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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아래 특별보호구역의 지형 및 염생식물 분포특성 연구

        박정원,서종철,김진석,오선관,박정원 국립공원연구원 2013 국립공원연구지 Vol.4 No.4

        본 연구는 바람아래 할미섬 특별보호구역의 자연해안 복원 연구를 위하여 현재의 해빈의 높이, 면적, 해안 의 길이, 사구정상의 높이 등 정확한 지형의 현황을 분석하고 지형특성에 따른 사구·염생식물 분포를 분석하고자 하였다. 할미섬 지형의 최고높이는 17m이며 제일 낮은 높이는 평균 3m에서 5m로 섬 남단 만입에서 남동쪽 니질 조간대 지역이다. 연구지역내 총 소산식물은 17목 23과 40속 49종 3변종 8외래종이 생육하고 있으며 곰솔군락, 갈 참나무군락, 보리장나무군락, 아까시나무군락, 순비기나무군락 등 5개 목본군락과 띠군락, 갯그령군락, 갯잔디군락, 나문재군락, 왕잔디군락, 갯메꽃군락, 해홍나물군락, 천일사초군락, 갯쇠보리군락, 통보리사초군락 등 10개 염생·사구 식물군락이 분포하고 있으며 갯그령-띠군락, 띠-갯메꽃군락, 띠-갯그령군락, 띠-은백양나무군락 등 4개의 혼합군락이 분포하고 있다. 식물의 공간적 분포 특성은 곰솔(Pt1), 갯그령(Em2,3,4), 갯잔디(Zs5)를 제외한 식생군락의 대부분이 10m2에서 500m2의 작은 패치형태를 띄고 있으며 높이는 평균 4m에서 6m 사이, 해안선으로부터 거리는 100m에서 150m 사이에 분포하고 잇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 태안해안국립공원 학암포 지역의 계절별 해빈 부피 변화

        박정원,장성건 국립공원연구원 2014 국립공원연구지 Vol.5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태안해안국립공원은 파랑에너지가 큰 해안과 조차가 큰 해안이 공존하고 있어, 갯벌, 모래해빈, 해안사구, 해식 등의 해안지형이 잘 나타나고 해안생태계의 다양성이 매우 높다. 그러나 최근 들어 연안습지에 해안침식 현상 이 나타나고 있어 이러한 원인을 파악하고 관리방안을 수립하기 위해서 현재의 지형현황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선 행되어야 한다. 따라서 지형현황에 대한 해안변화를 정확히 계측하기 위해서 2012년 2월부터 VRS/RTK GPS를 이 용하여 태안해안국립공원 내 학암포해변을 대상으로 측량을 통한 수치표고모델을 제작하여 해빈부피변화를 모니터링 하고 있다. 총 부피변화를 살펴보면 측량을 실시한 기간 동안 부피 감소와 증가가 번갈아 일어난 것을 알 수 있다. 2012년 2월(겨울)에서 봄 사이에 0.55%가 증가하였으나 오차범위 내의 변화이고 2012년 4월(봄)에서 6월(여름)사이 에 1.71% 증가하였고 2012년 6월(여름)에서 9월(가을)사이에 8.22%의 비율로 급격하게 낮아져 침식에 대한 우려를 보였으나 12년 9월(가을)에서 13년 2월(겨울)에 다시 복원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또한 지형유형별 부피량 분석에 서는 인공호안과 해빈 내에 파식대가 있는 C지역(해변우측)은 경향이 달랐다. 주로 A, B 지역은 총 부피변화와 비 슷한 경향으로 2012년 6월에서 9월 사이에 큰폭으로 침식되었다가 2013년 2월에 퇴적이 되어 복원 되었고 14년 2 월까지 침식과 퇴적을 반복하여 변이계수가 A지역 0.97, B지역 1.18, 총 부피변화 1.26을 나타냈지만 C지역은 비 교적 적은 0.60으로 분석되어 다른 지역에 비해 현저히 낮아 절대변화량의 변화 폭이 적다고 분석할 수 있다. Taean National Park is a coastal landform having tidal flat, beach, sanddune, sea cliff, and very high diversity of coastal ecosystems due to coexistence with the big wave energy and a large tidal range. However, since the erosion of the Coastal wetland has been occurred recently, the present status of geography should be understood exactly (in order) to establish the management plan and to determine the cause of recent coastal erosion. Thus, Hakampo beaches in Taean National Park have been monitored about the changes of the coast lines, the volume of the beach from February of 2012 through the digital elevation model(DEM) by seasonal periodic measurement to obtain the exact information of the geographical coastal changes.In the case of Hakampo beach, the data showed that the beach volume was increased by 1.71% from April to June 2012 and while the it was decreased 8.22% from June to September 2012. but Analysis was to be restored again between September 2012 and February 2013. The sea levels at the overall lattice numbers were not changed, but tn the regions at the section C being with the artificial reventment the biggest erosions were shown to need to investigate in detail.

      • KCI등재

        아라이 소설 속의 ‘어머니’ 형상의 양가성 연구- 『소년은 자란다』, 『색에 물들다』, 『거싸얼 왕』을 중심으로

        박정원,배도임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연구소 2018 中國硏究 Vol.77 No.-

        The present paper was started from having a critical mind that the historical tragedy of the country Tibet and Tibetans and the dilemma of Writer A Lai, who thereby could not help but passing by the real problems, were reflected in the ‘mother’ figure in his literary works such as Guerra Grew Up, The Dust Settles, and The Song of King Gesar. A Lai is a writer who stands by the borders of Huizu, Tibetan, and Chinese. He was born to a Huizu father and a Tibetan mother. He creates the stories of Tibet and Tibetans in Putonghua. In the literary works of A Lai, a Tibetan mother seldom appears. In Guerra Grew Up, Guerra’s mother was an outsider, unknown on her origin, but she settled down in Jicun under the silent approval of the villagers. In The Dust Settles, the Hanzu mother was sold to Maiqi Tusi and she gave birth to a baby boy named Fool. In The Song of King Gesar, there are two mothers of Gesar. In these works, the meaning of mother is ambivalent. The mother of Guerra, Sangdan, was the object that her son had to protect for good. And while Meiduonaze, the biological mother of Gesar in the human world, was the one who should be protected by her son Gesar in that she had suffered with her son and had been fallen to hell with his karma instead of him, and then she had been led to the buddhist paradise, Langmandamu who was his heavenly mother was his ideological mother in that she had continuously awakened him to accomplish the great tasks and had welcomed his returning to paradise with brilliance. It was thought that the Hanzu mother of Fool became as good as a Tibetan completely, however, she committed a suicide because she had got frustrated from her private desires. The mother of Guerra was not known whether she was Hanzu or not, but she continued to give birth to illegitimate children even though she was an outsider. Both Langmandamu and Meiduonaze who were the mothers of Gesar were not Tibetans. In these works, if mother is substituted into the homeland, it has different meanings in the cases of Tibet and China. Also, one cannot read the texts as if the homeland equals Tibet in each case of mother in the novels. It is therefore revealed as a truth that ‘son(Tibet)’ does not grow up fast only with love in the embrace of mother(homeland). 티베트 그 땅에는 오늘도 여전히 희로애락을 갖고 사랑하고 미워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아라이는 그 티베트 지역을 배경으로 티베트 사람과 일에 대해 중국어로 창작하는 작가이다. 중국내 소수민족이면서, 모어인 티베트어 대신에 중국어로 창작하기 때문에, 그가 ‘경계’에 선 작가라는 점은 ‘아들’의 ‘어머니’ 형상에서 특히 두드러진다. 「소년은 자란다」는 아버지 ‘없는’ 거라와 ‘부정한’ 어머니와의 갈등이 화해되고 상처가 치유되면서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수용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거싸얼 왕』 속의 반신반인 거싸얼의 인간세상의 혈통적 어머니인 메이둬나쩌는 아들과 고난을 함께 하는 점에서 내리사랑을 베푸는 모성의 화신이고, 아들의 업보를 대신 짊어지고 지옥에 떨어졌다가 아들의 제도(濟度)를 받는 점에서 아들의 보호를 받는 어머니이다. 하늘나라의 어머니인 랑만다무는 아들을 각성시키고 훈육한 뒤에 대업을 달성한 아들의 귀천을 화려하게 환영한다는 점에서 관념적인 어머니이다. 『색에 물들다』의 바보의 한족 어머니는 아들에게 생명을 주었으나 사랑으로 보살피고 양육할 권리를 포기한, 권력을 욕망한 이기적인 어머니이며, 젖어미 더친모춰는 젖으로 생명을 줄 수는 있었으나 사랑을 줄 수 없는 가짜 어머니이다. 아들의 시각에서 ‘다양한’ 출신의 ‘불완전한’ ‘양면적’ 어머니 형상과 ‘(티베트)아들-(이민족)어머니’ 구도는, 첫째,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이 인류의 위대한 생명력을 상징한다는 상투를 벗어난, 어머니의 욕망과 이기심을 드러내고, 둘째, ‘아들’은 어머니의 품에 있어야만, 어머니의 사랑이 있어야만 무럭무럭 자라는 것만은 아니라는 점을 보여주며, 셋째, 어머니 형상은 ‘티베트’, ‘티베트 사람’, ‘소수민족’, ‘어느 한 민족’ 등의 신분적 콤플렉스를 약화시켰고, 넷째, 이는 아라이의 문학적 지향과 작가적 소명감 사이에서의 충돌과 갈등의 소산이며, ‘티베트’와 ‘티베트 사람’의 역사적 비극과 현실 문제를 비껴나갈 수밖에 없는 작가적 고민과 문학적 메타포로써 투사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소년 시편——외할아버지와 사촌누나」의 단보네 집처럼 ‘보기에는 복잡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아주 간단하고 자연스럽게 가족을 이룬’ 가정 가운데 한 집이 되는 것, 어쩌면 독자는 여기서 아라이의 글쓰기가 지향하는 바와 그의 소망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 KCI등재

        나르꼬문학(Narcoliteratura)에 반영된 멕시코의 탈국가화와 비공식영역의 확장

        박정원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 2014 이베로아메리카硏究 Vol.25 No.1

        This article studies on the so-called “Narcoliterature,” which reflects onthe issue of drugtraffickers and their violence associated with Mexico’s postnationaland global context during the last two decades. However, this genre hasbeen accused of excusing illegal and immoral activities by taking advantage ofpeople’s curiosity and eventually fetishizing violence and murder. Other critics,on the other hand, began to appreciate this genre since it demonstrates not onlythe failure of national project and the explosion of informal sector as a result ofneoliberal globalization, but that it also invites us to critically understand thecurrent political and economical situation of Latin America. This study, thus, aimsat exploring its possibilities as well as limits by highlighting historical evolution ofthe drug industry and by examining esthetical elements of Narconovels. Inparticular, Élmer Mendoza, known as the “father of Narcoliterature,” has showedthe regional “costumbres” of Sinaloa and US-Mexico borderlands in the differentforms of literary genres such as testimony, reports, Bildungsroman, and detectivenovel. First, Mendoza focused on recovering the “voiceless” voices of smalltraffickers, stigmatized and accused by the government and official media bydescribing them as victims of transnational politics of “prohibition.” However, asthe drug business became more industrialized and institutionalized causing aendless circle of violence and vengeance, he tents to distance himself form hisearlier opinion and to focus more on unveiling the structure of corruption andimpunity of the Post-national Mexican society. In doing so, Mendoza brings usto cast a critical reflection on the impacts of neoliberal economy and theexplosion of informal sectors. 본 논문은 탈국가 현상과 맞물려 멕시코에서 최근 이십 년 동안 폭발적으로 성장한 마약산업과 폭력의 문제를 직·간접적으로 투영하는 나르꼬문학을 소개하고자 한다. 나르꼬문학은범죄, 마약에 연루된 주인공과 그 주제를 다루는 서사양식으로 정의되며, 불법적이고 비도덕적인 소재를 상업적으로 이용하여 폭력과 살인을 물신화하는 결과를 낳는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그러나 다른 한편에서는 이 장르가 신자유주의 세계화로 인한 국가 프로젝트의 실패와 비공식부문의 팽창이라는 새로운 현실을 반영하는 동시에, 이에 관한 비판적인 성찰을 유도한다는 점에서 그 존재가치를 인정해야 한다는 의견으로 맞서고 있다. 이렇게 나르꼬문학을 둘러싼 논쟁지점을 확인하고 이 장르가 성립하게 된 역사적 배경과 전개과정 및 서사양식과 미학적 특징을논의함으로써 그 한계와 가능성을 살펴보려는 것이 이 논문의 취지이다. 특히, ‘나르꼬문학의아버지’라 불리는 엘메르 멘도사(Élmer Mendoza)는 마약과 폭력의 문제를 증언과 연대기로,그리고 이후 교양소설과 탐정소설이라는 형식을 통해 멕시코 북서부의 시날로아 지역과 미국-멕시코 경계지대의 ‘풍속’을 그려왔다. 초기의 멘도사는 미국의 수요에 의해 마약산업이 형성되는 과정에서 나르꼬들에게 범죄자의 낙인을 찍고 강경진압으로 폭력을 들여온 정부를 비판하고 이 지역 주민들에 대한 연민을 공동체적 입장과 내부자적 시선을 통해 담아내고자 한다. 그러나 마약거래가 점점 더 산업화되고 이들의 행위가 폭력의 악순환의 구조를 만들게 되자, 이중 부정의 변증법을 통해 부패와 폭력의 구조를 분석하고 비판하는 동시에 회의와 무기력감을형상화하면서 현실 변화에 대한 열망을 표현한다. 이를 통해, 멘도사는 신자유주의 경제의 문제점과 비공식영역의 확장을 비판적으로 이해하는 새로운 문학적 방식을 제공하고 있다.

      • KCI등재

        Epidermoid Cyst of the Mandible: a Case Report

        박정원,김륜가,노상화,정태영,박상준 대한구강악안면병리학회 2015 대한구강악안면병리학회지 Vol.39 No.6

        We report a rare case of intraosseous epidermoid cyst in mandibular body. A non symptomatic patient without trauma history had a cystic lesion on mandible close to the third molar. The lesion was enucleated while extracting of left lower third molar. The microscopic findings were consistent with an epidermoid cyst.

      • KCI등재후보
      • KCI등재

        조선 초・중기 불교와 유교의 심성론과 상호인식 -공적영지와 미발지각 개념을 중심으로-

        박정원 한국사상사학회 2019 韓國思想史學 Vol.0 No.62

        The main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more clearly the Universal-Mind-Theory and Mutual Cognition between Neo-Confucian ists and Buddhists in early-middle Joseon Era. Through these discourse, I would like to clarify the philosophi cally common convergence zone between these two teachings beyond to the opinions of merely role–shar ing model or simply good-neighbor model. This philosophical convergence point of these two teachings is called ‘Full-Empti ness-Spiritual-Knowing&Awakening(空寂靈知)’(Buddhism’s term) or ‘Unconscious Knowing& Awakening(未發知覺)’(Neo-Confuci anism’s term). In These two concepts are all in volved one meaning of ‘the Universal-Mind’s own Knowing&Awakening nature(自性本用).’ Buddhists and Neo-Confucianists in early-middle Joseon era already knew these philosophical convergence of their two teachings. Buddhists recognized it constantly whereas Neo-Cofucianists changed slowly their attitude about Buddhism from antagonization to convergence. 이 연구의 주된 목적은 조선 초・중기의 불교와 유교의 심성론을 살펴보고 이들이 서로에 대해 어떠한 인식을 갖고 있었는지 확인하는 데에 있다. 이 과정을 통하여 연구자가 밝히고자 하는 것은 통념적 방식의 유불 역할분담론-유교는 현세를 지향하며 정치를 담당하고 불교는 내세를 지향하며 종교를 담당한다-에 기초한 유불조화론이나 유불대립론을 넘어, 이들의 심성론과 상호인식 속에서 유불회통의 지점이 확인된다는 점이다. 연구자가 확인한 유불회통의 지점을 불교의 개념으로 말하면 공적영지(空寂靈知)이고 유교의 개념으로 말하면 미발지각(未發知覺)이다. 공적영지와 미발지각 개념은 모두 심(心)의 자성본용, 즉 심체(心體) 본래의 지각활동을 가리킨다. 조선 초・중기의 불교인과 유교인은 그들 스스로의 심성론을 통해 불교와 유교의 철학적 회통성을 통찰하고 있었다. 다만 불교는 이 회통성을 처음부터 일관되게 알고 주장하였던 것에 비하여 유교는 15세기 건국 초기로부터 17세기에 이르는 동안 대립의 단계에서 접근의 단계를 지나 회통의 단계로 접어드는 점진적 변화의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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