지) Vol.8 No.3

          Background/Aims: It is important to evaluate the general status of the liver including the structural and inflammatory aspects, as well as the functional aspects, in order to determine a patient's treatment modality and prognosis. Methods: 55 Child-Pugh class A liver cirrhosis patients confirmed by liver biopsy have been categorized into 4 groups based on the shunt index and p-value(Y= 3.3431-0.8160×ALT/AST ratio-0.0343× prothrombin time+2.6963×shunt index, p = ey/(ey+1)), which was obtained by Thallium- 201 scan ; group I - shunt index less than 0.3 and p-value less than 0.7; group II - shunt index less than 0.3 and p-value more than 0.7; group III - shunt index more than 0.3 and p-value less than 0.7; and group IV - shunt index more than 0.3 and p-value more than 0.7. Statistical analyses used were ANOVA, paired t-test, and Chi-square test. Results: 1. The laboratory data after a 5-year follow-up also showed a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four groups. 2. In group IV, the Child-Pugh class after 5 years worsened, and complications of liver cirrhosis such as esophageal varix, ascites, and hepatic encephalopathy occurred more frequently. 3. In group II, the laboratory data after a 5-year follow-up indicated some improvement. Conclusion: It can be seen that even early in patients with initially the same cirrhosis, the course of the illness can progress to a variety of different situations. The measurement of shunt index and the p-value of cirrhosis will be more helpful in the follow-up evaluation and predicting its prognostic index in liver cirrhosis patients. (Korean J Hepatol 2002;8:256-263) 목적: 만성 간염 환자들에서 오랜 유병 기간 동안 간섬유화가 진행하게 되면 비대상성 간경변증에 이를 수 있고 이 시기에는 질병의 예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복수, 정맥류, 간성 뇌증, 간세포암 등의 합병증들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초기 간경변증 환자들을 간의 구조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염증적인 측면, 그리고 기능적인 측면 등 모두 고려하여 종합적인 간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환자들의 예후와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에 저자들은 조직 생검으로 확진된 초기 간경변증 환자들을 대상으로 임상적 소견들의 변화를 알아보고자 5년간 전향적으로 추적 관찰하였다. 대상과 방법: 간조직생검으로 진단된 Child-Pugh A군의 간경변증 환자 55예를 Tallium- 201 scan을 통한 단락 지수(심장/간 방사능 활동도 비)와 p값(Y=3.3431-0.8160×ALT/AST 비율-0.0343 ×프로트롬빈 시간+2.6963×단락 지수, p=ey/(ey+1))을 중심으로 하여 다음과 같이 네 그룹으로 나누어 관찰하였다; I-단락 지수 0.3 이하이고 p값0.7이하, II-단락 지수 0.3이하이고 p값 0.7이상, III-단락 지수 0.3이상이고 p값 0.7이하, IV-단락 지수 0.3이상이고 p값 0.7이상. 이들 각각에 대한 생화학적 간기능 검사, 임상 양상, Child-Pugh 분류 등에 대한 값들을 생검 당시와 5년 후 측정하여 비교하였다. 통계분석은 ANOVA(analysis of variance), paired T-test, 그리고 Chi-square test를 이용하였다. 결과: 1. 생검 당시의 검사실 소견들은 네 그룹간에 혈소판, 알부민, 알칼리 인산효소, 감마-글루타밀 전이효소 등에서 의미 있는 차이가 있었다. 2. 5년 후의 검사실 소견들은 네 그룹간에 혈소판, 알부민, 프로트롬빈 시간, 콜레스테롤, 알칼리 인산효소, 감마-글루타밀 전이효소, 빌리루빈, p값, 단락 지수 등에서 의미 있는 차이가 있었다. 3. III 그룹에서는 5년 후 Child-Pugh 분류 가 악화되었고, 간경변증의 합병증인 식도 정맥류, 복수, 간성 혼수 등이 많이 발생되었다. 4. II 그룹에서는 검사실 소견이 생검 당시 보다 5년 후에 오히려 호전되었다. 결론: 이상의 결과로 같은 Child-Pugh A군인 초기 간경변증 환자일지라도 임상 소견들이 서로 다르게 변해가고 있으며, 시간이 경과해 갈수록 간의 중요한 기능인 합성기능과 배설기능이 악화됨을 알 수 있었다. 또한 IV 그룹에서는 다른 그룹들보다 Child-Pugh 분류 정도가 더 악화되었고, 간경변증의 합병증 등도 많이 나타나므로, 임상적 추적 관찰 시 특히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그러므로 단락 지수를 포함한 p값의 측정은 간경변증 환자들에 대한 추적 관찰과 예후를 판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된다.색인단어: 간경변증, 단락지수, p값

        • 간조직 생검으로 확진된 초기 간경변 환자들의 임상 및 검사실 성적들에 대한 5년 후 추적 비교

          김동욱,박근태,고동희,조현석,김영훈,심성곤,김진배,이성희,최호순,함준수,이민호 대한간학회 2002 Clinical and Molecular Hepatology(대한간학회지) Vol.8 No.3

          목적: 만성 간염 환자들에서 오랜 유병 기간 동안 간섬유화가 진행하게 되면 비대상성 간경변증에 이를 수 있고 이 시기에는 질병의 예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복수, 정맥류, 간성 뇌증, 간세포암 등 의 합병증들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초기 간경변증 환자들을 간의 구조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염증적인 측면, 그리고 기능적인 측면 등 모두 고려하여 종합적인 간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환자들의 예후와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에 저자들은 조직 생검으로 확진된 초기 간경변증 환자들을 대상으로 임상적 소견들의 변화를 알아보고자 5년간 전향적으로 추적 관찰하였다. 대상과 방법: 간조직생검으로 진단된 Child-Pugh A군의 간경변증 환자 55예를 Tallium- 201 scan을 통한 단락 지수(심장/간 방사능 활동도 비)와 p값(Y=3.3431-0.8160×ALT/AST 비율 - 0.0343 ×프로트롬빈 시간+2.6963×단락 지수, p=ey/(ey+1)) 을 중심으로 하여 다음과 같이 네 그룹으로 나누어 관찰하였다; I-단락 지수 0.3 이하이고 p값0.7이하, II-단락 지수 0.3이하이고 p값 0.7이상, III-단락 지수 0.3이상이고 p값 0.7이하, IV-단락 지수 0.3이상 이고 p값 0.7이상. 이들 각각에 대한 생화학적 간기능 검사, 임상 양상, Child-Pugh 분류 등에 대한 값 들을 생검 당시와 5년 후 측정하여 비교하였다. 통계분석은 ANOVA(analysis of variance), paired T-test, 그리고 Chi-square test를 이용하였다. 결과: 1. 생검 당시의 검사실 소견들은 네 그룹간에 혈소판, 알부민, 알칼리 인산효소, 감마-글루타밀 전이효소 등에서 의미 있는 차이가 있었다. 2. 5년 후 의 검사실 소견들은 네 그룹간에 혈소판, 알부민, 프로트롬빈 시간, 콜레스테롤, 알칼리 인산효소, 감마- 글루타밀 전이효소, 빌리루빈, p값, 단락 지수 등에 서 의미 있는 차이가 있었다. 3. III 그룹에서는 5년 후 Child-Pugh 분류 가 악화되었고, 간경변증의 합병증인 식도 정맥류, 복수, 간성 혼수 등이 많이 발생되었다. 4. II 그룹에서는 검사실 소견이 생검 당시 보다 5년 후에 오히려 호전되었다. 결론: 이상의 결과로 같은 Child-Pugh A군인 초기 간경변증 환자일지라도 임상 소견들이 서로 다르게 변해가고 있으며, 시간이 경과해 갈수록 간의 중요한 기능인 합성기능과 배설기능이 악화됨을 알 수 있었다. 또 한 IV 그룹에서는 다른 그룹들보다 Child-Pugh 분류 정도가 더 악화되었고, 간경변증의 합병증 등도 많이 나타나므로, 임상적 추적 관찰 시 특히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그러므로 단락 지수를 포함한 p값의 측정은 간경변증 환자들에 대한 추적 관찰과 예후를 판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 된다. Background/Aims: It is important to evaluate the general status of the liver including the structural and inflammatory aspects, as well as the functional aspects, in order to determine a patient's treatment modality and prognosis. Methods: 55 Child-Pugh class A liver cirrhosis patients confirmed by liver biopsy have been categorized into 4 groups based on the shunt index and p-value(Y= 3.3431-0.8160×ALT/AST ratio-0.0343× prothrombin time+2.6963×shunt index, p = ey/(ey+1)), which was obtained by Thallium- 201 scan ; group I - shunt index less than 0.3 and p-value less than 0.7; group II - shunt index less than 0.3 and p-value more than 0.7; group III - shunt index more than 0.3 and p-value less than 0.7; and group IV - shunt index more than 0.3 and p-value more than 0.7. Statistical analyses used were ANOVA, paired t-test, and Chi-square test. Results: 1. The laboratory data after a 5-year follow-up also showed a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four groups. 2. In group IV, the Child-Pugh class after 5 years worsened, and complications of liver cirrhosis such as esophageal varix, ascites, and hepatic encephalopathy occurred more frequently. 3. In group II, the laboratory data after a 5-year follow-up indicated some improvement. Conclusion: It can be seen that even early in patients with initially the same cirrhosis, the course of the illness can progress to a variety of different situations. The measurement of shunt index and the p-value of cirrhosis will be more helpful in the follow-up evaluation and predicting its prognostic index in liver cirrhosis patients. (Korean J Hepatol 2002;8:256-263)

        • SCOPUSKCI등재

          포스터 전시 : 호산구성 간농양 1예

          김준형,박재석,정소연,이재욱,김남일,서정일,양창헌,이창우 대한간학회 2003 Clinical and Molecular Hepatology(대한간학회지) Vol.9 No.3(S)

          배경/목적: 호산구성 간농양은 여러 가지 원인으로 간에 호산구가 침윤되어 다양한 모양의 결절을 형성하는 질환으로 원인으로는 기생충감염이 가장 많고 알러지성 질환, 약물, 과호산구증후군의 간침범 및 악성종양 등이다. 상복부 불쾌감, 소화불량 등의 비특이적인 증상을 호소하거나 아무런 증상없이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도 있다. 저자들은 아무런 증상없이 간초음파에서 다발성 결절이 관찰되어 복부전산화단층촬영과 간조직검사상 호산구성 간농양으로 확진된 경우를 경험하였기에 보고하는 바이다. 증례: 40세 남자 환자로 10년전 T12 척추손상으로 인한 양측하반신 마비가 발생하여 재활의학과에서 치료하던중 시행한 간초음파검사에서 간내 다발성 저음영 결절이 관찰되어 내과로 전원되었다. 과거력상 8년전 붕어회를 먹은적이 있었고 최근 1년간 미꾸라지 엑기스를 복용해왔으며 평소 회를 즐겨 먹는다고 하였다. 이학적검사상 양측 하반신 마비를 제외하고는 특이소견을 볼 수 없었다. 혈액검사상 백혈구수 10,300/mm3, 혈색소 14.2 g/dL, 헤마토크리트 43.8%, 혈소판 328,000/mm3, 호산구수 52%(5900개), IgE >1000 KIU/mL(정상치<120 KIU/mL), 피부반응검사상 간흡충 1:120으로 양성반응을 보였다. 복부전산화단층촬영상 간내 2cm 미만의 다발성 저음영 종괴가 관찰되었고 간조직검사상 다발성 호산구 침윤과 함께 Charcot-Leyden crystal이 보이는 간농양으로 확진되었다. 간흡충에 의한 호산구성 간농양으로 추정하고 프라지퀜텔을 투여하였으며 2개월후 시행한 추적검사에서 호산구수가 25%(3500개)로 감소하였고 복부전산화단층촬영에서는 간내 다발성 종괴가 관찰되지 않았다. 환자는 현재 특이소견 없이 외래에서 추적관찰중이다.

        • 임상적으로 진단된 지방간과 아포 지단백 E 유전자 다형성의 관계

          이동민,이승옥,문병식,안혁수,박혜영,이혜수,김대곤 대한간학회 2002 Clinical and Molecular Hepatology(대한간학회지) Vol.8 No.4

          목적: 지방간을 유발하는 원인 인자들로는 알코올, 비만, 당뇨, 고지단백혈증 및 약물 등이 잘 알려져 있고, 과다한 고중성지방혈증은 드물게 지방간이나 복통, 췌장염 등과 관련이 있으며, 간기능 이상을 갖는 무증상의 환자들에서 종종 지질 대사 이상을 관찰된다. 일부 연구에서 아포 B-54.5가 지방간 발생에 기여한다는 보고가 있지만, 아포 E 유전자와의 관련성에 대한 연구는 아직까지 없는 실정이다. 이에 저자들은 임상적으로 진단된 지방간의 병인으로서, 아포 E 유전자형과의 연관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1998년 3월부터 2001년 12월까지 본원에 내원하여 시행한 간초음파 검사상 지방간 소견을 보이며, HBV나 HCV 감염 표지자 검사상 음성이고 당뇨병이 없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고, 정상 대조군과의 임상양상과 아포 E 유전자형을 비교 분석하였다. 결과: 지방간 환자들은 정상 대조군에 비해 체질량 지수 (BMI), 혈청내 총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아포 B, AST, 총 빌리루빈 등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았으며 (p<0.05), HDL 콜레스 테롤, LDL 콜레스테롤, 지단백 (a), 아포 A1, ALT, 알부민, 나이, 남녀 성비, 음주력 및 흡연력 등은 통계적인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지방간 환자들의 아포 E 유전자형은 ε2/ε2 (n=2, 1.7%), ε2/ ε3 (n=10, 8.6%), ε3/ε3 (n=86, 74.1%), ε3/ε4 (n=17, 14.7%), ε4/ε4 (n=0, 0%)를 보였다. ε2, ε3 와 ε4 유전형질의 빈도는 각각 지방간 환자에서 0.065, 0.857, 0.078이었으며, 상대적으로 대조군에서 0.040, 0.910, 0.050으로 통계적인 차이는 보이지 않았다. 나이, 성별, 흡연 및 알코올 섭취력 등을 조정한 후, 지방간 환자군에서 아포 E3/3를 갖는 환자들에 비해 아포 E2를 갖는 환자들에서 혈청내 중성지방 및 아포 A1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았으며, 아포 E4를 갖는 환자들에서는 체질량 지수가 낮았다. 반면 정상 대조군에서는 아포 E4를 갖는 환자에서 아포 E3/3에 비해 통계적으로 의미있게 높은 혈청내 총 콜레스테롤 및 지단 백 (a)를 보였다. 지방간의 정도와 관련해서 체질량 지수가 높은 환자들이 간초음파상 지방간이 더 심한 결과를 보여 주었으며, 그 외에는 통계적으로 의미있는 차이를 관찰할 수 없었다. 결론: 지방간 환자들에서 정상 대조군에 비해 아포 E 유전자형 및 대립형질의 빈도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기 때문에, 결론적으로 아포 E 유전자형은 지방간의 발생에 직접적인 연관성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Background/Aims: Apolipoprotein E (Apo E) is important in plasma lipid metabolism and is a component of several plasma lipoprotein-lipid particles. Three major Apo E isoforms are encoded by three common allelic forms, ε2, ε3, and ε4 at the APO E locus. The goal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association between polymorphisms in the apolipoprotein E gene (APOE) and fatty liver disease. Methods: We examined the distribution of APOE alleles from 116 fatty liver patients and 50 controls in Korea. Results: The frequencies of APOE alleles in fatty liver patients were 6.5% in ε2, 85.7% in ε3 and 7.8% in ε4. The corresponding frequencies in control subjects were 4.0% in ε2, 91.0% in ε3 and 5.0% in ε4.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distribution of APOE genotypes between fatty liver patients and controls. APOE ε2 and ε4 allele frequencies in fatty liver patients were more than those in controls. However,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APOE ε2 and ε4 allele frequencies. Conclusions: These results suggest that APOE alleles seem not to be directly associated with the pathogenesis of fatty liver disease.(Korean J Hepatol 2002;8:355-362)

        • SCOPUSKCI등재

          포스터 발표 : 간세포암의 국소 치료로서 고주파열치료의 임상 성적 및 재발 양상

          권기태,박수영,김은수,박창근,조창민,탁원영,권영오,김성국,최용환 대한간학회 2003 Clinical and Molecular Hepatology(대한간학회지) Vol.9 No.3(S)

          배경/목적: 간세포암은 전세계적으로 5번째로 가장 흔한 암으로서 국소적인 치료 방법의 하나로 고주파 열치료가 널리 이용되고 있다. 고주파 열치료는 간내 악성 종양에 대한 국소적이고 미세 침습적인 방법으로서, 수술이 불가능한 간세포암 환자에서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방법으로 이용되고 있다. 저자들은 간세포암으로 진단되어 초음파 유도하 고주파 열치료를 시행한 환자들에서 재발률 및 재발 양상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1999년 10월부터 2002년 10월까지 간세포암으로 진단되어 고주파 열치료를 시행한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최근 6개월 이내 다른 치료를 받았거나, 적어도 6개월 미만의 추적 검사가 시행된 환자와 시술 후 3개월 추적 검사에서 재발이 있어 다른 치료를 받은 환자는 제외하였다. 시술 후 3개월 간격으로 역동성 복부 전산화 단층 촬영과 혈액 검사를 시행하여 재발 여부를 판정하였다. 재발 양상은 과거 고주파 치료 부위에 인접해서 재발한 경우는 치료 병변의 재발로 보았으며, 치료 부위 이외의 분절에 발생한 경우는 새로운 종양의 재발, 간 내에 3개 이상의 새로운 종양이 발생한 경우를 다발성 재발, 간 이외로 전이된 것을 원격 전이로 정의하였다. 결과: 1) 대상 환자는 119예(남자 86예, 여자 33예)였으며, 간세포암의 원인으로는 B형 간염 바이러스 86예, C형 간염 바이러스 15예, 알코올이 원인인 경우가 10예, B형 및 C 형 간염 바이러스 합병된 경우가 1예, 기타 7예였다. 2) 추적 기간은 평균 18.0±8.0개월(범위: 6-40)이였으며, 42예(35.3%)에서 재발 소견을 보였다. 3) 재발의 양상으로는 치료 부위의 재발이 11예(9.2%), 새로운 병변이 발생한 경우가 24예(20.2%), 다발성 재발이 7예(5.9%)였다. 3) 추적 기간내 재발의 빈도는 6개월 이내가 9예(21.4%), 12개월 이내가 18예(42.9%), 24개월 이내가 9예(21.4%), 24개월 이후가 6예(14.3%)였다. 결론: 간세포암의 고주파 열치료 시 재발 양상과 재발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들은 명확히 인식하고 보다 조기에 적절히 시술을 한다면 간세포암에 대한 치료 효과를 향상 시킬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 SCOPUSKCI등재

          포스터 발표 : 만성 간염 및 간경변증 환자에서 원인에 따른 혈청 Iron parameter의 변화

          조용균,김병익,윤중원,김정욱,박동일,성인경,박창영,손정일,전우규 대한간학회 2003 Clinical and Molecular Hepatology(대한간학회지) Vol.9 No.3(S)

          배경/목적: 철분과잉 상태는 간염바이러스 및 알코올에 의한 만성간염에서 질환의 경과 및 치료효과에 악영향을 미치고 간손상을 유발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본 연구의 목적은 만성 바이러스성 간염(HBV, HCV), 만성 알코올성 간염 환자 및 간경변증 환자에 있어서의 혈중 철대사에 관계되는 여러 지표를 비교하여 간세포 손상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각종 감염성 질환, 혈액질환 환자를 제외한 총 60명의 만성간염(HBV: 31명, HCV: 19명, 알코올성: 10명) 환자와 비대상성 간경변증을 제외한 총 47명의 간경변증 환자(HBV: 29명, HCV: 8명, 알코올성: 10명)를 대상으로 혈청내 Iron, Ferritin, TIBC농도를 측정하여 각 군간 간질환의 원인에 따라 의의있는 차이가 있는지 분석하였으며 이러한 지표와 간손상의 정도를 반영하는 혈청 간기능 지표와의 상관관계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결과: 만성 간염군과 간경변증군에서의 성별, 연령별 차이는 없었다. 간경변 환자군에서 만성 간염군에 비해 Ferritin 농도가 의의있게 높게 관찰되었으며(167.9±15.6, 125.5±12.6 ug/L, p<0.05) 반면 TIBC는 낮게 측정되었다(284.7±48.7, 337.5±79.8 ug/dL p<0.05). 각 군간 원인에 따른 분석에서 알코올성 간염의 경우 혈청 Iron 농도 147.9±33.5 ug/dL로 각각 만성 B형 및 만성 C형 간염환자 122.5±14.6, 125.5±15.2 ug/dL에 비해 증가된 소견을 보였고(p<0.05) Ferritin 농도 또한 알코올성 간염의 경우 만성 B형 및 만성 C형 간염환자에 비해 증가되었다.(154.5±19.8 Vs 114.5±11.5, 120.5±14.7 ug/L, p<0.05). 간경변증군에서는 알코올성의 경우 혈청 Iron 농도 159.5±68.9ug/dl로 B형 및 C형 간염에 의한 간경변증환자 132.8±35.7, 129.7±22.7 ug/dL에 비해 증가된 소견을 보였고(p<0.05) Ferritin 농도 역시 증가된 소견을 보였다(189.4±89.4 Vs 148.7±54.5, 155.4±59.6 ug/L, p<0.05). 그러나 TIBC는 원인에 따른 각 군간 의의있는 차이가 없었다. 만성간염 환자군에서 혈청 Ferritin과 ALT 및 GGT 값이 의의있는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만성 B형 및 C형 간염에 비해 특히 알코올성 간염에서 의의있게 나타났다(r=0.612, r=0.743 p<0.001). 결론: Iron parameter는 각종 간질환의 원인에 따라 다르게 관찰되었다. 철분 과잉상태는 알코올성 간질환에서 다른 원인에 비해 의의있게 관찰되었고 혈청 Ferritin 값이 간손상의 지표로 작용할수 있음을 시사하였다.

        • 응급 간이식의 준비

          박지연 ( Ji Yeon Park ) 대한간학회 2016 춘·추계 학술대회 (KASL) Vol.2016 No.1

          저하와 함께 혈액 응고 및 의식 변화가 나타나는 상태를 의미한다. 또한 만성질환을 가진 환자에서 감염이나 급성 간손상과같은 선행 인자에 의해 급성 악화 소견을 보이는 환자군을 acute-on-chronic liver failure (ACLF)로 정의한다. 급성 간부전으로 진행되는 경우 문진을 통해 간부전의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고 임상 증상에 따라 중환자실에서의집중관리가 필요하며 동시에 응급 간이식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 급성 간부전은 사망률이 매우 높아 응급 간이식이 수일내에 이루어지지 않으면 뇌부종, 전신감염의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매우 높으며, 이식 전 환자의 상태는 이식 후 환자생존율에도 많은 영향을 미친다. 응급간이식이 필요한 경우, 적절한 생체 공여자가 없다면 응급도의 기준에 따라 국립장기이식관리센터(KONOS)를 통해 응급도의 기준에 따라 뇌사자 간이식 대기자 명단에 등록하고 응급등급1인 경우 우선적 배분을받게 된다. 그러나 뇌사 공여자가 부족한 국내 현실상 생체이식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 신속하게 기증자의 의학적인 검사를 진행하고 정신건강의학과와 사회사업팀의 면담을 통하여 기증자로서 적합한 경우에 국립장기이식관리센터의 응급 생체간이식에 대한 승인을 받고 수술을 진행하게 된다. 코디네이터는 환자 및 가족에게 수혜자의 검사 및 진행절차, 간이식 비용, 수술방법, 간이식 후 합병증, 간이식 후 관리, 재원기간, 수술 생존율등의 전반적인 사항과 기증자의 검사종류 및 행정적 승인절차, 입원기간, 회복기간, 간 기증 후 관리 및 주의사항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응급으로 진행하는 간이식의 불안감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간이식과 관련되는여러 부서와 원활하게 의사소통을 하여 성공적으로 이식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조정해야 한다.

        • 간암 발생의 예측 모형

          김범경 ( Beom Kyung Kim ) 대한간학회 2015 Postgraduate Courses (PG) Vol.2015 No.1

          만성 B형간염은 간경변증 및 간세포암종의 주요 위험 인자로, 간세포암종의 발병 위험이 높은 집단을 규명하는 것은 임상적으로 중요하다. 현재까지 여러 연구를 통하여, 남성, 고령, 진행된 간섬유화 또는 간경변증, 높은 혈청 HBV DNA 수치 등이 간세포암종 발생의 주요 위험 인자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현상을 바탕으로 CU-HCC score, GAG-HCC score, REACH-B score, LSM-HCC score 등 간세포암종 발생을 예측하는 모형들이 제시되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질병 진행을 억제하기 위해서 필요 시 항바이러스 치료를 적극적으로 권장하고있으며, 바이러스 억제 능력이 매우 뛰어난 약제가 현재의 진료 현장에서 사용 가능하다. 따라서, 과거에 주요위험 인자로 알려진 높은 혈청 HBV DNA 수치가 항바이러스 치료를 적극적으로 시행하는 현재의 진료 현장에서도 과연 향후 간세포암종 발생을 예측하는 데에 적절할 지 의문이 있을 수 있다. 다른 한편으로는, 간섬유화정도가 만성 간질환의 예후 예측에 유용하다는 보고가 많은데, 이 중 transient elastrography를 이용한 간탄력도가 간섬유화 예측은 물론 추후 간세포암종 및 간경변증 합병증 발생을 예측하는 데에 상당히 유용하다. 또한, 간탄력도는 단순히 간경변증 유무로 간섬유화 정도를 이분화하여 판단하지 않고 정량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간세포암종 예측 모형의 주요 변수로 각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항바이러스 치료를 통해 혈청 HBV DNA 수치가 잘 억제되어 있는 환자군에서 REACH-B score에 혈청 HBV DNA 수치 대신 간탄력도를 대입하여 개량한 modified REACH-B score가 발표되었고 항바이러스 치료가 적극적으로 권장되는 현재의 진료현장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만, 전체 만성 B형간염 환자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추가로 검증이 필요하며, 특히 지역이나 인종에 따라서 이러한 모형이 여전히 좋은 예측력을 보일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연구가 필요하다. 또한, 좀 더 정확한 모형 개발을 위해 혈청 HBsAg 수치 또는 간탄력도 이외에 여러 비침습적인 간섬유화 지표 등에 대한 연구도 필요하다.

        • Deceased Donor Liver Transplantation according to MELD Allocation

          ( Myoung Soo Kim ) 대한간학회 2017 춘·추계 학술대회 (KASL) Vol.2017 No.1

          2000년 장기법이 제정되면서 간장 배분을 결정하는 기준인 간장 응급도를 CTP 점수에 근거한 Status 시스템으로 운영되었는데, 이 결과 전체 뇌사자 간장의 2/3 이상이 Status 1과 Status 2A 환자에게 배분되었으나 배정된 환자의 28%에서는 간장 응급도에 따른 간이식 응급도가 적절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되었다(2013년도 질병관리본부 위탁연구 결과). 이에 따라서 2014년도 질병관리본부 위탁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2016년 6월부터 국내 뇌사자 간이식 응급도 기준은 MELD 시스템으로 변경되었다. 2016년 6월부터 적용된 간장 응급도 기준은 MELD 점수를 근거로 간장 배분을 함을 원칙으로 하고, 대기자 생존율에 따라서 응급도 단계구분, 지역적인 분배, ABO 혈액에 따른 배분을 고려하여 결정되었다. 즉 MELD 점수 38점이상(응급도 2단계)에서는 MELD 점수>ABO혈액형>동일권역 순으로 배정이 되는 반면에 응급도 3단계부터는 ABO혈액형>동일권역>MELD 점수 순서로 배정되게 간장 응급도 기준과 배정원칙을 변경하였다. 국내에 적용된 MELD 시스템은 예외적인 MELD 점수를 간세포암 환자로만 제한하였으며, 다른 예외적인 점수는 국립장기이식관리센터(KONOS)내의 간장분과위원회의 사안별 평가로 부여함을 원칙으로 하였다. 2016년 질병관리본부 정책연구용역과제는 간장 응급도 변경후의 변화양상을 검증하기 위하여 연구로, 간장 응급도 변경전 4개월(2016년 2월-5월)과 변경 후 4개월(2016년 6월-9월)간의 뇌사자 간장 배분과 뇌사자 간이식의 결과를 비교 분석하였다. 간장 응급도 기준이 MELD 시스템으로 변경된 이후, 간장 배정자의 MELD 점수는 25점에서 34점으로 크게 증가하였으며, 간장의 권역 외 배정이 28.8% 에서 44.0%로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반면에 호환 혈액형간의 간장 배정의 빈도나 대기시간에는 차이가 없었다. 신규간이식대기자의 간이식 확률은 MELD 점수 별로 차이를 보여 MELD 점수가 높을수록 간이식 확률이 단계적으로 증가하여 MELD 점수에 따른 간이식이 정상적으로 시행됨을 입증하였다. 특히 간이식 자와 대기자간의 대기후 생존율을 비교하여 뇌사자 간이식이 대기자의 생존율을 향상 시킴을 입증하였다. 혈액형과 권역에 따른 간이식 확률에서는 간장 응급도 변경 후에는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간장 응급도 변경 후 간장 응급도가 높은 대기자의 간이식이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이식 후 이식간 생존율, 이식 후 조기 소실율(30일 이내), 재이식 비율 등의 간이식후 성적에는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특히 MELD 점수에 따른 이식간 생존율에는 차이는 응급도 기준 변경후에는 보이지 않았다. 국내 성인 간이식의 배분은 2016년 6월부터 간장 응급도 기준을 MELD 시스템으로 변경하여 운영 중이나, (1) 뇌사자 부족에 따른 응급도 3단계 이하의 대기자의 간이식 확률이 낮아지는 문제, (2) 간세포암에 대한 예외적인 점수가 간장 배분 및 간이식 후 성적에 미치는 영향 및 평가, (3) 예외적인 MELD 점수 부여에 대한 기준 설정, (4) 소아 간이식자에 대한 간분할 조건 및 간배정 순위 등의 현재 시스템을 운영하면서 제기된 문제점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을 모색하여야 한다.

        • 만성 간질환에서 혈중 Gelatinase (Matrix Metalloproteinase-2와 9)의 측정 의의

          권오상,임도윤,권광안,정문기,박동균,김선숙,김연석,권소영,구양서,김유경,최덕주,김주현,황유진,변관수,이창홍 대한간학회 2003 Clinical and Molecular Hepatology(대한간학회지) Vol.9 No.3

          목적: Gelatinase (MMP-2와 9)는 기저막의 주구성요인 type IV collagen을 분해하는 효소로, MMP-2는 간경변과 MMP-0은 간세포암의 진행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본 연구에서는 만성 간질환과 MMP-2와 9의 관계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간기능이 정상이고 간질환이 없는 건강 대조군 10예, 만성 간염 15예, 간경변 18예, 그리고 간세포암 25예를 대상으로 혈장을 채취하여 MMP-2와 9의 활성을 보기 위해 zymography를 시행하였다. 결과: 혈장 MMP-2의 활성은 간경변군에서 건강 대조군(p=0.009)과 만성 간염군(p=0.011)에 비해 증가되어 있었으나 간세포암군과는 차이가 없었다. 혈장 MMP-9의 활성은 간경변군에서 건강 대조군에 비해 증가되어 있었으나(p=0.035), 만성 간염군과 간세포암군과는 차이가 없었다. 간세포함이 없는 간경변군 15예와 간세포암을 동반한 간경변군 23예를 합친 총 간경변군 38예에서 MMP-2의 활성은 total bilirubin이 높을수록 (r=0.323, p=0.048) 그리고 Child-Pugh 점수가 높을수록(r=0.414, p=0.012) 증가되어 있었다. 총 간경변군에서 MMP-2와 MMP-9의 활성은 알코올 성 간경변군에서 HBV에 의한 간경변군 보다 현저히 증가되어 있었다(각각 p=0.009, p=0.002). 결론: 혈장 MMP-2의 활성은 간경변의 진단과 중증도에 유용한 표지자로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혈장 MMP-9의 활성은 간세포암에서의 유용성은 적으리라 생각되나 알코올성 간경변의 진단적 표지자로는 유용하리라 생각된다. MMP-2와 MMP-9의 활성은 간경변의 원인 별로 차이가 나는 것으로 생각되며 그 이유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리라 생각된다. Background/Aims: Gelatinase (matrix metalloproteinase (MMP) -2 and 9) has an important role in the pathogenesis of liver cirrhosis (LC) and hepatocellular carcinoma (HCC). In this study, we evaluated the relationship of gelatinase to chronic liver disease. Methods: Four groups of subjects were examined; healthy control (10 cases), chronic hepatitis (18 cases), LC (15 cases), and HCC (28 cases). The plasma of each subject was obtained, and the equal quantification of plasma protein was done. The plasma activities of MMP-2 and 9 were measured by zymography. Results: The activities of plasma MMP-2 in patients with LC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those in controls (p=0.009) and in patients with chronic hepatitis (p=0.011), but not different from those in patients with HCC. The activities of plasma MMP-9 in patients with LC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those in controls, but not different from those in patients with chronic hepatitis or HCC. In patients with LC (regardless of having HCC), the activities of MMP-2 correlated with total bilirubin (r=0.323, p=0.048) and Child-Pugh score (r=0.414, p=0.012). The activities of MMP-2 and 0 were higher in patients with LC (regardless of having HCC) caused by alcohol than caused by HBV (p=0.009 and 0.0002 for each one). Conclusions: The plasma activity of MMP-2 may be a useful marker for the diagnosis and determination of the severity of LC. The plasma activity of MMP-9 was not useful for HCC, but may be a marker for alcoholic LC. Further study is needed to determine why the plasma activity of gelatinase was higher in patients with LC caused by alcohol than by HBV.(Korean J Hepatol 2003;9:22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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