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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어떤 교사가 문화감응성이 높은가? ‘교수 불확실성 관리' 가설

          김빛누리,함승환 사단법인 아시아문화학술원 2019 인문사회 21 Vol.10 No.5

          The increase in the proportion of immigrant-background children in South Korea calls for a greater level of multicultural competence among teachers. To identify factors that contribute to teachers' cultural responsiveness, we analyze the South Korean subset of the OECD's TALIS 2018 data. The data reveal considerable variation in cultural responsiveness between teachers. A large portion of the variation turns out to be accounted for as a function of teachers' openness toward non-routine, and thus rather complex and difficult, teaching. This pattern sheds light on the instructional uncertainty management perspective in which culturally responsive teaching is understood as a particular mode of pedagogical adjustments that accompanies an increased level of instructional uncertainty. An important step toward fostering cultural responsiveness for teachers appears to begin with helping teachers effectively manage instructional uncertainty. 교사는 학생들의 문화적 다양성을 포용하는 방식으로 교수 전략을 효과적으로 조율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한국의 교사는 문화감응성 면에서 취약성을 보일 가능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 연구는 이러한 상황의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개선방안 모색을 위해 OECD의 TALIS 2018 자료 중 한국의 초중등 교사 데이터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교사 간에는 문화감응적 교수 효능감 면에서 편차가 컸으며, 이러한 편차는 교사가 비정형화된 교수행위에 대해 얼마나 개방성을 지니고 있는지의 함수로 상당 부분 설명되었다. 이는 문화감응적 교수활동의 핵심이 ‘교수 불확실성 관리'에 있다는 본 연구의 이론적 관점과 부합하는 것이다. 교사의 문화감응성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교사양성 및 전문성개발 단계에서 다문화 관련 교육내용을 보강하는 것도 반드시 필요하지만, 더욱 근본적으로는 교사가 다양한 장면에서 마주하게 되는 교수 불확실성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교수학습 환경 전반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

        • KCI등재

          청년 문화공간과 다문화 소비 코드: 2000년대 사례를 중심으로*

          고명지 사단법인 아시아문화학술원 2021 인문사회 21 Vol.12 No.2

          Youth Cultural Space and Multicultural Consumption Code:Focusing on 2000s CasesMyoungjee Ko Abstract: This study aims to understand how multiculturalism in Korean society are consumed by youth. To this end, we identified the ways of cultural practices carried out in their cultural spaces among youth generation in the 2000s. Subjects include articles about Garosu-gil, Itaewon, and Samcheong-dong in the 2000s, and qualitative content analysis was used. According to the study, all three regions contained the consumption of cultural diversity as their main identity. However, there were differences between cultural spaces as Garosu-gil was reproduced in a Western and romantic way, Itaewon in a multi-cultural way, while Samcheong-dong in harmony with Korean things.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at it provided a way to understand the logic of reproducing strategic multiculturalism by looking at the starting point of its production and consumption logic. Key Words: Multicultural Consumption, Youth Generation, Garosu-gil, Itaewon, Samcheong-dong 청년 문화공간과 다문화 소비 코드: 2000년대 사례를 중심으로*고 명 지** 요약: 이 연구는 한국 사회의 다문화주의가 어떠한 방식으로 소비되는지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2000년대 청년세대들이 자신들의 문화 공간에서 수행하는 문화적 실천들의 방식을 확인하였다. 분석 대상은 2000년대 가로수길, 이태원, 삼청동을 다룬 기사이며, 질적 내용분석을 연구 방법으로 활용하였다. 연구 결과 세 지역 모두 문화다양성의 소비를 주요 정체성으로 담지하고 있었다. 다만 가로수길은 서구적이고 낭만적인 방식으로, 이태원은 다문화적 방식으로, 삼청동은 전통과의 조화라는 방식으로 재현된다는 차이가 있었다. 이 연구는 전략적 다문화주의의 생산 및 소비 논리가 현재까지도 지속되고 있는 현실에서, 그 시작점을 살펴봄으로써 이러한 논리를 이해하는 하나의 방식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핵심어: 다문화 소비, 청년세대, 가로수길, 이태원, 삼청동 □ 접수일: 2021년 4월 10일, 수정일: 2021년 4월 22일, 게재확정일: 2021년 4월 28일* 이 논문은 2020학년도 박사학위논문의 일부를 수정・발전시킨 것임. ** 이화사회과학원 비상임연구원(Researcher, Ewha Social Science Research Institute, Email: komj0906@gmail.com)

        • KCI등재

          한국 거주 베트남인의 다문화적응 유형에 관한 탐색적 연구

          임영언 사단법인 아시아문화학술원 2017 인문사회 21 Vol.8 No.2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process of Vietnamese people's cultural adaptation in South Korea and to find out the problems and implications of their adaptation to Korean culture.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demographic characteristics of Vietnamese respondents in the survey are focused on the Vietnamese young people in 20-30 ages and many Vietnamese women who are living in Gwangju-Jeonnam area as follows: Migrant workers, marriage migrant women, foreign students, high education but low income people, visitors and so on. Second, the descriptive statistics of the Korean cultural adaptation questionnaire of the Vietnamese people in South Korea showed that Vietnamese people has used the Korean languages in the low level, and they have got the difficulty of exchanging in relation with other people. Third, as a result of the one-way anova analysis methods about the Vietnamese people in South Korea, their level of occupation and Korean language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factors influencing their Korean culture adaptation. Fourth, as a result of the factor analysis, the types of adaptation of Korean culture of the Vietnamese were classified into the culture adaptation with both countries such as Vietnamese cultural adaptation type and Korean cultural adaptation type. In conclusion, the difficulty of cultural adaptation of Vietnamese people showing in the Korean language and the cultural adaptation type of both countries are high. Therefore, it is expected that the policy measures should be more focused on the Korean language education and vocational education for Vietnamese people and the formation of their mutual community. 이 연구의 목적은 재한베트남인을 대상으로 한국에서 문화적응 과정을살펴보고 시사점을 도출하는데 있다. 연구방법은 광주전남권에 거주하는 재한베트남인을대상으로 설문조사 및 면접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재한베트남인의 특성은 이주노동자, 결혼이주여성과 유학생이 많고, 한국어 수준이 낮으며 베트남 방문경험이 많은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한국문화 적응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는 직업과 한국어수준이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셋째, 재한베트남인의 한국문화적응유형은 양국 문화적응유형, 베트남 문화적응유형, 한국문화적응유형 동화와 통합전략의 경향이 강했다. 넷째, 재한베트남인들은 한국어수준과 학력수준이 낮고 연령과 가족동반 수가 많을수록 한국문화적응에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결론적으로 재한베트남인은 한국어수준이 낮고 문화정착의 과도기적 형태인 양가적 정체성을 가진 양국문화적응유형이 많은 것으로 나타나 향후 한국어 교육향상 및 베트남 공동체 형성에 필요한 정책적 대안이 마련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 KCI등재

          스코핑 고찰 방법을 활용한 한국 상호문화교육 연구 동향 분석

          강비아,김다연,장효청 사단법인 아시아문화학술원 2021 인문사회 21 Vol.12 No.2

          스코핑 고찰 방법을 활용한 한국 상호문화교육 연구 동향 분석강 비 아*ㆍ김 다 연**ㆍ장 효 청*** 요약: 본 연구는 한국에서 상대적으로 연구된 바가 적은 한국의 상호문화교육 연구 동향을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에 문헌고찰 연구 방법인 스코핑 고찰을 사용하여 상호문화교육 관련 연구의 기본적인 연구 현황과 주제별 분석 결과를 제시하였다. 2001년부터 2020년까지 주제어를 검색하여 선정한 한국연구재단(KCI) 등재 학술지 논문 총 95편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 2001년부터 2008년까지의 연구는 미미하였으나 2009년부터 증가하며 인문학(50.5%) 분야에서 절반 이상의 연구가 발표되었고, 그 중 교육학과 독일어와 문학 분야가 많았다. 해외 문헌을 연구한 이론연구(78.9%)의 비중이 높게 나타났고 2010년 중반에 들어서 국내 문헌 및 실제 수업 사례를 활용한 연구들이 나타났다. 이러한 기본 연구 현황을 바탕으로 주제별 분석을 진행하였으며, 결과분석을 통해 상호문화교육 연구의 향후 과제를 제시하였다는데 본 연구의 의미가 있다. 핵심어: 상호문화교육, 상호문화주의, 상호문화, 스코핑 고찰, 동향 분석 □ 접수일: 2021년 3월 20일, 수정일: 2021년 4월 10일, 게재확정일: 2021년 4월 20일* 주저자, 이화여자대학교 다문화・상호문화학과 박사과정(First Author, Doctoral Course, Ewha Womans Univ., Email: iamba@naver.com)** 공동저자, 이화여자대학교 다문화・상호문화학과 석사과정 수료(Co-author, Completion of Master's Course, Ewha Womans Univ., Email: kim.dayeon@ewhain.net)*** 교신저자, 남서울대학교 교양대학 전임교수(Corresponding Author, Professor, Namseoul Univ., Email: renmin1098@naver.com) Scoping Review on the Intercultural Education in KoreaBia Kang, Dayeon Kim, & Xiaoqing Zhang Abstract: This article relates to analyze research trends of intercultural education in South Korea, which have never researched before. This study was conducted according to Scoping Review, systemic literature research methods. This study analyzed 95 articles published as of 2001 through 2020 in the journals registered by KCI. As a result, only a few researches were found in 2001 through 2008, then studies were increased from 2009. More than half of the studies were published in the humanities (50.5%) field, in specific education and German literature. For study design, proportion of theoretical studies (78.9%) defining overseas literature was high. In mid 2010, using domestic literature and case work were appeared. Based on the results thematic analysis was conducted, and this study provides future task of intercultural education of future research. Key Words: Intercultural Education, Interculturalism, Interculture, Scoping Review, Research Trend Analysis

        • KCI등재

          청년문화예술의 공공적 역할 연구

          정민경,남영희,이순욱 사단법인 아시아문화학술원 2019 인문사회 21 Vol.10 No.6

          Abstract: Since the 1960s, youth culture has been regarded as a momentum that drives social change. The heavy discourse of youth culture as a resistance to political absurdity has moved into the realm of daily life and life in these days. In addition, it has gained attention as another value as a new driving force for local development. Based on results of survey and in-depth interview for researches of youth culture and arts in Busan and Jeju that were conducted in 2018 and 2019 respectively, this study explored the public role of youth cultural and art. As a result, it was found that youth culture and art played a role in producing various viewpoints, fostering social subjects through open cultural acceptance, and forming public spheres for discussing social issues. Given that the wide range of social issues are actively discussed in the field of youth culture and art, it is expected to contain new social discourse in the future. It is the time to encourage and embrace the youth's creative energy and un-standardized activities, then the public role of youth culture and arts will be more valuable. 요약: 1960년대 이후 청년문화는 사회변혁을 주도하는 모멘텀으로 간주되어 왔다. 정치적 부조리에 대한 저항의 거점이었던 청년문화는 오늘날 일상과 삶의 영역으로 옮겨왔으며, 예술의 공공성을 실천하는 주요한 지점이자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새로운 원동력이라는 또 다른 가치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 논문에서는 2018년과 2019년에 각각 실시한 부산과 제주 청년문화예술의 실태 연구를 위한 청년문화예술인 대상 설문조사 및 심층면접 결과를 바탕으로, 이제껏 주류담론의 주변부에 머물러 있던 청년문화예술 활동의 공공적 역할을 탐색하였다. 그 결과 청년문화예술은 다양한 관점을 생산하고 개방적 문화 수용을 통한 사회 주체를 육성하며, 지역사회 현안을 논하는 공론장을 형성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었다. 현재 청년문화예술의 장에서 다양한 사회적 이슈가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음을 감안할 때, 앞으로 예술의 공공적 성격을 실현할 수 있는 사회적 담론을 적극적으로 생산하고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것이라 기대한다. 이러한 청년 주체들의 창발적인 에너지와 자유로운 활동을 독려하고 품을 때, 청년문화예술은 예술의 공공성을 확보해 나가는 미학적 실천을 통해 다양한 사회적 가치로 확산될 수 있을 것이다.

        • KCI등재

          사회적 지지가 다문화가정 청소년의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영향: 가족・교사・친구지지를 중심으로

          이윤정 사단법인 아시아문화학술원 2019 인문사회 21 Vol.10 No.2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s of social supports on self-esteem of adolescents in multicultural families. For this purpose, data from the fourth year of the Multicultural Panel Survey of the National Youth Policy Institute were used and data from 1,380 students in the first grade of junior high school were used for analysis.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as performed using SPSS21. The results of this study showed that family support, teacher support, and friend support, which are social supports, affect the self-esteem of adolescents in multicultural families. Therefore, case management, counseling programs, and bilingual environment creation programs should be implemented in order to enhance the family support of adolescents in multicultural families. In order to enhance the support of teachers in multicultural families, it is necessary to raise the multicultural capacity of teachers who can understand and support adolescents in multicultural families. Also, multicultural friendly education should be provided so that students can become multicultural and grow without bias. Finally, multicultural education programs, cultural experience programs, camp programs, and leisure activities programs should be carried out so that adolescents in multicultural families. and adolescents in non multicultural families can interact positively in order to enhance friendship among multicultural families. 요약: 본 연구는 사회적 지지가 다문화가정 청소년의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의 다문화패널조사의 4차년도 자료를 활용하였으며 중학교 1학년 1,380명의 자료를 분석에 사용하였다. 분석방법은 SPSS21을 활용한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사회적 지지인 가족지지, 교사지지, 친구지지 모두 다문화가정 청소년의 자아존중감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다문화가정 청소년의 가족지지를 높일 수 있도록 사례관리, 상담 프로그램, 이중언어 환경조성프로그램 등이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또한, 다문화가정 청소년의 교사지지를 높이기 위해 다문화가정 청소년을 이해하고 지지해줄 수 있는 교사의 다문화 역량을 높여줄 필요가 있으며, 학생들을 다문화에 친화적이며 편견 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다문화에 친화적인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 마지막으로 다문화가정 청소년의 친구지지를 높이기 위해 다문화가정 청소년과 비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이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할 수 있도록 다문화교육 프로그램, 문화체험프로그램, 캠프 프로그램, 레포츠 프로그램 등이 이루어져야 한다.

        • KCI등재

          세계화 시대의 다문화 윤리: 아렌트의 ‘타자의 권리' 개념을 중심으로

          천명주 사단법인 아시아문화학술원 2018 인문사회 21 Vol.9 No.1

          The 21st century is an era of globalization and multiculturalism. The shift to a multicultural society causes many confusions in conventional moral norms or values, and it brings us new ethical concerns. The theory which appeared in such ethical concerns is ‘multicultural ethics', which relatively does not have many research outcomes. This paper is based on the concept of ‘rights of others' by a political theorist Hannah Arendt, and it is dealing with the topic, ‘multicultural ethics.' Arendt's concept of ‘rights of others' is ‘the right to have rights', which has a political and ethical meaning. Therefore, the concept of ‘right of others' is a significant ethical resource for multicultural ethics. We will see how Arendt's ‘multicultural ethics' works on a number of socially vulnerable who are living in the globalized world and we will take a look at whether these discussions are ethically justifiable or not. Arendt's ‘multicultural ethics' is expected to be the general multicultural ethics that can realize universal human rights in the era of globalization. 21세기는 세계화 시대, 다문화사회이다. 다문화사회로의 전환은 기존의 도덕적 규범이나 가치에 여러 혼란을 야기하며, 새로운 윤리적 고민을 우리에게 던져준다. 이런 윤리적 고민으로 등장한 이론이 다문화 윤리이다. 세계화 시대의 다문화 윤리는 아직 연구가 미진한 상태이다. 이에 본 논문은 정치사상가인 아렌트의 ‘타자의 권리' 개념을 토대로 하여 다문화 윤리를 모색한다. 아렌트의 ‘타자의 권리' 개념은 ‘권리를 가질 권리'로, 정치적이고 윤리적 의미를 지닌다. 따라서 ‘타자의 권리' 개념은 다문화 윤리의 윤리학적 자원이 된다. 끝으로 본 논문은 아렌트의 다문화 윤리가 세계화 시대, 다문화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는 수많은 약자들인 타자들에게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논의하며, 이런 논의가 윤리학적으로 정당한지를 살펴본다. 본 논문은 아렌트의 다문화 윤리가 세계화 시대의 보편적 인권을 실현할 수 있는 다문화 윤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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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프로그램에 참여한 고등학생의 다문화인식 변화

          박미숙 사단법인 아시아문화학술원 2020 인문사회 21 Vol.11 No.1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process of change of multicultural perception of high school students who participated in multicultural programs, and propose the activation of participation in multicultural programs to ordinary students. To do this, I conducted in-depth interviews with 9 high school students who participated in the "Ketban Program" of the Multicultural Family Support Center and analyzed the process of their change in multicultural awareness.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the students had unknowingly prejudices and discrimination against multiculturalism. Second, students who participated in the program became an opportunity to sympathize with the reality of multicultural families and to change their perception of multicultural families. Third, many students hoped to have multicultural experiences through multicultural programs. Fourth, I became aware of the need for realistic multicultural education at school sites. These results suggest that in order to improve the multicultural awareness for ordinary students, the opportunity for multicultural experience activities should be expanded, concrete and realistic multicultural education should be provided in the school. It is hoped that this study will be the basic material for organizing multicultural education programs of ordinary high school. 본 연구의 목적은 다문화프로그램에 참여한 일반학교 고등학생들의 다문화인식 변화과정을 탐색하고 이를 통해 일반 학생의 다문화 프로그램 참여 활성화를 제안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껫반프로그램'에 참여한 고등학생 9명을 심층인터뷰하고 이들의 다문화인식 변화과정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 첫째, 학생들은 자신도 모르게 다문화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가지고 있었다. 둘째,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다문화가족의 현실을 공감하고 다문화가족에 대한 인식이 변화되는 기회가 되었다. 셋째, 더 많은 학생들이 다문화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체험을 할 수 있길 바라고 있었다. 넷째, 학교현장에서 현실적인 다문화교육의 변화가 필요함을 인식하게 되었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 일반학생들의 다문화인식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다문화체험활동의 기회를 확대하고, 학교에서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다문화교육이 이루어져야 할 것을 제안하였다. 본 연구가 일반 고등학교의 다문화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하는데 기초자료가 되길 기대한다.

        • KCI등재

          다문화 가정 청소년의 차별경험이 삶의 만족에 미치는 영향과사회적 지지의 조절효과에 관한 연구

          김나예 사단법인 아시아문화학술원 2021 인문사회 21 Vol.12 No.2

          다문화 가정 청소년의 차별경험이 삶의 만족에 미치는 영향과사회적 지지의 조절효과에 관한 연구김 나 예* 요약: 본 연구의 목적은 다문화 가정 청소년의 차별경험이 삶의 만족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 사회적 지지가 갖는 조절효과를 검증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다문화 가정 청소년 185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였으며 그 중 유효한 161부의 자료는 SPSS 20.0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다문화 가정 청소년의 차별경험은 삶의 만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사회적 지지는 삶의 만족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사회적 지지는 차별경험이 삶의 만족에 미치는 영향을 조절하는 것이 검증되었다. 이는 다문화 가정 청소년이 차별경험을 받을지라도 사회적 지지의 수준에 따라 삶의 만족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다문화 가정의 차별금지를 위한 사회적 노력의 필요성과 사회적 지지를 증진하는 프로그램의 활성화를 시사하였다. 핵심어: 다문화 가정, 청소년, 차별경험, 삶의 만족, 사회적지지 □ 접수일: 2021년 3월 28일, 수정일: 2021년 4월 8일, 게재확정일: 2021년 4월 20일* 조선이공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Professor, Chosun College of Science & Technology, Email: nayekim@cst.ac.kr) A Study on the Effects of Discrimination Experiences of Adolescent in Multicultural Families on Their LifeSatisfaction and Moderating Effect of Social SupportNaye Kim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nfirm the effect of discrimination experiences on life satisfaction of the multicultural families adolescent and to verify moderating effects of social support. For this purpose, 185 multicultural families adolescent and 161 answerers' available data was analyzed using in SPSS 20.0 program. According to the analysis, it was found that discrimination experiences has negative effects on life satisfaction of the multicultural families adolescent and social support has positive effects. Also, social support was proved to be a moderate effect in order to reduce the strength of the association between discrimination experiences and life satisfaction. This means that even if multicultural adolescent receive discrimination experiences, life satisfaction may vary depending on the level of social support. On the basis of study result above, it suggested the necessity of social effort for the prohibition of discrimination of multicultural families and the activation of programs to promote social support. Key Words: Multicultural Family, Adolescent, Discrimination Experiences, Life Satisfaction, Social Support

        • KCI등재

          북한이탈청소년 및 제3국 출생 청소년의 문화 간 감수성에 관련 연구: B학교 재학생을 중심으로

          장효청 ( Xiaoqing Zhang ) 사단법인 아시아문화학술원 2021 인문사회 21 Vol.12 No.1

          본 연구의 목적은 북한이탈청소년 및 제3국 출생 청소년의 문화 간 감수성에 대한 분석을 통해 문화 간 감수성 관련 교육에 참고자료로 사용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B학교에 재학 중인 북한이탈 청소년 및 제3국 출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그들의 문화 간 감수성을 탐구하였고 연구결과는 첫째, 북한이탈청소년 및 제3국 출생 청소년은 문화 간 감수성의 다섯 가지 요인 중 네 가지(상호작용 참여와 문화차이의 존중, 상호작용의 향유와 상호작용 주의)에 있어서 대체적으로 긍정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고 둘째, 북한이탈청소년 및 제3국 출생 청소년의 문화 간 감수성, 특히 상호작용의 자신감을 높이기 위해 다른 문화권과 의사소통하는 기술을 신장시킬 필요가 있다. 추후 더 큰 규모의 대상에 대한 연구를 통해 북한이탈주민의 문화 간 감수성에 대해 보다 더욱 구체적이고 심층적인 분석과 연구를 진행하고자 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se it as a reference for intercultural sensitivity education through analysis and research on intercultural sensitivity of North Korean defector youth and teenagers born in third countries. To this end, we explored intercultural sensibilities through a survey of North Korean defector youth and teenagers born in third countries attending in B school, a alternative school. First of all, North Korean defector youth and teenagers born in third countries have generally positive attitudes in four of the five factors of intercultural sensitivity (interaction participation, respect for cultural differences, taste for interaction, interaction caution), and second, it is necessary to improve the skills of communicating with other cultures to enhance the intercultural sensitivity of North Korean defectors and teenagers born in third countries, especially the confidence of interaction. We would like to conduct a more specific and in-depth analysis and study of their intercultural sensibilities through further study of larger obj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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