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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으로 본 안데스 전통문화와 동아시아 문화의 관계성의 원리

          박호진 ( Hojin Park ) 사단법인 아시아문화학술원 2021 인문사회 21 Vol.12 No.5

          본 논문은 안데스 ​​전통문화의 관계성의 원리와 동아시아 문화의 관계성의 원리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비교하고 이러한 유사점과 차이점이 두 지역의 환경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밝히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를 위해 동아시아 문화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유교의 관계성의 원리를 안데스 전통 문화의 관계성의 원리와 비교하였다. 이러한 비교를 바탕으로, 본 논문은 특히 환경-문화 관계론, 특히 쌀 문화권 대 밀 문화권이라는 이분법적 문화론을 제기한 이철승의 문화-환경론의 관점에서 동아시아 문화가 안데스 전통 문화와 상대적으로 유사한 이유를 분석하였다. 그러나 본 분석을 통해 강력한 협업 문화는 벼농사 문화뿐만 아니라 불안정한 물 공급과 자연재해와 같은 어려운 환경적 요인을 갖는 안데스 전통 문화에서도 발생할 수 있음을 밝혔다. 이 논문을 통해 동아시아 학자들이 안데스의 독특한 문화와 환경에 대한 학문적 지평을 넓히기를 바란다. This paper seeks to compare the principle of relationship in the Andean traditional culture and in East Asian culture, and it argues that these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should stem from the environments of the two regions. For this purpose, the Confucian principle of relationship, which played an important role in East Asia culture, was compared with the Andean principle. On the base of this comparison, this paper analyzes why East Asian culture has relative similarities to Andean traditional culture relying on the viewpoint of the environment- culture relationship especially expounded by Cheolsung Lee (2021). He distinguishes East Asian rice farming culture from wheat farming culture. But this analysis reveals that the strong cooperative culture does not originate only from rice farming culture but other styles of farming is also accompanied with a cooperative culture, as Andean traditional culture proves. In this culture difficult environmental factors such as unstable water supply and natural disasters make Andean farmers keep such a strong cooperative culture as East Asian’s. Based on this paper, I hope that East Asian scholars give an attention to the Andean pecular culture and environment.

        • KCI등재

          환경으로 본 안데스 전통문화와 동아시아 문화의 관계성의 원리

          박호진 사단법인 아시아문화학술원 2021 인문사회 21 Vol.12 No.5

          This paper seeks to compare the principle of relationship in the Andean traditional culture and in East Asian culture, and it argues that these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should stem from the environments of the two regions. For this purpose, the Confucian principle of relationship, which played an important role in East Asia culture, was compared with the Andean principle. On the base of this comparison, this paper analyzes why East Asian culture has relative similarities to Andean traditional culture relying on the viewpoint of the environment- culture relationship especially expounded by Cheolsung Lee (2021). He distinguishes East Asian rice farming culture from wheat farming culture. But this analysis reveals that the strong cooperative culture does not originate only from rice farming culture but other styles of farming is also accompanied with a cooperative culture, as Andean traditional culture proves. In this culture difficult environmental factors such as unstable water supply and natural disasters make Andean farmers keep such a strong cooperative culture as East Asian’s. Based on this paper, I hope that East Asian scholars give an attention to the Andean pecular culture and environment. 본 논문은 안데스 ​​전통문화의 관계성의 원리와 동아시아 문화의 관계성의 원리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비교하고 이러한 유사점과 차이점이 두 지역의 환경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밝히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를 위해 동아시아 문화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유교의 관계성의 원리를 안데스 전통 문화의 관계성의 원리와 비교하였다. 이러한 비교를 바탕으로, 본 논문은 특히 환경-문화 관계론, 특히 쌀 문화권 대 밀 문화권이라는 이분법적 문화론을 제기한 이철승의 문화-환경론의 관점에서 동아시아 문화가 안데스 전통 문화와 상대적으로 유사한 이유를 분석하였다. 그러나 본 분석을 통해 강력한 협업 문화는 벼농사 문화뿐만 아니라 불안정한 물 공급과 자연재해와 같은 어려운 환경적 요인을 갖는 안데스 전통 문화에서도 발생할 수 있음을 밝혔다. 이 논문을 통해 동아시아 학자들이 안데스의 독특한 문화와 환경에 대한 학문적 지평을 넓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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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문화권별 관광객의 한국 방문 전반적 만족도 차이에 관한 연구

          신용재 사단법인 아시아문화학술원 2021 인문사회 21 Vol.12 No.5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heck whether there are differences in the satisfaction of tourists from Asian countries who visit Korea for the purpose of travel by culture, and to find out which tourism factors affect the satisfaction according to the differences. To this end, a two-step analysis (one-way ANOVA,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as conducted using the data of the ‘2019 Foreign Tourist Survey’. As a result of the study, China and Japan did not show any difference in satisfaction, so they were classified as East Asian cultures, whereas Arab cultures showed a clear difference in satisfaction with visiting Korea from East Asian cultures and Southeast Asian countries. As a result of comparing the tourism factors that affect the satisfaction of visiting Korea based on the cultural regions divided according to this, the East Asian culture includes 10 factors except for security and navigation, and the Southeast_South Asian culture shows all factors except language communication and navigation service. Unlike other cultures, in the element and dry culture (Arab and Outer Mongolia and Turkey), tourism factors that affect the satisfaction of visiting Korea were found to be less than 5. These results are expected to be important data for establishing strategies to attract potential Asian tourists. 본 연구는 여행을 목적으로 한국을 방문한 아시아 국가의 관광객이 문화권별로 만족도에 차이가 있는지 확인하고 그 차이에 따라 어떠한 관광요소가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 ‘2019 외래관광객 조사’ 자료를 이용하여 2단계 분석(일원배치분산분석,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연구결과 중국과 일본은 만족도에 차이를 보이지 않아 동아시아 문화권으로 구분하였고 반면, 아랍문화권은 동아시아 문화권과 동남아시아 국가들과는 한국 방문 만족도에서 확연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구분된 문화권역을 기준으로 한국 방문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관광요소를 비교한 결과 동아시아 문화권은 치안과 길 찾기를 제외한 10개 요소, 동남_남부아시아 문화권은 언어소통과 길안내 서비스를 제외한 모든 요소, 건조문화권(아랍 및 외몽골터키 문화권)은 다른 문화권들과 달리 한국방문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관광요소가 5개만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잠재적 아시아 관광객 유치 전략을 수립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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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 시대 정치원리로서의 ‘우정’의 가능성: 아리스토텔레스의 ‘우정’을 중심으로

          장정아 사단법인 아시아문화학술원 2019 인문사회 21 Vol.10 No.6

          21세기 사회는 다문화 사회이다. 그런데 사회가 다문화로 바뀌어 감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여전히 ‘자유주의적 정의’를 말하던 보편주의적 정치의 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본 연구는 새롭게 바뀐 세계적 특성인 다문화 사회의 정치원리로 아리스토텔레스의 우정을 제시한다. 이를 위해 먼저 다문화 사회에서 보여주는 자유주의적 정의의 현실적 한계를 지적하고, 이를 보완하는 ‘우정’의 가치에 대해 논의한다. 우정은 개인주의적 성격을 가진 현대 시민들로 하여금 타자들과 진심으로 공존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지게 한다. 상대를 나와 동등한 시민으로 인정하고 그를 위해 ‘기꺼이’ 행동하도록 만드는 것이 우정이 가진 가치이다. 이처럼 본 연구는 법과 정의만을 강조하던 개인주의적 현대 사회가 진정으로 정의로운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우정의 품성상태를 가진 개인들이 필요함을 시사하고 있다. 21st century society is a multicultural society. However, despite the fact that society has become multicultural, we are still stuck in the framework of universal politics, which used to say “liberal justice.” So this study presents Aristotle’s friendship as a political principle to the newly changed global trait of multicultural society. To that end, he first pointed out the realistic limits of liberal justice shown in a multicultural society, and discussed the value of “friendship” to complement it. Friendship makes modern citizens of individualistic character willing to truly coexist with others. It is the value of friendship to recognize one’s opponent as an equal citizen and to ‘willingly’ act for one’s opponent. As such, this study suggests that individuals with the character of friendship are needed in order for an individualistic modern society to become a truly just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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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핫플레이스’를 통해 알아본 청년세대의 소비문화

          고명지 ( Myoungjee Ko ) 사단법인 아시아문화학술원 2021 인문사회 21 Vol.12 No.3

          본 연구는 인스타그램에서 재현되는 핫플레이스는 어디인지, 그리고 각각의 영역이 포스팅이라는 문화적 실천을 통해 어떠한 방식으로 생산되고 소비되는지 살펴보았다. 데이터의 수집은 해시태그 ‘#핫플레이스’, ‘#힙플레이스’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선별된 인스타그램 게시물 데이터를 인터넷 문화기술지 방법을 통해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인스타그램에서 핫플레이스로 포스팅되는 영역은 크게 ‘맛집 탐방’, ‘복합 문화 공간 경험’, ‘여행 경험’로 분류할 수 있었다. 또한 이러한 경험적 소비를 재현하는 방식에서 공통적으로 ‘탈경계성’, ‘과시성’, ‘유희성’, ‘자기중심성’이라는 네 가지 특성을 발견하였다. 본 연구는 인스타그램에서 수행되는 문화적 실천들을 분석함으로써 청년세대가 새롭게 만들어가는 문화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나아가 오늘날 청년세대가 처한 현실과 온라인 공간에서 드러나는 문화적 실천 사이의 간극이 발생하는 원인을 파악하고자 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This study looked at where hot places are reproduced on Instagram and how each area is produced and consumed through the cultural practice of posting. Data collected through Instagram posts including hashtags ‘#hot_place’ and ‘#hip_place’, was analyzed through internet ethnography. According to the analysis, the areas posted as hot places on Instagram could be classified as ‘gastroventure’, ‘complex cultural space experience’, and ‘travel experience.’ Also, four characteristics were found: ‘trans-boundary’, ‘conspicuousness’, ‘amusement’, and ‘self-centeredness.’ This study conducted an in-depth research on cultural practices on Instagram, and provides a deeper understanding of new youth generation culture. Moreover, it is believed that this study, through the analysis above, identifies the cause of the gap in cultural practices between the reality today’s youth generation is facing and within the virtual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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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 지지가 다문화가정 청소년의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영향: 가족・교사・친구지지를 중심으로

          이윤정 사단법인 아시아문화학술원 2019 인문사회 21 Vol.10 No.2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s of social supports on self-esteem of adolescents in multicultural families. For this purpose, data from the fourth year of the Multicultural Panel Survey of the National Youth Policy Institute were used and data from 1,380 students in the first grade of junior high school were used for analysis.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as performed using SPSS21. The results of this study showed that family support, teacher support, and friend support, which are social supports, affect the self-esteem of adolescents in multicultural families. Therefore, case management, counseling programs, and bilingual environment creation programs should be implemented in order to enhance the family support of adolescents in multicultural families. In order to enhance the support of teachers in multicultural families, it is necessary to raise the multicultural capacity of teachers who can understand and support adolescents in multicultural families. Also, multicultural friendly education should be provided so that students can become multicultural and grow without bias. Finally, multicultural education programs, cultural experience programs, camp programs, and leisure activities programs should be carried out so that adolescents in multicultural families. and adolescents in non multicultural families can interact positively in order to enhance friendship among multicultural families. 본 연구는 사회적 지지가 다문화가정 청소년의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의 다문화패널조사의 4차년도 자료를 활용하였으며 중학교 1학년 1,380명의 자료를 분석에 사용하였다. 분석방법은 SPSS21을 활용한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사회적 지지인 가족지지, 교사지지, 친구지지 모두 다문화가정 청소년의 자아존중감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다문화가정 청소년의 가족지지를 높일 수 있도록 사례관리, 상담 프로그램, 이중언어 환경조성프로그램 등이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또한, 다문화가정 청소년의 교사지지를 높이기 위해 다문화가정 청소년을 이해하고 지지해줄 수 있는 교사의 다문화 역량을 높여줄 필요가 있으며, 학생들을 다문화에 친화적이며 편견 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다문화에 친화적인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 마지막으로 다문화가정 청소년의 친구지지를 높이기 위해 다문화가정 청소년과 비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이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할 수 있도록 다문화교육 프로그램, 문화체험프로그램, 캠프 프로그램, 레포츠 프로그램 등이 이루어져야 한다.

        • KCI등재

          청년 문화공간과 다문화 소비 코드: 2000년대 사례를 중심으로

          고명지 사단법인 아시아문화학술원 2021 인문사회 21 Vol.12 No.2

          This study aims to understand how multiculturalism in Korean society are consumed by youth. To this end, we identified the ways of cultural practices carried out in their cultural spaces among youth generation in the 2000s. Subjects include articles about Garosu-gil, Itaewon, and Samcheong-dong in the 2000s, and qualitative content analysis was used. According to the study, all three regions contained the consumption of cultural diversity as their main identity. However, there were differences between cultural spaces as Garosu-gil was reproduced in a Western and romantic way, Itaewon in a multi-cultural way, while Samcheong-dong in harmony with Korean things.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at it provided a way to understand the logic of reproducing strategic multiculturalism by looking at the starting point of its production and consumption logic. 이 연구는 한국 사회의 다문화주의가 어떠한 방식으로 소비되는지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2000년대 청년세대들이 자신들의 문화 공간에서 수행하는 문화적 실천들의 방식을 확인하였다. 분석 대상은 2000년대 가로수길, 이태원, 삼청동을 다룬 기사이며, 질적 내용분석을 연구 방법으로 활용하였다. 연구 결과 세 지역 모두 문화다양성의 소비를 주요 정체성으로 담지하고 있었다. 다만 가로수길은 서구적이고 낭만적인 방식으로, 이태원은 다문화적 방식으로, 삼청동은 전통과의 조화라는 방식으로 재현된다는 차이가 있었다. 이 연구는 전략적 다문화주의의 생산 및 소비 논리가 현재까지도 지속되고 있는 현실에서, 그 시작점을 살펴봄으로써 이러한 논리를 이해하는 하나의 방식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 KCI등재

          이주여성과 한국인 남편 간의 내면적 갈등 연구

          장진태 사단법인 아시아문화학술원 2022 인문사회 21 Vol.13 No.1

          이주여성과 한국인 남편 간의 내면적 갈등 연구장 진 태* 요약: 이 논문의 목적은 국제결혼한 이주여성과 한국인 남편이 다문화 가정 속에서 함께 겪을 수 있는 인종적・문화적 그리고 성적 차별로 인한 내면적인 갈등과 열등의식을 조사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28쌍의 다문화 가정의 부부를 대상으로 반년에 걸쳐 설문지와 심층 인터뷰를 진행하였으며, 면담자료는 컴퓨터용 질적 자료 분석도구인 Nvivo12를 활용하여 텍스트 코딩과 노드(nodes)을 통해 작성되었다. 그 결과 첫째로, 한국의 다문화 가정에서 인종적인 차별의식은 여전히 존재하며, 부부간에도 서로 피부색과 인종적 차이로 인한 열등 콤플렉스가 존재함을 알 수 있었다. 둘째로, 국제 결혼한 부부간의 서로 다른 문화적 경험과 이질적인 관습으로 인해 그들은 상대방의 문화를 이해하는데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셋째로, 현재 한국사회에서는 남녀평등사상이 매우 보편화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문화 가정 내에서는 아직도 이주여성들이 가부장적인 남성권력에 눌린 채 성적 열등 콤플렉스를 지니고 있음이 밝혀졌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연구자는 알프레드 아들러(Alfred Adler)의 개인심리학 차원에서 다문화 가정의 부부에게 삶의 과제인식과 자기결정력 그리고 다문화가정 공동체 회복의 중요성을 제언하였다. 핵심어: 다문화가정 공동체, 차별, 열등 콤플렉스, 개인심리학, 자기결정력 □ 접수일: 2022년 1월 8일, 수정일: 2022년 1월 30일, 게재확정일: 2022년 2월 20일* 한양사이버대학교 공유전공학부 교수(Professor, Hanyang Cyber Univ., Email: jintaecall@hycu.ac.kr) A Study on Inner Conflict Between Immigrant Womenand Korean HusbandsJintae Chang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thesis is to investigate the internal conflicts and feelings of inferiority caused by racial, cultural, and sexual discrimination that migrant women and Korean husbands who have married internationally might experience together in a multicultural family. To this end, questionnaires and in-depth interviews were conducted for 28 couples from multicultural families over half a year, and interview data were prepared through text coding and nodes using Nvivo12, a qualitative data analysis tool for computers. As a result, first, it was found that racial discrimination still exists in multicultural families in Korea, and inferiority complexes due to skin color and racial differences exist even between married couples. Second, they had difficulties in understanding each other’s culture due to different cultural experiences and heterogeneous customs among international married couples. Third, despite the widespread ideology of gender equality in Korean society, migrant women in multicultural families are still oppressed by the patriarchal male power and have a sexual inferiority complex. In order to solve this problem, the researcher suggested Alfred Adler’s personal psychology on the importance of recognizing life’s tasks, self-determination, and recovery of the community for multicultural families. Key Words: Multi-cultural Family Community, Discrimination, Inferiority Complex, Individual Psychology, Self-determination

        • KCI등재

          신 노년층의 일중심성이 친사회적 행동에 미치는 영향

          김덕현,황희숙 사단법인 아시아문화학술원 2021 인문사회 21 Vol.12 No.2

          본 연구는 신 노년층의 친사회적 행동에 미치는 요인을 살펴보기 위해 은퇴 전 일중심성과 문화성향이 퇴직 후 친사회적 행동에 미치는 영향과의 관계를 분석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2020년 9월 10일에서 10월 30일까지 경기 북부에 거주하는 퇴직자 50-60대를 대상으로 과거 직장생활에서의 일 중심성, 개인주의와 집단주의 문화성향, 친사회적 행동 수준을 살펴보였다 218명의 자료를 수집하고, IBM SPSS 25를 활용하며, 친사회적 행동의 차이를 검증하기 위한 독립표본 t-검정 및 일원배치 분산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일 중심성, 개인주의 문화성향, 집단주의 문화성향, 친사회적 행동 간에는 모두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이는 것으로 검증되었다. 결과적으로 문화성향은 집단 간 차이보다 집단 내 차이가 중요하고 좀 더 개별적인 측면에서 다루어져야 한다. 즉 연구를 통한 향후과제는 퇴직한 신노년층에게 개별적인 관심과 서비스에 대한 필요성을 시사 하는 것에 의의가 있다. 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relationship between one-center and cultural orientation before retirement and the impact of pro-social behavior after retirement to look at factors that affect the pro-social behavior of new and older people. To this end, from Sept. 10 to Oct. 30, 2020, 50-60 retirees residing in North Gyeonggi Province collected data from 218 people who looked at the level of work centrality, individualism and collective cultural orientation, and pro-social behavior in their past work lives, utilizing IBM SPSS 25, and conducting independent t-test and one-part analysis dispersion to verify differences in pro-social behavior. Studies have proven that there is a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one-centeredness, individualistic cultural orientation, collectiveist cultural orientation, and pro-social behavior. As a result, cultural orientation is more important in group differences than differences between groups and should be addressed in a more individual way. In other words, future products through research are meant to suggest the need for individual attention and services to retired new and old people.

        • KCI등재

          다문화복지정책에 대한 서비스 제공자의 인식유형 연구 -사회복지사, 방문교육지도사, 언어발달지도사를 중심으로

          이오복 사단법인 아시아문화학술원 2019 인문사회 21 Vol.10 No.6

          This study intended to investigate multi-cultural welfare service providers such as social workers’ perception types of multi-cultural welfare policy through Q Methodology. It used 35 statements related to the multi-cultural welfare policy. Thirty-eight participants were selected and they were asked to classify the statements. The Q Classification identified the multi-cultural welfare service providers’ perception of the multi-cultural welfare policy into four types. The <Type 1> “Lack of Systematic” dissatisfaction pointed out that there was no consultation between government departments on the implementation of multi-cultural welfare policy. The <Type 2> “Reasonable Fit” improvement suggests that efforts need to be made to support the parties in close proximity to realistic issues. The <Type 3> “Program Effectiveness” skeptic is the view that the current program execution method cannot be convinced of the effectiveness of multi-cultural welfare policy. <Type 4> “Family Intervention” the future orientation called for a form of policy developed for the future. This study proposes the necessity of flexibility in considering field situation in the process of formation and implementation of the multi-cultural welfare policy. Despite the limited number of participants and regional limitations resulting from research using the Q methodology. this study can be used as the basic data for finding ways to make the multi-cultural policy effective. 다문화가정이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다문화복지정책도 확대되고 있는 시점이다. 본 연구의 목적은 사회복지사 등 다문화복지서비스 제공자들의 다문화복지정책에 대한 인식 유형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심층면접을 근거로 도출된 35개의 진술문을 사용하여 사회복지사 등 38명으로부터 수집된 자료를 Q방법론을 통해 다문화복지정책에 대한 4가지 유형과 특징을 밝혔다. <유형 1>은 ‘체계성 미흡’ 불만형으로, 다문화복지정책 집행이 정부 부처 간 협의가 없는 점을 지적하였다. <유형 2>는 ‘현실 적합적 지원’ 개선형으로, 당사자들의 현실적 문제에 근접하여 지원하는 노력이 필요함을 제안했다. <유형 3>은 ‘프로그램 효과성’ 회의형으로, 다문화복지정책의 목적 달성을 위해 현 프로그램 실행방식은 실효성을 확신할 수 없다는 견해이다. <유형 4>는 ‘가족 단위 개입’ 미래지향형으로, 미래를 위해 발전된 형태의 정책을 요구했다. 따라서 다문화복지정책의 형성과정에 현장 전문가들의 의견 수렴과 정책 집행 과정에서 현장의 상황을 고려하는 유연성이 필요하다. Q방법론을 사용한 연구로 발생하는 자료수집 대상자 수의 제한과 지역적 한계가 있음에도, 본 연구의 결과는 다문화복지정책이 실제적 효과를 낼 수 있는 방안모색의 기초자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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