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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lent Microbleeds and Hemorrhagic Conversion of an Embolic Infarction

        김범준,이승훈 대한신경과학회 2007 Journal of Clinical Neurology Vol.3 No.3

        We report a patient with multiple simultaneous embolic infarctions with localized hemorrhagic conversion. A 75-year-old male patient had several silent microbleeds (SMBs) exclusively in the cerebral cortex, and underwent angioplasty and stenting for bilateral carotid stenosis. He subsequently experienced embolic infarctions in the cortex and the striatum: the cortical infarction, where an SMB had been present, showed hemorrhagic conversion, whereas the striatal infarction did not. This case suggests that SMBs are indicators of an underlying hemorrhage-prone state.

      • Nanoparticle surfactants for tailoring morphology of block copolymer colloids

        김범준 한국공업화학회 2015 한국공업화학회 연구논문 초록집 Vol.2015 No.0

        The mixing of polymers and NPs has opened pathways for engineering flexible composites that exhibit advantageous optical, electrical, magnetic and mechanical properties. The key role of our research involves the judicious selection of polymer shells to enhance the functionality of inorganic cores for their practical application, including their use as surfactants, thus creating new polymeric materials, sensors and organic electronics. Here I would like to introduce examples of polymer-coated nanoparticles (NPs). I will introduce a powerful strategy of using size and shape controlled NP surfactants to tailor both the external shape and internal nanoscale morphology of block copolymer (BCP) particles.Convex lens-like functional block copolymer particle with defect-free porous cylindrical channels was created via precise design of interfacial interactions between NP surfactants and BCPs. The segregation of NPs at the border of BCP particles generated the balanced interfacial interaction between BCPs and water, and produced novel structured polymer-based materials.

      • KCI우수등재

        사회계층의 심리: 문화적 사고성향(분석적 - 종합적 사고)과 사회비교성향

        김범준 한국사회및성격심리학회 2016 한국심리학회지 사회 및 성격 Vol.30 No.4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differences in holistic thinking and social comparison orientation depending on social class. 1,000 college students were asked to respond to Analysis-Holism Scale(AHS), Social Comparison Orientation Scale(the Iowa-Netherlands Comparison Orientation Measure: INCOM), social class, and sex. The results show that analytic-holistic thinking differs depending on one’s perceived social class. The high class people are less holistic than the middle and low class people. The same tendency appears on ‘tolerance of contradiction’ and ‘perception of change’, while not on ‘causal perception’ and ‘locus of attention’, which are the 4 sub-factors of the AHS scale. In case of social comparison orientation, the low class people are more likely to be socially comparative than the middle and high class people. The same pattern was observed in the domains of ability and opinion, both of which are sub-factors of INCOM. The limitations of the study and the suggestions for further research are discussed. 본 연구는 사회계층에 따라 문화적 성향의 하나인 분석적-종합적 사고성향과 사회비교성향에 차이가 있는가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전국 대학생 1,000명을 대상으로 사회계층, 분석적-종합적 사고, 그리고 사회비교성향을 측정하였다. 그 결과, 사회계층에 따라 분석적-종합적 사고성향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상위 사회계층의 사람들이 중/하위 계층 사람들에 비해 종합적 사고성향이 약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추가적으로 분석적-종합적 사고의 하위 요인들과 사회계층 간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모순에 대한 태도’와 ‘변화에 대한 지각’ 요인에서는 사회계층에 따른 유의미한 차이가 발견되었지만 ‘인과성’과 ‘주의 소재’ 요인에서는 사회계층에 따른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그리고 사회비교성향의 경우, 하위 사회계층의 사람들이 중/상위 계층의 사람들에 비해 사회비교적 성향이 강한 것으로 확인 되었다. 이 같은 경향은 사회비교성향의 하위 요인인 ‘능력’과 ‘견해(opinion)’에서 일관성 있게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이 논의되었다.

      • KCI등재

        전략적 의사결정을 위한 원가시스템 설계 및 활용 : A 케이블 방송사 사례

        김범준 정보통신정책학회 2022 정보통신정책연구 Vol.29 No.4

        본 연구는 국내 케이블 방송사인 A사의 전략적 의사결정을 위한 원가시스템 설계및 활용 사례를 분석하였다.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과 경쟁이 심화되면서 A사는 가입자가 이탈하고 수익성이 악화되는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A사는 전략실행력을높이고 수익성 개선을 위한 원가정보가 필요했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A 사는 정교한 공통원가 배부가 가능한 차세대 원가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하였다. 차세대 원가시스템은 조직별, 상품별, 기능별 수익성 분석이 가능하도록 활동기준원가(ABC)와 빌딩블록원가(BBC)에 기반하여 설계되었다. 이러한 정보를 활용하여 A 사의 경영진은 상품 포트폴리오 관리, 손익분기점 분석, 전략적 가격설정 및 내부벤치마킹을 통한 원가절감 등 다양한 전략적 의사결정을 수행하였다. 본 연구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케이블 방송사가 정교한 원가정보를 활용하여 전략적 의사결정을 한 사례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원가회계 문헌에 공헌점이 있다.

      • KCI등재

        재전송 손실 복구를 통한 TCP SACK의 성능 향상 모델링 및 분석

        김범준,김동민,이재용 한국통신학회 2004 韓國通信學會論文誌 Vol.29 No.7B

        TCP(transmission control protocol)의 성능은 손실 복구 과정의 성능에 크게 좌우되는데, 특히 패킷 손실이 발생했을 때 이를 RTO(retransmission timeout)을 유발하지 않고 재전송에 의해서 복구가 가능한가의 여부는 매우 중요한 문제라고 할 수 있다. TCP SACK(selective acknowledgement)은 다수 개의 패킷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재전송에 의해서 효율적으로 복구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재 전송한 패킷이 다시 손실되는 경우에는 언제나 RTO를 유발시키는 문제점이 있다. 본 논문에서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알고리듬을 제안한다. 제안된 알고리듬을 사용하는 TCP SACK+는 기존의 TCP와의 호환성을 완벽하게 유지하는 동시에 재전송 패킷 손실을 감지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TCP SACK+의 성능을 평가하기 위해서 모델링을 이용한 확률적 분석과 시뮬레이션을 도입한다. 결과를 통해서 TCP SACK+는 거의 모든 재전송 손실을 복구할 수 있기 때문에 TCP SACK보다 손실 복구 성능 차원에서 상당히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The performance of transmission control protocol (TCP) is largely dependent upon its loss recovery. Therefore, it is a very important issue whether the packet losses may be recovered without retransmission timeout (RTO) or not. Although TCP SACK can recover multiple packet losses in a window, it cannot avoid RTO if a retransmitted packet is lost again. In order to alleviate this problem, we propose a simple change to TCP SACK, which is called TCP SACK+ in simple. We use a stochastic model to evaluate the performance of TCP SACK+, and compare it with TCP SACK. Numerical results evaluated by simulations show that SACK+ can improve the loss recovery of TCP SACK significantly in presence of random losses.

      • KCI등재

        국세・관세 경정청구와 수정수입세금계산서 발급요건상 귀책사유 - 대법원 2020. 12. 24. 선고 2019두48608 판결의 사례 연구와 시사점 -

        김범준 감사연구원 2022 감사논집 Vol.- No.39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review the Supreme Court of Korea Decision 2019Du48608 dated December 24, 2021 (the “Korea Food Service Decision”) and to analyze policy implications regarding tax/customs refund claims. In its former rulings, the Supreme Court of Korea (“SCK”) has affirmed the tax/customs authorities’ duty to investigate facts and circumstances as well as burden of proof on the correctness of denial of refund claims. The Korea Food Service Decision denied the importer’s fault in its refund claim based on the SCK’s precedents. Also, the SCK took into account the expectability of the importer in reaching such conclusion. The policy implications of the Korea Food Service Decision are as follows. First, the tax/customs authorities should investigate facts and circumstances regarding taxpayers’ refund claims actively. Second, the Board of Audit and Inspection of Korea should conduct an audit on the Korea Customs Service’s refund claim practice. Third, the Customs Act of Korea should be revised to articulate the customs authorities’ power to order taxpayers to supplement their refund claims in documents. Fourth, the Value Added Tax Act of Korea should be amended so that corrected import tax invoice must be issued to taxpayers except for importers’ customs fraud or willfully false declaration. 이 글에서는 대법원 2020. 12. 24. 선고 2019두48608 판결(이하 ‘대상판결’)의 사례 연구를 통하여 구 부가가치세법(2015. 12. 15. 법률 제13556호로 개정되기 전의 것) 제35조 제2항 제2호 (다)목의 귀책사유를 검토하였다. 대상판결의 쟁점은 ‘수입자의 국세・관세 경정청구 절차상 설명 및 자료 제출이 수정수입세금계산서 발급을 제한하는 귀책사유인지 여부’이다. 대법원은 그 동안 경정청구에 대한 조사・확인의무 및 경정청구 거부처분의 증명책임을 과세관청에게 지웠다. 또한 대법원은 국세에서 원천징수의무자의 기대가능성을 고려하여 원천징수의무를 제한하였다. 대상 판결은 이들 법리를 발전시켜 수입자의 귀책사유를 부인하였고, 그 논증 과정과 결론은 모두 옳다. 대상판결에서 얻을 수 있는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세관장은 경정청구 내용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조사・확인을 하여야 한다. 둘째, 감사원은 2021년 국세청 경정청구 처리 실태 감사와 같이 관세 경정청구 전반에 대해서도 점검할 필요가 있다. 셋째, 문서에 의한 경정청구 보정요구 조항을 관세법령에 입법하여야 한다. 넷째, 수정수입세금계산서를 원칙적으로 발급하되 발급제한 사유를 관세포탈 또는 고의적인 허위신고 등으로 제한하도록 부가가치세법을 개정하여야 한다.

      • KCI등재

        강간범죄에 대한 위험도 인식과 가치판단에 관한 연구 : 남여차이

        김범준 한국사회및성격심리학회 2007 한국심리학회지 사회 및 성격 Vol.21 No.3

        The present research aims to investigate risk perception, value judgment, and gender effect on rape. For this purpose, two studies were conducted. Study 1 examined the risk perception of rape and gender effect of the perception. The results showed that respondents perceived rape as a serious crime, but its frequency estimation was not high. And the estimation of probability for others to become a rape victim was higher than the estimation for self. Moreover the estimation for women was higher than the estimation for men. In study 2, respondents were provided with four rape scenarios(homosexual / heterosexual rape), and asked to make value judgment regarding the severity of conduct and the degree of punishment and to attribute the offender's conduct and gender effect of those judgments. The results showed gender difference. In general, women showed sterner ethical standards, heavier sentencing, and less situational attribution than men did. Especially, women showed stronger gender effect on the case where a man raped a woman compared to other cases. However, men sentenced shorter sentence in the case where a woman raped a man compared to other cases. Finally, implications and limits of the study were discussed. 본 연구에서는 강간에 대한 인식과 가치 판단에 있어서 성차효과를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2개의 연구가 수행되었다. 연구 1에서는 강간에 대한 위험도 지각에 대한 인식에 있어서 성차효과를 알아보았다. 그 결과, 응답자들은 강간을 심각한 범죄로 지각했으나, 그 발생빈도는 비교적 높지 않게 판단하였다. 그리고 자신과 타인이 강간의 피해자가 될 확률을 낮게 추정했지만, 자신보다는 타인의 피해확률을 높게 보았다. 또한 위험도 인식에 있어서 성차효과가 나타났다. 즉, 남자에 비해 여자들이 강간을 더 심각하게 보고, 더 높은 발생빈도를 추정했으며, 자신들이 더 피해자가 될 확률이 남자보다 높다고 추정하였다. 연구 2에서는 4가지 유형의 동성과 이성간 강간 사례를 주고 각 강간 사례에 대한 다양한 가치를 판단하였다. 그리고 처벌에 대한 가치 판단과 행위 원인에 대한 귀인을 하도록 하였다. 그 결과, 강간을 부적절하고 비도덕적인 행위로 보았다. 그리고 어느 정도의 처벌을 해야 한다고 동의했다. 또한 가해자의 행위를 매우 기질적 원인이라고 귀인하는 반면에 상황적 귀인의 수준은 중간정도였다. 연구 1과 마찬가지로 연구 2에서도 역시 성차의 효과가 나타났다. 즉, 4가지 유형의 강간 사례에 있어서 남자들에 비해 여자들이 더 비도덕적이고 적절하지 않은 행위라고 판단했으며, 더 엄격한 처벌을 해야 한다는 것에 동의하였다. 더욱이 더 무거운 양형을 부과하였다. 한편 4가지 유형 중 남자가 여자를 강간한 경우에 특히 여자 판단자들에게 이 같은 성차 효과가 극대화 되어 나타났다. 동성강간의 경우, 남자 판단자는 남자 동성보다 여성 동성에 대해 더 관대한 양형을 부과했으며, 남자 가해자에 대해 더 기질적으로 귀인하였다. 마지막으로 연구의 시사점과 제한점에 대해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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