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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베이컨 시대의 종말? - 학문과 종교의 관계에 대해

          김시형 대한철학회 2019 哲學硏究 Vol.150 No.-

          The crucial question in determining whether Bacon's philosophy is still significant in the present day depends on the interpretation and judgment of his science ideal of relieving humanity from misery through the advancement of sciences. Increasingly, many modern philosophers strongly demand the end of the Baconian Age, arguing that Bacon's science ideal has instead brought disaster to mankind. In this paper, we analyze the arguments of critics and find out that Bacon not only knew well the problems raised by them, but also developed his own philosophy to overcome such problems. We want to underpin, especially through the thorough analysis of the relation between science and religion, that Bacon had a strong moral motif, not just utilitarian or pragmatic, which only seek after the result or usability behind his demand of scientific and technological development. In conclusion, by showing that Bacon gives important lessons that we can not ignore in resolving scientific and technological problems, this paper claims that Bacon's philosophy in principle can never come to an end and that modern times are still the Baconian Age. 베이컨 철학은 현대에도 중요한가? 이 질문의 최종 판단여부는 학문 발전을 통해 인류를 비참함에서 구하려 했던 그의 학문이상 해석과 평가에 달려 있다. 학문과 과학기술 진보는 참으로 인류에게 도움이 되었는가? 많은 현대 철학자들은 베이컨 학문이상이 오히려 인류에게 재앙만을 가져왔다고 주장하며, 베이컨 시대의 종말을 강력히 요구한다. 본 논문은 이들의 논거를 분석하여 이들이 제기하는 문제점을 베이컨이 잘 알았을 뿐만 아니라 바로 그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자신의 철학을 전개했다는 것과 그의 과학기술 발전 요구 뒤에 결과나 유용성만을 강조하는 공리주의나 실용주의가 아니라 도덕적 모티프가 있다는 것을 특별히 학문과 종교 관계 분석을 통해 뒷받침하고자 하며, 그가 과학기술 문제점 해결에 현대가 결코 외면할 수 없는 중요한 가르침을 주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줌으로써, 베이컨 철학은 원칙적으로 결코 종말을 맞이할 수 없으며, 현대는 여전히 베이컨 시대라는 것을 역설하려 한다.

        • KCI등재

          3차원 영상의 블록 중복성 및 N-LUT 기법을 이용한 3차원 홀로그램 프린지 패턴의 고속합성

          김시형,구정식,김승철,김은수,Kim, Si-Hyung,Koo, Jung-Sik,Kim, Seung-Cheol,Kim, Eun-Soo 한국정보통신학회 2012 한국정보통신학회논문지 Vol.16 No.11

          Recently, the novel loop-up table(N-LUT) method to solve the tremendous memory problem of the conventional look-up table (LUT) method as well as to increase the generation speed of hologram patterns has been proposed. But, as the resolution of an input 3-D object is enhanced, the number of object points to be calculated for generation of its hologram pattern also increases, which results in a sharp increase of the computation time. Therefore, in this paper, a new approach for fast generation of the hologram pattern of 3-D object images is proposed by using the block redundancy feature of 3-D object images and the N-LUT method. Experimental results show that in the proposed method the number of object points and the overall computation time have been reduced by 43.3 % and 47.9 %, respectively compared to those of the conventional method for the case of the $5{\times}5$ block size. These good experimental results finally confirm the feasibility of the proposed method. 최근, 기존의 룩업테이블(LUT: Look-up Table) 방식의 과도한 메모리 공간문제를 해결하면서 동시에 홀로그램 프린지 패턴의 고속생성이 가능한 N-LUT(Novel Look-up Table) 기법이 제안되었다. 그러나 3차원 입력영상의 해상도가 증가함에 따라 계산해야 할 물체 포인트 수가 늘어나게 되고 결과적으로 과도한 홀로그램 계산시간이 요구된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는 기존 N-LUT 방식에 3차원 물체영상의 블록 중복성을 효과적으로 이용함으로써 3차원 입체영상 홀로그램을 고속으로 생성할 수 있는 새로운 기법을 제안하였다. 테스트 영상을 이용한 실험결과 새로이 제안된 기법이 기존 방식에 비해 $5{\times}5$ 블록의 경우 계산되는 물체 포인트 수는 43.3%, 계산시간은 47.9%로 각각 감소됨을 보임으로써 제안된 기법의 실제 응용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 KCI등재

          아는 것이 힘이다: 베이컨의 새로운 학문 이상理想

          김시형 대한철학회 2015 哲學硏究 Vol.136 No.-

          Francis Bacon, the so-called father of empiricism, is widely known to have criticized existing learning because of its powerlessness, and to ask contemporaries for the study of nature. To that end, it was considered that he established inductive methodologies for scientific inquiry, stressed the importance of experiment for effective nature research, was a leading exponent of the utilitarian view of learning, and optimistically believed that all knowledge effectively contributes to human welfare. Despite this, criticism of his contribution to Modern Philosophy prevails. With respect to “Knowledge is Power”, this paper aims to reveal the various modern significance and characteristics of Bacon’s philosophy that have been neglected to this day, and to determine what kind of important role Bacon plays in regard to the beginning and development process of the Modern Age. To that end, this article attempts to reconstruct the original intention of the three aspects of Bacon’s philosophy that have been the main targets of criticism until now. First, the new scientific method Bacon suggests for the purpose of overcoming powerless learning is not based on the induction that simply infers the generalized propositions from the individual facts, but on the totally new discovery of the creative ability of the thinking Subject that has been gleaned from the thorough examination of the nature of human intellect. Second, the experiment that Bacon advocates as the new method for the new philosophy is actually based on the fundamentally altered relationship between the thinking subject and the object. That is, he, from an epistemological point of view, makes a revolutionary attempt to change the direction of the whole recognition process while maintaining the active construction of the object by the thinking subject. Third, Bacon expects humility from modern man who realizes his own strength and now possesses the enormous power inherent in knowledge, and exhorts this in a moral dimension, by extension, to start self-examining himself in order to overcome the possibility for the misuse of man’s science and technology. 경험주의 아버지로 불리는 프랜시스 베이컨은 철저히 무력했던 기존 학문을 비판하며 지식이 힘이 되기 위해 지금까지 외면했던 외적 자연에 대한 인간의 관심을 촉구한다. 그것을 위해 그는 새로운 학문적 방법론으로 개별적 사실을 중시하는 귀납법을 주장했으며, 효과적 자연연구를 위해 실험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학문과 기술 진보를 통해 지식이 인류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믿었던 낙관주의적 공리주의 학문관의 주창자였다고 평가받는다. 그러나 17세기 이후 현대사상 전개과정에서 베이컨의 공헌 여부에 대해서는 부정적 평가가 지배적이다. 본 논문은 “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관점 하에서 베이컨 철학의 다양한 현대적 의의 혹은 특징을 드러냄으로써 그가 현대의 개시와 전개과정에 어떤 중요한 역할을 행사했는가를 규명하려한다. 그것을 위해 필자는 세 가지 측면에서 지금까지 주된 비판의 대상이 된 베이컨 철학의 본래적 의미를 재구성하려 한다. 첫째, 무력했던 전통철학 극복을 위해 그가 제시한 새로운 학문적 방법론은 단순히 개별적 사실들로부터 일반화를 이끌어내는 귀납법이 아니라, 인간정신에 대한 성찰을 통한 근본적으로 새로운 주관 능력의 발견에 기반 한다. 둘째, 베이컨이 새로운 철학을 위한 새로운 방법론으로 주창했던 실험은 실제로는 근본적으로 변화된 사유주관과 사유대상의 관계성에 대한 새로운 이해에 기초한다. 즉 그는 사유주관에 의한 사유대상의 능동적 구성론을 주장함으로써 인식론적 관점에서 과거와는 완전히 새로운 방향전환을 시도한다. 셋째, 학문과 기술 발전을 통한 인류복지에 대한 공헌이라는 공리주의적 학문관은 실제로 모든 구속으로부터의 해방된 사유주관의 창조적 능력에 의해 가능하게 된다. 그러나 베이컨은 이러한 능력을 자각한 현대인에게 지식이 지닌 엄청난 힘 앞에서 오만함이 아니라 겸손함을 요구하며, 더 나아가 인간 내면에 잠재하는 사악함이 가져올 과학과 기술의 남용가능성을 극복하기 위해 도덕적 차원에서의 근본 성찰을 촉구한다.

        • KCI등재

          내시경적으로 제거가 어려운 쓸개관돌의 피부경유간통한 쇄석술

          김시형,손철호,김영환 대한영상의학회 2008 대한영상의학회지 Vol.58 No.3

          목적: 내시경적으로 제거가 어려운 쓸개관돌의 피부경유간통한 제거술의 유용성을 알아보고자 한다. 대상과 방법: 쓸개관돌 환자 중 굳게 박혀 있거나, 15 mm 이상이거나, 간 내에 있거나, 쓸개관돌과 쓸개관의 직경의 비율이 1보다 큰 경우와 같이 내시경에 의한 쓸개관돌 제거가 쉽지않은 환자 88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피부경유간통한 쓸개관배액술 경로를 통해 12 Fr 피포 카테터를 삽입한 후 쓸개돌 바구니와 0.035”유도철사로 만든 올가미 방법을 이용하여 쓸개관돌을 포획, 분쇄 후 피포카테터 바깥으로 제거하였다. 기술적, 임상적 성공률 및 시술과 연관된 부작용을 분석하였다. 결과: 88명 중 79예에서 쓸개관돌을 완전히 제거하여 89.8%의 기술적 성공을 보였다. 완전 제거에 실패한 9예 중 5예에서 잔류 돌이 말단부 간 내 쓸개관에 보였으나 시술 후 증상이 소실되어 배액 카테터를 제거할 수 있어 84예(95.5%)에 대하여 임상적 성공을 얻었다. 1예의 패혈증을 제외하고 시술과 연관된 심각한 부작용은 없었다. 결론: 피부경유간통한 쓸개관배액술 경로를 통하여 쓸개돌 바구니와 유도철사로 만든 올가미 방법을 이용한 쓸개관돌 제거술은 안전하고 효과적이며 내시경적 시술로 제거하기 어려운 쓸개관돌의 일차적인 치료법으로 사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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