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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학교폭력과 사이버폭력

        장원경 한국법학원 2022 저스티스 Vol.- No.189

        Due to the impact of the novel coronavirus outbreak that occurred from the end of 2019, the proportion of face-to-face classes through school attendance of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s decreased from the first semester of 2020, while that of non-face-to-face online classes increased significantly. Accordingly, as students’ use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devices has become routine, and cyberspace has begun to be recognized as a major locus of teaching—learning and communication, the frequency of school violence occurring online has increased. In response to these changes, an amendment to the Korean Act on the Prevention of and Countermeasures against Violence in Schools to newly establish a definition of ‘cyber violence’ or ‘cyber school violence’ under the definition of ‘school violence’ has been submitted to the National Assembly. This article raises questions about the amendment to the definition of school violence, reviews the existing definitions and types of cyber violence, and analyzes the patterns of school violence occurring recently in cyberspace. In addition, this article proposes that rather than newly establishing the term ‘cyber violence’ of which even the concept is legally or academically vague in the Act, cyberspace should be understood within a concept of a place where school violence can occur. In other words, it should be understood that cyber violence is not a type of school violence, but almost all types of school violence that can occur against students have spread to cyberspace as well as physical spaces inside and outside the school. This approach not only reflects a practical understanding of school violence in cyberspace that occurs among students whose perception of the boundary between reality and cyberspace is unclear, but is also expected to facilitate the understanding of ‘cyber violence,’ a thing for which the concepts and types are still confusing. 2019년 말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영향으로, 2020학년도 1학기부터 초·중·고등학교의 등교수업 비중이 축소되고, 비대면 온라인 수업의 비중이 현저히 늘어나게 되었다. 이에 따라, 학생들의 정보통신 기기의 활용이 일상화되고, 사이버 공간이 교수—학습 활동과 의사소통이 이루어지는 주요한 장소로 인식되기 시작하면서, 사이버 공간에서 발생하는 학교폭력의 빈도도 늘어나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여 국회에는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의 ‘학교폭력’의 정의 조항에 ‘사이버폭력’ 또는 ‘사이버 학교폭력’에 관한 규정을 신설하는 개정안이 제출되어 있다. 본 논문은 이러한 학교폭력의 정의 조항의 개정에 의문을 제기하고, 기존의 사이버폭력의 정의 및 유형에 관한 논의를 검토한 후, 최근 학생을 대상으로 사이버 공간에서 발생하고 있는 학교폭력의 양상을 분석하였다. 그리고 법률적 또는 학문적으로 그 개념조차 모호한 ‘사이버폭력’이라는 용어를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에 신설할 것이 아니라, 사이버 공간을 학교폭력이 발생할 수 있는 하나의 장소 개념으로 이해할 것을 제안한다. 즉, 사이버폭력이 학교폭력의 한 가지 유형이 아니라, 학생을 대상으로 발생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유형의 학교폭력이 학교 내외의 물리적인 공간뿐만 아니라 사이버 공간으로까지 확장된 것으로 이해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접근방식은 현실과 사이버 공간 사이의 경계에 대한 인식이 불분명한 학생들 사이에 발생하고 있는 사이버 공간에서의 학교폭력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를 반영하는 것일 뿐만 아니라, 그 개념 및 유형의 구분이 여전히 혼란스러운 ‘사이버폭력’에 대한 이해를 용이하게 할 것으로 기대한다.

      • KCI등재

        공공갈등 관리체제 구축 방안에 관한 연구

        장원경,김기형,이선우 梨花女子大學校 法學硏究所 2018 法學論集 Vol.22 No.4

        In South Korea, the recent implementation of participatory surveys for public deliberation on the suspension of the construction of Shin-Gori Nuclear Reactors No. 5 and 6 presents the necessity and also the possibility of building a public conflict management system. As large-scale national projects such as the construction of dams, high-speed railroads, airports, naval bases, radioactive waste disposal facilities, or transmission towers have repeatedly faced situations of public conflict in the process of their planning and construction, discussions began in the early 2000s to seek measures to proactively prevent public conflicts by way of proactively managing them, rather than post facto resolving them. As a result, legislative bills to institutionalize a public conflict management system were submitted to the National Assembly many times, in which conflict impact analysis is articulated as a core device for the prevention of public conflicts, and conflict mediation councils provide a process for voluntarily resolving conflicts. On the other hand, several bills concerning a “public deliberation committee” were submitted to the National Assembly, too. These bills are mainly about the formation of a public deliberation committee, intended to be an independent consensus-building organization that would determine whether a certain public policy or project needs to be discussed and debated publicly, and that would facilitate such discussion and debate when necessary. Although these two different types of bills seem to be separate, in fact they are jointly intended to construct a methodical public conflict management system from the viewpoint of the democratization of the work of government and the realization of the principle of citizen’s participation. Therefore, this study aims to compare and review the detailed contents and core issues of those bills related to public conflict management and those related to a public deliberation committee that have been submitted to the Korean National Assembly thus far, and to integrate the public conflict management systems presented in those two types of bills. All this is in order to propose the construction of a comprehensive public conflict prevention and resolution system that can integrate a public deliberation committee-centered management and support system with voluntary public conflict management procedures of public organizations. 신고리 원자력 발전소 5・6호기 건설 중단 관련 공론화위원회의 운영 및 공론화 절차는 우리 사회에 체계적인 공공갈등 관리체제 구축의 필요성 및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댐, 고속철도, 공항, 해군기지, 방사성폐기물처리장, 송전탑 건설 등 대규모 국책사업의 추진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대규모 공공갈등 상황에 직면하게 되면서, 2000년대 초반 공공갈등을 사후에 해결할 것이 아니라 공공갈등‘관리’라고 하는 관점에서 사전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여야 한다는 논의가 이루어지기 시작하였다. 그 결과, 갈등영향분석을 공공갈등 예방의 핵심적인 장치로 하고, 갈등조정협의회를 통하여 공공갈등의 해결방안을 자율적으로 모색하게 하는 절차를 구체화한 공공갈등관리 관련 법률(안)이 여러 차례 국회에 제출되었다. 다른 한편으로는, 일정한 규모 이상의 공공정책의 추진 과정에서 공공토론 여부를 결정하고 공공토론을 개최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독립적인 사회적 합의 기구의 성격을 지닌 공론화위원회 설립을 주요 골자로 하는 공론화위원회 관련 법률(안)이 국회에 제출되었다. 이 두 가지 논의는 별개로 보이나 사실상 공통적으로 행정절차의 민주화 및 시민참여의 원리 실현의 관점에서 체계적인 공공갈등 관리체제를 구축하려는 것이다. 따라서 본 논문은 이제까지 국회에 제출되었던 공공갈등관리 관련 법률(안) 및 공론화위원회 관련법률(안)의 구체적인 내용 및 핵심적인 쟁점을 비교・검토하고, 이 두 가지 유형의 법률(안)에 제시된 공공갈등 관리체제를 통합하여 공론화위원회 중심의 관리 및 지원체제와 공공기관의 자체적인 관리 절차가 연계될 수 있는 총괄적인 공공갈등의 예방 및 해결 체제의 구축을 제안하고자 한다.

      • KCI등재후보

        경영학적 관점에서 본 하이브리드형 P2P 방식에 의한 저작권 침해 판결의 재조명

        장원경,이훈종 대한경영학회 2004 大韓經營學會誌 Vol.17 No.6

        Peer-to-Peer File Sharing Systems provide a revolutionary means for copyright infringers to achieve their tasks. In A&M Records v. Napster, Inc., the United States Court of Appeals for the Ninth Circuit agreed with the district court that the record companies presented a prima facie case of direct copyright infringement by Napster users. The panel upheld the district court's conclusion that Napster may be secondarily liable for the direct copyright infringement under two doctrines: contributory copyright infringement and vicarious copyright infringement. The panel concluded, however, that Napster's duty to remove material from the server is triggered upon notice by the plaintiffs of copyrighted works and files available on the Napster system. Napster's system is a centralized P2P network, which relies on a central server. Soribada's system's too. The District Court found that Soribada users were engaged in direct copyright infringement of plaintiffs' copyrighted works. The panel found that Soribada was engaged in contributory infringement because Soribada had knowledge of its users' infringing activity, and materially contributed to the infringing activity. However, there are two extreme opinions about this judgement. One is that P2P file sharing should be protected for creators. The other is that P2P file sharing may contribute to the creator's work promoted and user's right is also important. This paper analyzed Napster and Soribada case with balanced point of view and found that the scope of the district court's injunction was overboard. 많은 인터넷 이용자들은 P2P(Peer-to-Peer) 방식을 통하여 음악파일을 공유하고 있다. 저작권자는 서비스제공자에게 이용자들의 저작권의 침해행위에 대한 책임을 추궁하는 소송을 제기하게 되었다. 이러한 대표적인 사건으로서 우리나라에서는 소리바다사건을 들 수 있으며, 미국에서는 냅스터 사건을 들 수 있다. 소리바다 사건을 담당한 법원은 이용자들이 저작권을 침해하였으며, 이용자들의 저작권 침해에 대하여 서비스제공자가 책임을 부담한다고 판결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소리바다 사건에 관한 판결의 타당성과 관련하여 다양한 주장이 전개되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중앙 서버의 역할에는 차이가 있지만, 하이브리드형 P2P 방식이라는 점에서는 동일한 냅스터 사건과 소리바다 사건을 비교하며, P2P 이용의 권장이나 규제가 아니라 중립적인 관점에서 소리바다 사건에 대하여 검토하고 있다.

      • 회계정보시스템 수용에 관한 연구

        장원경,김태균 호서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2003 社會科學硏究 Vol.22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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