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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질환 소아의 예방접종 현황 : 대한소아신장학회 회원들의 접종 방식에 대한 조사

          박성식,안성연,이주석,김수영,Park Seong-Shik,Ahn Sung-Ryou,Lee Ju-Suk,Kim Su-Yung 대한소아신장학회 2002 Childhood kidney diseases Vol.6 No.2

          목적 : 소아 신증후군을 비롯한 신질환 환아는 질병 자체에 의해서 뿐만 아니라 면역억제제 사용으로 인한 면역 기능 저하로 감염되기 쉬운 상태에 있다. 폐구균 감염, 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대장균 등에 의한 복막염, 패혈증에 취약한 상태이고 홍역 및 수두 등에 심한 임상 경과를 취하므로 이들 질환에 대한 적극적 예방접종이 필요하며, 미세변화형 신증후군의 호발 연령인 $2{\sim}6$세는 소아의 기본 예방접종의 추가 접종 시기에 속한다. 하지만 신증후군 환아에서 예방접종의 효과 및 부작용에 대해서는 아직 다수의 소아를 대상으로 한 전향적 연구가 없을 뿐만 아니라 임상 경과의 시기, 스테로이드 제제의 사용 용량에 따른 예방접종 시기에 대해서도 완전한 의견의 일치를 보이고 있지 못하고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우선 소아 신장학 분야의 전문가들에 있어서 행해지고 있는 예방접종 실태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 대한소아신장학회에 등록된 정회원 56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시행하였다. 결과 : 대상자 56명 중 35명이 응답하였고 (응답률 62.5%), 이중 대학병윈 근무자가 29명(82.8%)이었다. 신증후군 소아에 대한 기본 예방접종은 응답자 35명 모두 일반 소아에서 추천되는 지침과는 다른 수정된 방식으로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었다. 생백신의 경우 관해 이후 고용량 스테로이드 사용 중에 접종하는 경우는 없었으며 저용량 스테로이드 사용 중에 접종하는 경우가 12명(24.3%), 스테로이드 끊고 일정 기간 지난 후 접종이 23명(65.7%)이었다. 사백신의 경우는 관해 이전에도 접종하는 경우가 5명(14.3%), 관해 이후 고용량 스테로이드 사용 중에 접종하는 경우가 5명(14.3%), 저용량 스테로이드 사용 중에 접종하는 경우가 20명(57.1%). 스테로이드 끊고 일정 기간 지난 후 접종하는 경우가 5명(14.3%)이었다. 신질환 소아에서 추천되는 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B형 간염, 폐구균, 독감 등의 예방접종은 신질환 소아 및 면역억제요법을 실시하지 않는 신부전 소아에게 이들 백신을 대부분 접종하겠다고 응답하였다. 스테로이드사용 중인 신질환 소아에서 이들 예방접종시기에 대해서는 응답자 25명(71.4%)이 저용량 스테로이드 사용 중에 접종하고 있었으며, 단 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는 저용량 스테로이드 투여 시 접종하겠다는 응답자가 18명(45.7%)으로 스테로이드 끊고 접종하겠다는 응답자 15명(42.9%)과 비슷하였다. 신증후군 소아에서 예방접종 후 부작용은 백신 접종 후 신증후군 재발을 경험한 응답자가 9명, 백신접종에도 불구 해당 질병 발병을 경험한 접종자가 3명, 생백신 접종 후 백신 균주에 의한 발병을 경험한 접종자가 2명이었다. 결론 : 국내의 소아 신장학 전문가들은 일반 소아에서 권장되는 예방접종 지침과는 다른 수정된 방식에 따른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었으나 아직 질병 경과와 스테로이드 사용에 따른 접종 시기에 다양성을 보이고 있었고, 또한 예방접종 후의 부작용을 경험한 경우도 다수 있었다. 따라서 향후 다수의 소아를 대상으로 한 전향적인 연구를 통하여 소아 신질한 환아에서 추천되는 예방접종 지침을 확립할 필요가 있다고 사료된다. Purpose : There is no scientific basis for an immunization policy for children with renal disease who have increased risk of infection in Korea. As an initial step in approaching this problem, this survey of pediatric nephrologists was undertaken to determine the current recommendations of practicing pediatric nephrologists Methods : Questionnaires were sent to the members of Korean Society of Pediatric Nephrology via mail and E-mail. The questionnaire was designed to obtain information about the immunization practice of basic vaccination schedule for nephrotic syndrome, the side effects after vaccination and the immunization practice about recommended vaccines for children with renal disease. Results : Questionnaires were sent to 56 pediatric nephrologists. 35 replies were received (response rate: 62.5%). Almost of the respondents (82.8%) reported practicing at university hospital. All respondents reported modified vaccination schedule. 65.7% of the respondents immunized nephrotic children with live vaccines some time later after discontinuation of corticosteroids treatment and 57.1% of respondents immunized them with killed vaccines during medication of low doses of corticosteroids. Respondents experienced relapse of nephrotic syndrome after vaccination are nine, lack of vaccine efficacy are three and infection by organisms of live vaccines are two. 71.4% of respondents reported vaccinating children with renal disease for hepatitis B, pneumococcus and influenza during medication of low doses of corticosteroids. But There is few difference of the rates of respondents vaccinating them for Hemophilus influenzae type b between during medication of low doses of corticosteroids and after discontinuation of corticosteroids treatment (45.7% us 42.9%). Almost of respondents reported vaccinating renal failure children without immunosuppression for hepatitis B, pneumococcus, influenza and H. influenzae type b ($54.3{\sim}77.1%$). Conclusion : Pediatric nephrologists practiced modifying vaccination schedules for children with renal disease in Korea and there was variation according to the progression of disease and the doses of corticosteroids. It is necessary to establish the immunization guideline for children with renal disease through the prospective studies.

        • KCI등재후보

          아시아 소아 신장이식 현황

          김지홍,최용,김병길,Kim Ji-Hong,Choi Yong,Kim Pyung-Kil 대한소아신장학회 2002 Childhood kidney diseases Vol.6 No.2

          목적 : 아시아 각 국가들간의 소아 신이식 성적은 많은 수준 차이가 존재하고, 몇몇 선두그룹을 제외하고 전체적으로 서구에 비하여 많이 뒤떨어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소아 신이식 성적에 영향을 미치는 관련 조건들이 서로 비슷한 경향을 가지고 있기에, 아시아 각국의 소아 신이식 경험의 축적과 관련 자료의 비교분석이 앞으로 신이식성적의 향상에 있어 서구의 자료보다 더욱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고, 이번 조사를 계기로 이러한 공동 연구의 바탕이 될 수 있는 국가별 신이식 등록사업과 국가간 자료 교환 사업의 활성화가 원활하게 이루어지기를 기대하여 본 연구를 시작하게 되었다. 대상 및 방법 : 이식현황에 대한 자료수집은 아시아 각국의 소아신장학회에 보낸 설문과 각국에서 보내온 여러 다른 기준과 형식의 자료를 총괄하여 시행하였고 총 11개국이 본 조사에 참여하였으며 우리나라 국내 소아 신이식 현황은 KONOS(Korean Network for Organ Sharing)의 자료와 국내 최대 신이식 증례를 보유하고 있는 2개 단일기관의 자료를 기준으로 알아보았다. 결과 : 아시아 각국의 소아 신이식 상황을 비교한 결과 매년 시행되는 소아 신이식례의 숫자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현재 아시아에서 소아 신이식이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 일본의 경우 최근3년간 연간 40-50례 정도가 시행되고 있다. 소아 신이식 등록사업은 한국, 일본, 싱가폴, 홍콩, 말레이시아 등에서 시행되고 있으나 서구에 비하여 참여도가 낮고, 체계적인 자료수집과 추가자료의 보충과정의 미비로 신이식 전반에 걸친 완벽한 국가적 소아 신이식 통계의 보유가 어렵고, 국가간의 자료를 수시로 교환하여 비교할 수 있는 통일된 프로그램의 운용은 더욱 생각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결론 : 통일된 프로토콜이 아닌 부분적으로 수집된 자료이지만 이번 아시아 각국의 소아 신이식 자료의 비교 연구는 아시아 신이식 현 수준을 파악하고 이식성적의 향상을 위한 등록사업과 자료교환사업의 필요성을 촉구하는데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었다. Purpose : Renal transplantation which allows children normal growth and development and a return to normal life. is now proven to be the best modality for children with ESRD Up to Recently, the number of renal transplantations in Asia has rapidly increased and the outcome has also improved. This investigation was planned to estimate the current status of pediatric renal transplantation in Asia and to find the keys for better improvement of outcome in pediatric renal allograft in Asian countries. Material and methods : The participating countries and institutions for this investigation were China, Hong Kong, India, Indonesia, Japan, Malaysia, Pakistan, Philippines, Singapore, Thailand, Korea, KSPN (Korean Society of Pediatric Nephrology), KONOS (Korean Network for Organ Sharing). Results : Many countries in Asia still do not have a well organized nation wide renal transplantation registration system independently in the pediatric field. So it's very difficult to evaluate the real state of pediatric transplantation among Asian countries. According to the estimation with fragmented data from each countries, in the front running countries of pediatric renal transplantation in Asia, about 40 or more transplants were performed in each country per year and the five year actuarial renal allograft survival was around 80% which is similar to that of western countries. But there were large gaps among the behind groups. Conclusion : Vigorous attempts to perform renal transplantation for children especially younger than 5 years old would be encouraged as well as organ donation from brain dead donor and non heart beating cadaveric donor also should be activated to cope effectively with the shortage of living donor supply. Large number of recent reports shows the favorable outcome of pre-emptive renal transplantation, we should make more efforts toward pre-emptive renal transplantation. First of all, in order to improve the outcome and to narrow the gap between Asian countries in pediatric renal transplantation, effective and continuous efforts to establish nationwide pediatric renal transplantation registration program as well as official, nation-to-nation data sharing program should be needed.

        • KCI등재후보

          소아 요로감염에서 배뇨성 방광 요도 조영술의 결정

          김동운,최응상,임인석,Kim, Dong-Woon,Choi, Eung-Sang,Lim, In-Seok 대한소아신장학회 2007 Childhood kidney diseases Vol.11 No.2

          목 적 : 본 연구에서는 소아에서의 연령과 성별, CRP, 그리고 혈액 내 백혈구 등의 독립적 요소들을 방사선학적 검사와 각각 비교평가하고 배뇨성방광 요도 조영술의 시행이 필요한지에 대하여 평가를 해보고자 한다. 방 법 : 본 연구에는 2002년 1월부터 2005년 1월까지 OO대부속병원 소아청소년과에서 $38^{\circ}C$ 이상의 발열을 주소로 내원하여 요로감염으로 처음 진단받은 98명이 포함되었다. 요로감염의 진단은 소변 배양 검사상 단일 균주가 105 CFU/mL 이상 자랐을 때로 정의하였으며, 신경학적 신장 기능이상이 보이는 환자들은 검사에서 제외하였다. 이들 모두에게 치료시작 전후의 발열기간을 기록하고 CRP, 백혈구 등을 검사하였으며, $^{99m}Tc$-DMSA 신장스캔과 복부-신장초음파, 퇴원 2근주 후 방광요로조영술 등을 시행하였다. 성별에 따른 방사선학적 이상의 빈도와의 관계는 chi-square test로 검정하였고, 연령에 따른 방사선학적 이상의 빈도와의 관계는 logistic regression model로 검정하였다. 방사선학적인 이상을 보인 환자군에서 진단당시의 발열기간, 백혈구, CRP 수치의 차이가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하여 t-test를 사용하여 검증하였고 방사선 검사들을 chi-square test로 비교하여 양성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였으며 유의 수준은 P<0.05로 하였다. 결 과 : 요로감염이 진단된 98명의 환아 중에서 52명이 남자 환자였고 46명이 여자 환자였다. 총98명의 환자들 중 배뇨성 방광 요도 조영술 검사상 이상소견을 보인 경우가 총18명이었고, 신장-복부초음파 결과에서 이상소견을 보인 경우는 총17명이었으며, $^{99m}Tc$-DMSA 신장 스캔에서 부분적 결손이나 미만성 섭취감소를 보인 경우는 총20명이었다. 각 연령과 성별에서의 방사선검사 결과들과의 상관관계는 통계학적으로 유의 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Table 1, 2). 치료 전의 발열기간에서 신반흔을 보인 군이 음성인 군보다 발열기간이 길었다(Table 3). CRP, 백혈구는 방사선학적 이상소견이 있는 군에서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높았다(Table 4, 5). $^{99m}Tc$-DMSA 신장 스캔과 신초음파 검사의 양성유무는 배뇨성 방광 요도 조영술 검사의 양성유무와 통계적으로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였다(Table 6, 7). 결 론 : 치료 전 발열기간, 입원 당시 백혈구, CRP에 기초한 임상적 평가는 첫 요로감염 질환에 걸린 환아들의 방광 요관 역류 여부를 예측하는데 유용하며, 추가적인 방사선학적 검사가 필요한지 에 대해 지침을 제공할 수 있다. 소아의 첫 요로감염시 초음파나 $^{99m}Tc$-DMSA 신장 스캔상에서 양성소견이 있을 경우 배뇨성 방광 요도 조영술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좋으며, 초음파와 $^{99m}Tc$-DMSA 신장 스캔상에서 양성소견이 없을 경우라도 CRP 또는 백혈구 등의 임상자료들을 평가하여 배뇨성 방광 요도 조영술 검사를 시행유무를 결정하는 것이 잔존하는 방광요관역류를 찾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Purpose : We attempted to compare the independent factors such as age, sex, C-reactive protein(CRP), and white blood cell count(WBC) in children with radiologic studies and assess the necessity of performing voiding cystourethrography(VCUG). Method : 98 children who have been diagnosed their first time febrile urinary tract infection from Janurary 2002 to Januray 2005 were enrolled. In all patient, the duration of fever which occurred before and after treatment was recorded, and CRP, WBC, $^{99m}Tc$-2,3-dimercaptosuccinic acid($^{99m}Tc$-DMSA) renal scans, renal ultrasound and VCUG were analyzed. Results : Of the 98 children diagnosed with urinary tract infection(UTI), 52 were male and 46 were female. 18 had abnormalities in VCUG, 17 had abnormalities in kidney ultrasound, and 20 had partial defects or diffuse uptake decrease in $^{99m}Tc$-DMSA renal scans. There were no significant relationship between incidence of radiologic abnormalities and age. The risk of renal scar was significantly higher in children who had a longer febrile period before treatment than in those with shorter period. Both CRP and WBC were significantly elevated in children with the radiological abnormalities. A positive of $^{99m}Tc$-DMSA renal scans and renal ultrasound were highly associated with vesicoureteral reflux(VUR). Conclusion : If there are abnormalities in the kidney ultrasound and $^{99m}Tc$-DMSA renal scan of a child with initial UTI, a VCUG is recommended. Even in cases without abnormal findings in $^{99m}Tc$-DMSA renal scan and renal ultrasound, clinical data such as CRP and WBC should be assessed, and VCUG should be Performed for the undetected VUR.

        • KCI등재후보

          $Henoch-Sch\ddot{o}nlein$ 자반증에서 스테로이드 사용이 신장 침범에 미치는 영향

          홍은정,하태선,Hong, Eun-Jeong,Ha, Tae-Sun 대한소아신장학회 2007 Childhood kidney diseases Vol.11 No.2

          목 적 : HSP는 주로 소혈관을 침범하는 혈관염으로 대개 자연적으로 치유되지만 장기적 예후는 신장 침범의 정도에 달려 있으므로 신장 침범의 위험인자를 예측하고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본 연구는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사용한 스테로이드가 HSP에서 신장 침범을 줄일 수 있는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 법 : 1993년 1월부터 2006년 12월까지 충북대학교병원 소아과에서 HSP로 진단 받은 환아를 대상으로 하여 스테로이드 사용 유무와 사용 기간, 지속성 자반의 유무에 따른 신장 침범의 유무와 정도를 분석하였다. 결 과 : 스테로이드 사용 유무와 사용 기간에 따른 신장 침범 빈도와 신장 침범 기간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스테로이드의 사용 여부에 따른 신장 침범 양상을 보았을 때, 스테로이드를 사용한 경우에는 혈뇨가 많이 나타나고 사용하지 않은 경우에는 단백뇨가 많이 나타나는 경향을 보였으나 통계적으로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스테로이드의 사용과 자반의 지속성과는 유의한 관계가 없었다. 반면에 10일 이상의 지속성 자반이 있는 경우에 신장 침범이 유의하게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신장 침범의 기간도 지속성 자반이 있는 경우에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 론 : HSP로 진단받은 환아들에게 복통이나 관절통 등으로 스테로이드를 사용한 후 신장 침범의 유무를 비교해 본 결과, 스테로이드의 사용 여부와 사용 기간과는 유의한 결과를 보이지 않으므로 신장 침범에 대한 스테로이드의 예방효과는 없는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스테로이드 치료의 적응증이 아닌 자반의 지속성이 오히려 신장 침범의 유무와 기간과 관계있다는 사실은, 스테로이드가 신장 침범의 예방효과가 없음을 뒷받침해 주고 있다. Purpose : $Henoch-Sch\ddot{o}nlein$ Purpura(HSP) is a self-limited systemic small vessel vasculitis, however, renal involvement is considered to contribute to the outcome of this disease. Therefore, identifying the renal risk factors in HSP and prevention of renal involvement are important. The aim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whether early steroid administration in HSP could reduce the rate of renal involvement. Methods : We retrospectively studied two hundred children with HSP. We had administrated steroids orally to resolve of severe abdominal pain, joint and scrotal symptoms. We analyze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steroid therapy to relieve systemic symptoms and the subsequent renal involvement in HSP. Results :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incidence and duration of renal involvement according to steroid administration and its duration. In HSP patients with renal manifestations, steroid administration group showed a tendency of hematuria and steroid non-administration group showed a tendency of proteinuria, however, we could not fin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in each group.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duration of purpura presence according to steroid administration. However, persistent purpura increased the incidence and the duration of renal involvement. Conclusion : Early steroid administration did not reduce the risk of renal involvement, there-fore, steroid could not prevent delayed nephritis in children with HSP On the other side, Persistent Purpura, known to be not related to steroid therapy, was associated with renal involvement. We suggest that early steroid administration could not be useful in preventing the renal involvement in HSP. (J Korean Soc Pediatr Nephrol 2007;11:185-194)

        • KCI등재후보

          지역사회 획득 소아 요로검염에서 Extended-Spectrum b-Lactamase 생성 Escherichia coli의 발생과 위험인자

          이정원,신지선,서정완,이미애,이승주 대한소아신장학회 2004 Childhood kidney diseases Vol.8 No.2

          Purpose:Appropriate antibiotic therapy is important in childhood urinary tract infection and the selection of anibiotics is based on antimicrobial sensitivity of Escherichia coli. Extended- Spectrum β-Lactamase(ESBL) is an enzyme produced by gram-negative bacilli that has the ability to hydrolyse penicillins, broad-spectrum cephalosporin and monobactam. There have been many reports of outbreaks of hospital infection by ESBL-producing organism. However, community-acquired infection with ESBL-producing organism are rare. This study was performed to retrospectively identify the incidence, characteristics and risk factors of ESBL(+) E. coli in community-acquired childhood UTI. Methods:In 288 children admitted in Ewha Womans University Hospital with E. coli UTI from Mar 2001 to February 2003, ESBL was isolated. ESBL was confirmed by the utilization of an automatized machine(Vitek GNS 433 card) using liquid medium dilution method according to National Committee for Clinical Laboratory Standard. The clinical characteristics, risk factors, antimicrobial resistance and treatment effectiveness were compared with ESBL(-) E. coli UTI. Results:Of 288 E. coli isolates, 31(10.8%) produced ESBL and 93.5%(29/31) occurred in infants younger than 6 month of age(P<0.01). No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noted in prior antibiotic use, prior admission history and underlying urogenital anomaly. Antimicrobial resistance was significantly higher in ESBL(+) E. coli compared with control patients (P< 0.05). Although ceftriaxone showed 100% resistance in ESBL(+) E. coli, bacteriologic sterilization rate after ceftriaxone therapy was higher(96.8%). However, the recurrence rate of febrile UTI within 6 months was higher(25.8%) than control patients(6.6%). Conclusion:Epidemiologic study is required to find out any new risk factors of community-acquired ESBL(+) E. coli UTI and changes in selection of empirical antibiotics should be considered. 목 적 : 소아 요로감염은 적절한 항생제 치료가 중요하며 항생제의 선택에는 E. coli에 대한 항생제 감수성이 기준이 된다. Extended-spectrum β-lactamase(ESBL)은 E. coli 등 그람 음성균에서 분비되어 광범위 항생제 내성을 초래하는 효소로서 주로 병원 감염에서 발생하여 치료를 어렵게 하는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저자들은 지역사회 획득 소아 요로감염에서도 ESBL(+) E. coli가 분리되었기에 ESBL(+) E. coli요로감염의 특성을 후향적으로 조사하고자 하였다. 방 법 : 2001년 3월부터 2003년 2월까지 이대목동병원 소아과에 입원한 지역사회 획득 E. coli 요로감염 소아(288명)를 대상으로 ESBL을 검사하였다. 검사 방법은 미량 액체배지 희석법을 이용한 자동화 기계(Vitek GNS 433 card)에서 ESBL이 의심되는 균주에 한해 National Committee for Clinical Laboratory Standard (NCCLS)의 기준에 따라 ESBL을 확인하였다. ESBL의 결과에 따라 ESBL(+) E. coli 요로감염의 발생률을 조사하였고 임상적 특징, 위험요인, 항생제 내성률 및 치료효과 등을 ESBL(-) E. coli 요로감염과 비교 분석하였다. 결 과 : 지역사회 획득 소아 요로감염에서 ESBL(+) E. coli의 발생률은 10.8%(31명)이였고 93.5%(29/31)가 6개월 미만의 영아에서 발생하였다(P<0.01). 임상소견은 ESBL 양성군과 음성군 사이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ESBL 발생의 위험인자로 잘 알려진 항생제 사용력, 입원 병력 및 요로계 기형과도 무관하였다. ESBL(+) E. coli의 항생제 내성률은 ESBL(-) E. coli 에 비하여 유의하게 높았다(P<0.05). Ceftriaxone 투여 48시간 후의 멸균률은 ceftriaxone에 대한 높은 내성률에도 불구하고 96.8%(30/31)로 높았다. 그러나 6개월 이내의 재발률이 25.8%(9/31)나 되었고 이는 ESBL 음성군의 재발률 6.6% (17/227)에 비하여 유의하게 높았다(P<0.05). 결 론:지역사회 획득 소아 요로감염에서 6개월 미만의 어린 영아는 ESBL(+) E. coli 발생의 새로운 위험요인이므로 이에 대한 역학적 연구가 요구된다. 소아 요로감염에서 경험적으로 사용하는 항생제의 선택에 대한 변화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 KCI등재

          배뇨요도방광조영술 검사 전후 부모의 불안감에 대한 비교

          이나라,오정민,임형은,양재원,유기환,홍영숙,이주원,Lee, Na-Ra,Oh, Jung-Min,Yim, Hyung-Eun,Yang, Jae-Won,Yoo, Kee-Hwan,Hong, Young-Sook,Lee, Joo-Won 대한소아신장학회 2010 Childhood kidney diseases Vol.14 No.1

          목 적 : 방광 요관 역류가 있는 경우, 고혈압, 신부전, 말기 신 질환 등이 합병될 수 있다. 소아의 요로감염 시 방광 요관 역류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배뇨요도방광조영술이나, 이는 요관 삽입을 요하는 침습적인 검사로서, 보호자들은 아이가 받게 될 스트레스나 통증에 대한 불안감과 걱정에, 일부 검사 자체를 거부하는 경우도 있다. 이에 배뇨요도방광조영술 전후로 보호자의 불안 상태를 비교해 보고, 검사에 대한 보호자의 불안감을 낮추기 위한 사전 설명의 효과를 알아보고자 이 연구를 시행하였다. 방 법 : 배뇨요도방광조영술을 시행하기 전, 그림을 통해 본 검사에 대한 소아청소년과 의사의 자세한 설명을 들은 그룹(그룹 1) 및 단순히 구두로 설명한 그룹(그룹 2)으로 나누어서, 우선 모든 보호자의 기저 양육 스트레스를 조사하였다. 또한 검사 전후로 걱정(worry), 불안(anxiety), 혼돈(confusion), 고통(pain)에 대한 지각 정도 및 불안 상태 변화를 알아보기 위하여, 상태 불안 척도(STAI-X-1) 및 visual analog scale을 이용한 동일 내용의 설문지를 검사 전 후 2회 작성하게 하였다. 결 과 : 배뇨요도방광조영술 시행 전에는 두 그룹 간 양육 스트레스나 상태 불안 척도, 걱정, 불안, 혼돈에 대한 지각 정도는 유의한 차이는 없었으며, 단지 통증에 대한 지각 정도만이 <그룹 1>에서 높게 나타났다(P<0.05). 검사 시행 후에는 <그룹 2>이 <그룹 1>보다 불안과 혼돈에 대한 지각 정도가 의미있게 높은 소견 보였다(P<0.05). <그룹 1>은 검사 후가 전에 비해 상태 불안 척도 점수 및 걱정, 불안에 대한 지각 정도가 유의하게 감소하였고 (P<0.05), 통증은 검사 전후 간에 변화 없었다. <그룹 2>에서는 검사 후의 혼돈 및 통증의 지각 정도가 현저히 증가하는 양상 보였다(P<0.05). 결 론 : 통증에 대한 지각 정도의 경우 그림을 보여주며 자세히 설명한 <그룹 1>이 더 높게 나타나, 배뇨요도방광조영술에 대한 의사의 사전 설명이 보호자의 검사 전 통증에 대한 지각 정도를 높여 검사를 주저할 가능성이 없지 않다. 그러나 <그룹 1>의 검사 시행 후의 상태 불안 척도가 감소하고 걱정, 불안이 의미있게 해소된 반면, 사전 설명이 없었던 <그룹 2>에서 검사 후 혼돈, 통증이 더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 이에 배뇨방광요도조영술 같이 침습적인 검사를 요하는 환아의 보호자에게 의사의 자세한 사전 설명이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제시하는 바이다. Purpose : The voiding cystourethrogram (VCUG) is the investigation of choice in detecting the vesicoureteral reflux in urinary tract infections in children. As it is a potentially distressing and invasive test, most of the parents are so concerned about the child's stress. In this study, we compared the difference of the state of anxiety of parents before and after the VCUG. Methods : We divided 68 parents whose children underwent VCUG into 2 groups; who have given an explanation about VCUG in detail using pictures (group 1) Vs. who have given an oral explanation only (group 2). All the parents submitted the same questionnaire 2 times before and after the VCUG, which consisted of State-Trait-Anxiety-Inventory X-I (STAI-X-I) and visual analog scale (VAS) on the perception of worry, anxiety, confusion and pain. Results : Before VCUG, the perception of pain was higher in group 1 (P<0.05). After VCUG, the anxiety and confusion were significantly higher in group 2 than group 1 (P<0.05). In group 1, STAI-X-I scores, the perception of worry and anxiety were significantly decreased after the VCUG (P<0.05). In group 2, the confusion and pain were increased after VCUG (P<0.05). Conclusion : It showed that doctor's explanation on the procedure in advance may raise the perception of pain and the possibility of refusal by parents. But the STAI-X-I, worry, anxiety after VCUG were significantly decreased in group 1, while the confusion and pain were increased in group 2. Therefore we suggest that prior and sufficient explanation about invasive procedure like VCUG can be helpful in ameliorating the anxiety of the par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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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아 만성 신부전증의 전국적인 조사연구

          김교순,전정식,이익준,고대균,이경일,윤희상,구자훈,고철우,조병수,김준식,손창성,유기환,안영호,Kim, KyoSun,Jeon, Jeong-Sik,Lee, Ik-Jun,Go, Dae-Gyun,Lee, Gyeong-Il,Yun, Hui-Sang,Gu, Ja-Hun,Go, Cheol-U,Jo, Byeong-Su,Kim, Jun-Sik,Son, Chang-Seong 대한소아신장학회 2000 Childhood kidney diseases Vol.4 No.2

          목 적 : 우리나라 소아 만성신부전 환자의 빈도와 원인, 결과, 현재까지의 치료실태 등 임상양상을 전국적으로 파악하여 소아 만성신부전증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이에 대한 앞으로의 치료방침을 세우는데 있다. 방 법 : 전국 소아과 수련병원을 대상으로 1990년 1월부터 1999년 12월까지 만 10년간 만성신부전 환자에 대한 자료를 설문지를 통해 수집하여 원인질환, 만성신부전시의 연령 및 혈청크레아티닌치, 말기신부전시의 연령 및 혈청크레아티닌치, 치료실태 등을 분석하였다. 결 과 : 최근 10년간의 소아 만성신부전 환자는 401명으로 남아 254명, 여아 147명이었으며 1년에 소아인구 백만명 당 3.68 명의 만성신부전 환자가 발생하였다. 만성신부전시의 연령은 5세 미만은 22$\%$, 5세에서 10세는 28$\%$, 10세에서 15세는 50$\%$ 이었다. 원인질환으로는 사구체신염 (36$\%$), 만성 신우신염 (21$\%$), 신이형성 및 신형성부전 (9$\%$) 순이었고 단일 신질환으로는 역류성 신병증 (16$\%$), 소상 분절성 사구체경화증 (11$\%$) 등이 흔하였다. 말기신부전에 이른 284명중 282예에서 신대체요법이 시행되었다. 일차적으로 선택된 신대체요법은 혈액투석이 42$\%$. 복막투석이 35$\%$, 신이식이 23$\%$ 이었고 말기신부전 환아 중 159명 (56$\%$)에서 신이식이 시행되었다(1차 신이식 159명, 2차 신이식 2명). 평균 신대체요법의 기간은 $3년\;1개월{\pm}2년\;8개월$이었고 신대체요법을 받은 환아의 생존률은 88.7$\%$ 이었다. 결 론 : 우리나라 소아 만성신부전의 가장 흔한 단일 신질환은 역류성 신병증으로 조기 진단 및 치료로 만성신부전으로의 진행을 예방할 수 있는 질환이었다. 소아 말기신부전 환자에서 일차적으로 선택한 신대체요법은 혈액투석, 복막투석 및 신이식이 각각 $42\%,\;35\%,\;23\%$ 이었고 궁극적으로 신이식을 시행받았던 환아는 전체환자의 56$\%$로써 투식 및 신이식이 우리나라 소아 말기신부전 환아의 주된 치료법으로 자리잡았음을 알 수 있었다. Purpose : We analyzed the demogaphic data md clinical course of Korean children with chronic renal failure (CRF) observed between 1990 and 1999. Patients and Methods : Questionnaires were mailed to all children's hospitals ail through the country. We asked for primary renal disease age and serum creatinine levels at first presentation with CRF and end-stage renal disease (ESRD), and modes of renal replacement therapy (RRT). Results : 401 children (254 boys, 147 girls) with CRF, defined as a permanent increase of serum creatinine above 1.2 mg/dl for at least 3 months or until death, were identified. This represents an incidence of 3.68 per million child population per year. Of these patients, 22$\%$ on younger than 5 years, 28$\%$ 5 to 10 years and 50$\%$ 10 to 15 year. Eight five $\%$ of the patients could be classified with a primary renal disease. The most frequent cause is glomerulonephritis (36$\%$), followed by chronic pyelonephritis (21$\%$), renal hrpo/dylplasia (9$\%$), and hereditary nephropathies (7$\%$). Reflux nephropathy (16$\%$) was the most common single cause of CRF. ESRD was reached in 70$\%$ of all patient. 99.3$\%$ of these started RRT. Hemodialysis (HD, 42$\%$), peritoneal dialysis (PD, 35$\%$) and transplantation (TP, 23$\%$) were performed as the initial mode of RRT. A total of 161 TPs were performed (159 first grafts, 2 second grafts). A total of 32 patients died. The main causes of death were dialysis related complication in HD patients and infections in PD patients. Survival rate on any form of RRT was 88.7$\%$ during the mean follow-up period of 37 months. Conclusion Major efforts should be directed toward earlier diagnosis and treatment of reflux nephropathy to prevent occurrence of Of. Dialysis and TP have now become well accepted forms of treatment in Korean children with ES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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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지역 소아 신증후군의 임상병리학적 및 역학적 연구

          임삼화,윤계남,차상원,이동준,한지환,황경태,이경일,Yim Sam-Hwa,Yoon Kye-Nam,Cha Sang-Won,Lee Dong-Joon,Han Ji-Whan,Whang Kyung-Tae,Lee Kyung-Yil 대한소아신장학회 1999 Childhood kidney diseases Vol.3 No.2

          목적 : 최근 학동기 소아의 집단 신체검사에 소변검사가 포함된 후 소아 신장질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나 우리나라에서 소아에서의 신증후군을 포함한 신질환의 유병율은 잘 알려져 있지않으며 과거에 비해 변화가 있는지도 확실하지 않다. 저자들은 지난 13년동안 대전시와 인근 지역으로부터 입원한 모든 신증후군 환아의 연도별 발생수와 입원환아에 대한 비율 등을 알아보고 임상 및 신조직병리학적 소견에 따라 원인질환을 분석하므로써 단일 병원에서 조사된 결과가 지금까지 알려진 소아 신증후군의 연구결과와 얼마나 근접하는지 알아보고 신증후군의 유병률의 변화를 짐작하는데 도움을 받고자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방법 : 1986년 5월부터 1998년 12월까지 13년동안 입원한 신증후군 환아 96명을 대상으로 입원 및 외래기록지를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소아 신증후군의 발생빈도는 대전시내 3개의 종합병원의 도움을 얻었다. 결과 : 연도별 환아수는 1987년 8명, 1993년 8명, 1998년 6명으로 평균 환아수는 $7.4{\pm}2.1$명이었으며, 총입원환아에 대한 비율은 1987년 0.40%, 1993년 0.27%, 1998년 0.13%으로 평균 $0.30{\pm}0.11%$를 보였다. 15세 이하 소아 10만명당 발생빈도는 1988턴 5.6명, 1993년 5.5명 및 1998년 4.8명이었다. 초발시 연령은 평균 $6.8{\pm}3.5$세로 $1{\sim}4$세 26명(27.1%), $5{\sim}7$세 29명(30.2%), $8{\sim}10$세 25명(26.0%), 11세 이상 16명(16.7%)이었다. 일차성 신증후군의 평균연령는 $6.4{\pm}3.3$세, 이차성 신증후군의 평균연령은 $11.6{\pm}3.4$세이었다. 남아가 75명으로 남녀비는 3.6:1을 보였다. 임상병리학적 분류상 일차성 신증후군이 89명(92.7%), 이차성 신증후군이 7명(7.3%)이었으며 일차성 신증후군에서 minimal change nephrotic syndrome이 71명으로 79.8%, focal segmental glomerulosclerosis 11.2%, mesangial proliferation 4.5%, membranoprolifrative glomeulonephritis 3.4%, membranous nephropathy 1명 1.1%이었으며 2차성 신증후군은 $Henoch-Sch\"{o}nlein$ nephritis가 3례로 가장 많았다. 미세변화 신증후군 71명 중 비재발군이 16명으로 22.5%, 비빈발 재발군 49.3%, 빈발 재발군 18.3%, 스테로이드 의존군 9.9%를 보였다. 결론 : 대전시에서의 신증후군 환아의 발생빈도는 15세이하 소아 10만명당 약 5명으로 추정되었으며 10여 년전과 비교하여 큰 변화를 보이지는 않았다. 또한 저자들의 임상병리학적 연구결과가 다른 문헌에서 보고된 소아 신증후군의 연구결과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음을 알 수 있었다. Purpose: The prevalence of childhood renal diseases including the nephrotic syndrome in Korea has not been well established. In priority to this point, we analyzed ninety-six nephrotic children of the annual incidence, the ratio of them to all inpatients and estimated incidence of childhood nephrotic syndrome under 15 years of age in Taejon, Korea. Also we classified them by clinical and histopathological findings. Methods: we analyzed the admission and outpatient records retrospectively between June 1986 and December 1998. For the estimation of incidence, we were assisted with three other general hospitals in Taejon Results: The mean annual number and the ratio to inpatients were $7.4{\pm}2.1,\;0.3{\pm}0.11%$ respectively. The latter showed a tendency to decrease during the recent three years. The estimated annual incidences of childhood nephrotic syndrome in Taejon were 5.6 in 1988, 5.5 in 1993 and 4.8 in 1998 per 100,000 for children aged up to 15 years. The mean age of our patients was $6.8{\pm}3.5$ tears, 1-7 years of age was 55 cases(57.3%), and male to female ratio was 3.6:1. By the clinicopathologic classification, 89 cases(92.7%) were classified as primary nephrotic syndrome, and 7 cases(7.3%) as secondary nephrotic syndrome. Among the primary nephrotic syndrome, there was 79.8% of minimal change nephrotic syndrome, focal segmental glomerulosclerosis 11.2%, mesangial proliferation 4.5%, membranoproliferative glomerulonephritis 3.4%, and membranous nephropathy 1.1%. $Henoch-Sch\"{o}nlein$ nephritis was the most frequent of 3 cases in the secondary nephrotic syndrome. Respones to steroid therapy of 71 cases minimal change were classified as non-relapse 22.5%, non-frequent relapse 49.3%, frequent relapse 18.3% and steroid-dependence 9.9%. Conclusion: The estimated incidence of childhood nephrotic syndrome was about 5 per 100,000 for children aged up to 15 years and it showed little changes during 10 years in Taejon, Korea. Our results of clinicopathologic study was little difference from the results reported in other liter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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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아와 성인 $Henoch-Sch\"{o}nlein$ Purpura(HSP) 신염의 임상적 비교

          김기은,신윤호,신재일,박지민,정현주,이재승,Kim Ki-Eun,Shin Youn-Ho,Shin Jae-Il,Park Jee-Min,Jeong Hyeon-Joo,Lee Jae-Seung 대한소아신장학회 2003 Childhood kidney diseases Vol.7 No.2

          Purpose : $Henoch-Sch\"{o}nlein$ purpura(HSP) is a systemic vasculitis that involves multiple organs, especially the kidney, which is the most important organ in determining the prognosis of the disease. The morbidity of HSP nephritis in adults is low and there have been little research done on its clinical course so far. Therefore, we have compared the clinical course of HSP nephritis in children and adults in Korea. Methods : We retrospectively analyzed 81 cases of HSP nephritis in children younger than 15 years of age, and 25 cases of adults older than 15 years of age who were admitted to Yonsei University Medical College Severance Hospital from Jan. 1986 to May 2003. Results : The male to female ratio was 1.5 : 1 in children and 1.3 : 1 in adults. The incidence of HSP nephritis for both age groups was found to be increased during the autumn and winter. Infection was the predisposing factor in 39 cases(48.1%) of children, 16 cases(64.0%) of adults, and drugs were the predisposing factor in 8 cases(9.9%) of children and 4 cases (16.0%) of adults. All patients initially presented with microscopic hematuria. Thirteen cases (16.0%) of children and 7 cases(28.0%) of adults initially showed proteinuria of nephrotic range. Thirty four cases(42.0%) of children and 4 cases(16.0%) of adults showed normal urinalysis after treatment. Asymptomatic urinary abnormalities were found in 41 cases(50.6%) of children and 18 cases(72.0%) of adults. Complications such as nephrotic syndrome and hypertension were found in 3 cases(3.7%) of children and 2 cases(8.0%) of adults. Three children(3.7%) and 1(4.0%) adult required dialysis or renal transplantation. Follow-up renal biopsies were performed on 21 children, of whom 10 cases(47.6%) did not show any histologic change, 9 cases(42.9%) showed low grade changes, and 2 cases(9.5%) showed high grade changes. Prognosis was gloomy when proteinuria of nephrotic range and high grade of abnormal histology were present at diagnosis, and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 two groups(P<0.05) Conclusion : This study showed that there was no difference in terms of the clinical features and courses between the children and adults with HSP nephritis. Proteinuria of nephrotic range and the severity of abnormal histologic changes at diagnosis were found to be associated with a bad prognosis, therefore we recommend that patients with these features require long term follow-up and management. 목적 : $Henoch-Sch\"{o}nlein$ purpura(HSP)는 여러 장기를 침범하는 전신성 혈관염으로 신장손상이 예후를 좌우하는 중요한 원인이 된다. 성인 HSP 신염은 빈도가 낮고 임상 경과에 대한 연구가 부족한 편이다. 소아와 성인 HSP 신염의 임상 및 경과를 전반적으로 비교함으로서 각각의 예후에 영향을 주는 인자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 1986년 1월부터 2003년 5월까지 17년 4개월간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 내원한 15세 미만의 소아 81명과 15세 이상의 성인 25례를 대상으로 후향적으로 고찰하였다. 결과 : 남녀비는 소아 1.5:1, 성인 1.3:1이었고, 발병 계절은 두 군 모두 가을과 겨울에 발병 빈도가 증가하였다. 감염이 선행한 경우가 소아 39례(48.1%), 성인 16례(64.0%)였고, 약물을 복용한 경우는 소아 8례(9.9%), 성인 4례(16.0%)였다. 모든 환자에서 현미경적 혈뇨가 있었고 신증 범위의 단백뇨를 보인 예는 소아 13례(16.0%), 성인 7례(28.0%)있었다(Table 3). 추적 관찰에서 요검사가 정상화된 경우는 소아 34례(42.0%), 성인 4례(16.0%)였고, 무증상 요검사 이상의 예는 소아 41례(50.6%), 성인 18례(72.0%)이었다. 신증후군 또는 고혈압의 합병증이 초래된 경우는 소아 3례(3.7%), 성인 2례(8.0%)이었고, 투석 또는 이식을 받은 경우는 소아 3례(3.7%), 성인 1례(4.0%)였다(Table 4). 소아 21례에서 추적 신생검을 시행하였고 이 중 10례는 조직학적 등급의 변화를 보이지 않았고, 낮은 등급으로 호전된 경우가 9례, 높은 등급으로 악화된 경우가 2례있었다. 진단 당시 신증 범위의 단백뇨가 있었던 경우와 조직학적 등급이 높았던 경우에 나쁜 예후를 보였고(P<0.05) 이는 두 연령군에서 통계학적 차이가 없었다(Table 5). 결론 : 본 연구에서는 소아와 성인에서 임상 양상 및 경과가 두 군에서 다르지 않음을 확인하였고, 소아와 성인 두 군 모두 진단 당시 신증 범위의 단백뇨가 있거나 조직학적 등급이 높을수록 나쁜 예후를 보이므로 그에 따른 장기적인 계획과 치료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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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기와 소아기 미세변화형 신증후군의 임상양상에 대한 비교연구

          최정윤,김지홍,김병길,Choi, Chung-Yun,Kim, Ji-Hong,Kim, Pyung-Kil 대한소아신장학회 1999 Childhood kidney diseases Vol.3 No.1

          목 적 : 소아의 미세변화형 신증후군은 원발성 신증후군의 $85\%$이상을 차지하며, 스테로이드 치료로 완전관해가 잘오는 예후가 양호한 질환이다. 그러나 이와 같은 미세변화형 신증후군의 전형적 임상양상은 2-10세에서 주로 나타나며 임상증상과 치료반응이 발병연령이 증가하면서 변화를 보이는데 성인기에는 원발성 신증후군중 비교적 낮은 빈도를 보이며 소아기에 비해 치료에 대한 예후가 불량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소아기와 청소년기 미세변화형 신증후군의 임상양상의 차이를 비교하여 청소년기 미세변화 신증후군 환자의 치료에 도움이 되고자 하였다. 방 법 : 미세변화형 신증후군으로 치료받은 216명의 환아를 대상으로 발병연령에 따라 12세미만인 환아군(소아군) 188명과 12세이상 18세미만인 환아군(청소년군)28명으로 구분하여 두 군간의 임상양상의 차이를 비교하였다. 결 과 : 1) 대상기간중 전체 원발성 신증후군은 소아군이 245명, 청소년군이 55명으로 총 300례 였다. 소아군에서는 MCNS 188명($77\%$), FSGS 30명($12\%$), MsPGN 4명($1.6\%$)이었고, 청소년군에서는 MCNS 28명($51\%$), FSGS 12명($22\%$)으로 두 군에서 청소년군에서 MCNS의 빈도가 감소한 반면 FSGS의 빈도는 증가하였다. 2) 평균발병연령은 소아군이 $4.7{\pm}2.7$세, 청소년군이 $14.7{\pm}2.0$세였고 두 군간의 남녀비는 소아군 3.8:1, 청소년군 2.5:1로 차이가 없었다. 3) 혈뇨가 동반된 경우는 소아군 $17\%$, 청소년군 $39.3\%$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고(P=0.005),고혈압은 각각 $0.5\%,\;7\%$로 차이가 있었으나 통계학적으로는 의미있는 차이를 보이지는 않았다. 4) 검사소견상 발병당시 24시간 뇨단백량, SPI, albumin, BUN, cholesterol치는 두 군간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5) 소아군의 $11.7\%$, 청소년군의 $14.7\%$가 초기 스테로이드 치료로 재발없이 관해가 유지되었으며, 빈발재발형은 각각 $23.9\%,\;14.7\%$, 스테로이드 의존형은 각각 $21.8\%,\;28.6\%$. 스테로이드 저항형은 각각 $13.3\%,\;14.7\%$로 나타났으나 의미 있는 차이는 없었다. 6) 스테로이드 이외의 면역 억제제가 필요했던 경우는 소아군은 $57\%$, 청소년군은 $65\%$였다. 7) 평균재발횟수($0.8{\pm}0.84$회/6개월 Vs $0.8{\pm}0.79$회/6개월) 및 관해에서 첫 재발까지의 기간은($7.7{\pm}8.4$개월 Vs $4.9{\pm}5.8$개월) 두 군간에 의미 있는 차이는 없었다. 결 론 : 소아 미세변화형 신증후군의 임상양상의 비교에서 혈뇨의 빈도는 청소년 환자군에서 의미 있게 높았다. 스테로이드 의존형과 빈발재발형의 비율, 재발의 빈도는 청소년환자군에서 비교적 높게 나타나 치료에 대한 반응성이 떨어지는 양상을 보이므로 청소년기 미세변화형 치료에 있어서 이러한 문제들이 인식되어야 하고 보다 적극적인 면역억제제의 선택이 고려되어야 할 것이다. Purpose: MCNS is found in approximately $85\%$ of the idiopathic nephrotic syndrome in children and shows good prognosis with initial steroid therapy. MCNS most commonly appears between the ages of 2 and 10 yr. But the incidence and prognosis in adolescent MCNS are different from those found in young children; the prognosis and the response to therapy is unfavorable with increasing ages. So we compared the prevalence and the clinical manifestations of adolescent MCNS with that of childhood MCNS for management of adolescent MCNS. Methods: We conducted a retrospective study with a review of histopathologic findings and clinical manifestations of the 216 cases with MCNS which were divided into children group and adolescent group by their age of onset; under 12 years(childhood) and between 12-18 years(adolescent). Results: 1) The number of childhood idiopathic nephrotic syndrome was 245 cases, and that of adolescent idiopathic nephrotic syndrome was 55 cases. 188 cases($77\%$) showed MCNS, 30 cases($12\%$) FSGS, 4 cases($1.6\%$) MSPCN in childhood idiopathic nephrotic syndrome; 28 cases($51\%$) showed MCNS, 12 cases($22\%$) FSGS in adolescent idiopathic nephrotic syndrome. 2) The mean onset age was $7.53{\pm}5.5$ years, and the male to female ratio was 3.8:1 in childhood onset and 2.5:1 in adolescent onset with male predominance. 3) Hematuria was associated with $17\%$ of childhood onset and $39.3\%$ of adolescent onset disease(P=0.005). Hypertension appeared in $0.5\%\;and\;7\%$ in each group without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 groups. 4) 24 hour urine protein, SPI, albumin, BUN, cholesterol level showed no significant difference. 5) The response of childhood onset and adolescent onset MCNS to steroid therapy showed complete remission in $11.7\%\;&\;14.7\%$, infrequent relapsing in $29.2\%\;&\;28.5\%$, frequent relapsing in $23.9\%\;&\;14.7\%$, steroid dependent in $21.8\%\;&\;28.6\%$ each. Steroid resistant showed $13.3\%\;&\;14.7\%$ with no significance. 6) Immunosuppresant therapy was performed $57\%$ in childhood onset and $65\%$ in adolescent onset. 7) Mean number of relapse and duration from onset to first relapse showed no significance between two groups. Conclusion : Our results indicate that the incidence of hematuria, the rate of steroid dependent and frequent relapsing, and the recurrence rate were higher in adolescent MCNS; showed poorer steroid responsiveness and prognosis. Our data also point to the need for a more aggressive therapy to treat and make recommendations for the adolescent population as a wh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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