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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6년간 대한영상의학회지의 학술 인용추이 분석 및 개선방향 모색: 한국의학학술지 인용색인 자료 분석

        박수연,김현진,인연권,차은숙,황성수 대한영상의학회 2006 대한영상의학회지 Vol.55 No.5

        Purpose: We wanted to analyze the citation trend and to find a way to improve the impact factor (IF) of the Journal of the Korean Radiological Society (JKRS). Materials and Methods: The number of articles and references, the total citations and self-citations, the IF and the IF excluding self-citations (ZIF) were described by an analysis of Korean Medical Citation Index (KoMCI) during 2000-2005. The total and self citations of the JKRS were compared to that of the Top 5 journals. Results: There was a 57% decrease of papers for 6 years. The Korean references/paper ranged from 0.98-0.85. The number of total citations received steadily decreased from 394 in 2000 to 180 in 2005. The IF (ZIF) of the JKRS has been gradually lowered from 0.142 (0.049) in 2000 to 0.063 (0.059) in 2005. Although the total citations that cited all papers published/the annual number of papers was 55% of that of the top 5 journals, the total citations citing papers published within the recent two years was only 24% of that of the top 5 journals. Conclusion: The citation status of the JKRS has steadily decreased for the recent 6 years, and the IF of the JKRS was very low among all the Korean medical journals. To improve the IF, active advertising for the journal members of the importance of the IF is needed to encourage citing JKRS papers that have been published within the recent two years. 목적: 한국의학학술지 인용색인 정보(KoMCI)를 이용하여 최근 6년간 대한영상의학회지의 인용색인정보 변화 추이를 분석하고 학술지 영향력 지표(IF)의 개선 방법을 모색하였다. 대상과 방법: 6년간 학술인용추이 분석항목으로는 연간 게재 논문 수, 논문당 국내 학술지 인용빈도, 자체 학술지 및 타 학술지의 인용 빈도, 대한영상의학회지를 인용한 다른 국내 학술지 종류, IF 및 자체 학술지 인용을 제외한 영향력 지수(ZIF)를 포함하였다. IF상위 5개 학술지와 대한영상의학회지의 전체 및 최근 2년간 발간 논문에 대한 인용빈도 및 자체 학술지 인용빈도를 비교 분석하여, 상위 5개 학술지와 두드러진 차이가 무엇인지 알아보았다. 결과: 대한영상의학회지의 게재논문은 6년간 연간 282편에서 121편으로 지속적으로 감소하였다. 논문당 평균 참고문헌 수는 15.16-16.37개였고, 논문당 국내 학술지 참고문헌 수는 2000년의 논문당 0.98편에서 2005년의 0.85편으로 조금 감소하였다. 대한영상의학회지가 인용 받은 횟수는 2000년 연간 394회에서 2005년 180회로 지속적으로 감소하였고, 이 중 자체 학술지에 의한 인용 비율 역시 전체 인용의 55.6%에서 22.8%로 지속적으로 감소하였다. 대한영상의학회지의 IF는 2000년 0.142로 69개 학술지 중 36위였으나 이후 지속적으로 저하되어 2005년에는 0.089로 118개 학술지 중 89위로 하락하였고, ZIF는 2000년 0.049(29위)에서 2005년 0.059(61위)였다. 대한영상의학회지의 전체 발간 논문에 대한 인용 빈도/연간 발행 논문 수는 IF 상위 5개 학술지의 55%였으나, IF를 결정하는 최근 2년간 발간 논문에 대한 인용 빈도/최근 2년간 발행 논문 수는 상위 5개 학술지의 24%였다. 특히 상위 5개 학술지에 비해 최근 2년간 발행논문에 대한 자체 학술지 인용빈도는 더욱 차이가 심하여 상위 5개 학술지의 18%에 불과하였다. 결론: 대한영상의학회지의 연간 게재논문 및 학술지 인용 빈도는 최근 6년간 지속적으로 감소하였으며, 이 결과 IF 역시 지속적으로 하락하여 최근에는 국내 의학학술지 중 하위권인 실정이다. 국내 학술지 현실에서는 자체 학술지에 의한 인용빈도를 높이는 것이 대한영상의학회지의 IF를 개선하기 위한 현실적 방법이며, 앞으로 대한영상의학회지에 투고되는 논문에서 최근 2년간 발간된 논문들에 대한 적극적 인용을 권장하기 위해 학회 회원, 특히 학술연구자들 및 논문 심사위원들을 대상으로 학술지 IF의 중요성 홍보 및 실천이 필요하다.

      • KCI등재

        COVID-19와 관련한 영상검사 사용에 대한 대한영상의학회/대한흉부영상의학회 권고안

        진광남,윤순호,박철환,백경민,도경현,용환석 대한영상의학회 2020 대한영상의학회지 Vol.81 No.3

        The Korean Society of Radiology and the Korean Society of Thoracic Radiology have prepared recommendations for the use of diagnostic imaging for COVID-19 in various clinical scenarios. We have tried to grasp the situation in the real world, aggregated opinions from the chest radiologists, and reviewed available references, in order to suggest the most reasonable recommendations possible at this moment. As circumstances change and new evidences emerge, the recommendations should immediately be modified accordingly. 대한영상의학회와 대한흉부영상의학회는 COVID-19 에서의 영상검사의 사용에 대하여 다양한 상황에서의 권고안을 마련하였다. 실제 현장의 상황을 파악하고, 흉부영상의학 전문의들의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국외 학회의 권고안과 수집 가능한 문헌을 바탕으로 현 상황에서의가장 합리적인 안을 제시하는 것이며 상황과 근거의 변화에 따라 유연하게 즉시 수정되어야한다.

      • KCI등재

        유방촬영술의 임상영상평가 현황: 예비 보고

        곽연주,김혜정,이희중,염헌규 대한영상의학회 2008 대한영상의학회지 Vol.58 No.4

        목적: 유방촬영술 임상화질의 현황을 알아보고 미국 영상의학회 화질분석 기준과 비교해 우리나라 임상영상평가의 개선점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63개 병, 의원에서 수집된 104예의 유방촬영사진을 대상으로 개정된 신 임상영상평가표와 미국 영상의학회 화질분석 기준에 따라 채점하였다. 각각의 합격, 불합격률을 비교하였고 미국 영상의학회 화질분석 결과를 기준으로 임상영상평가 합격점의 절단 값을 구하였다. 또한, 미국 영상의학회 기준으로 평가 시 불합격에 영향을 미치는 개정된 신 임상영상평가 항목을 알아보았다. 결과: 유방촬영사진 104예 중 우리나라 기준으로 평가 시 99.0%(103/104)가 합격이었으며, 미국 영상의학회 기준으로 평가 시 86.5%(90/104)가 합격이었다. 미국 영상의학회 기준에 대한 임상영상평가의 합격 절단 값은 75.5점이었다. 미국 영상의학회 기준으로 평가 시 불합격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임상영상평가 항목은 자세 잡기, 압박, 대조도와 노출이었다(p < 0.05). 결론: 유방촬영술 임상화질 합격률은 우리나라 기준으로 평가시 99%, 미국 영상의학회 기준으로 평가시 86.5%였다. 미국 영상의학회 기준과 비교하면 우리나라 유방촬영술 임상화질의 기준은 하향 조정되어 있어 유방촬영술 임상화질의 향상을 위해 조금 더 엄격한 기준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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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대한영상의학회 전공의 연차별 수련교과과정 체계화 구축 사업에서 개발한 위임가능 전문직무 (Entrustable Professional Activity)와 필수 핵심역량 평가항목 및 평가 가이드라인

        Kim You Me,Choi Moon Hyung,Lee Jei Hee,Lim Yun-Jung,Kim Young Jin,Park Jeong Seon,홍수진,Oh Jung Suk,Park Ji Seon,이아름,Jung Seung Eun 대한영상의학회 2022 대한영상의학회지 Vol.83 No.2

        급변하고 있는 의료환경에서 전공의에게 양질의 수련을 제공하기 위해 연차별 수련교과과정을 역량 중심으로 개선하고, 수련병원이 수련에 적합한 환경을 유지하도록 하는 것은 매우중요하다. 대한영상의학회는 그동안 수련체계 개선을 꾸준히 진행해 왔고, 전공의 역량평가와 지도전문의의 내용을 강화하여 역량 중심 전공의 수련체계 개선을 제시하였다. 현재 대한영상의학회는 2021년 7월 제2차 연차별 수련교과과정 체계화 구축 사업에 선정되어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구축 사업에서 요구하는 위임가능 전문직무와 핵심역량 평가항목 및평가 가이드라인을 개발하였다. 이에 대한 개발과정과 평가항목 및 평가 가이드라인을 소개하여 전공의와 지도전문의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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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영상의학회 80년: 조직 구조와 회칙의 변화를 통해 본 리더십과 미래에 대한 비전

        Kyung-Hyun Do 대한영상의학회 2025 대한영상의학회지 Vol.86 No.5

        대한영상의학회는 1945년 창립 이래 80년간 수많은 위기와 발전을 겪으며, 회원의 화합을 바탕으로 어려움을 극복해 왔다. 학회는 학술단체의 성격과 의사회의 성격을 모두 가지며 초창기 학술 중심의 소규모 조직에서, 국민 건강 증진과 회원 권익 보호를 위한 의사회적 역할의중요성을 인식하며 이를 회칙과 학회의 목적에 반영하였다. 학회의 조직구조를 상황에 맞게적절히 개편하였으며, 상임이사제와 위원회의 운영으로 학회 업무의 전문성을 높였다. 회장제와 이사장제를 적절히 운영하였고, 평의원회를 도입하였다. 2012년 이후 취임한 회장들은학회를 이끌어갈 슬로건과 핵심가치를 제시하며 학회 운영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있다. 학회는 적극적 정책 참여와 전문성 강화, 전공의 수련과 교육체계의 표준화, 사회적 책임 확대, 회원 소통과 협력 강화 등의 전략적 노력을 통해 다가올 20년을 새로운 도약을 위한 시간으로만들어야 하며, 이를 통하여 2045년 글로벌 영상의학 리더로서 미래 영상의학의 새로운 장을열 수 있을 것이다. The Korean Society of Radiology (KSR) has overcome numerous crises and achieved significant growth over its 80-year history, thanks to the unity of its members. Starting as a small, academic-focused group, the society evolved to recognize the importance of its role in promoting public health and protecting members’ rights, which was reflected in its bylaws and objectives. KSR appropriately restructured its governance, introducing an executive board system and committees to enhance its professional operations. It transitioned from a dual president-chairperson system to a single president system and established a council. Since 2012, successive presidents have consistently guided the society with slogans and core values that align with the demands of the times. Facing ongoing challenges, KSR is committed to strategic efforts such as strengthening policy engagement, standardizing resident training, expanding social responsibility, and enhancing member communication. Through these initiatives, the society aims to use the next 20 years for a new leap forward, positioning itself as a global leader in radiology by 2045 and shaping the future of the 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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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료데이터 상호운용성 추진을 위한 표준화: 대한영상의학회의 추진방향

        Joon-Won Kang,Jung In Jo,Sung Hyun Kim 대한영상의학회 2024 대한영상의학회지 Vol.85 No.6

        In 2023, the Korean Core Data for Interoperability (KR-CDI), comprising 77 elements, was established as a compliance item for healthcare data exchange in Korea to promote patient- centered medical information exchange and reestablish national interoperability in healthcare standardization. Radiologic examinations are in the core classification of diagnostic imaging tests, and the examination name, results, and image data must be exchanged based on standard codes of terminology and transfer. Accordingly, the Korean Society of Radiology has formed a standardization committee that maps radiologic examination names to international standard codes, such as LOINC and SNOMED CT. Additionally, we propose a pilot project for the standardization and exchange of DICOM images and plan a project to map the terms of the Conclusion sections of diagnostic reports to standard codes. The Korean Society of Radiology is actively participating in these efforts. 환자 중심의 의료정보 교류 활성화를 목표로 국가적 상호운용성 확보를 보건의료표준화 방향으로 재정립하기 위해 한국 내 보건 의료데이터 교류 시 준수 항목으로 한국형 핵심교류데이터(Korean Core Data for Interoperability; KR-CDI)를 제정, 2023년 8월 77개 교류항목확정 및 고시하였다. 영상의학검사는 핵심교류 데이터 중 진단영상검사에 해당하는 핵심분류(class)에 해당하며, 검사명, 검사결과, 그리고 영상자료를 표준용어 및 전송기술에 기반하여 상호 교류해야 한다. 대한영상의학회는 이러한 흐름에 맞추어 표준화위원회를 구성하여, 영상의학검사명을 국제 표준코드인 LOINC, SNOMED CT에 매핑하는 사업을 진행 중이며, 아울러 DICOM 영상 정보의 표준화 및 상호 교류 시범사업을 제안하고, 검사결과인 판독소견서의 결론 용어를 표준코드로 매핑하는 사업을 계획하는 등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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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혈관 자기공명영상 사용에 대한 2014 권고안: 대한심장학회와 대한영상의학회 공동 보고서

        윤연이,홍유진,김형관,나진오,양동현,김영진,최의영 대한영상의학회 2015 대한영상의학회지 Vol.72 No.4

        The use of cardiac magnetic resonance (CMR) imaging is increasing for the assessment of certain cardiovascular diseases, due to recent technical developments. CMR can give physicians information that cannot be found with other imaging modalities. However, there has been no guideline for the use of CMR in Korean people. Therefore, we have prepared a Korean guideline for the appropriate utilization of CMR to guide Korean physicians, imaging specialists, medical associates, and patients to improve the overall performances in medical system. By addressing CMR usage and creating these guidelines, we hope to contribute to the promotion of public health. This guideline is a joint report of the Korean Society of Cardiology and the Korean Society of Radiology. 최근 기술적 발전에 힘입어 자기공명영상의 사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자기공명영상을 통한 심장질환 진단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으나 현재 심장질환에서 자기공명영상의 적절한 사용에 대한 진료지침이 없는 실정이다. 이 권고안은 다양한 심장질환에서 심장 자기공명영상의 적절한 사용을 위하여 근거에 기반한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권고안을 마련함으로써 심장 자기공명영상을 이용하는 의사와 환자에게 도움을 주고자 개발되었다. 이 권고안은 대한심장학회와 대한영상의학회가 공동 집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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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영상의학회 이러닝 센터 발전을 위한 노력: 대한영상의학회 회원 설문조사

        정용은,김현철 대한영상의학회 2022 대한영상의학회지 Vol.83 No.6

        목적 이러닝 센터의 개선 사업을 위해 회원들에게 현재 이러닝 센터의 만족도 및 개선되어야할 점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하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영상의학과 전문의(454/617명) 및 전공의(163/617명)를 대상으로 이메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였다. 설문조사 문항은 근무처 등 기본적인 정보와 현재 이러닝 센터의 이용빈도, 만족도, 만족/불만족 이유 및 기타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 등으로 구성하여 조사하였다. 결과 연회원전용 이러닝의 경우 67%, 전체회원용 이러닝의 경우 42%가 평균 이상의 만족도를 보였다. 한 달에 5회 이상 이러닝을 이용하는 회원은 30% 정도였으며, 특히 전공의의 이용빈도가 높았다. 원하는 강의를 찾기 어렵거나(연회원전용: n = 28/97, 전체회원용: n = 72/166), 원하는 주제의 강의가 없는 경우(연회원전용: n = 37/97, 전체회원용: n = 58/166)가 있어 이 부분에 대한 개선 요구가 있었으며, 강의가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되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다. 또한 이러닝 시스템의 사용 편의성 및 안전성 향상에 대한 의견들이 많았다. 결론 설문조사를 토대로 이러닝 강의의 양뿐만 아니라 질적 향상의 도모, 그리고 시스템의 안전성 및 편의성 증대를 기본 방향으로 이러닝 센터 개선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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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상선 결절 진단에 있어 일차적인 영상검사 및 조직검사 방법에 대한권고안: 대한영상의학회와 한국보건의료연구원 공동보고서

        임현경,하은주,윤인영,윤정현,백정환,도경현,최미영,최진아,이 민,나동규 대한영상의학회 2018 대한영상의학회지 Vol.79 No.1

        The Korean Society of Radiology and the National Evidence-based Healthcare Collaborating Agency developed the guideline for primary imaging and biopsy methods in the diagnosis of thyroid nodules. The development committee, the working committee, and the advisory committee were formed to develop the recommendation. The development committee mainly plays a role of methodological consulting and overall planning and management of the advisory development stage. The working committee was composed of experts recommended by the Korean Society of Thyroid Radiology and conducted a practical adaptation process from the selection of core questions to the final recommendation. The Advisory Committee consisted of clinical experts recommended by the Korean Thyroid Association and reviewed core questions and draft recommendations and participated in the Expert Panel Survey. This guideline recommends cervical ultrasound as the first imaging modality for diagnosis of suspected thyroid nodules and recommends ultrasound-guided fine needle aspiration for histologic diagnosis of thyroid nodules. This guideline is expected to be of significant benefit to clinicians treating thyroid nodules. 대한영상의학회와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은 갑상선 결절 진단에 있어 일차적인 영상검사 및 조직검사 방법에 대한 권고안을개발하였다. 권고안 개발을 위해 개발위원회와 실무위원회, 자문위원회를 구성하였으며 개발위원회는 주로 방법론적 컨설팅 역할을 수행하고, 권고안 개발 단계를 전반적으로 기획 및 관리하였으며, 실무위원회는 대한갑상선영상의학회에서추천한 영상의학 전문가로 구성되어 핵심질문 선정부터 최종 권고안 도출까지 실질적인 수용개작 과정을 수행하였다. 자문위원회는 대한갑상선학회의 추천을 받은 임상 전문가들로 구성되었으며 핵심질문의 검토 및 권고안 초안에 대한 검토와 전문가 패널조사에 참여하였다. 본 권고안은 갑상선 결절이 의심되는 환자의 진단에 있어 일차적으로 경부 초음파를 시행하는 것을 권고하며, 결절의 조직학적 진단을 위해 초음파 유도 하 세침흡인생검을 권고한다. 이번 권고안은 갑상선 결절을 진료하는 임상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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