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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창조성 요인과 도시재생의 관계 분석 = Analysi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Factors of Urban Creativity and Urban Regen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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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4186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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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한국의 많은 도시들이 주창하고 있는 창조도시가 전략적인 수단으로 검토하고 있는 도시창조성과 이를 통한 도시재생의 두 측면을 실증분석함으로써 그 관계성을 살펴보고자 했다. 한국의 경우 도시의 쇠퇴를 극복하고 지속적인 자생력을 지닐 수 있는 도시재생정책을 펼치고 있고, 근래 도시창조성을 그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지만 주로 해외의 연구들에서 제시하고 있는 다양한 요인들을 답습하고 있어 도시들마다 비슷한 정책을 펼지는 수준이다. 이는 지금의 도시재생을 위한 도시창조성의 요소들이 한국의 상황에 정말로 맞는 것인지를 명확하게 확인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도시창조성은 지역의 혁신을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 잠재력의 제고와 지역의 재생을 위한 주요한 수단으로 이해되고 있으며, 특히 지역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중요하고도 새로운 도구로써 활용의 가치를 지닌다. 더불어 도시창조성은 도시의 매력 즉 도시에 활력이 넘치도록 하는 유인을 확보하기 위한 요소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이루어진 연구들은 주로 개념의 정의와 사례의 연구를 통한 공통분모의 발견을 통해 시사점을 도출하고 지역의 유용한 창조성 요인을 탐색해 정책제언을 하고 있을 뿐, 실제로 도시창조성의 요인들과 한국의 도시재생에 관해 직접적인 관찰을 시도한 연구는 부족한 실정이다. 또한 대부분의 연구들이 도시의 경제산업을 중심으로 경쟁력의 확보를 위한 도시창조성에 접근한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이와 같은 경향은 근래의 도시 경쟁력이 도시의 경제적 여건 외에 다양한 요소들로부터 영향을 받고 있음을 고려할 때 기존의 연구들이 한국적인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는 것에는 한계를 지닐 수 밖에 없다.
    이에 따라 수행된 도시창조성과 도시재생의 관계를 살펴보기 위하여 본 연구에서는 도시재생의 핵심적인 동력으로써 도시가 가진 매력을 중심으로 도시창조성과 도시재생의 관계를 분석했고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한국인이 살고 싶어 하는 매력적인 도시 상위 10개 도시와 하위 10개 도시의 비교를 보면 대학교 수, 창조산업 사업체 수, 문화산업 사업체 수, 취업자 수, 창조산업 종사자 수, 문화산업 종자사 수, 인구 천명 당 의료기관 병상 수, 지역 커뮤니티(SNS), 문화재 수, 지역축제 수, 인구증가율, 순이동인구의 정도가 상위 10개 도시에서 상대적으로 더 높게 나타나 도시의 매력이 높은 곳일수록 도시창조성 요소들이 보다 더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와 함께 창조산업 사업체 수, 문화산업 사업체 수, 문화산업 종사자 수가 도시의 매력과 정의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더불어 도시창조성과 매력의 영향요인에 대한 분석에서도 문화산업체의 수는 도시매력에 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목할 것은 많은 연구들에서 논의 되고 있는 변수들이 관계분석에서 뿐만 아니라 영향력에서도 도시의 매력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결국 지금까지의 이론적인 연구들이 실제치의 결과와 연결되지 못하고, 이론적인 연구에서 그동안 다루었던 변수들이 도시재생의 동력으로 작용하는 요인과 관련성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이는 곧 이론적인 연구의 한계와 정책수립을 위한 정보의 제약 등으로 인해 나타난 결과일 수 있다. 또한 국가 정책에 투영되고 있는 객관화된 지표가 삶의 질과 도시발전 속에서 창조적 행위의 주체로 작동하는 개인 즉 사람들의 주관적인 선택인 만족과 열망의 초점이 되는 삶의 질이 간극을 좁히지 못하고 있기 때문일 수도 있다.
    이와 같이 연구에서 나타난 이론적 논의와 현실의 간극은 추후의 연구들에서 혼란과 정책의 실패를 가져올 수 있음을 인지하고, 앞으로 실제와 이론의 간극을 좁힘으로써 보다 더 정교한 이론적 대안의 도출과 정책의 수립을 위해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 또한 도시창조성과 도시재생의 연구에서는 보다 더 실증적이고 현실적인 부분들의 검토와 한국의 도시발전의 면밀한 관찰이 필요하다 할 것이다. 끝으로 이런 과정을 통해 도시창조성을 이용한 한국의 도시재생이 필요로 하는 요소들이 보다 더 정교하고 명확하게 도출됨으로써 정책의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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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한국의 많은 도시들이 주창하고 있는 창조도시가 전략적인 수단으로 검토하고 있는 도시창조성과 이를 통한 도시재생의 두 측면을 실증분석함으로써 그 관계성을 살펴보고자 했...

    본 연구는 한국의 많은 도시들이 주창하고 있는 창조도시가 전략적인 수단으로 검토하고 있는 도시창조성과 이를 통한 도시재생의 두 측면을 실증분석함으로써 그 관계성을 살펴보고자 했다. 한국의 경우 도시의 쇠퇴를 극복하고 지속적인 자생력을 지닐 수 있는 도시재생정책을 펼치고 있고, 근래 도시창조성을 그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지만 주로 해외의 연구들에서 제시하고 있는 다양한 요인들을 답습하고 있어 도시들마다 비슷한 정책을 펼지는 수준이다. 이는 지금의 도시재생을 위한 도시창조성의 요소들이 한국의 상황에 정말로 맞는 것인지를 명확하게 확인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도시창조성은 지역의 혁신을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 잠재력의 제고와 지역의 재생을 위한 주요한 수단으로 이해되고 있으며, 특히 지역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중요하고도 새로운 도구로써 활용의 가치를 지닌다. 더불어 도시창조성은 도시의 매력 즉 도시에 활력이 넘치도록 하는 유인을 확보하기 위한 요소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이루어진 연구들은 주로 개념의 정의와 사례의 연구를 통한 공통분모의 발견을 통해 시사점을 도출하고 지역의 유용한 창조성 요인을 탐색해 정책제언을 하고 있을 뿐, 실제로 도시창조성의 요인들과 한국의 도시재생에 관해 직접적인 관찰을 시도한 연구는 부족한 실정이다. 또한 대부분의 연구들이 도시의 경제산업을 중심으로 경쟁력의 확보를 위한 도시창조성에 접근한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이와 같은 경향은 근래의 도시 경쟁력이 도시의 경제적 여건 외에 다양한 요소들로부터 영향을 받고 있음을 고려할 때 기존의 연구들이 한국적인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는 것에는 한계를 지닐 수 밖에 없다.
    이에 따라 수행된 도시창조성과 도시재생의 관계를 살펴보기 위하여 본 연구에서는 도시재생의 핵심적인 동력으로써 도시가 가진 매력을 중심으로 도시창조성과 도시재생의 관계를 분석했고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한국인이 살고 싶어 하는 매력적인 도시 상위 10개 도시와 하위 10개 도시의 비교를 보면 대학교 수, 창조산업 사업체 수, 문화산업 사업체 수, 취업자 수, 창조산업 종사자 수, 문화산업 종자사 수, 인구 천명 당 의료기관 병상 수, 지역 커뮤니티(SNS), 문화재 수, 지역축제 수, 인구증가율, 순이동인구의 정도가 상위 10개 도시에서 상대적으로 더 높게 나타나 도시의 매력이 높은 곳일수록 도시창조성 요소들이 보다 더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와 함께 창조산업 사업체 수, 문화산업 사업체 수, 문화산업 종사자 수가 도시의 매력과 정의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더불어 도시창조성과 매력의 영향요인에 대한 분석에서도 문화산업체의 수는 도시매력에 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목할 것은 많은 연구들에서 논의 되고 있는 변수들이 관계분석에서 뿐만 아니라 영향력에서도 도시의 매력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결국 지금까지의 이론적인 연구들이 실제치의 결과와 연결되지 못하고, 이론적인 연구에서 그동안 다루었던 변수들이 도시재생의 동력으로 작용하는 요인과 관련성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이는 곧 이론적인 연구의 한계와 정책수립을 위한 정보의 제약 등으로 인해 나타난 결과일 수 있다. 또한 국가 정책에 투영되고 있는 객관화된 지표가 삶의 질과 도시발전 속에서 창조적 행위의 주체로 작동하는 개인 즉 사람들의 주관적인 선택인 만족과 열망의 초점이 되는 삶의 질이 간극을 좁히지 못하고 있기 때문일 수도 있다.
    이와 같이 연구에서 나타난 이론적 논의와 현실의 간극은 추후의 연구들에서 혼란과 정책의 실패를 가져올 수 있음을 인지하고, 앞으로 실제와 이론의 간극을 좁힘으로써 보다 더 정교한 이론적 대안의 도출과 정책의 수립을 위해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 또한 도시창조성과 도시재생의 연구에서는 보다 더 실증적이고 현실적인 부분들의 검토와 한국의 도시발전의 면밀한 관찰이 필요하다 할 것이다. 끝으로 이런 과정을 통해 도시창조성을 이용한 한국의 도시재생이 필요로 하는 요소들이 보다 더 정교하고 명확하게 도출됨으로써 정책의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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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Many Korean cities have been attracted by urban creativity because of its potential as a strategical tool for achieving the creative city. This study is to analyze urban creativity and urban regeneration and examine their relationship between them. Most Korean cities have carried out urban regeneration policies in order to overcome city decline and obtain the sustainability of self-regeneration. However, although the cities have actually employed the framework of urban creativity, they just follow factors of unban creativity revealed by international studies, and their urban regeneration policies are similar with each other. This is because there have been few studies of whether urban creativity’s factors are applicable in the Korean context.
    Urban creativity has been considered as a tool to increase the potential for sustainable growth and regional regeneration, so it can be used as a new tool for securing the competence of a city. Furthermore, urban creativity can result in an increase in the attraction and vitality of a city. Previous literature has focused on (1) defining the concept of urban creativity, (2) drawing implications through case studies, and (3) observing creativity factors for each city and suggesting policy directions. Unfortunately, few studies have conducted to observe directly factors of urban creativity and urban regeneration in Korea. Most previous studies have concentrated on urban creativity for securing the competence of a city in terms of economy industry. However, given that the competence of a city is determined not only by economic development but also other different factors, previous studies have limitations in reflecting the Korean situation in their research.
    To explore the relationship between urban creativity and urban regeneration, this study first analyzes urban creativity through the level of attraction of a city, and then examine its relationship with urban generation. First, the comparison between the top 10 and the bottom 10 ranked cities according to the extent to which Koreans want to live in shows that the top 10 cities have higher values than the bottom 10 cities for (1) the number of universities, (2) the numbers of business firms and employees in creative industry, (3) the numbers of business firms and employees in cultural industry, (5) the number of beds in hospitals, (6) the number of regional communities (SNS), (7) the number of historical heritages, (8) the number of regional festivals, (9) the rate of population growth, and (10) the number of people moving into and out of a city (migration and immigration). This finding implies that as the level of attraction of a city rises, the city tends to get higher values in the factors of urban creativity. This study also confirms that the number of business firms in creative industry and the numbers of business firms and employees in cultural industry have positive relation with the level of attraction of a city. In addition, the analysis on determinants of a city’s attraction finds the quantitative effect of the number of cultural industry firms on a city’s attraction.
    The remarkable finding is that determinants of urban creativity which have been discussed in previous studies have little effect on a city’s attraction. This finding means that previous studies do not provide evidence-based information and guidance and that most determinants found in previous literature do not have validity as causes of urban regeneration. This may be because of limitations of theoretical research or the lack of information in policy-making process. Or, this can be because objective indicators of the quality of life, which are reflected in government policies, do not properly represent the levels of satisfaction and desire of individuals who play creative roles in urban development.
    The gap between theoretical discussion and actual application can cause confusion in academic research and policy failure. So, closing the gap between theory and reality is required to build more sophisticated theoretical frameworks and to make more effective and efficient policies. Also, future studies on urban creativity and regeneration should employ empirical methods, considering characteristics of urban development in Korea. Finally, this kind of research approach would find determinants of urban regeneration applicable in Korea and contribute to the success of policies for urban regen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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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y Korean cities have been attracted by urban creativity because of its potential as a strategical tool for achieving the creative city. This study is to analyze urban creativity and urban regeneration and examine their relationship between them. Mo...

    Many Korean cities have been attracted by urban creativity because of its potential as a strategical tool for achieving the creative city. This study is to analyze urban creativity and urban regeneration and examine their relationship between them. Most Korean cities have carried out urban regeneration policies in order to overcome city decline and obtain the sustainability of self-regeneration. However, although the cities have actually employed the framework of urban creativity, they just follow factors of unban creativity revealed by international studies, and their urban regeneration policies are similar with each other. This is because there have been few studies of whether urban creativity’s factors are applicable in the Korean context.
    Urban creativity has been considered as a tool to increase the potential for sustainable growth and regional regeneration, so it can be used as a new tool for securing the competence of a city. Furthermore, urban creativity can result in an increase in the attraction and vitality of a city. Previous literature has focused on (1) defining the concept of urban creativity, (2) drawing implications through case studies, and (3) observing creativity factors for each city and suggesting policy directions. Unfortunately, few studies have conducted to observe directly factors of urban creativity and urban regeneration in Korea. Most previous studies have concentrated on urban creativity for securing the competence of a city in terms of economy industry. However, given that the competence of a city is determined not only by economic development but also other different factors, previous studies have limitations in reflecting the Korean situation in their research.
    To explore the relationship between urban creativity and urban regeneration, this study first analyzes urban creativity through the level of attraction of a city, and then examine its relationship with urban generation. First, the comparison between the top 10 and the bottom 10 ranked cities according to the extent to which Koreans want to live in shows that the top 10 cities have higher values than the bottom 10 cities for (1) the number of universities, (2) the numbers of business firms and employees in creative industry, (3) the numbers of business firms and employees in cultural industry, (5) the number of beds in hospitals, (6) the number of regional communities (SNS), (7) the number of historical heritages, (8) the number of regional festivals, (9) the rate of population growth, and (10) the number of people moving into and out of a city (migration and immigration). This finding implies that as the level of attraction of a city rises, the city tends to get higher values in the factors of urban creativity. This study also confirms that the number of business firms in creative industry and the numbers of business firms and employees in cultural industry have positive relation with the level of attraction of a city. In addition, the analysis on determinants of a city’s attraction finds the quantitative effect of the number of cultural industry firms on a city’s attraction.
    The remarkable finding is that determinants of urban creativity which have been discussed in previous studies have little effect on a city’s attraction. This finding means that previous studies do not provide evidence-based information and guidance and that most determinants found in previous literature do not have validity as causes of urban regeneration. This may be because of limitations of theoretical research or the lack of information in policy-making process. Or, this can be because objective indicators of the quality of life, which are reflected in government policies, do not properly represent the levels of satisfaction and desire of individuals who play creative roles in urban development.
    The gap between theoretical discussion and actual application can cause confusion in academic research and policy failure. So, closing the gap between theory and reality is required to build more sophisticated theoretical frameworks and to make more effective and efficient policies. Also, future studies on urban creativity and regeneration should employ empirical methods, considering characteristics of urban development in Korea. Finally, this kind of research approach would find determinants of urban regeneration applicable in Korea and contribute to the success of policies for urban regen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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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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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시경쟁력과 문화가치, 변미리(Miree Byun), 한국문화정책학회, 문화정책. 창간호:115-142, , 2014

    3. 도시재생의 이해와 과제, 김희철, 서울:박영사, , 2011

    4. 창조도시의 의의와 사례, 라도삼, 우윤석, 오민근, 박은실,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도시정보. 317:3-18, , 2008

    5. “창조도시와 도시재생”, 공윤경, 부산대학교 한국민족문화연구소, 로컬리티의 인문학. 2010.9,:6-7, , 2010

    6. 「창조도시: 개념과 전략」, 이희연, 국토. 322:6-15, , 2008

    7. 남해안시대 창조도시화 전략, 정재희, 경남발전연구원, 경남발전연구원, , 2009

    8. 창조계층 입지패턴 분석 연구, 정소양, 김은란, 국토연구원, 국토연구원, , 2011

    9. 한국도시의 창조성에 관한 연구, 오수진, 대구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11

    10. 도시재생 : 부산 되살리기 이야기, 창조적, 이정헌, 부산발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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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시경쟁력과 문화가치, 변미리(Miree Byun), 한국문화정책학회, 문화정책. 창간호:115-142, , 2014

    3. 도시재생의 이해와 과제, 김희철, 서울:박영사, , 2011

    4. 창조도시의 의의와 사례, 라도삼, 우윤석, 오민근, 박은실,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도시정보. 317:3-18, , 2008

    5. “창조도시와 도시재생”, 공윤경, 부산대학교 한국민족문화연구소, 로컬리티의 인문학. 2010.9,:6-7, , 2010

    6. 「창조도시: 개념과 전략」, 이희연, 국토. 322:6-15, , 2008

    7. 남해안시대 창조도시화 전략, 정재희, 경남발전연구원, 경남발전연구원, ,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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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기후변화에 대응한 도시재생 지표개발 및 활성화지역 선 정연구: 서울특별시 사례를 중심으로”, 유선철, 여관현, 한국도시행정학회, 도시행정학보. 28(4):77-99, , 2015

    79. “도시재생사업 활성화 후보지 평가에 관 한 연구: 여건분석의 정성적 지표에 대한 퍼지이론의 적용”, 권태호, 이승희, 백민석, 김재환, 한국주거환경학회, 한국주택환경학 회지. 13(3):41-59, , 2015

    80. “규모의 지리 측면에서 바라본 창조적 계급과 도시 창조성: 도시 창조성의 재구성과 도시 정책적 시사점”, 김동완, 한국공간환경학회, 공간과 사회. 제29권:148-175, , 2008

    81. 문화예술을 매개로 한 도시 재생과 창조성의 배양: 서울시의 금천예술공장, 문래예술공장, 서교예술실험센터를 중심으 로, 정희선, 김희순, 국토지리학회(구 한국지리교육학회), 국토지리학회 지. 45(2):279-293, ,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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