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한국 공공 아동청소년정신건강서비스의 변천

          배은경(Bae, Eun-kyung)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학회 2015 정신보건과 사회사업 Vol.43 No.2

          본 연구의 목적은 증진이 강조되고 있는 정신건강개입패러다임의 변화와 맞물려 한국공공 아동청소년정신건강서비스의 변천과정을 살펴보고, 그 특성을 분석함에 있다. 이를 위하여 1990년부터 2014년까지 국내에서 발표된 공공 아동청소년정신건강서비스관련 정책 · 학술자료, 아동청소년정신건강사업지침 등을 토대로 공공 아동청소년정신건강서비스의 변천과정을 살펴보았고, 공공 아동청소년정신건강서비스의 특성은 서비스대상, 서비스 환경, 전문인력 및 훈련의 3가지 요소로 나누어 분석하였다. 그 결과, 한국 공공 아동청소년정신건강서비스의 변천과정은 태동기와 형성기를 거쳐 현재 과도기에 이른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예방과 증진의 개념이 혼재되어 실천에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최적의 정신건강을 목표로 보다 적극적으로 정신건강증진을 실현하는 공공 아동청소년정신건강서비스로 발전하기 위한 방안을 제언하고자 하였다. This study explored the process of the change in mental health services for children and adolescents in South Korea and to project their future development direction. The policies and academic materials issued between 1990 and 2014 and are related to the mental health of children and adolescents were analyzed. The results showed that mental health services for children and adolescents in South Korea are currently in a transition stage from the embryonic and formative stages, and that the concepts of prevention and promotion have been in mixed use for the process of the delivery of the mental health services. Therefore, proactive measures for the development of mental health services for children and adolescents in South Korea based on the concept of the universal promotion of mental health were suggested.

        • KCI등재

          한국 성인의 우울을 예측하는 사회적 결정요인

          정슬기,김지선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학회 2021 정신보건과 사회사업 Vol.49 No.1

          건강의 사회적 결정요인 패러다임은 건강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사회적, 환경적, 정치적, 경제적 조건들을 강조한다. 즉, 건강과 안녕은 신체적 상태 뿐 아니라 사회적, 환경적, 경제적 상황을 반영하는 것임을 주장한다. 본 연구는 건강의 사회적 결정요인의 틀을 적용하여 분석기간 중 우울하지 않았던 사람이 처음으로 우울을 경험하는 데 영향을 미치는 사회적 요인을 종단적으로 검증하였다. 이를 위해 한국복지패널의 3차부터 14차까지 12년간 자료를 활용하였으며 이산시간위험모형분석을 수행하였다. 주요 변수로는 우울, 학력, 저소득층가구여부, 건강상태, 고용형태, 사회적 자본(신뢰, 호혜성), 사회적 박탈경험, 주거빈곤여부를 포함하였다. 연구결과 소득이 낮을수록, 교육수준이 낮을수록, 그리고 고용형태가 불안정할수록 분석 기간 중 우울하지 않았던 이들이 처음으로 우울을 경험할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거상황과 사회경제적 박탈 역시 우울을 예측하는 요인이었으며, 사회적 자본으로 투입한 변수 중 사회적 신뢰수준은 그 정도가 낮을수록, 사회적 호혜수준은 높을수록 우울경험 가능성이 높아졌다. 본 연구는 우울에 대한 개입과 예방을 위해서는 개인차원의 접근 뿐 아니라 사회적 요인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이를 변화시키고자 하는 옹호, 정치적 의지, 정책 개입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The social determinant of health paradigm emphasizes social, environmental, political and economic conditions as factors that affect health. In other words, health and well-being reflect not only the physical condition but also the social, environmental and economic conditions. This study applied the framework of the social determinants of health to longitudinally examine the social factors that influence those who experience depression for the first time. For this, 12 year data from 3rd to 14th wave of the Korea Welfare Panel Study were used. The data were analyzed using the discrete time hazard model. Main variables included depression, educational background, low-income households, health status, employment type, social capital (trust, reciprocity), social deprivation, and housing deprivation. Results indicated that the lower income, lower education, and the more unstable employment type increased the risk of expeirncing depression for the first time during the analysis period. Housing situation and socioeconomic deprivation also predicted depression. Lower level of social trust and higher level of social reciprocity increased the likelihood of experiencing depression. Study results emphasize the need to recognize the importance of social factors, and speaks to the need for advocacy, political will, and policy intervention for prevention and intervention of depression.

        • KCI등재

          정신건강에 대한 위험인식과 모바일 앱 이용의도: e헬스리터러시와 정신과 상담 태도의 영향력

          강승미,안순태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학회 2019 정신보건과 사회사업 Vol.47 No.3

          본 연구는 정신건강에 대한 위험 인식이 정신건강서비스 모바일 앱 이용의도에 미치는 영향관계를 살펴보았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조사에는 총 227명의 성인 남녀가 참여하였다. 연구결과, 정신건강에 대한 위험 인식이 높을수록 e헬스리터러시가 높아지고, 이는 정신건강서비스 모바일 앱 이용의도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매개효과가 검증되었다. 또한 정신건강서비스모바일 앱 이용의도에 대한 e헬스리터러시의 효과는 정신과 상담 태도와 상호작용함이 확인되었다. 즉, e헬스리터러시의 영향력은 정신과 상담 태도가 낮은 집단에서 크게 나타났다. 연구결과는 정신건강에 대한 위험 인식이 e헬스리터러시를 거쳐 정신건강서비스 모바일 앱 이용의도에 미치는 효과와 함께, 정신과 상담 태도의 조절적 역할을 보여주고 있다. 이를 통해정신건강서비스 모바일 앱 이용 증대 및 한국인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e헬스리터러시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마련해야 할 필요성이 밝혀졌다. This study aims to explore the effects of perceived threat toward mental health on the intention for using a mobile mental health application. A total of 228 men and women participated in the online survey. Results confirmed the mediating role of e-Health literacy between perceived threat toward mental health and the level of intention to use a mobile mental health application. That is, a higher perceived threat led to higher levels of e-Health literacy, which resulted in higher levels of intention for using a mobile mental health application. Furthermore, the moderating role of attitudes toward mental health service was found. The effect of e-Health literacy was stronger for those with negative attitudes to mental health service than those with positive attitudes to mental health service. This study highlights on the important role of e-Health literacy for promoting the use of mobile mental health application and mental health.

        • KCI등재

          개인-가족-환경요인이 정신장애인의 신체건강행동에 미치는 영향-Theory of Triadic Influence의 적용을 중심으로

          김학령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학회 2019 정신보건과 사회사업 Vol.47 No.2

          In this study, physical health behaviors of people with mental illness were divided into health promotion behaviors and health hindrance behaviors. Based on the theory of triadic influence, the relationships among factors at multiple levels were investigated by establishing the 3X3 framework based on the three streams of influence such as intrapersonal, interpersonal-social, and cultural-environmental stream that affect physical health behaviors of people with mental illness and three levels of causation such as ultimate, distal, and proximal levels. The study participants include 613 adults aged 19 and older who use 49 community mental health centers, community psychiatric rehabilitation centers and residential facilities located in Seoul, Gyeonggi and Incheon. The conclusions of the study were: First, people with mental illness were making an action effort for their own health. Second, as an intrapersonal stream, the ability to manage symptoms of mental illness and self-care for disease is a major factor in physical health behavior. Third, family relationships have a positive effect on health promotion behavior through interaction with various factors. Fourth, awareness of physical health-related services and health attitude play a role in reducing health-related behavior. Therefore, interventions are necessary to foster individual ability and to take into account indirect factors of influence to encourage physical health behavior as a lifestyle. 본 연구는 Theory of Triadic Influence를 이론적 기반으로 성인 정신장애인의 신체건강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였다. 신체건강행동은 건강증진행동과 건강저해행동으로 구분하였으며, 이론에 따라 개인내적 흐름, 대인관계적 흐름, 문화-환경적 흐름의 세 축과 신체건강행동에 미치는 영향의 거리에 따른 본원적 수준, 원격 수준, 그리고 근접수준의 다차원적 요인의 영향관계를 살펴보았다. 연구참여자는 서울, 경기, 인천 지역에 위치한 49개 정신보건센터, 사회복귀시설, 주거시설을 이용하는 19세 이상 성인 정신장애인 613명이다. 연구의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정신장애인은 자신의 건강을 위한 행동적 노력을 하고 있었다. 둘째, 개인내적 흐름으로서 정신질환의 증상관리, 질병에 대한 자기관리능력은 신체건강행동의 주요 영향요인이다. 셋째, 가족관계는 다양한 원인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건강증진행동에 긍정적인 효과를 보인다. 넷째, 신체건강관련 서비스에 대한 인식과 건강태도는 건강저해행동을 줄이는데 역할을 하고 있다. 따라서 생활양식으로서 신체건강행동을 격려하기 위하여 개인의 능력함양과 간접적 영향요인을 고려한 개입이 필요하다.

        • 정신장애인 부양가족의 낙인지각

          민혜진,정원철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학회 2014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학회 학술발표논문집 Vol.2014 No.5

          연구목적 : 정신장애인은 정신과 질병 뿐만 아니라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낙인으로 인하여 치료율이 낮거나, 지역사회에서 살아가는데 어려움을 겪는다. 정신장애인 뿐만 아니라 정신장애인을 부양하고 있는 가족들 또한 여러 가지 부담감과 어려움들을 가지게 되는데 그 중에서도 다른 장애들과 다르게 사회적 낙인이 크고, 이로 인하여 가족들의 심리사회적 스트레스가 가증되고 있다. 정신장애에 대한 지식의 부족과 문제 행동에 대한 합리적인 대처가 어렵고, 정신장애에 대한 죄책감과 주위에 비밀로 하게 됨으로써 정신장애인과 함께 고립된 생활을 하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낙인에 관한 대부분의 연구는 정신장애인 당사자가 경험하는 낙인에 관한 연구들에 집중되어 있으며, 가족의 낙인지각 수준이나 낙인 영향요인을 파악한 연구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러한 점에서 가족의 어려움을 이해하고자 하는 인식의 부족관 정신장애인의 낙인을 극복을 위한 가장 중요한 자원인 가족의 입장을 살펴볼 기회가 부족하였음을 알 수 있으며, 정신장애인의 부양가족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들에 대한 개입 방안을 고려하는데 한계가 있다고 생각된다. 따라서 본 연구는 정신장애인 부양가족의 지각된 낙인의 수준을 파악하고, 사회적 지지와 자아존중감이 가족의 낙인지각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여 정신장애인 부양가족의 낙인지각을 감소시키기 위한 사회복지적 개입 방안을 모색하는데 목적을 둔다. 연구방법 : 본 연구는 2013년 10월부터 11월까지 부산ㆍ경남 지역의 사회복귀시설과 낮병원 등 총 13곳의 정신보건기관을 이용하는 가족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총 회수된 209부 중에서 최종적으로 196부를 분석자료로 활용하였다. 연구도구는 정신장애인 부양가족의 낙인지각을 측정하기 위하여 Ritsher 등(2004)이 개발하고, 황태연등(2006)이 신회도와 타당도를 연구한 정신질환의 내재화된 낙인척도(lnternalized stigma of mental illness scale)를 사용하였다. 사회적 지지는 박지원(1985)의 사회적 지지척도를, 자아존중감은 Rosenberg(1965)의 자아존중감 척도를 사용하였다. 자료에 대한 분석은 SPSS 18.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신뢰도 검증과 빈도분석, 기술통계를 실시하였다. 대상자 특성에 따라 사회적 지지와 자아존중감, 낙인지각은 어떠한 차이가 나는지 알아보기 위하여 T-test와 ANOVA. 사후검증(Scheffe)을 하였으며, 다증공선성 진단과 피어슨의 상관분석으로 관련 변수들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였다. 마지막으로 사회적 지지와 자아존중감이 낙인 지각에 미치는 영향력을 알아보기 위하여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주요결과 : 낙인지각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들 간의 상대적 영향력을 파악하기 위한 위계적 회귀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모델1에서는 통제변수인 정신장애인 특성에서 정신장애인의 유병기간이 길수록, 나이가 어릴수록, 직업이 없을수록 부양가족의 낙인지각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델2에서는 정신장애인의 나이가 어릴수록, 가족의 나이가 많을수록, 유병기간이 길수록, 정신장애인의 직업이 없을수록 가족의 낙인지각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또한 가족이 체계적인 가족교육을 받을수록 낙인지각에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델3에서는 유병기간이 길수록, 정신장애인의 나이가 어릴수록, 가족의 나이가 많을수록, 정신장애인의 직업이 없을수록, 가족의 학력이 높을수록 낙인지각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적 지지와 자아존중감은 모두 낙인지각에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사회적 지지보다 자아존중감이 낙인지각을 감소시키는데 더 영향력을 보였다. 결론 : 정신장애인 부양가족의 낙인지각을 감소시키기 위하여 가족을 위한 체계적인 가족교육 프로그램과 자아존중감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정신보건 상담 등이 필요할 것이다. 정신장애인의 질병관리뿐만 아니라 직업재활에 이르는 사례관리의 필요성이 강조되며, 마지막으로 가족협회나 가족 자조모임 등의 활성화를 통하여 부양가족의 사회적 지지체계 마련이 필요하다.

        • KCI등재

          한국어판 정신건강정보이해능력 척도(MHLS-K)의 타당화 연구

          김희철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학회 2019 정신보건과 사회사업 Vol.47 No.2

          “Mental Health Literacy” has been identified as a crucial factor for increasing the possibility for the early intervention and mental health help-seeking. However, there had been no scale-based measurement comprehensively measuring all components of mental health literacy (Jorm et al., 1997) until Mental Health Literacy Scale (MHLS: O'Connor & Casey, 2015) was developed.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validate the Korean version of MHLS (MHLS-K). A total of 305 university students participated in the survey and the result of exploratory factor analysis showed that the Korean version of MHLS was composed of 4 factors including “attitudes toward people with mental illness”, “help-seeking efficacy”, “recognition of disorders”, and “knowledge of mental illnesses and mental health services” 4-factor structure of MHLS-K was confirmed through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with very good model fit indices. The reliability analysis and the results of analyses for examining convergent validity and known-group validity revealed MHLS-K was a reliable and valid measure. Finally, implications for social work practice and research are provided and limitations of the study are discussed. 정신질환에 대한 조기개입과 정신건강서비스 이용을 촉진시키는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정신건강정보이해능력 (Mental Health Literacy)을 들 수 있다. 그러나 전세계적으로 정신건강정보이해능력의 모든 개념 (Jorm et al.,1997)을 포괄하는 양적측정도구가 개발되지 못해 왔다. 이에 본 연구는 세계 최초로 정신건강정보이해능력의 모든 개념을 포함하여 개발된 정신건강정보이해능력 척도 (Mental Health Literacy Scale: O'Connor & Casey, 2015)를 번역하고 신뢰도와 타당도를 검증하여 한국어판 정신건강정보이해능력 척도 (MHLS-K)를 한국의 실정에 맞게 타당화 하는 목적을 가지고 수행되었다. 전국 6개 대학에서 총 305명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가 진행되었다. 탐색적 요인분석 결과, “정신장애인에 대한 태도”, “도움추구 효능감”, “각각 정신질환의 인지 능력”, 그리고 “정신질환 및 정신건강서비스에 대한 지식”의 4요인, 18문항이 추출, 선정되었다. 확인적 요인분석 결과, 4요인 구조를 확인하였으며 모델의 적합도 지수들이 상당히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고, 내적일관성 신뢰도 Cronbach's alpha도 .756으로 적절한 수준으로 평가되었다. 이론적으로 관련 있는 변인과의 상관관계를 통한 수렴타당도 평가와 집단비교법을 활용한 구성타당도 평가에서 매우 양호한 수준의 타당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검증되어 한국의 문화적 맥락과 실정 안에서도 실용 가능한 도구임이 입증되었다. 마지막으로, 연구의 실천적, 학문적 함의와 한계점이 제공되었다.

        • KCI등재

          보호관찰대상자의 정신건강 및 음주 관련 요인이 재범에 미치는 영향

          김지선(Kim, Jiseon), 정슬기(Chung, Sulki)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학회 2015 정신보건과 사회사업 Vol.43 No.3

          음주와 정신건강상태 그리고 범죄는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이 요인들 간의 관계를 실증적으로 검토한 연구가 매우 제한적으로 이루어져 왔다. 특히 보호관찰체계와 지역사회 내에서 보호관찰대상자를 위한 정신건강 및 음주에 대한 개입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음주와 정신건강상태가 범죄횟수 증가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보호관찰대상자에게 관련 서비스 제공 필요성에 대한 근거를 마련하고자 한다. 연구의 목적은 음주시작연령과 음주수준, 정신건강상태가 재범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검토하고, 보다 효과적인 재범예방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전국의 보호관찰소 56개소에서 431명을 대상으로 수집한 자료를 활용하였다. 경로분석을 실시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보호관찰대상자의 음주시작연령이 음주수준과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 결과 음주시작연령이 낮을수록 음주수준과 정신건강문제가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보호관찰대상자의 음주시작연령, 음주수준, 정신건강상태가 재범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 결과 정신건강상태가 부정적일수록 음주수준이 높고 음주수준이 높을수록 범죄횟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보호관찰대상자의 음주수준이 정신건강상태와 재범의 관계에서 완전매개의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청소년기 음주로 인한 폐해가 장기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과 개인의 정신건강상태와 음주수준에 따라 범죄횟수가 증가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연구에서 밝혀진 재범영향 요인은 효과적인 재범예방을 달성하고자 하는 교정체계와 지역사회구성원의 정신건강증진을 목표로 하는 관련 기관들에게 실천적 근거를 제공한다. There is a high level of correlation between alcohol use and crime. Many studies have shown a relatively higher level of mental health problems including alcohol related problems among probationers. However, the issue have received little attention in Korea, and almost no mental health services are available for probationer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age of drinking onset, level of drinking, and mental health status and crime recidivism among probationers using path analysis. The study utilized data collected among probationers in 56 probation offices in Korea. Data from 431 probationers were used for the analysis. The result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First, the age of onset and level of drinking were found to influence probationers' recidivism. Earlier onset was associated with higher level of drinking, which influenced the number of recidivism. Second, earlier onset of drinking was associated with negative mental health status, which was related to a higher level of drinking. Third, the level of drinking was found to mediate the relationship between mental health status and crime recidivism. Implications of the findings point towards the need to develop appropriate mental health services for probationers. Probation system needs to develop the service delivery system that includes adequate intervention as well as referrals to mental health services including services for substance abuse problems.

        • 정신장애인의 회복수기 발표를 경험한 초기성인의 사회적 거리감 변화에 관한 연구

          최별,김혜진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학회 2020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학회 학술발표논문집 Vol.2020 No.8

          본 연구는 초기성인을 대상으로 정신장애인의 회복수기 발표에 따른 사회적 거리감의 변화를 살펴보기 위한 연구이다. 연구를 위해 서울특별시와 경기도 내 위치한 대학교 및 대학원 학생들의 회복수기 발표 경험 전과 후의 사회적 거리감, 인구사회학적 특성에 따른 사회적 거리감 등을 살펴보았다. 연구결과는 첫째, 정신장애인의 회복수기 발표를 경험한 초기성인의 정신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거리감이 긍정적으로 변화되었다. 둘째, 연구대상인 초기성인의 인구사회학적 특성 중 연령, 사회복지 전공 만족감, 정신건강사회복지 자원봉사 경험, 정신건강사회복지 실습 경험이 정신장애인의 회복수기 발표를 경험하기 전의 사회적 거리감에 부적 및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정신건강사회복지 자원봉사 경험 및 실습 경험이 있을수록 정신장애인에 대한 초기성인의 사회적 거리감이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실습 경험이 자원봉사 경험보다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으로 확인되었고, 이보다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정신장애인의 회복수기 발표 경험을 통한 초기성인의 사회적 거리감의 변화량인 것으로 드러났다. 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초기성인의 사회적 거리감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에 있어서 사회복지 실천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 KCI등재

          지역사회 정신사회 재활 프로그램에 참여한 정신장애인의 증상 및 사회기능의 변화

          허만세(Maan Se Hoe)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학회 2008 정신보건과 사회사업 Vol.29 No.-

          정신장애인의 사회기능 향상이 지역사회 정신사회 재활 프로그램의 주된 관심이지만, 증상의 감소는 지역사회 정신사회 재활프로그램의 개입 목표 중에 하나이다. 지역사회 정신 사회재활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정신장애인의 증상의 변화에 대한 연구들은 부족하게 이루어져왔다. 더욱이 이러한 선행 연구들은 정신사회 재활 프로그램에 의한 증상의 감소에 대한 일관되지 않은 연구결과들을 내놓고 있다. 나아가 증상의 변화와 사회기능의 변화 사이의 이론적 관계를 스트레스-취약 이론과 인지재활 이론들에서 찾아볼 수 있지만, 이에 대한 경험적 연구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에 연구자는 지역사회 정신사회 재활 프로 그램에 참여하는 정신장애인의 사회기능과 증상에 변화가 있는지를 분석하였고, 증상의 변화가 사회기능의 변화와 연관이 있는지를 분석하였으며, 이 두 변화의 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특성변수들을 탐색하였다. 연구대상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소재한 지역사회 정신사회 재활 프로그램에 참여한 145명의 정신분열병 또는 분열형 정동장애 환자들이었다. 연구대상자들은 지역사회재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시점에서 선정되어 그 후 12 개월 동안의 변화를 추적 조사하였다. 연구 가절들은 잠재성장곡선 모형을 이용하여 구조방정식모형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되었다. 분석결과, 정신장애인의 사회기능은 12개월의 연구기간동안 향상되었고 정신과적 증상은 감소하였다. 연령이 적은 환자일수록 더 많은 사회기능의 향상을 보여주었으며, 프로그램 참여시점에서의 증상의 정도가 심할수록 더 적은 사회기능의 향상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12 개월의 프로그램의 참여기간동안 더 많은 증상의 감소를 보여주는 사람이 더 많은 사회기능의 향상을 보여주지는 않았다. 이상의 연구결과들이 함의하는 바를 논의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정신사회 재활 프로그램 의 효과적인 실천을 위한 제언을 하였다. Reducing psychiatric symptoms is one of the goals of community based psychosocial rehabilitation programs, although the primary focus of rehabilitative interventions is on improving clients` functioning rather than on reducing symptoms. Unlike many studies of functional improvement, there are relatively small numbers of studies focused on symptom reduction as a treatment outcome. These studies have not showed consistent findings that psychiatric symptoms are reduced in community based psychosocial rehabilitation programs. In addition, there have been no studies on the longitudinal relationship between psychiatric symptoms and social functioning with individuals diagnosed with schizophrenia receiving community based psychosocial rehabilitation, although the hypothetical longitudinal relationship between psychiatric symptoms and social functioning has been supported from the perspectives of two theories: the stress vulnerability theory of schizophrenia and cognitive rehabilitation theories. This is a gap of knowledge in psychosocial intervention literature. The purpose of the study was to examine prospective change in social functioning and in symptomatology as well as test whether the change in symptomatology would be related to the change in social functioning in adults diagnosed with schizophrenia receiving community based psychosocial rehabilitation. The sample consisted of 145 individuals diagnosed with schizophrenia or schizoaffective disorder at four community based psychosocial rehabilitation programs in Los Angeles in the United States. All the study hypotheses were modeled statistically using latent growth curve modeling and the hypothesized models were tested using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Study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social functioning was improved over a 12 month rehabilitative period. Second, age was a significant factor in explaining individual difference in functional improvement while education was related to only individual difference in participants` social functioning at baseline. Third, the individual difference in symptomatology at baseline was inversely related to both the individual difference in the participants` social functioning level at baseline and the individual difference of their functional improvement. Fourth, symptomatology was improved in the 12 month rehabilitative period. Fifth, the rate of change in psychiatric symptoms was not related to the rate of change in social functioning. Based on these findings, Several recommendations for practice are suggested.

        • KCI등재

          지역사회 정신건강서비스 이용자와 비이용자의 지역사회통합 수준 비교

          이민화,황태연,서미경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학회 2021 정신보건과 사회사업 Vol.49 No.1

          Community mental health services are looking forward to community integration for people with mental disorders. The aim of the study is to analyze the contribution levels of community integration of community-based services compared to 142 people with mental disorders who use the community mental health service and 140 non-users who only use outpatient treatment. Each participants completed a series of questionnaires including physical, social, and psychological integration. We noted that age, job, resource accessibility were a significant predictor of community integration. By controlling these predictors as covariates, the two groups differed significantly in terms of physical integration and social network size, but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social contact frequency and psychological integration. As a results, we suggest that community-based services should be improved in order to increase the level of community integration. 본 연구는 지역사회 정신건강서비스가 정신장애인의 지역사회통합을 목적으로 한다는 전제하에 우리나라 지역사회서비스 이용여부에 따른 지역사회통합 수준의 차이를 분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정신장애인 중 정신건강서비스를 이용하는 자 142명과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고 정신의료기관에서 외래치료만 받는 비이용자 140명의 지역사회통합(물리적, 사회적, 심리적 통합) 수준을 조사하였다. 먼저 지역사회통합의 예측요인을 분석한 결과, 대상자의 연령, 직업유무, 자원접근성이 통합을 의미 있게 예측하는 요인이었다. 이러한 예측요인들을 공변인으로 설정하고 이를 통제하여 두 집단의 세 가지 영역의 통합수준을 비교하였다. 그 결과 물리적 통합에서만 이용자의 통합수준이 의미 있게 높았고, 사회적 통합의 사회관계망 크기는 비이용자가 더 높았다. 그리고 사회적 통합의 두 번째 차원인 접촉빈도와 심리적 통합은 집단 간 차이가 없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연구자들은 우리나라 지역사회서비스 이용여부가 지역사회통합에 의미 있는 기여를 하지 못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정신장애인 회복에 특히 중요한 사회적 통합을 높이기 위한 가능한 대안을 제안하였다.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