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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Statistical Model-Based Voice Activity Detection Based on Second-Order Conditional MAP with Soft Decision

        장준혁 한국전자통신연구원 2012 ETRI Journal Vol.34 No.2

        In this paper, we propose a novel approach to statistical model-based voice activity detection (VAD) that incorporates a second-order conditional maximum a posteriori (CMAP) criterion. As a technical improvement for the first-order CMAP criterion in [1], we consider both the current observation and the voice activity decision in the previous two frames to take full consideration of the interframe correlation of voice activity. This is clearly different from the previous approach [1] in that we employ the voice activity decisions in the second-order (previous two frames) CMAP, which has quadruple thresholds with an additional degree of freedom, rather than the first-order (previous single frame). Also, a soft-decision scheme is incorporated, resulting in time-varying thresholds for further performance improvement. Experimental results show that the proposed algorithm outperforms the conventional CMAP-based VAD technique under various experimental conditions.

      • 다문화가족의 국제사법적 쟁점

        장준혁 한국가족법학회 2015 한국가족법학회 학술대회 논문집 Vol.2015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 HCD를 고려한 항해장비 사용성 평가에 관한 연구

        장준혁,이주형,김홍태 한국항해항만학회 2015 한국항해항만학회 학술대회논문집 Vol.2015 No.추계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국제해사기구에서는 사용자 중심의 운항환경 구축을 위해 SQA & HCD 가이드라인을 제안하였으나 이는 인간중심설계(Human Centred Design)를 위한 일반적이고 개념적인 접근방법이다. 본 연구에서는 선교의 다양한 항해장비들 중 ECDIS를 대상으로 실무에서 활용가능한 사용성 평가항목 및 체크리스트를 개발하여 제안하고자 한다.

      • 증강현실 기반 항행지원 시스템의 인간공학적 평가

        장준혁,오승빈,김홍태,오재용,이영주,김선영 한국항해항만학회 2014 한국항해항만학회 학술대회논문집 Vol.2014 No.춘계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선교의 다양한 항해장비들 중 증강현실 시스템을 구성하는 요소를 식별하여 요소기술을 개발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시작품을 제작하여 그 활용가능성을 검증하고자 실험을 수행하였다. 총 6명의 피실험자가 실험에 참여하였으며,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의 Full mission bridge 시뮬레이터를 이용하였다. 아이트래킹을 이용하여 피실험자들의 시선추적결과와 함께 설문조사를 통한 개선사항을 도출하였다.

      • KCI등재

        An Ergonomic Approach for Optimized Layout of Training Ship’s Bridge

        장준혁,김홍태,심정훈,김해식 한국항해항만학회 2011 한국항해항만학회지 Vol.35 No.9

        To propose an ergonomic layout on the bridge, this study conducted a usability evaluation on the on-bridge navigational equipment of a college training ship that is in use at present. Through the usability evaluation on the training ship navigators, the possibility of operational errors with navigational equipment, the possibility of readout errors with display devices and even the effect of navigational equipment on navigation were evaluated beyond the scope of existing layouts, which adopt only the importance and usage frequency of navigational equipment. By taking ergonomic variables into consideration, this study suggested an optimized layout for on-bridge navigational equipment using a mathematical programming model.

      • KCI등재후보

        재산관계 특별관할에 관한 한국 국제재판관할법의 개정방안 -일반조항의 역할과 계약관할, 불법행위관할의 시론적 검토-

        장준혁 한국국제사법학회 2014 國際私法硏究 Vol.20 No.1

        한국의 현행법에는 국제재판관할에 관한 명문의 법률조항은 많지 않다. 국제사법 제2조가 일반조항으로서 규율목적과 법발견의 기본틀을 규정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 외에는 일반원칙을 명시적으로 규정한 조문도 없고, 몇 개의 각칙조항이 흩어져 규정되어 있을 뿐이다. 이러한 상황 하에서 법원은 국내토지관할규정의 유추작업에 일상적으로 의존하여야 하여, 법원에 큰 부담이 지워지고 있다. 이론적으로는 이러한 법발견방법은 한국 국제재판관할법에 확고한 기초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이기도 하다. 실로 다수의 대륙유럽국가들은 국내토지관할규정체계로 보이는 단일한 규칙체계를 입법하고 이로 하여금 국제재판관할법과 국내토지관할법으로 이중으로 기능하게 하여 왔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이러한 이중기능설이 대륙유럽국가들에서처럼 효과적으로 작동하기 어렵다. 왜냐하면 한국의 토지관할법에는 국내토지관할만을 염두에 두고 쉽게 입법된 독특한 조항들이 상당수 있으며 이런 조항들은 국제재판관할을 규율하는 法源의 일부로 되기에 적절치 못하기 때문이다. 이로 인하여 한국법원들은 국제재판관할의 문제에 유추적용하기에 적합한 토지관할규정들을 가려냄에 있어 보다 주의를 기울여 왔으며, 유추의 과정 속에서 국제재판관할과 국내토지관할을 차별화하는 데 조금 더 노력을 들이고 있다. 다만 이 과정에서 불확실성이 커지고 국제재판관할법의 세부적 내용이 충분히 명쾌하게 되지 않은 채로 남아 있게 되었다. 이러한 실제적 결함은 수정역추지설에 의해서든 국제사법 제2조에 의해서든 극복하기 어렵다는 점이 切感되고 있다. 司法的 법형성은 느리고 점진적인 과정일 수 밖에 없음에 따르는 副作用인 것이다. 국제재판관할에 관한 명문의 규정체계를 입법적으로 도입하여야 하는 필요성과 그 가치는 바로 여기에 있다. 국제재판관할에 관한 명문의 규정체계를 제정함에 있어 한 가지 중요한 문제는 국제사법 제2조를 그대로 둘 것인지이다. 2001년 개정시에는 각칙과 총칙의 여타 문제들에 대한 명문규정의 신설은 대체로 미루면서 제2조를 총칙의 서두에 규정하는 것으로 입법작업을 일단락지었던 것이었다. 즉, 제2조로 변통하도록 해 온 것은 다분히 임시적인 입법조치였다고 할 수 있다. 학계의 다수의견은 새로운 입법작업의 결과물 속에서도 제2조를 수정 없이 존치시키는 방안을 지지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필자의 견해로는, 고도로 추상적이면서 또 막강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일반조항인 제2조를 그대로 두는 데 그치는 것은 의도하지 않은 부정적 결과를 가져올 우려가 있다고 생각된다. 이는 법원으로 하여금 각칙이나 여타의 총칙규정들을 적용할 때마다 제2조를 원용하게끔 하여, 각칙과 총칙의 개별 규정들의 상세한 해석에 충분한 노력을 기울이지 못하게 하고, 제2조에 과도한 중요성을 부여하게 할 우려가 있다. 이는 모든 개별 사건에서 제2조를 심각하게 고려하는 기존의 실무와 별반 다르지 않으며, 구체적 규정들의 입법의 실제적 의미를 감소시킬 것이다. 또, 대법원 2005. 1. 27. 선고 2002다59788 판결(김용환/휴렛팩커드)의 원심판결에서 나타났던, 제2조 제1항을 각칙과 병존하는 독립적인 국제재판관할근거로 취급하는 사고방식이 재현될 우려가 있다. 계약관할에 관해서는 의무이행지를 실체법적인 개념으로 할지 소송법 독자적인 개념으로 할지가 가장 ... Currently Korean law contains only a handful of statutory sources on international judicial jurisdiction. While Article 2 of Private International Law states the general goal and provides a basic guidance on law-finding, there are no other provisions on general principles, and express statutory provisions on international jurisdiction are scattered and few in number. This situation imposes a significant burden on the courts, because they have to rely routinely on the process of analogy from regional jurisdiction or venue rules. Theoretically, such law-finding method might have provided a solid basis on which Korean law of international jurisdiction can be built. Indeed, many continental European laws have tended to legislate a single set of jurisdiction rules and make them function as both international and internal (i.e., regional) jurisdiction rules. However, this doctrine of double functionality has been difficult to operate as effectively in Korea as in those continental European countries, because Korean venue law contains several some statutory provisions that are so peculiarly improvised solely for internal jurisdiction that they cannot properly supply a source of regulating international jurisdiction. In this regard, Korean courts have been required to more selective in identifying those venue provisions that are suitable for analogous application to international jurisdiction issues, and relatively more willing to differentiate international jurisdiction rules from corresponding venue rules in the course of analogy. This law-finding process inevitably resulted in a relatively high level of uncertainly and also suboptimal specification of details. These practical defects proved difficult to overcome, either with the aid of the doctrine of reverse analogy or Article 2 of Private International Law. Indeed, they were natural side-effects of such heavy reliance on judicial lawmaking, which is innately a slow and incremental process. Here lies the urgent necessity and value of legislatively introducing a system of express provisions on international jurisdiction. In creating a set of express provisions in international jurisdiction, an important question is whether Korean legislator should retain Article 2, which the legislator created in 2001, at least partly as a temporary measure, while largely dispensing with express provisions on specific matters as well as other questions pertaining to general principles. The majority opinion among scholars appears to support an unmodified preservation of Article 2 within the upcoming legislation. However, it is submitted that such legislative inaction on the role of this highly abstract and possibly almighty general clause is likely to cause unintended negative consequences. It might induce the courts to invoke Article 2 any time when they apply specific rules and other provisions of general principles, thereby placing an undue emphasis on Article 2 rather than being fully engaged in detailed interpretation of independent rules and individual criteria belonging to general principles. In effect, it will not be very different from preserving the existing practice of seriously considering Article 2 in each individual case. It will diminish the practical meaning of legislating concrete rules. Moreover, the retention of Article 2 para. 1 might cause a revival of the interpretation of Article 2 para. 2 as an independent basis of jurisdiction, as the Seoul High Court opined in the hpweb.com case. In statutorily providing contract jurisdiction, the central question is whether place of performance should be understood as a substantive law or procedural law concept. One way to legislate would be to leave this issue to the interpretation and create a concise provision that says “a case of contract shall be subject to the international jurisdiction of the country of the place of performance.” It would also be possible to add the phrase “of the obligation in question” at the end of ...

      • KCI등재

        프랑스민법상의 혼인의 요건 개관

        장준혁 한국민사법학회 2011 民事法學 Vol.54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Les dispositions du Code civil français concernant les conditions du mariage inclusent des règles non seulement de droit matériel, mais aussi de droit international privé. Le présent article est conçu comme une esquisse du droit commun français sur les conditions du mariage. Le Code civil français admet la liberté du mariage, qui est regardé un droit fondamental. Toutefois, cette liberté est subordonnée aux conditions au fonds et aux formalités. En cadre social du mariage, le Code civil français prohibe la polygamie (art. 147), le mariage homosexuel, et le mariage incestueux (art. 161 à 164, 342-7 et 366). Quand aux conditions individuelles, la réglementation du Code civil français se consiste des conditions physiques - qui se divisent en conditions tenant à l'âge (art. 144 et 145), au sexe, et à l'état de santé -, conditions de capacité (art. 148 à 150 et 460), et conditions de consentement (art. 146 et 180).

      • KCI등재

        프랑스민법상의 대습상속

        장준혁 한국민사법학회 2012 民事法學 Vol.61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Le Code civil français admet une conception fictive de représentation successorale, c'est à dire les enfants du défunt prédécédé sont applés à la succession à la place et le rang du reprsenté. Mais ils ne succèdent par tête, mais seulement viennent à la succession dans une souche. La notion de la représentation successorale par souche s'opère en conjonction avec la même de la fente. La fente signifie que les biens d'une succession se partagent en deux lignes, la ligne paternelle et la ligne maternelle. Dans un plan élémentaire, il est donc possible de unifier les deux catégories de la représentation par souche et la fente, sous le non de succession par stirpes. Mais les deux notions se distinguent par les effets différents en détail. Le Code civil français de l'année 1804 ne connaissait la représentation successorale que dans le cas où le représenté est prédécédé au défunt. Mais son refus de reconnaître la représentation en cas de l'indignité faisait l'objet de critique de la part de la communauté académique et de la pratique. Cet anomalie est correctionné par la réforme législative de l'année 2001. En outre, la réforme succédante de l'année 2006 admet la représentation même en cas de le renonciation par le représenté. Il est donc nécessaire de renouveler notre conception de la raison d'être de la représentation, comme une institution qui tente de considérer l'intention implicite de du défunt et de réaliser les intérêts des successeurs dans la succ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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