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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노년학회 40년간의 학술활동 분석

          정순둘(Chung Soon Dool), 한동희(Han Dong Hee), 김홍수(Kim Hongsoo) 한국노년학회 2018 한국노년학 Vol.38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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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노년학회의 40년간 주요 학술활동을 한국노인정책의 변화와 세계노년학ㆍ노인의학회(IAGG)의 학술동향에 맞춰 분석해 보고, 향후 노년학회의 학술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다. 연구방법은 먼저 한국노년학회의 주요학술활동을 각 연도별 학술대회자료집과 문헌을 중심으로 개괄적으로 살펴본 후 한국노인정책의 변화를 통한 한국노년학회의 학술활동은 조선일보, 한겨레 신문검색과 한국언론진흥재단의 빅카인즈 검색을 통해 찾은 각 제도별 자료를 연도별로 비교하여 분석하였다. 다음으로 IAGG의 학술활동을 통한 한국노년학회의 학술활동은 학술대회 개최연도를 중심으로 국제기구의 노인관련 주요 아젠다를 포함하여 비교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지난 40년간 한국노년학회는 다양한 학술활동을 국내외의 노인정책 변화에 민감하게 대응하면서 다학제적으로 혹은 국제적으로 활발하게 진행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노년학회 구성원의 다양성 결여로 다루어지지 못했던 중요한 주제도 있었으며, 하나의 주제를 심도있게 지속적으로 논의하지 못했던 점도 지적될 수 있다. 향후 한국노년학회는 한국의 대표적 노인관련 학회로서 다학제적 학문적 특성을 살려 한국의 노인정책을 선도함은 물론 국제학회 및 기구들과의 연대를 통해 활발한 학술활동을 해 나가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major academic activities of the Korean Gerontological Society (KGS) during the last 40 years in comparison to changes in elderly policies in Korea and also academic trends in gerontology worldwide and the academic activities of the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Gerontology and Geriatrics (IAGG); based on this analysis, this study aims to propose future directions for the academic progress of the KGS. We examined the major academic activities of the KGS by analyzing the contents of biannual conferences, international conferences, and irregular seminars and policy meetings, using conference booklets, KGS websites, and literature on KGS history. Second, we analyzed the academic activities of the KGS in comparison to changes in elderly policies in Korea, using databases of major newspapers and also the BigKinds search offered by the Korea Press Foundation. Third, the academic activities of the KGS were reviewed in comparison to those of the IAGG and the major aging policy agendas of key international organizations. The study results demonstrate that the KGS has been proactive in conducting diverse multi-disciplinary and international academic activities while prompt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hanges in elderly policies. But some issues were not properly addressed due to the lack of diversity in its members, and it also should be noted that some issues were not discussed in depth for a sufficient length of time. Henceforth, as the leading academic organization in gerontology with a multi-disciplinary orientation in Korea, the KGS should continue to lead the development and evaluation of aging policies and also actively carry out diverse academic activities in collaboration with international academic societies and organizations.

        • KCI등재

          한국 노년학 연구에 대한 비판적 고찰

          윤현숙(Yoon, Hyun-Sook), 김영범(Kim, Young-Bum), 허소영(Heo, So-Young) 한국노년학회 2006 한국노년학 Vol.26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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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rough the theory connecting various empirical findings in systematic manner, we can understand and explain the facts. However, the critical reviews of studies on social gerontology insisted that there were short of efforts to integrate empirical findings with theories. Based on these critics, the authors tried to review the typology of theories in social gerontology and to analyze critically the theoretical perspectives in gerontological studies in South Korea. According to the analysis, There are four characteristics in theory development in gerontology in Western society. First, the gerontological theories have been affected by social theories. Second, there are a lot of varieties in perspectives and levels of analysis in gerontological theories. Third, the theories try to reflect the changes in society. Forth, the studies based on theories are very rare. According to the analysis of gerontological studies in South Korea, There are three characteristics in gerontological studies. First, studies based on theory are very rare. Second, even in studies based on theory, small numbers of theoretical perspectives are dominated. Third, there are short of concerns on theory development. Thus, the gerontological studies in South Korea are in need of the concern on localization of western theories and development of theories based on empirical findings in South Korea. 서구의 노년학 연구에 대한 비판적 연구는 수많은 노년학 관련 연구들이 경험적 자료를 분석하는 것에는 집중하는 반면 이를 이론과 통합하려는 노력이 부재하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본 연구는 이론의 부재라는 이러한 비판에 주목하여 사회노년학의 이론을 유형화를 중심으로 검토한 후 한국에서의 노년학 연구를 그 이론적 측면에서 분석하는 것이 목적이다. 서구 노년학 이론의 발전과정을 검토한 결과 본 연구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발견할 수 있었다. 첫째, 사회노년학 이론은 인근 사회과학으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다. 둘째, 이론의 유형이 미시-거시의 이론적 수준이나 방법론에 있어서 매우 다양하다. 셋째, 사회노년학 이론은 그 사회의 현실적 변화에 따라 새로운 이론을 만들어 왔다. 넷째, 다양한 이론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연구는 이론적 관점이 부재하다. 한국의 노년학 연구를 이론적 관점을 중심으로 검토한 결과 서구에서의 노년학 연구와 마찬가지로 이론적 관점으로부터 출발한 연구가 매우 적다는 점, 이론에 기반 한 연구의 경우도 관점이 몇 가지 특정 이론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 최근의 이론적 관점에 대한 관심이 부재하다는 점 등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론은 경험적 연구를 체계적인 지식으로 묶어 줌으로써 연구자로 하여금 대상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설명을 가능하게 한다. 이러한 측면에서 한국의 노년학 연구도 서구 이론의 토착화와 한국적 이론의 개발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판단된다.

        • KCI등재

          한국사회의 노년기 연령규범에 관한 연구

          이금룡(Lee, Geum-Yong) 한국노년학회 2006 한국노년학 Vol.26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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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사회에 노년기 연령규범이 형성되어 있는지, 만약 형성되어 있다면 어느 시기에 적용되는 것인지, 어느 정도 확고하게 형성되어 있는지, 그리고 바람직하게 여겨지고 있는 연령규범은 무엇인지를 밝히는데 있다. 이를 위해 부산, 대구, 대전, 광주지역의 노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60세 이상 노인 82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에서 밝혀진 한국사회의 노년기 연령규범의 적용시기는 70세가 32.4%, 65세가 28.8%로 나타났으며, 노년기를 인지하게 된 계기로는 신체적 변화가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고, 그 다음으로는 사회적 역할의 변화, 그리고 심리적 변화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 사회 노인들은 노년기 연령규범의 각 영역에서 활동이론을 지지하는 활동지향적/독립적/긍정적 규범들을 매우 긍정적으로 인지하고 있는 동시에 분리이론을 지지하는 소극적/상호의존적/수동적 규범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수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한국 사회의 노년기 연령규범은 활동이론과 분리이론의 규범들이 혼재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중요한 사실은, 노년기 연령규범의 혼재에도 불구하고 한국 노인들은 자신이 처한 사회ㆍ인구학적 지위나 환경에 알맞은 연령규범들을 차별적으로 수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의 노인은 어제의 노인과 다르며, 내일의 노인은 또 다른 모습으로 나타날 것이다. 우리 사회는 변화하고 있는 노인들을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노인들의 변화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는 구시대의 연령규범이 노년기의 보람되고 활기찬 사회활동을 통해 '제 3의 시대(the third age)'를 추구하려는 노인들의 발목을 잡아서는 안 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the age norms in later life in Korea. In this study, age norms include five sub-areas such as work, family relationship, sexuality and remarriage/divorce, intergenerational transfers, and social activities in later life. Each area is composed of norms which support activity theory and disengagement theory respectively - work, intergenerational transfers, and social activity (encouraging activity versus discouraging activity) / sexuality, remarriage, and divorce (positive versus negative) / family relationship (independent versus dependent relationship). In addition, norms of traditional sex-role are employed in order to identify the effects of gender on age norms. Study population is 822 persons aged 60 and older who are using multi-purpose senior center located in Metropolitan areas such as Busan, Kwangju, Daejeon, and Daegu. The results show that respondents show very positive attitudes toward all areas of age norms supporting activity theory except the norms of sexuality and remarriage/divorce. Interestingly, they also agreed to age norms of disengagement theory, but they are more positive toward age norms of activity theory than those supporting disengagement theory. The responses to age norms vary with socio-demographic status. In sum, age norms in later life are vague and confused among Korean elders, though age norms supporting activity theory are more prevalent than those of disengagement theory. Socio-demographic variables play an important role in recognizing age norms in later life.

        • KCI등재

          노후소득의 혼합구성과 이전소득의 빈곤감소효과에 관한 국제비교연구

          김진욱(Kim, Jin Wook) 한국노년학회 2011 한국노년학 Vol.31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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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최근 급격한 복지확대를 경험하며 명실상부한 복지국가로 부상하고 있는 한국과 대만이 이전소득 체계를 통해 노인 빈곤을 효과적으로 감소시키고 있는지 비교론적 측면에서 분석함을 목적으로 한다. 분석대 상은 서구 12개 복지국가와 동아시아의 한국과 대만이며, 가장 최근의 룩셈부르크 소득자료를 활용하여, 노후 소득의 혼합구조와 공적이전 및 사적이전 소득의 노인 빈곤율 및 빈곤갭 감소효과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는 크게 세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복지국가 유형에 따라 정도의 차이는 있었지만 서구 복지국가의 노후 소득 구 조는 공적이전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나, 한국과 대만의 경우 공적이전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은 반면, 사적이전과 근로에 의한 소득의 비중이 높아 전체적으로는 매우 혼합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 둘째, 빈곤선 의 수준 및 복지국가 유형에 따라 상당한 편차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서구 복지국가는 공적이전을 통해 노인 빈곤을 효과적으로 감소시켜 왔다. 셋째, 한국과 대만의 경우 최근의 급격한 복지확장에도 불구하고, 공적이전 의 빈곤감소 효과는 여전히 제한적인 수준에 머물렀고, 사적이전의 빈곤감소 효과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일련의 국가 간 비교분석을 통하여, 근로소득의 비중이 30% 이상을 차지하는 한국의 노후소득 구조가 기형적인 것임을 지적하였으며, 공적연금이 성숙해 감에 따라 노후소득 구조와 공적이전의 기능이 어떻게 변 화되어 가는 지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의 필요성과 함께, 정책적 측면에서 현세대 노인에 대한 소득보장의 확대 가 시급한 과제임을 논의하였다.본 연구는 최근 급격한 복지확대를 경험하며 명실상부한 복지국가로 부상하고 있는 한국과 대만이 이전소득 체계를 통해 노인 빈곤을 효과적으로 감소시키고 있는지 비교론적 측면에서 분석함을 목적으로 한다. 분석대 상은 서구 12개 복지국가와 동아시아의 한국과 대만이며, 가장 최근의 룩셈부르크 소득자료를 활용하여, 노후 소득의 혼합구조와 공적이전 및 사적이전 소득의 노인 빈곤율 및 빈곤갭 감소효과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는, 크게 세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복지국가 유형에 따라 정도의 차이는 있었지만 서구 복지국가의 노후 소득 구 조는 공적이전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나, 한국과 대만의 경우 공적이전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은 반면 사적이전과 근로에 의한 소득의 비중이 높아 전체적으로는 매우 혼합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 둘째, 빈곤선 의 수준 및 복지국가 유형에 따라 상당한 편차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서구 복지국가는 공적이전을 통해 노인 빈곤을 효과적으로 감소시켜 왔다. 셋째, 한국과 대만의 경우 최근의 급격한 복지확장에도 불구하고, 공적이전 의 빈곤감소 효과는 여전히 제한적인 수준에 머물렀고, 사적이전의 빈곤감소 효과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일련의 국가 간 비교분석을 통하여, 근로소득의 비중이 30% 이상을 차지하는 한국의 노후소득 구조가 기형적인 것임을 지적하였으며, 공적연금이 성숙해 감에 따라 노후소득 구조와 공적이전의 기능이 어떻게 변 화되어 가는 지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의 필요성과 함께, 정책적 측면에서 현세대 노인에 대한 소득보장의 확대 가 시급한 과제임을 논의하였다. The study aims to analyse whether Korea and Taiwan have reduced the elderly poverty effectively through income transfer system in a comparative perspective. It covers 12 Western welfare states and 2 East Asian welfare states(korea and Taiwan). Utilising Luxembourg Income Study(LIS) datasets, empirical analyses focus on old-age income mix and poverty reduction effects of income transfer. Major findings are as follows. Frist, whilst public transfer income takes a major part in old-age income mix in Western welfare states, Korea and Taiwan reveal genuine mixed states - i.e., the relative proportion of private transfers and market income are high. Secondly, public transfers have effectively reduced the old-age poverty in Western welfare state. However, thirdly, those effects are still limited in Korea and Taiwan. Rather, the poverty reduction effects of private transfers are relatively high. Based on the empirical findings, the study suggests future research agendas and policy implications.

        • KCI등재

          노화에 대한 재해석

          윤민석(Min-Suk. Yoon) 한국노년학회 2012 한국노년학 Vol.32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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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objective of this study is to introduce the theory of Gerotranscendence and the ninth stage of Erikson & Erikson(1997)'s psycho-social development theory in order to enable the academic Korean field to have a more positive and fresher point of view on aging. In order to meet this objective, this study will first take a look at Erikson's 9th stage expansion theory on human development. Then we will study Gerotranscendence as the most representing phenomena among the 9 stage theory so that the Korean Gerontology field can utilize it for future plans. The definition of Gerotranscendence was first introduced by Tornstam(1994) and has been applied as Erikson & Erikson's 9 stage theory ever since. Gerotranscendence can be described as an individual that has entered his golden years after middle age, which transforms one's point of view on life from a materialistic and logical one to a more universal and transcending one. Gerotranscendence is a voluntary and overcoming process of oneself that is displayed in many seniors which leads to a lesser focus on oneself in the eyes of the society, but increases the inter-relational bonding between past and future generations. The following is a summary of the theorhetical evaluation on Gerotranscendence which was analyzed in this study. First, this study introduces the Gerotranscendence theory, which is recognized as the most representative phenomena among Erikson's 9th stage theory that has hence expanded the application of Gerontology theories in the academic field of Gerontology. Second, this study has provided a new point of view towards the elderly in the practical field of senior citizen social welfare. With this understanding, practical levels of services from various points of view can be provided to acknowledge the needs of the elderly. Third, a much wider field of research can be exchanged and provided along with other fields of studies by applying and extending this Gerotranscendence theory in Korea. It would also be especially beneficial to exchange researches within related fields of study such as psychology, sociology, nursing science, family science and the study of religion. Not to mention also lending support to hospitals for the elderly(nursing homes) and institutions related to senior welfare, or practical fields where there is an active exchange of research using Gerotranscendence theory. 본 연구는 노년초월 이론과 Erikson & Erikson의 9단계 이론을 소개함으로써, 고령화 시대에 접어든 우리나라에서 노화를 보다 긍정적이면서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하여 기존에 알려진 Erikson의 인간발달 8단계의 확장이론인 Erikson & Erikson의 9단계 이론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다. 또한 이 이론의 가장 대표적인 현상으로 소개하는 '노년초월(Gerotranscendence)'에 대해 살펴보고, 우리나라 노년학계에서의 활용방안 등에 대하여 모색해보고자 한다. 노년초월의 개념은 Tornstam(1994)에 의해 처음 제기되었고 이후 Erikson & Erikson(1997)의 9단계이론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노년초월이란 중년기 이후 노년기에 접어든 개인이 "인생의 전반적인 시각을 물질주의적이고 합리적인 시각에서 보다 우주적이고 초월적인 시각으로 변화시키는 것"로 정의될 수 있다. 노년초월은 많은 노인들에게 나타나는 자기 초월의 자발적 과정으로서, 사회적으로 정의되는 자기(self)에게 덜 의존하게 되고, 내면성이 증가하고 이전 세대와 미래 세대와의 연결감이 더 커지는 것이다. 본 연구에서 분석한 노년초월에 대한 이론적 평가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본 연구는 Erikson & Erikson의 9단계 이론과 그 대표적인 현상으로 인식되는 노년초월 이론을 처음으로 소개하여 노년학 이론의 적용범위를 확대하였다. 둘째, 노인복지 실천현장에서 노인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할 수 있는 관점을 제공하였다. 셋째, 노년초월 이론을 우리나라에서 적용시키고 확대시킴으로써 다른 학문 분야와의 폭넓은 연구교류의 장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KCI등재

          한국노년학의 보건ㆍ의료ㆍ건강영역 연구동향

          김현숙(Kim Hyun Sook), 박연환(Park Yeon Hwan), 김영선(Kim Young Sun) 한국노년학회 2018 한국노년학 Vol.38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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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 this study we review the selected articles on elderly health and medical care published in the Journal of the Korea Gerontological Society (JKGS) in the last 40 years, and make suggestions for future research directions for gerontological health and medical care issues. Of all the 40 year publications from volume 1 (1980) to 38 (2017), we first examined the 30th anniversary review on the subject of gerontological nursing care and healthcare policies published in JKGS from 1980 (vol. 1, No. 1) to 2008 (vol. 28, No. 2), and reviewed recent 237 researches of this decade (out of all 655 articles from 2008, vol. 28, No. 3 to 2017, vol. 38, No. 4). We could find the following trends. Firstly, the analysis of the primary authors in the past 10 years revealed that those in public health, nursing and other health-related including physical education areas have dealt the subjects focusing on physical health while those in social welfare mostly on mental health. That is, physical health has been the prime subject of researches in the health and medical care area. Secondly, in the same period quantitative researches were accounted for 89.9%, which is similar to the trend of the first 30 years 81.5 %. On the other hand, qualitative studies were only 11 cases and the focus group interview were the most frequently used method comprising 33.3% among them. Thirdly, the non-experimental researches in the past 10 years comprise 65.4%, which was 82.7% in 1980 2008 period, indicating the increasing trend in experimental researches to deal with the issues in medical and healthcare fields. Lastly, the subjects of the researches were mostly the elders who are healthy, residents of city areas, or home dwellers, and 60% of them were over 65 years old in the past 10 years while the proportion was 42.7% in the previous review period. 81.6 % of the researches in the past 10 years was dealing both genders, slightly decreased trend compared to 88.5% of the previous review period. This study reveals that the researches in non-experimental physical health remains the main stream of JKGS despite the efforts by some researchers to diversify the methods and subjects. Systematic and in-depth researches employing multidisciplinary, qualitative, longitudinal and meta-analytical approaches are called for to guide the gerontolgical health issues with preventive and proactive perspectives.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노년학」 학회지에 40년간 게재된 보건ㆍ의료ㆍ건강분야 연구의 동향을 전반적으로 고찰하고 「한국노년학」 연구의 다학문적 특성과 관련하여 보건ㆍ의료ㆍ건강 부분이 나아갈 방향을 조망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한국노년학 창간호부터 2017년 12월 말까지 40년간 게재된 논문 중 2008년 30주년에 「한국노년학」 1권(1980년)부터 28권(2008년) 2호까지에 게재된 논문 중 건강 간호분야 및 노인보건정책 논문 분석 연구를 검토하고, 최근 10년간 게재된 논문(2008년 3호~ 2017년 4호) 총 655편 중 237편(전체의 36.2%)을 대상으로 분석하였고, 다음과 같은 연구동향을 확인하였다. 첫째, 최근 10년간의 연구 주제를 대표저자의 전공별로 분석한 결과 보건, 의료, 간호, 체육 분야 저자들은 주로 신체적 건강 주제의 연구를 수행하였고 복지분야 저자들은 정신적 건강 주제의 연구를 주로 다뤘다. 즉, 전반적으로 보건ㆍ의료ㆍ건강 영역에서는 신체적 건강의 연구가 주로 수행되었다. 둘째, 연구방법 분석결과, 최근 10년간 연구에서는 양적연구가 89.9%를 차지하고 있었고, 지난 30년간(1980-2008)의 연구에서도 양적연구가 81.5%로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최근 10년간 수행 된 질적연구는 총 11편으로 나타나 양적연구에 비해 비중이 작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포커스그룹 인터뷰 방법을 활용한 연구가 33.3%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연구유형은 지난 30년간의 분석에서는 비실험연구가 82.7%였지만, 최근 10년간의 연구에서는 비실험연구가 65.4%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보건ㆍ의료ㆍ건강영역에서 문제해결을 위한 실험연구가 증가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넷째, 연구대상은 최근 10년간의 연구에서 건강한 노인, 도시거주 노인, 재가 노인 대상으로 한 연구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였으며, 대상노인의 연령은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가 60.0%로 지난 30년간의 연구에서의 42.7%보다 그 비중이 증가하였다. 대상노인의 성별에 따라 연구동향은 최근 10년간의 연구에서 남녀 모두를 대상으로 한 연구가 81.6%로 나타나 지난 30년 연구의 88.5%에 비해 조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연구결과는 최근 10년간 보다 다양한 연구 접근이 시도되긴 하였으나 여전히 신체건강을 주제로 비실험연구설계를 적용하는 연구가 주를 이루고 있었다. 향후 노인 건강증진연구에서 통합적ㆍ다학제적 접근 및 예방적ㆍ사전적 관점의 필요성과 함께 급속한 고령화를 경험하고 초고령화가 임박한 한국적 상황을 다각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종단 연구, 질적 연구,메타 분석 등 다양한 연구방법을 통한 심층적이고 체계적인 연구설계의 필요성을 시사하고 있다.

        • KCI등재

          한국 사회노년학 연구와 이론적 발전

          구자순 韓國老年學會 1992 한국노년학 Vol.12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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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논문의 목적은 기존의 사회노년학 이론들의 핵심적 가정과 쟁점을 살펴보고 한국사회의 노령층 연구에 적용된 이론들을 중심으로 그 타당성을 점검해 보고 앞으로의 한국사회의 노인문제 연구에 적합한 이론의 발전방향을 제시해 보는데 있었다. 사회노년학에 영향을준 주요 사회학적 이론에 따라 분류하여 한국사회 연구에 적용된 이론들을 밝혔다. 12가지 이론들중 근대화이론, 연령계층론, 생애과정관점, 활동이론, 사회현상학이 검증되었으며, 여권론적관점, 교환이론, 정치경제학관점, 사회와해이론은 시론적으로 소개가 되었고, 은퇴이론, 하위문화론, 세계체제론은 간략하게 소개가 되었다. 한국사회노년학의 발전은 아주 짧은 동안에 이루어졌으나 비교적 다양한 이론들이 소개 및 적용되고 있었다. 필자가 1988년에 조사한 바에 의하면 단지 근대화 이론과 활동이론만이 검증을 거쳤었다. 한국사회노년학에 보다 많은 관심과 학문적 발전이 있었다고 평가할 수 있다. 앞으로 이론적용 및 개발에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는 시기가 닥칠 것이다. 이 시점에서 한국사회노년학의 이론적 발전을 위하여 몇가지 제언을 하였다. 첫째, 다양한 이론 및 방법들을 정식으로 소개하여 음미하고 비판하는 작업을 서둘러야 할 것이다. 둘째, 한국사회의 노령화 경험을 설명하기 위하여 보다 풍부하고 많은 맥락적 분석을 시도해야 할 것이다. 셋째, 다학문적 접근에서 노년에 대한 이론개발에 관심을 두어야 할 것이다. There has been a significant growth in the amount of research in the social gerontology in Korea since 1980. Thus, this is a proper time for an assessment of current theoretical perspectives as well as prospects for future development in the study of aging in Korea.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xamine the application of current social theories of aging and suggest future directions for theory construction. Twelve theories have been assessed in this paper:disengagement thoery, modernization theory of aging, age stratification, life course perspective, exchange theory, activity theory, social break down theory, subculture theory, political economy of aging, world systems perspective of aging, social phenomenology and feminist perspective. Among these, modernazation theory of aging, age stratification, life course perspective, activity theory, and social phenomenology have been applied to the study of aging in Korea. It is found that there have been the greater attention and the increasing interest in theory development in Korea since 1980. We suggest that a more broad and thorough examination of the social context of the aging process should be included in the study of aging in Korea.

        • KCI등재

          한국 노년가족학 연구의 최근 10년 연구경향과 향후 과제

          한경혜(Han Gyounghae), 차승은(Cha Seung Eun), 민주홍(Min Joohong) 한국노년학회 2018 한국노년학 Vol.38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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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reviews advances in research made during the last decade in studies of aging families in Korea. Specifically, we provide a critical review of the theoretical directions and empirical findings of 87 research articles focused on aging families published in the Journal of the Korean Gerontological Society between 2008 and 2017. Topics and issues covered include: (a) diversity in family structures and households, (b) intergenerational relations, (c) intimate relations, and (d) family problems in later life. We found that while research applying theories and employing advanced methodologies has increased, embracing more diverse theories and ensuring nationally representative panel data from multi-reporters within families will enhance future research in aging and families. The authors conclude that more multidisciplinary and interdisciplinary approaches are needed in the field of family studies and gerontology in Korea. 본 연구는 지난 10년간(2008년 3호~2017년 4호) 한국노년학회지에 실린 가족분야 논문을 분석하여 한국 노년가족학 연구의 주요 경향과 성과 및 제한점을 살펴보는데 목적을 두고 수행되었다. 총 87편의 논문을 분석대상으로 하였으며, 노년기 가족연구에 활용된 주요 이론 및 방법론에 대한 고찰과 주요주제별 연구동향을 살펴보았다. 주제별 고찰은 노년기 거주유형과 노인가구, 세대관계, 노년기 부부관계, 그리고 노년기 가족문제의 4개 주제를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종합하면, 지난 10년간 노년학의 가족분야 연구는 이론과 방법론 적용에서 진보를 이루어 왔으나, 향후 보다 다양한 이론의 적용이나 다수의 가족원으로부터 수집된 대규모 종단자료의 확보와 분석이 필요함을 알 수 있었다. 급격한 인구고령화와 광범위한 가족변화를 겪고 있는 한국사회에서 노인과 가족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실천적 가족노년학 연구가 확장될 필요성을 제안하였다.

        • KCI등재

          한국노년학의 복지 분야 연구동향

          김미혜(Kim, Mee Hye) 한국노년학회 2008 한국노년학 Vol.28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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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의 목적은 1980년 한국노년학 창간 이래 2008년 현재까지 한국노년학에 실린 복지 분야의 논문들을 분석하여 노인복지 분야의 연구동향을 살핌으로써 추후 한국노년학에서 복지 분야 연구가 담당할 역할과 방향을 정립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1980년부터 2008년까지 출간된 복지 분야의 논문 215편을 분석하였으며, 시기상의 기준에 따라 다음과 같은 연구동향을 확인하였다. 첫째, 1980년대는 한국사회의 노인복지 분야가 도입기에 접어드는 시점이므로 연구 수 자체가 매우 한정된 가운데 주로 문헌연구를 통해 국내의 노인문제와 노인복지정책의 실태를 밝히거나 국내외의 제도를 소개하는데 주력한 시기였다. 둘째, 1990년대는 노인복지사업이 다양화한 시기로서 연구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연구주제나 연구방법상의 발전이 있었고, 제도와 정책 외에 사회서비스 및 실천(방법론)에 관한 논의도 크게 증가한 시기였다. 셋째, 2000년~2004년에는 연구 수, 연구 주제, 및 연구방법이 더욱 세분화하고 질적으로 풍부해지는 경향을 보였고, 노인학대와 노인장기요양제도가 새로운 주제로 부상하였다. 마지막으로 2005년 이후 현재까지의 연구에서는 노인들의 삶의 질을 고려하기 시작하여 성공적 노후, 삶의 질, 심리적 안녕감, 복지감 등의 주제가 큰 관심을 받고 연구되었다. 하지만 한국노년학에서 복지 분야의 연구는 노인복지의 제도도입과 정책의 형성에 시기적절한 노력을 기울였지만, 서구의 이론과 모델을 적용하거나 단순 소개한 연구가 많았다는 한계를 갖고 있다. 향후 노인복지 연구가 명확한 학문적 정체성을 갖고 한국적인 노년학 연구를 확립하려면 고령사회에 대한 체계적인 사회과학 지식과 이론 연구에 박차를 가해 장기적인 노인복지의 방향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하겠다. This study aims to suggest the academic roles and direction of the social welfare for the elderly in Journal of the Korean Gerontological Society. For this purpose the trends of research on the social welfare for the elderly were analyzed by means of reviewing articles published from 1980 to 2008 in Journal of the Korean Gerontological Society. Out of all published articles, 215 articles were selected on the basis of unanimity among 3 reviewers including this author. First, in 1980s there were very limited numbers of articles. It had been mainly introduced foreign and domestic institutions of social welfare for the elderly and focused on the serious issues for the elderly in aging society. Secondly, in 1990s, there were explosive increases of research in elder welfare studies. The subjects of the articles were diversified and research methods were sophisticated in this period. Thirdly, it showed that the numbers, subjects, and research methods of the articles concerning social welfare for the elderly were enriched and differentiated during 2000-2004. Lastly, the research trends have focused on the issues of successful aging, quality of life, and psychological well-being in consideration of the quality of life for the elderly up to now since 2005. But the research trends have had some limitations in showing only application of theories and models or in simply introducing the knowledge in Western countries. It is necessary to have clear academic identity which can be faithful to Korean Gerontological studies.

        • KCI등재

          한국노년학 30년을 통해 본 노년교육 관련 연구

          한정란(Han, Jungran) 한국노년학회 2008 한국노년학 Vol.28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지난 30년 동안 <한국노년학>에 게재되었던 노년교육 관련 연구논문들을 분석해 봄으로써 왜 아직까지 노년교육학이 우리 사회에서 그리고 노년학 안에서 제 위치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지 그 원인을 분석해보고, 앞으로의 노년교육학이 독립적인 학문분야로서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서 어떤 변화가 요구되는지에 대하여 전망해 보는 데 있다. 이를 위해 「한국노년학」 1권(1980년)부터 28권 3호(2008년 8월)까지에 게재된 논문 770편 중 노년교육 관련 논문 55편을 대상으로 게재시기, 연구비 지원기관, 저자들의 소속기관, 연구대상, 연구유형, 자료수집 방법, 자료분석 방법, 연구 주제 등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 지난 30년간 「한국노년학」에 게재된 논문 770편 중 노년교육 관련 논문은 단 55편뿐이었다. 그 중 대학에 소속된 연구자가 단독으로, 연구비를 지원받지 않고, 노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하여, 두 가지 이상의 통계방법을 적용하여 노인을 위한 교육을 주제로 행한 조사연구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였다. 따라서 향후 노년교육 연구의 발전을 위해서는 노년교육 전문학자 양성을 위한 전공 및 교과목 설치, 노년교육에 대한 연구지원 확대, 다양한 연구방법과 다주제, 대상을 지향하는 연구노력 등이 요구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러한 노력들 이전에 우리 사회 전반에서 노인들의 학습자로서의 역량 및 노년교육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어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review papers published in the Journal of Korean Gerontological Society(1980-2008). For this purpose, the 55 articles on the educational gerontology were collected from the Journal. The published time, the number of authors, the author's positions, subjects, type of the researches, methods, the statistical techniques, topics of the educational gerontology, and so on were analyzed for this research.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① The articles regarding on the educational gerontology took 7.14% in the Journal of Korean Gerontological Society. ② The case of the quantitative researches for the elderly done by single author, performed without fund, through the questionnaire survey, and with more than two statistical techniques were the most common. Based on this researches, the organization of the major field or some courses on the educational gerontology, more research funds for the educational gerontology, and the efforts on the various research methods of themes and objects are recommended for better researches on the educational gerontology. Finally, we must expand our interests for the elderly's empowerment as a learner and the educational geront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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