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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노년학회 40년간의 학술활동 분석

          정순둘(Chung Soon Dool),한동희(Han Dong Hee),김홍수(Kim Hongsoo) 한국노년학회 2018 한국노년학 Vol.38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노년학회의 40년간 주요 학술활동을 한국노인정책의 변화와 세계노년학ㆍ노인의학회(IAGG)의 학술동향에 맞춰 분석해 보고, 향후 노년학회의 학술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다. 연구방법은 먼저 한국노년학회의 주요학술활동을 각 연도별 학술대회자료집과 문헌을 중심으로 개괄적으로 살펴본 후 한국노인정책의 변화를 통한 한국노년학회의 학술활동은 조선일보, 한겨레 신문검색과 한국언론진흥재단의 빅카인즈 검색을 통해 찾은 각 제도별 자료를 연도별로 비교하여 분석하였다. 다음으로 IAGG의 학술활동을 통한 한국노년학회의 학술활동은 학술대회 개최연도를 중심으로 국제기구의 노인관련 주요 아젠다를 포함하여 비교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지난 40년간 한국노년학회는 다양한 학술활동을 국내외의 노인정책 변화에 민감하게 대응하면서 다학제적으로 혹은 국제적으로 활발하게 진행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노년학회 구성원의 다양성 결여로 다루어지지 못했던 중요한 주제도 있었으며, 하나의 주제를 심도있게 지속적으로 논의하지 못했던 점도 지적될 수 있다. 향후 한국노년학회는 한국의 대표적 노인관련 학회로서 다학제적 학문적 특성을 살려 한국의 노인정책을 선도함은 물론 국제학회 및 기구들과의 연대를 통해 활발한 학술활동을 해 나가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major academic activities of the Korean Gerontological Society (KGS) during the last 40 years in comparison to changes in elderly policies in Korea and also academic trends in gerontology worldwide and the academic activities of the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Gerontology and Geriatrics (IAGG); based on this analysis, this study aims to propose future directions for the academic progress of the KGS. We examined the major academic activities of the KGS by analyzing the contents of biannual conferences, international conferences, and irregular seminars and policy meetings, using conference booklets, KGS websites, and literature on KGS history. Second, we analyzed the academic activities of the KGS in comparison to changes in elderly policies in Korea, using databases of major newspapers and also the BigKinds search offered by the Korea Press Foundation. Third, the academic activities of the KGS were reviewed in comparison to those of the IAGG and the major aging policy agendas of key international organizations. The study results demonstrate that the KGS has been proactive in conducting diverse multi-disciplinary and international academic activities while prompt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hanges in elderly policies. But some issues were not properly addressed due to the lack of diversity in its members, and it also should be noted that some issues were not discussed in depth for a sufficient length of time. Henceforth, as the leading academic organization in gerontology with a multi-disciplinary orientation in Korea, the KGS should continue to lead the development and evaluation of aging policies and also actively carry out diverse academic activities in collaboration with international academic societies and organizations.

        • KCI등재

          한국 사회노년학 연구와 이론적 발전

          구자순 韓國老年學會 1992 한국노년학 Vol.12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논문의 목적은 기존의 사회노년학 이론들의 핵심적 가정과 쟁점을 살펴보고 한국사회의 노령층 연구에 적용된 이론들을 중심으로 그 타당성을 점검해 보고 앞으로의 한국사회의 노인문제 연구에 적합한 이론의 발전방향을 제시해 보는데 있었다. 사회노년학에 영향을준 주요 사회학적 이론에 따라 분류하여 한국사회 연구에 적용된 이론들을 밝혔다. 12가지 이론들중 근대화이론, 연령계층론, 생애과정관점, 활동이론, 사회현상학이 검증되었으며, 여권론적관점, 교환이론, 정치경제학관점, 사회와해이론은 시론적으로 소개가 되었고, 은퇴이론, 하위문화론, 세계체제론은 간략하게 소개가 되었다. 한국사회노년학의 발전은 아주 짧은 동안에 이루어졌으나 비교적 다양한 이론들이 소개 및 적용되고 있었다. 필자가 1988년에 조사한 바에 의하면 단지 근대화 이론과 활동이론만이 검증을 거쳤었다. 한국사회노년학에 보다 많은 관심과 학문적 발전이 있었다고 평가할 수 있다. 앞으로 이론적용 및 개발에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는 시기가 닥칠 것이다. 이 시점에서 한국사회노년학의 이론적 발전을 위하여 몇가지 제언을 하였다. 첫째, 다양한 이론 및 방법들을 정식으로 소개하여 음미하고 비판하는 작업을 서둘러야 할 것이다. 둘째, 한국사회의 노령화 경험을 설명하기 위하여 보다 풍부하고 많은 맥락적 분석을 시도해야 할 것이다. 셋째, 다학문적 접근에서 노년에 대한 이론개발에 관심을 두어야 할 것이다. There has been a significant growth in the amount of research in the social gerontology in Korea since 1980. Thus, this is a proper time for an assessment of current theoretical perspectives as well as prospects for future development in the study of aging in Korea.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xamine the application of current social theories of aging and suggest future directions for theory construction. Twelve theories have been assessed in this paper:disengagement thoery, modernization theory of aging, age stratification, life course perspective, exchange theory, activity theory, social break down theory, subculture theory, political economy of aging, world systems perspective of aging, social phenomenology and feminist perspective. Among these, modernazation theory of aging, age stratification, life course perspective, activity theory, and social phenomenology have been applied to the study of aging in Korea. It is found that there have been the greater attention and the increasing interest in theory development in Korea since 1980. We suggest that a more broad and thorough examination of the social context of the aging process should be included in the study of aging in Korea.

        • KCI등재

          노년교육학의 학문적 정체성 탐구

          김영석(Kim, Young Sek) 한국노년교육학회 2021 노년교육연구 Vol.7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새로운 분과학문으로서 노년교육학(Educational Gerontology)이 수립한 학문적 정체성의 정도를 파악하고, 보다 공고한 학문적 정체성을 수립하기 위해 필요한노력이 무엇인 지를 밝히는 것이 목적이다. 이를 위해 학문적 정체성을 내적 정체성(과학적 정체성, 경계 정체성)과 외적 정체성으로 구분하였다. 노년교육학의 내적 정체성을 파악하기 위해 「노년교육연구」과 「한국노년학」에 최근 6년 간 게재된 논문 98 편을 분석하였다. 그리고 외적 정체성을 파악하기 위해 한국노년교육학회의 주요 활동을 분석하였다. 과학적 정체성 영역에서 노년교육학은 고유한 탐구 대상과 다양한 연구방법을 갖고있지만, 고유한 이론체계 구축이 미흡하였다. 경계 정체성과 관련해서는 타 국가의 노년교육학과 차별점을 갖기 위한 연구가 조금씩 진행되었으며, 한국적 이론화 시도는부족하다는 것이 밝혀졌다. 그리고 외적 정체성 형성을 위해 비록 짧은 역사임에도 불구하고 한국노년교육학회가 다양한 활동을 수행했다는 것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는 앞으로 노년교육학이 새로운 분과학문으로서 공고히 자리매김하기 위해 개별 연구자 및 학술단체 차원에서 어떠한 노력이 필요한 지를 제안하였다. This study aims to identify the degree of academic identity established by Educational Gerontology as a new discipline, and to reveal what efforts are necessary to establish a more solid academic identity in the field of Educational Gerontology. To this end, disciplinary identity was divided into internal identity (scientific and boundary identity) and external identity. In order to analyze the inner identity of Educational Gerontology, 98 research published in the last 6 years were analyzed in 「Korean Journal of Educational Gerontology」 and 「Journal of the Korean Gerontological Society」. In addition, the main activities of the 「Korean Society of Educational Gerontology」 were analyzed in order to ascertain the external identity. For the scientific identity, Educational Gerontology had its own subject of inquiry and used various research methods, but the establishment of its own theoretical system was insufficient. Regarding boundary identity, it was revealed that attempts to have own theoretical system developed by Korean researchers were insufficient. In addition, it was revealed that the 「Korean Society of Educational Gerontology」 has carried out various activities to form an external identity, even though it has a short history. Lastly, this study suggested what kind of efforts are needed at the level of individual researchers and academic organizations in order to establish a position as a new academic disciplinary.

        • KCI등재

          한국 노년학 연구에 대한 비판적 고찰

          윤현숙(Yoon, Hyun-Sook),김영범(Kim, Young-Bum),허소영(Heo, So-Young) 한국노년학회 2006 한국노년학 Vol.26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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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rough the theory connecting various empirical findings in systematic manner, we can understand and explain the facts. However, the critical reviews of studies on social gerontology insisted that there were short of efforts to integrate empirical findings with theories. Based on these critics, the authors tried to review the typology of theories in social gerontology and to analyze critically the theoretical perspectives in gerontological studies in South Korea. According to the analysis, There are four characteristics in theory development in gerontology in Western society. First, the gerontological theories have been affected by social theories. Second, there are a lot of varieties in perspectives and levels of analysis in gerontological theories. Third, the theories try to reflect the changes in society. Forth, the studies based on theories are very rare. According to the analysis of gerontological studies in South Korea, There are three characteristics in gerontological studies. First, studies based on theory are very rare. Second, even in studies based on theory, small numbers of theoretical perspectives are dominated. Third, there are short of concerns on theory development. Thus, the gerontological studies in South Korea are in need of the concern on localization of western theories and development of theories based on empirical findings in South Korea. 서구의 노년학 연구에 대한 비판적 연구는 수많은 노년학 관련 연구들이 경험적 자료를 분석하는 것에는 집중하는 반면 이를 이론과 통합하려는 노력이 부재하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본 연구는 이론의 부재라는 이러한 비판에 주목하여 사회노년학의 이론을 유형화를 중심으로 검토한 후 한국에서의 노년학 연구를 그 이론적 측면에서 분석하는 것이 목적이다. 서구 노년학 이론의 발전과정을 검토한 결과 본 연구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발견할 수 있었다. 첫째, 사회노년학 이론은 인근 사회과학으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다. 둘째, 이론의 유형이 미시-거시의 이론적 수준이나 방법론에 있어서 매우 다양하다. 셋째, 사회노년학 이론은 그 사회의 현실적 변화에 따라 새로운 이론을 만들어 왔다. 넷째, 다양한 이론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연구는 이론적 관점이 부재하다. 한국의 노년학 연구를 이론적 관점을 중심으로 검토한 결과 서구에서의 노년학 연구와 마찬가지로 이론적 관점으로부터 출발한 연구가 매우 적다는 점, 이론에 기반 한 연구의 경우도 관점이 몇 가지 특정 이론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 최근의 이론적 관점에 대한 관심이 부재하다는 점 등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론은 경험적 연구를 체계적인 지식으로 묶어 줌으로써 연구자로 하여금 대상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설명을 가능하게 한다. 이러한 측면에서 한국의 노년학 연구도 서구 이론의 토착화와 한국적 이론의 개발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판단된다.

        • KCI등재

          한국노년학에 게재된 건강ㆍ간호 분야 연구동향

          김신미(Kim, Shinmi),김순이(Kim, Soon Yi),이윤정(Lee, Yunjung),최정실(Choi, Jeong Sil),이미옥(Lee, Miok) 한국노년학회 2008 한국노년학 Vol.28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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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한국노년학회지 창간호부터 2008년 현재까지 30년간 게재된 논문 중 건강ㆍ간호 분야의 논문 분석을 통하여 연구의 동향을 전반적으로 고찰하고 한국노년학 연구의 다학문적 특성과 관련하여 건강ㆍ간호 부분이 나아갈 방향을 조망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한국노년학 통권 1호부터 통권 62호까지 논문 중 건강ㆍ간호 분야의 논문 135편(전체의 18.3%)을 대상으로 분석하였고,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연구방법별 분포는 양적연구 110편(81.5%), 질적연구 10편(7.4%), 기타 15편(11.1%)의 순이었고, 연구유형별 분석 결과 일반논문 96편(71.0%), 연구비수혜논문 39편(29.0%)이였다. 둘째, 연구대상자는 주로 남녀 노인 모두, 도시의 재가에 거주하면서 질병이 있거나(55.2%), 건강한 노인(44.8%)을 포함하였다. 셋째, 양적연구는 조사연구가 대부분(82.7%)으로 실험연구가 연도별로 점차 증가하였으며, 다양한 연구대상자 수와 측정변수가 사용되었다. 넷째, 질적연구는 90년대부터 게재되기 시작 하였고, 수는 매우 적었으며 대상자 수 15명 이상인 경우가 5편(50%)이였다. 본 연구를 통하여 한국노년학회에서 건강ㆍ간호 분야 연구의 특성과 동향을 확인 보고하였으며, 장차 수행될 연구를 위한 제언을 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and analyze the trend of health and nursing researches published in the Journal of the Korean Gerontological Society for 30 years. Total 62 issues of the journal were reviewed and 135 articles(18.3%) were determined as health and nursing research. Among those 135 articles, studies with quantitative methodology were 110(81.5%) and ones with qualitative methodology were 10(7.4%). Less study adopt age criteria as elderly of 65 years old or older and most studies included community dwelling elderly in urban area. Among those quantitative researches survey was the most popular method(82.7%) compared to other types of studies including experimental studies. Experimental studies has been increased since the journal issued for the first time in the year of 1980, yet has occupied only minor portion in the journal until now. Qualitative studies appeared in the journal in the 90' for the first time. The findings of this review suggest that adequate amount of the studies has been published in the field of health and nursing, however more qualified researches are needed to be performed in terms of larger and more diverse subject groups, clearer and more objective criteria of elderly definition and health status, utilizing more objective and scientific instrument. Instruments of Korean culture oriented and phenomena sensitive are needed to be developed as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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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모부양과 재산상속에 대한 한국인과 재미교포의 비교

          조병은(Byung Eun Cho) 한국노년학회 2003 한국노년학 Vol.23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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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서울에 거주하고 노모를 부양하는 167쌍의 여성자녀(며느리/딸)와 노모 그리고 미국의 대도시에 있는 158쌍의 노모와 여성자녀를 대상으로 부양의 동기, 부양기대감, 상속과 유언에 대한 태도를 비교하였다. 연구결과는 첫째, 노모가 느끼는 자녀의 부모에 대한 부양의무감과 애정적 동기에 대한 지각은 한국노모와 교포노모의 차이가 없으나 교포자녀들이 국내자녀에 비해 애정적 동기가 높다. 둘째, 노후의 부양기대는 한국의 노모와 자녀세대 모두 교포 노모와 자녀세대에 비해 높으며 노후에 사람을 고용해서 도움을 받으려는 경향은 교포노모와 자녀 모두 한국노모와 자녀에 비해 높다. 셋째, 상속에 대한 태도는 한국노모와 자녀들이 교포노모와 자녀들보다 전통적인 성향을 보인다. 부모는 자식에게 유산을 남겨야 한다고 생각하는 정도는 한국자녀들이 교포자녀보다 높고 한국자녀들이 노모부양자녀나 장자우대 상속을 많이 지지하는 반면, 교포자녀들은 균분상속을 지지하는 비율이 높다. 가상적 부양상황에서도 교포자녀들은 자녀균분상속을 지지하는 경향이 있고 한국자녀는 장남우대상속이나, 아들들을 우대상속을 지지하는 경향이 크다. 넷째, 과거 자녀에 대한 경제적 지원은 한국노모와 교포노모가 비슷한 비율로 주어 차이가 없으나 한국자녀가 교포자녀보다 노모로부터의 지원을 받은 비율이 높다. 미래의 지원계획에 있어서도 한국노모와 교포노모의 응답율은 차이가 없으나 노모로부터의 경제적 지원을 기대하는 비율은 한국자녀가 교포자녀에 비해 높다. 다섯째, 유언장 작성비율은 교포노모와 자녀 모두 한국노모와 자녀에 비해 높다. 전체적으로 우리나라 부모자녀는 재미교포보다 의무적인 성격이 강하고, 노후부양기대가 높으며, 시부모에 대한 경제적 의존도가 높으며, 상속의식이 더 전통적이고, 유언장작성 비율은 낮을 것이라는 가설을 지지하였다. This study presents a comparison on the attitudes attained by 167 adult children (daughter-in-law/daughter) taking care of their aged mothers who are living in Seoul, and 158 adult children and aged mothers living in major cities in the US, in relations to their motives of caregiving expectation in caregiving, and inheritance and wills. First, the perception undertaken by the aged mothers on the caregving expectation and motive in affection that the children have were found that, while there is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 aged mothers in Korea and Korean American aged mothers, the Korean American children were more likely to have their motives in affection than the adult children in Korea. Second, the expectation of careping in old age by the aged mothers and adult children in Korea was higher than the Korean American aged mothers and adult children, and the tendency to utilize paid caregiving was stronger in the Korean American aged mothers and adult children than those in Korea. Third, the attitude towards inheritance held by Korean aged mothers and their children and Korean American aged mothers and adult children were both traditional and conventional. Even in a hypothetical caregiving situation, Korean American children would uphold equal inheritance while the Korean children upheld primogeniture or preferred inheritance by male children. Fourth, although there was not much difference between the financial support given to children by the Korean aged mothers and Korean American mothers in the past, the percentage to be expecting financial support from aged mothers was higher for the Korean children than Korean American children. Fifth, the prcentage to be preparing a will was found to be much higher for the Korean American aged mothers and children than the Korean aged mothers and children. As a whole, the study supported the assumption that the parent and child relationship of Korea was more normative and obligatory than that of the Korean Americans, where they had high expectations in caregiving in old age, their financial dependancy on their in-laws is high, their perception in inheritance is more traditional, and the percentage to prepare a will is much lower.

        • KCI등재

          한국노년학의 사회학 분야 연구동향

          김주현(Kim Ju Hyun),염지혜(Yeom Jihye),김태일(Kim Tae il) 한국노년학회 2018 한국노년학 Vol.38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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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지난 30년간 「한국노년학」에 실린 논문 중 사회학 연구를 대상으로 분석한 원영희ㆍ모선희(2008)의 논문을 바탕으로 2017년까지 10년(2008년 3호~ 2017년 4호)동안 한국노년학 게재 논문으로 연구 분석을 확대하였다. 이를 통해 한국 노년학 연구의 40년을 정리하는 작업으로서 연구동향 및 향후 과제에 대한 시사점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분석은 먼저 논문들의 주요 연구 주제, 연구 방법, 활용 이론별로 분류하였다. 2008년 하반기부터 2017년까지 지난 10년간 「한국노년학」에 게재된 사회학 연구 논문 수는 187편으로, 연구주제별로 살펴보면, 사회변동 및 사회제도 11편, 사회실태 94편, 사회문제 및 사회 일탈 12편, 사회 문화 42편, 노년학 연구 및 노년학 이론 14편, 주거/건축 13편 등이 발표되었다. 지난 10년간의 연구 동향을 보면, 다양한 고령관련 현상이 사회 실태로서 나타남으로써 이 주제에 대한 연구가 가장 많이 발표되었다. 새롭게 등장한 연구된 주제로 주목되는 것은 IT 및 테크놀로지의 변화 속에서 노인 관련 현상을 분석한 연구, 다양한 노인 집단으로서 시설 거주 노인과 여성 노인의 다양한 측면을 조명한 연구 등이다. 더불어 지난 10년간 사회문화 주제 영역의 논문이 눈에 띄게 늘어났는데 특히 노인에 대한 부정적 편견과 구조적 차별을 지적하고 실증하는 노인 차별에 대한 연구가 증가하였다. 연구방법의 동향에서는 최근 10년간 양적 연구방법이 꾸준히 발표되는 경향을 보였지만 질적 연구의 증가가 두드러졌다. 40년간의 노년학의 사회학 연구 주제의 논문을 검토한 결과, 구체적인 고령 현상의 실태를 밝히는 다양한 영역으로 연구주제가 확대된 점은 의미 있는 일이며 지금까지 노인 실태와 영향 요인을 규명하는 작업에 집중하였다면 앞으로는 이러한 분석 결과들을 이론적 논의에 적용하고 상황을 설명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연구가 수행되어야 할 것이다. 노인의 행위를 심층적으로 관찰하고 의미를 파악하는 적극적 기법의 질적 연구가 향후에도 더욱 활용될 필요가 있다. 또한 발전된 통계 기법의 장점을 활용하여 지금까지 축적된 다양한 현상에 대한 연구 결과를 종합하는 메타 분석을 통해 개별 연구결과들을 통계적으로 통합 또는 비교하여 포괄적이고 거시적인 연구 결론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research trends regarding the published articles in the Journal of Korean Gerongological Society within the past 10 years. This study is based on the article written by Won and Mo (2008). This article classified previously published studies into themes, methods, and application of theory. Out of the total of 187 articles published in the past 10 years, 11 articles were about social change and institution, 94 articles were about social issues, 12 articles were about social problems and deviation, 42 articles were about social culture, 14 papers were about gerontological theory and 13 papers were about residence/architecture. In the last 10 years, the most popular topic was around the various ways aging. New topic that emerged was the effect of IT and technology on the quality of life among the older adults. Other topics that gained interest were age discrimination and prejudice on aging. Trends in research methods showed increased use of qualitative methods. In the future, more research needs to be completed to theorize the results of quantitative research. Furthermore, the use of qualitative research methods needs to be increased in order to understand the lives of older adults in depth. Through more meta analysis, the results of past research articles should be synthesized to get a bigger picture of the Korean older adults.

        • KCI등재

          한국노년학의 복지 분야 연구동향

          김미혜(Kim, Mee Hye) 한국노년학회 2008 한국노년학 Vol.28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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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의 목적은 1980년 한국노년학 창간 이래 2008년 현재까지 한국노년학에 실린 복지 분야의 논문들을 분석하여 노인복지 분야의 연구동향을 살핌으로써 추후 한국노년학에서 복지 분야 연구가 담당할 역할과 방향을 정립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1980년부터 2008년까지 출간된 복지 분야의 논문 215편을 분석하였으며, 시기상의 기준에 따라 다음과 같은 연구동향을 확인하였다. 첫째, 1980년대는 한국사회의 노인복지 분야가 도입기에 접어드는 시점이므로 연구 수 자체가 매우 한정된 가운데 주로 문헌연구를 통해 국내의 노인문제와 노인복지정책의 실태를 밝히거나 국내외의 제도를 소개하는데 주력한 시기였다. 둘째, 1990년대는 노인복지사업이 다양화한 시기로서 연구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연구주제나 연구방법상의 발전이 있었고, 제도와 정책 외에 사회서비스 및 실천(방법론)에 관한 논의도 크게 증가한 시기였다. 셋째, 2000년~2004년에는 연구 수, 연구 주제, 및 연구방법이 더욱 세분화하고 질적으로 풍부해지는 경향을 보였고, 노인학대와 노인장기요양제도가 새로운 주제로 부상하였다. 마지막으로 2005년 이후 현재까지의 연구에서는 노인들의 삶의 질을 고려하기 시작하여 성공적 노후, 삶의 질, 심리적 안녕감, 복지감 등의 주제가 큰 관심을 받고 연구되었다. 하지만 한국노년학에서 복지 분야의 연구는 노인복지의 제도도입과 정책의 형성에 시기적절한 노력을 기울였지만, 서구의 이론과 모델을 적용하거나 단순 소개한 연구가 많았다는 한계를 갖고 있다. 향후 노인복지 연구가 명확한 학문적 정체성을 갖고 한국적인 노년학 연구를 확립하려면 고령사회에 대한 체계적인 사회과학 지식과 이론 연구에 박차를 가해 장기적인 노인복지의 방향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하겠다. This study aims to suggest the academic roles and direction of the social welfare for the elderly in Journal of the Korean Gerontological Society. For this purpose the trends of research on the social welfare for the elderly were analyzed by means of reviewing articles published from 1980 to 2008 in Journal of the Korean Gerontological Society. Out of all published articles, 215 articles were selected on the basis of unanimity among 3 reviewers including this author. First, in 1980s there were very limited numbers of articles. It had been mainly introduced foreign and domestic institutions of social welfare for the elderly and focused on the serious issues for the elderly in aging society. Secondly, in 1990s, there were explosive increases of research in elder welfare studies. The subjects of the articles were diversified and research methods were sophisticated in this period. Thirdly, it showed that the numbers, subjects, and research methods of the articles concerning social welfare for the elderly were enriched and differentiated during 2000-2004. Lastly, the research trends have focused on the issues of successful aging, quality of life, and psychological well-being in consideration of the quality of life for the elderly up to now since 2005. But the research trends have had some limitations in showing only application of theories and models or in simply introducing the knowledge in Western countries. It is necessary to have clear academic identity which can be faithful to Korean Gerontological studies.

        • KCI등재

          한국과 미국 대학생의 노인에 대한 지식 및 태도 연구

          김욱(Wook Kim) 한국노년학회 2011 한국노년학 Vol.31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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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연구는 한국과 미국 대학생의 노인에 대한 지식 및 태도를 측정하고, 관련 변인들이 그 지식 및 태도 수준과 어떠한 관계가 있으며, 양국 간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를 비교하였다. 이를 위하여 한국과 미국의 10개 대학 학생 1129명(한국은 서울, 경기, 충청지역 소재 5개 대학 학생 840명, 미국은 뉴욕지역 소재 5개 대학 학생 289명)으로부터 수집된 설문조사 결과를 SPSS 15.0을 사용해 분석하였다. 조사도구는 노인에 대한 지식을 측정하기 위한 Palmore(1998)의 Fact on Aging Quiz Part 1(FAQ 1), 노인에 대한 태도를 측정하기 위한 Sanders 등(1984)의 의미분별척도(Semantic Differential Scale), 그리고 몇 가지 인구사회적 및 노인관련경험을 측정하기 위한 문항으로 구성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노인에 대한 지식수준을 비교한 결과 25점 만점에 한국대학생은 12.51점, 미국대학생은 11.57점으로 한국대학생의 노인에 대한 지식이 미국대학생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한국과 미국대학생의 노인에 대한 지식의 문항별 차이를 보면 한국은 9개 문항에서 높은 정답률을 보여 준 반면 미국은 4개 문항에서만 높은 정답률을 보여주어 역시 한국학생의 노인에 대한 지식이 미국 학생에 비해 높음을 뒷받침했다. 둘째, 노인에 대한 태도의 차이를 비교한 결과 20점-140점 구간에서 한국대학생은 77.54점, 미국대학생은 70.07점으로 미국대학생의 노인에 대한 태도점수가 낮아 한국대학생에 비해 더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과 미국대학생의 노인에 대한 태도의 문항별 차이를 보면 한국대학생은 오직 한 문항에서 미국학생들보다 긍정적으로 답변한 반면 미국대학생은 14문항에서 한국학생들에 비해 긍정적인 태도를 보여 역시 미국학생의 노인에 대한 태도가 한국학생에 비해 긍정적임을 뒷받침했다. 셋째, 한국과 미국 대학생 모두 노인에 대한 지식이 높을수록 노인에 대한 태도가 긍정적으로 나타났고, 특히 양국 학생 간 그 강도에 있어서 다소의 차이는 있지만 노인에 대한 심리적 지식과 가족/사회적 지식은 대학생의 노인에 대한 태도와 유의미한 관련이 있음을 확인하였다. 위의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관련 정책과 실천 및 후속연구에의 함의를 제시하였다. The purposes of this paper were to examine the level of knowledge of and attitudes toward the elderly and investigate the differences in the level of knowledge of and attitudes about the elderly by selected socio-demographic factors and aging related factors in Korea and the United States. The research subjects were 1129 college students attending 10 schools in Korea and the United States(840 Korean students in 5 schools, located in Seoul City, Gyeonggi-Do, Chungcheong-Do in Korea and 289 American students in 5 schools located in the State of New York of the United States). They were interviewed, using the structured questionnaire, and the data were analyzed by SPSS 15.0 for Windows. The research questionnaire was composed of Fact on Aging Quiz Part 1(FAQ 1) developed by Palmore(1998), Semantic Differential Scale development by Sanders et al., and several socio-demographic and aging related variables. The results indicated that, first, the level of knowledge of the elderly for Korean students was 12.51/25 and for American students was 11.57/25, resulting that the knowledge level of the elderly in Korea was higher than that of the United States. In addition, the results of students' knowledge differences between korea and the United States showed that Korean students showed high ratio of correct answer in 9 questions while American students showed high ratio of correct answer in only 4 questions, resulting that Korean students have higher knowledge than American students. Second, the level of attitudes toward the elderly for Korean students was 77.54 and for American students was 70.07 in 20-140 points, resulting that the attitude level of the elderly among American students were more positive than that of Korean students. The results of students' attitudes differences between Korea and the United States showed that Korean students responded positive tendency in only one question while American students responded positive tendencies in 14 questions, resulting that American students were more positive attitudes toward the elderly than that of Korean students. Third, there is a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the knowledge of and attitudes toward the elderly in both Korean and American students. Based on these results, implications for policy, practice, and research were further discussed.

        • KCI등재

          『한국노년학』의 교육 분야 연구동향

          한정란(Han Jungran),김영석(Kim Young Sek) 한국노년학회 2018 한국노년학 Vol.38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한국노년학의 30년(1980년-2008년)간의 노년교육 분야 논문을 분석한 한정란(2008) 이후 최근 10년간 『한국노년학』에 게재된 노년교육 관련 연구를 분석함으로써 우리 사회에서 노년교육학의 연구동향을 파악하고 이를 통해 미래에 노년교육학이 나아가야 할 바를 전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한국노년학’ 28권 3호(2008년 8월)부터 27권 4호(2017년 11월)까지 게재된 총 655편중에서 노년교육 관련 논문 70편을 대상으로 연구대상, 연구유형, 자료수집방법, 자료분석방법, 연구 주제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최근 10년간 노년교육 관련 연구는 『한국노년학』에 전체 게재된 연구 중 10.7%에 불과하였으며, 연구대상은 (60세 이상)일반노인(52.9%)이, 연구유형은 실험연구(41.4%)가, 자료수집방법은 설문조사(42.9%)가, 자료분석방법은 처치-실험집단 간 차이검증(22.9%)이, 마지막으로 연구주제는 노인을 위한 교육(72.9%)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였다. 향후 노년교육 연구의 발전을 위해서는 비형식 교육을 넘어서 삶의 경험과 무형식 학습을 통한 교육과 관련한 연구 진행, 노인 집단 내 다양성을 고려한 연구 진행, 비판적 시각을 통해 노년교육에 대한 새로운 견해 제공 등의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ritically review articles published in the Journal of the Korean Gerontological Society(2008-2017). The 70 articles on the field of educational gerontology were collected from the journal. Research subjects, types of research, data collection methods, data analysis methods, and topics of research were analyzed. For recent ten years, the proportion of articles about educational gerontology took only 10.7%. Normal older adults(52.9%) for research subjects, experimental research(41.4%) for types of research, using questionnaires(42.9%) for data collection methods, analyzing differences between experimental and control group(22.9%) for data analysis methods, and education for older adults(72.9%) for topics of research were showed the highest proportion. Future research on educational gerontology needs to investigate informal educational experiences, consider diversity of older adults, and have more critical opinions on educational geront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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