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도시재생 지표를 설정하고, 이 지표를 서울지역에 적용하여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을 제시하였다. 이를 위하여 기존의 도시재생 지표에서 기후변화를 고려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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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Korean
359
KCI등재
학술저널
77-99(2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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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도시재생 지표를 설정하고, 이 지표를 서울지역에 적용하여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을 제시하였다. 이를 위하여 기존의 도시재생 지표에서 기후변화를 고려한 요소들이 반영되어 적용될 수 있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도시재생 지표를 제시하였다. 또한, 도출된 기후변화를 고려한 도시재생지표를 서울특별시에 적용하여 기후변화에 대응한 도시재생 활성화지역을 선정하였다. 기후변화를 고려한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의 선정은 서울특별시를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 도시재생 지표를 활용하여 공간데이터 자료를 구축하고 이를 분석하는 것으로 진행하였다.
기후변화에 대응한 도시재생 지표를 적용하여 도출된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의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기후 취약지역은 영등포구, 양천구, 광진구, 성동구, 용산구, 서초구, 강북구, 동대문구, 마포구, 송파구로 나타났다. 둘째, 에너지 취약지역을 전력 사용량을 상・하위로 구분하면, 상위 행정동은 여의도동, 역삼1동, 방배2동, 하위 행정동은 월곡3동, 잠실2동, 강일동 등으로 나타났다. 단위면적당 전력 사용량을 상・하위로 구분하면, 상위는 구의1동, 명동, 소공동, 하위는 진관내동, 진관외동, 강일동 등으로 분석되었다. 셋째, 기후변화에 대응한 도시재생 활성화지역은 강북구, 영등포구, 성동구, 동대문구 등으로 나타났다.
범죄발생과 토지이용 간 공간적 상관관계 탐색을 위한 실증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