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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일본 한국유학생 잡지 <창간사, 발간사> 연구

          안남일 고려대학교세종캠퍼스 한국학연구소 2018 한국학연구 Vol.64 No.-

          This research is the roundup of ‘A Study on Korean Students Studying Magazines(First Publication) in Japan’ and the follow-up study of ‘A Study on Korean Students Studying Magazines in Japan’(“Jouranl of Korean Studies”55, Center for Korean Studies, Korea Univ. 2015) and ‘A Study on Korean Students Studying Magazines in Japan Before 1910’(“Jouranl of Korean Studies”58, Center for Korean Studies, Korea Univ. 2016). This research takes its subjects of following volumes: 5 volumes of Hakwoo(Classmate), which is the magazine of Korean students in Japan university, Hoebo(Chosun student alumni bulletin in Meiji University), Hoeji(Woori alumni bulletin in Chuo University), Hoebo(Chosun student alumni bulletin in Kyoto Imperial University), Dongchanghoehoeji(Woori alumni bulletin in Waseda University), and 10 volumes of Nakdongchinmokhoe-Hakbo(Bulletin of Nakdong-Chinmokhoe, Daehanhakhoe-Wuelbo(Bulletin of The Korean Society), Daehanhung-Hakbo(Belletin of Daehan-Hung), THE HAK KIE BO(Bulletin of Academic World), Geundae-Sajo(Modern Trend), Hakjigwang, Yeojagye(Women’s World), Samkwang(Three Light), Hyundai(Modern Times), Geumgangjeo(Vajra), Hakjo, THE KAICHUCK, Hakhae except 8 volumes of Chinmokhoe-Hoebo(Bulletin of Chinmokhoe), Taegeuk-hakbo(Bulletin of Tae Geuk), Gongsu-Hakbo(Bulletin of Gongsu), Daehanyuhaksaeghoe-Hakbo(Bulletin of the Association of Korean Students in Japan), Dongin=Hakbo(Bulletin of Dongin), published before 1910. The ‘First Publication’, which is focused on this research, is essential data for guessing the direction of the magazine, since it contains the purpose, intention and the way of publication. Especially, through the research of the ‘First Publication’ of the magazine, representative keyword of each magazine is identified and the meaning inside is presented. The research of the contemporary magazine has its meaning on that it is the outcome of exploring how Korean international student recognized the reality and overcame it under the specific circumstance of Japanese colonial era. 본 연구는 「재일본 한국유학생 잡지 연구」(『한국학연구』, 고려대학교 한국학연구소, 2015.12)와 「1910년 이전의 재일본 한국유학생 잡지 연구」(『한국학연구』, 고려대학교 한국학연구소, 2016.12)의 후속 연구로, ‘재일본 한국유학생 잡지 <창간사 및 발간사>’ 연구의 종합편이다. 본 연구에서는 재일본 대학 소속 한국유학생 잡지인 <학우>, <회보>(명치대학조선유학생동지회회보), <회지>(일본중앙Chuo대학우리동창회회지), <회보>(경도제국대학조선유학생동창회회보), <동창회회지>(조도전대학우리동창회회지)의 5종 잡지와 1910년 이전에 발행된 <친목회회보>, <태극학보>, <공수학보>, <대한유학생회학보>, <동인학보>, <낙동친목회학보>, <대한학회월보>, <대한흥학보>의 8종 잡지를 제외한 나머지 10종(<학계보>, <근대사조>, <학지광>, <여자계>, <삼광>, <현대>, <금강저>, <학조>, <개척>, <학해>)의 ‘창간사 및 발간사’를 연구의 대상으로 삼아 연구를 수행하였다. 본 연구에서 주목하고 있는 ‘창간사’와 ‘발간사’는 잡지 간행의 목적 및 의도, 방법이 녹아있는 만큼 잡지 전체의 방향성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자료이다. 특히 연구 대상 잡지의 <창간사 및 발간사> 연구를 통해서 각 잡지의 대표적 키워드를 확인하고, 그 속에 담긴 의미를 전체적으로 조망하였다. 이 시기 잡지에 대한 연구는 일제 강점기라는 특수한 시대적 상황 아래 놓여있던 한국유학생들이 어떻게 현실을 인식하고 극복하려 했는가에 대한 모색과 탐색의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연구의 의의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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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从韩国语专业毕业论文主题看韩国学的关注动向

          梁??(Yang, Dong-Hoon) 고려대학교 한국학연구소 2018 한국학연구 Vol.66 No.-

          본 논문은 한국학에 대한 관심동향을 파악함으로서 이를 기반으로 한 한국어학과 교육과 발전, 그리고 한국학 정보 구축을 위한 목적으로 연구되었다. 한국학은 다학문적이면서도 응용적인 면이 많은 학문으로 학문연구가 광범위하면 자칫 모호해 질 수 있으며 반대로 실천성을 강조하면 학문연구의 본질을 소홀히 할 수 있다. 이에 학문에 대한 본질 해소와 현장에서의 만족도 해결을 위해서라도 관심 동향 파악은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다. 이에 본 연구는 2015년 5월에서 2018년 5월까지 발표된 길림대학교 주해캠퍼스 한국어학과 369명의 졸업논문을 대상으로 한국학 관심 동향을 파악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한국학 교육 방향 정립과 한국학 정보 구축의 토대를 갖추는데 중점을 두고자 하였다. In this paper, a study based on grasping the trend of interest in Korean Studies was performed for education of development of Korean Language Department and information construction of Korean Studies. Korean Studies is not only multidisciplinary but also highly applicative, and if scholastic research is extensive, it can be a little misleading, and on the contrary, if practicability is reinforced, the essence of scholastic research can be neglected. Therefore, it can be said that grasping the trend of interest is an important part for solution to the essence of learning and for solution to satisfaction in schools. Accordingly, this study identified the trend of interest in Korean Studies with the graduation theses of 369 students which were released from May 2015 to May 2018 in the Korean Language Department at Zhuhai College of Jilin University, and based on this, it can be said that there was a scholastic significance in that a foundation of establishment of the educational directions and information construction for Korean Studies were prep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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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학의 개념과 세계화의 방안

          전성운(Chun Sung-woon) 고려대학교 한국학연구소 2010 한국학연구 Vol.32 No.-

          이 논문은 한국학의 개념과 관련된 제반 사항을 검토하고, 이를 토대로 한국학 세계화의 방안을 고찰한 것이다. 한국학은 명칭, 영역과 범주, 공간 등에 따라 그 개념과 의미가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 한국학은 국학의 정서적 주관성을 극복하고 보편적 학문 영역 속에서 한민족과 그 국가의 특수성과 개별성을 강조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학문 분야로 규정되어야 한다. 그리고 이런 한국학의 세계화는 하드 파워에 근거한 국가 경쟁력과 문화요소, 일정한 규모 이상의 인구 요소가 확보되어야 달성 가능하다. 그러므로 국제어 혹은 광역소통어의 능력을 갖춘 역량 있는 한국학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근본적이고 원칙적인 차원에서 한국학의 가치를 증대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This thesis aims to research the conception of Korean study and its way of globalization. The Korean study called diverse names, for examples native study, national study and Chosun study etc according to the time and background of research. So the Korean study have to overcome the subjective aspect of researching the Korean and to select the objective attitude of studying the Korean. This means that the Korean study should be the local study from the point of world but it also be a the only and special study from the point of the Korean. The globalization of the Korean study could not accomplished all at once. The Korean should do their best for globalization. And it also needs for the hard powers based on the nation's competitive, generally it concluded the military, the diplomatic and the economic power, the population scale and cultural brand power etc. Based on these factors, we should educate experts studying the Korean and they could communicate with foreigners without any difficulties. We have to find ways of globalizations of the Korean study at the fundamental and principle levels. And we try to develop our exchange value of the Korean and its cul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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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학에서의 한국학 연구동향

          임현진(Lim, Hyun-Chin),정일준(Chung, Il-Joon) 고려대학교 한국학연구소 2012 한국학연구 Vol.43 No.-

          21세기 한국 사회학의 올바른 자리매김은 ‘홀로서기’와 이를 바탕으로 한 세계 학계와의 ‘관계맺기’를 위한 방법과 논리를 개발하는 데 있다. 우리 현실을 바탕삼아 새로운 사회이론을 만들 수 있도록 한국 사회에 관한 문제틀, 메타이론, 방법론을 제시해야 한다. 첫째, 사회과학의 분야별 영역주의를 타파하여 우리 사회에 독특한 주제에 관한 융합과 통섭의 총합적 접근을 시도해야 한다. 이때 학제적 연구를 넘어 초제적 또는 탈제적 접근을 추구해야한다. 사회과학 내부에 인위적으로 구획된 장벽을 낮춤으로서 정치학, 경제학, 사회학 사이의 대화를 촉진하여 보다 열린 지식체계를 구축해야 할 것이다. 둘째, 사회학은 역사학과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 한국 사회에 관한 부분사적ㆍ전체사적 연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한국 사회에 대한 분석을 보다 심화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의 연구가 외래 이론에 의해 계도된 사실분석이었다면, 앞으로는 한국 현실에 대한 ‘짙은 묘사’를 바탕으로 ‘제한된 일반화’를 시도함으로써 우리 이론을 만들고 바로 세우는 작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이다. 셋째, 사회학은 다른 국가, 문화, 지역과의 비교연구를 강화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 국내 연구의 국제화와 지역연구의 국내화가 선행되어야 한다. 비교연구를 통해 한국 사회의 보편성과 특수성에 대한 이론적·경험적 지평에서의 논의도 평가할 수 있다. 우리의 문제를 우리의 시각에서 정립하고 또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을 때, 나아가 세계의 문제를 우리의 준거를 가지고 정의하거나 재해석 할수 있을 때, 한국학의 세계화가 가능하다. The right positioning of 21st century Korean Sociology lies on the one hand in ‘standing alone’ of Korean sociology, and on the other hand in ‘reaching out’ to global sociology. In order to develop Korean sociological theory based on our own experiences, we should elaborate problematique, meta-theory and methodology for studying Korean society. First, by dismantling disciplinary divisions, we should pursue comprehensive approaches in our unique research topics. Inter-disciplinary, trans-disciplinary, and post-disciplinary approaches are needed. We should promote dialogues among political science, economics and sociology within social science discipline thereby establishing more opened knowledge system. Second, sociology should strengthen its ties with history department. By using particular and total knowledges accumulated in history, we can delve into Korean society more intensively. So far the study of Korean society is mainly guided by the imported foreign theories, we can try ‘limited generalization’ based on ‘thick description’ of Korean realities. Third, we should lead comparative researches with other nation-states, cultures, and regions. In order to do that, globalizing national researches and nationalizing regional researches are preceded. Through comparative studies, the universal and particular characteristics of Korean societies can be evaluated on theoretical and empirical grounds. We can globalize Korean studies only on these conditions: We could problematize our own problems upon our own perspectives and show solutions of our own making. Furthermore, we can define or interpret global problems from our own reference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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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대학 한국어교육의 흐름, 현황 및 발전방안에 대하여

          허세립(XU, Shili),이인순(Li, Renshun) 고려대학교 한국학연구소 2018 한국학연구 Vol.65 No.-

          중국 대학에서의 한국어교육은 70여 년의 역사를 갖고 있으며 현시점에서 바라볼 때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었다고 할 수 있다. 그동안 학계의 일각에서는 한국어 관련 학과의 ‘과열 성장’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본고에서는 각 대학 한국어 관련 학과의 설립연도와 규모 및 발전수준 등에 입각하여 중국 대학에서의 한국어교육 발전 흐름에 대하여 준비기, 발전기, 도약기 등 세 단계로 나누어 논의하였다. 또한 문제점을 인식하여 거시적인 관점에서 전문대 응용한국어학과의 현황, 4년제 대학의 한국어학과의 현황, 대학원 교육의 현황, 한국학 연구의 현황 등에 대해 논의를 하였고 재학생 규모, 정원 충원율, 취업률 등 한국어교육에 있어서의 핵심부분을 바탕으로 중국 대학 한국어교육의 ‘건강 상태’에 대한 진단을 시도하였으며, 앞으로 한국어교육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지역특성화’, ‘포괄적인 우리 의식 강화’, ‘학과운영능력 강화’ 등의 대안을 제시하였다. 본 연구는 중국 대학에서의 한국어교육 발전 흐름 및 발전 현황, 발전 대안에 대한 거시적인 파악과 더불어 한국어 관련 학과의 기획․운영에 있어서 일정한 참고가치가 있을 것이다. Korean education in Chinese universities has a history of over 70 years and has gained remarkable achievements. Some experts and scholars used to show their concerns or even question about the “extraordinary development” of Korean education. According to the data of the founding time of majors relating to Korean and the development scale and level of Korean education in Chinese universities, this paper elaborates the three stages of the development history of Korean education, including the preparation period, development period and soar period. Based on some existing problems in Korean education and from a macroscopic perspective, this paper discusses the development of applied Korean education in technical institutes and the development of Korean majors in four-year universities and in postgraduate education, and that of Korean studies. Using the data of scale of students majoring in Korean and their admission and employment rate, this paper measures and judges the “health status” of majors relating to Korean education. This paper also brings about the development directions of enhancing the regional features, strengthening the sense of professional community and reinforcing the managing and operating capability of Korean major as the future development strategy of Korean education in Chinese universities. The research outcomes of this paper will macroscopically have positive influence on the development history, status and strategy of Korean education in Chinese universities and Korean studies. At the same time, it provides reference for planning and promoting the development of Korean education and related maj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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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일본 한국유학생 잡지 연구

          안남일(An, Nam-Il) 고려대학교 한국학연구소 2015 한국학연구 Vol.55 No.-

          본 연구의 목적은 재일본 한국유학생 잡지를 연구하는 데 있다. 이 시기 잡지에 대한 연구는 일제 강점기라는 특수한 시대적 상황 아래 놓여있던 한국유학생들이 어떻게 현실을 인식하고 극복하려 했는가에 대한 모색과 탐색의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연구의 의의를 갖는다. 또한 재일본 한국유학생 잡지에 대한 고찰은 당대 지식인의 변동과 사상계의 동향을 읽어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서구의 문화와 예술을 받아들여 우리의 새로운 예술과 문화를 만들어나가고자 하는 한국유학생들의 실천 방향을 짐작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 큰 의의가 있다. 재일본 한국유학생 잡지 연구는 일제 강점기의 한국유학생들의 시대인식과 현실극복 의지 등 한국유학생들의 노력과 새로운 인식을 드러내는 모색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한국유학생들의 자기 확립과 시대인식, 그리고 당면 과제에 대한 문제 해결 의지와 근대적 인식 등이 그것이다. 특히 본 연구는 잡지의 ‘창간사’와 ‘발간사’를 중심으로 연구가 진행된다. 창간사는 잡지 간행의 목적 및 의도, 방법을 드러내는 잡지 전체의 방향성을 가늠해 볼 수 있는데, 재일본 한국유학생의 사상과 시대적 인식을 응축해 놓은 자료라고 할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이 가운데 단체 및 협회가 아닌 재일본 대학 소속 한국유학생 잡지인 <학우>, <회보>(명치대학조선유학생동지회회보), <회지>(일본중앙 Chuo대학우리동창회회지), <회보>(경도제국대학조선유학생동창회회보), <동창회회지>(조도전대학우리동창회회지)의 총 5종의 잡지 ‘창간사 및 발간사’를 우선적으로 연구의 대상으로 삼는다.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he contemplation on the magazine of Korean students studying in Japan. The research on this magazine is significant in two ways. One is that this represents how Korean students studying tried to overcome the reality under Japanese colonial era, which is peculiar external situation. The other reason, which is more important, is that based on the contemplation on the study, we can figure out the change and the trend of intellects at that time as well as the direction of the practice that Korean students studying had done to create our new culture and arts with accepting foreign’s. Based on this study, we can figure out the results of the endeavor and recognition which Korean students studying had done to overcome their reality. Those is self-establishment, awareness of time, willingness to solve the immediate problems and modern recognition, etc. In particular, this study is focusing more on ‘publication’ of the magazine. With publication, we can measure the whole direction of the purpose or intention of issuing magazine. This is the compressed data which represents the Korean students’ ideology and awareness of the era. The subjects of this study are <Hakwoo(Classmate)>, <Hoebo(Chosun student alumni bulletin in Meiji University)>, <Hoeji(Woori alumni bulletin in Chuo University)>, <Hoebo(Chosun student alumni bulletin in Kyoto Imperial University)>, <Dongchanghoehoeji(Woori alumni bulletin in Waseda University)>. Those fives are the magazine of Korean students studying belonging to college in Japan, and again, publication is the main point in the first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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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湖南學의 연구 경향과 徽州學과의 비교연구 가능성

          김병인(Kim Byoung-In) 고려대학교 한국학연구소 2008 한국학연구 Vol.28 No.-

          본고에서는 湖南學의 범주와 연구 경향과 추이 등을 살펴보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중국 徽州學과의 비교연구 가능성을 검토해보았다. 광주와 전ㆍ남북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호남학은 대학 박물관과 연구소를 중심으로 역사ㆍ철학ㆍ국문ㆍ민속ㆍ인류ㆍ사회학 관련 연구자들에 의해 고고, 역사, 인물, 사상, 종교, 문학, 민속, 건축, 미술, 음악, 생태 등의 분야에서 연구되어 왔다. 특히 연구의 양적 측면에서 역사고고에 집중된 측면이 있으며, 이외 (향토, 생활)역사문화, 고문서, 도서해양, 민족 민주운동 등에 관한 것이 많았다. 호남학 연구는 지역적 위상을 높이려는 의도가 많았으며, 시대적 트렌드에 맞는 연구주제의 변화상이 뚜렷하고, 1990년대 이후에는 지역문화에 관한 관심이 증대되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이와 같은 호남학은 중국의 휘주학과 비교해 볼 때 역사적 유구성, 교류 중심지, 적극적인 현실 참여, 문화적 다양성 등의 측면에서 유사한 경험과 특징을 공유하는 바, 향후 두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비교연구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range, direction, research findings and development of Honam Study and to check the possibility of comparative study with Hwiju Study, China. Honam Study covering Gwangju and Jeonnam & Jeonbuk area has been dealt with natural & ecological environment and basic culture of Honam area in the field of archaeology, history, folk customs, architecture, fine arts, music, ecology, religion, thought, and figures by researchers, centering around university museums and institutes, of Korean literature, history, philosophy, anthropology, folklore and sociology. This study researched the characteristics of Honam Study by Time. First, interest in local culture has increased since 1990's. Second, the change in subjects by time is clear. Third, the intension to promote local and national status gets increased. Fourth, there are a lot of items reflecting the speciality of Honam area. The researches on Honam Study as above mentioned have common features with those of Hwiju Study, China. Thus, it is quite meaningful to examine the possibility of comparative study of them based on the common backgrounds; First, both Honam and Hwiju have a long history. Second, both areas are the center of exchanges. Third, both areas have the spirit of actual participation in public affairs. Fourth, Honam and Hwiju areas have cultural variety. These common points of two areas show the possibility of comparative study of them, Honam Study and Hwiju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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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개성특급시 역사ㆍ문화지명의 유래와 특성

          이영희(Lee Young-hee) 고려대학교 한국학연구소 2006 한국학연구 Vol.24 No.-

          본 연구는 남북경협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북한 개성지역을 사례로 불교, 유교, 풍수, 왕릉, 궁궐, 관청 등의 문화요소가 어떻게 지명에 투영되었는지 살펴본 것이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개성지역의 역사ㆍ문화 지명 132개를 수집하여 분석대상으로 삼았고, 그 특성을 문헌분석, 심층 면담, 그리고 두 차례의 개성 현지답사를 통해 파악하였다. 본 연구 결과를 요약하면, 개성지역의 불교지명은 역사ㆍ문화지명 중에서 빈도수가 가장 많고 사찰, 탑, 불당, 승려에서 지명이 유래된 것이 특징이다. 다음 유교지명은 유교제단 중에서 원구와 방택을 제외한 사직 및 태묘와 관련된 것이 특징이고, 성곽지명은 주로 성문과 전설에서 유래된 것이 특징이다. 풍수지명은 풍수지리시장의 사신사와 형국론에 의해서 지명이 설정되거나 명당의 부족한 점을 지명을 통해 상징적으로 보완하는 비보(裨補)의 의도가 내포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왕릉과 관련된 지명은 고려 왕릉과 관련된 지명이 조선 왕릉과 관련된 지명 보다 압도적으로 많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궁궐 관련 지명은 고려 궁궐인 만월대와 별궁, 그리고 조선시대 이성계의 집으로 사용되었던 경덕궁과 목청전에서 유래된 것이 특징이다. 마지막 관청과 관련된 지명은 고려시기 중앙관청인 중서성ㆍ문화성ㆍ상서도성, 외국사신을 영접하는 ‘예빈시’, 일반인들의 질병치료를 맡아보던 혜민국, 외국사절을 맞이하던 태평관, 고려시기 중앙관청인 합좌사, 유교교육기관인 성균관과 국자감, 그리고 토목공사와 궁궐건축을 관장했던 장작감에서 유래된 것이 특징이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는 개성공단개발과 개성관광사업으로 지역의 의미가 부각된 개성지역에 대한 기초자료를 제공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특히 개성관광시행에 대한 전국민 여론조사결과 개성이 타 지역에 비해 문화유적관광에 대한 선호도가 높게 나타난 점을 감안할 때 본 논문은 향후 개성 관광지역의 문화관광자원 해설수단으로서도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This research is to study the relationship between historical and cultural elements and place names of Gaesung of North Korea. The characteristics of historical and cultural place names of Gaesung were grasped by analysis of North Korean literature, deep interview of North Korean, and second times fieldwork.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ly, the number of the place names related Buddhism is more than other place names. The place names are derived from the name of Buddhist temple, pogada, Buddhist sanctum and monk. Secondly, the place names of altar of Confucian relate only 'sajik(社稷)' and 'taemyo(太廟)'. Thirdly, the place names of castle are derived from the gates of castle. Fourthly, the place names of wind-water geography relate to 'sasin(四神)' and aspect theory. These also contain the intension of 'Bibo(裨補)' that compensates symbolically the shortage of 'good place'. Fifthly, the place names of royal tomb related Korea dynasty are more than Chosun dynasty's. Sixthly, the place names of palace are derived from 'Manwoldae' and detached palace of Korea dynasty, palace of 'Kyungduk' and 'Mokchungjon' which were house of the first king of Chosun dynasty. Lastly, the place names of public office are derived from central public office, office for foreign representatives, hospital for a patient, school for Confucian student and administrative office for construction of palace. In conclusion, this study is meaningful for providing basic data of Gaesung. According to the survey of public opinion, it appears that the degree of preference for Gaesung cultural tourism is high. Therefore this study will be useful for the interpretation of cultural tourism resources of Gae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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