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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윤리경영과 조직유효성과의 관계에 있어서 신뢰의 역할

          박계홍(Park Kye-Hong), 송광영(Song Gwang-Young) 대한경영학회 2005 大韓經營學會誌 Vol.49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윤리경영에 대한 인식 및 실천도와 조직유효성과의 관계에 있어서 신뢰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규명하기 위한 연구이다. 공?사기업 종업원 466명을 대상으로 윤리경영에 관한 인식 및 실천도의 지각과 종속변수로 사용된 조직유효성(직무만족, 조직몰입, 이직의사, 조직시민행동)간의 관계에 있어서 신뢰의 역할을 검증하기 위해서 조사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윤리경영의 인식 및 실천정도가 높은 응답자가 조직유효성도 높을 것이라는 가설은 부분적으로만 채택되어 윤리경영과 성과와의 관계는 극히 부분적으로만 관련이 있어 윤리경영에 대한 인식도 미약한 것으로 사료된다. 둘째, 상사와 조직의 신뢰정도에 따라 조직유효성에 대한 차이가 있는지를 분석한 결과, 상사에 대한 신뢰의 정도에 따라서 조직유효성에 차이가 부분적으로 존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상사에 대한 신뢰의 정도가 높을수록 직무만족도가 높고 이직의사는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따라서 상사에 대한 신뢰의 중요성이 입증되었다. 조직에 대한 신뢰정도에 따라 조직유효성의 유의한 차이를 발견하지 못했다. 셋째, 상사 및 조직에 대한 신뢰가 윤리경영 인식 및 실천도와 조직유효성과의 관계를 조절하는지를 밝히는 가설검증에서 윤리경영 인식 및 실천도와 직무만족, 조직몰입, 조직시민행동과의 관계를 조절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직의사와는 조절여부가 성립되지 않았다. 따라서 상사에 대한 신뢰가 윤리경영 인식 및 실천도와 조직유효성과의 관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하고 있어서 상사에 대한 신뢰가 윤리경영의 중요변수로 확인되었다. 이상에서 조직에 대한 신뢰가 윤리경영에 대한 인식 및 실천도와 조직유효성과의 관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하고 있어서 조직에 대한 신뢰가 윤리경영의 중요변수로 확인되었다. This study the moderating role of trus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employees' perception of business ethics and organizational effectiveness in the business organization. Today, ethical management as a process of influencing on decision making of company's management is very important in creating both management efficiency and moral management. This study has empirically surveyed on the mediating role of trust between business ethics and organizational effectiveness, the results of empirical analysis over 466 samples show that: 1) The degree of employees' perception and practice attitude of business ethics is a determinant on the organizational effectiveness, 2) The trust in organization and supervisor impact on the organizational effectiveness, 3) We expect trust in organizational and supervisor moderate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business ethics dimensions(the degree of perception and practice) and the organizational-referenced worked outcomes(organizational commitment, job satisfaction, turnover intention, OCB). Lastly, future research should examine the source of employee perceptions of the business ethics dimensions simultaneously.

        • KCI등재

          윤리경영과 조직유효성과의 관계에 있어서 신뢰의 역할

          박계홍,송광영 대한경영학회 2005 大韓經營學會誌 Vol.18 No.2

          This study the moderating role of trus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employees' perception of business ethics and organizational effectiveness in the business organization. Today, ethical management as a process of influencing on decision making of company's management is very important in creating both management efficiency and moral management.This study has empirically surveyed on the mediating role of trust between business ethics and organizational effectiveness, the results of empirical analysis over 466 samples show that: 1) The degree of employees' perception and practice attitude of business ethics is a determinant on the organizational effectiveness, 2) The trust in organization and supervisor impact on the organizational effectiveness, 3) We expect trust in organizational and supervisor moderate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business ethics dimensions(the degree of perception and practice) and the organizational-referenced worked outcomes(organizational commitment, job satisfaction, turnover intention, OCB). Lastly, future research should examine the source of employee perceptions of the business ethics dimensions simultaneously. 본 연구는 윤리경영에 대한 인식 및 실천도와 조직유효성과의 관계에 있어서 신뢰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규명하기 위한 연구이다. 공사기업 종업원 466명을 대상으로 윤리경영에 관한 인식 및 실천도의 지각과 종속변수로 사용된 조직유효성(직무만족, 조직몰입, 이직의사, 조직시민행동)간의 관계에 있어서 신뢰의 역할을 검증하기 위해서 조사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첫째, 윤리경영의 인식 및 실천정도가 높은 응답자가 조직유효성도 높을 것이라는 가설은 부분적으로만 채택되어 윤리경영과 성과와의 관계는 극히 부분적으로만 관련이 있어 윤리경영에 대한 인식도도 미약한 것으로 사료된다.둘째, 상사와 조직의 신뢰정도에 따라 조직유효성에 대한 차이가 있는지를 분석한 결과, 상사에 대한 신뢰의 정도에 따라서 조직유효성에 차이가 부분적으로 존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상사에 대한 신뢰의 정도가 높을수록 직무만족도가 높고 이직의사는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따라서 상사에 대한 신뢰의 중요성이 입증되었다. 조직에 대한 신뢰정도에 따라 조직유효성의 유의한 차이를 발견하지 못했다.셋째, 상사 및 조직에 대한 신뢰가 윤리경영 인식 및 실천도와 조직유효성과의 관계를 조절하는지를 밝히는 가설검증에서 윤리경영 인식 및 실천도와 직무만족, 조직몰입, 조직시민행동과의 관계를 조절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직의사와는 조절여부가 성립되지 않았다. 따라서 상사에 대한 신뢰가 윤리경영 인식 및 실천도와 조직유효성과의 관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하고 있어서 상사에 대한 신뢰가 윤리경영의 중요변수로 확인되었다.이상에서 조직에 대한 신뢰가 윤리경영에 대한 인식 및 실천도와 조직유효성과의 관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하고 있어서 조직에 대한 신뢰가 윤리경영의 중요변수로 확인되었다.

        • KCI등재

          A Study of Hotel Managers' Perceived Business Uncertainty over Different Time Periods and Its Impact on the Functional Subunit Powers - A Cross-country Study of Korea and Japan -

          대한경영학회 대한경영학회 2012 大韓經營學會誌 Vol.25 No.9

          이 연구는 호텔산업 전략경영의 기능적 전략단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한국과 일본의 총지배인들을 대상으로 그들이 인식하는 경영환경 불확실성과 이 불확실성이 그들이 취하는 의사결정단계에서 어느 부서에 더 중요성을 두는지를 밝히고자 하였다. 같은 지역에서 시장을 공유하는 두 나라의 호텔산업 기능적 전략차원의 의사결정자가 유사한 혹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다른 경영환경 불확실성과 의사결정을 한다면 두 나라를 상대로 영업, 투자활동 등 다양한 형태의 비즈니스를 통한 위험상쇄효과 또는 시너지 효과의 여부를 가늠하는 데에 중요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본 연구는 이러한 의제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 2006년과 2010년의 두 시간차를 두고 두 나라의 지배인들을 상대로 설문과 전화인터뷰를 병행하여 자료를 수집하였으며, 자료 분석을 통해 호텔경영의 일곱 가지 기능적 부분에 대한 불확실성과 이에 따른 각 부서의 중요도에 대한 인식간의 관계를 밝혔다. 연구결과 두 나라의 총지배인들은 경영불확실성 정도에 있어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는 시차별 조사에서도 같은 결과를 내었다. 그러나 각국의 총지배인들은 경영불확실성의 정도에 따라 어느 부서를 더 중요시 여기고, 어느 부서에 더 힘을 실어주는지에 대한 조사에서 서로 다른 결과를 나타내었다. 본 연구 결과는 두 나라의 호텔경영자가 가지고 있는 경영환경 불확실성의 정도를 밝혀 어느 수준에서 의사결정에 반영하고 있는지를 규명하는 탐색적 연구결과를 제공하고 있으며, 기업과 사업수준의 전략에 초점을 둔 기존연구와 달리 실제로 현장에서 구현하는 기능적전략 의사결정자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를 제공하고 있다. This study tested for differences in the perceived environmental uncertainty (PEU) of hotel general managers in two Asian countries, Korea and Japan. This study also examined whether the level of PEU escalates over time and managerial PEU is significantly correlated with certain organizational subunits. The data were collected through questionnaires and telephone interviews. PEU was measured using questionnaire items that corresponded to seven major sectors of the industrial environment of the organization. The results are quite different from what was expected, indicating that managerial perceptions did not substantially vary across hotels in different countries or over different time periods. On the other hand, managerial PEUs of two countries are significantly correlated with specific organizational subunits. The results of this study imply that hotel managers in both countries share a common business environment in terms of the uncertainty level. Their PEU levels even remain constant across different time periods. However, managers in two different countries, even though they share similar level of uncertainty, implemented different powers to different subunits on their strategic management process. This study provided a picture of hotelier' PEU in different time and international settings.

        • KCI등재

          중소기업의 고용불안정성이 경영혁신에 미치는 영향

          배호영(Hoyoung Bae) 대한경영학회 2015 大韓經營學會誌 Vol.28 No.8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에서는 중소기업의 고용불안정성이 경영혁신에 미치는 영향과 고용불안정성과 경영혁신 간의 관계에서 전략적 인적자원관리의 조절효과에 대하여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고용불안정성, 경영혁신, 전략적 인적자원 관리에 대한 기존 선행연구를 포괄적으로 검토하여 연구모형을 구축한 후 각 변수들 간의 관계를 실증분석하였다. 그리고 2015년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1개월간 영남지역(대구․경북지역 및 부산․경남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지 500부를 배포하여 162부의 유효 표본을 분석에 활용하여 실증분석을 통해 결과를 도출하였다. 이러한 실증분석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도출하였다. 첫째, 중소기업의 고용불안정성은 경영혁신에 유의한 부(-)의 영향을 미친다. 이는 중소기업에서 고용이 불안한 근로자들은 실업에 대한 심리적 불안감으로 인해 새로운 시도를 하려는 노력 보다는 기존의 방식을 유지하고자 하는 성향이 강해지기 때문에, 고용불안정성이 지속될 경우 근로자들의 변화에 대한 저항이 증가하여 기업의 중장기 성장 동력인 경영혁신을 저해하게 됨을 나타내는 결과이다. 따라서 중소기업의 고용불안정에 대한 특별한 관리가 필수적이며, 중소기업의 고용불안정성 문제는 기업과 정부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지원해야할 핵심 과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둘째, 중소기업의 고용불안정성과 경영혁신 간의 관계에서 전략적 인적자원관리는 조절역할을 수행한다. 중소기업은 대기업에 비해 유연성과 민첩성은 뛰어나지만 경영자원은 상대적으로 부족한 한계를 가지는데, 이러한 중소기업의 경영자원의 부족을 극복하는 방안으로 최근 전략적 인적자원관리가 부각되고 있다. 즉 전략적 인적자원관리는 기업의 전략과 연계된 통합적 인사관리라고 할 수 있는데, 기업 경영에서 가장 중요한 경영자원인 근로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적극적으로 동기부여 함으로써 경영혁신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근로자의 고용불안정성의 효과를 감소시켜줌을 나타내는 결과이다. 따라서 중소기업의 전략적 인적자원관리 시스템 구축과 근로자에 대한 통합적 인적자원관리가 매우 중요한 과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는 중소기업에서의 고용불안정성의 관리 필요성과 전략적 인적자원관리 시스템 구축에 대한 학문적․실무적 시사점을 제시해주고 있다. Recently, the job insecurity in SMEs (Small and Medium Enterprises) has become a big issue because of rapid changes in business environment. The job insecurity can have a negative effect on corporate performance, so the management of job insecurity is a very important issue. The goal of this research is to verify the relationship between job insecurity and managerial innovation. We also try to verify the moderating effect of SHRM(Strategic Human Resource Management) between the job insecurity and managerial innovation. For this purpose, questionnaire surveys were administered to target SMEs in Yeongnam region including Daegu, Gyeongpbuk, Busan & Gyeongnam, and the empirical analysis was finally done with the surveys of effective 162 samples. After in-depth analysis of correlation, validity, reliability, regression analysis, SEM analysis using SPSS 18.0 and AMOS 18.0, we can successfully find two meaningful findings for SMEs. First, SMEs' job insecurity has a negative effect on managerial innovation. So this analysis result implies that the special management against the job insecurity is necessary for the managerial innovation in SMEs. Second, SHRM has a moderating effec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job insecurity and managerial innovation. So this analysis result implies that SHRM moderates the impact between job insecurity and managerial innovation. In conclusion, this empirical research contributes to both theories and practices in SMEs because we can find the importance of job insecurity and SHRM. But this analysis has also limitations of sample size and region, so this limitation should be improved by the future study.

        • KCI등재

          A Study of Hotel Managers' Perceived Business Uncertainty over Different Time Periods and Its Impact on the Functional Subunit Powers

          최정길(Choi, Jeong-Gil), 책산산(Zhai, Shan-Shan), 이서진(Lee, Seo-Jin) 대한경영학회 2012 大韓經營學會誌 Vol.25 No.9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연구는 호텔산업 전략경영의 기능적 전략단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한국과 일본의 총지배인들을 대상으로 그들이 인식하는 경영환경 불확실성과 이 불확실성이 그들이 취하는 의사결정단계에서 어느 부서에 더 중요성을 두는지를 밝히고자 하였다. 같은 지역에서 시장을 공유하는 두 나라의 호텔산업 기능적 전략차원의 의사결정자가 유사한 혹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다른 경영환경 불확실성과 의사결정을 한다면 두 나라를 상대로 영업, 투자활동 등 다양한 형태의 비즈니스를 통한 위험상쇄효과 또는 시너지 효과의 여부를 가늠하는 데에 중요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본 연구는 이러한 의제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 2006년과 2010년의 두 시간차를 두고 두 나라의 지배인들을 상대로 설문과 전화인터뷰를 병행하여 자료를 수집하였으며, 자료 분석을 통해 호텔경영의 일곱 가지 기능적 부분에 대한 불확실성과 이에 따른 각 부서의 중요도에 대한 인식간의 관계를 밝혔다. 연구결과 두 나라의 총지배인들은 경영불확실성 정도에 있어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는 시차별 조사에서도 같은 결과를 내었다. 그러나 각국의 총지배인들은 경영불확실성의 정도에 따라 어느 부서를 더 중요시 여기고, 어느 부서에 더 힘을 실어주는지에 대한 조사에서 서로 다른 결과를 나타내었다. 본 연구 결과는 두 나라의 호텔경영자가 가지고 있는 경영환경 불확실성의 정도를 밝혀 어느 수준에서 의사결정에 반영하고 있는지를 규명하는 탐색적 연구결과를 제공하고 있으며, 기업과 사업수준의 전략에 초점을 둔 기존연구와 달리 실제로 현장에서 구현하는 기능적전략 의사결정자들을 대 상으로 한 연구결과를 제공하고 있다. This study tested for differences in the perceived environmental uncertainty (PEU) of hotel general managers in two Asian countries, Korea and Japan. This study also examined whether the level of PEU escalates over time and managerial PEU is significantly correlated with certain organizational subunits. The data were collected through questionnaires and telephone interviews. PEU was measured using questionnaire items that corresponded to seven major sectors of the industrial environment of the organization. The results are quite different from what was expected, indicating that managerial perceptions did not substantially vary across hotels in different countries or over different time periods. On the other hand, managerial PEUs of two countries are significantly correlated with specific organizational subunits. The results of this study imply that hotel managers in both countries share a common business environment in terms of the uncertainty level. Their PEU levels even remain constant across different time periods. However, managers in two different countries, even though they share similar level of uncertainty, implemented different powers to different subunits on their strategic management process. This study provided a picture of hotelier' PEU. in different time and international settings.

        • KCI등재

          기업 업력과 규모가 경영혁신 도입에 미치는 영향

          박상문(Park, Sang-Moon), 강신형(Kang, Shin-Hyung) 대한경영학회 2013 大韓經營學會誌 Vol.26 N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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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ment innovation has played a pivotal role for firms to enhance productivity and chance to survive in competitive and turbulent environment. Despite the importance of management innovation, the empirical studies on its antecedents and consequences are rather scarce. There are competing forces in the adoption of new management practices. Firm age is likely to hinder management innovation, for the accumulation of routines work as organizational inertia. On the contrary, firm size enhances management innovation, for it determines the reference group the firm is exposed to. Hence, the larger the firm size is, the more the firm is likely to introduce management innovation. However, these conflicting forces are moderated by the extent of external knowledge search activities. Based on the 2010 KIS data, 2,031 firms were extracted and analyzed by ordered logistic regression model. This study investigated the effect of firm age, size and external knowledge search on the adoption level of management innovation. In addition, the interaction effect of external search was researched. As hypothesized, the result shows negative effect of firm age and positive effect of size and external search on the adoption of management innovation. The interaction between firm characteristics (age, size) and external search shows contrasting effects – external search mitigates the age effect and substitutes the size effect. This research concludes with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on management innovation 기업들의 경쟁력 향상과 생존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경영혁신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새로운 경영방식 도입을 통한 경쟁력 제고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기존연구들은 제도적 요인이나 유행적 도입과 같은 외적요인이나 경영혁신 도입과정에 초점을 둠으로써 개별기업들의 경영혁신 도입자체에 미치는 다양한 요인들이나 상황적 특성에 대한 심층적 연구가 제한적이었다. 기업들의 조직규모에 따른 준거집단 변화나 기업업력에 따른 조직관성 등이 새로운 경영혁신 도입에 다른 영향을 가질 수 있다. 혁신을 위한 외부 지식탐색활동은 다양한 외부정보 접근과 새로운 경영방식에 대한 이해증진을 통해 내부의 제약요건을 극복할 수 있는 방안으로 제시되고 있으나 경영혁신 도입과의 영향관계는 명확하지 않았다. 본 연구는 국내 기업들이 경영혁신을 도입하는데 영향을 주는 주요 영향요인들이 경영혁신 도입여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관계를 분석하였다. 기술혁신조사(KIS) 데이터를 활용하여, 총 2,031개 기업들의 경영혁신 도입 영향요인들에 대한 실증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기업의 규모는 새로운 경영혁신도입과 정(+)의 영향관계를 보이고 있으며 기업의 업력은 경영혁신 도입과 부(-)의 영향관계를 보였다. 또한 외부 지식탐색 활동은 경영혁신 도입과 정(+)의 영향관계를 보였다. 한편, 규모와 업력의 기업특성과 외부 지식탐색활동 간의 조절효과는 개별 요인들의 주 효과는 별도로 유의한 영향관계를 보이고 있다. 마지막으로 국내 기업들의 경영혁신 도입에 대한 이론적 의의와 실무적 의의를 제시하였다.

        • KCI등재

          CSR과 경영성과

          남영호(Nam, Young-Ho) 대한경영학회 2012 大韓經營學會誌 Vol.25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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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지방의 중소규모 도시에서 경영활동을 수행하는 중소규모 가족기업과 그의 경영성과의 관계를 고찰하는 연구이다. 즉 중소규모 가족기업의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임(CSR: community social responsibility)의 정도를 파악하고, 이 CSR이 가족기업의 경영성과에 영향을 끼치는 지를 고찰하는 탐험적인 연구이다. 이를 위해 문헌고찰, 설문조사, 통계처리 등 종합적인 연구방법을 사용하여 연구를 진행하고자 한다. 연구결과, 지역사회에 대한 애착과 가족기업의 경영성과와의 관계 및 지역사회에 대한 지원과 가족기업의 경영성과와의 관계는 모두 기각되었다. 그러나 지역사회에 대한 단체행동과 가족기업의 경영성과와의 관계, 그리고 지역사회에 대한 애착과 집단행동의 관계와, 지역사회에 대한 지원과 집단행동과의 관계는 모두 채택되었다. 또한 추가분석의 결과 응답기업의 업력이 오래될수록(10년 이상), 종업원의 수가 많을수록(50명 이상), 경영성과는 좋아짐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는 연구표본의 지역적인 한계성과 소규모 연구표본이라는 한계점이 존재하나, 다음과 같은 공헌도를 열거할 수 있겠다. 첫째로, 가족기업의 CSR에 대한 연구는 우리나라에서는 매우 희귀하므로, 관련 학계뿐만 아니라 침체에 빠진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한 방안에 기여하리라 사료된다. 둘째로, 우리나라의 경우 가족기업 관련 학자뿐만 아니라 이 분야의 참고문헌 역시 매우 한정되어 있어나, 산업계나 관련 컨설턴트들의 요구는 매우 높으므로, 본 연구는 가족기업 분야의 산업계, 컨설턴트 등에게도 의미 있는 자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셋째로, 중소규모 가족기업도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면 성과에 도움이 된다는 의미를 되새김해보는 좋은 계기라 생각한다. This paper examined the relationship between small family businesses in small local cities and the financial performance. In other words, this is the explorative study to identify the community social responsibility(CSR) of small family businesses to local societies and to examine whether CSR has any impacts on financial performances of family businesses. To this end, the holistic approaches including literature review, survey and statistical analysis are applied. In accordance with the analysis results, hypothesis, relationship between attachment to community and financial performance of a small family business, and relationship among hypothesis, support to community and financial performance of a small family business were not supported. However, relationship among hypothesis, attachment to community and collective action, relationship between support to community and collective action, and relationship among hypothesis, collective action to community and financial performance of family business were supported. The additional analysis indicated that the longer the business history of respondents was(more than 10 years) and the more employees the respondents had(more than 50), the better the financial performance was. This paper identified the following contributions in spite of the limits of research, “regional limits for research samples” and “small sample size.” First, since there are not many researches on CSR of family businesses in Korea, the results of this study may contribute on the development of approaches to activate the depressed local economy as well as the relevant academic circles. Second, there are not many researches studying the family businesses and the references are also limited in Korea. However, the demand in the industries or relevant consultants is very high. Thus, this paper will provide the significant data to industries and consultants related to family businesses. Third, this paper will be the good opportunity to reconsider that even small businesses can improve their business performance when completing their social responsibility.

        • KCI등재

          경영자 과신성향과 수익비용대응 정도 및 비용인식 패턴

          라기례(Girye Ra), 박상봉(Sangbong Park) 대한경영학회 2016 大韓經營學會誌 Vol.29 No.10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경영자 과신성향은 경영자가 투자안의 미래 수익성을 과대평가하며 자신에게 기업이 처한 위기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판단력 및 대처능력이 있다고 확신하는 경향을 말한다. 과신성향이 높은 경영자는 구성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보다는 자신의 경영능력을 과신하여 독단적인 의사결정을 내리기 쉬우며, 자신의 투자의사 결정에 대한 정당성을 확보하고자 보다 공격적인 재무보고 유인을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대해 본 연구는 경영자 과신성향이 재무보고방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구체적으로 경영자 과신성향이 수익비용대응 정도에 미치는 영향과 그로 인한 비용인식 패턴(비용의 조기인식, 중립인식, 그리고 지연인식)을 분석한다. 본 연구는 2001년부터 2009년까지 12월 결산법인이면서 금융업을 제외한 유가증권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3,587 기업-연도 자료를 최종 표본으로 추출하였다. 분석결과, 분석결과, 경영자 과신성향이 강할수록 수익비용대응 정도가 감소되었다. 이는 경영자 과신성향이 강할수록 재무보고에 대한 경영자의 의도적인 개입으로 당기수익과 당기비용에 대한 기간별 대응관계가 약회됨을 의미한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당기수익과 전기, 당기, 차기비용과의 관계에 대한 비용인식 패턴을 통하여 자기 과신성향이 높은 경영자의 재무보고 유인을 분석함으로써 경영자 과신성향에 대한 수익비용대응 정도의 감소원인을 규명하고자 한다. 분석결과, 경영자 과신성향이 높은 집단과 낮은 집단에 대하여 당기수익과 전기비용과의 관계(보수적 회계선택)는 유의적인 차별성이 나타나지 않은 반면, 당기수익과 당기비용과의 관계(중립적 회계선택)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음(-)의 관련성을, 그리고 당기수익과 차기비용과의 관계(공격적 회계선택)에 대해서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양(+)의 관련성을 갖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는 경영자 과신성향이 강할수록 자신이 계획한 투자 안의 성과를 조기에 인식하려 하기 때문에 당기수익에 대응하는 당기비용의 일정부분은 지연인식 함으로써 보다 공격적인 회계선택을 한 결과이며, 이러한 비용인식 패턴이 당기수익 및 비용의 기간별 대응관계를 감소시킨 원인이라는 합리적인 추론이 가능하다. 본 연구를 통하여 경영자 과신성향이 수익비용대응 관계를 훼손하는 증거를 제시함에 따라 경영자 과신성향으로 인해 회계정보의 유용성(목적적합성과 표현의 충실성)이 저하될 수 있고, 이는 회계정보 이용자가 기업 간 재무정보를 비교분석할 경우 과신성향이 수익비용대응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추가적으로 고려해야 함을 시사한다. Overconfidence managers overestimate the future returns to their investment projects and there is a tendency to think they have judgment and ability of cope with overcoming the crisis in the company. Overconfidence managers do not tend to solicit opinions from various organization members, make arbitrary decisions. Therefore they have reported aggressive financial incentives to secure legitimacy for their investment decisions. The matching principle has played an important role as a guideline of implementing the accrual basis since it helps to generate accounting earnings by determining whether and when expense items should be recognized along with corresponding revenues. But it is also true that the temporal matching between revenues and expenses has become less proper due to various factors such as the changes on economic environment. Recently, the results that the property of managers may affect the financial reporting scheme are presented.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at managerial overconfidence effects on financial reporting form. Specifically, this paper examines whether the degree of revenue-expense matching and recognition patterns of expenses vary depending managerial overconfidence. We measure the degree of matching and expense recognition as standardized regression coefficients on three consecutive-period expenses in Dichev and Tang's (2008) model in which current-period revenues are regressed on past-period, current-period, and next-period expenses. overconfidence is based on the methodology of Malmendier and Tate (2008) and Schrand and Zechman (2012). Malmendier and Tate (2008) suggested that overconfident managers tend to overinvest in capital projects. The proxy is one if the capital expenditures deflated by lagged total assets in a given year is greater than the median level of capital expenditures to lagged total assets, otherwise zero. According to Schrand and Zechman (2012), second proxy for overconfidence is measured the amount of excess investment in assets from the residual of a regression of total asset growth on sales growth run by industry-year. This proxy equals to one if the residual from the excess investment regression is greater than zero, otherwise zero. perform empirical analysis for the final sample that consists of 3,587 non-banking firm-years listed in Korea Exchange with December fiscal years over 2001~2009 after eliminating extreme observations for which non-missing variables used in empirical analysis lie outside top and bottom one percentiles each sample year. The results of this paper are as follows. First, managerial overconfidence and revenue-expense matching has been found that a negative relationship. These results provide evidence that the corresponding revenues related costs weakened due to the aggressive financial reporting incentive for overconfidence manager. Second, higher the overconfidence group compared to the low group found that defer a portion of the expense to the next accounting period. Because managerial overconfidence to reduce the usefulness of accounting information through this research, this study provides the implications that consider managerial overconfidence in the analysis of accounting information users.

        • KCI등재

          회계 보수주의와 경영자 초과보상

          변설원,박상봉 대한경영정보학회 2018 경영과 정보연구 Vol.37 No.2

          This study examines the negative relationship between accounting conservatism and excess executive compensation and examines whether their relationship increases as managerial incentive compensation intensity increases. For this purpose, a total of 2,755 company-years were selected for the analysis of the companies listed on the Korea Stock Exchange from December 2012 to 2016 as the final sample.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re is a statistically significant negative relationship between accounting conservatism and manager overpayment. This implies that managers' incentives to distort future cash flow estimates by over booking assets or accounting profits in order to maximize their compensation when manager compensation is linked to firm performance. In this sense, accounting conservatism can reduce opportunistic behavior by restricting managerial accounting choices, which can be interpreted as a reduction in overpayment to managers. Second, we found that the relationship between accounting conservatism and excess executive compensation increases with the incentive compensation for accounting performance. The higher the managerial incentive compensation intensity of accounting performance is, the more likely it is that the manager has the incentive to make earnings adjustments. Therefore, the high level of incentive compensation for accounting performance means that the ex post settling up problem due to over-compensation can become serious. In this case, the higher the managerial incentive compensation intensity for accounting performance, the greater the role and utility of conservatism in manager compensation contracts. This study is based on the fact that it presents empirical evidence on the usefulness of accounting conservatism in managerial compensation contracts theoretically presented by Watts (2003) and the additional basis that conservatism can be used as a useful tool for investment decision. 본 연구는 회계 보수주의와 경영자 초과보상 사이의 음(-)의 관련성을 분석하고 이들의 관계가 회계성과에 대한 경영자 유인보상 강도가 높을수록 증가하는지에 대해 살펴본다. 이를 위해 2012년부터 2016년까지 한국 증권거래소의 상장기업 중 12월 결산 제조업만을 대상으로 총 2,755기업-연도를 최종 표본으로 분석에 활용하였다. 본 연구의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회계보수주의와 경영자 초과보상은 통계적으로 유의적인 음(-)의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는 경영자 보상이 기업성과와 연계될 경우 경영자는 자신의 보상을 극대화하기 위해 자산이나 회계이익의 과대계상을 통하여 미래 현금흐름 추정치를 왜곡할 유인을 가진다. 이에 대해 회계 보수주의가 경영자의 회계선택을 제한하여 기회주의적 행위를 감소시킬 수 있기 때문에 경영자에게 지급되는 초과보상 역시 감소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둘째, 회계보수주의와 경영자 초과보상의 음(-)의 관련성은 회계성과에 대한 경영자 유인보상 강도가 높을수록 증가한다는 실증결과를 발견하였다. 회계성과에 대한 경영자 유인보상 강도가 높을수록 경영자는 자신의 보상을 극대화하고자 회계성과에 대한 이익조정 유인을 가지며 초과보상을 획득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회계성과에 대한 경영자 유인보상 강도가 높다는 것은 초과보상으로 인한 사후정산문제가 심각해질 수 있다는 점을 의미한다. 이 경우 회계성과에 대한 경영자 유인보상 강도가 높을수록 경영자 보상계약에 있어서 보수주의의 역할 및 유용성은 더욱 커질 것이므로 보수주의와 초과보상에 대한 음(-)의 관련성이 더욱 증가한 결과로 해석된다. 본 연구는 Watts(2003)에 의해 이론적으로 제시된 경영자 보상계약에 대한 회계보수주의의 유용성과 관련하여 실증적 증거를 제시했다는 측면과 보수주의가 정보이용자들의 투자의사결정에 유용한 도구로 활용될 수 있다는 추가적인 근거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을 것이다.

        • KCI등재

          우리나라의 경영학 관련 주요 학회지에 게재된 메타분석 연구현황

          김용겸(Kim, Yong-Kyeom) 대한경영학회 2010 大韓經營學會誌 Vol.23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메타분석(meta-analysis)은 특정 연구분야의 일반화된 지식을 체계화하기 위해 개별적 실증연구결과들을 종합한 접근방법을 의미하며, 개별적 실증연구결과들을 통계적으로 요약·분석·추론하고 연구결과들간의 변동성을 설명하는 분석방법이다. 우리나라의 경영학 관련 메타분석 연구에 대한 포괄적 분석을 통해 한국적 경영학 이론 정립에 대한 현황을 살펴보고, 메타분석 방법론 관련 주요 분석모형 등을 요약정리하여 제시하는 것은 우리나라 경영학의 학문적 발전을 위해 대단히 큰 의미를 지닌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우리나라의 경영학 관련 주요 학회지에 게재 또는 발표된 메타분석 관련 연구들에 대한 포괄적 분석을 시도하였으며, 메타분석 관련 연구현황을 분석하기 위해 종합적 메타분석을 실시하였다. 즉 본 연구의 목적은 종합적 메타분석을 통해 우리나라 경영학 관련 주요 학회지에 게재 또는 발표된 메타분석 관련 연구 19편을 중심으로 전공분야별로 연구자(연도), 연구주제, 독립변수 및 종속변수, 분석유형 및 특징, 표본크기 및 데이터문제, 방법론 관련 주요 제안사항, 게재학회지명 및 학회명을 살펴보고, 메타분석의 체계적 활용을 위한 방법론 관련 주요 분석모형 등을 요약정리하여 제시하는 것이다. 또한 메타분석을 종합적 메타분석과 분석적 메타분석(각각 정성적/정량적/복합/기타)으로 구분하여 연구현황을 분석하고, 분석적 메타분석 중 가장 많이 사용된 Hunter와 Schmidt(2004)의 분석단계를 연구자별로 분석해 보는 것이다. 그러나, 기본검색 과정에서 ‘메타분석'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하였기 때문에 분석대상에서 일부 연구가 제외될수도 있다. 또한 외국에서 연구된 메타분석에 대한 분석이 동시에 이루어졌으면 더 바람직한 연구가 되었다고 판단된다. 끝으로, 특정분야에 집중된 실증연구결과도 많이 축적되어 있으므로, 향후 메타분석(예를 들어, 기술수용모형에 대한 종합적 메타분석 등)에 의한 다양한 연구결과들을 기대해 본다. Meta-analysis is a useful method for integrating individual empirical research findings across researches to generalize the knowledge of specific research fields and for (statistical) summarizing, analyzing, inferring individual empirical research findings and for explaining variation of individual empirical research findings. The purpose of the study is to review the research findings on the major academic journal in Korea, to present the characteristics and major models of meta-analysis in business management, to provide some guidelines for use of meta-analysis. For this purpose, the author examined 52 articles published in Korean major academic journal of business management, among them 19 articles were analyzed in the study. The main result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First, the 19 studies were published from 1993 to 2009. However, the majority(i.e. 16) of the 19 studies were published after 2000s. Second, among the 19 studies, 10 studies mentioned MIS(7), e-Biz(3) in their topics or titles. Among the 19 studies, 4 studies mentioned marketing, 2 studies mentioned personnel/ organization, and 3 studies mentioned production/international business management/general business management in their topics or titles. Third, the studies by synthetic meta-analysis were 12 while the studies by analytic meta-analysis were 11. Fourth, the studies by quantitative meta-analysis were 17 while the study by qualitative meta-analysis was 1. The others were 5(complex were 2 and etc. were 3). Fifth, meta-analysis by Hunter & Schmidt (2004) method was applied for the analysis by 5 researchers. The author believe that the research results contribute to understanding of meta-analysis in Korean business management. Based on the research results, the author suggest general guidelines for the use of meta-analysis and propose some recommendations on concerning topics(statistic, etc.) of meta-analysis. Finally, the study concludes by providing the limit and future direction of further research for researc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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