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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치부의 경미한 공간부조화 개선을 위한 가철성 장치의 적용 예

          곽아람,최영철,박재홍,최성철,김광철 大韓小兒齒科學會 2007 大韓小兒齒科學會誌 Vol.34 No.4

          골격성 부조화가 없는 I급 부정교합은 치아-악궁 간의 크기 차이에 의한 총생(crowding)이나 공극(spacing)이 주된 문제점이다. 이와 같은 경미한 공간 부조화를 개선시키고자 할 때,치열의 종류,치아-악궁크기 부조화의 양,환자의 협조도,또는 환자의 요구 등에 따라 치료 방법은 다양할 수 있다. 본 증례보고에서는 I급 구치부 관계를 지니면서 전치부의 치아-악궁크기 부조화의 양이 크지 않은 영구치열에서 상하 악 전치부의 경미한 총생이나 공극이 관찰되는 경우에 사용할 수 있는 clear aligner와 spring aligner 장치의 이용에 관하여 보고하고자 한다. 이와 같은 장치들의 임상 적용에는 몇 가지 제한적인 조건이 있기는 하지만,잘 선택된 증례에서는 매우 유용하며 편리하게 이용될 수 있다. 특히 총생이 존재하는 경우에는 이를 해소시킬 공간이 치열 내에서 확보되어야 하므로,확실한 분석과 진단으로 치아 인접면 삭제의 양을 정확히 결정하여 각 치아들의 근심면과 원심면에서의 삭제의 양이 균등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치간에 공극이 존재하는 경우에는 배열 후 치열궁 둘레의 감소와 함께 상하악 전치부 간의 over-jet 문제가 생길 수 있어 대합치열과의 교합관계에 신중을 기하여야 한다. Class I malocclusion without skeletal problem results from tooth size/arch-size discrepancies, either evidenced by crowding, or spacing problems. Treatment method can be chosen according to dentition, the amount of arch discrepancy, patient compliance, or patient demands. We report of clear aligner and spring aligner that can be applicated in cases of permanent dentition with minimal arch discrepancy in anterior segment. There are some limits of application, but these are very useful appliances in the selective case. When crowding exists, definitive analysis and diagnosis should be made before starting treatment because certain amount of space must be obtained somewhere in the dentition to resolve the crowding. Therefore, appliance should be applied when lacking space is small. Also, in cases with spacing arch circumference is reduced after alignment so no problem in intermaxilla occlusal relationship must be confirmed. In case with crowding, judicious removal of interproximal enamel is indicated.

        • KCI등재

          FR-III를 이용한 3급 부정교합 환자의 치험례

          곽아람,박재홍,최성철,김광철 大韓小兒齒科學會 2008 大韓小兒齒科學會誌 Vol.35 No.2

          반대교합은 교두간섭이나 유구치의 조기상설 등에 의해 하악이 기능적인 전방위로 위치된 기능성 반대교합과 하악골의 과성장,상악골의 열성장 또는 양자가 복합된 골격성 반대교합,구치부의 관계는 1급이나 전치부의 치축경사가 조화를 이루지 못해 발생되는 치성 반대교합으로 분류된다. 1970년 Rölf Fränkel에 의해 소개된 Functional regulator(FR)의 한 종류인 FR-III는 상악의 열성장을 동반한 반대교협을 개선하기 위해 유치열기,혼합치열기,및 초기 영구치열기에 사용되고 있다. 이 장치는 비정상적인 근육력을 차단하여 구강내 치열 및 악궁에 대한 힘의 불균형 상태를 개선하고,구강주위의 근육을 훈련시켜 새로 형성된 힘의 균형에 의해 이차적으로 악안면골의 크기와 형태를 변화시킨다. 본 증례는 상악 중절치가 맹출하기 전에 미약한 상악 열성장과 전치부의 깊은 교합을 동반한 전치부 반대교합을 FR-III로 치료하여 양호한 결과를 얻었기에 이에 보고하는 바이다. In children with Class III malocclusion, it is important to identify whether the etiology is functional, dental, skeletal. FR-III developed by Rölf Fränkel in 1970, has been used during deciduous, mixed, and early permanent dentition to correct class III malocclusion characterized by maxillary skeletal retrusion. According Frankel, the vestibular shields and upper labial pads act to counteract the forces of the sur rounding musculature that restrict forward maxillary development and cause a retrusion in maxillary tooth position. This can achieve favorable developments with the basal bone. teeth and alveolar bone. We report FR-III that can be applicated in cases of early mixed dentition with mild maxillary deficiency and deepbite before the eruption of permanent maxillary incisor.

        • 노인의 자아존중감 향상 프로그램의 효과에 대한 메타분석

          곽아람,이신영,허만세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학회 2014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학회 학술발표논문집 Vol.2014 No.11

          본 연구는 지금까지 노인을 대상으로 자아존중감 향상 프로그램을 실시한 연구들을 체계적으로 고찰하여 그 프로그램의 효과성에 대해 보다 면밀하고 통찰력 있는 분석(메타분석)을 제시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연구의 분석대상은 1990년부터 2013년까지 국내에서 수행된 학술논문과 석·박사 학위논문을 중점으로 총 76편의 논문을 최종 선정하고, CMA 2.0 활용하였다. 연구의 주된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프로그램의 전체 평균효과크기는 1.40으로 나타났다. 둘째, 프로그램 종류에 따라 예술치료의 효과가 가장 높았다. 셋째, 프로그램의 개입 특성에 따른 개입횟수를 살펴보면 10-19회기, 프로그램의 개입기간은 두 달(5-8주)의 효과가 가장 높았다. 넷째, 프로그램 참여노인의 특성에 따라 질병노인의 효과가 가장 높았다. 또한 참여노인의 거주별 특성에 따라 시설노인, 프로그램 참여노인의 거주지역별 특성에 따라 도시에 거주하는 노인의 효과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연구결과는 자아존중감 향상 프로그램이 사회복지실천현장에서 사용되었을 때 그 효과성을 보여주는 근거가 되며, 자아존중감 향상 프로그램을 개발할 때 지표 또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수 있다.

        • KCI등재

          노인의 자아존중감 향상 프로그램 효과성에 대한 메타분석

          곽아람(Kwak, A Ram), 허만세(Hoe, Maanse), 이신영(Lee, Shin Young) 한국노년학회 2015 한국노년학 Vol.35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e present study aimed to present meta-analytic reviews of the effectiveness of self-esteem enhancement programs for the elderly by systematically examining previous research findings. Data were collected from 76 research articles and theses conducted from 1990 to 2013.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using CMA 2.0. Major research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the average program effect size was very high. Second, there was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among the types of self-esteem enhancement programs. Third, the magnitude of effect size was significantly different in terms of the number of a program session, showing that the highest effect size was presented in the self-esteem enhancement program with 10-19 session. However, the length of program implementation made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magnitude of effect size. Lastly, the significant difference of the magnitude of effect size was not found in the characteristics of program participants(general elders, dementia elders, sick elders/ facility elders, home-stay elders/urban, rural, others). These findings support the effectiveness of self-esteem enhancement programs and could be used in implementing and developing a self-esteem enhancement program. Implications of the research findings were discussed. 본 연구는 노인을 대상으로 자아존중감 향상 프로그램을 실시한 선행연구들을 체계적으로 고찰하여, 자아존중감 향상 프로그램의 효과성에 대해 보다 면밀하고 통찰력 있는 지식을 제공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연구의 분석대상은 1990년부터 2013년까지 국내에서 수행된 학술논문과 석․박사 학위논문을 중점으로 총 76편의 논문을 최종 선정하여 논문에 제시한 통계치들을 분석자료로 수집하여 메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의 주된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프로그램 전체평균효과크기는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프로그램 종류에 따른 효과크기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셋째, 프로그램의 개입특성 중 개입횟수의 효과크기는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 10-19회기의 프로그램 진행이 가장 효율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프로그램의 개입기간의 효과크기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넷째, 프로그램 참여노인의 특성(일반노인, 치매노인, 질병노인 / 시설노인, 재가노인 / 도시, 농촌, 기타)에 따른 효과크기 차이의 유의성은 검증되지 않았다. 이상의 연구결과는 자아존중감 향상 프로그램의 효과에 대한 보다 체계적인 경험적 근거가 될 것이며, 노인들을 대상으로 자아존중감 향상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할 때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제시하였다.

        • 노인의 자아존중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한 체계적 고찰과 메타분석

          곽아람(Kwak, A-Ram), 박정원(Park, Jeong-Won), 박진희(Park, Jin-Hee) 한국사회복지상담학회 2019 사회복지상담연구 Vol.3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체계적 고찰을 통해 노인의 자아존중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과 연구의 동향을 살펴보고, 연구 결과를 통합 및 분석하여 노인의 자아존중감과 관련된 요인에 대해 보다 통찰력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데 그목적이 있다. 1990년부터 2018년 6월까지 국내에 수행된 학술지와 학위논문을 중심으로 총 171편의 연구를 선정하여 연구에 제시된 상관계수를 통해 평균효과크기를 살펴보았고 노인의 거주특성에 따른 조절효과를 분석하였다. 연구의 주된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노인의 자아존중감과 관련된 요인을 생태체계적 관점을 통해 살펴보았으며 개인체계 관련 요인은 31개, 가족체계 관련 요인은 5개, 지역사회체계 관련 요인은 16개가 도출되었다. 둘째, 각 체계에서 가장 큰 효과크기를 나타낸 요인은 살펴보면 개인체계 요인에서는 죽음불안도, 가족체계 요인에서는 가족지지, 지역사회체계 요인에서는 사회적지지의 하위요인인 가족지지로 나타났다. 셋째, 조절변수를 노인의 거주특성(시설/재가)으로 하여 조절효과를 분석한 결과, 거주특성에 따라 가족지지가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효과크기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노인의 자아존중감을 향상시키기 위해 어떠한 요인이 영향력이 있으며, 우선적으로 개입되어야 할 요인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게 해줄 수 있을 것이고, 사회복지실천현장에서 본 연구결과에 나타난 요인을 고려하여 자아존중감 향상 프로그램 개발한다면 이에 대한 기초자료를 제시해 줄 수 있을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factors related to self-esteem and research trends of the elderly through systematic considerations, and to provide more insightful information on factors related to self-esteem of the elderly by integrating and analyzing the results of the study. From 1990 to June, 2018, a total of 171 studies were focusing on academic journals and dissertations conducted in Korea, and the average effect size was examined through correlation coefficients presented in the study. The regulation effect by residential character of the elderly was also analyzed. The main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factors related to self-esteem of the elderly were examined through an ecological perspective. 31 factors related to the personal system, 5 factors related to the family system, and 16 factors related to the community system were derived. Second, the factors that showed the greatest effect size in each system were death anxiety scale in the individual system factors, family support in the family system factors, and family support, which is a subfactor of social support, in the community system factors. Third,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control effect using the control variable as the living characteristics of the elderly (facilities/home), the difference in the effect size of self-esteem according to the family support was found. These findings will be able to identify which factors are influential to improve the self-esteem of the elderly and what should be the first interventions. If you take into account the factors presented in this study and develop a self-esteem improvement program in the field of social welfare practice, you can provide basic data on this.

        • KCI등재

          빅데이터 분석 기법으로 살펴본 북(北)과 관련한 공포 감정과 분단 트라우마

          곽아람 ( Ahram Kwack ), 정갑주 ( Karpjoo Jeong ) 사단법인 아시아문화학술원 2021 인문사회 21 Vol.12 No.1

          본 연구는 한국사회의 집단감정을 빅데이터 분석 기법으로 살펴봄으로써 사람과 사람의 통합과 평화를 저해하는 근원을 파악하고 인문학적인 관점으로 해결방안을 연구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17년부터 2020년까지 분단적대성을 대표하는 감정유형인 ‘공포'를 중심으로 그 수치가 가장 낮은 시기에는 북에 대한 공포가 줄어든 것이 아니라 공포의 대상이 다른 사회적 문제로 이동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가장 높은 시기에서는 강도에 따라 ‘분단체제 속 남북한 정부에 대한 불신을 포함한 공포', ‘북한의 목적 달성을 위한 수단으로 보는 공포', ‘무조건적인 적대의 대상으로 보는 공포'로 양상을 파악하였다. 이중 극단적 공포의 단계는 ‘분노'의 감정과 결합하여 북에 대한 적대감으로 심화되는데, 이것은 우리 사회의 분열을 고착화시키며 반복·재생산되고 있는 분단 트라우마의 단면이다. 향후 분단적대성의 감정 연구는 치유, 통합의 문제와 관련하여 실질적인 대안연구로 심화되어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collective sentiment of Korean society with a Big Data Analysis technique, to identify the roots that hinder human-to-people integration and peace, and to devise a solution from a humanistic perspective. From 2017 to 2020, focusing on ‘fear', an emotional type representing Inter-Korean Antagonism, when the number was lowest, it was found that the fear of North Korea did not decrease, but the object of fear moved to other social problems. And in the highest period, according to the intensity, the patterns were identified as ‘fear, including distrust of the South and North Korean governments under a division system', ‘fear seen as a means of achieving North Korea's purpose', and ‘fear seen as an object of unconditional hostility.' Among them, the stage of extreme fear is deepened into hostility toward the North, combined with feelings of “anger”, which is a cross-section of the Trauma of Division, which is being repeated and reproduced by intensifying the division of our society. In the future, there is a need for research on the emotions of divisional hostility, healing, and practical alternatives related to the problem of integration.

        • KCI등재

          통일문학사에서 「정읍사」의 시대 귀속 문제

          곽아람 ( Kwack Ah Ram ) 아시아문화학술원 2017 인문사회 21 Vol.8 No.4

          「정읍사」는 남북이 분단 이전부터 함께 공유한 문학으로, 남과 북 모두 문학사에서 항상 다루는 중요한 작품이다. 하지만 분단 후에는 남북이 각자의 시각 차이로 인해 「정읍사」의 발생 시기를 상이하게 하고 있다. 남한에서는 「정읍사」의 시대 귀속을 실증주의적 관점에 따라 백제 혹은 고려로 대립하고 있지만, 백제민이 남편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망부가적 성격으로 원문을 해석하며 대체적으로 백제의 노래로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북한은 「정읍사」를 분단 초기 통일신라시대의 작품으로 분류하다가 사회의 압박과 불행 속에서 탄생한 사회비판적 성격을 띠고 있는 백제민의 창작품으로 분석하였다. 이는 고구려 중심주의를 표방하며 「동동」을 고구려의 노래로 소급하는 과정에서 이와 후렴구가 유사한 「정읍사」는 고구려의 영향을 받은 백제의 노래로 규정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이러한 문학적 시각 속에서 남북을 비교해 보았을 때, 남한은 「정읍사」를 망부가적 성격으로 해석하고 있으며, 북한은 남한의 시각에 사회비판적 성격을 더하여 분석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문학사에서는 북한의 지나친 주체문학론의 영향을 고려하여 이러한 부분을 경계하고 소거한다면 「정읍사」에 대한 남과 북의 시대 귀속은 접점을 찾아 통일문학사를 서술하는 데 있어서 좋은 사례가 될 것이다. Jeongeupsa is a valuable literary work to shared in South and North Korea`s literary and to handle in South and North Korea`s all literary before South and North Korea are divided. However, after the division, the South and the North have different time periods of Jeongeupsa due to their visual differences. In the South korea, the opinions for division into periods of Jeongeupsa are sharply divided as Baekjae period or the Goryeo period according to the positivism. But the dominant view is Baekjae`s song to pray for the safe return of one`s husband by people of Baekje. And interpreted the feature of the late lamented husband. North Korea analyzed that Jeongeupsa is unified Silla period`s literary work at first, but now, Jeongeupsa is people of Baekje`s creative work as social critical thinking in the pressures of society and unfortunate. This claim to Goguryeo centricism and Jeongeupsa is similar to dong-dong`s chorus as Goguryeo`s song. Ultimately they need to define the Baekjae`s song to be influenced by Goguryeo. When we compare the North and the South in this literary perspective, South Korea interprets Jeongeupsa as a network personality, and North Korea analyzes South Korea`s viewpoint by adding social criticism. For this reason, in the history of unification literature, considering the influence of North Korea`s excessive Juche literary theory, if we observe and erase these parts, it would be a good example to describe the history of unification literature by searching the contact points of.

        • [자유주제 7] 은퇴예상여부에 따른 은퇴자의 삶의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생태체계적 관점을 중심으로

          박진희,곽아람 한국노인복지학회 2019 한국노인복지학회 학술발표논문집 Vol.2019 No.6

          본 연구는 이전시점에서 은퇴를 예상한 은퇴자와 은퇴를 예상하지 않은 은퇴자의 삶의 만족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을 생태체계적 관점에서 분류하여 살펴보았다. 본 연구의 목적은 은퇴자의 삶의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생태체계적 관점에서 분류하고, 이를 은퇴 예상여부에 따라 생태체계적 요인이 삶의 만족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하고자 한다. 본 연구는 국민노후보장패널을 이용하여 53세에서 94세 이상 중고령자를 대상으로 4차년도의 은퇴예상여부를 응답하고 6차년도에 은퇴한 총 418명을 대상으로 한 자료를 활용하여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은퇴를 예상한 은퇴자(집단 1)는 신체적 건강상태가 좋을수록, 배우자가 있는 경우, 단체할동에 참여하는 경우, 사회적 지지가 높을수록, 민간의료보험에 가입한 경우 삶의 만족도가 높았다. 은퇴를 예상하지 않은 은퇴자(집단 2)는 연령이 낮을수록, 학력이 높을수록, 독립적 경제력을 가지고 있는 경우, 신체적 및 심리적 건강상태가 좋을수록, 배우자가 있는 경우, 몸이 아플 때 집안일을 부탁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 경우, 갑자기 많은 돈을 빌릴 수 있는 사람이 있는 경우, 단체활도에 참여하는 경우, 여가활동 전반적 만족도가 높을수록, 사회적 지지가 높을수록, 국민건강보험에 가입한 경우, 민간의료보험에 가입한 경우 삶의 만족도가 높았다. 전체 생태체계적 요인이 삶의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을 회귀 분석한 결과, 집단 1은 독립적 경제력을 가지고 있는 경우, 신체적 건강상태가 좋을수록 삶의 만족도가 높았다. 집단 2는 여성일 경우, 독립적 경제력을 가지고 있는 경우, 신체적 및 심리적 건강상태가 좋을수록, 배우자가 있는 경우, 몸이 아플 때 집안일을 부탁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 경우, 낙심하거나 우울할 때 이야기 할 사람이 필요하지 않을 경우, 여가활동 전반적 만족도가 높을수록, 사회적 지지가 높을수록, 국민건강보험에 가입한 경우, 민간의료보험에 가입한 경우 삶의 만족도가 높았다. 본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은퇴자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하여 사회복지 실천형장에서 다양한 사회복지 서비스의 제공이 필요하며, 특히 은퇴예상여부에 따른 은퇴자 특성을 고려한 차별화된 서비스가 개발 및 제공되어야 함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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