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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어기업 종사자의 회복탄력성이 행복에 미치는 영향 = The Effects of Resilience on Happiness in Beauty Industry Employ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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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Beauty industry workers are emotional laborers who directly interact with customers. In addition, they are required to have elaborate skills because they touch and treat a customer’s body. Therefore, they suffer from considerable fatigue both mentally and physically. Such burden makes beauty industry employees not happy with their lives, and frequent job turnover and low quality of service are found among these unhappy workers, which may hinder the development of beauty industry. For this, this study performed a quantitative analysis against a total of 600 employees from ‘J Company’ in Seoul, Gyeonggi, Busan, Daejeon and Pohang for 1 month, starting August 28, 2017. Then, an in-depth interview (qualitative analysis) was conducted against 10 employees of ‘J Company’ for 2 weeks from March 16, 2018. After that, the effects of emotional intelligence and social support on resilience and cognitive and emotional happiness were investigated against the employees of cosmetology businesses. The results found the followings: First, in terms of the sub-elements of emotional intelligence, self-emotion appraisal, others’ emotion appraisal, regulation of emotion and use of emotion had a positive effect on resilience. In social support, while supervisory support and family support revealed a positive influence on resilience, peer support showed no effect. Therefore, it was confirmed that resilience has a positive effect on both cognitive and emotional happiness. Second, in terms of differences by resilience by general characteristics, it was high among those with a high job title or high income. In differences by emotional intelligence, self-emotion appraisal was the highest among those who have worked for more than two decades while others’ emotion appraisal was the highest among those aged 40 or over and those who have worked for less than 1 year. In terms of differences by social support, supervisory support and peer support were the highest among those aged 40 or over, those whose employment period is less than 1 year, branch office managers and those with less than KRW 1 million of average monthly wages. In addition, cognitive and emotional happiness was the highest among those aged 40 or over, those who have worked for more than 2 decades, presidents/vice presidents of the beauty salon and those with KRW 5 million or more of average monthly wages. The results of qualitative analysis which was performed through in-depth interview are as follows: all interviewees responded that resilience can improve self-satisfaction, self-fulfillment, job satisfaction & involvement,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performance-based compensation as well as their cognitive and emotional happiness. This study investigated direct relationships between resilience and happiness in hairstyling industry workers and unveiled that resilience which helps them overcome difficult situations effectively is crucial for them to be satisfied with their lives and gain mental st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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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auty industry workers are emotional laborers who directly interact with customers. In addition, they are required to have elaborate skills because they touch and treat a customer’s body. Therefore, they suffer from considerable fatigue both mental...

    Beauty industry workers are emotional laborers who directly interact with customers. In addition, they are required to have elaborate skills because they touch and treat a customer’s body. Therefore, they suffer from considerable fatigue both mentally and physically. Such burden makes beauty industry employees not happy with their lives, and frequent job turnover and low quality of service are found among these unhappy workers, which may hinder the development of beauty industry. For this, this study performed a quantitative analysis against a total of 600 employees from ‘J Company’ in Seoul, Gyeonggi, Busan, Daejeon and Pohang for 1 month, starting August 28, 2017. Then, an in-depth interview (qualitative analysis) was conducted against 10 employees of ‘J Company’ for 2 weeks from March 16, 2018. After that, the effects of emotional intelligence and social support on resilience and cognitive and emotional happiness were investigated against the employees of cosmetology businesses. The results found the followings: First, in terms of the sub-elements of emotional intelligence, self-emotion appraisal, others’ emotion appraisal, regulation of emotion and use of emotion had a positive effect on resilience. In social support, while supervisory support and family support revealed a positive influence on resilience, peer support showed no effect. Therefore, it was confirmed that resilience has a positive effect on both cognitive and emotional happiness. Second, in terms of differences by resilience by general characteristics, it was high among those with a high job title or high income. In differences by emotional intelligence, self-emotion appraisal was the highest among those who have worked for more than two decades while others’ emotion appraisal was the highest among those aged 40 or over and those who have worked for less than 1 year. In terms of differences by social support, supervisory support and peer support were the highest among those aged 40 or over, those whose employment period is less than 1 year, branch office managers and those with less than KRW 1 million of average monthly wages. In addition, cognitive and emotional happiness was the highest among those aged 40 or over, those who have worked for more than 2 decades, presidents/vice presidents of the beauty salon and those with KRW 5 million or more of average monthly wages. The results of qualitative analysis which was performed through in-depth interview are as follows: all interviewees responded that resilience can improve self-satisfaction, self-fulfillment, job satisfaction & involvement,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performance-based compensation as well as their cognitive and emotional happiness. This study investigated direct relationships between resilience and happiness in hairstyling industry workers and unveiled that resilience which helps them overcome difficult situations effectively is crucial for them to be satisfied with their lives and gain mental st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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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뷰티산업 종사자들은 고객과 직접적으로 대면 및 접촉하는 감정노동자이자 고객의 신체를 직접적으로 다루는 지극히 세심한 기술을 요하는 직업적 특성으로 인해 정신적, 육체적으로 상당한 피로를 느낀다. 종사자들의 피로감은 그들이 행복하지 않다고 느끼는데 일조하며 행복하지 않은 종사자는 잦은 이직과 낮은 서비스 질을 보이므로 뷰티산업 발전을 저해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서비스 접점에 있는 헤어기업 종사자들의 행복은 헤어기업 및 산업의 전반적인 발전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서울, 경기, 부산, 대전, 포항에 있는 대표적인 헤어기업 ‘J기업’의 계열사 4곳에서 근무하는 종사자 600명을 대상으로 2017년 8월 28일부터 1달간 설문지법을 이용한 정량적 분석을 하고, 동일 기업 종사자 10명을 대상으로 2018년 3월 16일부터 2주간 심층인터뷰를 진행하여 정성적 분석을 하여 헤어기업 종사자들의 감성지능 및 사회적 지지가 회복탄력성에 영향을 미쳐 그들의 인지적, 정서적 행복에 주는 영향을 살펴보았다.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감성지능의 하위개념인 자기감성이해, 타인감성이해, 감성조절, 감성활용 등은 회복탄력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또한 사회적 지지의 하위개념 중 상사지지와 가족지지는 회복탄력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지만, 동료지지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헤어기업 종사자들의 회복탄력성은 그들의 인지적, 정서적 행복 모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둘째, 표본의 일반적 특성에 의한 회복탄력성의 차이는 오랫동안 일하고, 높은 직책에 있으며, 소득이 높은 종사자들이 회복탄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감성지능에서의 차이는 근속기간 20년 이상 근무한 종사자들이 자기감성이해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40세 이상 종사자들, 근속기
    간 1년 미만인 종사자들이 타인감성이해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적 지지의 차이는 40세 이상 종사자들, 근속기간 1년 미만인 종사자들, 지점장 및 부지점장, 월 평균 소득 100만원 미만인 종사자들에서 상사지지와 동료지지가 가장 높게 확인되었다. 인지적, 정서적 행복의 차이는 40세 이상 종사자들, 기혼, 20년 이상 근무한 종사자들, 원장 및 부원장, 500만원 이상의 월 평균 소득을 보유한 종사자들에서 인지적, 정서적 행복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심층인터뷰를 통한 정성적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20대 여성 인턴들은 목표성취에 대한 욕구가 강해 스트레스 상황을 적절하게 관리한다고 하였다. 그러나 다른 직책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회복탄력성 수준은 낮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둘째, 인터뷰를 한 20대 여성과 30대 남성 디자이너들은 현재 고객들을 직접적으로 상대하고 있어 스트레스 상황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회복탄력성이 상당히 높은 수준이었다. 그리고 가족의 지지가 도움이 된다고 하였다.
    셋째, 20대 실장, 30대 점장, 40대 부원장인 관리자 직책 종사자들은 새로운 변화에 도전적이고, 목표의식이 뚜렷하여 스트레스를 빠르게 대처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넷째, 40대 여성 및 남성, 그리고 50대 남성 원장 직책의 종사자들은 새로운 변화를 효과적으로 적응하고, 목표의식이 명확하며,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어 상당히 높은 수준의 회복탄력성을 보유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다섯째, 인터뷰를 진행한 모든 헤어기업 종사자들은 회복탄력성이 그들의 인지적, 정서적 행복을 향상시킬 뿐 아니라 자아만족, 자아성취, 직무만족 및 몰입, 조직몰입, 성과보상 등도 높일 수 있다고 하였다. 이처럼 본 연구를 통해 헤어 종사자의 회복탄력성과 행복의 직접적인 관계를 살펴봄으로써 종사자들이 자신의 삶에 만족하고,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찾기 위해서는 어려운 상황을 효과적으로 극복하는 그들의 회복탄력성이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함을 밝힘으로써 종사자 행복과 관련된 연구를 더욱 확장시키고 헤어기업의 보다 체계적인 인재관리가 가능하도록 하는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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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티산업 종사자들은 고객과 직접적으로 대면 및 접촉하는 감정노동자이자 고객의 신체를 직접적으로 다루는 지극히 세심한 기술을 요하는 직업적 특성으로 인해 정신적, 육체적으로 상당...

    뷰티산업 종사자들은 고객과 직접적으로 대면 및 접촉하는 감정노동자이자 고객의 신체를 직접적으로 다루는 지극히 세심한 기술을 요하는 직업적 특성으로 인해 정신적, 육체적으로 상당한 피로를 느낀다. 종사자들의 피로감은 그들이 행복하지 않다고 느끼는데 일조하며 행복하지 않은 종사자는 잦은 이직과 낮은 서비스 질을 보이므로 뷰티산업 발전을 저해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서비스 접점에 있는 헤어기업 종사자들의 행복은 헤어기업 및 산업의 전반적인 발전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서울, 경기, 부산, 대전, 포항에 있는 대표적인 헤어기업 ‘J기업’의 계열사 4곳에서 근무하는 종사자 600명을 대상으로 2017년 8월 28일부터 1달간 설문지법을 이용한 정량적 분석을 하고, 동일 기업 종사자 10명을 대상으로 2018년 3월 16일부터 2주간 심층인터뷰를 진행하여 정성적 분석을 하여 헤어기업 종사자들의 감성지능 및 사회적 지지가 회복탄력성에 영향을 미쳐 그들의 인지적, 정서적 행복에 주는 영향을 살펴보았다.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감성지능의 하위개념인 자기감성이해, 타인감성이해, 감성조절, 감성활용 등은 회복탄력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또한 사회적 지지의 하위개념 중 상사지지와 가족지지는 회복탄력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지만, 동료지지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헤어기업 종사자들의 회복탄력성은 그들의 인지적, 정서적 행복 모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둘째, 표본의 일반적 특성에 의한 회복탄력성의 차이는 오랫동안 일하고, 높은 직책에 있으며, 소득이 높은 종사자들이 회복탄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감성지능에서의 차이는 근속기간 20년 이상 근무한 종사자들이 자기감성이해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40세 이상 종사자들, 근속기
    간 1년 미만인 종사자들이 타인감성이해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적 지지의 차이는 40세 이상 종사자들, 근속기간 1년 미만인 종사자들, 지점장 및 부지점장, 월 평균 소득 100만원 미만인 종사자들에서 상사지지와 동료지지가 가장 높게 확인되었다. 인지적, 정서적 행복의 차이는 40세 이상 종사자들, 기혼, 20년 이상 근무한 종사자들, 원장 및 부원장, 500만원 이상의 월 평균 소득을 보유한 종사자들에서 인지적, 정서적 행복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심층인터뷰를 통한 정성적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20대 여성 인턴들은 목표성취에 대한 욕구가 강해 스트레스 상황을 적절하게 관리한다고 하였다. 그러나 다른 직책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회복탄력성 수준은 낮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둘째, 인터뷰를 한 20대 여성과 30대 남성 디자이너들은 현재 고객들을 직접적으로 상대하고 있어 스트레스 상황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회복탄력성이 상당히 높은 수준이었다. 그리고 가족의 지지가 도움이 된다고 하였다.
    셋째, 20대 실장, 30대 점장, 40대 부원장인 관리자 직책 종사자들은 새로운 변화에 도전적이고, 목표의식이 뚜렷하여 스트레스를 빠르게 대처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넷째, 40대 여성 및 남성, 그리고 50대 남성 원장 직책의 종사자들은 새로운 변화를 효과적으로 적응하고, 목표의식이 명확하며,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어 상당히 높은 수준의 회복탄력성을 보유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다섯째, 인터뷰를 진행한 모든 헤어기업 종사자들은 회복탄력성이 그들의 인지적, 정서적 행복을 향상시킬 뿐 아니라 자아만족, 자아성취, 직무만족 및 몰입, 조직몰입, 성과보상 등도 높일 수 있다고 하였다. 이처럼 본 연구를 통해 헤어 종사자의 회복탄력성과 행복의 직접적인 관계를 살펴봄으로써 종사자들이 자신의 삶에 만족하고,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찾기 위해서는 어려운 상황을 효과적으로 극복하는 그들의 회복탄력성이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함을 밝힘으로써 종사자 행복과 관련된 연구를 더욱 확장시키고 헤어기업의 보다 체계적인 인재관리가 가능하도록 하는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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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 차
    • 표 목 차 ⅳ
    • 그림목차 ⅴ
    • 국문초록 ⅵ
    • 목 차
    • 표 목 차 ⅳ
    • 그림목차 ⅴ
    • 국문초록 ⅵ
    • 제1장 서 론 1
    • 제1절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1
    • 1. 연구의 필요성 1
    • 2. 연구의 목적 5
    • 제2절 연구방법 및 절차 8
    • 1. 연구방법 8
    • 2. 연구절차 9
    • 제2장 이론적 배경 11
    • 제1절 회복탄력성 11
    • 1. 회복탄력성의 개념 11
    • 2. 회복탄력성의 선행연구 13
    • 제2절 감성지능 20
    • 1. 감성지능의 개념 및 구성요인 20
    • 2. 감성지능의 선행연구 25
    • 제3절 사회적지지 30
    • 1. 사회적 지지의 개념 30
    • 2. 사회적 지지의 유형 33
    • 3. 사회적 지지의 선행연구 36
    • 제4절 종사자 행복 43
    • 1. 종사자 행복의 개념과 구성요소 43
    • 2. 행복의 측정 44
    • 3. 조직에서의 행복 45
    • 4. 종사자 행복의 선행연구 47
    • 제3장 연구모형 및 조사 설계 49
    • 제1절 연구모형 49
    • 제2절 가설 설정 50
    • 1. 감성지능과 회복탄력성의 관계 50
    • 2. 사회적 지지와 회복탄력성의 관계 51
    • 3. 회복탄력성과 종사자 행복의 관계 53
    • 제3절 측정항목 구성 55
    • 1. 회복탄력성 55
    • 2. 감성지능 55
    • 3. 사회적 지지 56
    • 4. 종사자 행복 56
    • 5. 일반적 특성 56
    • 제4절 표본의 선정 및 자료수집 58
    • 제5절 자료 분석 60
    • 제4장 실증분석 61
    • 제1절 정량적 분석 연구 1 61
    • 1. 표본의 일반적 특성 61
    • 2. 표본의 일반적 특성과 변수들 간의 차이 분석 63
    • 3. 신뢰성 및 타당성 검증 75
    • 4. 정규성 분석 80
    • 5. 상관관계 분석 81
    • 6. 연구모형 및 가설 검증 82
    • 7. 두 그룹 분석 85
    • 제2절 정성적 인터뷰 분석 연구 2 94
    • 1. 심층인터뷰 방법 94
    • 2. 심층인터뷰 분석 결과 95
    • 제5장 고 찰 103
    • 제1절 연구결과의 고찰 103
    • 제2절 연구의 시사점 118
    • 1. 이론적 시사점 118
    • 2. 실무적 시사점 120
    • 제6장 결론 및 제언 122
    • 제1절 연구결과의 요약 122
    • 제2절 연구의 한계점 125
    • 참고문헌 127
    • 부 록 150
    • 표 목 차
    • <표 2-1> 회복탄력성의 개념 13
    • <표 2-2> 감성지능의 개념 및 구성요인 22
    • <표 2-3> 사회적 지지의 개념 31
    • <표 2-4> 사회적 지지의 유형 35
    • <표 2-5> 행복의 측면 44
    • <표 3-1> 측정항목 57
    • <표 3-2> 표본수집 59
    • <표 4-1> 표본의 일반적 특성 62
    • <표 4-2> 표본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회복탄력성 차이 64
    • <표 4-3> 표본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감성지능 차이 66
    • <표 4-4> 표본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사회적 지지 차이 69
    • <표 4-5> 표본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종사자 행복 차이 73
    • <표 4-6> 탐색적 요인분석 77
    • <표 4-7> 확인적 요인분석 79
    • <표 4-8> 정규성 분석 81
    • <표 4-9> 상관관계 분석 및 평균분산추출 82
    • <표 4-10> 구조모형의 적합성 판단지수 83
    • <표 4-11> 가설검증 85
    • <표 4-12> 성별에 따른 가설검증 결과 87
    • <표 4-13> 연령에 따른 가설검증 결과 89
    • <표 4-14> 결혼 여부에 따른 가설검증 결과 91
    • <표 4-15> 테크니션 여부에 따른 가설검증 결과 93
    • <표 4-16> 정성적 인터뷰 100
    • 그 림 목 차
    • <그림 1-1> 연구 흐름도 10
    • <그림 3-1> 연구 모형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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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경력계획의 영향요인과 결과에 관한 연구, 이기은, 한국산업경제학회, 『산업경제연 구』. 21(2). pp.783-803, , 2008

    2. “사회적지지 척도 개발을 위한 일 연구”, 박지원, 연세대학교 대학원, 연세대학교 대학 원 박사학위논문, , 1985

    3. “알코올 중독자의 사회적 지지에 대한 고찰”, 이봉재, 『임상사회사업 연구』. 2(1). pp.161-174, , 2009

    4. 보육교사의 회복탄력성과 직무만족에 관한 연구, 석은조(Seok, Eun-Jo), 최효정(Choi, Hyo-Jung), 한국영유아보육학회, 『한국영유아보육학』. 75. pp.93-115, , 2013

    5. “미용사의 사회적 지지가 소진에 미치는 영향”, 김성남, 차우정, 한국미용학회, 『한 국미용학회지』. 20(3). pp.405-413, , 2014

    6. “회복탄력성 검사 지수의 개발 및 타당성 검 증”, 김민규, 김주환, 신우열, 『한국청소년연구』. 20(4). pp.105-131, , 2009

    7. “이주 근로자에 대한 사회적 지지와 양육 효능감”, 김현경, 『산업경 제연구』. 22(1). pp.385-409, , 2009

    8. “피부관리실 종사자들의 직무만족도에 관한 연구”, 박성애, 한국미용산업학회, 『미용산 업연구』. 4(2). pp.43-51, , 2013

    9. 피부관리사의 회복탄력성이 직무성과에 미치는 영향, 심은경, 김주혜, 한국인체미용예술학회, 『한국인체미용예술학회지』. 17(3). pp.149-161, , 2016

    10. 『회복탄력성: 시련을 행운으로 바꾸는 유쾌한 비밀』, 김주환, 경기: 의즈덤하우스, , 2011

    1. 경력계획의 영향요인과 결과에 관한 연구, 이기은, 한국산업경제학회, 『산업경제연 구』. 21(2). pp.783-803, , 2008

    2. “사회적지지 척도 개발을 위한 일 연구”, 박지원, 연세대학교 대학원, 연세대학교 대학 원 박사학위논문, , 1985

    3. “알코올 중독자의 사회적 지지에 대한 고찰”, 이봉재, 『임상사회사업 연구』. 2(1). pp.161-174, , 2009

    4. 보육교사의 회복탄력성과 직무만족에 관한 연구, 석은조(Seok, Eun-Jo), 최효정(Choi, Hyo-Jung), 한국영유아보육학회, 『한국영유아보육학』. 75. pp.93-115, , 2013

    5. “미용사의 사회적 지지가 소진에 미치는 영향”, 김성남, 차우정, 한국미용학회, 『한 국미용학회지』. 20(3). pp.405-413, , 2014

    6. “회복탄력성 검사 지수의 개발 및 타당성 검 증”, 김민규, 김주환, 신우열, 『한국청소년연구』. 20(4). pp.105-131, , 2009

    7. “이주 근로자에 대한 사회적 지지와 양육 효능감”, 김현경, 『산업경 제연구』. 22(1). pp.385-409, , 2009

    8. “피부관리실 종사자들의 직무만족도에 관한 연구”, 박성애, 한국미용산업학회, 『미용산 업연구』. 4(2). pp.43-51, , 2013

    9. 피부관리사의 회복탄력성이 직무성과에 미치는 영향, 심은경, 김주혜, 한국인체미용예술학회, 『한국인체미용예술학회지』. 17(3). pp.149-161, , 2016

    10. 『회복탄력성: 시련을 행운으로 바꾸는 유쾌한 비밀』, 김주환, 경기: 의즈덤하우스, , 2011

    11. 미용산업 종사자의 감성지능이 직무만족에 미치는 영향, 오수연 ( Soo Yeon Oh ), 신라미 ( La Mee Sheen ), 이선희 ( Seon Hee Lee ), 대한미용학회(구 대한미용과학회), 『대한미용학회지』. 11(2). pp.155-162, , 2015

    12. “사회적 지지가 판매원의 주관적 행복에 미치는 영향”, 김용섭, 이신숙, 『대한경영학회지』. 29(1). pp.1633-1647, , 2014

    13. “소진의 직무요구-자원모형에서 감성지능의 조절역할”, 홍순철, 정성한, 박동수, 한국인사관리학회, 『인사관리연구』. 31(1). pp.69-94, , 2007

    14. 간호사의 회복탄력성, 스트레스, 소진, 조직몰입과의 관계, 류경, 김종경, 한국콘텐츠학회,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16(7). pp.439-450, , 2016

    15. 기업의 조직문화가 조직에서의 주관적 행복에 미치는 영향, 김연정, 정승환, 송영수, 한국콘텐츠학회,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16(5). pp.497-508, , 2016

    16. 심리적 자본이 사회적 지지와 심리적 안녕감에 미치는 영향, 손은일, 송정수, 한국산업경제학회, 『산업경제연구』. 25(6). pp.3953-3975, , 2012

    17. 임상간호사의 회복탄력성이 직무열의와 소진에 미치는영향, 박숙경, 정정미, 문인오, 한국간호과학회 간호행정학회, 『간호행정학회지』. 19(4). pp.525-536, , 2013

    18. 청소년의 낙관성과 비관성: 1-요인 모형과 2-요인 모형의 검증, 이명자 ( Myoung Ja Lee ), 류정희 ( Jeong Hee Lyu ), 신현숙 ( Hyeon Sook Shin ), 한국심리학회, 『한국심리학회지: 학교』. 2(1). pp.79-97, , 2005

    19. 미용업 종사자들의 사회적 지지와 자아실현 및 사회적 삶의 질, 윤복연, 김창국, 한국인체예술학회, 『한국인체예술학회지』. 3(3). pp.295-305, , 2002

    20. “직장에서 가정으로의 정서: 성격 요인 직무만족의 조절효과”, 유지수, 장재윤, 『한국심리학회지: 산업 조직』. 24(2). pp.257-280, , 2011

    21. “조직구성원의 웰빙이 조직의 혁신성 및 성과 에 미치는 영향”, 김민선, 강소라, 엄혜미,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16(7). pp.4576-4585, , 2015

    22. “탄력성 척도의 비교 및 탄력성과 정서적 특성과의 관계 탐색”, 김수인, 민경환, 한국사회및성격심리학회, 『한국심리학회지』. 32(2). pp.223-243, , 2011

    23. 미용실 종사자의 사회적 교환관계, 행복 및 조직효과성 간의 관계, 김종우, 김경은, 장은진, 한국미용학회, 『한국미용학회지』. 23(1). pp.139-151, , 2017

    24. 호텔종사원의 삶의만족도가 감성지능 및 조직성과에 미치는 영향, 최금창, 최우성, 이창욱, 한국문화관광학회, 『문화관광연구』. 8(2). pp.115-139, , 2006

    25. “서비스 직원의 감정노동 수행과 직무소진의 관계에 관한 연구”, 한주희, 김영조, 한국인사관리학회, 『인사관리연구』. 32(3). pp.95-128, , 2008

    26. 웰니스가 미용종사자의 주관적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진용미, 김유정, 주용영, 한국미용학회, 『한국미용학회지』. 22(1). pp.114-127, , 2016

    27. “도시지역 기혼여성의 지각된 스트레스 증상 과 삶의 질의 관계”, 손경희, 전점이, 전은미, 『Journal of the Korean Data Analysis Society』. 8(1). pp.153-166, , 2006

    28. 미용종사자의 감정노동과 직무소진에서 사회적지지가 미치는 영향, 한옥임, 박해경, 이정란, 한국미용예술학회, 『한국미용예술학회지』. 8(3). pp.65-75, , 2014

    29. 소방공무원의 직무스트레스와 우울과의 관계에서 회복탄력성의 효과, 최희철, 한국사회복지교육협의회, 『한국사회복지교육』. 23. pp.69-91, , 2013

    30. “서비스 제공자의 감성지능과 인지지능이 고객만족에 미치는 영향”, 김유경, 『한국전자거래학회 심포지엄 및 기타간행물』. 12. pp.263-291, , 2008

    31. “중학생의 회복탄력성과 학교적응성에 관한 실증적 인과관계 분석”, 이성호, 『한국컴퓨터정보학회』. 19(3). pp.135-145, , 2016

    32. “청소년의 사회적 지지와 학습동기가 학교생활적응에 미치는 영향”, 이기영, 최성열, 신성철, 장성화, 『한국교육논단』. 9(1). pp.251-270, , 2012

    33. 감정부조화와 감성지능이 서비스직 사원의 비과업행동에 미치는 영향, 박상언, 우정훈, 한국경영학회, 『경영학연구』. 39(4). pp.963-994, , 2010

    34. 신체상, 부모와 또래애착, 탄력성이 청소년의 생 활만족에 미치는 영향, 김정민, 이점숙, 유안진, 한국가정관리학회, 『한국가정관리학회지』. 23(5). pp.123-132, , 2005

    35. “감성지능과 감정노동이 헤어미용종사자의 직무성과 에 미치는 영향”, 천혜숙, 진용미, 한국미용학회, 『한국미용학회지』. 21(6). pp.1203-1211, , 2015

    36. 『뷰티산업 종사자의 사회적 교환관계, 행복 및 조직효과성 간의 관계』, 김경은, 동양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12

    37. 유방암 환자의 회복탄력성과 외상후 스트레스가 삶 의 질에 미치는 영향, 정은정, 하부영, 최소영, 여성건강간호학회, 『여성건강간호학회지』. 20. pp.83-91, , 2014

    38. “호텔종사자의 자기효능감과 사회적 지지가 소진에 미치는 영향 연구”, 박경호, 대한관광경영학회, 『관광연구』. 23(3). pp.279-298, , 2008

    39. “미용종사자의 회복탄력성과 행복지수 및 직무만족도의 상관 관계연구”, 김미현, 한국콘텐츠학회,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16(12). pp.300-309, , 2016

    40. 정서노동 및 사회적 지지가 항공사 객실승무원의 소진에 미치는 영향 연구, 이동명(Lee Dong-Myong), 한국관광학회, 『관광학연구』. 32(2). pp.213-254, , 2008

    41. 특급호텔 종사자의 감성지능과 회복탄력성이 서비스지향성에 미치는 영향, 전현모(Jeon, Hyeon-Mo), 권나경(Kwon, Na-Kyung), 한국관광레저학회, 『관광레저연구』. 29(11). pp.313-330, , 2017

    42. “간호사가 지각한 간호조직문화와 행복 지수가 이직의도에 미 치는 영향”, 김경남, 『보건의료산업 학회지』. 8(2). pp.61-72, , 2016

    43. “콜센터 직무성과, 과연 무엇이 중요한가?: 감 성지능 versus 조직시민행동”, 신선진, 고준, 이병훈, 『경영학연구』. 44(4). pp.1043-1070, , 2015

    44. “호텔종사원의 회복탄력성이 심리적 안녕감 및 조직 성과에 미치는 영향”, 권봉헌, 박종철, 『호텔리조트연구』. 14(2). pp.63-82, , 2010

    45. “피부미용사의 직무스트레스, 사회적 지지 및 음주가 우울에 미치는 영향,”, 박정범, 손애리, 김미영, 알코올과 건강행동학회, 『한국알코올과학회지』, 13(1), pp.133-141, , 2012

    46. 『직장, 가정 갈등의 결정요인과 효과에 관한 연구: 호텔종사 자를 중심으로』, 강정원, 명지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07

    47. 사회적지지 및 자기효능감이 항공사 승무원의 긍정적 정서표현에 미치는 영향, 허희영, 이종호, 한국항공경영학회, 『한국항공경영학회지』. 10(1). pp.131-147, , 2012

    48. 변혁적 리더십과 조직유효성의 관계: 항 공사 객실승무원의 감성지능 중심으로, 조철호, 권도희, 문병준, 대한경영학회, 『대한경영학회지』. 27(6). pp.881-905, , 2014

    49. 30대와 40대 남성의 직장스트레스와 회복탄력성이 일과 삶의 균형에 미치는 영향, 김혜온, 서상숙, 한국심리학회 산하 한국발달심리학회, 『한국심리학회지회지』. 29(4). pp.1-22, , 2016

    50. 마이스터고 학생이 지각한 사회적 지지, 회복탄력성, 진로결정간의 구조적 관계, 이명훈(Myung-Hun Lee), 한국기술교육학회, 『한국기술교육학회지』. 17(2). pp.121-141, , 2017

    51.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감성지능과 감성서비스 지각 및 고객만족의 차이”, 진용미, 이형숙, 한국디자인문화학회, 『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19(2). pp.464-473, , 2013

    52. “교사와 친구의 사회적 지지가 마이스터고 학생의 진 로성숙도에 미치는 영향”, 신경일, 김서정, 한국콘텐츠학회,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16(2). pp.420-431, , 2016

    53. “가족친화적 조직분위기, 직장-가정 갈등과 심리적 안녕감이 조직몰입에 미치는 영향”, 우정원, 홍혜영, 한국심리학회, 『한국심리학회지』. 30(4). pp.933-957, , 2011

    54. 대학생의 취업스트레스 및 문제음주가 자살생각에 미치는 영향 - 회복탄력성의 조절효과, 김민경, 한국청소년시설환경학회, 『청소년시설환경』. 11. pp.29-38, , 2013

    55. “호텔 직원이 지각하는 사회적 지지 및 임파워먼트와 소진감 의 영향관계에 관한 연구”, 손해경, 『관광연구』. 25(6). pp.155-178, , 2011

    56. 사회적 지지가 요양보호사의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회복탄력성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김영애, 김문겸, 한국콘텐츠학회,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17(6). pp.351-361, , 2017

    57. “학습동기, 경력 계획 및 조직지원이 경력정 체와 이직의도 간 관계에 미치는 조절효과”, 서균석, 김태형, 김도형, 대한경영학회, 『대한경영학회 추계학술발 표대회 발표논문집』. pp.117-138, , 2010

    58. 학교 적응 유연성과 관련된 보호요인 특성 연구 : 야간 실업고등학교 근로 청소년 대상으로, 양국선, 장성숙, 『한국심리학회지: 상담 및 심리치 료』. 13(3). pp.127-148, , 2001

    59. “알코올중독자의 스트레스와 회복탄력성에 관한 연구: 사회적지지 의 매개효과 중심으로”, 우재희,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학회, 『정신보건과 사회사업』. 43(3). pp.279-303, , 2015

    60. 아웃도어스포츠 참여대학생의 회복환경지각과 회복탄력성, 여가만족 및 심리적 행복감의 관계, 김재형, 한국체육과학회, 『한국체육과학회지』. 25(5). pp.425-436, , 2016

    61. 특성화고등학교,마이스터고등학교 학생들의 진로태도성숙도 관련 변인 간의 구조적 관계 분석, 홍유나 ( Yu Na Hong ), 주영주 ( Young Joo Joo ), 한국직업교육학회,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 논문, , 2016

    62. "미용실 종사자의 감정노동, 직무스트레스, 직무소진 및 사회적 지지가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 유은주,심선녀,김순구, 심선녀, 김순구, 유은주, 한국디지털정책학회, 『Journal of Digital Convergence』. 12(12). pp.427-439, , 2014

    63. 미용업종사자의 직무만족도와 행복감과의 관계 -헤어미용종사자와 피부미용종사자를 중심으로-, 오순숙, 김은영, 한국디자인문화학회, 『한국디자인문화학회 지』. 23(2). pp.401-412, , 2017

    64. 중국 통신회사 직원의 감정노동이 직무소진에 미치는 영향: 사회적 지지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곽묘묘, 황호영, 이강수, 한국산업경제학회, 『산업경제연구』. 27(3). pp.1257-1283, , 2014

    65. “온라인 브랜드 커뮤니티 내 리뷰어의 내적속성과 사회적 지 지에 따른 정보행도에 관한 연구”, 박지연, 『경영학연구』. 45(3). pp.735-760, , 2016

    66. 항공사 아웃소싱 직원의 회복탄력성이 직무만족도에 미치는영향: 근무지 유형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김점남, 한국호텔관광학회, 『호텔관광연구』. 19(1). pp.158-174, , 2017

    67. “다문화가정 결혼이주여성에 대한 사회적 지지가 문 화적응 스트레스와 부부 적응에 미치는 영향”, 송형철, 이한우, 공주대학교 KNU 기업경영연구소, 『경영컨설팅리뷰』. 6(2). pp.35-59, , 2015

    68. 『카지노 종사원의 회복탄력성이 조직몰입에 미치는 영향; 심 리적 안녕감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박주희, 경기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 문, , 2014

    69. 청소년의 자아정체감, 사회적지지,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이 진로성숙 과 진로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 조명실,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박사학 위논문, , 2007

    70. 카지노 종사원의 회복탄력성이 조직몰입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 심리적 안녕감의 매개효과에 대한 연구, 박주희, 변미희, 한국관광산업학회, 『Tourism Research』. 40(3). pp.141-167, , 2015

    71. “호텔직원의 감성지능이 회복탄력성과 집단응집력에 미치는 영향: 조작정치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이윤주, 이애주, 『관광학연구』. 40(10). pp.171-187, , 2016

    72. “판매원의 감정부조화와 심리적 행동적 반응의 관계: 감성지 능과 사회적 지원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김상희, 『경영학연구』. 37(4). pp.989-1038, , 2008

    73. “종사자의 감성지능이 혁신행동에 미치는 영향에 관 한 연구: 변혁적 리더십과 거래적 리더십의 조절효과”, 김창호, 정현우, 『인사관리연 구』. 30(4). pp.29-61, , 2006

    74. 직장인의 자아탄력성과 사회적 지지의 지각이 직무만족과 소진에 미치는 효과: 사회적 지지 지각의 매개효과, 안보배, 박세영, 한국심리학회, 『한국심리 학회지: 산업 및 조직』. 27. pp.497-517, , 2014

    75. 진성 리더십이 긍정심리자본 및 직무열의를 매개 로 하여 변화지향 조직시민행동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오민정, 정진철, 이미현, 한국기업경영학회, 『기 업경영연구』. 22(3). pp.23-44, , 2015

    76. “회복탄력성이 역경 후 성장에 이르는 과정에서 정서 인식명확성, 의도적 반추와 문제 중심대처의 매개효과”, 홍혜영, 노치경, 『상담학연구』. 17(6). pp.1-20, , 2014

    77. 변혁적 리더십과 인간존중의 조직문화에 의한 회복탄력성이 조직구성원의 행복감과 조직효과성에 미치는 영향, 오선영(Sun Young Oh), 강민우(Min U Kang), 서용원(Youngwon Suh), 노상충(Sang Choong Roh), 한국심리학회, 『한국심리학회지: 산업 및 조직』. 28(4). pp.829-854, , 2015

    78. 상사의 비인격적 감독 행동이 조직효과성에 미치는 영향: 상 사신뢰의 매개효과와 회복탄력성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이희수, 임창현, 한국인력개발학회, 『HRD연구』. 15(3). pp.85-115, , 2013

    79. “감정노동의 결과에 대한 한국과 미국 간의 비교 연구: 호텔 종사자의 감정노동과 직무스트레스와의 관계를 중심으로”, 김민주, 『호텔경영학 연구』. 15(1). pp.35-57, , 2006

    80. 고객불량불평행동이 서비스 접점 종사원의 감정부조화와 감정소진에 미치는 영향: 회복탄력성과 사회적 지지의 조절효과, 김진강, (사)한국관광레저학회, 『관광 레저연구』. 20(2). pp.165-183, , 2017

    81. 항공사 객실승무원의 고객관련 사회적 스트레스 요인이직무소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자기회복력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박인혜, 이현정, 정민주, 한국항공경영학회, 『한국항공경영학회지』. 11. pp.173-192, , 2013

    82. 분산 리더십과 활력관계가 조직시민행동, 팀 몰입 및 팀 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팀 회복탄력성과 팀 효능감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김용근, 한국기업경영학회, 『기업경영연구』. 23(5). pp.1-24, , 2016

    83. “특성화 고등학생에 대한 사회적 지원이 진로결정수준에 미 치는 영향과 진로 결정 자기효능감과의 조절효과: 대구, 경북지역 특성 화고생을 중심으로”, 윤광현, 『상업교육연구』. 27(4). pp.19-39, ,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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